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9 16:39:16

NC 다이노스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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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군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2군
구단 역사 창단 과정 | 역대 감독 | 역대 주장 | 2019 시즌
구단 세부 정보 선수단 | 등번호 | 유니폼 | 기록 | 응원가 | 마스코트 | 사건·사고
지역 연고 학교 마산고등학교 | 마산용마고등학교 | 김해고등학교 | 물금고등학교
울산공업고등학교 | 군산상업고등학교 | 전주고등학교
경기장 관련 정보 1군 창원 NC 파크 |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2군 마산 야구장 | 남해 스포츠파크 야구장 | 포항 야구장 | 고양 야구장
팬 관련 정보 NC 다이노스 갤러리 | 나인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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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NC 다이노스 갤러리 바로가기

국내야구 갤러리의 하위 카테고리로 만들어진 NC 다이노스의 팬 갤러리. 2013년 3월 14일에 신설되었다. 공교롭게도 개설된 날이 화이트 데이.

먼저 모바일 페이지에서 신설 갤러리 목록에 업데이트 되었고, 웹 페이지에 반영되기까지는 약 1시간이 걸렸다. 때문에 많은 이용자들이 갤이 생성되었는지도 몰랐다가 입소문을 타고 유입되었다.(...)

NC 다이노스가 초창기부터 여러 화제거리를 안고 창단하였고 창원시와 관련된 연고지 이전 문제가 불거진 덕에 벌써부터 별명이 생겨났다. 줄여쓸 때는 보통 엔갤이라 불리나, 주로 팀명과 관련되어 룡갤, 꼴룡갤, 혹은 비하적인 말로 씨X(...)갤, 2014년 부정배트 논란 이후 사실과는 상관없이 [1] 야갤러들에게 붖갤, 부정갤이라 불리는 경우도 있다. 또한 하는 짓이 LG 트윈스 갤러리와 비슷하다고 주장하는 북칰 갤러들은 남쪽 LG라는 뜻의 남쥐라고 부르기도 하며[2], 갸갤과도 우호적이며 밑에서도 말하듯이 지역드립패드립을 지양하는 분위기 때문에 마산 홍어라는 뜻의 마홍갤이라는 비하 명칭도 쓰이고 있다.

2. 특징

딱 잘라 말하자면 망갤이다. 갤이 식는 속도가 아주 빠르다. 특히 비시즌엔 정말 심하다. 떡밥이 나와도 한 페이지 넘기기 힘든 조루갤. 흥갤이라는 글이 올라오기 무섭게 망갤이 되므로 갤러들 사이에서 '흥갤'은 금지어로 통한다.

신생팀에 신생 갤러리인만큼 아직 특별한 특징은 없다. 하지만 굳이 따진다면 기존의 야구 팀 갤러리가 비교적 20년, 많게는 30여년간의 팬덤 층이 쌓이고 갈리고 분리되면서 확고한 팬층이 생겨있었던 반면 NC갤의 경우에는 팬덤이 서서히 쌓여가는 과정이기에 갤이 형성되어가는 과정중이다.

다만 다이노스의 모기업인 엔씨소프트의 과감한 팬 타겟 마케팅으로 팬덤 층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마산아재의 연고지이기는 하지만 모기업이나 야구단의 마케팅도 비교적 젊은 팬들을 노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2014년 성적이 좋아지면서 이용자 수가 많이 늘고 있다. 이런 특성 때문인지 갤러들은 경상남도, 특히 창원시 출신들이 제일 많지만, 서울이나 경기도[3] 등 경남과는 아무런 연고가 없는 갤러들도 상당히 많다.

갤러리 개설 첫날에는 신고식 야갤러들의 대량 유입으로 지역드립으로 도배되었다.

엠엘비파크에서 활동하던 유저층이 대거 유입되었다. 엠팍 특유의 신생팀을 깔보는 태도에 질려서 왔다는 유저들이 대다수. 시즌 전 및 초반에 NC가 탈꼴찌도 할수 있지 않느냐는 글만 올라오면 닥치고 너 꼴찌라는 댓글로 만선을 이뤘었다. 심지어 NC 꼴찌에 전재산 내기 한다는 사람도 있었다. 그중에 깨알같은 아싸! 우린 김응용!! 시즌 도중에는 NC는 팀성적 상관 안해도 되니까 트레이드로 사기 치자는 글까지도 올라왔었으니...

이러한 배경이 있어서인지 엠엘비파크와 대립구도인 디씨인지라 분탕들이 자주 상주한다. 엔갤은 클린엔갤을 외치며 야갤출처의 패드립인 '홍어, 통구이, 쥐포, 야채드립' 등등을 사용하지 않으며 이런 표현을 쓰는 즉시 ㅂㅁㄱ 또는 ㅇㄱㅊㅇ등의 댓글이 달린다. 그러나 디씨가 누가 관리하는 것도 아닌 이상 몇몇 분탕들은 일부 유저들의 완장질이 문제라고 주장하지만, 이러한 사항은 대부분의 엔갤러들도 동의하며 이런 지역드립을 쓰는 유저들을 배척하고 있다. 상황이 이런지라 야갤에서 활동하던 엔씨 팬들은 여러 팀 갤러리나 야갤을 떠돌면서 (물론 어그로로...) 빈축을 사고있다.

못하는 선수는 일희일비하며 까이는 분위기이지만 유독 모창민은 자주 까이는 편. 터질 듯 안 터지는 타격과 여전히 답이 없는 수비 실력을 보며 애가 타서 그런 듯. 엔갤에서 모창민은 야구를 잘 한다고 몿으로 통하며[4] 이렇게만 불리다 보니 오히려 본명을 말하면 어색해하는 갤러도 있는 편. 팀에 창민이 또 한명 있다보니 헷갈리기도 하고. 게다가 모창민과 딱히 상관없는 곳에서도 '못'을 '몿'으로 치환하는 것은 이제 엔갤의 법칙이 되고 있다.

그러나 2017년 모창민이 지명타자로 전환, 좋은 타격을 보이자 갤에서는 갤주[5]로 부르면서 찬양하고 있으며, 대신 초반에 부진했던 박석민, 김성욱[6] 등등을 적폐로 규정하고 까다가 웬 포구도 못하는 유사포수가 나오자 그쪽을 향해 엄청난 비난을 하고 있다. 그만큼 박광열의 플레이가 수준 이하였다는 반응이다. 2018년 팀이 영 좋지 않은 행보를 계속 보이자 '(피)멍든한화'(...)라고 부르며 비난하기도 한다.[7]

엔갤의 최대 논쟁거리는 엔씨 다이노스의 두 마스코트인 단디와 쎄리 중 누가 더 멋지냐는 것이다. 단디를 미는 갤러와 쎄리를 미는 갤러는 서로 쎄리충쎄가놈, 단디충단가놈이라 칭하며 자기편을 칭찬하고 상대편을 비난하는 게시물을 올리며, 이런 게시물은 서로 추천을 해서 개념글에 가는 경우가 많지만 그만큼 비추천도 많고 댓글창은 난장판이 된다. 보통 단디 지지세력이 쎄리 지지세력보다 우세한 편. 쎄리는 단디 지지자들에게 '후두암'이라고 불린다. 긴 목에 있는 정체 불명의 큰 구멍(목걸이처럼 되어 있다. 구멍의 용도는 안에 들어가 있는 사람의 시야 확보?) 때문인 듯. 그리고 주의할 것은 정말 서로를 극혐하는 게 아니라 이건 하나의 놀이에 가깝다는 것이다.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진 말자(...) 나는 진심이었는데? 물타기 시전하는 쎄리충 ㅂㄷㅂㄷ

