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3 17:50:27

이동욱(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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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등번호 70번
팀 창단 이동욱(2012~)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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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No.70
이동욱(李東昱 / Lee Dong-Wook)
생년월일 1974년 7월 17일 ([age(1974-07-17)]세)
신체 179cm, 81kg
출신지 부산광역시
학력 부산배정초 - 부산대천중 - 동래고 - 동아대
포지션 2루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1997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롯데)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 (1997~2003)
지도자 롯데 자이언츠 2군 수비코치 (2004~2005)
LG 트윈스 2군 수비코치 (2007~2011)
NC 다이노스 수비코치 (2012)
NC 다이노스 1군 수비코치 (2013~2017)
NC 다이노스 잔류군 수비코치 (2018)
NC 다이노스 감독 (2019~)
프런트 롯데 자이언츠 전력분석관 (2006)
1. 개요2. 선수 경력3. 지도자 경력
3.1. 수비 코치 시절3.2. NC 다이노스 감독
4. 연도별 기록5. 여담

1. 개요

대한민국야구선수 출신 감독. 2019년부터 NC 다이노스 감독을 맡고 있다.

선수 시절에는 롯데 자이언츠에서 내야수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롯데, LG, NC에서 수비코치를 역임했다. 2018 시즌 종료 후 NC 다이노스의 2대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그리고 2019년 시즌 기준 KBO 리그 최연소 1군 감독이다.

2. 선수 경력

이동욱, 선수-코치서 기록원으로...야구인생 '장외 2막'[1]

부산 대천중학교[2] 시절에는 평범한 선수라서, 간신히 약체였던 동래고등학교로 진학했다.[3] 이것도 당시 감독과 친분이 있어서 가능했다고. 동래고 시절에도 그야말로 평범한 선수여서 진학할 대학을 못 찾고 애를 먹다가, 고3 막판에 활약하면서 동아대학교에 막차로 입학하는데 성공했다.

대학 입학 후 기량이 제법 늘어 1996 애틀랜타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기도 했다. 물론 당시 국가대표팀은 올림픽에서 최하위에 그쳤기 때문에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그래도 당시 국대 멤버들을 나열해 보면 문동환, 최만호, 이병규, 김선우, 진갑용, 조인성, 강혁, 조진호, 임선동, 백재호, 채종국 등 훗날 프로에서 한 번씩 이름을 들어 보았을 선수들이 많았다. 어쨌든 이 때의 경력을 발판으로 1997년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2차 2순위 지명을 받아 계약금 1억 8천만원을 받고 입단했다.

하지만 무릎 부상으로 입단 첫 해 양쪽 무릎 수술을 받는 등 우여곡절 끝에, 2군에서만 뛰는 선수로 전락하였다. 가장 많이 출전한 해는 1군 79경기에 나왔던 2002년이었으며, 2할 6푼 8리를 기록했던 2002년을 제외하면 타격도 초라했다. 결국 2003년 10월 10일에 롯데에서 방출당하면서 은퇴하게 되었다.

비록 선수시절 특별히 내세울만한 기록은 없었지만, 2003년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대마신에게 홈런을 친 진기록을 갖고 있다.# 마! 대마신한테 홈런 치봤나!

3. 지도자 경력

3.1. 수비 코치 시절

은퇴 후 롯데 구단에서는 명석한 두뇌와 야구 지식을 높이 평가하여 수비코치직을 제의했다. 그도 롯데의 제의를 받아들여 이른 나이인 31세부터 지도자로 일하기 시작했다. 어쩌면 당시 8888577의 정점을 달리던 팀 상황도 만 29세의 평범한 은퇴선수가 프로야구 코치가 되는 길을 열어 줬는지도 모른다. 하여간 실력 + 행운이 겹쳐서 프로야구 지도자가 된 후, 계속 자리를 이어 가고 있다.

