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6 20:59:31

NC 다이노스/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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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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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kt wiz
2019년
NC 다이노스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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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역대 시즌
2018년 시즌 2019년 시즌 2020년 시즌
NC 다이노스 2019년 페넌트레이스 월별 진행 결과
스토브리그 시범경기 3~4월5월6월7월8월9월
2019년도 팀 캐치프레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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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다이노스, 하나의 심장을 깨워라 : 박동
2019년도 NC 다이노스 홈경기 누적 관중 수
관중 수 확인하는 곳
구장 경기 수 전체 관중 수 평균 관중 수 총 관중 순위
창원 NC 파크 47 482,544 10,267 6
NC 다이노스 2019 시즌 성적
순위 승률 1위와의 승차
5 / 10 44 1 46 0.489 17.0
7월 14일 기준

1. 스토브리그
1.1. 프런트 조직 개편1.2. 코칭스태프 변경1.3. 마무리 훈련1.4. 트레이드1.5. 육성선수(신고선수)1.6. 방출 선수 영입1.7. 외국인 선수1.8. 보류 명단 제외, 방출, 임의탈퇴 및 은퇴1.9. 이적1.10. 군 입대1.11. 군 전역1.12. 유니폼 변경1.13. 연봉 협상 및 재계약1.14. FA
1.14.1. FA 대상자 및 신청 여부1.14.2. FA 잔류1.14.3. FA 영입
1.15. 스토브리그와 FA 총평
2. 스프링캠프
2.1. 스프링캠프 참가 명단2.2. 스프링캠프 일정 및 경기 결과
3. 경기 일정4. 새로운 규정 및 변경 사항5. 시범경기
5.1. 일정 및 결과5.2. 시범경기 순위
6. 정규시즌
6.1. 시즌 전망6.2. 3~4월6.3. 5월6.4. 6월6.5. 7월6.6. 8월6.7. 9월6.8. 졍규 시즌 중 변동사항
6.8.1. 코칭스태프 변경6.8.2. 트레이드6.8.3. 시즌 중 방출 및 임의탈퇴
6.9. 주요 사건6.10. 정규시즌 순위
7. 신인드래프트
7.1. 1차 지명7.2. 2차 지명
8. 시즌 최종과 시즌 마감
8.1. 정규시즌 총평8.2. 정규시즌 팀 기록8.3. 정규시즌 개인기록8.4. 정규시즌 상대, 구장 전적 등
8.4.1. 상대 전적8.4.2. 월별 전적8.4.3. 요일별 전적8.4.4. 경기장별 전적
9. 시즌 총평10. 시즌 후

1. 스토브리그

1.1. 프런트 조직 개편

2018 시즌 종료 이틀 뒤인 10월 16일 대대적인 프런트 조직 개편이 이루어졌다.

우선 단장 대행을 맡았던 김종문 前 미디어 홍보실장이 정식 단장으로 선임되었다. 또한 NC 다이노스 2군마산으로 내려옴에 따라 1, 2군을 통합 운영을 위해 기존 장동철 육성팀장이 현장운영팀장을 맡게 되었다. 기존 박보현 운영팀장은 사의를 표했다. 육성/재활 선수 관리를 전담하는 매니저와 부상선수 발생 시 빠른 복귀를 위한 치료계획/재활계획을 일원화 시킬 수 있도록 트레이너와 매니저를 단장 직속으로 운영하며, 양후승 스카우트팀장이 육성재활 매니저를, 기존 강민철 트레이너가 의무 트레이너를 맡게 된다.

데이터/영상에 기반한 선수평가와 육성프로그램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기존 운영팀의 전력분석파트와 데이터팀을 통합 운영하게 되었으며, 세이버메트릭스를 비롯한 데이터와 관찰의 균형을 맞춰 선수를 선발할 수 있도록 국내와 해외로 나누어져 있었던 스카우트를 하나의 스카우트팀으로 통합했다. 기존 임선남 데이터팀장이 스카우트팀장을 겸하며, 비야구인 출신에게 스카우트팀장 자리를 주는 것은 상당히 파격적인 결정.

육성과 재활 파트를 단장 직속으로 두면서 단장을 중심으로 한 프런트의 힘을 강화하겠다는 것을 공식화했고, 데이터 팀의 비중을 늘리면서 향후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라는 의지도 함께 내비쳤다. 그리고 10월 17일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에 나름 능통함을 보인 이동욱 수비코치를 2대 감독으로 선임하면서 그 의지를 확실화했다.

1.2. 코칭스태프 변경

2019 NC 다이노스 코칭스태프 변경
직책 이름
1군 감독 이동욱
(잔류군 수비코치에서 승격)
1군 수석·투수코치 손민한
(前 구단 유소년 야구 육성코치)
1군 투수코치 김수경
(2군 투수코치에서 승격)
1군 배터리코치 용덕한
(잔류군 배터리코치에서 승격)
1군 타격코치 이호준
(前 요미우리 자이언츠 2군 타격코치)
1군 타격코치 채종범
(前 kt wiz 2군 타격코치)
1군 주루코치 전준호
(2군 주루코치에서 승격)
2군 감독 유영준
(감독 대행에서 보직 변경)
2군 투수코치 박석진
(前 LG 트윈스 2군 투수코치)
2군 투수코치 이대환
(1군 투수코치에서 보직 변경)
2군 배터리코치 정진식
(1군 배터리·데이터코치에서 보직 변경)
2군 타격코치 이현곤
(1군 수비코치에서 보직 변경)
2군 주루코치 이종욱
(선수 은퇴)
2군 수비코치 송재익
(1군 주루코치에서 보직 변경)
잔류군 총괄·배터리코치 한문연
(2군 감독에서 보직 변경)
잔류군 투수코치 지연규
(1군 투수코치에서 보직 변경)
잔류군 타격코치 김민호
(1군 타격코치에서 보직 변경)

마무리 캠프를 하루 앞둔 10월 24일 이호준, 이종욱, 손민한, 채종범, 박석진 코치를 신규 코치로 선임했다. 채종범 코치는 6년만에 다시 NC로 오게 되었다. 기존 코치진 중 최일언LG 트윈스 1군 투수코치로, 최기문롯데 자이언츠 1군 배터리코치로, 이도형두산 베어스 2군 타격코치로, 홍민구는 롯데 자이언츠 2군 투수코치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

11월 23일 코치진 보직이 확정되었다.

