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7 19:37:41

이동욱(야구)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061731>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0px-KBO_League.svg.png KBO 리그
감독
}}} ||
{{{#!wiki style="color:#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18181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11px-Doosan_Bears.svg.png 파일:Kiwoom_heroes_BI_1.png 파일:SK와이번스 로고.png 파일:Twins_logo.png 파일:NC_Emblem_Home.png
김태형
(두산 베어스)
장정석
(키움 히어로즈)
염경엽
(SK 와이번스)
류중일
(LG 트윈스)
이동욱
(NC 다이노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136px-KT_Wiz.svg.png 파일:KIATIGERS_1.png 파일:SL_emblem.png 파일:HanwhaEagles_Brandlogo2.png 파일:Lotte_Giants_newlogo.png
이강철
(kt wiz)
윌리엄스
(KIA 타이거즈)
허삼영
(삼성 라이온즈)
한용덕
(한화 이글스)
공석
(롯데 자이언츠)
}}}}}}}}} ||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315288> 파일:NC_Emblem_Home.png NC 다이노스
2020 시즌 코칭스태프
}}} ||
{{{#!wiki style="color:#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27 이호준 · 70 이동욱 [[감독#s-1.1|
]] · 71 이대환 · 72 전준호 · 73 송재익 · 74 한규식 · 75 진종길
· 76 지연규 · 77 용덕한 · 81 손민한 · 82 한문연 · 87 김민호 · 88 채종범 · 89 박석진
· 93 이종욱 · 97 유영준 · 98 김수경 · - 강인권 · - 손시헌 · - 조영훈'''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
다른 KBO 리그 팀 명단 보기
}}}}}}}}} ||
이동욱의 역임 직책 및 역대 등번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1px"
2011년 ~ 현재
1대
김경문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감독대행
유영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대
이동욱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 ||

롯데 자이언츠 등번호 15번
한영준(1985~1996) 이동욱(1997~2001) 박기혁(2002~2003)
롯데 자이언츠 등번호 14번
김민재(1993~2001) 이동욱(2002~2003) 신명철(2004~2006)
LG 트윈스 등번호 77번
이광환(2003~2005) 이동욱(2007~2011) 차명석(2012~2014)
NC 다이노스 등번호 70번
팀 창단 이동욱(2012~) 현역

}}} ||
파일:이동욱2019프로필.jpg
NC 다이노스 No.70
이동욱(李東昱 / Lee Dong-Wook)
생년월일 1974년 7월 17일 ([age(1974-07-17)]세)
신체 179cm, 81kg
출신지 부산광역시 남구
학력 부산배정초 - 대천중 - 동래고 - 동아대
포지션 2루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1997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롯데)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 (1997~2003)
지도자 롯데 자이언츠 2군 수비코치 (2004~2005)
LG 트윈스 2군 수비코치 (2007~2011)
NC 다이노스 수비코치 (2012)
NC 다이노스 1군 수비코치 (2013~2017)
NC 다이노스 잔류군 수비코치 (2018)
NC 다이노스 감독 (2019~)
프런트 롯데 자이언츠 전력분석원 (2006)
1. 개요2. 선수 경력3. 지도자 경력
3.1. 수비 코치 시절3.2. NC 다이노스 감독
3.2.1. 2019 시즌3.2.2. 2020 시즌
4. 감독 스타일5. 여담6. 연도별 기록7. 역대 감독 성적

1. 개요

대한민국야구선수 출신 감독. 2019년부터 NC 다이노스 감독을 맡고 있다.

선수 시절에는 롯데 자이언츠에서 내야수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롯데, LG, NC에서 수비코치를 역임했다. 2018 시즌 종료 후 NC 다이노스의 2대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그리고 2019년 시즌 기준 KBO 리그 최연소 1군 감독이다.