엔념글 치트키로는 구단주인 김택진과 엔갤 공식 여신인 해커의 딸 칼리이다. 월요일이나 경기 끝나고 좀 뜸해질 때쯤 타이밍을 잘 맞춰 사진을 올리면 웬만해선 엔념글까지 쉽게 간다. 그리고 2016년 KBO 올스타전에서 나성범의 아들 나정재가 미친 존재감을 보여주면서 한동안 아들 사진만 올라오면 엔념글로 등극하기도 했다. 그 외에는 시 차원에서 NC 구단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는 前 창원시장 안상수 관련 글도 낙지라 불리면서 엔념글로 쉽게 가고[8][9] 2017 시즌부터는 온 지는 얼마 안됐지만 팀에 대해 매일 야구장 많이 와달라고 홍보하고 무한한 애정을 보여주는 치어리더들[10]도 엔념글로 쉽게 간다. 그리고 한번씩 린저씨가 와서 모기업인 엔씨소프트랑 야구단을 욕하는 글이 올라오는데 엔갤러들은 이들을 '마음껏 욕하시고 돈 쓰세요', '린저씨는 사랑입니다', '충성충성충성' 같은 댓글을 달아 오히려 엔념글로 보낸다. 뭐, 엔갤은 상주 인원 자체가 적어서 개념글 커트라인도 낮긴 하지만.

여담으로 갤에 어그로가 무진장 많은 편이다. 대표적인 어그로 킹으로는 시도때도 없이 김경문 경질을 외치며 패드립을 일삼는 김경문경질, 손승락 얼빠행세를 하며 어떻게든 나성범을 엮어서 뻘소리를 하는 듀은(쀼뀨), 천주교 신자로 추정되지만 엔갤에 온갖 헛소리를 싸대며 본인 종교의 이미지를 깎아먹는 겨자씨의믿음, 그리고 농구 이상범급 야구 김경문을 당장 몰아내야 한다면서 패드립을 하는 자칭 돡갤러[11], 물결표(~)를 붙인 틀딱체의 정석을 구사하며 박석민을 추종하고 온갖 글에 알아듣지도 못할 뻘댓을 달아놓는 물결틀딱, 그 외 갤에 상주하는 칰찰사, 돡찰사 등이 존재한다. 작은 갤 치고 어그로가 지나치게 풍족한 편이다.2017년 들어선 기아홍어라고 비하하며 엔갤러에게는 쥐갤러로 통하는 최강여신배주현(홈런타자나성범, 줄여서 홈타나), 툭하면 착하게 갤질하겠다는 뻘소리와 키배를 병행하는 전당의파이터 등의 NC팬 어그로들도 상주하는 중.[12]

다만 2016 시즌부터는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갤러도 많아졌다. NC 불펜에 관한 체계적인 분석을 하는 사람도 있고[13], 경기 명장면을 움짤로 올리는 사람[14], 위성사진과 육상일기도까지 동원해서 경기일 날씨를 분석하는 사람, 고퀄리티의 사진으로 갤러들의 직관욕구를 대리만족해 주는 사람, 2017년 6월부터는 타로점으로 NC 선수들의 현재 심리상태와 미래를 분석하는 사람이 있다.[15] 이들의 글은 갤러리의 낮은 개념글 커트라인과 합쳐져 99% 개념글로 간다.

2018년 스토브리그에는 갤에서 '화나는 영준이'라는 기믹을 만들었는데, 여기서 영준이는 유영준 現 NC 단장을 지칭하는 말이다. 유 단장은 비시즌에 나온 기사들을 통해 구단에 대한 각종 루머들[16]을 부정했다. 이런 기사에서 유 단장이 화내거나 짜증냈다는 반응을 보였다는 구절이 많았기 때문에 갤러들끼리 이런 화난 이미지를 만든 것. 물론 당사자의 실제 성격과는 무관한 표현이니 역시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된다. 갤 내에서도 유 단장의 이런 행보는 해당 글처럼 오히려 일을 잘 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

비시즌에는 앞에서도 말했듯이 망갤이지만, 다른 팀갤처럼 주로 야구 얘기를 하면서도 창원 연고 농구팀인 창원 LG 세이커스[17]에 대한 얘기가 꽤 나온다. NC 선수들도 비시즌에는 농구장에 직관을 많이 가기 때문에 그것이 떡밥이 되기도 하며, 2015 시즌 전에는 각자 리그에서 최상급 활약을 펼쳤던 데이본 제퍼슨에릭 테임즈를 비교하는 글도 올라왔다.[18] 2016년 말부터는 갤러들이 답이 없는 가드진을 보고 김시래의 전역만을 오매불망 기다렸고, 김시래의 전역과 조성민까지 영입하면서 갤러들도 농쥐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기대했건만 농쥐는 멸망했고... 그 이후 2017년 봄에 김진이 물러나고 현주엽이 새 감독으로 부임하자, 갤러들은 반신반의했지만 이내 선수들을 굴린다는 기사를 보고 현주엽에게 호감을 보이고 있다. 허나 농쥐는 시즌 개막 이후 계속 부진하면서 엔갤에서도 현주엽과 양아들 정창영에 대한 비난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2018 시즌이 되자 팀이 선발부터 타선까지 모조리 폭망테크를 타다 김경문 감독이 경질되는 사태까지 벌어지며 정말 망갤이 되었다. 예전부터 자주 활동하던 고닉들도 잊을 만 하면 들어오는 등 자취를 다 감춘 상황. 그 이후 갤러들은 새 야구장 설레발에 젖거나 팀 수습, 신인들의 성장을 기대하면서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러다가 아시안 게임 휴식기로 시즌이 중단되자, 갤러들은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사생대회 소재는 기사나 구단 홈페이지 등에서 공식적으로 올라온 NC 선수 사진들을 그리는 것. 제대로 작정하고 그린 금손에서부터 그림판으로 대충 그린 똥손까지 온갖 다양한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물론 이것도 재미삼아 하는 것이므로 웬만한 그림들은 갤러들의 추천을 받아 거의 다 개념글로 올라가고 있다. 사생대회 결과 그리고 시즌 말에는 세로드립을 쓰면서 프런트의 행태와 외국인 선수를 비판하는 글이 주로 올라갔다.

2019년 스토브리그에서는 두 개의 사건이 갤 내에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하나는 양의지 영입. 2018년 시즌이 진행되는 와중에도 2019 시즌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외부 FA 영입이 필요하다는 논리로 양의지의 NC 입단을 진심으로 기원했다. 구단이 외부 영입에 대해 알 수 없는 태도를 취하면서 갤러들은 분노했지만 양의지 영입이 실제로 이루어지면서 구단을 찬양하고 있다. 오래간만에 기대가 커진지라 2018년 말부터 2019년 초까지 양의지 관련 글은 전부 다 개념글로 가고 있다. 나머지 하나는 창원 새 야구장 명칭 선정 논란인데, 갤러들은 NC 다이노스가 통합된 창원시를 보고 들어온 이상 새 야구장 명칭은 '창원'이 들어가거나 처음 계약대로 구단에게 명칭권을 줘야 한다는 논리를 펴고 있다. 온라인에서뿐만 아니라 명칭회의 위원에 한 갤러가 참석하기도 하고, 명칭회의에서 말도 안 되는 결과가 나오자 창원시내에 현수막을 게재하는 식의 행동을 하고 있다.

