최근 수정 시각 : 2019-07-12 02:39:55

강백호(야구선수)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000000> 파일:kt_wiz-Emblem.png kt wiz
2019 시즌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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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김진곤 · 12 송민섭 · 23 조용호 · 24 로하스
· 27 배정대 · 39 김민혁 · 50 강백호 · 53 이대형
· 60 신용승 · 61 유한준 [[주장|
C
]] · 94 김민섭 · 101 박준혁 ·'''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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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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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기록
2017년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MVP
2018년 한국프로야구 신인왕
2018년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올해의 신인

KT 위즈 등번호 50번
강장산(2017.5.31~2017) 강백호(2018~ )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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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강백호50.jpg
kt wiz No.50
강백호(姜白虎 / Baek-ho Kang)
생년월일 1999년 7월 29일 ([age(1999-07-29)]세)
국적 대한민국
신체 178cm[1], 100kg
출신지 서울특별시
학력 인천 서화초[2]-이수중[3]- 서울고
포지션 좌익수, 우익수, 지명타자[4], 포수
투타 우투좌타
프로입단 2018년 2차 1라운드 지명(전체 1번, kt)
소속팀 kt wiz(2018~ )
응원가 구단 자작곡[5][6]
종교 무종교[7]
연봉 1억 2천만원[8] (344%↑[9], 2019년)

1. 개요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2.2. 프로 시절
2.2.1. 2018 시즌: 대망의 프로 데뷔 시즌, 그리고 신인왕2.2.2. 2019 시즌 : 작년보다 한층 더 발전한 상황에서 맞이한 악재
3. 여담4. 연도별 주요 성적

1. 개요

kt wiz 소속의 외야수.

고교야구 시절 기본 포지션은 포수/1루수/투수였고 투수와 타자 양쪽 모두에서 좋은 성적을 남기면서 독특한 이름만큼이나 가능성을 인정받아 고교시절부터 많은 야구팬들의 시선의 집중을 받아왔다.

뛰어난 컨택과 파워를 겸비한 타격능력, 150이 넘는 직구와 변화구 구사능력을 갖춘 투구능력으로 인해 투타겸업의 논쟁이 항상 있는 재능이 넘치는 선수이다. 그러나 본인은 프로에서 타격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입단 후 올스타전 등 이벤트성 경기에서만 마운드 등판 기록이 있다.

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서울 도신초등학교 2학년 때 처음 야구를 시작했다. 강백호에게 야구를 처음 권유한 사람은 현재 성남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인 박성균 당시 도신초등학교 감독. 그러다 인천 서화초등학교로 전학을 가서 그곳에서 졸업을 했고 부천중학교로 진학했다. 부천중 3년이던 2014년에 서울 이수중학교로 전학을 한 후 서울고등학교로 진학했다.[10]

주 포지션은 포수이며 나무배트로 고척 스카이돔에서 홈런을 쳐내는 파워툴을 가져 포스트 박병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야수로의 운동능력도 우수하거니와, 투수로서도 153km/h를 던지는 어깨를 가져 엄청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이 때문에 국내 모든 프로 스카우터들 뿐 아니라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도 관심을 가지는 선수로. 2016시즌 고등학교 2학년으로 진급한 이후 특히나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스카우터들이 관심을 보이며 서울고 경기가 열릴 때 방문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알려진 것만 해도 보스턴 레드삭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텍사스 레인저스 등 10여개 구단에 달했다.

그동안 고교야구팬들에게만 이름이 알려졌던 이 선수가 유명해진 건 2015년 11월 12일에 열린 제 7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에서 고척 스카이돔의 역사적인 개장 첫 홈런을 치는 역사를 만들어냈기 때문이다.[11] 고척돔 첫 홈런이라는 기록뿐 아니라 해당 대회에서 만들어낸 유일한 홈런이라는 점때문에 시상식에서 해당 학교의 관계자가 상을 받기도 했고, 그의 이름도 수상자 명단에 기록이 남아 있다. 그리고 만화 주인공과 같은 특이한 이름 때문에도 더 유명해진 케이스. 72회 청룡기에서 고교 3년간 통산 공식전 10홈런, 100안타 고지를 넘어섰다.

