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3 00:39:41

모상기

모상기의 수상 이력 /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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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11 KBO 퓨처스 남부리그 홈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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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07,2011 KBO 퓨처스 남부리그 타점왕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69번
허지민(2005) 모상기(2006~2008) 김형준(2010~2011)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49번
전준호(2010) 모상기(2011~2014) 김건한(2014~2016)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19번
김희걸(2013~2014) 모상기(2014) 서동환(2015)
KT 위즈 등번호 35번
결번 모상기(2015) 김필중(2016~2017)
KT 위즈 등번호 63번
강혜성(2014~2015) 모상기(2016) 문상인(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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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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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시절
이름 모상기(牟相基 / Sang-gi Mo)
생년월일 1987년 1월 3일
출신지 서울특별시
학력 서울화계초-신일중-신일고
포지션 1루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06년 2차 6라운드 지명(전체 47번, 삼성)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2006~2014)
kt wiz(2015~2016)
응원가 입장시 : 김경호《Rock`n roll》
타격시 : SG워너비 《라라라》[1][2]
타카피 - 나는 뜨겁다[3]

1. 소개2. 선수 생활
2.1. 프로 입단~2010 시즌2.2. 2011 시즌2.3. 2012 시즌2.4. 2013 시즌2.5. 2014 시즌2.6. 2015 시즌2.7. 2016시즌
3. 은퇴 후4. 너도 개그 캐릭터?5. 연도별 성적

1. 소개

삼성 라이온즈, kt wiz 소속의 내야수. 193cm, 100kg의 거대한 체구로 삼성 라이온즈에서 몇 안 되는 오른손 거포 유망주 중 하나로 평가받았었다. 주 포지션은 1루수. 상무 입대 전에는 외야수 훈련도 했었다. 신일고 2학년 때까지 투수를 해 강견인데다 체구에 비해 발도 빠른 것 등 나름대로 장점이 많은 선수지만, 파워 히터들이 그러하듯 떨어지는 선구안과 변화구 대처가 미흡하며 컨택 능력이 대단히 떨어진다. 때문에 전형적인 2군 본즈로 불리기도 한다. 유사품으로 2군 페드로가 있다

신일고 출신으로 동기로는 김현수, 김상수, 남윤희,[4] 임한용[5] 등이 있다. 당시에 김현수가 1루수에 3번 타자로, 모상기가 3루수에 4번 타자로 나섰다.

원래 신일고 2학년 때까지는 투수를 했었지만 경기에 나선 후 근육이 뭉치는 일이 잦아 타자로 전향했다. 3루수로서 수비도 부족하고 타석에서도 산만하다는 평이었으나 큰 체격과 그 체격에서 나오는 파워 때문에 로또 겸해서 삼성에 지명되었다.

4살 아래 동생인 모상영도 야구 선수로 형과 같이 신일고에 입학했으나 3학년 진학을 앞두고 안산공고로 전학했다. 이후 송원대에 재학했으며, 2013년 신인드래프트SK 와이번스에 9라운드에서 지명되었다. 형보다는 약간 작지만 역시 188cm, 99kg의 거대한 체구로 포지션도 똑같은 1루수이다.

마구마구에서는 그의 본명 대신에 모훈기라는 이름의 선수카드가 있다. 정황상 게임 운영사가 모상기와의 성명권 계약을 하지 않아서, 모상기에서 모훈기로 개명된 것으로 보인다.

2. 선수 생활

2.1. 프로 입단~2010 시즌

삼성 입단 후에는 2군에서만 활동했다고 봐도 무방하지만 2군에서는 붙박이 4번타자로 활약했다. 입단 첫 해에는 남부리그 타점왕을, 2008 시즌에는 남부리그 홈런왕도 수상하고 퓨처스 올스타전에서는 홈런 레이스에서 우승을 하기도 했다.

2008 시즌 잠시 1군에 모습을 보여 2경기 중 1경기는 선발로 출장했지만, 결과는 5타석에 들어와 무안타에 4삼진. 이 때 모상기의 활약을 지켜본 사람들의 평은 역시 1군과 2군과의 차이는 크다. 그리하여 2008 시즌 후에 상무에 입대하지만, 부상이라도 있었는지 상무에서 성적은 기대 이하. 2009 시즌에는 46경기에 출장해 20안타 1홈런 11타점 0.215의 타율을 기록. 2010 시즌에는 50경기에 출장해 28안타 2홈런 20타점 0.267의 타율을 기록하였다. 제대 후 2011 시즌 시범경기에도 간간히 대타로서 모습을 보였는데 당시 그의 활약을 지켜본 사람들의 평은 덩치 큰 똑딱이.