네이버 NC 다이노스 응원카페인 나인하트와는 상당히 사이가 좋지 않다. 갤 내에서 주로 피자하트(줄여서 피자,ㅍㅈ)라고 부를 정도로 극히 싫어한다. 피자라고 부르는 이유는 나인하트 피자 사건 참조. 이 사건으로 인해 엔갤러들에겐 첫인상부터 틀어져버렸고 하는 짓마다 사고를 터트려대니 밉지 않을 수가 없다. 그 외에도 주로 나인하트를 싫어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자기들끼리의 친목질 때문. 국내축구 팬들에게 서포터즈들이 까이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문제로 평가받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응원 문제. 응원단장[19]과의 친목질을 통해 자기들끼리만 통하는 응원을 만들어서 NC 응원을 처참하게 만든 원흉으로 보기 때문이다. 허나 2018년 들어 전준호 코치 2군행 논란, 창원 새 야구장 명칭 선정 논란 등 남녀노소 막론하고 NC 팬들을 짜증나게 하는 일이 자꾸 일어나면서 양 팬덤도 서로 도와주는 일이 늘어나고 있고 갈등도 많이 줄어들었다. 임태현 단장에 대해서도 2018년 이후로는 응원가 제작에 있어서 응원단장보다는 프런트의 입김이 더 큰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호적인 여론이 형성되었다. 2019년 응원단장이 교체되면서, 엔갤러들도 임태현 단장을 추억하는 글을 올렸다.

2019년 5월 들어서는 다시금 팀 프런트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늘어나고 있다. 시즌 전부터 햄스트링을 다친 선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외국인 타자인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연일 잉여짓을 하기 때문인데 엔갤러들은 이에 대한 대책으로 구단 트레이너들을 싹 갈고, 현재 팀 상황상 활용도가 제한된 베탄코트 대신 외야수를 외국인 타자로 데려오라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3. 다른 팀 갤러리와의 관계

만들어진지 얼마 안 된 갤러리와 다른 팀 갤러리와 아직 뭔가 얽힌 건 없지만 만들어지기 이전부터 몇몇 팀 갤러리와는 적대관계가 형성될 떡밥들이 나왔다.
그리고 2014년 이후 호성적과 함께 그에 따른 어그로, 분탕의 증가로 적이 늘어나는 추세다.

3.1.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엔갤의 영원한 앙숙, 그리고 지면 억울한 호구
적대 관계 절대적 1순위
태생부터 주적이자 사실상 영구적대 관계

서로 사생아-어저미 등의 강도 높은 비하발언을 주고받으며 감정골이 더욱 더 깊어지고 있는 중이다. 일부 유저들이 서로 상대갤러리에 주기적으로 테러를 하며 팬으로서 수준 떨어지는 문화가 계속되는 중이다.

고정닉 유동닉을 가리지 않고 갤러리에 와서 갤러리를 포기하게끔 만드는 각종 어그로를 쌓는 꼴갤러들을 NC 갤러리 유저들이 좋아할 리가 없고 꼴데, 개꼴데라는 비칭을 불러가며 혐오한다. 심지어 지역드립을 자제하는 엔갤에서도 2017년부터 롯데를 비하하는 어저미(어촌 저학력 미개)라는 표현도 대놓고 나온다. 아예 엘꼴라시코의 뒤를 이은 엔꼴라시코라는 용어까지 생겨나는 조짐이다. 꼴갤러들은 응원팀을 바꾼 팬들이 많다는 것을 들어 그냥 세탁기라고 부르고 있으나 응원팀을 선택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자유이다. 게다가 애초 롯데가 팬 서비스라도 잘해왔으면 급격한 이탈은 막았을지도 모른다.

꼴갤 이용자는 스스로가 근본이 있는 팀이라고 주장하며 어그로 분탕을 치고 있기 때문에 엔갤 이용자는 본사의 각종 논란거리 및 삽질을 담은 짤방, 장병수의 NC를 상대로 한 어그로 발언 등을 꺼내서 유희거리로 삼는 중. 또한, 아주라와 마! 등의 논란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응원문화를 혐오한다. 특히, 아주라를 경상도 문화라고 주장하는 부류가 함부로 나댔다가 썰리기도 했다.

NC 다이노스 창설과정에서 롯데 프런트가 격렬히 반대했고 NC가 이것으로 인해 롯데 자이언츠에 반감을 가지고 대립하는 과정에서 꼴갤 이용자들은 자기들까지 싸잡아 욕먹는다고 분개하며 엔X발이라고 미리부터 멸칭을 만들었다. 이에 대응하여 엔갤 이용자는 롯데 자이언츠를 부산경남의 근본팀이라고 우겨대기에 갓근본팀 그리고 최하진 대표이사의 마산구장 풍수지리 언급으로 인해 풍수팀이라고 부르고있다. 뭐 대표이사의 CCTV는 다들 부르는 거니 롯데의 경영권 분쟁이후로는 그냥 쪽국의 사생팀으로 분류한다.

또한, 나성범 부정배트 논란에 있어서 야갤러와 꼴갤러들이 NC 다이노스 갤러리에서 어그로를 끈 바 있어, 롯데 자이언츠가 질때마다 고소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마침 NC의 현 연고지가 창원시라서 부산광역시 연고지인 롯데 자이언츠와는 자연적으로 사이가 좋기 힘들다. 2014 시즌 NC는 가을야구가 눈앞에 보이는 반면 롯데는 4강싸움에서 멀어지고 있어서 더욱더 어그로가 꼬이는중. 2015년 4월 이후 팀갤 대화합의 시대, 물론 칰갤제외 꼴갤러의 주요 어그로가 칰키워들에게 쏠리면서 겉으로는 그럭저럭 조용한 관계를 유지 중이다만. 과연...

2015년 8월 30일사직구장에서 열린 NC vs 롯데전에 '우리가 남이가라고 마킹된' 오른쪽에 롯데 왼쪽에 NC가 합체된 롯C 자이노스 유니폼[20]을 입은 정체를 알 수 없는 팬을 양 갤러리에서 극딜한 것을 봐서는 김성근이 짤린 이후 언제든 재점화 가능성이 있다. MBC SPORTS+의 깨알같은 '너거는 남이다.' 자막도 더불어 그리고 롯데는 가을야구 탈락, NC는 정규시즌 2위로 창단 3년만에 2년 연속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자 엔갤에서 꼴갤에 "리그 수준 떨어진다고 하더니만 니네 이야기였네?"라고 대꾸.

나성범 결혼식 당시 엔갤에서 돈을 모아 결혼식장에 쌀화환을 보낸적이 있었는데, 이전 강민호 결혼식 때 꼴갤에서 단체로 쌀화환을 보낼때 보여준 화력차이와 비교하며 이를 가지고 엔갤러들을 놀려먹는데 써먹기도 했다.

2016년 NC가 두산과 1위 경쟁을 하는 중 5월 6~8일 경기에 롯데가 두산을 스윕하면서 일시적으로 우호적인 기류도 흘렀으나... 2주 뒤 두산이 롯데에게 위닝을 가져가면서 다시 원상태로 복귀(...)

2016년 7월 5일부터 7일까지 마산에서 롯데와 3연전을 펼쳤는데 비로 취소된 5일을 제외한 나머지 두 경기에서는 NC가 다시금 압살한데다 이 시리즈에서 손민한의 은퇴식이 있다보니 롯갤에서는 바득바득 이만 갈았다.

2016년 정규시즌이 끝난 뒤 엔씨한테 1승 15패의 (여기서 1승 또한 마산구장 바람으로) 압도적인 관광을 당하고." 너희가 프로가"란 비난 아래 2017 시즌을 준비하고 있지만 롯데의 최대어인 이대호 선수가 왔음에도 호구관계는 이어지는 중이다. 그렇다보니 엔겔에 올때마다 열등감을 표출한다. 창단 첫해 이후로 3년간 실력에서 상대가 되질 않으니 엔갤은 롯갤을 승점 자판기 수준의 호구로, 롯갤은 엔갤을 근본타령과 조작으로 서로 헐뜯는 중.