1.3. 마무리 훈련

파일:CAMP1일정변경.jpg
NC 다이노스 마무리 캠프 참가자 명단
감독 1명 이동욱
코치 18명 이현곤, 김수경, 용덕한, 지연규, 정진식, 김상엽, 전준호, 이대환, 한규식, 송재익, 김민호, 한문연, 진종길, 손민한, 이종욱, 유영준, 박석진, 이호준
투수 22명 이형범, 김건태, 민태호, 원종현, 유원상, 박진우, 정수민, 노성호, 윤강민, 김영중, 김재균, 김시훈, 류재인, 김영규, 배재환, 이도현, 이효준, 이우석, 소이현, 최성영, 윤지웅, 홍성무
포수 5명 윤수강, 김형준, 박광열, 신진호, 송동욱
내야수 11명 이상호, 이원재, 김태진, 김철호, 유영준, 도태훈, 김진형, 오영수, 최보성, 조원빈, 김찬형
외야수 7명 이우성, 강진성, 최승민, 이인혁, 박헌욱, 이재율, 최상인

2018년 10월 25일부터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지석훈, 정범모, 노진혁, 권희동, 김성욱, 이재학, 김진성, 강윤구, 구창모, 이민호, 박민우는 회복 훈련만 진행하며, 이 중 박민우는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합류한다. 손시헌은 개인 훈련자로 분류되어 불참하며, 모창민 역시 FA 자격 취득으로 인해 캠프에는 불참한다. 나성범은 청백전부터 합류.

1.4. 트레이드

2019 NC 다이노스 트레이드
일자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2018.11.14 kt wiz 홍성무 강민국 NC 다이노스

시즌 종료 후 강민국홍성무를 맞트레이드 했다. 큰 기대를 받고 입단했지만 별다른 성장을 보여주지 못한 선수끼리의 교환. NC 입장에서는 이제 주전급인 노진혁과 함께 2018 시즌부터 이름을 알린 김찬형,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김철호 등의 유격수 자원이 있기 때문에 미련없이 트레이드 매물로 내놓은 듯. 김종문 단장은 홍성무에 대해 “직구와 변화구 구위가 좋은 오른손 투수 자원”이라고 평했다. NC, KT와 1:1 트레이드로 투수 홍성무 영입

다만 2018년 11월 21일, NC가 강민국의 NC 시절 음주운전 처벌 이력을 숨기고 kt 위즈를 속여서 트레이드한 사실이 스포츠동아 단독으로 보도되었다. 특히나 NC는 이전에도 KT-롯데를 거친 이성민(야구선수)의 승부조작 혐의를 KT에게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았기 때문에 이미지에 꽤나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때문에 NC 구단은 야구팬들로부터 하루동안 오만가지 욕을 먹었는데 KT가 공식 입장을 밝히기를 NC로부터 2014년 1월 강민국의 음주운전과 행정처분 이행 사실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kt는 "입단 전 사건이고 행정처분을 이행했으며 이후 5시즌 동안 NC-상무에서의 정상적으로 경기에 출전했음을 감안해 트레이드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강민국 본인이 입단하기 전인 2014년 1월에 음주운전을 하다 걸려서 행정처분을 받은뒤 NC에 음주운전 사실을 알렸고, 이에 NC는 스프링캠프 제외와 벌금 500만원을 부과해 자체 징계를 했으나 NC 입단 전 사건이라 KBO에는 알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1] 그래서인지 NC는 KBO에 알리지 않은 점에 대해서 사과했다.#

이 사건의 핵심은 NC가 KT와 트레이드할 때 선수의 음주운전 사실을 숨기고 보냈다는 점에 있다. 그러나 KT가 공식입장으로 NC로부터 음주운전 사실을 통보받았다는 것을 밝힘에 따라 스포츠동아의 오보라는 결론이 되겠다. 이미 해당 언론이 "새 NC 감독으로 박정태 내정"이라는 기사를 싸질러내서 만선을 이룬 전적이 있기 때문에 신뢰성은 말 다한 셈. 하지만 어찌됐든 KT는 강민국 출전 금지령을 대신 받아야 하므로 손해인 상황이다. 이런 사정과는 별도로 강민국 본인은 음주운전 전과라는 꼬리표를 평생 달게 되었다.

오죽하면 강민국이 옛날에 음주운전 전적이 있다고만 기사 내기에는 애매하기 때문에 강정호의 국내 음주운전처럼 조용히 묻힐 수도 있었는데, 마침 기자(라고 쓰고 기레기)들이 약쟁이한테 MVP 준 걸로 빡친 팬들을 무마할 목적으로 희생양을 찾다가 구라 좀 붙여서 건수 하나 잡았다는 소리까지 나왔다.

2018년 11월 27일 KBO는 강민국에게 3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부여하고 미신고한 NC에게는 1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1.5. 육성선수(신고선수)

2019 NC 다이노스 육성선수 영입
선수명 출신학교 포지션 투타
박주찬 강릉고 - 동아대 포수 우투우타

시즌 내내 안정적인 포수의 부재로 골머리를 앓았던지라[2] 육성선수 또한 포수를 영입했다. 단 박주찬도 대졸 선수라 오래 써먹기가 힘들다는 한계가 있다.

1.6. 방출 선수 영입

2019 NC 다이노스 방출 선수 영입
선수명 이전 소속팀 포지션 투타
윤지웅 LG 트윈스 투수 좌투좌타

2018년 10월 31일 LG 트윈스에서 방출된 윤지웅을 영입했다. # 좌완 계투진 보강을 위한 영입인 듯. 다만 팬덤에선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선수를 영입한 것에 대한 반발도 나왔다.

