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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용마고등학교 야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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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고교야구 주말리그 경상 A
파일:external/67.media.tumblr.com/tumblr_o8j59qdJcK1sqk8veo2_250.png 경북고등학교 파일:r542oyv.gif 김해고등학교 파일:external/67.media.tumblr.com/tumblr_o8j59qdJcK1sqk8veo6_r1_250.png 대구고등학교 파일:ES9qlOs.jpg 마산고등학교
파일:external/65.media.tumblr.com/tumblr_o8j59qdJcK1sqk8veo5_r1_250.png 물금고등학교 파일:QiXxmjQ.jpg 상원고등학교 파일:f4zaGZt.png 용마고등학교
파일:f4zaGZt.png
마산용마고등학교 야구부
(Masan Yongma High School)
창단 1936년/1963년
소속 리그 경남권
감독 김성훈
연고구단 NC 다이노스
우승 기록[1] 0회

대회 우승 준우승 4강
대통령배 - - 1회(2000)
청룡기 - 1회(1980) 2회(1975, 2018)
황금사자기 - 4회(1964, 2014, 16, 17) 2회(1972, 76)
봉황대기 - - 4회(1986, 2013, 14, 15)
협회장기 - - -
1. 연혁2. 야구대제전3. 트리비아4. 출신선수

1. 연혁

황금사자기의 콩라인[2]

1936년 마산공립보통학교 시절부터 야구부가 있다가 1960년에 사라진 후, 마산상업고등학교 야구부라는 이름으로 1963년에 다시 팀을 재건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마산고와는 동향의 라이벌이지만, 두 팀 모두 마산아재들의 전투력과 비교한다면, 안습한 역사를 기록했던 팀이다.
파일:external/www.knnews.co.kr/20131230_1388370534.jpg

1964년 재건 첫 해 훗날 실업야구를 풍미하는 김차열이라는 선수를 주축으로 하여 황금사자기에서 준우승을 한 것이 첫 시초지만, 그 뒤로는 그렇게까지 좋은 성과를 내지는 못했다. 꾸준하게 훗날 롯데의 주역들이 되는 한문연, 박영태, 유두열 같은 선수들이 등장하지만, 8강 정도가 한계였고, 팀을 책임지는 사이드암 박동수를 앞세워 1980년 청룡기에서 정상에 도전했지만, 당시 강자였던 선린상고에게 패하면서 첫 우승의 기회도 날렸다. 그리고는 꾸준하게 침묵하면서 프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도 드물 정도였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1970년대 좋은 선수가 많이 나와서 롯데 자이언츠에서 경남고와 부산상고 출신 다음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코치진으로 간 선수가 많았다는 정도.

긴 암흑시기를 견디고, 2000년대 들어서면서 교명도 마산용마고로 바꾸고, 다시 생기를 찾기 시작했는데, 2004년 대구에서 열린 대붕기 결승에서는 동산고와 이틀 연속 대결하며 모두 무승부로 끝나 공동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3] 그리고 이 무렵부터 동문들의 지원을 받아 2011년에는 야구부 기숙사도 완공하면서 지원도 늘었고, 연고 구단인 NC 다이노스의 창단 이후에는 부산으로 전학하는 학생들도 줄면서 점차 팀의 전력이 갖춰지기 시작했다. 2013년 봉황대기에서는 4강에 올랐지만, 동향의 마산고에게 패하면서 4강으로 만족해야 했고, 2014년 황금사자기에서는 김민우를 앞세워 결승에 올랐지만 서울고에 패하면서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의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그리고 봉황대기에서는 휘문고에게 1:2로 분패하면서 2년 연속 4강에 만족해야 했다. 2015년 봉황대기에서 다시 4강에 올랐지만 장충고에 5:13으로 역전패하며 3년 연속 4강에 머물렀다.