고척돔 첫 홈런 후, 2016년부터 고척을 홈으로 사용하는 넥센 히어로즈에서 뛰고 싶다는 인터뷰를 남겼다. 인터뷰 기사 그러면서 고척돔 첫 홈런타자인 점, 타격 스타일이 파워형 타자인 점에 히어로즈를 좋아한다는 점까지 겹치면서 넥센 팬들서 넥센에 데려오고 싶다며 높게 평가하는 의견들이 생겨났다. 이런 관심이 다른 팀 팬들에게 퍼지면서 시즌 말 들어서는 꼴찌 경쟁을 두고 강백호 리그, KBH 리그라고 칭할 정도로 팬들 사이서 인지도가 치솟았다. 물론 현실적으로 보면 2학년 때 이름을 날렸다가 부상이나 부진으로 픽순이 대거 밀리거나 아예 미지명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고, 2018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할 예정인 투수들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서 강백호를 거르고 팀 사정상 투수를 뽑는 팀도 있을 수 있기에 어느팀에 지명될지는 2017년이 되어 봐야 알 수 있을듯.[12]

고등학교 3학년으로 진학하면서 포수보다는 1루나 코너외야를 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으나 서울고의 주전 포수로 활약했다. 2016시즌 최하위를 하며 2018 신인지명 1순위 지명권을 가진 kt의 경우 포지션을 따지기 이전에 전반적으로 수준급 야수나 야수 유망주가 부족한 상황이기에 kt 팬들은 오기만 하면 주전 무혈입성도 가능하다며 콱백호를 외쳤다. 팀적으로 봐도 이전 kt는 남태혁을 전체 1번으로 뽑았을 정도로 수준급 야수자원에 목마른 팀이고, 비록 당해 최고의 실적을 낸 덕수고 투수 양창섭이 2차지명까지 내려왔다지만 여전히 야수가 부족하고 주전급 타자들은 노령화되고 있는 팀이 kt다. 사실 이런 면에서 kt팬들은 콱백호를 외치지만, 다른 팀의 팬들은 kt가 이승헌 또는 양창섭 또는 김선기를 뽑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며 삼백호를 외치기도. 일부 야구팬들은 강백호의 등번호 10번을 달아야 한다고 콱백호를 외친다카더라[13] 그러나 강백호의 행방이 드래프트 전체 판을 다 흔들 것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투수건 핫코너건 포수건 높은 가능성을 보여 주었고, 153km/h를 찍은 강견에[14] 고교 최상위권의 컨택과 파워를 갖고 있는 2018 드래프트 최정상급 야수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하지 않으니까. kt wiz의 김진욱 감독이 '강백호가 스타성이 있다.' 며 지명 의사를 밝혀 콱백호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강백호 지명의 키를 쥐고 있는 대통령배.[15] 그 중 대통령배 결승전에서 선발투수로서도 승리를 거뒀고[16], 타석에서도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며 대회 MVP가 되었다. 2차 지명까지 약 한 달 정도 남은 시점에서 스카우트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것은 당연한 일.

한편 WBSC U-18 야구 월드컵을 치르는 사이 모두의 예상대로 kt wiz에 1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2.1.1. 대한민국 U-18 야구 국가대표팀

2016년 BFA 야구 청소년 대표팀에 차출, 중국전에서 솔로 홈런(움짤)을 기록하며 시동을 건 강백호는 이어 대만전에 에이스 천 후를 상대로 장외가 될뻔한 홈런을 때려내고, 9회에는 2사후 안타를 때려내며 동점 득점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했다. 다만 승부치기에 고우석의 뒤를 이어 올랐는데 이후 안타를 맞으며 6실점(...) 해버렸다. 구속도 130밖에 안나오는등 투수쪽에서는 좀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일본전에서는 3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강백호의 안타(움짤).