2. 선수 경력

이동욱, 선수-코치서 기록원으로...야구인생 '장외 2막'[1]

부산 대천중학교[2] 시절에는 평범한 선수라서, 간신히 약체였던 동래고등학교로 진학했다.[3] 이것도 당시 감독과 친분이 있어서 가능했다고. 동래고 시절에도 그야말로 평범한 선수여서 진학할 대학을 못 찾고 애를 먹다가, 고3 막판에 활약하면서 동아대학교에 막차로 입학하는데 성공했다.

대학 입학 후 기량이 제법 늘어 1996 애틀랜타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기도 했다. 물론 당시 국가대표팀은 올림픽에서 최하위에 그쳤기 때문에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그래도 당시 국대 멤버들을 나열해 보면 문동환, 최만호, 이병규, 김선우, 진갑용, 조인성, 강혁, 조진호, 임선동, 백재호, 채종국 등 훗날 프로에서 한 번씩 이름을 들어 보았을 선수들이 많았다. 어쨌든 이 때의 경력을 발판으로 1997년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2차 2순위 지명을 받아 계약금 1억 8천만원을 받고 입단했다.

하지만 무릎 부상으로 입단 첫 해 양쪽 무릎 수술을 받는 등 우여곡절 끝에, 2군에서만 뛰는 선수로 전락하였다. 가장 많이 출전한 해는 1군 79경기에 나왔던 2002년이었으며, 2할 6푼 8리를 기록했던 2002년을 제외하면 타격도 초라했다. 결국 2003년 10월 10일에 롯데에서 방출당하면서 은퇴하게 되었다.

비록 선수시절 특별히 내세울만한 기록은 없었지만, 2003년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사사키 가즈히로에게 홈런을 친 진기록을 갖고 있다.# 마! 대마신한테 홈런 치봤나!

3. 지도자 경력

3.1. 수비 코치 시절

은퇴 후 롯데 구단에서는 명석한 두뇌와 야구 지식을 높이 평가하여 수비코치직을 제의했다. 그도 롯데의 제의를 받아들여 이른 나이인 31세부터 지도자로 일하기 시작했다. 어쩌면 당시 8888577의 정점을 달리던 팀 상황도 만 29세의 평범한 은퇴선수가 프로야구 코치가 되는 길을 열어 줬는지도 모른다. 하여간 실력 + 행운이 겹쳐서 프로야구 지도자가 된 후, 계속 자리를 이어 가고 있다.

2005 시즌 후 전력분석관으로 자리를 옮겨 잠시 롯데 자이언츠프런트로 일했다. 이 시절에 온갖 잡무를 보았는데, 그 중에는 마산야구장불펜을 만드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당시 마산야구장에는 불펜이 없었기 때문에 4~5시간만에 급하게 만들었다고.

2007년부터 2011년까지는 LG 트윈스 2군 수비코치로 일했으며, 2011 시즌 후 김경문 감독의 요청으로 NC 다이노스의 창단 수비코치를 맡았다.

공교롭게도 10월 10일과 악연이 있는데, 롯데에서 방출 통보를 받은 날과 코치직 해임 통보를 받은 날이 모두 10월 10일이라고 한다...

NC 다이노스 1군 수비코치 시절에는 대체로 호평을 받았다. 송구 트라우마나 실책 때문에 심리치료까지 받아야 했던 내야수 박민우의 멘탈을 다잡아 준 것을 포함해 신생 팀 NC 수비진의 안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 노진혁에 따르면 박민우를 울게 만들었다고.관련 기사

후술하듯이 현장 야구인 치고 드물게 세이버메트릭스적극 활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DER(수비효율)이나 UZR과 같은 수치를 강조했으며, 수비 시프트도 조금씩이나마 활용하였다.

2018년에는 연초에 부인상을 당하면서 1군에서 잔류군으로 이동했는데, 2018 시즌 NC의 수비 능력이 영 좋지 않게 되면서 이동욱 코치의 능력이 재조명되었다.