1.7. 외국인 선수

2019 NC 다이노스 외국인 선수
선수명 포지션 계약 내용 계약 날짜 비고
드류 루친스키 투수 1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60만, 옵션 20만) 2018.11.30 신규 영입
에디 버틀러 1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80만) 2018.12.03
크리스티안 베탄코트 타자 1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50만, 옵션 30만) 2018.12.12
크리스천 프리드릭 투수 20만 달러(연봉 17만 5000, 옵션 2만 5000) 2019.07.09 중도 영입
제이크 스몰린스키 타자 40만 달러(연봉 30만, 옵션 10만)

재비어 스크럭스, 로건 베렛, 왕웨이중이 모두 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활약을 보였기에 세 명 모두 재계약의 확률은 그리 높지 못했다. 이번 시즌부터 외국인 선수의 첫 해 계약에는 100만 달러 상한이 걸린다는 변수가 생기긴 했으나 특별한 일이 생기는 않는 한 이들과는 무관할 것으로 보인다.

2018년 11월 8일 이동욱 감독은 외국인 선수 구성에 대해 전면 교체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밝혔다. 이동욱 감독은 투수의 경우 공이 빠른 유형, 타자의 경우 포지션에 관계없이 가장 잘치면서 스피드를 갖춘 타자를 요청했다고 한다.

2018년 11월 22일 김종문 단장은 외인 세 명 모두 KBO 리그 경력이 없는 선수들이며, 협상 마무리 단계에 다가섰다고 밝혔다. 이변이 없는 한 세 명 모두 동시에 발표 예정. NC 2019 외인 모두 '뉴 페이스', 협상 마무리 단계

11월 28일 엠스플뉴스에서는 포수 약점을 메우기 위한 방법으로 포수인 크리스티안 베탄코트의 영입이 유력하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11월 30일 마이애미 말린스 출신 드류 루친스키를 총액 100만 달러에 영입했다.#

12월 3일 텍사스 레인저스 출신 에디 버틀러를 총액 100만 달러에 영입했다.# 이동욱 감독의 요청대로 구속이 빠른 투수들을 데려오는데 성공했다.

12월 12일 소문만 무성하던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를 총액 100만 달러에 영입했다. # 팀에서는 포수로서의 경험도 풍부하기 때문에 포수 역할을 해주는 것은 물론 1루와 외야를 두루 맡을 수 있는 유틸리티로서의 활용을 기대하는 듯. 물론 외국인 타자인 만큼 그런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기대치에 걸맞은 타격을 보여줄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그러나 에디 버틀러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6월까지 기대치에 한참 못 미치는 활약을 보이면서 7월 3일자로 동시에 웨이버 공시되었고, 7월 9일 크리스천 프리드릭제이크 스몰린스키대체 선수로 영입되었다.

1.8. 보류 명단 제외, 방출, 임의탈퇴 및 은퇴

2019 NC 다이노스 방출 선수
선수명 포지션 구분 날짜
박민주 투수 시즌 중 방출
박혁[3] 투수
김도환 포수
홍지운 내야수 웨이버 공시 2018.07.03
박으뜸 외야수
조평호 내야수 2018.09.10
김종민[4] 포수 2018.10.02
심규범[5] 투수
강구성[6] 외야수
윤병호[7]
최준석[8] 내야수 방출 2018.10.16
김경년 투수 2018.12.17.
김희원
이범준
이준평
구황 외야수
이국필
조무성

1.9. 이적

1.10. 군 입대

2019 NC 다이노스 군 입대 선수
선수명 포지션 구분 입대일
이재용[9] 포수 추가바람 추가바람
최금강 투수 사회복무요원 2018.10.22
공수빈 투수
최보성 내야수
이도현 투수 파일:attachment/sangmu.png 2019.01.21
도태훈 내야수
이재율 외야수

페넌트레이스 종료 후 포수 이재용이 먼저 입대했고, 이후 최금강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고 복무를 시작했다. 그리고 12월 3일 이재율, 도태훈, 박광열, 조원빈, 이도현상무 피닉스 야구단에 지원했다. #

2019년 1월 10일, 5명의 지원자 중 이재율, 도태훈, 이도현이 최종 합격했다. 입대일은 1월 21일. 이에 앞서 공수빈과 최보성이 입대했다.

1.11. 군 전역

2019 NC 다이노스 군 전역 선수
선수명 포지션 구분 전역일
김태군 포수 파일:attachment/police_logo.png 2019.08.12
김태현 투수
김진호 투수
임정호 투수 파일:attachment/sangmu.png 2019.09.17
김준완 외야수

1.12. 유니폼 변경

파일:양의지 옷피셜.jpg

유니폼에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상의에 있던 Y자 금색 줄이 사라졌으며, 하의의 뿔도 형태만 남고 색은 사라졌다. 가슴에 있는 구단 로고도 'NC'의 글자 크기가 조금 커졌다. 스프링캠프 유니폼과 상당히 흡사해진 형태.

1.13. 연봉 협상 및 재계약

스프링캠프 출국일인 2019년 1월 30일, 연봉협상 대상자 68명 중 강윤구를 제외한 67명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윤구의 경우 애리조나 캠프지에서 협상을 계속 이어간다고 한다. # 커리어하이를 기록한 노진혁은 4,300만원에서 가장 높은 인상률인 132.6%가 인상된 1억원에 도장을 찍으며 처음으로 억대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나성범은 4억 3,000만원에서 5억 5,000만원으로 인상되었으며 박민우는 3억 2,000만원에서 3억 8,000만원으로 인상되었다. 반등에 성공한 이재학 역시 1억 9,000만원에서 2억 4,500만원으로 인상. 최성영은 2,900만원에서 100%가 인상된 5,800만원에 계약하면서 투수조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반면 부상으로 인해 8경기 출전에 그친 임창민은 2억 5,000만원에서 2억으로 삭감되면서 가장 높은 20%의 삭감률을 기록했으며, 역시 부상으로 제 기량을 보여주지 못한 장현식도 1억 200만원에서 8,200만원으로 삭감되었다. 부진한 시즌을 보낸 김진성은 2억 3,000만원에서 2억으로 삭감되었으며, 이민호도 1억 8,800만원에서 1억 8,500만원으로 소폭 삭감되었다. 주요 선수 연봉 계약 현황

성적에 비해 후하게 줬다는 평이 많다. 작년 연봉 협상에서 몇몇 선수가 불만을 표한 것이 그대로 팀 성적에 악영향을 끼쳤기 때문에 그 반대로 실행한 걸로 추측된다.

