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7 00:34:40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한국의 야구 리그
구분 명칭
프로 1군 KBO 리그
2군 KBO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 남부리그
독립 한국독립야구리그
KIBA 드림 리그 / 경기도독립야구연맹리그
실업 한국실업야구
아마추어 사회인 KBO 챌린저스 / 권역별 지역대회
여성부 한국여자야구대회
학생 · 유소년 대학 한국대학야구
대학야구 주말리그 & 패넌트레이스 / 전국대회 / 대통령기 / 협회장배
고교 고교야구 주말리그
대통령배 / 봉황대기 / 청룡기 / 황금사자기 / 협회장기 / 명문고 야구열전
중학 대통령기 중학야구대회 외 2개대회
초등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 외 3개대회
리틀야구 리틀야구 주니어부/리틀야구 리틀부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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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黃金獅子旗 全國高校野球大會™
창설년도 1947년
주관단체 동아일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참가자격 고교야구 주말리그 전반기 각 권역 1위 팀.
서울A 2·4·6·8위, 서울B 3·5·7위, 서울·인천 2·4·6위, 경상A 3·5·7위, 경상B 3·5위, 부산·제주권 2·4·6위
경기A 2·4·6위, 경기B 3·5·7위, 경기·강원 3·5·7위, 대전·충청 3·5·7위, 전라A 3·5위, 전라B 2·4위
최근 우승팀 광주일고(2018)
최다 우승팀 신일고등학교(8회)
최다 MVP 박준태(광주일고), 양창섭(덕수고)
홈페이지 홈페이지
고교야구 토너먼트 대회
대통령배 협회장기 봉황대기 청룡기 황금사자기
전국 명문고 야구열전
폐지된 대회
대붕기 무등기 미추홀기 화랑대기

1. 개요2. 역대 결승전 결과3. 학교별 우승 횟수4. 70주년 기념 올스타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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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기 우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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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트로피

1947년에 시작된 우리나라의 고교야구 대회. 현재 동아일보에서 주최하고 있다. 1년 먼저 시작된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오래 된 고교야구대회이며 단일 언론사가 주최한 대회로는 황금사자기가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1]

1990년대 후반까지는 그 해 성적이 우수한 팀을 매년 9월에 초청해서 여는 지역별 최강전[2] 성격의 대회였고 2000년부터 대회 시점을 매년 5~6월로 옮겨 치렀다. 2008년부터는 대회 시점을 3월로 앞당겨 시즌 첫 대회로 열리게 됐고 봉황대기와 같이 전국 모든 고교야구 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변경되었었다.

2011년부터 청룡기, 대통령배, 봉황대기, 화랑대기, 대붕기, 무등기, 미추홀기와 더불어 고교야구 주말리그로 통합되면서 폐지될 예정이었으나 전반기 왕중왕전으로 변경되어 남게 되었으며 2015년 주말리그 일정이 축소되면서 유일한 왕중왕전이 되었다가 2016년 주말리그가 종전의 전후반기로 환원되면서 다시 전반기 왕중왕전이 되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는 주말리그의 취지에 맞춰 주말과 공휴일에만 경기를 치렀으나 일정이 과도하게 늘어나는 부작용이 발생하면서 다시 종전대로 돌아갔다.

72회째를 맞는 2018년 대회는 투구 수 제한 강화가 적용되는 첫 전국대회로, 고교야구 문서의 혹사 문단에서 언급했듯이 선수 층이 두텁고 일정을 먼저 치러 휴식일이 넉넉한 팀이 유리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아울러 자동 고의사구도 도입되었다.

2019년부터 출전 팀 결정 방식이 바뀌면서 왕중왕전의 이미지가 상대적으로 희석되었다.