3.2. NC 다이노스 감독

2018년 10월 17일 NC 다이노스제2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2억, 연봉 2억 등 2년 간 총 6억. 팀의 시작을 함께한 코치로서 그동안 1, 2군을 두루 경험하면서 팀의 사정을 잘 알고 있고, 구단과 선수단 내에서도 뛰어난 소통 능력을 보여주는 등 많은 호평을 받은 것이 좋은 점수로 연결되었다. 또한 2019 시즌부터 구단이 데이터 팀의 비중을 상당히 높이고 있는데[4], 전술했듯이 코치 시절부터 세이버메트릭스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구단이 추구하는 방향과 맞아떨어진 것도 한몫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고, 또 파격적이라고 볼 수 있는 선임이었지만 17일 새벽 2시부터 한동안 야인으로 지내고 있었던 박정태NC의 신임 감독으로 유력하다는 소리가 들려오면서[5] 팬들이 한창 구단에 대한 분노를 표하던 찰나, 이를 뒤집고 들려온 선임 소식이었기에 대부분의 팬들은 환영을 표했다. 전준호 코치와 함께 내부 승진 인사로서는 가장 낫다는 것이 팬들의 평.

반면 타 구단 팬들은 이동욱 코치의 감독 선임 기사가 뜨자 도대체 누구냐면서 상당히 어리둥절해 했는데, 그도 그럴 것이 오랜 기간 수비코치를 했지만 직책상 앞으로 크게 나설 것이 없었고, 롯데 자이언츠 선수 시절에도 6시즌 동안 단 143경기에 출전하는데 그쳤기 때문이다. 이는 2017년 감독 선임 당시 듣보잡 취급을 받았던 장정석 감독의 선수 시절 출전 수의 1/4 수준이다. 이 때문에 디시인사이드 내 각 팀갤에서는 김태형, 장정석 감독에 이은 듣도보동 시즌 3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감독 선임 이후 엔갤에서 주로 부르는 별명은 이동욱 + 감동님 드립으로 만든 욱동님. 묘하게도 이름을 거꾸로 한 모양새가 되었다.

선임 인터뷰에서 역동적이고 끈질긴 팀을 만들 것이며, 선수들의 사기와 동기부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9 시즌 만 45세에 감독으로 부임하면 장정석 감독을 제치고 리그 최연소 감독이 되었다.

3.2.1. 2019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이동욱(야구)/2019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팬들과 구단의 기대 속에 감독으로 선임되었지만, 팀 상황은 그렇게 녹록치 않았다. NC의 직전 시즌이 투타 할 것 없이 전부 바닥을 찍으며 창단 이후 처음으로 꼴찌를 기록한 최악의 시즌이 되어 당장 손댈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기 때문이었는데, 외부에서 전력 보강을 하려고 해도 현재 NC 프런트는 지출에 소극적인 데다가 FA외국인 선수 영입도 상한제 도입으로 인해 이전만큼의 효과를 보기는 힘든 상황 속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나마 2군마산으로 옮기면서 효율적으로 1, 2군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된 것은 다행스러운 부분이며, 또한 긴축정책을 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구단에서 리그 최고의 포수인 양의지를 FA로 영입하는데 성공하면서 NC는 재도약의 기회를 얻은 것은 물론 이동욱 감독의 2019시즌 구상도 한층 여유가 생겼다.

시즌 초반에는 좋은 성적을 유지하면서 감독으로서의 첫 시즌임에도 팀을 순조롭게 잘 이끌어가는 것처럼 보였다. 허나 예기치 않은 주전 선수들의 줄부상과 시즌 아웃으로 본인의 처음 구상과는 많이 어그러지면서 시즌이 진행될수록 과연 구단이 뭘 보고 감독으로 선임했나 싶을 정도로 미숙한 경기 운용 능력과 여러 문제점들을 노출하며 팬들의 거센 비판을 받기도 했다.

반면 9월 이후로는 투수교체나 작전 등에서 작두를 제대로 타면서 예상보다 빨리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시즌 중반과 9월을 비교해 보면 똑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신이 내린 운용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재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LG 트윈스에게 1차전에서 패하면서 그대로 2019 시즌을 마치게 되었다.