1.14. FA

1.14.1. FA 대상자 및 신청 여부

2019 NC 다이노스 FA 대상자
선수명 포지션 구분 신청 여부
모창민 내야수 신규 신청

지석훈, 이종욱, 손시헌이 동시에 FA가 되었던 지난 시즌과 달리 이번에는 모창민만 잔류시키면 집토끼는 모두 사수하는 상황.

2018년 11월 22일 김종문 단장은 "모창민은 우리 팀에 공헌도도 크고 꼭 필요한 선수다. 빠른 시일 내 협상을 마무리짓겠다"고 밝혔다.

1.14.2. FA 잔류

2019 NC 다이노스 FA 잔류 선수
선수명 포지션 계약일 계약 내용 세부 사항
모창민 내야수 2018. 11. 28. 3년 20억 계약금 8억, 연봉 9억, 옵션 3억

FA 시장 개장 8일 째인 11월 28일 모창민3년 최대 20억의 조건으로 이번 FA 1호 계약을 맺으며 FA 시장의 시작을 알렸다.

1.14.3. FA 영입

2019 NC 다이노스 FA 영입 선수
선수명 포지션 원 소속팀 계약일 계약 내용 세부 사항 보상선수
양의지 포수 파일:attachment/doosan_bears_s.png 2018. 12. 11. 4년 125억 계약금 60억, 연봉 65억 이형범

구단에서 이번 외부 FA에 대해 밝힌 바는 팀 성적이 좋지 않아 전력보강을 위해서는 외국인 선수든 FA든 모두 열려 있다는 것 뿐. 전력보강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선수는 포수 포지션인 양의지, 이재원 정도 밖에는 없는 상황. 새 야구장, 새 감독, 충격의 꼴찌 추락 등 대어급 선수를 영입할 명분은 충분한 상황이지만 11월 21일 FA 개장 이후에도 공식적으로 영입전에 참전한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11월 24일에는 "전력 보강에 최선을 다한다"고 밝히면서 양의지 영입전에 참전할 것임을 시사했다.

그러나 11월 27일 엠스플뉴스에서는 NC가 포수 약점 해결을 위해 FA 영입 대신 다른 해결책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을 알리더니 28일에는 메이저리그에서 포수로 뛰었던 크리스티안 베탄코트의 영입이 유력하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베탄코트의 영입이 사실이고 그를 포수로 기용할 계획이라면 포수 외부 영입의 가능성은 사실상 없는 것이 된다.

12월 7일에는 SBS 유병민 기자의 단독 보도를 통해 NC가 양의지와의 협상을 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여기에는 김택진 구단주의 전폭적인 지원까지 약속되었다고 한다.

12월 11일 FA 최대어 양의지를 4년 총액 125억원에 영입했다. 이로써 최대 약점이었던 주전 포수 문제를 리그 최고의 포수로 메워버렸다.

12월 18일 두산 베어스는 양의지의 보상선수로 이형범을 지명했다. # 94년생 군필 자원이긴 하지만 20인 외 지명이니만큼 나름 선방했다는 평가.

1.15. 스토브리그와 FA 총평

창단 첫 꼴찌라는 수모로 인해 상처 받게 된 팬들을 완벽히 위로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스토브리그 행보를 보여주었다. 감독 경력은 전무하나 코칭 능력은 인정을 받은 이동욱 前 수비코치를 감독으로 선임하면서 팀의 안정화를 꾀했고, 지난 몇 년간 베테랑으로써 팀을 지탱해준 이호준, 손민한 등을 다시 코치로 불러 모으며 예전의 분위기를 되찾으려 했다. 또한 팀의 핵심 멤버 중 하나인 모창민과 3년 20억의 FA 계약을 맺으며 확실한 대우를 해주었고, 현재 리그 최고의 포수라고 평가받는 양의지를 4년 125억에 영입하며 창단 이후부터 절대 풀지 못할 것 같았던 주전 포수에 대한 숙제를 한 번에 해결해버렸다. 사실 양의지 영입에 성공한 것 만으로도 90점 이상을 받을 수 있는 스토브리그.

외국인 선수 영입에서도 만족할 결과를 보여주었다. 지난 시즌 외국인 선수에 대한 아쉬움이 컸던 만큼 세 명을 모두 교체할 필요가 있었고, 드류 루친스키, 에디 버틀러,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를 영입하는 결과로 이어냈다. 각자 KBO 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줄 수 있는 강점을 갖춘 선수들로, 옵션 등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세 선수 모두 외국인 계약 상한선인 100만 달러를 모두 채우는 계약을 맺었다. 세 명에게 거는 기대가 결코 작지 않다는 의미.

코치진 꾸리기에서부터 FA 영입, 그리고 외국인 선수까지, 마산 야구장 시대를 지나 창원 NC 파크에서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는 만큼 다시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다는 준비와 의지를 모두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2. 스프링캠프

파일:2019 NC다이노스 스프링캠프 엠블럼.jpg

예년과 마찬가지로 미국 애리조나투손으로 전지훈련을 간다.

2.1. 스프링캠프 참가 명단

파일:NC 다이노스 2019 전지훈련 CAMP 2 참가 명단.jpg

이번 캠프에는 총 47명이 참가한다. 5~60명이 가던 예년에 비해서는 인원이 줄어들었는데, 이동욱 감독은 1차 캠프에서 중도탈락하는 선수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 신인 선수 중에서는 송명기가 유일하게 참가한다. 재활을 하고 있는 박석민임창민은 1군 캠프 대신 2군 캠프지인 대만으로 간다.

이후 팀 자체 로스터 시스템인 다이노스 볼 매뉴얼을 발표하면서 이번 스프링캠프는 1군 가시권 선수들로 구성했음이 밝혀졌다.

1월 20일, 손시헌, 모창민, 유원상, 양의지, 권희동, 김성욱, 이우성, 김형준 등 8명으로 이루어진 선발대가 전지훈련지인 투손으로 출발했다.