2005 시즌 후 전력분석관으로 자리를 옮겨 잠시 롯데 자이언츠프런트로 일했다. 이 시절에 온갖 잡무를 보았는데, 그 중에는 마산야구장불펜을 만드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당시 마산야구장에는 불펜이 없었기 때문에 4~5시간만에 급하게 만들었다고.

2007년부터 2011년까지는 LG 트윈스 2군 수비코치로 일했으며, 2011 시즌 후 김경문 감독의 요청으로 NC 다이노스의 창단 수비코치를 맡았다.

공교롭게도 10월 10일과 악연이 있는데, 롯데에서 방출 통보를 받은 날과 코치직 해임 통보를 받은 날이 모두 10월 10일이라고 한다...

NC 다이노스 1군 수비코치 시절에는 대체로 호평을 받았다. 송구 트라우마나 실책 때문에 심리치료까지 받아야 했던 내야수 박민우의 멘탈을 다잡아 준 것을 포함해 신생 팀 NC 수비진의 안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 노진혁에 따르면 박민우를 울게 만들었다고.관련 기사

후술하듯이 현장 야구인 치고 드물게 세이버메트릭스적극 활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DER(수비효율)이나 UZR과 같은 수치를 강조했으며, 수비 시프트도 조금씩이나마 활용하였다.

2018년에는 연초에 부인상을 당하면서 1군에서 잔류군으로 이동했는데, 2018 시즌 NC의 수비 능력이 영 좋지 않게 되면서 이동욱 코치의 능력이 재조명되었다.

3.2. NC 다이노스 감독

2018년 10월 17일 NC 다이노스제2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2억, 연봉 2억 등 2년 간 총 6억. 팀의 시작을 함께한 코치로서 그동안 1, 2군을 두루 경험하면서 팀의 사정을 잘 알고 있고, 구단과 선수단 내에서도 뛰어난 소통 능력을 보여주는 등 많은 호평을 받은 것이 좋은 점수로 연결되었다. 또한 2019 시즌부터 구단이 데이터 팀의 비중을 상당히 높이고 있는데[4], 전술했듯이 코치 시절부터 세이버메트릭스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구단이 추구하는 방향과 맞아떨어진 것도 한몫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고, 또 파격적이라고 볼 수 있는 선임이었지만 17일 새벽 2시부터 한동안 야인으로 지내고 있었던 박정태NC의 신임 감독으로 유력하다는 소리가 들려오면서[5] 팬들이 한창 구단에 대한 분노를 표하던 찰나, 이를 뒤집고 들려온 선임 소식이었기에 대부분의 팬들은 환영을 표했다. 전준호 코치와 함께 내부 승진 인사로서는 가장 낫다는 것이 팬들의 평.

반면 타 구단 팬들은 이동욱 코치의 감독 선임 기사가 뜨자 도대체 누구냐면서 상당히 어리둥절해 했는데, 그도 그럴 것이 오랜 기간 수비코치를 했지만 직책상 앞으로 크게 나설 것이 없었고, 롯데 자이언츠 선수 시절에도 6시즌 동안 단 143경기에 출전하는데 그쳤기 때문이다. 이는 2017년 감독 선임 당시 듣보잡 취급을 받았던 장정석 감독의 선수 시절 출전 수의 1/4 수준이다. 이 때문에 디시인사이드 내 각 팀갤에서는 김태형, 장정석 감독에 이은 듣도보동 시즌 3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감독 선임 이후 엔갤에서 주로 부르는 별명은 이동욱 + 감동님 드립으로 만든 욱동님. 묘하게도 이름을 거꾸로 한 모양새가 되었다.

선임 인터뷰에서 역동적이고 끈질긴 팀을 만들 것이며, 선수들의 사기와 동기부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 감독 선임으로 지난해 장정석 감독을 제치고 KBO 최연소 감독(만 45세)이 되었다.

