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2 17:12:31

최형우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문서는 KIA 타이거즈의 야구선수 최형우를 다룹니다. 다른 동명이인에 대한 내용은 최형우(동명이인)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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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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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유재신 · 15 이인행 · 27 문선재 · 29 나지완 · 30 유민상
· 34 최형우 · 52 터커 · 53 박준태 · 61 이명기 · 66 이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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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의 수상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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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우승 반지
2011 2012 2013
2014 2017

파일:PLAYERS_CHOICE_AWARDS_LOGO_1.png2016년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올해의 선수상
박병호
(키움 히어로즈)
최형우
(KIA 타이거즈)
양현종
(KIA 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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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2013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2014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2016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1] 2017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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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KBO 퓨처스 북부리그 타격왕

파일:external/66.media.tumblr.com/tumblr_o72v3jpgxR1sqk8veo5_r6_250.png
2007 KBO 퓨처스 남부리그 홈런왕

파일:external/66.media.tumblr.com/tumblr_o72v3jpgxR1sqk8veo5_r6_250.png
2007 KBO 퓨처스 남부리그 타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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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KBO 리그 신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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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BO 리그 타격왕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KBO_League.svg.png
2016 KBO 리그 최다 안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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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KBO 리그 홈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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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2016 KBO 리그 타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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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KBO 리그 장타율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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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BO 리그 출루율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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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의 역대 등번호 /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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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틀:삼성 라이온즈 주장|{{{#FFFFFF '''삼성 라이온즈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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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1983 1984 1985 1986~1988 1989~1990
배대웅 천보성 함학수 장효조 박승호
1991~1992 1993~1994 1995~1996 1997 1998
김용국 강기웅 이종두 류중일 양준혁
1999 2000 2001 2002~2003 2004~2008
류중일 김기태 김태균 김한수 진갑용
2009 2010 2011~2012 2013~2014 2015
박진만 강봉규 진갑용 최형우 박석민
2016 2017 2018 2019~
박한이 김상수
박해민(임시 주장)
김상수 강민호
}}}}}} ||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43번
정성열(2001) 최형우(2002~2005) 현철민(2006~2007)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34번
오상민(2002~2007) 최형우(2008~2016) 김헌곤(2017~ )
KIA 타이거즈 등번호 34번
이홍구(2013~2016) 최형우(2017~ ) 현역
}}} ||
파일:최형우.png
KIA 타이거즈 No.34
최형우 (崔炯宇 / Hyoung-Woo Choi)
생년월일 1983년 12월 16일[2] ([age(1983-12-16)]세)
국적 대한민국
신체 180cm, 106kg
출생지 전라북도 전주시
학력 전주진북초 - 전주동중 - 전주고
포지션 좌익수[3], 포수[4]
투타 우투좌타[5]
프로 입단 2002년 2차 6라운드 지명 (전체 48번, 삼성)
소속 팀 삼성 라이온즈 (2002~2005, 2008~2016)[6]
KIA 타이거즈 (2017~)
병역 경찰 야구단 (2006~2007)[7]
별명 최원빈, 이맛현[8]
유퉁, 최형우루사, 최국밥, 그 감정[9]
등장곡 장기하와 얼굴들 - 풍문으로 들었소[10][11]
응원가 삼성 시절: 김원준 - 쇼[12][13][14],
Queen - We Are the Champions[15],
Katy Perry - Firework[16]
현재: 유정석 - 최강공룡합체 다이노코어[17][18],
Bon Jovi - This is Our House[19][20]
연봉 15억원 (FA, 2019년)
1. 개요2. 선수 생활
2.1. 아마추어 시절2.2. 삼성 라이온즈 시절2.3. FA2.4. KIA 타이거즈 시절
3. 평가
3.1. 수비에서의 저평가3.2. 타격에서의 저평가
4. 여담
4.1. 언행4.2. 팬 서비스
5. 연도별 성적

1. 개요

KIA 타이거즈 소속 우투좌타 외야수.

2. 선수 생활

2.1. 아마추어 시절

파일:최형우 전주고.png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태어나 전주 진북초등학교때 야구를 처음 시작, 전주고등학교 재학 시절, 흔치 않았던 스위치 포수로 활동했었는데, 타격은 나름 괜찮은 편이었으나 수비가 상당히 불안했던 편인지라, 상위 라운드에서 지명받지는 못했고 2차 6순위로 삼성 라이온즈에 지명되는 등 낮은 라운드에서 지명을 받았고, 계약금 역시 5000만원에 불과했다.

여담으로 전주고 재학 시절, 2년 선배인 박정권에게 매일 맞았다고 한다.

2.2. 삼성 라이온즈 시절

최형우/삼성 라이온즈 문서 참고. 내용이 길어져 결국 분리되었다.

2.3. FA

최형우/FA 문서 참조.

2.4. KIA 타이거즈 시절

2.4.1. 2017년

파일:20171202_225904.jpg

최형우/2017년 문서로.

2.4.2. 2018년


최형우/2018년 문서로.

2.4.3. 2019년

KIA에서 3번째 시즌이다.

개막전부터 공격에선 무사만루서 홈병살, 수비에서는 타구판단 미스로 삐걱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3월 24일 또 한번 병살을 쳤다.

3월 28일 마수걸이 선제 쓰리런 홈런과 2루타를 쳤다

4월 10일 연장 10회말 주자 1, 3루서 또(!) 파울플라이로 안타가 없었지만 최원준의 끝내기 득점을 만들어 냈다.