2017년에도 호구관계는 여전해서 개막전에서 위닝을 기록하고 롯갤은 탑데꼴레발을 치며 전세역전을 노려보려 했으나... 이 다음 시리즈에서 박석민, 손시헌, 이호준, 박민우가 빠진 1.5군 라인업에 스윕으로 개박살나며 도루묵. 개막전 후 엔갤에 분탕치던 롯갤은 반대로 엔갤에게 철저히 비웃음을 당했다.

하지만 롯데가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2014년이후 3년만에 NC전 스윕을 달성하며 상대전적을 6승6패로 맞추자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롯데가 후반기에도 NC와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차곡차곡 승수를 쌓은덕분에 손시헌의 억울지수를 맞추며 4년만에 상대전적에서 밀리지 않게 되었고 손시헌의 8승8패 억울드립에 악이받쳤던 꼴갤러들은 마침내 8승 달성과 함께 엔갤을 영혼까지 털어버렸다. 하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 롯데 상대로 승리하게 되자 돡갤, 갸갤과 같이 꼴갤을 영혼까지 털었고, 꼴갤러들의 설레발을 마음껏 비웃고 있는 중이다.[21]

스토브리그 때 롯데가 NC 팬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민병헌[22]을 영입하면서, 2018년부터는 두 갤의 사이는 더 나빠질 것으로 보인다. 민병헌 영입이 발표되자마자 엔갤에선 이 드립까지 나왔을 정도.

12월 중순 승부조작 혐의가 있는 투수 이성민이 임의탈퇴처리되었는데 이 때문에 양 갤은 또 뽜이야(...)가 났다.

그러나 이렇게 사이가 안 좋은 이 두 갤을 하나로 만드는 존재도 있으니 바로 임태현 응원단장. 여타 사건사고 관련 사진을 들고 꼴갤러들이 '느그 응원단장 왜이러냐'며 시비를 걸러 방문하면 '제에발 구단에 더 따져서 같이 쫓아내자' 며 동맹을 제의하는 엔갤러들을 볼 수 있다.(...)

2018 시즌 NC가 투수 혹사, 외인 3인방 전원의 부진 등 여러 요인이 겹쳐 창단 첫 10위를 찍자 꼴갤러들이 신나서 갤을 털었지만 반응이 거의 없으니 재미가 없다며(...) 그냥 돌아간 적도 있다. 스토브리그에서는 '린의지'를 기원하는 엔갤에 분탕을 칠 목적으로 '꼴의지'라는 글도 많이 보였다. 하지만 꼴갤러들의 바람과는 달리 양의지가 NC로 가게 되면서 엔갤러들이 '우리는 의지있지롱~'이라는 말로 꼴갤러들을 놀리고 있다. 다만 양의지가 두산에 있는 것보다는 NC에 있는 것이 백배천배 낫다면서 양의지의 NC 입단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꼴갤러들도 있다.

3.2. 키움 히어로즈 갤러리

노성호장기영을 2013년 2월 스프링 캠프 연습경기 도중 상대하다 하필 공이 얼굴에 맞아 장기영이 부상당했다. 그 때문에 초반에는 적대 분위기였다.

2014년 NC가 넥센에게 상대전적에서 압도하게 되고, NC와 넥센이 좋은 성적을 기록하자 양측의 분탕과 어그로도 늘어났는데 올스타 최다득표에서 강정호가 나성범에게 밀렸을 때 넥갤러들이 부정투표가 아니나며 엔갤에서 분탕을 쳤고 거기에 넥갤의 영원한 원수 쥐갤러들이 엔갤에서 나성범을 쉴드쳐주는 상황이 발생했다.[23] 여러 구설수가 생기면서 사이가 꽤나 나빠졌으나 포스트시즌에서 엘지에게 패한 엔씨가 넥센을 응원하며 다시 사이가 회복되는 중.둘 다 포스트시즌 상대팀이 공통적으로 사이가 나쁜 LG였기에 가능

2015년은 홈인 목동에서 전패 포함 3승 13패로 압도당하면서 사이가 나빠질 데로 나빠졌다. 또한 구단 라디오에서 염경엽 감독에게 듣보잡 드립을 치면서 더 안 좋아졌었는데, 떠오르는 주적한테 팀 성적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선수가 어떤 선수 때문에 다치거나 다른 어떤 선수 때문에 다칠 뻔 했다거나 등으로 공감대가 생겼다. 준플에서 두산에게 패한 넥갤러들은 당연히 플옵에서 엔씨를 응원했다. NC와 넥센의 유일한 공감대는 바로 두산이기 때문. [24]

2016년 들어서는 많이 나아진 편. 천적 관계도 어느 정도 청산 됐고, 2위와 3위간의 경기차가 꾸준히 줄어듦에 따라 경쟁관계에 있었을 뿐이고, 그리고 명예 엔갤러겆갤러 두 명이 엔갤에 자주 출몰해서 같이 놀기 때문에 두 갤 사이는 나쁘지 않았다.

2017년에는 강윤구가 NC로 왔으나 여전히 답이 없는 투구로 두 갤 사이가 나빠질 줄 알았지만 워낙 기대치가 낮았던 관계로(...) 별로 큰 변화는 생기지 않았다. 하지만 매 시리즈마다 본인들이 득보는 판정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우맨피나 NC 비하가 틈만 나면 나오는 겆갤의 태도에 사이가 그렇게 좋지는 않았었다. 지난 상대전적의 컴플렉스로 비이성적인 모습을 보이는 겆갤에 비해 일방적으로 관대하던 엔갤러들의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 이였으나 일시적인 현상이었는지 서건창-나성범 피규어 트레이드와 엣헴글 등등을 보면 두 갤러리 사이가 많이 호전이 되었다.

3.3. 두산 베어스 갤러리

엔갤 최대의 주적이자 원수... 였으나 공공의 적 때문에 잠시 휴전.

두산의 전임 감독이었던 김경문이 중도사퇴 후 NC 다이노스의 초대 감독이 되는 과정이 썩 깔끔하지는 못했기 때문에 돡갤에서는 배신당한 것 같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때문에 창단 초기부터 사이가 나빴다. 그리고 2013 시즌 후 FA로 손시헌, 이종욱이 NC 다이노스로 이적하면서 몇몇 팬들이 NC로 넘어가면서 극도의 적대 관계가 형성됐다. 특히 NC는 신생팀 특혜로 2012, 2013 시즌 FA 영입시 보상선수 없이 보상금만 지불하면 되는 상황이라 두산 팬들은 더 복장이 터졌다. 물론 엔갤에서는 간 사람에 대한 집착이 지나치다, 구질구질하다며 속칭 헤어진 구여친 취급을 하고 있다. 애초에 잡지도 못한 자기들 단장이나 까던가?

이런 돡갤러의 극단적인 열폭을 보여주는 글이 하나 있는데, 이것이 엔갤에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로 불리는 세번의 피눈물.[25] 그 오글거리고 진지한 문체 때문인지 엔갤뿐만 아니라 타팀 갤에서도 조롱거리가 되었다.[26]
또한 경기때마다 게시판을 심하게 더럽히는 어그로 등 좋지 않기로는 현재로는 부동의 탑. 또한 자신들의 주 컬러이자 타갤러들의 주 공격주제인 여초 갤러리라는 오명을 덮어씌우기 위해 여갤러 떡밥만 나오면 어디선가 귀신같이 나타난다. 역시 돡찰사...

