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7 21:51:07

강진성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315288> 파일:NC_Emblem_Home.png NC 다이노스
2019 시즌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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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인혁 · 9 최승민 · 31 김성욱 · 33 이명기 · 34 스몰린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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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성의 역대 등번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NC 다이노스 등번호 25번
팀 창단 강진성(2012~2013) 조평호(2015~)
NC 다이노스 등번호 15번
김준완(2015) 강진성(2016) 조원빈(2017~)
NC 다이노스 등번호 49번
류진욱(2015~2016) 강진성(2017) 박헌욱(2018~)
NC 다이노스 등번호 34번
박헌욱(2017) 강진성(2018) 버틀러(2019~)
NC 다이노스 등번호 41번
김태진(2018) 강진성(2019~)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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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강진성 타격.jpg
NC 다이노스 No.41
강진성(姜眞成 / Kang Jin-Sung)
생년월일 1993년 10월 19일 ([age(1993-10-19)]세)
체격 180cm, 81kg
출신학교 가동초 - 잠신중 - 경기고
포지션 내야수[1]외야수, 포수[2]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2년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33번 (NC)
소속팀 NC 다이노스 (2012~ )
군 복무 경찰 야구단 (2014~2015)
응원가 구단 자작곡[3]
에이전트 오킴스 스포츠
1. 소개2. 고교 시절3. 프로 경력
3.1. NC 다이노스
3.1.1. 2012 시즌3.1.2. 2013 시즌3.1.3. 경찰 야구단3.1.4. 2016 시즌3.1.5. 2017 시즌3.1.6. 2018 시즌3.1.7. 2019 시즌
4. 연도별 성적5. 기타

1. 소개

NC 다이노스 소속의 외야수. 부친이 KBO 소속 야구 심판 위원인 강광회이다.

2. 고교 시절

좀 앳된 얼굴이지만 경기고에서는 알아주던 우타 거포로 2학년때는 한화에 전체 1순위로 지명된 하주석과 함께 청소년대표에 선발되기도 했다. 처음에는 유격을 제외한 내야 전 포지션을 거치다가 3루수에 안착했다. 모구단 스카우트의 발언에 의하자면 3루수도 좋지만 우익수로서도 좋은 재목이라고. 다만 고교 마지막 해인 2011년에는 성적이 썩 좋지가 않은데 스스로는 무언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배트가 쉽게 나왔었다고 밝혔다.

3. 프로 경력

3.1. NC 다이노스

3.1.1. 2012 시즌

고교 마지막 해에 무너진 것이 회복이 안 되었는지 7월까지 타격 부진을 겪었다가, 8월부터 차츰차츰 페이스를 찾아갔다.

퓨처스리그 최종 성적은 80경기 190타수 타율 .274 52안타 4홈런 19타점 21득점 17볼넷 12사구[4] 39삼진.

3.1.2. 2013 시즌

팀이 1군에 합류한 첫 시즌에는 3경기에 나와 2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이후 경찰 야구단에 합격하여 2014년부터 경찰청에서 복무를 하게 되었다.

3.1.3. 경찰 야구단

경찰청 입대하고부터 포수로 출장하기 시작했다. 포지션 전환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듯 하다. 심지어는 같은 팀 출신이자 입대 동기인 박세웅을 제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점이다. 경찰청 유승안 감독의 인터뷰에 따르면 본인과 NC에서 동의를 했다고 한다.

3.1.4. 2016 시즌

미필인 김태군의 나이가 꽉 찼고 용덕한은 타석에서 아웃카운트 판매기 수준이라 팬들이 기대를 걸었지만 안타깝게도 토미 존 서저리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이라고 한다. NC 복귀 후 더 이상 포수로는 힘들다고 판단해 다시 내야수로 전향했다.

3.1.5. 2017 시즌

6월 8일 이호준이 부상으로 자리를 비우면서 시즌 첫 1군에 등록되었다.

등록 당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6회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박석민을 대신하여 대주자로 경기에 나섰고, 후속 타자의 안타로 홈을 밟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8회 한 차례 타석에 들어서 좌익 선상을 흐르는 2루타를 때려내며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

6월 9일 kt wiz전에서는 대타로 나서 또다시 안타를 쳐냈다.

10일 경기에서는 대타로 나가 볼넷을 골라냈다.

11일 경기에서도 8회 권희동의 대타로 나가 우중간 안타를 쳐냈다.

8월 17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8회 1사 이후 박광열의 대타로 나와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쳤다. 그리고 대주자 김준완나성범의 적시타 때 득점에 성공하면서 이날의 결승 득점을 기록했다.