4월 11일 팀은 패배하면서 실실웃고 있는 장면이 포착되어 타이거즈 팬들에게 대차게 까이고 있다.

4월 12일 현재 16타수 연속 무안타 기록중 대부분 파울플라이로 생산성이 전혀없는 4번타자로 전락하고 있는 중이다.

4월 13일 무안타로 삽을 푸며 형우 데이비스가 되나 싶었지만 마지막 타석에서 겨우 안타를 치며 무안타 행진을 끊었다. 타율은 2할 1푼.

4월 14일도 어김없이 선발출전해 2땅 2개를 포함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으며 수비에서는 좁은 수비범위로 보는 팬들을 불안하게 하였다.

4월 17일 동점상황에서 투런포를 날렸지만 팀은 패배...

4월 18일 9회 한점차 리드 상황에서 쐐기 만루포를 쳤지만 팀은 졌다.(...) 쐐기 만루포인데..쐐기..

롯데전 스윕 포함 팀은 이후 9연패를 내달렸다.

4월 30일 삼성전에서 선취 2타점 적시타 포함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한때 0.197까지 떨어졌던 타율을 점차 회복 중이다.

5월 2일 삼성 강민호가 파울플라이 실책을 범한 직후 쐐기 솔로포를 날렸다.

5월 3일 9회초 3점차 리드 상황에서 솔로홈런을 날렸다.

지금까지 한 짓만 보면 똥을 싼 것 같지만 성적은 전혀 그렇지 않다(...). 5월 5일 경기 전 까지 타율 0.282 35안타 5홈런 26타점 23득점 OPS 0.852를 기록중이다. 이정도면 4번타자로써의 몫은 다해주고 있는거다...

5월 5일 어린이날 경기에서 팀은 10대 3으로 패했지만
3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타율을 0.291까지 끌어올렸다.

팀에서 최근 타격감이 제일 괜찮은것 같다..
요즘 들어 거의 지명타자로 출전하면서 그분이 나오지 못하고 있다..

3. 평가

본인의 성적과 능력에 비해 대외적으로는 꽤 저평가되는 선수 중 하나다. 그 이유로는 전대의 레전드 이만수, 이승엽, 양준혁의 명성과 실력이 너무 높았고, 그나마 최형우의 커리어 초반은 양준혁이, 중반부는 복귀한 이승엽이 전성기만큼은 아니라도 상당한 실력을 보여주면서 팬들의 지지가 다음 세대로 옮겨가지 못했으며, 스몰볼 이미지로 이름높은 선동열 감독이 아직 현역으로 뛸 수 있는 베테랑들을 밀어낸 채 최형우를 무리하게 4번 타자로 밀어주는 것으로 자신의 커리어를 시작하다보니 최형우 본인의 잘못과는 상관없이 선동열과 패키지 취급당하면서 비난을 추가로 적립해야 했다. 이런 상황에서 고평가를 받을래야 받기 힘든 건 당연지사. 게다가 2015년엔 중요한 상황에서 제 역할을 못하는 모습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니 팬들은 스탯적립용 타자로 까기도...

2011년 MVP라도 받았다면 주목을 받았을 지도 모른다. 삼성의 레전드들은 MVP 수상자가 많기 때문에.[21][22]

2017년 KIA 타이거즈로 이적, 맹활약하면서 드디어 성적에 걸맞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김기아로 대표되는 물타선 이미지였던 기아 타이거즈는 2017시즌 팀 공격력이 리그최강급으로 발돋움했고, 여기에는 최형우가 팀의 4번 타자로 중심을 잡아주고 있는 것도 큰 원동력이라는 것. 덕분에 별명이 국밥에서 '이맛현'으로 바뀌었다.[23]

하지만 2018년부터 스탯타만 치는 게 아니냐는 반응이 점점 나와 국밥 별명도 나왔었고, 2019년부터는 다시 이맛현에서 전주 콩나물국밥으로 다시 변하는 중이다.

3.1. 수비에서의 저평가

파일:attachment/최형우/탈춤.jpg

외야수로 컨버전한지 얼마 안되었던 데뷔 초기에 보여준 봉산 탈춤과 수비 능력이 최형우의 저평가에 한 몫을 했다. 간단한 플라이도 흔들거리며 잡고, 환상적인 펜스플레이로 상대 2루타를 3루타로, 안타를 2루타로 만들어주는 낙구판단 능력과 수비 센스를 보여준 적이 부지기수였었다.[24] 정현욱이 정색하며 "야, 웃음이 나오냐?" 말한 대상이 바로 최형우다. 큰 점수차로 이기긴 했지만 최형우의 낙구지점 판단미스로 안해도 될 실점을 해서 정색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사실 최형우의 극악 수비에는 이유가 있다. 원래 포수 출신임에도 송구 능력에 문제를 많이 보이는데 이는 이유가 다 있다. 과거 2루 송구가 2루수나 유격수의 키를 훌쩍 넘기는 일이 잦아 스스로가 2루 송구에 자신감을 잃었던 것. 이 때문에 좋은 타격자질을 가졌음에도 1군에 기용되지 못했었고, 또한 외야수로 전향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되었다. 외야수로 전향한 지금에도 송구 능력이 대체적으로 떨어져 보이는 것도 강하게 던지기보다는 정확하게 던지는데 중점을 주기 때문인 듯 하다. 당연히 포수 출신답게 어깨는 좋다. 원래 발이 느려서 외야수로서 공을 따라가기도 힘들고, 외야 수비 경험이 적어서 타구 판단도 나빴다. 수비 연습을 하면 되지 않냐고 하지만, 2008년부터 삼성에는 이렇다할 강타자가 없었고 2군에서 타격 7관왕을 달성했던 최형우가 어필할 수 있는 부분도 당연히 자신있는 타격이었기 때문에 그의 노력은 더욱 타격 쪽으로 기울 수 밖에 없었고, 타격에서는 그래도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노력이 적었던 수비에서는 부족한 모습을 보일 수 밖에는 없었는 것. 그리고 원래 포수는 다른 야수들과 마주보고 앉는 형태로 수비를 하기 때문에 다른 보직으로 옮겨가면 시점의 변화로 수비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최형우와 똑같이 외야수로 전업을 시도했다가 실패하고 지명타자로 정착한 홍성흔이 대표적.