더 웃긴것은, 화력도 없는 갤이 자기갤에 와서 난장을 쳤다고 돡갤부분에는 자위중이니 기가 막힐지경. 또한, 엔씨를 남쥐로 부르는 바람에 엔씨는 원래 충청도에서 창단한 팀이라는 이유이자 현재 가장 뜨거운 화두인 노리타에 비유한 북칰이라고 응수하고 있다.

2015년 5월 27일 에릭 해커-오재원 충돌 사건 및 민병헌벤치 클리어링 도중 발생한 야구공 투척 사건으로 인해 사실상 NC갤의 주적으로 굳어지게 되었다. 2015년 꼴갤과 휴전협정이 맺어진 이상(?) 사실상 두산 경기 때만 엔갤이 시끄럽다.심지어 엔갤의 최근 수정내용들을 봐도 돡갤러가 다녀간 흔적이 다분히 나타난다.

2015년 마침 나성범에게 빈볼을 던진 엔갤의 공적이자 안주거리 장아치 장원준까지 건너가서 오식빵, 민류탄실시간 병전드이자 차기 종신감독 비호감 안주거리 4종세트를 완성했다. 와 셋도 버거운데 이젠 넷이야

다만 2015년 포스트시즌 두산이 NC랑 플레이오프에서 붙게되자 일부 엔갤러들이 돡갤러들한테 마산 먹거리 떡밥을 투척하면서 교류는 이어지고 있다. 대신 돡갤러들은 음식 떡밥을 물면서 혼돈의 카오스로...

2016년 중반기 들어 1위 경쟁에 불붙게 되면서 서로가 갤에 어그로를 끌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9월 22일 두산이 우승을 확정짓고 이전 에릭 테임즈의 음주운전 사건이 터지자 돡갤러들이 NC를 비웃고 있는 중이다.(약쟁이의 위력이 컸다.) NC가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이후 본격적으로 서로 싸웠지만 두산의 압도적인 우승으로 끝난 뒤 엔갤러들은 단체로 멘붕하는 중이고 돡갤러들은 NC를 더더욱 비웃고 있다.

2017 시즌 초반에는 두산이 시즌 예상과는 다르게 고전을 하기 때문인지 갤러들의 두산에 대한 악감정은 그대로지만 아직까지 예년처럼 직접적으로 갤 내에서 충돌이 일어나지는 않고 있다.

그러다 KBO 리그 심판 최규순 금전요구 사건이 터진 후, 다른 8개 구단이랑 같이 엔갤도 '이태양 가지고 난리떤 놈들이 더한 짓거리나 하네, 꼬시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2017 시즌 막판과 준플레이오프를 전후로 해서 꼴리건이라는 공공의 적 때문인지 개선될 조짐이 보인다. 2017년 들어 돡갤도 엔갤 못지않게 꼴갤에 악감정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듯 하다. 심지어 준플레이오프 기간에는 돡갤러들이 대놓고 NC를 응원할 정도였다. 저쪽에서 어저미들 꼴 좋다라는 반응을 치면 이쪽에서는 옆집 난봉꾼 처리한 걸로 만족한다는 글이 주 반응이기 때문. 별개로
후반기 들어 김경문 감독의 불펜 혹사가 부각되자 이런 글까지 올라오기도 했다. 사실 그래봤자 플옵 가면 다시 앙숙이 될게 뻔하다.

그렇게 잠잠했다가 결국 플레이오프에서 일이 터졌다. 1차전에서 두산이 니퍼트를 내고 13:5로 두산이 털리자 엔갤이 평소 돡갤과 사이가 안좋은 꼴갤쥐갤을 앞세워 돡갤을 침공. 돡갤이 처참하게 박살이 났고....

2차전에는 불펜으로 등판한 최금강이 두산 타자들에게 2연속으로 사구를 날리자 양쪽 갤러들은 폭발.[27] 돡갤에서 최금강이 사구를 맞추고 실실 웃는 모습을 유포하면서 엔갤을 털었다. 돡갤은 NC를 리니지빨 유사팀, 어저미조무사, 원조붓싼아재 등의 용어를 붙여서, 엔갤은 두산을 잠실조무사, 원조범죄, 매수두 등의 표현을 써가며 조롱하고 있다.

결국 시리즈를 3승 1패로 두산이 가져가자 엔갤은 혼돈 속으로 빠져들었으나 워낙 3,4차전이 압도적으로 끝나서 그런지 생각보다 양 팀 분위기는 크게 나쁘지 않다. 당연히 필승조 붕괴의 원인 김경문에 대한 비판은 양갤 모두 같이 하고 있으며 NC의 탈락을 조롱하는 일부 롯데팬들은 또 같이 깐다. (...)

2018 시즌 두산이 14.5게임을 뒤집히는 역대급 대참사를 당하자 나머지 8개 구단 갤러들과 함께 간간히 돡갤을 털러갔고 결국 양의지가 이적하자 엔갤러들은 부들거리거나 괜시리 열폭하는 돡갤러들을 깠다. 그리고 엔갤러들은 보상선수로 노성호신진호(...) 등 도저히 답이 없는 선수들을 추천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형범이가 갔다.

2019 시즌 두산 베어스 유튜브 채널인 베어스포티비에서 NC와 두산의 첫 3연전을 앞두고 '이제 그들의 의지를 꺾으러 갑시다'라는 표현을 사용해 엔갤러들에게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NC가 스윕을 하면서 돡갤은 탈탈 털리고 말았다.

3.4. 한화 이글스 갤러리

의외로 라이벌 의식과 동시에 적대적인 분위기였다. 같이 연패를 할 때만 해도 서로 동질감을 느꼈지만 한화가 엔씨를 상대로 아다 떼기연패를 끊은 데에다가 스윕까지 해버려서 '한화 만큼은 꼭 이기자' 라는 분위기였으나, NC가 2013년 시즌을 7위로 마무리하고, 한화 이글스는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최초 9위의 주인공(...)으로 등극하자, 한화 이글스에 대한 여론은 불쌍하다(...)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거기에 NC갤에 한화 갤러들이 직접 찾아와 이종욱, 손시헌 영입을 축하해주면서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되는 중.하지만 칰갤에서 NC를 호구 취급하는데 있어선 마뜩찮은듯 하다. 이제 호구탈출 했는데

2015 시즌 전반기에는 과거 김성근과 김경문의 점화된 라이벌 구도답게 서로의 홈에서 스윕을 주고 받았지만. NC가 중후반부터 독하게 한화를 패는중.

2016시즌 6월 21일 마산 경기에서 송은범박석민간의 신경전으로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나고이과정에서 용덕한이 오버하고 최금강정근우에게 사구를 던짐으로써 양팀간의 감정이 격화되었다. 이날 NC의 16연승이 저지되었다.

8월 5~7일 대전 경기에서 그 동안 쌓였던 것들이 폭발하고 말았는데, 5일 경기에서 손시헌이 카스티요의 150 km 강속구에 사구를 맞아 갈비뼈 골절을 당해 한달정도 전력에서 이탈했고, 김경언 역시 발가락 골절을 당했다. 7일 경기에서는 1군 데뷔 첫 출장이었던 도태훈이 권혁의 직구에 헤드샷을 당했는데, 검사결과 큰 이상은 없었으나 안정 차원에서 2군으로 내려갔다. 한편 이날 대전구장의 응급차가 5분이상 지체된데다 대처과정도 미숙하여 야구팬 및 언론들의 뭇매를 맞았다. 이번 시리즈로 인해 고의는 아니었지만 이후 NC 내야진 구성에 큰 차질을 빚게되어 사실상 양팀간의 관계는 돌이킬수 없게 되었다.