이재학이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조모상을 당하면서 다시 귀국하기로 했다. 현지시간으로 1월 31일에 일시 귀국했다가 2월 3일 다시 합류한다.#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는 비자 문제 때문에 캠프에 바로 합류하지 못했다. 현지 시간으로 2월 7일 저녁에 합류한 뒤 9일부터 훈련을 시작한다.#

2.2. 스프링캠프 일정 및 경기 결과

파일:NC 다이노스 2019 전지훈련 CAMP 2 일정.jpg

예년과 달리 미국 대학팀과 연습경기를 하지 않고 빅리그 팀과 연습경기를 가진다. 이후 기사에 따르면 다음 시즌 포스팅 자격을 갖추는 나성범에 대한 메이저리그의 관심이 나오면서 빅리그 팀들이 이전과 달리 NC의 연습경기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한다.#

2월 1일(현지시간), 첫 훈련을 시작했다. 새 외국인 투수인 에디 버틀러드류 루친스키불펜피칭으로 몸을 풀었으며, 양의지김형준을 가르치는 사진이 팬들에게 큰 만족을 선사했다.### 그리고 캠프를 취재하러 온 KBS N SPORTS 봉중근 해설이 NC 좌완 투수들에게 1루 견제동작을 가르쳐 주기도 했다.#동영상

2월 9일에는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포수 훈련을 하는 것으로 스프링캠프를 시작했다. 이동욱 감독은 베탄코트에 대해 '수비가 좋고, 당장 포수를 맡겨도 될 정도로 적응력에 문제가 없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2월 11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와의 첫 연습경기에서는 3-5로 패했다. 선발 구창모는 실책과 2루타로 위기에 몰리긴 했으나 3K를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1회를 끝냈다. 하지만 2회에 올라온 에디 버틀러가 여러 차례 땅볼 타구를 만들어냈음에도 수비의 도움을 받지 못해 2실점했다. 3회에는 정범모의 솔로 홈런으로 한 점을 뽑아냈고, 4회에는 오영수의 적시타와 상대의 폭투를 묶어 3-2로 역전에 성공했다. 허나 8회에 올라온 김건태가 위기를 막지 못하면서 3실점했고, 결국 재역전패로 끝났다.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는 한 차례 대타로 나왔지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다만 이동욱 감독이나 구창모, 버틀러는 이번 경기에 대해 만족스럽다는 코멘트를 남겼다. 팬들도 전날 한화주니치 드래곤즈에게 0-18이라는 스코어로 진 것에 대해 충격이 컸던지라(...) 2군급 선수에게 기회를 준 라인업으로 이 정도 결과면 선방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NC, 첫 연습경기서 니혼햄에 3-5 재역전패

2월 18일 kt wiz와의 경기는 추운 날씨 탓에 5이닝만 진행한 가운데 1-3으로 승리했다. 선발로 나선 에디 버틀러는 2이닝 동안 안타 두 개를 맞았지만 1개의 삼진과 5개의 땅볼을 만들어내며 실점하지 않았다. 최고 구속은 148km. 뒤를 이은 구창모 역시 2이닝 동안 2개의 사사구만 내주고 실점없이 투구를 끝마쳤다. 유원상은 1이닝 2피안타 1실점을 기록. 이날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는 5이닝을 모두 포수로 소화했으며 타석에서는 3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타선에서는 권희동, 모창민이 적시타를 때려냈으며 오영수, 나성범 등도 안타를 쳐냈다. '버틀러-베탄코트 배터리 호흡' NC, KT에 3-1 승 하이라이트

2월 19일 kt wiz와의 경기는 전날 추운 날씨로 인해 5이닝 밖에 소화하지 못한 탓에 12이닝 경기로 진행되었다. 긴 이닝 덕분에 실전에 나서지 않았던 대부분의 투수들이 투입되었으며 난타전 끝에 17-17이라는 스코어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선발 김영규는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주며 2이닝을 소화했지만 오태곤에게 솔로 홈런을 맞으며 1실점 했다. 이후 타선이 터지면서 한 때 8-1의 스코어까지 벌어졌으나 정수민이 4실점을 했고, 다시 12-5로 벌어진 7회에는 소이현이 한 이닝 동안 9실점을 하면서 역전을 내줬다. 9회에는 신인 송명기가 등판했으나 3실점을 하면서 프로의 벽을 실감했고, 이외의 윤지웅, 배재환, 장현식 등은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실점하지 않았다. 타선에서는 김찬형이 5타수 4안타 3득점, 김형준이 2루타 두 개로 3타점 2득점을 올리며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으며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는 1루수로 출전해 스프링캠프 첫 안타와 도루 등을 만들어냈다. 양의지는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자신의 파울 타구에 맞아 약간의 타박상을 입으면서 1회 안타로 출루한 이후 바로 김진형과 교체되었으며, 후속 기사에 따르면 다행히 큰 문제는 없다고 한다. NC-KT, 난타전 속 17-17 무승부… '타박상' 양의지 이상 無 하이라이트

2월 21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는 7-15로 승리했다. 선발 박진우는 2이닝 2피안타 1K 무실점을 기록했으며, 민태호, 송명기, 노성호, 김진성, 강윤구, 원종현이 이어 던지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타선은 전체적으로 고른 활약을 보인 가운데 박민우크리스티안 베탄코트, 모창민 등이 뛰어난 타격을 보여주었다. 박민우는 리드오프 홈런을 포함해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으며 베탄코트는 안타 두 개와 희생플라이로 4타점을 올렸다. 모창민 역시 멀티 히트를 기록. '베탄코트 맹타·박진우 호투' NC, 키움과 연습경기서 15-7 완승 하이라이트

2월 23일에 벌어질 kt wiz와의 연습경기는 현지 날씨 사정으로 인해 취소되었다. 스프링캠프 최적의 장소로 여겨졌던 애리조나가 예년과는 달리 추위와 비, 눈 등의 이상기후로 인해 정상적으로 훈련을 진행하지 못 하고 있는 상황. 그나마 다행인 점은 부상자가 없다는 것과 오키나와로 스프링캠프를 간 팀들도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다는 것. [스포츠타임 현장] 눈 덮인 애리조나… 이상기후에 팀 훈련 대거 취소 애리조나 왜 이러나. 추위에 눈까지