그래도 수비는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는 개선되었다. 낙구지점을 잘못 파악하는 일도 드물고, 송구도 정확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어깨에 힘이 있기 때문에 무상 진루를 허용하는 일은 거의 없다. 그래도 자신의 근처에서 벌어지는 수비 즉, 파인플레이가 필요없는 범위에서의 수비는 괜찮아졌다. 어쨌든 수비가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인지 지명타자로 출전했을 때 성적이 조금 더 좋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한편, 2013년 들어 진갑용이 나이로 인한 기량 저하 문제로 주전에서 빠지면서 포수 자원이 부족해지자 포수 훈련을 받고 백업 포수로 간간히 출장하고 있다. 그래도 포수 출신이라 그런지 포구는 상당히 안정적인 편이다. 2013년 이후의 삼성 포수 출장 순서는 이지영-이흥련-최형우-박석민의 순서였었다. 경기가 굉장히 치열하게 전개되어 이지영과 이흥련이 모두 빠져야 최형우가 마스크를 쓰는 정도라 박석민의 포수 출장은 NC로 이적하기 전까지 한 번도 없었지만, 누구마냥 급히 출전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한 번씩 훈련을 받으며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경기 중후반부에 대타를 쓰는 데 상대적으로 걸림돌이 없다는 장점이 있었다.

3.2. 타격에서의 저평가

수비에서 억울하게 저평가 받는 최형우이건만, 타격 역시 KBO 리그에서 가장 저평가받는 강타자라고도 할 수 있다. 풀타임 30홈런을 보장하는 파워에 3할을 넘길 수 있는 교타력을 함께 보유하고 있으며, 통산 4할에 육박할 정도로 선구안과 출루율도 좋다. 발은 빠르다고는 볼 수 없으나 주루센스가 괜찮아서 주루사는 적다. 게다가 꾸준함[25]금강불괴 급의 내구성도 자랑하는 만능형 선수. 2008년부터 2017년까지 리그에서 가장 많은 안타와 홈런, 타점을 기록한 타자이기도 하다. 물론 여러 들이 해외 진출을 한 덕도 있긴 하지만 그의 꾸준함을 알 수 있는 부분.

5931타석을 들어서며 기록한 타/출/장/OPS는 0.318/0.403/0.554/0.958로, 이는 3,000타석 이상 타자 중에서는 각각 5위, 9위, 3위, 4위에 해당하는 높은 성적이다. 2010년대 들어 30홈런을 쳐 본 현역 외야수는 그 외에 나성범, 최진행, 김재환, 전준우뿐이고, 3회 이상[26]은 최형우와 김재환 뿐이다. 게다가 최형우는 홈런만 많이 치는 타자도 아니라 질 좋은 2루타도 양산하는 타자인데, '겨우' 6000타석 언저리에 그친 타자가 벌써 통산 2루타 개수 11위에 올라가 있다. 6000타석 언저리의 타자들 중에 최형우만큼 많은 2루타를 뽑아낸 타자는 아무도 없으며, 최형우보다 2루타를 많이 만들어낸 10명의 타자들은 적어도 7200타석 이상의 타격기회를 가졌다.

하필 팀이 장효조, 이만수, 양준혁, 이승엽의 삼성이라 스탯관리의 신이라든지, 득점권 타율이 낮다든지[27][28], 홈런은 주자 없을 때만 쳐서 영양가가 떨어진다든지 하는 식으로 삼팬들에게 허구한날 까인다. 최잉여에서 잉여킹으로 별명이 진화하기도.[29]

공교롭게도 그가 대활약한 2011 시즌 이후 목동새로운 4번 타자가 대각성해버려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받으면서 저평가에 기여한 것도 있다. 2011년도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면서 겨우 주목을 받나 했더니, 2012년도 성적이 폭락하면서 관심에서 멀어졌고[30], 그 틈에 박병호가 홈런 타이틀을 독식하여 최형우는 자연스럽게 다시 잊혀졌다. 최형우에 비해 한 수 앞선다고 평가받는 수비와 주루도 원인이 되었을 것이다.[31]