2017년엔 칰갤이 자기들끼리 전쟁(...)을 펼치는 관계로 서로 무관심해진 상태다. 기승을 부리던 노리타+분탕도 김성근의 은퇴 이후 칰갤에서 싸우기 바빠서 서로 관심이 없어졌다. 간혹 노 리타이어를 외치는 뒤틀린 야구 팬들이 정규시즌 4위 등 결정적 순간마다 한화 전임 감독을 팔러 난입해오는 것을 칰갤러들이 안쓰럽게 보기도 한다.

2018년엔 정범모 트레이드를 기점으로 칰갤에서 자주 놀러 오는 등 사이가 그럭저럭 괜찮다. NC의 포수자이 김태군의 입대 이후 그야말로 막장이 되면서 정범모가 볼넷만 얻어내도 '역시 좋은 범모는 마산 범모'[28]라며 찬양하기 바쁘다. 그리고 김경문의 높은 불펜 의존도로 인해 투수진 과부하가 오자 그래도 그정도면 김성근 순한 맛(...)이라며 칰갤러들이 한탄하고 간다

하지만 이후 한화는 잘나가고 NC는 그간의 불펜 과부하 문제로 선발진이 붕괴되어 추락하자 일부 칰갤러들이 설레발을 떨면서 선발 로테를 물어보고 어그로를 끄는 모습이 포착되어 다시 사이가 악화되고 있다. 엔갤러들은 '우리도 다음 날 선발 외국인말곤 누구 나올지 모르니까 물어보지말라'는 식으로 매우 불쾌해하는 중.

허나 칰갤러들이 경고한대로 김경문 감독의 투수운용 미스와 여러 불운이 겹쳐 감독은 경질되고 팀이 최하위로 추락하자 오히려 재평가가 이뤄지는 중.

이와중에 아시안게임 승선을 두고 논란에 휩싸인 오지환 때문에 쥐갤과 칰갤의 사이가 파탄나면서 칰갤에서 간간히 왕웨이중 사진을 올리고 '은메달도 자랑스러우니(...) 킹웨이중 노히트 노런 해주세요' 류의 글을 올린다. 엔갤러들도 '현역 감별사 왕웨이 중위(...) 개념 가능?' 식의 글을 칰갤에 쓰고 칰갤러들은 '타이완 남바원' 식으로 받아준다. 참 골고루 멕이네 그리고 실제로 국대로 뽑혀간다

2018 시즌이 진행되면서 한화가 놀랍게도 상위권에 안착한 반면 NC는 끝도 없이 추락하면서 접점은 정범모밖에 안 남은 상황이다. 연습경기든 정규시즌이든 홈런을 치거나 도루저지만 해도 개념글에 프리패스 수준으로 직행하는 편. 심지어는 '왜 10년을 책임질 안방마님을 두고 125억이나 썼냐'(...)는 개드립을 칰갤러들이 치기도 한다.

2019 시즌에는 창원 NC 파크대전 베이스볼 드림파크라는 신구장 떡밥을 서로 주고 받다가도 결국은 정범모 짤이 개념글로 자주 가는 편이다. 시범경기 이후 치열한(?) 경쟁 끝에 정범모가 3포수[29] 중 1명으로 1군 엔트리에 들었는데 이 소식만으로도 양갤은 시끌벅적해졌다. 거기서라도 터져줘요 형

3.5. LG 트윈스 갤러리

처음에는 생각보다는 사이가 좋았었다. 쥐갤러들은 엔갤러들을 귀여워 하는 편이고, NC도 중증 어그로를 제외하면 LG와는 그다지 접점이 없는편. 오히려 다람쥐를 키우는 NC 갤러중 하나가 쥐갤에 자주 출몰해서 다람쥐 사진을 올리고 포스트 시즌에 응원하기도 한 지라 사이는 굉장히 좋은 편이다.

허나 2014년 이후 NC의 호성적과 더불어 LG가 NC에게 스윕, 첫 노히트 노런을 조공해 줌과 동시에 각 갤에 어그로가 늘어나며 사이가 나빠지기 시작했다. 거기에 7월 5일 경기에서 김태군의 주루방해 의혹으로 인해 더더욱 험악해진 상태. 더불어 준플레이오프 때 박민우우규민 무시 발언 등으로 최악의 관계가 되었다.

그러나 2015년, 나성용 나성범 형제의 활약과 NC와 두산의 벤치클리어링때 쥐갤러들이 엔갤러들하고 같이 두산을 극딜하면서 사이가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더군다나 LG의 천적인 넥센의 천적이 NC인지라 상대갤러의 글이 개념글로 올라가는등 반 두산베어스 정서와 더불어 급격히 가까워졌다.

2016년에도 우호관계는 지속되었지만, 나성용이 삼성으로 가버리면서 나씨 형제 관련 연결점은 사라졌다.

2017년 전반기엔 NC가 상대전적에서 한참 앞섬에도 NC의 앞뒤에 배치된 기아와 두산이 쥐갤과 상극인 관계로 어느 정도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는 쥐갤러들이 많아졌다.

2019년에는 쥐갤러들이 NC에서 LG로 이적한 최일언 코치에 관한 질문을 엔갤에 자주 투척한다. 질문의 내용은 투수 운용이나 혹사에 관한 논란. 물론 어그로성 글은 아니기에 엔갤러들이 답변은 잘해주지만 그런 질문이 하도 많아서 지겹다는 갤러들도 있다.

3.6. SK 와이번스 갤러리

썩 사이가 좋지 않았다. 우선 SK에 있을 때는 먹튀짓을 하던 로또준이 2013년 NC로 이적했을때만 해도 아름다운 이별행이라며 좋아했으나 이적 후에는 터지면서 번번히 SK를 물먹였고, 권희동은 묘하게 SK만 만나면 물만난 고기의 포스를 보여줬다. 모창민도 친정인 SK에 있을 때는 영 터져주지 않다가 NC로 가서는 SK만 만나면 터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재학은 SK 킬러다. 덕분에 두 갤러리는 자연스럽게 사이가 벌어졌다.

2014년 부터 박정권의 사진으로 모 솩갤러가누구긴 정권충이지 엔갤 도배를 시전했으나, 갤러들의 반응은 오히려 '이야 글 리젠이 올라가는데 재밌는 사진이나 더올려 봐라'라는 식으로 훈훈하게 환영한 일이 있었다.

2015년에는 솩프킬라 권희동이 군입대를 한 관계로 그닥 서로 염장 터지는 일이 없었고, 당해 올스타전에서는 서로의 진영을 투표해주기도 하였다. 문제는 두 갤다 화력이...

2018년 한국시리즈에서는 엔갤도 SK 와이번스를 응원하였다. 사실 이건 돡갤 빼고 다 SK를 응원한 거지만. 그리고 스토브리그에서 NC가 양의지를 영입하는 데 성공하면서 솩갤러들이 진심으로 축하했다. 이재원을 오버페이한 SK 덕분에 NC가 돈 싸움에서 이겼다면서 한턱 쏘라는 솩갤러들도 있다.

3.7.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사이가 좋다. 별로 싸울 건덕지도 없고. NC가 특히 삼성에게 호구잡힌 것도 있어서 삼성에게는 엄살을 피우는 편이다. 그러면서 마찬가지로 호구잡은 돡갤처럼 갤로 처들어와 일부러 어그로를 끌지도 않기에 특별히 악감정을 가지진 않는다.

2013년 대구구장에서 조평호가 장외로 쳐낸 역사적인 구단 제1호 팀 홈런공을 대구광역시의 모 경찰관이 NC 구단에 댓가 없이 직접 찾아주면서쿨성아재 시작부터 사이가 매우 좋았다.그날 삼성 투수 백정현의 백투백 선물도 받았다고

2014년 포스트시즌에서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삼갤러들의 전폭적인 지지반쥐동맹를 받았고, 탈락 후 응원가 갤러리가 되었을 때도 NC보다 못한 응원가(...)로 갤러들을 힐링(...)시켜주고 있다.