2017 WBSC U-18 야구 선수권 대회에 선발되었고, 주로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불방망이를 뽐내는 대표팀의 주축 타자로써 일본에서도 가장 경계해야할 선수로 꼽았으며, 한 방송에서는 키요미야 코타로와 함께 대회에서 빛날 선수로 평가하며 한국의 오타니 쇼헤이라는 별명을 소개하기도 했다.

대회에 들어가자 기대에 걸맞게 쿠바전에서 맹활약하며 팀 타선을 이끌었으며, 대망의 한일전에서는 결국 지난 패배를 설욕하는 적시타를 때려내는 등 좋은 활약을 선보였다. 결승전인 미국전에서 4타수 2안타를 때려내며 독보적인 타격감을 자랑했으며 대회 베스트 9에서 지명타자 부분에 선정되었다. 대회 성적은 타자로 32타수 12안타 1홈런 8타점 6득점 .375, 투수로 2이닝 1피안타 1사사구 4탈삼진 0.00.



대회 내내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으나 포수 수비에서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2.2. 프로 시절

2017년 9월 11일 2018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t wiz에 지명됐다. 스카우트팀도 그동안 강백호를 눈여겨봤지만 현장의 사령탑인 김진욱 감독이 강백호의 지명을 강력하게 요청했다는 후문. 김 감독의 말에 의하면 "프랜차이즈 스타가 될만한 자질을 갖춘 선수"라고 한다. 아마도 신인 시절부터 팀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장한 나성범의 재림을 기대하고 있는 모양이다. 참고로 나성범과 강백호 모두 팀의 연고지 출신이 아니지만[17] 입단 때부터 상당한 화제를 일으켰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18]

어쨌든 수많은 kt 팬들이 그토록 바라던 강백호가 마법사 유니폼을 입게 됐다. 지명 이후 작성된 기사에 따르면 투타 겸업을 시도해 보려는 듯 하다. 투수로서는 중간계투, 타자로서는 좌익수로 뛰게 될 것으로 보인다.[19] 그러나 고교 때 외야수로 뛴 적이 전혀 없었고 정형화된 수비 포지션이 없는데다 전체적 수비력에서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진 못한지라 프로 입단 이후 꽤나 노력이 필요할 듯.

17년 9월 27일 계약금 4억 5천만 원에 계약했다. 이는 1차 지명자인 김민(3억)보다도 많은 금액이며 정상호와 함께 역대 고졸 타자 계약금 최고액이다. 9월 28일 경기에서 동기 김민, 조대현과 함께 시구와 시타, 시포를 진행하였다.

2.2.1. 2018 시즌: 대망의 프로 데뷔 시즌, 그리고 신인왕

파일:7.강백호선수!(2).jpg
강백호(야구선수)/2018년 문서로.

2.2.2. 2019 시즌 : 작년보다 한층 더 발전한 상황에서 맞이한 악재[20]

강백호(야구선수)/2019년 문서로.