굳이 다른 팀과 비교할 필요까지도 없다. 2014년 한국시리즈 그렇게 극적인 끝내기 안타에 이어 2015년 전반기까지 대폭발을 하며 리그 최강의 4번 타자로 군림했으나, 8~9월에, 다른 스텟도 아닌 오직 득점권 타율만이 뚝 떨어졌는데도 최형우에게 가해진 비난은 엄청났다. 물론 하필 NC가 거센 추격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한 경기 한 경기가 아까운 상황이긴 했지만, 다른 타자들과 투수의 잘못이 분명히 있었던 경기가 분명히 있었음에도 비난의 집중 대상은 최형우였고, 심지어 4년 + 전반기를 싹 무시하고 후반기 득점권타율만을 가지고 최형우라는 타자 자체를 까는 극단적인 경우마저도 속출했다. 4번 타자가 4타수 1안타 (2루타)1볼넷 1병살+7회 만루에서 내야뜬공에 그쳤으면 욕을 먹을 만도 하지만, 2이닝 동안 6점이나 실점하고 내려간 선발보다 더 심한 비난을 받아야 할 정도는 아니었음에도 최형우에 대한 비난의 강도가 훨씬 더 강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최형우가 2011년을 기점으로 리그 최고의 좌타거포 외야수로 등극한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성적도 성적이거니와, 2013년 4강 팀들 중 두산을 제외하면 붙박이 4번 타자가 있었고, 그 두산은 포스트시즌에서 4번 타자를 찾고 4위에서 우승까지 노렸던 것을 생각해보면 수년 간 4번 타자를 도맡은 최형우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짐작할 수 있다. 풀타임 주전이 된 나이가 늦은 편이라 통산기록이 비율스탯에 비해서는 조금 아쉽지만 지금 현재로도 한 시대를 풍미한 강타자로 남을 만한 성적이다. 2018시즌 들어서 페이스가 많이 꺾이고는 있지만 4년 계약을 채우기만 하면 홈런타자의 상징이랄 만한 300홈런 고지에는 충분히 도달할 수 있고.

KIA 타이거즈윤석민에게 상당히 강했다. 통산 상대 타율이 4할에 육박하고 윤석민을 상대로 3연타석 홈런을 때려낸 적도 있다. 그렇지만 이제는 KIA로 이적했기 때문에 윤석민의 공을 받아칠 일은 없게 되었다. 이후 새롭게 먹잇감으로 삼은 투수가 넥센 히어로즈한현희. 2014년 8월 11일 기준 통산 상대전적이 5타수 4안타 3홈런. 같은 날짜 기준 한현희의 시즌 블론 세이브가 2개인데 둘 다 최형우에게 홈런을 얻어맞고 블론세이브를 기록한 것이다.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5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홈런을 기록했었다.[32] 하지만 포스트 시즌 타율이 다소 낮다는 점 때문에 꾸준한 홈런에도 불구하고 큰 경기에 약하다는 이미지가 강한 편이었다. 다만 이 평가는 2012년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자연스럽게 사라졌다. 2014년에는 홈런을 치지 못했지만 대신에 안타를 많이 때려내어 3할 이상의 타율을 유지했고, 5차전의 끝내기 역전 2루타와 6차전의 추가 2타점 적시 2루타로 역시 해결사 본능은 어디 가지 않았음을 잘 보여줬다. 게다가 5~6차전의 연속 2루타로 PS 최다 2루타(15개) 기록을 세웠다. 흠좀무(종전 기록은 전준호, 홍성흔의 14개)

2018년에도 6월초까지 좋은 비율스텟(.305/.416/.537)로 ops 9할5푼을 넘어가며 제몫은 하는 중이다. 그러나 4번타자치고 장타가 적은건 아쉬운 부분.

4. 여담

2010년 10월 경 트위터를 시작한 모양.

참고로 입단 동기이자 동갑내기 조동찬과 절친한 사이.

파일:external/lh6.googleusercontent.com/princess.jpg

놀라운건 이 사진을 본인이 직접 꾸며서 자기 싸이에 올렸다는 것이다. 심지어 문구도 형우왕자 동찬공주. 참조1 참조2

최근 무한형우교 교주로 등극했다. 본 상황은 6월 24일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느닷없이 난입한 관중이 좌익수 수비하러 나온 최형우 앞에서 벌인 일. 문제는 그때 깔린 배경음악이... 덕분에 이런 짤방도 나왔다.

2011년 최형우가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자 팬들 사이에서 원빈 닮았다는 이야기가 돌기 시작했고 심지어 이런 기사까지 나왔다. 그 뒤로 삼성 라이온즈 우승 후 열린 팬사인회 후기에서 '원빈은 좋겠다 형우형닮아서'라는 것에 최형우가 매우 좋아했다는 후기가 나돌자 삼팬들은 플카를 만드는 등 이젠 공식적인 자리에서 서슴없이 밝히곤 한다. 그러나 네이버 스포츠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본인은 이 별명을 싫어한다고 한다. 최근에 인터뷰를 하자 언제까지 그렇게 부르는지 지켜볼 거라고 웃으면서 경고했다.

파일:최원빈.jpg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후에도 최형우가 활약할 때마다 최원빈이라고 부른다. 심지어 베이스볼 투나잇에서도 최원빈이라고 자막을 띄웠다. 여담으로 허구연은 최형우를 백일섭 닮았다고 평했다.

파일:dcinside_com_20171026_191019.jpg

그래서 얼굴 갖고 새로 받은 별명이 유퉁. 덤으로 실제 유퉁이 장터국밥집을 운영하는 것에서 착안하여 부진할 때는 국밥을 만다고 표현하다가, 이제는 그냥 국밥이라 부른다. 그러다가 FA 계약 이후 소외드립을 치는 바람에 소외머리국밥이라는 별명이 추가되었다.

마구마구 유저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아이디는 "달콤살벌한영계"라고 한다.# 본인 카드는 대타나 후보 선수로밖에 안 쓴다고. 2011년 마구마구를 끊었다고 한다.