2015년에는 시즌 말 선두순위다툼 과정에서 아니나다를까 출몰하는 노리타 등의 분탕유저들로 인해 사이가 조금 안 좋아졌다. 역시 디시에선 싸워야 제맛 그리고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마침 경기가 없던 칰찰사들과 노리타가 삼갤과 엔갤에 분탕을 시도했는데 싸그리 어그로를 씹은 삼갤과 달리 엔갤쪽에서 어그로에 낚여 통구이드립을 시전하는 바람에 당시엔 양갤간 분위기가 파탄직전까지 갈뻔했다. 역시 이간질 종자 노리타 이 후 어그로로 개판이 된 갤이 수습되면서 다시 관계가 풀어졌다.

2015 FA에서 삼성의 프렌차이즈 선수박석민을 데려오는 대형사건이 터지면서 급격하게 사이가 나빠질듯 보였으나 오히려 박석민 사용 설명서를 갤에 남기는 등 생각보다 우호적인 반응을 보여 어떤갤과는 다른 대인배의 면모를 보여준다며 감동받고 있다.

2016년에는 박석민의 보상선수로 간 최재원이 일약 삼성의 희망으로 떠올랐고 작년처럼 순위경쟁을 하는 상황도 아닌지라 여전히 우호적이다.

다만 2016년 후반기부터 잊을 만하면 마산길만 걷자며 김상수를 팔러 오는 삼갤러들이 한명씩 있다. 엔갤러들은 당연히 이들을 무시하거나 사지 않겠다는 의사를 표시하면서 응대한다.

2019년 개막전인 창원 NC 파크 개장 경기가 NC 대 삼성으로 확정나면서, 삼갤러들도 이런 저퀄리티 짤까지 만들면서 린의지 영입을 기원했고 축하했다. 위의 솩갤과 같이 양의지 영입을 제일 진심으로 바란 팀 갤이었다. 그리고 삼갤러들은 NC가 대권을 노리기 위해서는 젊은 유격수가 필요하다면서 또 영업을 하고 있다.

3.8. KIA 타이거즈 갤러리

2013년 갸갤과는 미묘했다. 서로 크게 접점은 없었으나, KIA와 경기를 하고 나면 홍어 드립을 쓰느냐 마느냐 등으로 게시판이 개판이 되었다. 2014년에는 좀 덜해졌는데 2014년 시즌 상대전적에서 양현종 혼자 한 5승을 제외하면 나머지 투수들 상대로는 모두 이긴 데다가, 올스타전 이후 나지완의 조언으로 김진성이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이면서 나빠질 이유가 없었다. 무엇보다 두 구단 사이의 특별한 이슈가 없어서 좋든 나쁘든 그에 따른 감정 변화도 없다고 보는 것이 맞다. 그냥 관계는 無.

2015년에도 상대전적이 NC가 우세한데다가 갤러들의 계속 적인 노력으로 지역드립을 자제 하는 관계로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관계를 유지 중.
해태 시절부터 창원 거주하는 KIA팬들이 상당히 많은것도 한 몫하는듯.[30]
거기다 에릭 테임즈 갓갓 갓갓갓의 사이클링 히트까지 조공하면서 NC갤러 입장에선 거리를 두긴 하지만 마냥 싫지만은 않은 듯.
하지만 양현종이 출동한다면 어떨까? 시리즈 3번 중에 양현종만 3번 등판한 게 사실입니까?

2016년 후반기 엔씨는 유독 불명예스러운 일이 많아서 갤은 분탕천지가 되었다. 그 중 정규시즌 1등팀이자 김경문에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돡팬과 이번 시즌 신나게 털린데다 NC 창단 시 안 좋은 일을 많이 당한 꼴데 팬이 압권이다
특히 10월 일 경찰이 구단을 압수수색이재학 승부조작 가능성이 다시 수면위에 떠오르면서 각 구단의 조롱글 사이에 유독 갸갤에선 위로글과 격려글이나 NC 팬들 울분글이 개념글에 많았고 댓글도 구단이 잘못이지 팬이 뭐가 잘못이냐..힘내라라는 내용의 댓글이 많아서 엔씨팬들은 갸갤에 감동중이다....

2017년엔 두 팀이 선두경쟁을 하고 있음에도 생각보다 적대적이진 않다. 엔갤은 워낙 오랜기간 콩씨(...)[31]가 익숙해서 1위라고 지나치게 적대시하는 경향도 없고, 갸갤은 많지 않은 우호갤인 엔갤을 적대할 이유가 없기 때문. 다만 엔갤 내에서도 어그로꾼을 중심으로 지역드립을 쓰는 유저도 늘어나고 있고, 타갤 역레발이나 기아의 올스타전 몰표로 인해 약간 미묘한 감정은 생기는 중. 그 뒤에 NC가 하락세를 타면서 두산한테 2위를 내주고 3위 자리를 걱정하게 되면서 두 팀의 접점은 더 사라지고 말았다.

시즌 후 박민우와 안치홍 중 누구에게 2루수 골든글러브가 수여될지를 두고 갈등이 빚어졌다. 타점, 홈런 등으로 치면 안치홍이 받는 게 맞지만, 부상으로 몇경기를 빠지고도 WAR이 앞서는 건 박민우이기 때문. 다만 갸갤이 유격수 골글 때문에 엔갤보단 겆갤이랑 더 싸우는 경우가 많아서 꼴갤발 분탕을 제외하고 직접적인 충돌은 거의 없었다.

2018년에는 NC가 포수난을 겪으면서 삼갤러가 김상수를 팔러 오는 것처럼 마산 출신 김민식을 팔러 오는 갸갤러들이 자주 출몰하고 있다.[32] KIA 경기에 관심없는 엔갤러들도 김민식이 부진한 것을 알 정도. 당연히 엔갤러들은 꺼지라고 하고 있다.

3.9. kt 위즈 갤러리

한 콱갤러가 승리했다고 올때마다 축하해주는 등 아직까지는 좋은 관계. 하지만 KT가 1승 전까지 여러가지고 참견성 글을 올려대는 등어그로라고 보기엔 NC를 너무 잘알어 몇몇 엔갤러들이 눈치없는 행동을 하기도. 서포터즈에 대해 동병상련중이다.

2015년 6월 21일, 용덕한 - 홍성용, 오정복 1:2 트레이드가 성사되자 접점이 더욱 커지는 중이다. 트레이트 된 선수들이 양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서로 응원해주고 있다. 또한 NC가 kt에게 2016년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 우선권을 양보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더욱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되는 중. 그리고 이 트레이드는 훗날 엄청난 폭풍을 불러온다.

2016년 1월 15일, 2016 스프링캠프를 미국 애리조나 투산으로 kt 위즈와 함께 연습경기까지 맞출 예정으로, 앞으로 더욱 좋은 관계를 바라봐도 좋을 듯.

2016년에 kt의 성적이 안좋은 것을 두고 NC에서 자원을 싹 쓸어가서 그렇다, 드래프트를 양보한게 이미지 메이킹 하려고 한거고 별 도움 안되었다는 둥 어처구니 없는 글이 자주 보여 약간 미묘해졌다.

2017년엔 김종민 - 강장산의 트레이드가 이루어졌다. 트레이드로 데려온 김종민이 상당히 급한 자원이기도 했고, 생각외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어서 kt갤에 상당히 우호적인 상태다. 그리고 콱갤이 황재균의 이적 이후로 꼴갤과 사이가 틀어지고 갤이 털리면서 엔갤과의 사이가 더 좋아지고 있다.

