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20:59:38

정은원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HanwhaEagles_Brandlogo2.png 한화 이글스
2019 시즌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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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원의 보유 기록 /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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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기록
2000년대생 최초 홈런 2018년 5월 8일
포스트시즌 최연소 2루타[1] 18세 277일
2000년대생 최초 끝내기 2019년 4월 4일

한화 이글스 등번호 43번
권용우(2017) 정은원(2018~ )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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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뽀시래기끝내기.jpg
한화 이글스 No.43
정은원(鄭恩源 / Jung Eun-Won)
생년월일 2000년 1월 17일 ([age(2000-01-17)]세)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인천광역시 남동구
신체 177cm, 76kg
학력 상인천초 - 상인천중 - 인천고
포지션 2루수, 유격수[2], 3루수[3]
투타 우투좌타
프로입단 2018년 2차 3라운드 지명(전체 24번, 한화)
소속팀 한화 이글스(2018~ )
응원가 응원가 1: 객원마케터 자작곡[4]
응원가 2: 디노, 펀치 - 요괴가 나타났다!(요괴메카드 오프닝)[5][6]원곡 듣기
연봉 5500만원 (104%↑, 2019년)

1. 소개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2.2. 프로 시절
3. 연도별 주요 성적4. 이모저모5. 관련 문서

1. 소개

한화 이글스 소속의 내야수. 인천고등학교의 유격수 출신으로 2018 신인드래프트 2차 지명 3라운드 24순위로 지명되어 2018 한화 이글스에 입단했다.

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고교생 유격수 중 가장 안정적인 수비를 한다는 평. 거기에 컨택과 주루까지 준수해 배지환을 제외하면 유격수 중 가장 높은 순위로 지명되었다. 고등학교 1학년 시절부터 고등학교 졸업반 때까지 준수한 타격과 선구안을 보여주었는데, 3년간 안타 56개, 도루 15개, 평균 타율 0.350, 출루율 0.481, 장타율 0.669의 성적을 기록했다. 이정훈 스카우트 팀장에 따르면 현재 고교 레벨에서 수비가 가장 좋은 선수이고 송구, 컨택트 능력, 주력까지 좋다고 한다.

2.2. 프로 시절

2.2.1. 2018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정은원/2018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한화의 미래@13413213.jpg

2.2.2. 2019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정은원/2019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첫 풀타임 2루수로 나서는 해로 영원할 것만 같았던 정근우의 자리를 잘 메꿔주고 있다. 5월 4일 현재, 규정 타석을 채운 팀내 유일한 3할 타자다. 그리고 유일하게 생각하는 야구를 하고있다

3.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기록
연도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삼진 출루율 장타율 wRC+
2018 한화 97 201 .249 50 5 3 4 20 33 5 23 50 .324 .363 71.5
2019
KBO 통산
(1시즌)
97 201 .249 50 5 3 4 20 33 5 23 50 .324 .363 71.5