2월 25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는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하며 10-3으로 승리했다. 선발로 나선 에디 버틀러는 최고 150km의 패스트볼과 여러 변화구를 앞세워 3이닝 40구 2피안타 1볼넷 2K 무실점을 기록했으며, 바로 뒤를 이은 최성영은 2이닝 2피안타 1볼넷 2K 무실점을 기록했다. 세 번째 투수로 나선 유원상이 0.2이닝 4피안타 1볼넷 3실점으로 흔들렸지만 이재학, 민태호, 소이현은 모두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리드오프 박민우는 멀티 히트를 기록했으며 나성범은 2루타 두 개를, 5번 포수로 나선 양의지는 3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노진혁은 쓰리런 홈런을 포함해 4타점을 올렸다.'양의지 3안타-버틀러 3이닝 무실점' NC, 키움 10-3 제압 하이라이트

2월 26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는 두 번째 투수 정수민이 난타를 당하면서 3-8로 패배했다. 선발 김영규는 2이닝 1피안타 2볼넷 1K 무실점을 기록했으나 3회부터 올라온 정수민이 1이닝 6피안타 2볼넷 6실점으로 부진한 투구를 보이며 리드를 내줬다. 뒤를 이은 노성호는 2이닝 3피안타 1사구 1K 1실점을 기록했으며, 홍성무는 1이닝 1볼넷 무실점, 김건태는 1이닝 2피안타 1K 1실점, 이민호가 1이닝 2피안타 2K 무실점을 기록했다. 타선에서는 강진성이 4타수 3안타 1득점을 기록했으며, 지석훈이 투런 홈런을 때려냈다. 4번 지명타자로 나선 양의지도 안타를 때려냈으며, 이번에는 포수로 나선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도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강진성 3안타' NC, 평가전서 키움에 3-8 패 하이라이트

2월 27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는 4-4 무승부를 기록했다. 시범경기 시즌이라 B팀을 상대했지만 에두아르도 에스코바, 데이비드 페랄타, 야스마니 토마스가 중심타선을 이루고, 루크 위버가 선발로 나서는 등 완전히 힘을 뺀 라인업은 아니었다. 이날 선발로 나선 구창모는 최고 147km의 패스트볼을 앞세워 3회 2사까지 실점하지 않았으나 에스코바에게 투런 홈런을 맞으며 2실점했다. 총 3이닝 2피안타 2볼넷 3K 2실점. 5회에는 양의지의 안타, 모창민지석훈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으나 7회 강윤구가 역전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하지만 9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나성범이 동점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균형을 맞추었고, 9회말 장현식이 실점없이 이닝을 끝내며 무승부로 경기 종료. 이외에도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4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나성범 동점 투런포' NC, MLB 애리조나와 4-4 무승부 하이라이트

3월 1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는 2-9로 패배했다. 시애틀의 선발 투수는 웨이드 르블랑이었으며, 스캇 서비스 감독이 직접 벤치를 지켰다. 선발 이재학은 2회까지 무난한 투구를 보였으나 3회 볼넷 두 개를 내주고 1타점 적시타 두 방을 맞더니 쓰리런 홈런까지 허용하며 5실점을 하고 말았다. 이후 4회에는 최성영이 1실점, 5회에는 강윤구가 1실점을 하며 0-7까지 벌어졌다. 하지만 6회초 1사 만루 찬스에서 크리스티안 베탄코트의 땅볼 때 나온 상대의 실책과 양의지의 몸에 맞는 공으로 2점을 만회했다. 6회말부터 등판한 박진우는 2이닝 1피안타 1볼넷 2K를 기록하며 호투를 펼쳤으며 8회 등판한 원종현도 1이닝 1피안타 2K 무실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9회말 배재환이 2실점을 하면서 최종 스코어는 2-9. 포수로 선발 출전한 베탄코트는 4타수 1안타와 함께 2개의 도루 저지를 성공시키며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다. NC, MLB 시애틀에 2-9 패배…베탄코트 도루 저지 2회 하이라이트

3월 2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는 경기 막판에만 7실점을 하면서 10-7로 패배했다. 선발 드류 루친스키는 뒤늦은 첫 실전 등판을 가졌지만 3이닝 41구 3피안타 1볼넷 2K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합격점을 받았다. 삼진을 제외한 모든 아웃 카운트를 땅볼로 얻어냈으며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146km. 4회말에는 양의지의 2타점 2루타가 나오며 선취 득점에 성공했고, 5회말에는 박민우가 1타점 적시타를 때려냈다. 6회초 김건태가 쓰리런 홈런을 맞으며 동점을 허용했으나 6회말 나성범의 솔로 홈런과 오영수의 1타점 적시타가 나왔고, 7회말에는 이우성이 1타점을 추가했다. 그러나 8회초 소이현이 볼넷 하나와 2루타 두 개로 2실점을 했고, 9회에는 이민호가 6피안타 1볼넷으로 5실점을 하면서 역전을 허용했다. 9회말 강진성신진호의 2루타로 한 점을 만회했으나 더이상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경기 종료. 윤지웅, 송명기, 홍성무 등은 실점 없이 1이닝씩 책임졌으며,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는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며 6이닝을 소화했다. 하이라이트

3월 3일에는 자체 청백전을 가졌다. 청팀은 노성호가 선발 투수로 나선 가운데 대체로 주전 선수들이 배치되었으며, 백팀은 에디 버틀러가 선발로 나서고 백업 선수 위주의 라인업으로 꾸려졌다. 경기는 타격전으로 진행되었으며, 투런 홈런을 친 강진성과 4타점을 기록한 김진형이 돋보였다. 반면 양팀의 선발인 노성호와 버틀러는 각각 3이닝 4실점, 4이닝 6실점을 기록했다. '강진성 투런포' NC 청백전, 청팀 9대7 승리

3월 5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마지막 연습 경기에서는 4-2로 승리했다. 경기는 양 팀의 합의 하에 10이닝 경기로 진행되었다. 선발 윤강민은 3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1볼넷 6K 무실점을 기록하며 빼어난 투구를 보였고, 뒤를 이은 김영규 역시 3이닝 3피안타 3K 무실점을 기록했다. 리드오프로 나선 박민우는 4타수 3안타 1득점을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으로 스프링캠프를 마쳤다. '윤강민 3이닝 6K 무실점-박민우 3안타' NC, 최종 평가전서 텍사스 제압 하이라이트

3월 6일 모든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다. 이동욱 감독은 한 명의 부상자 없이 캠프를 마친 것이 기쁘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번 스프링캠프 MVP로는 투수조에서 김영규, 야수조에서는 지석훈이 선정되었다. '부상 이탈자 0' NC, CAMP2 일정 마무리…MVP엔 김영규-지석훈

3. 경기 일정

2019년 KBO 정규시즌 경기일정

2019년 3월 23일 토요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2019 시즌이 개막한다.