2015년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결승전에서 같은 해 봉황대기 우승팀인 경북고에게 승리하며, 금메달을 차지하였다. ##

2016년에는 에이스 투수 이정현[4]을 앞세워 황금사자기 결승에 진출했으나 덕수고에 2-4로 패하며 사상 첫 메이저 전국대회 우승은 다시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2017년 황금사자기에서는 2차 1라운드 유력 후보인 이승헌[5]을 앞세워 다시 결승에 올라 덕수고와 리턴 매치를 펼쳤으나 3-7로 패해 2년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어진 청룡기에서는 2회전에서 동성고에 패해 탈락했고 대통령배에서는 8강전에서 인천고에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2018년 청룡기에서는 물금고와의 2회전에서 승부치기 및 서스펜디드 게임까지 가는 혈전 끝에 힘겹게 승리했고 뒤이어 성남고, 경남고를 차례로 꺾고 4강에 올랐으나 준결승에서 포철고에 패했다.

2. 야구대제전

  • 역대전적 : 8승 5패(부전승 1승 포함)
  • 최고기록 : 준우승(2014 야구대제전)

1회 야구대제전에서는 유두열, 한문연, 박용성 등 훗날 롯데 자이언츠의 주축선수들이 되는 유망주들이 대거 참가해 상문고등학교를 꺾고 16강에서 부전승으로 올라온 부산상업고등학교를 맞이했으나 임정면-유두열-박용성 클린업트리오가 노상수의 공을 치지 못하였고 반면 마산상고 엄태섭이 분투했으나 9회에 2실점을 내주며 2:0으로 아쉽게 패배했다.

2회 야구대제전에서는 인천고등학교와 만났고, 엄태섭과 임호균의 완투 대결 끝에 2:1로 마산상고가 승리를 거두며 16강 진출, 동산고등학교를 만났으나 훗날 삼미 슈퍼스타즈의 원년멤버로 뛰게되는 김재현, 금광옥 배터리의 활약으로 7:2 패배를 당하게 된다.

3회 야구대제전에서는 김시진양일환, 이만수가 포진한 대구상업고등학교를 꺾고 올라온 선린상업고등학교와의 경기에서 이해창에게 홈런을 맞긴 했지만 선린상업고등학교 투수들을 난타하며 7:2로 승리, 8강에서 군산상업고등학교와 만났고 마산상고의 에이스 박동수가 선린공고전에 이어 등판했지만 김봉연에게 홈런을 내주며 무너졌고 7:5로 아쉬운 패배를 기록하게 된다.

2013 야구대제전에서는 1회전 탈락을 기록했고, 2014 야구대제전에서는 1회전부터 라이벌 마산고등학교를 맞이해 3:1로 기분좋은 승리를 거뒀고, 전주고등학교(4:2), 광주동성고(7:0), 휘문고등학교(4:0)를 차례로 격파하며 홈에서 열린 야구대제전에서 창단 첫 우승을 노릴뻔 했으나 결승에서 만난 광주제일고등학교에 일격을 당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2014 야구대제전에서는 결승까지 진출했으나 광주제일고등학교에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2015 야구대제전에서는 참가하지 않았다.

3. 트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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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때 마산용마고 재학생 700~800여명과 함께 임태현 응원단장이 올라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6] NC 다이노스 측에서 지역 연고 학교이기 때문에 결승 진출을 축하하는 의미로 임태현 단장을 투입했다고 한다. 반응이 매우 폭발적이었다고 하며, NC의 지역 연고 마케팅의 수준을 보여준 장면으로 평가받는다. 2017년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때에는 NC 다이노스 치어리더들도 함께 참가했다. 임태현 단장은 구단의 제안에 상관없이 황금사자기 결승에 올라간다면 무조건 참여할 생각이었던 데다, 용마고 동문회에서도 요청이 있어서 함께했다고 밝혔다.
  • NC 다이노스 창단 이후 연고지 고등학교 중 성과와 성적이 가장 좋음에도 NC 다이노스 갤러리 등등 NC 팬덤에서는 불만이 많다. 그 이유는 전술한 유급으로 인해 1차 지명에서 우수한 선수를 지명할 수 없기 때문에 구단 입장에서는 말 그대로 죽 쒀서 개 준 꼴이 되기 때문. 심지어 용마고에 대한 구단 지원을 끊어야 한다는 의견도 꽤 나온다. 정작 구단에서는 황금사자기 결승 올랐다고 바람막이를 선물해 주는 등 그럴 생각은 없는 것 같지만.# 그러나 2018년 6월 25일 있었던 신인 1차 지명 발표 자리에서 김종문 단장 대행이 흉작인 팜에 대한 불만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1차 지명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라는 발언을 했다가 좋지 못한 소리를 듣기도 했다.