4. 이모저모

  • 말솜씨가 좋다. 신인드래프트 당일 인터뷰 영상에서 말이 수월수월하게 넘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영상. 같은 영상에서 정근우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정근우의 수비 불안을 계기로 1군에 콜업된 걸 생각하면 아이러니.[7]
  • 여러 팀 스카우터들이 눈독을 들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한화가 지명하자 해당 구단들이 탄식했다고. 원래 2라운드에 지명도 계획했었으나 투수가 필요한 바람에 밀렸다고 한다. 이정훈 당시 스카우터 팀장도 놓치기 싫었던 재원이었다고 밝혔다. 신인드래프트를 보면 알 수 있지만, 3라운드라고 절대 낮은 순위가 아니다. 2018년 드래프트는 투수가 엄청나게 득세했던 드래프트로, 1차지명과 2차 1~2라운드까지의 명단 중 야수는 강백호, 한동희 포함 5명 뿐이고 강백호, 한동희를 제외하면 사실상 장기 육성 자원인데다 수비는 외야나 1루, 3루 자원임을 감안하면 더 대단한 일.
  • 응원가가 응원가이다 보니 이글스 TV 등에서는 요리조리로 불린다.
  • 어버이날 데뷔효도홈런을 친 경기의 인터뷰에서 부모님 얘기가 나오자 울먹거리는 모습이 많은 팬들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스포티비 MVP인터뷰 이 홈런은 2000년대생 KBO 첫 홈런으로 기록되었으며 정은원의 야구 인생 첫 홈런이라고 한다. 또한 만 18세 3개월 21일의 나이로 홈런을 때려내면서 삼성 라이온즈김성윤 선수를 넘어 KBO 역대 최연소 홈런 기록 4위로 기록 되었다. [8]
  • 스프링캠프때 너무 긴장한 나머지 6kg가 빠졌다고 한다. 한용덕 감독은 서산에 가서 체중을 원상복구하고 웨이트를 더 하고 오라고 했는데 체중을 원상복구 했을 뿐만 아니라 키까지 커서왔다고(...) 아직 성장판이 안닫혔다고 한다. 그도 그럴게 정은원은 2000년생으로 데뷔시즌인 2018년 기준으로 봤을때 아직 고3이나 다름없다.
  • 1군에서 적응하는 속도가 눈에 보일 정도로 자라고 있는 데다가 데뷔시즌 기준 빠른 년생의 미성년자인지라 팬들이 보는 정은원은 이런 느낌. 팬들 뿐만 아니라 키스톤 콤비로 자주 출장하고 있는 하주석은 정은원이 1군에 진입하면서 내야진 막내탈출을 한 셈이라 종종 형 노릇을 하는 장면이 잡힌다. 하주석을 제외하면 주전 내야진들 절대다수가 80년대생인데다 선수들과는 거의 아빠뻘에 가까운 나이차이. 관련 팬 커뮤니티에선 부모, 특히 엄마의 마음으로 보고 있는 사람들이 다수인지 성별 관계없이 은원맘을 자칭하는 팬들도 많은 편이다. 그리고 은원맘 밈이 디시뉴스를 시작으로, 스포츠채널, 심지어 공중파 스포츠뉴스까지 타버렸다.
  • 2000년대생 중 프로야구 1군 붙박이로 활약하는 첫 선수나 다름없다보니 연차에 비해 공중파 뉴스에서 단독으로 인터뷰한 영상이 많다. 프로데뷔 첫 홈런은 물론, 비시즌에 만 19살 생일을 맞은 2019년 1월 17일에도 성인이 된 기념으로 인터뷰까지 했을 정도다.
  • 벌크업을 상당히 열심히 하는 듯. 시즌 초와는 상당히 많이 달라졌다는 것이 카메라로도 차이가 있어 보인다는 이야기도 많다. 특히 MBC SPORTS+허구연 위원이 몸이 굉장이 두꺼워졌다며 칭찬했다. 허은원 심지어 그 모두깐다는 이순철도 정은원의 향후 성장가능성을 높게 칭찬했다.
  • 한화 이글스 갤러리에서의 평소 별명은 으눤이로 불리며 잘할때 별명은 가든원, 못할때 별명은 조든원(...)이다.[9]
  • 한화 박종훈 단장의 지명 당시 후일담으로 3라운드에 지명한 이유는 희망을 좀 넣어서 정은원을 보고 칼 립켄 주니어의 어린시절 이미지와 겹쳐보였다고 한다. 위의 이정훈 당시 스카우터 팀장의 인터뷰와 함께 정은원이 얼마나 많은 기대치를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
  • 빠른 2000년생이라서 같은 2000년생이지만 후배인 노시환, 변우혁[10] 등과 호칭이 어떻게 될까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은데, 형이라고 부르긴 한단다.(...) 유장혁까지 2019 시즌 1군에 올라온 2000년생 야수들을 묶어 빵빵즈라고 하는데, 제 나이에 들어온 다른 선수들과 달리 1년 빨리 프로에 입단했기 때문에 종종 내야수비에 대한 조언을 하는 장면이 잡혀 빵빵즈 대장, 아기독수리 대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동갑내기 선배가 동갑내기 후배에게 다만 후배들(?)보다 더 체구가 작기 때문에 선배같기는 커녕 동생같아 보일 때가 많다.
  • 허은원으로 공식 인정되었다(...). 허구연 해설위원이 심지어 그 정수빈보다 이제 정은원이 좋다고 말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물론 정수빈이 이제는 중견 선수이다보니 으린 슨슈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유망주인 정은원을 더 좋다고 한 것으로 보인다.
  • 모 포수에 의하면 스타병에 걸린 것 같다고 한다. 포수 본인은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인터뷰에서 정은원이 친해지고 싶다는 발언을 했기 때문. 물론 나이차가 많이 나서 정은원 입장에선 뭔가 장벽이 있을 수도... [11]
  • 심재학 MBC 해설위원에 따르면, 정은원의 아버지도 야구선수 출신이며 본인과 초등학교 동기라고 한다. 고등학교 때 부상으로 야구를 그만뒀다고 한다.
  • 최근 인기에 비례하듯 악성 팬들이 꼬이고 있다. 구단에서도 이를 아는지 퇴근할 때 안전요원들을 잔뜩 붙여 줄 정도이다. 이글스TV 퇴근길 영상을 보면 아이돌에 못지 않게 안전요원이 보호해줄 정도이다. 정병자석

5. 관련 문서


[1] 2018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2] 고2 때까지는 2루수, 고3 때는 유격수였으나 어깨가 약해 2루수가 더 경쟁력이 있다는 코치들의 판단 하에 프로에서는 거의 2루수로 나오는 상태. 애초에 유격수에는 이 분이 버티는 것도 있지만....[3] 송광민의 부상으로 인한 빈 자리를 땜빵하러 나왔었다.[4] 정! 은! 원해요~! 안타를 원해~ (원해!) 정은원해~ (원해! 원해!) 이글스~의~ 정은원~ (정은원!) 안타를 원해~ (원해!) 정은원해~ (원해! 원해!) 최강한~화~ 정은원~[5] 요리조리 요리조리(핫) 한화의 정은원~ 요리조리 요리조리(핫) 이글스 정은원~ (×2) 아~예 은원이 나타났다 아~예 한화의 정은원 아~예 은원이 나타났다 아~예 이글스 정은원[6] 최초 공개시에는 요리조리 요리조리 다음이 '(신나게, 힘차게, 다함께, 정은원) 정은원'으로 구분되었으나 이후 '(한화의, 이글스) 정은원'으로 통일되었다. 솔직히 부를때마다 헷갈렸다[7] 당연히 지금의 정근우를 생각하면 안 된다. 전성기 시절의 정근우의 수비능력이 뛰어난 것은 모두가 인정한다.[8] 2019년 기준 역대 최연소 홈런 순위 TOP5 안에 무려 3명이나 한화 이글스 소속이다. 3위가 하주석, 5위가 노시환.[9] 이는 홈런 개수 아홉수에 걸린 제라드 호잉도 비슷하게 불린다.[10] 2000년 3월 18일생으로 정은원과 고작 2개월하고도 하루 차이난다.[11] 둘은 햇수로 11년차, 학번으로 10학번 차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