3.2.1. 2019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이동욱(야구)/2019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팬들과 구단의 기대 속에 감독으로 선임되었지만, 팀 상황은 그렇게 녹록치 않다. NC의 직전 시즌이 투타 할 것 없이 전부 바닥을 찍으며 창단 이후 처음으로 꼴찌를 기록한 최악의 시즌이 되어 당장 손댈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기 때문이다. 외부에서 전력 보강을 하려고 해도 현재 NC 프런트는 지출에 소극적인 데다가, FA외국인 선수 영입도 상한제 도입으로 인해 이전만큼의 효과를 보기는 힘든 상황이다.

결론은 자체 육성에 기대를 걸어야 하는 입장인데, 이런 상황 속에서 이동욱 감독이 어떻게 팀을 이끌 것인지가 주목된다. 그나마 2군마산으로 옮기면서 효율적으로 1, 2군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된 것[6]은 다행스러운 부분. 또한 긴축정책을 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구단에서 리그 최고의 포수인 양의지를 FA로 영입하는데 성공하면서 NC는 재도약의 기회를 얻은 것은 물론 이동욱 감독의 2019시즌 구상도 한층 여유가 생겼다.

시즌 초반에는 좋은 성적을 내면서 초보임에도 팀을 잘 이끌어가는 것처럼 보였지만, 점점 시즌이 진행될수록 여러 문제점들을 노출하고 팀이 점점 형편없는 모습을 보이면서 팬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있다.

4. 연도별 기록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출루율 장타율
1997 롯데 자이언츠 11 12 .083 1 1 0 0 0 0 0 1 .154 .167
1998 1군 기록 없음
1999 1 2 .000 0 0 0 0 0 0 0 0 .000 .000
2000 22 32 .156 5 2 0 2 5 2 0 1 .182 .406
2001 9 9 .111 1 0 0 0 1 0 0 2 .250 .111
2002 79 168 .268 45 6 1 3 20 14 1 16 .330 .369
2003 21 49 .163 8 0 0 0 0 1 0 8 .281 .168
KBO 통산
(6시즌)
143 272 .221 60 9 1 5 26 17 1 28 .291 .316

5. 여담

롯데 선수 시절 마산 야구장에서 훈련을 하는데, 한 마산아재가 외야 뒤쪽을 가리키면서 “저기 아파트 하나 올라간단다. 집 하나 사두라”고 했다. 그러자 이동욱 감독은 “에이, 제가 마산에서 살 일이 있겠습니까”라고 답을 하면서 넘겼는데, 그 아파트는 지금 묵는 숙소가 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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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5년 12월 기사로 롯데 기록원 일을 막 시작했을 때 나온 기사다.[2] 대천중학교 야구부 동기가 손민한이다. 중학교 외에는 서로 다른 학교를 다녔지만, 초등학교 때부터 죽마고우라고 하며 애틀랜타 올림픽에도 함께 나간 사이다. 결국 이 인연은 훗날 NC 다이노스에서 코칭스태프로 한솥밥을 먹는 배경이 된다.[3] 동래고등학교는 예전부터 야구보다 축구로 더 유명한 학교였다. 김호, 김호곤, 최용수 등 야구팬들에게도 유명한 축구인들이 동래고 출신.[4] 기존 데이터 팀과 스카우트 팀을 데이터팀으로 통합했다.[5] 이 썰을 최초로 보도한 스포츠동아 기자가 부산 출신, 동래고 출신, 롯데 내야수 출신이라는 소스만 듣고 박정태로 지레짐작해서 쓴 것이 아닐까라는 추측이 있다. 묘하게 두 사람의 공통점이 많다.[6] 반대로 1, 2군 관리가 더더욱 안될 수도 있다. 과하게 가깝기에 2군 선수들의 동기 부여가 떨어질 수도 있으며 구마산 지역의 유흥문화에 빠지기 좋은 곳에 2군 구장이 있기에 노성호 같은 선수들이 더 늘어날 수도 있다. 근데 노성호는 그냥 못하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