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13 12:50:41

구창모(야구선수)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315288> 파일:NC_Emblem_Home.png -1 [[NC 다이노스|{{{#FFFFFF '''NC 다이노스'''}}}]]
2019 시즌 투수
}}} ||
{{{#!wiki style="color:#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1 유원상 · 8 김재균 · 11 윤강민 · 14 이호중 · 15 임서준 · 17 민태호 · 19 이훈 · 21 노성호
· 24 김건태 · 26 최성영 · 28 장현식 · 29 이민호 · 30 박진우 · 34 버틀러 · 37 정수민
· 38 윤지웅 · 40 루친스키 · 43 류재인 · 44 신민혁 · 45 임창민 · 46 원종현 · 48 소이현
· 51 이재학 · 54 이승헌 · 55 김진성 · 56 강윤구 · 57 이효준 · 58 김영규 · 59 구창모
· 60 홍성무 · 61 배재환 · 62 송명기 · 64 이우석 · 66 김시훈 · 67 김학성 · 69 전사민
· 78 배민서 · 84 최재익 · 90 김영중 · 91 하준수 · 94 박지한 · 96 노시훈 · 101 류진욱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
-1 [[틀:KBO 리그 팀별 명단 둘러보기 틀|{{{#315288 다른 KBO 리그 팀 명단 보기}}}]]
}}}}}}}}} ||
구창모의 역대 등번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NC 다이노스 등번호 33번
류동호(2012~2014) 구창모(2015) 박상혁(2016)
NC 다이노스 등번호 59번
이혜천(2014~2015) 구창모(2016~ ) 현역
}}} ||
파일:구창모투구.jpg
NC 다이노스 No.59
구창모(具昌謨 / Koo Chang-Mo)
생년월일 1997년 2월 17일 ([age(1997-02-17)]세)
신체 183cm, 85kg
출신지 충청남도 천안시
출신학교 천안남산초 - 덕수중 - 울산공업고
본관 능성 구씨[1]
포지션 투수
투타 좌투좌타
프로입단 2015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3번 (NC)
소속팀 NC 다이노스(2015 ~ 현재)
등장곡 Fitz and the Tantrums - HandClap
창모 - 마에스트로
연봉 1억 2500만원 (38.9%↑, 2019년)
종교 불교
가족 부모님,

1. 소개2. 아마추어 시절3. 프로 경력4. 투구 스타일5. 여담6. 연도별 성적

1. 소개

NC 다이노스 소속의 마에스트로 좌완 투수.

2. 아마추어 시절

2학년 때부터 울산공고의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맹활약했던 선수. 팀 전력이 그렇게까지 강하지 않아서 고교 무대에서는 지역리그에서 눈에 띄었을 뿐, 전국 무대에서는 많은 성과를 내지 못했지만, 이미 에이스급 선수로 평가를 받으면서 2015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3번으로 NC 다이노스에 지명되었다. 그리고 계약금 1억 5천만원에 입단하였다.


3. 프로 경력

3.1. NC 다이노스

2015년에는 1군 콜업 없이 퓨처스리그에서만 뛰었으며, 2승3패 방어율 6.51를 기록했다.

3.1.1. 2016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구창모(야구선수)/2016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데뷔 2년차 19세 시즌에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며 메말랐던 팀 좌완 자원의 구세주가 되었다. 39경기 9선발 68.2이닝 4승 1패 1홀드 37볼넷 67K ERA 4.19,

3.1.2. 2017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구창모(야구선수)/2017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nc 구창모 02.jpg

풀타임 선발 기회를 보장 받은 가운데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 특히 115이닝에서 118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100이닝 이상 소화한 투수 중 가장 높은 9.24의 K/9를 기록, Dr. K의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러나 첫 풀타임 소화로 인한 체력 저하나 덜 다듬어진 변화구 등의 문제로 인해 피OPS가 0.836에 달할 정도로 얻어맞는 상황도 많았다. 결과적으로는 조금 아쉬웠던 시즌.
3.1.2.1. 2017 APBC
파일:구창모.jpg
APBC 대표팀 연습경기 때.

2017년 10월 10일 2017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최종 엔트리에 승선했다. 장현식, 김성욱, 이민호, 박민우와 함께 나간다.

10일 진행된 연습 경기에서는 5회 구원 등판해 단 10구를 던져 1이닝을 1K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12일 연습 경기에서는 4회부터 등판했고, 이날 등판한 대표팀 투수 중 가장 좋은 공을 던지며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기록은 3이닝 39구 2피안타 3K 무실점.
대회 개막전인 16일 한일전에서는 선발 장현식의 뒤를 이어 6회부터 등판했다. 그러나 초구에 좌전 안타와 2구째에 우중간 홈런을 맞으며 2실점을 해버렸다. 이후 땅볼로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아내긴 했지만 바로 박진형과 교체되었다. 연습 경기 때의 구위를 감안하면 너무나도 아쉬운 투구.

결승전인 19일 일본전에서는 0-7로 뒤진 8회 등판하여 1이닝을 1K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3.1.3. 2018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구창모(야구선수)/2018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월까지 17번의 선발 등판을 했는데 그동안 0승 10패를 기록하면서 최악의 불운을 경험했다. 특히 6월 중반까지는 선발 등판 시 득점 지원은 단 1.79점에 불과했고, 정말 저주를 받은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본인만 나서면 팀 타선이 터지지 않았다. 선발 ERA이 6.25에 달할 정도로 본인의 투구 내용도 나빴지만 본인보다 높은 ERA를 기록한 선발들도 최소한 2승은 따냈다는 점에서 얼마나 불운한 것인지 알 수 있다. 멀고도 험했던 시즌 첫 선발승은 결국 18번째 선발 등판인 8월 9일 SK 와이번스전에서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얻어냈다.