2. 역대 결승전 결과

회수 연도 우승 스코어 준우승 최우수선수
1회 1947 부산 경남중 9-3 서울 경기중 -
2회 1948 부산 경남중 4-1 서울 경기중 -
3회 1949 부산 경남중 7-3 부산 동래중 어우홍(동래)
4회 1950 6.25 전쟁으로 중단
5회 1951
6회 1952
7회 1953
8회 1954 인천고 10-2 부산 경남고 정병섭(경남)
9회 1955 부산 경남고 3-2 인천고 김수갑(경남)
10회 1956 서울 운동장 확장공사로 중단
11회 1957 인천 동산고 3-2 대구 경북고 김창영(경북)
12회 1958 서울 경기공고 5-0 부산 경남고 박노희(경기공)
13회 1959 서울 경동고 4-0 서울 경기공고 이재환(경동)
14회 1960 서울 경동고 3-2 부산상고 주성현(경동)
15회 1961 서울 성동고 2-0(12회) 서울 중앙고 백수웅(성동)
16회 1962 서울 경기공고 2-1 서울 중앙고 김태영(경기공)
17회 1963 서울 선린상고 4-1 부산 경남고 박동수(선린상)
18회 1964 성남고 2-1 마산상고 김윤겸(성남)
19회 1965 서울 중앙고 7-0 부산고 이원국(중앙)
20회 1966 서울 선린상고 4-0 부산고 윤효상(선린상)
21회 1967 부산 경남고 3-2 대구 경북고 조홍기(경남)
22회 1968 대구 경북고 7-2 인천 동산고 임신근(경북)
23회 1969 서울 선린상고 12-5 대구 경북고 박준영(선린상)
24회 1970 서울 성남고 4-2 대구상고 노길상(성남)
25회 1971 대구 경북고 6-0 서울 중앙고 정현발(경북)
26회[3] 1972 군산상고 5-4 부산고 양종수(군산상)
27회 1973 대구상고 4-3(10회) 서울 배명고 김한근(대구상)
28회 1974 부산 경남고 3-1(10회) 대구상고 차동렬(경남)
29회 1975 부산상고 1-0 서울 중앙고 김영만(부산상)
30회 1976 서울 신일고 2-0 서울 선린상고 김남수(신일)
31회 1977 광주상고 3-2 인천고 박상진(광주상)
32회 1978 서울 신일고 6-0 서울고 김경표(신일)
33회 1979 대구 경북고 1-0 인천고 김성래(경북)
34회 1980 서울 선린상고 5-3 광주제일고 유지홍(선린상)
35회 1981 대구 경북고 6-0 광주 진흥고 홍순호(경북)
36회 1982 청주 세광고 4-3 부산 경남고 박희종(세광)
37회 1983 광주제일고 3-2 대구고 박준태(광주제일)
38회 1984 광주제일고 4-0 부산 경남고 박준태(광주제일)
39회 1985 전주고 9-2 광주 진흥고 임기정(전주)
40회 1986 군산상고 2-1 광주 진흥고 권순구(군산상)
41회 1987 서울 신일고 4-3(10회) 부산 경남고 권오성(신일)
42회 1988 인천 동산고 6-0 수원 유신고 박기복(동산)
43회 1989 인천고 4-2 서울 선린상고 박종일(인천)
44회 1990 서울 충암고 13-0 서울 배재고 심재학(충암)
45회 1991 서울 신일고 14-2 광주제일고 설종진(신일)
46회 1992 서울 배명고 2-0 부산고 이경필(배명)
47회 1993 서울 신일고 7-2 서울 덕수상고 조현(신일)
48회 1994 서울 덕수상고 7-1 부산 경남고 한규식(덕수상)
49회 1995 서울 덕수상고 3-1 마산고 김민기(덕수상)
50회 1996 서울 신일고 6-2 서울 덕수상고 안치용(신일)
51회 1997 서울 신일고 8-7 광주제일고 김광삼(신일)
52회 1998 대구상고 13-0 순천 효천고 권도영(대구상)
53회 1999 군산상고 11-3 부산상고 한동희(군산상)
54회[4] 2000 서울 경기고 10-7 서울 신일고 이동현(경기)
55회[5] 2001 서울 휘문고 6-4 인천 동산고 지석훈(휘문)
56회[6] 2002 천안 북일고 12-3 인천 동산고 남상준(북일)
57회[7] 2003 서울 신일고 9-5 천안 북일고 최진택(신일)
58회[8] 2004 서울 덕수정보고 7-0 성남 야탑고 김문호(덕수정보)
59회[9] 2005 광주제일고 10-0 성남서고 나승현 (광주제일)
60회[10] 2006 서울 장충고 2-1 수원 유신고 전진호(장충)
61회[11] 2007 서울 장충고 3-0 천안 북일고 최원제(장충)
62회[12] 2008 광주제일고 3-0 서울 덕수고 정성철(광주제일)
63회[13] 2009 서울 충암고 3-0 천안 북일고 문성현(충암)
64회[14] 2010 광주제일고 1-0 서울 장충고 유창식(광주제일)
고교야구 주말리그 전반기 왕중왕전
65회[15] 2011 서울 충암고 6-1 광주제일고 변진수(충암)
66회[16] 2012 천안 북일고 4-2 서울 장충고 윤호솔(북일)
67회 2013 서울 덕수고 4-1 마산고 한주성(덕수)
68회[17] 2014 서울고 11-3 마산 용마고 남경호(서울)
69회 2015 서울 선린 인터넷고 7-2 대구 상원고 김대현(선린인)
70회 2016 서울 덕수고 4-2 마산 용마고 양창섭(덕수)
71회 2017 서울 덕수고 7-3 마산 용마고 양창섭(덕수)[18]
72회 2018 광주제일고 10-2 대구고 조준혁(광주제일)
73회 2019