4. 기타

오히려 DC에서 사건사고라고 불릴만한 일들이 아직까진 일어나지 않았다. 다른 커뮤니티의 NC 팬들로 인하여 일어난 사건사고는 NC 다이노스/사건사고 참조.

디씨 특유의 갤털기 문화에서 다른갤을 털러 나가는 공격적 행동보다 피줌마들이 정빙하듯이 본인 갤을 의미없이 도배하는 행동이 많이 보인다. 사실 그럴 화력도 없다. 이겨도 정전 져도 정전

프로듀스 101 시즌2에 나오는 정세운갤러리와 연합했다. 문자투표와 올스타 투표 교환 협정. 이후에도 엔갤러들이 정세운의 데뷔앨범 예판구매나 스밍도 도와주면서 상부상조하는 중. 엔갤러들은 포갤러들을 '소녀'라고 부른다.


[1] 부정배트 논란의 단초가 된 문제의 배트는 마산구장 양측에서 발견되었으며 또한, 시정조치도 받지 않는 단순한 해프닝이였다.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사건사고 문서의 나성범 부정배트 루머 문단을 참조할 것[2] 실제로 이 문서에 남쥐갤이라고 다이렉트를 연결하는 반달을 시도한 유저도 있었다.[3] 이쪽은 고양 다이노스 때문에 NC 1군도 응원하는 팬들이 꽤 있다.[4] 몿으로만 검색해도 모창민 문서로 들어가게 된다. 누가 이렇게 다이렉트 걸어놨어?[5] 그 전에도 그런 별명이 있었지만 2017년 들어서 그렇게 부르는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그만큼 그동안 팀과 팬들에게 기대치는 높았던 대신 실망감도 컸었다는 뜻.[6] 이름도 부르기 싫다는 이유로 갤 내에서 그새끼라 칭하고 있다.[7] 2016 시즌 급격히 몰락한 삼성을 보며 푸른한화라고 부르던 것에서 유래한 듯 하다. 이외의 바리에이션으로는 검은한화, 줄무늬한화, 붉은한화, 원조한화(...) 주황삼성 등이 있다.[8] 반대로 새 야구장 건립 관련 위치선정 문제로 갈등을 일으킨 전 창원시장 박완수와 야구장 건립에 도비를 주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운 전 경남지사 홍준표에 대해서는 여론이 나쁘다. 사실 이는 NC 다이노스 갤러리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NC 팬들의 공통적인 여론이다. 각자의 소속 팬덤이나 정치성향과는 별개로 야구장 문제에 대해서는 두 사람을 까는 상황이다.[9] 그리고 2018년 지방선거에서 홍준표가 안상수에게 공천을 주지 않아 표가 갈리고 어부지리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창원시장에 당선되면서, 홍준표는 엔갤에서 금지어 취급을 받고 있다.[10] 일명 팜팜이라 불린다.[11] 해당 패드리퍼는 개인 블로그까지 운영하면서 이상범, 김경문, 허재, 김인식, 유재학, 김성근 등등 여러 스포츠 감독들이 종북세력이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까지 한다. 종북이라는 말 뜻도 모르나 보다 해당 패드리퍼를 비난하는 엔갤러들에게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하는 것은 덤.[12] 이 둘은 키배를 뜬적도 있었다. 결과는 최여배가 먼저 퇴갤하면서 전당의파이터 승[13] 2016 시즌엔 고닉을 단 갤러가 분석을 했지만, 해당 고닉은 2017 시즌에는 활동을 하지 않고, 대신 다른 유동닉이 그 고닉이 소개한 공식으로 불펜 분석을 하는 중.[14] 원래 2명이었는데 어느새 1명만 남았다, 2017년 현재는 그 고닉도 취업으로 인해 움짤을 잘 만들지는 않고, 다른 고닉이 그를 대신하고 있다.[15] 타로 항목을 봐도 알겠지만, 당연히 맹신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해당 갤러도 어디까지나 재미삼아 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타로 관련글만 가지고 해당 선수들에게 도를 넘는 비난은 하지 말자.[16] 특히 NC가 강민호김현수 등등 외부 FA를 영입한다는 루머.[17] 갤 내에서 주로 '농쥐'라고 불린다.[18] 지금 기준에서 둘을 비교하는 것은 테임즈에게 당연히 모욕이다.[19] 엔갤에서는 흔히 임가놈이라 불린다. 그나마 순화해서 임단장이라고 칭하는 정도.[20] 예전에 아빠가 삼성 팬이고 엄마가 KIA 팬이라서 옛 삼성 유니폼과 옛 해태 유니폼을 반반씩 합체한 유니폼을 입은 소년이 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된 적이 있었는데 아마 거기서 응용을 한 걸로 보인다.[21] 돡갤의 경우 박세웅 사구, 판정 논란으로 인한 여러 사건 등으로 꼴갤과의 사이가 매우 나쁜 편이고, 갸갤 역시 꼴갤과 원래 사이가 안좋았던데다 강민호와의 갈등이나 광주 맛집 설레발 등으로 더 악화되었는데, 이 세 팀의 이해관계가 적절히 잘 물려서 어떻게든 롯데는 잡고 간다는 분위기가 만들어졌기 때문. 서울 맛집도 자리 없다[22] 당연히 이 사건 때문이다.[23] 이를 러일전쟁하고 상황이 비슷하다고 하여 겆쥐전쟁이라고 한다.[24] 둘 다 최대 주적이 두산 베어스 갤러리.[25] 김경문 감독이야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시즌 도중에 무책임하게 팀을 떠났으니 그렇다 쳐도 이종욱과 손시헌보고 배신자라며 까는 것은 말도 안된다. 프로 선수가 연봉과 대우라는 가치를 보고 FA라는 정당한 방법으로 팀을 옮겼는데 그게 왜 배신인가? 게다가 저 둘은 장원준처럼 이적 과정에서 이전 팀을 디스하지도 않았다. 물론 장원준은 디스할 거리가 있었으니까 했다.[26] 결국 두산이 2017년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을 하자 다시 패러디 되었고 그동안 돡갤한테 시달린 엔갤러들의 엄청난 호응을 받았다. 그리고 2018년에도 역대급 업셋으로 두산이 준우승을 하면서 한 번 더 패러디 되었다.[27] 심지어 이때 NC 불펜진이 모에테키타를 제대로 시전한 덕분에 한 이닝에 8점을 퍼줘 4:6 스코어가 12:6으로 엎어지는 핵실험을 저질러 엔갤의 분위기가 최악으로 흘러간 상태였다. 2차전 결과는 17:7 두산의 승리.[28] 원 버젼은 '좋은 범모는 서산 범모뿐', '좋은 범모는 치킨집 범모뿐' 등 조롱성 비유였다. 수년째 터지지 않았던 유망주였으니 애증이 안생길리가...[29] 양의지, 베탄코트, 정범모. 단, 베탄코트는 1루나 외야 수비도 가능한 재원이라 주전 부상 등 팀 사정에 따라 우익수나 지명타자를 맡기도 한다.[30] 애초에 전남, 광주지역에서 일하러 온 사람도 많고, 창원에서 봄, 가을에 순천, 광양, 구례 등으로 많이 놀러가기도 한다.[31] 그리고 2017년 NC 전력상 2위도 잘 하고 있다는 게 대부분 엔갤러들의 의견이다.[32] 실제로 김민식이 KIA에 오기 직전 SK에 있을 때 NC와도 트레이드를 시도했다는 소문이 있었다. 다만 SK는 김성욱을 요구하였기 때문에 김경문 감독이 거부하였다는 소문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