4. 출신선수[7]

이름 포지션 프로입단 경력
유두열[8] 외야수 1983년 1차지명 한국전력-롯데(1983~1992)
박영태 내야수 1983년 1차지명 동아대-롯데(1983~1992)
한문연 포수 1983년 1차지명 동아대-롯데(1983~1994)
공필성 내야수 1990년 1차 2라운드 경성대-롯데(1990~2000)
장원삼 투수 2002년 2차 11라운드 경성대-현대(2006~2007)-히어로즈(2008~2009)-삼성(2009~2018)-LG(2019~)
허준혁 투수 2004년 2차 6라운드 롯데(2004~2016)
박헌도 외야수 2009년 2차 4라운드 경성대-넥센(2009~2015)-롯데(2016~2018)
오정복 외야수 2009년 2차 7라운드 인하대-삼성(2009~2011)-경찰(2012~2013)-NC(2014~2015)-kt(2015~2018)
조정훈 투수 2009년 2차 1라운드 롯데(2005~2018)
변강득 투수 2006년 2차 6라운드 KIA(2006~2012)-NC(2013~2015)
이창섭 내야수 2010년 2차 5라운드 경성대-넥센(2010~2013)-NC(2013~2016)
정훈 내야수 2006년 신고선수 입단 현대(2006~2007)-롯데(2010~)
하재훈 외야수 2008년 아마추어 자유계약(CHC)
2019년 2차 2라운드
CHC(2009~2015)-도쿠시마 인디고 삭스[9](2016)-야쿠르트(2016)-도쿠시마 인디고 삭스(2017~2018)-SK(2019~)
김민우 투수 2015년 2차 1라운드 한화(2015~)
나종덕 포수 2017년 2차 1라운드 롯데(2017~)
이정현 투수 2017년 2차 1라운드 kt(2017~)
홍지훈 내야수 2017년 2차 5라운드 롯데(2017~)
강동권 내야수 2018년 2차 8라운드 SK(2018~)
박재영 투수 2018년 2차 3라운드 kt(2018~)
오영수 내야수 2018년 2차 2라운드 NC(2018~)
이승헌 투수 2018년 2차 1라운드 롯데(2018~)
이채호 투수 2018년 2차 6라운드 SK(2018~)
김현우 포수 2019년 2차 7라운드 롯데(2019~)
박수현 내야수 2019년 1차지명 NC(2019~)


[1] 4대 메이저 + 협회장기[2] 2014~2017년 까지 2015년 대회를 제외하고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3] 이 대결 당시의 투수가 용마고는 조정훈, 동산고는 금민철이었다. 둘다 사이좋게 12이닝 4실점 기록. 수정 전 이틀 연속 연장전을 치룬 것으로 쓰여있었지만, 첫 날 12회 연장승부끝에 4-4로 경기가 끝났고, 그 다음날 5회초 용마고 공격 1-1 1사 1,3루의 절호의 찬스를 맞았으나 소나기로 경기를 속행하지 못하고 결국 공동우승으로 처리되었다.[4] 201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kt wiz 유니폼을 입었다. 1차 지명이 안된 이유는 실력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유급 경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KBO는 초중학교에서 유망주들을 돈을 앞세워 끌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교 때 유급한 선수나 중1 이후 타 구단 연고 지역 학교로 전학 또는 진학한 선수는 1차 지명자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5] 선배인 김민우, 이정현과 마찬가지로 유급 때문에 NC의 1차지명을 받을 수 없다.[6] 그래서 이날 원정 경기때 임단장이 하루 빠지기도 했다.[7] 나무위키 등록 선수 한정. 졸업 연도 순.[8] 84년 롯데 우승주역, 현 KIA 타이거즈 외야수 유재신이 유두열의 차남이다.[9] 일본의 독립리그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 소속 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