그리고 구단의 요청이 있을 경우 금요일에 한해 오후 6시 30분 경기를 오후 7시로 늦춰서 시작할 수 있게 되면서, 2019년 NC 다이노스의 모든 금요일 홈 경기는 7시에 시작한다.

4. 새로운 규정 및 변경 사항


타고투저의 흐름을 완화하기 위해 2019 시즌부터 공인구의 반발 계수가 하향 조정된다. 실밥의 솔기도 넓어지며 공의 크기도 미세하게 커진다. 또한 주자가 상대 수비의 더블 플레이를 방지하기 위해 정당하지 못한 슬라이딩을 할 경우 그 주자와 타자 주자 모두 아웃으로 처리하는 규정이 신설되었다.

5. 시범경기

5.1. 일정 및 결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2019년/시범경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2. 시범경기 순위

2019년 시범경기 순위
순위 경기수 승률 게임차
1SK 와이번스 8 5 1 2 0.714 -
2한화 이글스 8 5 0 3 0.625 0.5
2키움 히어로즈 8 5 0 3 0.625 0.5
4KIA 타이거즈 7 3 2 2 0.600 1.0
4LG 트윈스 6 3 1 2 0.600 1.0
6NC 다이노스 8 4 1 3 0.571 1.0
7롯데 자이언츠 8 4 0 4 0.500 1.5
8두산 베어스 7 3 0 4 0.429 2.0
9삼성 라이온즈 8 2 0 6 0.250 3.5
10kt wiz 6 0 1 5 0.000 4.0

6. 정규시즌

6.1. 시즌 전망

양의지 영입으로 작년 시즌 최대 골칫거리는 해결했지만, 불안정한 요소가 많기 때문에 시즌은 녹록치 않다. 팬들이야 다시 가을야구를 갈 수 있다는 희망을 품지만 해설위원들이나 여러 야구 기자들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kt wiz와 함께 꼴찌 경쟁을 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래도 작년에는 투타 할 것 없이 다 못했기 때문에 반대로 이 중에서 몇 가지 요소만 잘한다면 탈꼴찌는 물론, 가을야구도 의외로 쉽게 갈 수 있다. 일단 양의지 영입으로 포수진이 크게 안정되었으며, 내야진에서도 김태진, 김찬형 등 작년에 가능성을 보인 젊은 선수들이 꽤 있다. 투수진도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거치면서 선발진에선 김영규갑툭튀를 했고, 불펜진도 보직이동한 장현식과 작년 시즌 막판 호투를 한 박진우, 이적생인 윤지웅홍성무가 가세했기 때문에 질적으론 몰라도 양적으로는 일단 기대를 할 수는 있다.

다만 외야진들은 골치가 꽤 아픈데, 주전인 김성욱이 군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고, 나성범이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는 상태에서 백업 역할을 부여받은 이우성강진성의 성장이 아직까지 더디다. 게다가 야수진, 특히 외야에서 좌타자가 부족하다는 것도 단점이다.

그리고 이동욱 감독을 포함한 1군 코칭스태프가 젊고 대부분 경험이 부족하다는 것이 단점. 팀이 잘나간다면 별 문제가 안되겠지만 연패 등 위기에서는 꽤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코치를 짬으로만 하는 것도 아니고 선수들과의 관계도 비교적 좋으니 기대를 하고 응원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6.2. 3~4월

6.3. 5월

6.4. 6월

6.5. 7월

6.6. 8월

6.7. 9월

6.8. 졍규 시즌 중 변동사항

6.8.1. 코칭스태프 변경

6.8.2. 트레이드

2019 NC 다이노스 트레이드
일자 팀명 트레이드 선수 트레이드 선수 팀명
2019.07.06 KIA 타이거즈 이명기 이우성 NC 다이노스

6.8.3. 시즌 중 방출 및 임의탈퇴

2019 NC 다이노스 방출 선수
선수명 포지션 구분 날짜
버틀러 투수 웨이버 공시 2019.07.03
베탄코트 포수

6.9. 주요 사건

6.10. 정규시즌 순위

2019년 정규시즌 순위
순위 경기수 승률 게임차
1
2
3
4
5
6
7
8
9
10

7. 신인드래프트

7.1. 1차 지명

2020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자
1차 지명자 출신학교 포지션 투타 계약금 연봉
김태경 마산용마고 투수 우투우타 2,700만원

7.2. 2차 지명

2020 신인 드래프트 2차 지명자
지명 2차 지명자 출신학교 포지션 투타 계약금 연봉
1R 2,700만원
2R
3R
4R
5R
6R
7R
8R
9R
10R

8. 시즌 최종과 시즌 마감

2019년 시즌 최종 순위
순위 경기수 승률 게임차
1
2
3
4
5
6
7
8
9
10

8.1. 정규시즌 총평

8.2. 정규시즌 팀 기록

2019년 정규시즌 NC 다이노스 타격 기록
기록 수치 순위 기록 수치 순위
타율 득점권타율
출루율 장타율
2루타 3루타
홈런 득점
도루 BABIP
타격 WAR 팀 OPS
2019년 정규시즌 NC 다이노스 투수 기록
기록 수치 순위 기록 수치 순위
평균자책점 QS
선발 평균자책점 불펜 평균자책점
WHIP 탈삼진
세이브 홀드
선발 이닝 블론세이브
선발승 구원승
선발 WAR 구원 WAR
2019년 NC 다이노스 정규시즌 팀 달성 기록
날짜 기록명 상대팀 구장 달성기록, 선수 비고