2.2. 2011 시즌

2011년에도 2군에서 보내게 되었으나... 퓨처스 리그가 시작되자, 남부리그[6]를 평정해 버렸다. 6월 13일까지 남부리그 최다 안타 59개(1위), 홈런 15개(1위), 타점 55개(1위), 득점 42개(1위), 장타율 .667(1위). 특히 홈런, 타점은 남부, 북부 통틀어 퓨처스 리그 전체 1위에 특히 홈런은 다른 남부리그 타자들과 그 개수가 2배 이상으로 차이가 났다. 이렇게 2군을 평정했지만 1군에 못 올라온 건 감독나믿가믿 때문에 안습.

결국 기대 이하로 부진했던 가코의 2군행과 엇갈려 6월 14일 드디어 3년 만에 1군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LG와의 3연전에서 대타로 출장했으나 팬들의 기대와는 다르게 6월 14일 우익수 뜬공, 6월 15일 경기에는 삼진으로 물러나게 된다. 스윙만 보면 지구 끝까지 날아갈 것 같더니 6월 16일에는 8회말 2사에 대타로 나왔으나 1루 주자로 나가 있던 이영욱이 주루사를 당하는 바람에 그대로 들어와야 했다. 그리고 팀인 삼성이 이기는 바람에 그대로 타석이 날아가 버렸다. 안습.

그리고 운명의 6월 17일, KIA전에서 생애 2번째 선발 출장하고 데뷔 후 첫 안타를 쳤다! 그런데 이게 홈런이 터졌다!! 네이버 기록으로 중견수 뒤 홈런, 비거리 125m! 덕분에 2회초가 끝날 때까지 일시적으로 네이버 검색순위를 치고 올라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가 너무 비범했던 바람에 묻혔다. 안습. 그리고 이 날 타 구장의 상황이 더더욱 비범해서 완전히 묻혔다. 그리고 모상기 말고 4년 만에 등판해서 공 던진 어떤 투수도 같이 묻혔다. 안습

이후 KIA와의 3연전에서 6월 18일에 대타로 나와 안타를 하나 추가한다. 그런데 이 안타가 담장까지 날아가는 무시무시한 2루타가 되었고 2미터만 더 갔어도 가코가 채워주지 못한 삼성의 오른손 거포 욕구에 대한 기대감 충족에는 성공.

그리고 6월 21일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 처음 3타수에서는 땅볼만 세개를 치면서 삼성팬들의 뒷목을 잡게 하더니 1루땅볼 2루땅볼 3루땅볼 땅볼만 그랜드슬램 8회말 한화의 노망주를 상대로 승부, 이전 타석에서 출루한 진갑용을 불러들이는 쐐기 투런 홈런을 날렸다. 덕분에 이 날 MVP로 선정. 인터뷰에서는 긴장한 탓인지 완전 굳은 채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상기야 아나운서가 너를 잡아먹지 않아요

6월 22일 경기에는 홈런은 추가하지 못했지만 2개의 2루타를 추가하면서 일순간 장타율이 9할대로 치솟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 3회의 타석에서 포풍삼진을 당하면서 장타율은 원점으로 돌아왔다. 대구에서의 선풍기질로 서울이 시원해지는 경기 애시당초 생일을 맞은 브로콜리돼지 박석민5타수 5안타 6타점 4득점 2홈런이라는 흠좀무한 성적을 거두면서 묻혔다. 그리고 두 팀의 5:19 점수차때문에도 확 묻힌 감이 있다. 세 타석 풍기질에도 욕먹지 않는 비범함

6월 23일 경기에서는 첫타석에서 또 삼진을 당했으나 최형우조영훈의 백투백-연타석 홈런[7]으로 팀이 크게 앞서나가자 별 비난 없이 넘어가는가 싶더니... 6회말에 주자 진갑용을 불러들이는 투런 홈런을 날렸다. 이젠 홈런쳐도 놀랍지도 않아 그리고 볼넷 두번을 얻어 나가면서 출루율을 매우 높였다. 물론 장타율은 8할을 넘겼다. OME!