3. 여담

  • 별명은 '킁백호' '킁킁이' 등으로 대선배 박한이와 비슷하게 배트 냄새를 맡는 습관이 있어 붙여졌다.
  • 스포츠 만화에나 나올 법한 비범한 이름과 잠재력 덕에 프로 입단 전부터 엄청난 화제가 되었고, 기대치도 엄청났다. 고등학교 1학년때 5개의 홈런을 때려내는 등 성적도 무시무시했으니 당연히 팬들의 기대가 클 수 밖에 없었다. 그 때문에 프로 입단도 하기 전에 문서가 회원수정으로 잠기게 되었다. 워낙 기대를 많이 받는 선수였기에 신인드래프트 이전 kt팬과 삼성팬이 서로 소속팀을 자신이 응원하는 팀으로 바꾸어 놓으며 전쟁 아닌 전쟁을 벌였는데 문서의 역사에 들어가면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 1999년생인데 당시 슬램덩크가 인기있었던 시절이라서 그런지 야구 커뮤니티에서는 부모가 슬램덩크를 보고 지은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으나, 늦둥이에 외아들이어서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한다. 부모님은 슬램덩크를 전혀 모른다고. 늦게 본 외아들이다 보니 귀하게 크라고 신화속 영험한 동물인 백호로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 슬램덩크의 주인공 강백호와 동명이인인 탓에 한 관련 기사에 달린 댓글 닉네임이 채소연이고 처음 만났을때의 대사인 "농구 좋아하세요?"를 "야구 좋아하세요?"로 변형한 깨알같은 드립이 있다.# 참고로 농구는 못 한다고 한다.(움짤)(...) 다만 강백호 본인은 만나는 어른 마다 그 이야기를 해서 조금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언급하기도.
  • 원래 왼손잡이인데 던지는 손만 오른손으로 바꾼 특이한 케이스(우투좌타)다.[21] 왼손은 거들 뿐 아버지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시키기 위해 오른손으로 공을 던지게 됐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좌투일 경우 투수, 1루수, 외야수로만 포지션이 한정되기 때문. 포수도 송구 과정에서의 불편함 때문에 좌투 포수가 사실상 없기도 하다. 만약 좌투좌타였다면 좌투수가 희귀한 특성상 프로에서 투수로 뛰었을 지도 모른다.
  • 타격 준비중에 방망이 냄새를 맡는 습관이 있다. 심지어 덕아웃에서도 냄새를 맡는 장면이 찍히기도 했다. 본인 말로는 타격후 방망이에서 나는 특유의 탄내가 좋아서 맡는 거라고 한다. 킁백호
  • 매점에서 싸인을 받았다고 하는 학생도 있고, 고교 대회 때도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었다 보니 서울고등학교 내에서도 꽤 유명한 듯.
  • 전학을 굉장히 많이 다녔다. 무려 6개의 학교를 거쳤다.
    서울 도신초(입학) -인천 서림초(전학) - 인천 서화초(졸업) - 경기 부천중(입학) - 서울 이수중(졸업) - 서울고(졸업)
  • 하체가 매우 탄탄하다. 크지 않은 키임에도 엄청난 배팅파워를 발생시키는 28인치 두께의 허벅지와 두꺼운 통짜 허리를 보면 야구선수는 하체다 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 배틀그라운드를 하는 모양이다. 인터뷰에서 배틀그라운드 유저라고 얘기했다가 허구연 위원에게 한소리를 들었다. 게임 중독 같은 꼰대스런 이야기를 한게 아니라 야구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시력인데 게임을 하면 시력이 나빠질 수도 있다는 충고를 한 것이다. 다만 자세를 바르게 하고 너무 오랫동안 컴퓨터에만 매달려 있지 않는다면 나쁠건 없다. 애초에 컴퓨터 뿐 아니라 tv나 도 잘못된 자세로 오래 보면 시력이 나빠진다.강백호 인터뷰
  • 같은 서울고 출신의 2년 선배인 KIA 타이거즈의 최원준 선수는 강백호 선수를 가리켜 타고난 선수라고 언급했다. 야구도 잘했지만 예의도 매우 바르고 열심히 하는 후배였다고. 링크
  • 데뷔 2주 만에 최훈카툰에서 캐릭터가 생겼다. 당연히 백호인데 수호랑과 닮았다. 그리고 얼마 후 최훈카툰이 없어져서, 최훈카툰에서 마지막으로 생긴 캐릭터가 되었다.
  • 음주를 즐기지 않는다. 탄산음료도 못 먹는 어머니의 체질을 닮아 술을 마시면 두드러기가 나고 심장이 빨리 뛴다고 한다. 비흡연자이기도 한데, 기관지가 약해 담배연기도 기피한다고 한다.#
  • 사인을 잘 해주는 편이고, 어린이 팬들을 대하는 태도도 좋다. 메이저리거 마이크 트라웃과 마찬가지로 어렸을 때 야구장에서 사인을 부탁했다 무시당해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어, 현장 팬서비스에 신경쓰려 노력하는 편이라고한다.
  • 아프리카TV를 자주 본다고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배틀그라운드 방송은 물론 야구 BJ방에도 자주 간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가는 야구 방이 자신의 팀 편파를 하는 테디윤. 실제로 2018년 11월에 출연을 하기도 했다.
  • 바빕신(?)을 믿는다고 한다.[22] # 바빕신의 가호를 받기 위해 평소에도 좀 더 선행을 한다고 하니 참 훌륭한 마음가짐.무종교라더니 바빕교 훌륭하다

