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04 01:46:29

울산공업고등학교 야구부

2019년 고교야구 주말리그 경상 B
파일:경주고 로고.png 경주고등학교 파일:external/mylogo.incruit.com/gvcs_logo(new).png 글로벌선진학교 파일:5464747.jpg 도개고등학교 파일:external/68.media.tumblr.com/tumblr_om12w4DQ8P1sqk8veo7_r3_250.png 영문고등학교
파일:external/66.media.tumblr.com/tumblr_o8j59qdJcK1sqk8veo4_r1_75sq.png 울산공업고등학교 파일:D1ZOHwb.jpg 포항제철고등학교
파일:external/culture.joins.com/team_018.jpg
울산공업고등학교 야구부
(Ulsan Technical High School)
창단 2009년 11월 5일
소속 리그 경남권
감독 홍우태
연고구단 NC 다이노스
우승 기록[1] 0회

대회 우승 준우승 4강
대통령배 - - 1회(2013)
청룡기 - - -
황금사자기 - - -
봉황대기 - - -
협회장기 - - -

1. 연혁2. 기타3. 출신 선수4. 관련 문서




파일:external/www.ussc.or.kr/20091110173306091105%20ulsan%20base.jpg

1. 연혁

울산 지역에는 중학교 야구부까지 구축은 되었지만, 그 뒤로는 고교 야구부가 생겼다가 없어졌다가 하는 역사가 반복이 되면서(현대공고가 1990년,신정고가 2001년 해체) 울산 출신 야구 선수들은 부산으로 학교를 가서 야구를 이어가거나, 극단적인 경우는 야구를 그만두곤 했다. 다만 이렇게 자주 빠져나가고, 특히 고교 진학 무렵에 전학을 가면 고교 1학년을 날리게 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중학교 2학년을 마치고 전학도 가는데, 이 경우 울산지역의 중학교 야구 전력이 약해지고, 자연히 소년체전의 성과가 나지 않게 된다. 소년체전의 성과가 안 좋은 것은 울산지역 교육청 관료들의 고과에도 영 좋지 않은지라(...) 울산지역 교육청 관료들은 소년체전과 전국체전의 성과를 위해 진짜로 발 벗고 야구부 창단을 위해 노력했고, 결국 울산공업고등학교 야구부의 창단으로 이어졌다. 여기에는 울산공고 동문들의 전폭적인 지원이 뒤따랐는데, 창단 당시 야구부 회비가 없는 학교로 화제몰이를 한 것도 동문회의 후원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파일:external/www.ujeil.com/55590_8536_3229.jpg

창단 학교 치고는 성과가 비교적 빨랐는데, 2012년 전국체전 4강에 들면서 동메달을 건진데 이어, 2013년 대통령배에서 2학년 에이스 구창모를 앞에숴 돌풍을 일으키며 4강에 진출해 명문 북일고에게 4강전에서 5:6으로 분패했다. 다만 기대를 모았던 2014년에는 연고구단인 NC에 좌완 에이스 구창모가 지명이 되었지만, 정작 성과는 딱히 없는 편.

2. 기타

  • 여담이지만 2010년까지 야구부 연습으로 인해 운동장을 못쓰게 해서 일부 학생들은 야구부를 욕하기도 했다.(...)
  • 롯데가 울산 문수 야구장을 제2홈구장으로 사용하는데 왜 NC 연고권에 넣었냐는 지적이 있다. 다만 고교야구 분배의 경우에는 롯데 자이언츠가 부산시의 5개 학교를 가져갈수 있던 반면 NC는 창원 마산 지역에 단 2개학교뿐이었기에 숫자를 맞추기 위해 경상남도 연고 학교를 넣었기 때문에 벌어진 일.[2] 앞으로 고교야구부가 더 창단되고 NC의 광역 연고 내의 학교가 더 늘어난다면 롯데의 1차지명 대상 학교로 돌아가게 된다.
  • 2012년 10월에 전국체전 4강 경기로 인해 경북고 원정경기를 떠났고, 울산공고의 재학생들이 대거 응원을 하러 대구로 떠났다. 이때 경북고 야구장에는 따로 좌석구역이 정해지지 않았고, 때문에 경북고 재학생들과 울산공고 재학생이 뒤섞일수 밖에 없었는데 결국 응원 도중 시비가 붙으며 몸싸움으로 번지기도 했다.

3. 출신 선수[3]

이름 포지션 프로입단 경력
김지훈 투수 2012년 2차 3라운드 삼성(2012~2015)
김종수 투수 2013년 2차 8라운드 한화(2013~)
신명수 투수 2013년 2차 5라운드 넥센(2013~2016)
구창모 투수 2015년 2차 1라운드 NC(2015~)
김웅빈 유격수 2015년 2차 3라운드 SK(2015)-넥센/키움(2016~)
김주온 투수 2015년 2차 7라운드 삼성(2015~2017)-SK(2018~)

4. 관련 문서





[1] 4대 메이저 + 협회장기[2] 군산상업고등학교 야구부가 NC 1차 지명학교로 지정된 이유도 동일하다.[3] 나무위키 등록 선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