8월 18일 경기에서도 8회 2사 만루 상황에서 대타로 나와 가운데 담장을 직격하는 싹쓸이 2루타를 때려냈다. 참고로 이 안타는 8월에 NC 다이노스가 16경기를 하는 동안 처음으로 만루 상황에서 때려낸 안타이다(...).

8월 19일 넥센 히어로즈전에서는 선발로 출전한 나성범이 3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부진하자 바로 대수비로 들어갔다. 그리고 6회 불안한 수비 속에 뜬공을 잡아내며 중견수로서는 처음으로 아웃카운트를 잡아냈다. 7회 2사 1, 2루 상황에서 들어간 첫 타석에서는 아쉽게 2루 땅볼로 물러났고, 9회 한 점차 뒤진 2사 1, 2루 상황에서는 풀카운트 끝에 잘맞은 타구를 때려냈지만 좌익수 정면으로 가면서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이후 나온 기사에서 강진성의 수비 포지션에 대한 김경문 감독의 말이 나왔는데, 일단은 1루, 3루, 중견수를 모두 보게 할 것이라고 한다. 멀티 포지션을 소화시키면서 경험을 쌓게 하고 올시즌 이후 포지션을 정할 예정. 본인은 중견수가 가장 편안하다고 한다.보는 사람은 불안#

9월 10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9회 솔로 홈런을 때려내며 데뷔 첫 홈런을 작렬시켰다. 마침 강광회 심판이 해당 경기에서 2루심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박민우가 강진성에게 2루 방향으로 인사를 시키는 세레머니를 보여주기도 했다.

대타로 나와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지만 아쉽게도 포스트시즌 엔트리에는 들어가지 못했다.

3.1.6. 2018 시즌

내야→포수→내야로 전향한 데 이어 결국 공격력을 살리기 위해 외야수로 포지션을 옮겼다.

4월 5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7번 좌익수로 데뷔 첫 선발 출전을 했다. 타석에서는 안타를 하나 기록했고, 불안하다고 평가 받았던 수비에서도 무난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만 중견수와의 콜플레이에서는 조금 미숙한 모습을 보이기도.

4월 8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6:9로 뒤진 9회 포수 신진호의 대타로 나와 김강률을 상대로 중견수 앞 안타를 쳐냈다. 이후 최준석, 나성범의 안타로 홈까지 밟은 뒤 팀이 역전에 성공해 10:9로 앞선 9회말 포수 마스크까지 썼다. 9회 등판한 유원상의 공을 나름대로 잘 받아주었지만 상당한 양의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 외야진의 실책이 속출하며 결국 팀은 10:11 재역전패를 당했다.

4월 13일 SK 와이번스전에서는 대타로 나와 2루타를 쳐냈다.

5월 2일 , 1군 엔트리에서 말소 되었다.

5월 중반 다시 돌아와 19일 kt전에서 9회말 대타/대주자 작전으로 인해 엔트리에 포수가 사라지자 급히 포수 마스크를 쓰고 배재환과 호흡을 맞추었다. 그러나 2사 1,2루에서 좌익수의 어이없는 송구 미스[5]로 팀이 패해 아쉽게 되었다. 포수 마스크를 쓰면 팀이 지니 본인도 편치 않을 듯 하다.[6]

21일 모창민, 김진성 등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

6월 24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하여 3타수 2안타를 기록하면서 데뷔 첫 멀티 히트를 달성했다. 하지만 팀은 8회에만 4점을 내주며 5:3으로 역전패.

6월 30일 kt wiz전에서는 김성욱이 수비 도중 부상을 당하면서 5회부터 대수비로 경기에 나섰다. 이 날 주심이 강광회인지라 아버지와 아들이 주심과 선수로서 만나는 것이 아닌가 했는데 결국 6회 타석에 들어서게 되었다. 혹시 모를 논란이 일어날 수도 있었던 장면이었지만 바깥쪽 낮은 공에 루킹 삼진. 팀은 6회 강우 콜드로 0:1 패배.

7월 19일 SK 와이번스전에서는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팀은 0:3 패배.