4.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삼진 출루율 장타율 wRC+
2018 kt 138 527 .290 153 32 2 29 84 108 3 55 124 .356 .524 115.3
KBO 통산
(1시즌)
138 527 .290 153 32 2 29 84 108 3 55 124 .356 .524 115.3


[1] 프로필용 키, 프로필 상 똑같이 184인 이해창보다 티나게 작은걸로 보아 실제키는 178정도로 예상. 농구장에 방문했을때 부산 kt 소닉붐허훈보다 작으면 작았지 크진 않았다. 시상식에서의 모습을 보아도 그리 큰 키는 아니다.[2] 서울 도신초-인천 서림초에서 전학[3] 부천중 3학년 때 전학[4] 수비가 불안해 지명타자로도 자주 출장.[5] kt wiz강백호(호!) kt wiz 강백호 승리를(호!)위하여(호!) k! t! Wiz! 강!백!호! x2[6] 프로배구 대한항공 점보스 정지석 응원가랑 같다.[7] 기사 참고[8] 2017년 이정후의 1억 1천만원을 넘은 2년차 역대 최고 연봉이다[9] 류현진의 400% 인상, 김상현의 361.5% 인상, 심수창의 354.5%인상, 김태훈의 350%인상에 이어 역대 5위, 비FA 역대 4위 인상률이다[10] 강백호가 서울특별시 소재 고등학교를 나왔음에도 서울 연고팀의 1차 지명을 받지 못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돈 많은 팀에서 다른 연고지 중고교 유망주를 자기 구단 연고지 중고교로 전학시켜서 관리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타 구단 연고 지역 학교로 전학 및 진학한 선수(중1 이후) 및 유급생(고교 한정)은 신인 1차지명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기 때문. 이 규정과 관련된 자세한 사연은 KBO 신인 드래프트 항목 참조.[11] 참고로 잠실야구장 첫 홈런은 고교시절 류중일이었다.하지만 프로에서는 똑딱이[12] 참고로 강백호도 팀내 사정상 투수로도 등판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홈런친 70회 청룡기때도 4강부터는 투수로서 등판했다. 타격 재능 좋은데 투수로 가서 둘 다 망한 어떤 분들이있다. 그냥 타자하자[13] 애초에 삼성 라이온즈에 지명될 확률 자체가 거의 없지만 kt 제외 가장 입단이 유력한 삼성 라이온즈에는 KBO에 한 획을 그으신 분들의 번호인데다가 현재 10번영구결번이라 달 수가 없다.[14] IB스포츠 스피드건 기준으론 156km/h까지 마크했다. 다만 3km 정도 스피드건이 뻥튀기되는 게 정설이기 때문에 최고구속은 153 정도로 추정.[15] 이어진 봉황대기에서는 청소년 대표 소집 관계로 2회전만 출전했다. 원래는 32강전까지 나올 수 있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일정이 밀리는 바람에......[16] 그런데 서울고는 투수가 많기는 했지만 확실히 경기를 책임져 줄 투수가 마땅치 않았다. 3학년 투수들 중 주승우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고만고만했고, 2학년으로 2019년도 서울권 1차지명 유력 후보인 최현일은 재활로 인해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러다 보니 강백호가 투수로도 상당한 역할을 할 수밖에 없었다.[17] 나성범은 잘 알려진대로 광주광역시 출신이고 강백호는 서울특별시 출신이다.[18] 정우영 캐스터 인스타그램에 해당 인터뷰 글이 나와 있다.[19] kt 위즈 김진욱 감독이 좌익수로 뛸거라고 언급했다.[20] 본인의 과실이 아니라 외적으로 발생한 인재다.[21] 손아섭과 비슷하다. 반대의 경우가 류현진.(오른손잡이인데 던지는 손만 왼손을 쓴다.)[22] 상대 수비와 운의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는 BABIP(인플레이 타구 타율)을 야구팬들이 농담삼아 '신'이라고 부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