3. 학교별 우승 횟수

신일고등학교가 이 대회에 유독 강하다. 반대로 부산고등학교가 이 대회와는 인연이 없다.
학교 횟수 연도
서울 신일고등학교 8회 76, 78, 87, 91, 93, 96~97, 03
부산 경남고등학교 6회 47~49, 55, 67, 74
서울 덕수고등학교 6회 94, 95, 04, 13, 16, 17
광주제일고등학교 6회 83, 84, 05, 08, 10, 18
서울 선린인터넷고등학교 5회 63, 66, 69, 80, 15
대구 경북고등학교 4회 68, 71, 79, 81
군산상업고등학교 3회 72, 86, 99
서울 충암고등학교 3회 90, 09, 11
서울 경동고등학교 2회 59, 60
대구 상원고등학교 2회 73, 98
인천 동산고등학교 2회 57, 88
서울 경기공업고등학교 2회 58, 62
성남고등학교 2회 64, 70
인천고등학교 2회 54, 89
서울 장충고등학교 2회 06, 07
천안 북일고등학교 2회 02, 12
서울 성동고등학교 1회 61
서울 중앙고등학교 1회 65
부산 개성고등학교 1회 75
광주 동성고등학교 1회 77
청주 세광고등학교 1회 82
전주고등학교 1회 85
서울 배명고등학교 1회 92
서울 경기고등학교 1회 00
서울 휘문고등학교 1회 01
서울고등학교 1회 14

4. 70주년 기념 올스타

파일:external/67.media.tumblr.com/tumblr_o72v3jpgxR1sqk8veo6_r1_400.png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70주년 기념 OB All-Star
in 2016. 동아일보
장효조
OF / 상원고
이정훈
OF / 상원고
박재홍
OF / 광주제일고
류중일
SS / 경북고
김성래
2B / 경북고
김동주
3B / 배명고
남우식경북고
송진우세광고
유지홍
1B / 선린상고
백인천
C / 경동고

파일:external/67.media.tumblr.com/tumblr_o72v3jpgxR1sqk8veo6_r1_400.png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70주년 기념 현역 All-Star
in 2016. 동아일보
박용택
OF / 휘문고
민병헌
OF / 덕수고
정의윤
OF / 부산고
지석훈
SS / 휘문고
홍성갑
2B / 북일고
최정
3B / 유신고
윤석민야탑고
김광현안산공고
안준모
1B / 선린상고
박병호
C / 성남고
2016년 주최측인 동아일보가 70주년을 기념해 OB 올스타와 현역 올스타를 뽑았다. 온라인 팬투표를 진행했으며 팬투표 70%, 전문가 30%의 비율로 반영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1] 황금사자기는 동아일보가 1회 때부터 줄곧 주최했지만 청룡기는 원래부터 조선일보 주최 대회가 아니었다. 1회부터 5회 대회까지는 자유신문사에서 주최했으나 6.25 전쟁을 거쳐 조선일보가 이 대회를 인수했고 현재까지 대회를 운영하고 있다.[2] 위에 나온 우승기가 그 증거. 이 당시 황금사자기의 정식 명칭은 황금사자기쟁탈 전국 지구별 초청 고교야구 쟁패전이었다.[3] 군산상고에게 '역전의 명수'라는 별칭을 안겨준 고교야구 역사상 레전드급 결승전이 나온 대회다. 1회말 군산상고가 1점을 선취했지만 3회초 부산고가 동점을 만들었고 8회초에서 3점을 더 뽑아 9회까지 부산고가 4-1로 앞서고 있었다. 그러나 9회말 기적적인 연속 적시타가 연달아 터졌고 결국 김준환의 끝내기 안타로 5-4로 뒤집기 승리를 거뒀다. 이때 김준환과 더불어 같은 팀에서 활약한 유명 선수로는 김봉연이 있다.[4] 경기고는 이 해 개교 100주년을 맞아 우승에 목말라하고 있었으며, 대통령배에서는 추신수-김백만-정근우가 버틴 부산고에 패퇴하였으나, 황금사자기에서 감격의 첫 우승을 차지한다. 참고로, 고교야구대회 중 가장 늦게 열리던(9월)대회가 이 해부터 6월에 열린다.[5] 휘문고의 에이스는 성질 우규민, 동산고의 에이스는 풍류 송은범이다.이 둘은 1학년때부터 주축 투수로 활약 하였다.[6] 천안북일고는 황금사자기 우승을 시작으로 부산 화랑대기,봉황대기,전국체전을 제패하며 4관왕에 등극한다.[7] 신일고에는 나지완,임훈 등이 있었다.[8] 야탑고의 투수는 윤석민이었다.[9] 광주일고의 유격수는 김성현(SK), 넥센의 강정호는 포수!!로 활약하였다. 때에 따라 투수로 투입되기도 하였다.[10] 9회말 1-1 상황에서 김원태의 끝내기 안타로 우승한다.[11] 동대문야구장에서 열린 마지막 황금사자기 대회다.[12] 이 해부터 목동야구장에서 개최된다.[13] 경기 후, 참가 선수들 간 폭행사고가 발생했다. 배민관 항목 참고.[14] 결승전을 잠실야구장에서 개최하였다.[15] 결승전을 잠실야구장에서 개최하였다. 주말리그가 열리는 매주 토/일요일마다 충암고는 변진수가 완투하며, 혹사 논란을 일으킨다.[16] 66회와 67회 대회는 마산야구장에서 개최되었다.[17] 결승전을 잠실 야구장에서 개최하였다. 도무지 우승운이 없었던 서울고는 이 해 시즌2관왕을 차지한다.[18] 5경기 등판하여 5승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