3.1.7. 2019 시즌

외야 백업으로 시즌을 시작했고 가끔씩 선발로도 나왔으나 공수 양면에서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런 와중에 4월 10일 KIA 타이거즈 전에서 대형사고를 치고 만다. 강진성은 이날 7회말부터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진 모창민을 대신해서 좌익수로 출전했는데 9회초에는 '번트를 제대로 대지 못해 병살타를 만들고 거기에 번트 모션 후 주루 준비조차 안하고 직관을 하는 모습은 1차적으로 팬들에게 공분을 샀고', 10회말에는 1사 1, 3루 상황에서 잡으면 안 되는 파울타구를 잡으면서 끝내기를 허용하는, 본헤드 플레이를 두 번이나 시전했다. 특히 이 상황에서 파울타구를 잡는다는 것은 야구선수가 기본적인 야구 규칙이 숙지가 됐는지조차 의문을 가지게 만들었고 영상을 보면 포수 양의지는 파울볼을 당연히 잡지 않을 것으로 보고 준비조차 안하고 있던 상황이였다. 이러한 한 경기내 2회에 걸친 심각한 큰 실책으로 인해 NC 팬들은 즉시 2군행을 요구하고 있다.

결국 이틀 후인 4월 12일 1군에서 말소되었다.

5월 3일 나성범이 슬라이딩 도중 무릎이 완전히 꺾이는 부상을 당하면서 4일 박헌욱과 함께 1군으로 콜업되었다.

5월 10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8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하며 한 달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시작 전까지만 해도 그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으나 첫 타석부터 1타점 적시타를 쳐내더니 4회에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마수걸이 홈런. 총 4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을 기록했으며, 팀은 11-12로 승리했다.

5월 17일 LG 트윈스전에서는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2사 만루 찬스부터 싹쓸이 2루타를 쳐내며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이더니 5회에도 1타점 2루타를 쳐냈다. 9회에도 기어코 2루타를 쳐내면서 데뷔 첫 3안타 경기를 만들었다. 총 5타수 3안타 4타점 1득점의 맹활약. 팀으 13-2로 승리했다. 여담으로 이날 구심이 아버지였는데, 몸쪽 깊은 공이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으면서 부친을 원망하는 모습(?)도 나왔다.#

5월 23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는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고, 데뷔 첫 3루타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팀은 4-2로 승리.

5월 25일 SK 와이번스전에서는 8번 좌익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은 7-10으로 승리. 여담으로 이 날 주심이 아버지 강광회였는데, 유독 NC에게 야박한 스트라이크 판정을 하며 엔씨 팬들의 분노를 샀다.[7]

7월 17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6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5타수 2안타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은 14-1로 승리.

4. 연도별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출루율 장타율
2012 NC 다이노스 1군 기록 없음(NC 1군 미진입)
2013 3 2 .500 1 0 0 0 0 1 0 1 .667 1.000
2014 군복무(경찰 야구단)
2015
2016 1군 기록 없음
2017 28 27 .296 8 3 0 1 5 5 0 5 .406 .519
2018 45 68 .235 16 3 0 0 1 5 0 4 .274 .279
KBO 통산
(3시즌)
76 97 .258 25 7 0 1 6 11 0 10 .324 .361

5. 기타

  • 실력과는 별개로 신인 드래프트에서 야구팬들의 관심을 받았는데, 이는 부친이 악명높은 KBO 소속 심판 강광회이기 때문이다. 강광회 심판에게 원한이 있는 여러 팀의 팬들은 2군에다 잡아다 놓고 고문하기 위해 아들 놈을 영입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지만 아쉽게도(?) 신생팀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았다.
  • 파일:attachment/SonOfKKH.jpg
    효자.jpg 답답하면 니들이 보든지 너네들이 와서 심판 함 해볼래?


[1] 주 포지션은 3루수이지만 워낙 수비가 불안하여 1군에서는 거의 자기 포지션이 없다. 굳이 수비에 나선다면 주로 3루, 중견, 1루수를 맡는다. 결국 2018 시즌부터 외야로 전향.[2] 경찰청 시절에 시도했으나 결국 포기. 하지만 2018년 4월 8일 경기에서 끝내 포수 마스크를 썼다. 이후 팀의 포수 자원을 다 소진시 제 3의 포수로 계속 마스크를 쓰고 있다.[3] NC의 강진성~ 다이노스 강진성 NC의 강진성~ 다이노스 강진성 오오오오 안타! 오오오오 안타! X2[4] 나성범에 이어 팀 내 사구 2위다! 2군 전체에서는 삼성의 성의준과 함께 공동 4위.[5] 실책으로는 기록되지 않았다.[6] 정확히는 포수 엔트리를 다 쓸 정도로 경기가 꼬여버렸으니 전문 포수가 아닌 어느 선수가 포수 마스크를 쓰든 이기기 어려운 것이겠지만...[7] 이날 스트라이크존 판정내용을 보면 이른바 "스트라이크 보정"된 값임에도 엔씨 투수들의 정상적인 낮은 공은 하나도 스트라이크 판정을 해 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