2012년 전반기에 점점 부진한 상황에서 애니팡 점수가 무려 45만점을 넘는 것이 발견되어 '부진의 이유는 애니팡'으로 몰려 신나게 까였다. 후반기 타격감을 슬슬 되찾을때도 삽질을 할 때면 어김없이 형우팡, 혐오팡으로 불리며 신나게 까였다. 시즌 후 열린 팬 페스티벌에서 '예전에 했다'라면서 끊은 듯한 발언을 하였다.최훈이해 한국시리즈를 다룬 카툰에서 최형우가 만루홈런을 때린 것을 형우팡이라고 표현했다.

최형우의 전 아내가 표현하길, 남편으로서의 최형우를 평가하자면 3할을 주고 싶으나 얼굴에서 타율을 까먹어 2할 8푼짜리 남편이라고 한다. 안습.

2012년 미인대회 출신 부인과 결혼했으나 오래 가지 않고 이혼하였다. 이후 KIA와 계약할 즈음에 재혼했다고.

2015년 시즌부터 오른팔에 문신을 하나 둘씩 새기더니 2016년 현재에는 오른팔 전체에 문신을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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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람을 상대로 유독 약한데 20타수 1안타를 기록 중이다.

자동차 매니아인 듯. 한때 LS를 타고 다니다가 528i로 바꿔탔고, 현재는 레인지로버를 몰고 다닌다고 한다.

2016년 12월 2일, 선수협에서 주관하는 2016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그런데 여기에서 작은 해프닝이 벌어졌었는데 이날 사회를 본 MBC SPORTS+박지영 아나운서가 "삼성 라이온즈의 최형우 선수입니다."라고 호명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물론 2016년의 성적은 삼성 라이온즈에서 기록했지만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후에 수상했기 때문에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호명하는게 맞다. 아직까지는 KIA의 최형우가 매우 어색하다.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410&aid=0000363777.

유독 두산 베어스 상대 전적이 좋지 않은 편인데, 15년 한국시리즈에서는 류중일 감독이 끝까지 그를 믿었지만 21타수 2안타(2루타 1)로 .095/.095/.143이라는 충격과 공포의 스탯을 찍었고, 16시즌에도 두산 상대로 .204/.302/.333이라는 100억 타자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저조한 성적을 보인데 반해 다른 모든 팀을 상대로는 OPS가 1을 넘는 미친 성적을 찍었다. 가장 큰 이유는 최형우류의 발 느린 좌타 거포를 상대로 시전되는 오재원의 잔디 시프트때문으로 보이고, 실제로 당연히 안타성인 타구들을 말도 안되는 시프트로 걷어내서 최형우를 엿먹이는 장면이 굉장히 자주 보였다. 그래도 이적 후 두상바 기질은 좀 나아진 편이라지만 두산을 상대로 약한건 여전해서 비밀곰이란 칭호에 이어 '최형우루사'라는 별명까지 생겼다.어차피 두산에도 기아 상대로 약한 선수가 있어서 쌤쌤이다.

삼성 라이온즈 출신 선수 종특인 거지같은 팬 서비스를 아주 잘 이어나가는 선수다. 이적생 박석민, 채태인처럼 예나 지금이나 싸인을 잘 해주는 편은 아니다. 고향팀인 기아에 왔어도 싸인 잘 안 해주는 건 마찬가지라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 아들인 이서준이 최형우의 사인볼을 변기에 빠뜨렸다.최형우한테 사인을 받은게 신기

2016년 FA 100억을 받고 KIA로 이적했지만 강민호, 최정과 함께 숨겨진 금액이 있다고 한다. 찌라시나 몇몇 기사를 보아 130억이라고 추측하는 사람이 많은 편. 2017년 전반기에 잘해서 이맛현이라 불렀지만 그래도 많이 비싸다. 어느 정도나면 뉴 그랜버드 실크로드 60대 팔아야 나오는 금액이다.

FA 계약 후 실언으로 인해 대구 구장에서의 반응은 가히 최악인데 그 때문인지 기아로 이적한 후 1년간 삼성을 만날 때마다 학살 수준의 활약을 해줬음에도 대구에선 2할 8리밖에 기록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선 언행 문단에서 후술.

4.1. 언행

뛰어난 실력과는 별개로 본인의 실언으로 비판을 받는 경우가 많다. 삼성 시절 83라인 발언같은 작은 논란부터 삼성 팬덤과 척을 지게 된 소외감 발언, 그리고 두산에 대한 도발까지.

지난 2008년, 이우민의 미니홈피에 "깜둥이한테 아부 좀 그만 떨어"라며 당시 롯데의 제리 로이스터 감독을 겨냥한 심각한 인종차별발언과 덧붙여 일촌평에 남긴 그의 글에서 우리팀에 흑인 와두 깜둥이라고 할꺼 같은데... 삼성이든 어디든 편나누기 하지 말아요라며 일촌평을 남겼다.[33] 해당 기사 이에 롯데 자이언츠 팬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결국 이 발언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2015년 2월 5일 FA 120억 시대를 열고 싶다고 발언하여 논란이 되었다. 선수 개인 입장에서는 하지 못할 말도 아니라는 의견도 있지만 가뜩이나 과열된 FA 시장에서 거품을 조장한다며 까이고 있다. 모 웹툰에서는 이렇게 깠다. 이 발언으로 인해 강민호의 75억에 이은 120억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하지만 이 발언은 손찬익[34]이 과대포장해서 기사를 쓴 것이, 최형우가 훗날 인터뷰에서 밝힌 바로는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두고 한 발언이며, 성적을 목표로 삼는것 보다는 해외에서 그정도 가치를 인정해줄 만큼의 성적을 목표로 하겠다는게 말의 요지 였는데[35] 손찬익이 앞뒤 얘기를 추가로 안들어보고 첫 인터뷰는 "120억 받겠다" 다음 인터뷰에서 "나는 당당하다"로 제목을 뽑아 버리는 바람에 온갖 욕을 다먹게 되었다. 그나마 시즌 시작 이후 다른 FA들이 먹튀급 성적을 내는데 반해 최형우는 5월까지 15홈런을 치는 등 좋은 페이스를 보여주며 이 발언은 날이 갈수록 재평가되는 분위기였는데 후반기와 한국시리즈에서 역사에 남을 대삽질을 하면서 120년 4억 계약하라는 비난을 듣게 된다.