타율은 2011년 6월 23일 현재 0.286(21타수 6안타)으로 꾸준히 오르고 있으며 현재까지의 6개의 안타가 홈런과 2루타뿐이라는 점을 봤을때 그리고 신나는 선풍기질까지 감안한다면 더더욱 아니면 를 확실히 해 주고 있는 선수 그렇다고 도상기는 안돼 같은 날 장타율0.857(21타수 18루타)

진작에 라이언 가코 대신 모상기한테 기회를 줬어야 한다며 삼성 팬들이 땅을 칠 정도로 모상기는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타율의 3배가 넘는 장타율 흠좀무 체구에서 보이는 풍모와 파워는 오히려 모상기가 더 외국인 타자같다는 반응도 있다. 곤잘레스 모?

2011 시즌 1,2군을 오갔지만 2군에서 규정타석을 기록하며 2군 남부리그 타율 3위(0.345), 최다안타 5위(86안타), 최다 2루타 5위(21개), 홈런 1위(21홈런, 2군 통합 공동 1위), 타점 1위(83타점, 2군 통합 1위), 득점 공동 1위(65득점), 장타율 1위(0.699, 2군 통합 1위)를 기록했다. 특히 홈런은 북부, 남부 통틀어서 상무의 문선재와 공동 1위. 하지만 모상기는 1,2군을 오가는 상황에서 기록한 것이다. 2군에서 놀기에는 레벨이 다른 선수임을 입증한 것이다. 하지만 1군에서는 할도 못 치는 선풍기

2012 시즌 이승엽이 삼성에 복귀함에 따라 일각에서는 삼성의 1루수 재원이 이승엽 - 채태인 - 조영훈 3명의 좌타자와 모상기 한명의 우타자가 되는 상황에서 모상기에게 더 많은 기회가 부여될 것이라고 보는 의견도 있다. 다만 2011 시즌의 조평신 1호기에게 부여되고 있는 하해와 같은 기회를 보면 실현 가능성은 높지 않은 의견일 수 있다.

2.3. 2012 시즌

2군에서 2할 5푼의 타율도 못 칠 정도로 열심히 죽쒔다. 5월 말에 1군에 잠깐 올라왔지만, 당시 1군에 올라오기 전까지 2군에서 20타수 1안타를 기록할 정도로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진 상태였다. 당연히 실망스러운 모습만 보이고 5일만에 다시 2군행. 오죽하면 강봉규가 1루를 보는 한이 있더라도 콜업이 안 될 정도였다. 조영훈이 KIA로 트레이드 되면서, 채태인의 뒤를 이은 팀 내 1루수 3옵션[8]임에도 강봉규에게마저 밀려버렸다.

2012 시즌 2군 성적은 71경기 237타수 55안타 타율 0.232 3홈런 46타점 26득점 2도루로, 활약이 적었던 상무 시절을 제외하면 프로 입단 후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2.4. 2013 시즌

4월 19일 경기 도중 허리 부상을 입은 박석민을 대신해서 4월 20일 처음으로 1군에 올라왔다. 그동안 2군 성적은 11경기 40타수 12안타 타율 0.300(!) 8타점. 대신 홈런은 하나도 없다똑딱이 모드?.

4월 25일 LG전에서 7번 지명타자로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장하였다. 이날 성적은 3타석 1안타 1볼넷 1도루(!)[9]. 4월 27일 KIA전에서도 5번 지명타자로 출장했으나 2타석 무안타 1삼진에 그친 채 7회 진갑용으로 교체되었고 다음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

2군에서의 모습을 보면 과도기에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 타율은 3할대 초반, 장타율도 5할에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했는데, 출루율만 4할대 중후반으로 OPS 0.9를 찍는다(...) 게다가 출루율의 경우 남부리그 1위에 퓨처스 전체 2위로 시즌을 마쳤다. 그야말로 흠좀무.

2.5. 2014 시즌

허리 부상으로 스프링캠프에 불참했고, 정규시즌이 개막한 후 허리 수술을 받아 재활하고 있다. 6월 26일 김건한이 개명 후 새 유니폼과 함께 등번호도 바꾸면서 김건한과 등번호를 맞바꿨다.