최종 성적은 36경기 23선발 133이닝 5승 11패 1홀드 52볼넷 116K ERA 5.35. 선발 23경기에서 106.2이닝 ERA 6.24를 기록한 것에 반해 구원 13경기에서는 26.1이닝 ERA 1.71을 기록하며 훨씬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선발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는 입장에서는 마냥 기뻐할 수 없는 노릇.

3.1.4. 2019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구창모(야구선수)/2019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투구 스타일

K/9가 9~10에 이르는 리그 최상위의 탈삼진 능력과 함께 PFR[2]이 1.5대에 달하는 파워 피쳐 유형의 투수이다. 주무기는 평균 140km 초반, 최고 151km/h[3]의 포심 패스트볼이며 변화구로는 커브와 슬라이더를 주로 구사한다. 여기에 체인지업을 간간히 던지고, 2017 시즌부터는 스플리터의 구사를 늘리기 시작했다.

구속에 비해 패스트볼의 구위가 좋고 변화구의 위력과 제구가 상당히 뛰어나다. 경기운영 능력이나 제구력도 젊은 나이의 투수치고 나쁘지 않은 편. 다만 아직은 어린 투수라서 그런지 등판마다 상당한 기복을 보이는 편으로, 긁힐 때는 긴 이닝을 막힘없이 막아내지만 그런 날이 아니라면 시작부터 속절없이 무너지고 만다. 그리고 좌타자를 상대로 몸쪽 승부에 약점을 보이고 있고 변화구 또한 우타자에게 더 잘먹히고 있기 때문에 우타자에게 더 강한 위장 좌완의 낌새를 보이고 있다. 17 시즌까지 통산 우타자 상대 피안타율이 .246에 그치는 반면 좌타자에게는 .333에 달한다. 다만 대부분의 홈런은 우타자에게 맞기 때문에 피장타율은 거의 비슷한 수준.

여러 면을 바탕으로 향후 좌완 선발 에이스로 성장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유망주이지만 데뷔 이후 선발로서는 큰 안정감도, 눈에 띄는 성장세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선발 구창모'에 대한 회의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몇 년간 계속 선발 기회를 부여받았으나 필승조에서 훨씬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결국 팀의 마무리를 맡게 된 팀 동료 이민호와 비슷한 케이스. 하지만 97년생에 불과하기 때문에 더 지켜볼 여지는 충분하다.

5. 여담

  • 아이러니하게도 위 동명이인 가수의 탈세 혐의 기사가 뜨자 이 항목이 갱신되었다(...). 야구선수 본인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니 오해하지 말도록 하자. 기사 헤드라인에도 연예인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무엇보다 탈세할 정도로 연봉이 그렇게 많지도 않다.
  • 래퍼 창모의 본명도 구창모로 이름의 한자도 다 똑같다.
  • 같은 1997년생인 박준영과 친하다고 한다.
  • 본격적으로 활약하기 시작한 2016 시즌에는 엔구행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씨는 창모 덕분에 복하다라는 의미. 별명의 유래는 엔구(engoo)라는 영어회화 업체가 올린 광고에 '엔구행'이라고 크게 적혀 있었고, 이 광고는 디씨에도 올라갔는데 이를 NC 다이노스 갤러리의 갤러들이 보고 '엔구행->엔씨는 구창모 덕분에 행복하다'로 역 두문자어를 만들어 별명으로 쓴 것. 그리고 라디오볼에서 구창모가 언급함으로서 갤밍아웃
  • 자신의 지인이라고 쓰고 친형이라 읽는다에게 NC 다이노스 갤러리의 존재를 알려줬다는 글을 해당 지인이 직접 엔갤에 쓰면서 이읍읍 이후 엔갤러들이 또 하나의 엔갤러라며 격렬히 환호해주는 선수 중 한 명이 되었다. 심지어 본인인지 확인 되지도 않는 글도 개념글로 만들어 버리기도.
  • 어느 매체와의 라디오볼에서 권희동의 응원가를 불렀다(동동동동 엔씨희동~)
  • 같은 팀 박민우를 극성으로 좋아한다. 인스타그램 보면 거의 후로게이가 의심될 정도(...) 근데 이정후에게 뺏겼다 회장으로 떠 받들고 다닌다 카더라. 2017년 타운홀미팅에서 말하길 박민우를 좋아하는 이유는 귀여워서(...)박민우가 바람피우고 다니자 요즘은 왕웨이중이랑 붙어다닌다
  • 또 다른 별명으로는 오구오구창모가 있다

6. 연도별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5 NC 다이노스 1군 기록 없음
2016 39 68⅔ 4 1 0 1 0.800 4.19 61 9 39 67 32 32 1.43
2017 31 115 7 10 0 0 0.412 5.32 138 18 56 118 80 68 1.64
2018 36 133 5 11 0 1 0.313 5.35 158 21 59 116 83 79 1.58
KBO 통산
(3시즌)
106 316⅔ 16 22 0 2 0.421 5.09 357 48 153 301 195 179 1.57

[1] 능성 구씨 29세손 '謨'자 항렬이다. 현재 이 나이대의 능성 구씨 사이에서 항렬이 다소 낮은 편에 속한다. 가수 구준회의 증손자뻘, 야구선수 구자욱, 축구선수 구자룡, 구자철의 손자뻘, 펜싱선수 구본길, 축구선수 구본상, 양궁선수 구본찬의 아들뻘이다(...). 심지어 같은 '謨'자 항렬인 구광모 LG그룹 회장(1978년생)과 비교하면 진짜 나이에 비해 항렬이 꽤 낮은 편.[2] (SO+BB)/IP[3] 2017년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