이 발언 이후 최형우가 잘 치면 120억을 넘어 200억이라도 드려야 한다면서 칭송하는 반면 부진하면 120억에서 점점 떨어져 종국에는 4억 120년까지 떨어뜨리는 게 유행이 되었다.

2017년 FA에서는 일명 소외감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다. 자세한 것은 최형우/FA 항목 참조.

3월 15일 첫 시범경기를 치른 직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한 발언이 또 불을 지폈다. 첫 타석 초구 홈런이 터진것에 대한 소감중에 "다만 오랜만에 이런 환호를 받아 기분이 남달랐다. 이 정도로 환영해 주실 줄은 몰랐다. 이런 경험이 없어서"라고 한것이 또 한번 친정팀을 저격한것이냐며 삼팬들에게 비난을 받았다. 2014년 한국시리즈에서 보여준 끝내기 안타에 지른 팬들의 환호성은 대체 뭐란 말인가? 결국 소외감 드립이 삼성 프런트가 아니라 삼팬들에 대한 것이라고 가닥이 잡히면서 더욱 더 까이고 있다.

다만, 삼성이 계속해서 안습 행보를 달리다보니 이 발언은 다른 의미로 재평가가 되기도 한다. 삼성팬들에게야 재평가고 뭐고 없지만. 지속되는 논란과 KIA 팬들과의 싸움에 지칠대로 지친 삼성 팬들은 4월 이후 아예 언급 자체를 꺼리는 편이다.

KBO 올스타전/2017년을 앞두고 인터뷰를 했는데 기사 내용에서 삼성팬들을 언급하면서 친정팀 홈 구장(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올스타전을 치르는데 설마 (친정팀 팬이)야유를 보내시기야 하겠는가.라는 기사 말을 했다. 의도야 어찌됐든 해당 발언은 조금이라도 엮이기 싫어하던 삼성팬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역효과를 불러왔고, 결국 KBO 올스타전에서 또다른 논란거리가 벌어졌다.

2017년 8월 15일, '우승 청부사' 최형우 자신감 6경기 절대 못 뒤집어라는 제목의 연합뉴스 기사가 올라왔다. 기사 내부에도 '\'6경기는 뒤집는다'\'고 호언장담했다는 표현이 있어 기사를 읽은 사람은 당연히 최형우가 직접 절대로 못 뒤집는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인식하였다. 원본 기사가 그대로 남아 있는 곳도 드물지만 존재한다.

그런데 이후 기사 제목이 '우승 청부사' 최형우 6경기 차, 뒤집기 어려울 것으로 수정되었다. 위에 아카이브된 기사와 비교해면 기사입력시간은 오후 5시 50분으로 같고 최종수정 시간만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수정버전에서는, 최형우의 발언이 '\'6경기 차는 적은 게 아니다. 뒤집기 쉽지 않을 것'\'으로 바뀌었고 기사의 다른 부분도 조금씩 편집되어 과연 최형우가 실제로 한 발언이 어떤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여하간 네티즌들은 축약어 만들기도 힘든 뒤의 기사는 무시하고, 입에 착 달라붙는 6절못으로 해당 기사 또는 최형우를 지칭하기 시작했다.

기사는 2009년 이후 8년만에 정규 시즌 우승을 노리는 KIA와 후반기 폭발적 상승세를 통해 일발역전을 노리는 두산의 이야기였는데, 첫번째 기사대로라면 시즌이 한달반 이상 남은 시점에서 자신감 과도를 넘어 망언에 가깝다고 느끼기에 충분한 발언이었다. 후자가 맞는 버전이라고 한다면, 과거의 통계 등을 볼 때 큰 문제는 없는 발언이라는 평도 있었지만, FA 이적 과정에서의 발언 등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것을 감안하면 괜한 입방정이라는 평. 결과적으로는 두산이 뒤집지 못하고 정규 1등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하면서 실현이 되긴 했다.

4.2. 팬 서비스

기아의 선수들이 팬 서비스로 논란을 빚었는데, 최형우 역시 최악의 팬서비스로 악명이 높다. 실언과 함께 최형우가 비판받는 요인 중 하나.