10월에 결국 방출 통보를 받았다. 2014 시즌 삼성 2군에서는 김정혁이나 외야수 손형준이 나왔고, 8월 이후 이 둘이 경기에 못 나오고 시즌 후반 최원제가 출장하기 전까지는 강명구차화준이 1루수로 나올 정도였다. 1군에서는 1루 백업을 중견수인 박해민이 맡을 정도로 채태인을 빼면 전문 1루수가 없음에도[10] 모상기를 방출시켰다는 것은 삼성에서 모상기에 대한 기대를 접은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동생인 모상영마저 SK에서 방출되면서 형제 모두 소속 팀에서 방출당했다.안습

2.6. 2015 시즌

2015년 4월 29일 KT 위즈육성선수로 입단했다. 6월 3일 LG와의 2군 경기에 처음으로 출장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후 6월 4일 경기에서 볼넷 하나를 골랐고 6월 6일 화성 히어로즈전에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6월달 출전 경기가 이 2경기에 불구했고 7월 중순 홈페이지 선수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방출설이 돌았으나, 올스타 브레이크가 끝난 후인 7월 21일 경찰청과의 2군 경기에 대타로 출장했고 홈페이지 선수 명단에도 다시 이름이 올라왔다.

이후 7월 28일 목동 넥센전을 앞두고 1군에 등록되어 8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11]

2.7. 2016시즌

퓨처스리그에서 5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3, 6홈런 21타점을 기록했으나 1군에는 올라오지 못했다. 시즌 종료 후 방출되었다.

3. 은퇴 후

2018년 6월부로 전직 투수인 서동환이 운영하는 아카데미에서 타격코치를 하고 있다.

4. 너도 개그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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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13일 목동 넥센전이 우천순연으로 노 게임 선언이 되자, 벤치에 있던 모상기가 갑자기 불펜 포수인 전진형과 같이 나와 양신의 포즈를 따라하면서 몸개그[12]를 함으로서 박석민, 채태인에 이은 개그 라이온스의 차세대 거포임을 입증했다. 어렸을 때부터 저러고 놀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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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진, 임한용신일고 3대 X신을 이루던 시절 사진 개그 이미지 때문에 가려져있긴 하지만 사실 꽤 잘생긴 얼굴이다.

한화 이글스이앙기이양기와 묶여서 농기계 라인업(?)을 이루기도 한다. 모심기 내지 모내기

5. 연도별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볼넷 장타율 출루율
2008 삼성 라이온즈 2 5 .000 0 0 0 0 0 0 0 0 .000 .000
2009 군복무(상무)
2010
2011 32 74 .189 14 3 0 4 11 7 0 10 .392 .282
2012 18 16 .063 1 0 0 0 0 0 0 0 .063 .118
2013 5 8 .125 1 0 0 0 0 0 1 2 .125 .300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볼넷 장타율 출루율
2015 kt wiz 8 13 .231 3 0 0 0 0 2 0 2 .231 .333
KBO 통산
(5시즌)
65 116 .164 19 3 0 4 11 9 1 14 .293 .258


[1]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에서 만든 응원가로, 실제로 사용되지는 않는다. 최희섭갸희섭이 응원가와 마찬가지.[2] SG워너비 - 라라라를 개사한 응원가는 김종민kt wiz 시절에 사용했다.[3] 홈런 모상기! 삼성의 모상기! 홈런 모상기! 삼성 모상기![4] 좌완 투수로 2006년 두산 베어스에 1차 지명되었으나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하였다. 그러나 2011년 더블 A 승격을 앞두고 부상당하여 어깨 수술 뒤 텍사스에서 방출됐다. 귀국한 이후로 남윤성으로 개명하였으며 이후에 고양 원더스에 입단하여 국내 복귀를 준비하였으나, 결국 교류전에 출전하지 못해 2013년 3월 고양 원더스를 떠나 7월에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했다. 복무 중에 유예 기간이 지나므로 2016년 신인드래프트 2차지명 대상이 되었으나, 몸 상태를 감안해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는 참여하지 않았고 1년 후인 2017년 신인드래프트에 참여해 SK 와이번스에 지명되어 입단하게 된다.[5] 現 KIA 외야수. 모상기와 초중고 동기로서, 신일고 시절 당시 이형진, 임한용과 찍은 개그짤방이 유명하다. 신일고 3대 병신중 투톱[6] 삼성 2군이 속한 리그[7] 2회말 조영훈 솔로홈런, 4회말 최형우 투런 장외홈런, 그리고 조영훈이 연타석 솔로 홈런[8] 1옵션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9] 더블스틸로 인한 도루[10] 육성선수로 입단한 백승민이 있기는 한데, 2군에서도 주전으로 나오기에는 타격이 안습 수준이다.[11] 알타는,수비도중 김하성의 영 좋지 않은 곳을 태그해서....[12] 비록 모상기에 묻혔지만 전진형은 돌부처의 투구를 따라하고 있었다. 개그콤비 모 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