3.2.2. 2020 시즌

마무리훈련을 창원시에서 했던 예년과 달리 스프링캠프 훈련지인 미국 애리조나 주 투손으로 간다. 이동욱 감독이 구단에 강력하게 요청해서 이루어졌다고 한다.

4. 감독 스타일

오랜 코치 생활동안 여러 감독들을 모시면서 심지가 생긴 것인지 초보 감독이지만 본인만의 뚝심있는 야구를 선보이고 있다. 담당기자 인터뷰 문제는 그 뚝심이 대부분 결과물이 없는 고집으로 끝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가 2019년 6월 20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최승민이인혁을 동시에 데뷔 첫 선발 라인업으로 내보낸 것. 스윕패의 위기에 몰렸음에도 불구하고 이 둘을 내보낸 것에 대해 팬들은 선발 매치업도 밀리니[6] 감독이 시작부터 경기를 포기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는데, 결국 2-14로 깨지면서 스윕패를 당했다. 그런 와중에도 이동욱 감독은 "이런 선수들이 이럴 때 뛰어야 한다"고 주장. 이인혁이 조쉬 린드블럼을 상대로 홈런을 때려내며 절반의 성공을 거두긴 했지만 두 선수들은 수비에서도 기본적인 것조차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 등 실패에 가까운 기용이었다. 옆 동네 라이벌 팀의 조원우 전 감독이 일요일 경기에서 '아직 승부처가 아니다'는 발언과 함께 백업급 선수들을 클린업에 넣었다가 욕만 바가지로 먹는 게 아직 3년 전임을 생각해볼 때 시작부터 포기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분명 비판받을만한 점.[7]

본인의 뚝심 내지 고집은 투수 운용에서도 그대로 드러나는데, 2018년 마무리 캠프부터 차기 선발감으로 꼽은 김영규의 기용이 그것이다. 2019 시즌 초반 1군 경험이 전무한 김영규를 선발진에 합류시켰던 이유는 "릴리스포인트가 좋고 템포가 빠르다"는 점이 근거였는데, 김영규는 시즌 초반 부상을 당한 구창모의 대체자로 등판해 선발로만 4승을 거두며 히트 상품으로 거듭났지만 이내 구속과 제구, 이닝 소화 등에서 선발투수로서의 한계를 드러내면서 패전조 수준까지 떨어지고 말았다. 하지만 이동욱 감독은 여전히 김영규에 대한 신뢰를 저버리지 않았고, 하이 레버리지 상황에서도 김영규를 내보냈다가 팀을 패배로 몰더니 2019년 8월 14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2-5로 뒤진 6회 무사 만루 상황에서 좌타자가 나온다는 이유로 루친스키 다음으로 좌완 김영규를 올렸다가 제라드 호잉에게 만루포를 얻어맞았고, 경기를 다 넘겨준 상황에서도 남은 이닝을 모두 소화시켰다. 일각에서는 자신이 발굴해낸 유일한 자원이 김영규 밖에 없어 그 유일한 선수를 활용해서 업적 쌓기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그래도 김영규는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완봉승을 거뒀기 때문에 이에 대한 판단은 유보해야 할 듯 하다.

감독 취임 때부터 수비 코치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 야구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음에도 실전 경기에 도입하는 데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2019 시즌 구단 내부 데이터팀 자료를 바탕으로 데뷔 후 줄곧 중심 타선에 있었던 나성범을 2번 타순에 올려 공격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박민우-나성범으로 이어지는 1~2번 타순을 짜 4월동안 리그 순위 1위를 마크했던 것이라던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극단적인 수비 시프트를 통해 2019 시즌 NC의 수비 성공률(FPCT·Fielding Percentage)이 0.983으로 두산 SK(0.984)에 이어 리그 세번째의 성적을 거두었다는 점 등은 성과라고 할 수 있겠다.기사

반면 타격관련 리그 데이터들을 무시하고 이루어지는 기계적인 좌우놀이, 타자의 타격 능력이나 주자의 주루 실력을 고려하지 않는 작전 남발 등은 팬들의 지적을 받고 있는데, 작전 구사가 팀의 주루 수치를 깎아 먹고 있는 수준이다. 8월 말까지 팀의 도루 성공률은 64.3%로 1위와 10%p 넘게 차이나는 압도적 꼴찌이자 팀 역사상 가장 낮은 기록[8]을 기록하기도 했다. 2019 시즌 NC의 타격-주루 성적이 들쑥날쑥[9] 하면서 순탄치 않은 시즌을 보낸 것도 이동욱 감독이 비난받는 데 한몫을 했다.