8.3. 정규시즌 개인기록

2019년 NC 다이노스 정규시즌 선수 개인 달성 기록
날짜 선수 기록명 상대팀 구장 비고
4월 2일 양의지 통산 100死구 키움 히어로즈 창원 KBO 역대 61번째
4월 4일 박석민 통산 2,200루타 KBO 역대 32번째
4월 7일 손시헌 통산 1,500경기 출장 두산 베어스 잠실 KBO 역대 43번째
4월 12일 나성범 통산 200 2루타 롯데 자이언츠 창원 KBO 역대 70번째
4월 13일 양의지 통산 1,000안타 KBO 역대 89번째
5월 1일 나성범 통산 600득점 사직 KBO 역대 66번째
5월 3일 통산 1,000안타 KIA 타이거즈 창원 KBO 역대 91번째
5월 18일 양의지 통산 500득점 LG 트윈스 잠실 KBO 역대 96번째
5월 29일 6년 연속 10홈런 롯데 자이언츠 창원 KBO 역대 41번째
7월 2일 박석민 12년 연속 10홈런 KIA 타이거즈 광주 KBO 역대 8번째
7월 3일 박민우 6년 연속 10도루 KBO 역대 39번째
7월 9일 박석민 통산 2,300루타 롯데 자이언츠 사직 KBO 역대 36번째
7월 12일 통산 900타점 kt wiz 창원 KBO 역대 26번째
7월 16일 박민우 통산 500득점 한화 이글스 청주 KBO 역대 99번째

8.4. 정규시즌 상대, 구장 전적 등

8.4.1. 상대 전적

  • 이 표에서 상대전적이 절대열세, 압살, 압도, 절대우세인 팀은 굵게 표시한다
2019년 NC 다이노스 팀별 상대 전적
상대 팀 승무패 승률 승패마진 우열 승차 잔여경기
SK 와이번스 4승 0무 8패 0.333 -4 절대열세 4경기
두산 베어스 4승 0무 5패 0.444 -1 열세 7경기
한화 이글스 4승 0무 3패 0.571 +1 우세 9경기
키움 히어로즈 4승 0무 5패 0.444 -1 열세 7경기
KIA 타이거즈 8승 0무 3패 0.727 +5 절대우세 5경기
삼성 라이온즈 2승 1무 8패 0.200 -6 절대열세 5경기
롯데 자이언츠 7승 0무 4패 0.636 +3 우세 5경기
LG 트윈스 4승 0무 6패 0.400 -2 열세 6경기
kt wiz 7승 0무 4패 0.636 +3 우세 5경기
총합 44승 1무 46패 0.489 -2 17.0 56경기
7월 14일 기준
  • 분류 기준
    • 남색은 압도(.800≤승률)를 뜻한다.
    • 청색은 절대우세(.650≤승률<.800)를 뜻한다.
    • 하늘색은 우세(.550≤승률<.650)를 뜻한다.
    • 녹색은 백중세(.450≤승률<.550)를 뜻한다.
    • 주황색은 열세(.350≤승률<.450)를 뜻한다.
    • 적색은 절대열세(.200≤ 승률<.350)를 뜻한다.
    • 갈색은 압살(승률<.200)을 뜻한다.

8.4.2. 월별 전적

  • 파란 글씨는 승리가 많은 달, 빨간 글씨는 패배가 많은 달, 초록 글씨는 승과 패의 차이가 2 이하일 경우다.
2019년 NC 다이노스 월별 전적
승무패 순위 승차 승률
3월 5승 0무 3패 3 +2 0.625
4월 13승 0무 9패 4 +4 0.591
5월 13승 0무 13패 3 0 0.500
6월 8승 0무 16패 5 -8 0.333
7월 0승 0무 0패 0.000
8월 0승 0무 0패 0.000
9월 0승 0무 0패 0.000
최종 성적

8.4.3. 요일별 전적

  • 파란 글씨는 승리가 많은 요일, 빨간 글씨는 패배가 많은 요일, 초록 글씨는 승과 패의 차이가 1 이하일 경우다.
2019년 NC 다이노스 요일별 전적
승무패 승차 승률
화요일 0승 0무 0패 0.000
수요일 0승 0무 0패 0.000
목요일 0승 0무 0패 0.000
금요일 0승 0무 0패 0.000
토요일 0승 0무 0패 0.000
일요일 0승 0무 0패 0.000
월요일 0승 0무 0패 0.000
최종 성적

8.4.4. 경기장별 전적

  • 파란 글씨는 승리가 많은 경기장, 빨간 글씨는 패배가 많은 경기장, 초록 글씨는 승과 패의 차이가 2 이하일 경우다.
2019년 NC 다이노스 경기장별 전적
홈 경기
창원 NC 파크 25승 1무 21패
원정 경기(19승 0무 25패)
인천 SK행복드림구장 1승 0무 5패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두산 3승 0무 3패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1승 0무 2패
고척 스카이돔 2승 0무 1패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3승 0무 2패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0승 0무 6패
사직 야구장 3승 0무 2패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LG 3승 0무 2패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3승 0무 2패
최종 성적 0승 0무 0패
7월 14일 기준

9. 시즌 총평

10. 시즌 후


[1] 당시 선수 등록일은 2014년 2월 10일이었다. 즉, 강민국은 2014년 2월 10일부터 NC 다이노스 소속 야구선수가 된다는 것.[2] 정범모신진호는 유리몸, 김종민은 부상으로 웨이버 공시, 박광열은 시즌 종료 후 입대로 이탈, 김형준은 경험 부족에 미필, 윤수강은 1년의 공백 후에 복귀로 인한 실전 감각 저하 등, 1군에 모습을 보였던 포수들 전원이 하자가 있었다.[3] KBO 홈페이지의 선수 조회에는 나오지 않았다.[4] 웨이버 공시 후 한화 이글스로 이적했다.[5] 웨이버 공시 후 연천 미라클로 이적했다.[6] 웨이버 공시 후 LG 트윈스로 이적했다.[7] 웨이버 공시 후 현역에서 은퇴했다.[8] 방출 후, 입을 털었다가 무지막지한 욕을 먹었다. 그리고 11월 질롱 코리아에 입단했다.[9] 10월 16일 군보류 선수로 공시되었다. 보직은 불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