삼성 시절에도 팬 서비스가 안 좋았는데[36] 팬 서비스에 신경 안 쓰는 삼성 팬덤이기도 하고, 이적 전에는 성적이 잘 나온 때라 싸인 문제가 딱히 드러나지도 않았으며 후에도 간판타자 이승엽이 싸인 희소성 문제로 잡음을 일으켰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조용한 편이었다. 허나 기아에 이적해서도 팬 서비스가 전혀 나아지질 않아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 최형우가 기아에 이적하고 기아팬들에게 응원을 많이 받아서 좋다고 말했으나, 정작 팬 서비스는 그대로라 말만 감사하고 싸인도 안 해준다고 깠다. 기아팬들은 그 이승엽에 대등하거나 그 이상이라는 말을 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절하는 경우는 그나마 나은 거고, 김주찬처럼 팬들을 투명인간 취급할 때도 있다. 어린이들에게도 잘 해주지 않는다고 한다. 사진이나 사인 요청을 하면 쿠사리 안먹는게 다행일 정도. 그래도 비시즌 때는 좀 해주는 듯 하지만 시즌 중에는 거의 0에 가깝다.

물론 가끔가다 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어차피 다른 팬 서비스가 안 좋은 선수들도 사인을 아예 안 해주지는 않으며 애초에 최형우는 이승엽과 마찬가지로 팬에 대한 태도가 좋지 않아 비판을 받는다. 이런 의견을 제외하더라도 최형우의 팬서비스와 싸인 문제에 대해서는 삼성이든 기아든 많은 말이 오간다.

5. 연도별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02 삼성 라이온즈 4 5 .400 2 2 0 0 0 0 0 0 .800 .400
2003 1군 기록 없음
2004 2 2 .000 0 0 0 0 0 0 0 0 .000 .000
2005 1군 기록 없음
2008 126 384 .276 106 24 0 19
(5위)
71 68 3 54 .487 .364
2009 113 415 .284 118 24 0 23 83 70 1 62 .508 .375
2010 121 420 .279 117 29
(4위)
1 24 97
(4위)
71 4 79 .524 .389
2011 133 480 .340
(2위)
163
(3위)
37
(2위)
3 30
(1위)
118
(1위)
80
(4위)
4 81 .617
(1위)
.427
(3위)
2012 125 461 .271 125 27 1 14 77 51 2 60 .425 .348
2013 128 511 .305 156
(2위)
28
(3위)
0 29
(2위)
98
(2위)
80
(4위)
2 54 .530
(3위)
.366
2014 113 430 .356
(5위)
153 33
(4위)
0 31
(5위)
100 92 4 57 .649
(4위)
.426
2015 144 547 .318 174
(5위)
33 1 33
(5위)
123
(5위)
94 2 82 .563 .402
2016 138 519 .376
(1위)
195
(1위)
46
(1위)
2 31 144
(1위)[37]
99 2 92
(4위)
.651
(2위)
.464
(2위)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17 KIA 타이거즈 142 514 .342 176 36 3 26 120
(2위)
98 0 107
(1위)
.576 .450
(1위)
2018 143 528 .339 179
(4위)
34 1 25 103 92 3 73 .549 .414
(5위)
KBO 통산
(16시즌)
1432 5216 .319
(5위)
1664 353 12 285 1134 895 27 801 .555
(3위)
.405