5. 여담

  • 롯데 선수 시절 마산 야구장에서 훈련을 하는데, 한 마산아재가 외야 뒤쪽을 가리키면서 “저기 아파트 하나 올라간단다. 집 하나 사두라”고 했다. 그러자 이동욱 감독은 “에이, 제가 마산에서 살 일이 있겠습니까”라고 답을 하면서 넘겼는데, 그 아파트는 지금 묵는 숙소가 됐다고 한다.

6. 연도별 기록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출루율 장타율
1997 롯데 자이언츠 11 12 .083 1 1 0 0 0 0 0 1 .154 .167
1998 1군 기록 없음
1999 1 2 .000 0 0 0 0 0 0 0 0 .000 .000
2000 22 32 .156 5 2 0 2 5 2 0 1 .182 .406
2001 9 9 .111 1 0 0 0 1 0 0 2 .250 .111
2002 79 168 .268 45 6 1 3 20 14 1 16 .330 .369
2003 21 49 .163 8 0 0 0 0 1 0 8 .281 .168
KBO 통산
(6시즌)
143 272 .221 60 9 1 5 26 17 1 28 .291 .316

7. 역대 감독 성적

역대 감독 전적
연도 소속팀 경기수 정규리그 포스트시즌
2019 NC 다이노스 144 73 69 2 5위 5위
2020 - - - - - -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이동욱 문서의 r36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 2005년 12월 기사로 롯데 기록원 일을 막 시작했을 때 나온 기사다.[2] 대천중학교 야구부 동기가 손민한이다. 중학교 외에는 서로 다른 학교를 다녔지만, 초등학교 때부터 죽마고우라고 하며 애틀랜타 올림픽에도 함께 나간 사이다. 결국 이 인연은 훗날 NC 다이노스에서 코칭스태프로 한솥밥을 먹는 배경이 된다.[3] 동래고등학교는 예전부터 야구보다 축구로 더 유명한 학교였다. 김호, 김호곤, 최용수 등 야구팬들에게도 유명한 축구인들이 동래고 출신.[4] 기존 데이터 팀과 스카우트 팀을 데이터팀으로 통합했다.[5] 이 썰을 최초로 보도한 스포츠동아 기자가 부산 출신, 동래고 출신, 롯데 내야수 출신이라는 소스만 듣고 박정태로 지레짐작해서 쓴 것이 아닐까라는 추측이 있다. 묘하게 두 사람의 공통점이 많다.[6] 당시 양 팀의 선발 투수는 5선발 박진우와 리그 MVP로 유력하던 조쉬 린드블럼.[7] 게다가 조원우는 올드스쿨 야구관을 계속 드러내며 욕을 먹다 임기 도중 잘렸지만, 최소한 인터뷰로는 거의 욕을 안 먹는 편이었다.[8] 세이버상 도루 성공률이 70%가 안되면 오히려 득점에 방해가 되는 수준이라고 한다. 즉 차라리 가만히 있는 게 나은 수준이라는 것.[9] 2019 시즌 NC는 홈런이 압도적인 리그 1위인데, 병살도 리그 1위, 희생타도 리그 2위를 기록했다. 홈런이 많은 만큼 작전도 많고, 루상에 주자가 있을 때 공격을 감행하면 병살로 죽는 확률도 제일 많고, 그걸 방지하기 위해 번트작전을 구사하면 엉뚱하게 홈런을 쳐서 점수를 내는 식이다. 대타성공률도 리그 꼴지, 도루갯수와 성공률도 하위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