[1] 2016 시즌은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으나 골든글러브 시상식 전 FA를 통해 KIA 타이거즈로 이적하여 KIA 소속으로 수상.[2] 이는 음력 생일이며 양력 생일은 1984년 1월 18일이다.[3] 2008 시즌, 2009 시즌엔 가끔 우익수로도 뛰었다. 하지만 본인이 좌익수가 편하다고 해서 우익수 수비를 하는 장면을 찾아보기가 어렵다.[4] 데뷔 당시엔 포수로 데뷔했다. 경찰청에 입대하고 좌익수로 포지션 변경을 하여, 포수를 볼 일이 거의 없었다가 2014년에 팀 내 포수가 부족해서 깜짝 포수로 등장하기도 했다.[5] 데뷔 초반에는 우투양타였다.[6] 2005 시즌 후 방출된 뒤 병역 해결 후 재입단.[7] 2005 시즌 후 삼성에서 방출된 후 경찰청에 입대하여 창단 멤버로 뛰어난 활약을 해 삼성에서 다시 영입했다. 방출된 팀에서 재영입한 보기 드문 케이스.[8] 긍정적인 별명, 허나 최형우는 최원빈 별명을 탐탁치 않아한다.[9] 부정적인 별명[10] 함중아와 양키스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KIA 이적 후에는 This is our house를 쓰다가 최형우의 요청으로 다시 풍문으로 들었소를 사용하기 시작했다.[11] 우~우우우우 풍문으로 들었소 최형우가 홈런을 날렸다는 그 말을[12] Show! (Show!) 삼성의 최형우! Show! (Show!) 삼성의 최형우! 넌 주인공인 거야 언제까지나~ 영원히~ Show! 삼성의 최형우! Show! 삼성의 최형우! 넌 주인공인 거야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13] 여기서 쇼를 두 번 외치는 부분을 나눠서 한다. 좌/우 혹은 앞/뒤로 나눠주는데 알아서 외치고 싶을 때 외치면 된다.[14] 2013 시즌부터 기존의 음높이에서 반음을 낮추었다. 재미있게도 김원준은 은퇴한 진갑용의 고등학교 선배다.[15] You are the champion 형우~(최!형!우!) You are the champion 형우~(최!형!우!) You are the champion~ You are the champion~ 최!강!삼!성! 최!형!우![16] 최강삼성 최~형우~ 라이온즈 최~형우~ 승리위해 Go! Go! Go! 삼성의 승리위해 Go! Go! Go![17] 최강기아 타이거즈 최형우~(최!형!우!) 최강기아 타이거즈 최형우~(최!형!우!) 워~ 최형우 워~ 최형우 워~ 최형우 기아의 해결사~![18] 마지막 "워~최형우" 이 부분의 음을 높여서 부르고 있다. 응원가 영상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음원이나 원곡에서는 낮은 음이지만 팬들이 부르고 싶은 대로 불러서 그런지.. 높게 부른다. 2018시즌부터 팬들이 부르던 음높이로 음원을 수정한 것으로 추측된다.수정 전 버전(20초부터),수정 후 버전(3분 30초부터)[19] 과거 한화 이글스의 외인 타자였던 펠릭스 피에의 응원가이다. KIA 이적 직후에는 이 노래가 등장곡이었으나 풍문으로 들었소가 등장곡으로 부활하면서 제2응원가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최형우가 홈런을 치거나 안타로 출루했을 때 사용한다.[20] 예~ 예~ 예예예예~ (This is our house~)기! 아! 최형우! (This is our house~)기! 아! 최형우! 워어어 어어 워어어어 기! 아! 최형우! 워어어 어어 워어어어~ 기! 아! 최형우![21] 이만수(1983), 장효조(1987), 김성래(1993), 이승엽(1997, 1999, 2001~2003) 등 삼성 타자가 받은 MVP만 8번이다. 이는 역대 타자 MVP 수상이 22회였는데 삼성이 그 중 1/3 이상이라는 뜻이다.[22] 11년은 윤석민5년만의 투수 트리플크라운22년만의 투수 4관왕으로 MVP 수상에서 밀려났으며 2016년에는 20승을 거둔 니퍼트에게 MVP를 내줬다.두 시즌 모두 WAR 1위를 찍었다는 점에서 아쉬울수밖에 없는부분[23] 물론 이적 후가 돋보여서 그렇지 오히려 직전 년도의 2016년의 성적도 좋았다.[24] 아이러니한 것이, 삼성으로 복귀한 2008년에는 우익수로 뛰면서 뛰어나다고 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무난한 수비를 보여줌으로서 삼성 외야의 한 자리를 든든하게 지켜줬었다. 하지만 2008 시즌 이후 심정수의 은퇴로 공석이 되어 버린 좌익수 자리로 포지션 이동시킴으로서 수비 부담도 줄여주고, 그만큼 타석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게 해 주었으나 오히려 우익수 시절 수비보다 더 안 좋아진 모습을 보여준 보기 드문 케이스가 되어 버렸다.[25] 풀타임 주전을 꿰찬 2008년 이래로 가장 못했던 2012시즌에도 OPS가 0.774였지 wRC+는 123.8이었다.[26] 2016년까지 현재 4회.[27] 이는 잘못된 편견이다. 최형우는 주전급으로 활약하기 시작한 2008년부터 득점권 타율이 3할 밑으로 떨어져본적이 없는 타자다. 최형우를 싫어하는 삼성팬들이 자기 팀 선수를 욕하기 위해 만든 말. 최형우의 클러치 능력은 그의 기록에서 볼 수 있는데 2008년 이후로 2011년까지 팀내 타점 1위를 놓치지 않았고, 득점권 타율은 언제나 3할 이상, 2009년 결승타 리그 6위, 2010년 결승타 리그 1위를 기록한 선수이다. 2011시즌 초,중기 그의 득타율은 2할 극초반으로 잉여가 맞았지만 시즌 후반기 버닝으로 득타율을 결국 0.350까지 끌어올렸다. 국밥집 사장으로 욕을 먹은 2015년도 득타율은 0.302로 마감하였다. 이정도면 본능 수준.[28] 욕먹는 최형우를 위해 2009년 이후의 득점권 타율을 이례적으로 연도별 성적에 링크하였다. 한 해만 .265였지 나머지 시즌은 모두 .300을 무조건 넘는다.[29] 당시 이영욱채태인에게 붙여진 별명은 각각 잉영욱과 채잉여 였는데 최형우는 이런 잉여 별명을 가진 선수들의 우두머리 취급을 받았다.[30] 심지어 이 해에는 삼팬들도 돌아온 이승엽이나 커리어 하이의 박석민에 더 주목했을 정도였다.[31] 도루는 확실히 박병호가 나은 건 맞는데, 수비는 포지션이 달라서 각각의 포지션에서의 수비력만 가지고 평가하면 최형우가 억울한 면도 있다.[32] 2008~2013. 팀이 가을야구에 진출하지 못한 2009년은 제외.[33] 당연히 말도 안 되는 헛소리일 뿐이다. 애초에 저렇게 말을 했다는 것 부터가 본인이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지 못한다는 거다.[34] OSEN 소속 삼성라이온즈 전담 기자. 현재도 삼성 선수들 인터뷰부터 경기 전 라인업과 경기 후 기사들의 대부분을 작성하고 있다.[35] 당시 FA가 거품이 많이 껴있다는 여론이 성행하던 중 120억을 애기하는 것 자체가 욕을 먹을 만한 행동이라 까였다.[36] 예전 삼성 타자들의 팬 서비스는 끝내주게 구렸다. 이승엽이 팀에 없는 현재 삼성은 그나마 나아진 편이지만 최형우는 이승엽이 있건없건 원래 그 모양인지 팀을 옮겨도 이렇다.[37] 역대 단일시즌 타점 2위이자 삼성 라이온즈 한시즌 최다타점 1위인 이승엽의 2003년 144타점과 타이기록이다. 참고로 단일시즌 1위는 박병호의 146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