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9 21:36:32

전준우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002955> 파일:Lotte_Giants_newlogo.png 롯데 자이언츠
2019 시즌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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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나경민 · 3 민병헌 · 8 전준우 · 9 정훈
· 16 이병규 · 24 김문호 · 31 손아섭 [[주장|
C
]] · 33 허일
· 53 조홍석 · 58 정준혁 · 100 김민수 · 107 박영완 · 07 조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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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우의 수상 경력 및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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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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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18 KBO 리그 득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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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BO 리그 최다 안타왕

파일:5p4rcEr.png 2013 KBO 올스타전 미스터 올스타

파일:external/66.media.tumblr.com/tumblr_o72v3jpgxR1sqk8veo5_r6_250.png
2008 KBO 퓨처스 올스타전 MVP

롯데 자이언츠 등번호 13번
박종윤(2006) 전준우(2008~2009) 김주현(2010)
롯데 자이언츠 등번호 8번
정수근(2004~2009) 전준우(2010~2014) 조홍석(2015)
나경민(2016~2016.9) 전준우(2016.9~)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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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No.8
전준우(田峻玗/ Jun-Woo Jeon)
생년월일 1986년 2월 25일 ([age(1986-02-25)]세)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경상북도 경주시
학력 흥무초 - 경주중 - 경주고 - 건국대
신체 184cm, 97kg
포지션 외야수(중견수,[1] 좌익수[2]), 내야수(1루수[3], 3루수[4])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08년 롯데 2라운드 15순위 지명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 (2008~)
군복무 경찰 야구단 (2015~2016)
응원가 입장시: 3OH!3 《STARSTRUKK》
타격시: The TurtlesHappy Together[가사][율동][7][8]
가족 배우자 김미경, 딸 전하윤, 아들 전재욱, 장인 김바위, 처남 김진곤
연봉 5억원 (85.2%↑, 2019년)
종교 불교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에이전트 양승호

1. 소개2. 선수 경력3. 플레이 스타일4. 라이언 사도스키의 리포트5. 별명6. 트리비아7. 연도별 주요 성적

1. 소개

파일:external/photo-media.daum-img.net/20100930020856.070.jpg
롯데 자이언츠 소속의 외야수. 자이언츠의 대표적인 호타준족이자 프랜차이즈 월드 스타이다.

포지션은 주로 외야수로, 2010년 시즌부터 중견수로 활약해오며 롯데 하위타선의 감초역할을 해왔다. 그러다 2018년 좌익수로 전향한 후 기량이 만개하기 시작하며 리그 최상급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 전준우 응원가

2. 선수 경력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전준우/선수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플레이 스타일

"내 아바타는 전준우인 것 같다. 김주찬이나 김강민도 있지만 수비까지 두루 따지면 전준우가 가깝다고 생각한다."
이순철, 자신의 아바타가 누구냐는 물음에

대학시절부터 5툴 플레이어로 꽤 주목받았다. 이때는 발 빠르고, 주루 능력 좋고, 수비 좋고, 손목힘 빼어난 당겨치기 스타일 중장거리 내야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롯데 입단후에는 프로무대에 걸맞는 수비 능력을 보여주지 못해 수비 구멍으로 전락해 김민성과의 백업 경쟁에서도 밀려났다.

그런데 제리 로이스터 감독은 수비력이 떨어지지만 타고난 운동능력과 타격 포텐이 보이는 전준우를 기용하기 위해, 당시 공석이었던 중견수로 포지션을 옮기는 모험을 단행한다.[9] 수비스킬과 타구판단능력 부족은 빠른 발과 강한 어깨로 메울 수 있으며 센터라인에 위치해 휘는 타구가 적은 중견수 특성상 아주 뛰어난 타구 판단 능력이 없어도 소화가 가능하다고 판단했기 때문. 당시 엠팍, 갈매기 마당, 디시, 네이버 등 모든 야구 커뮤니티의 반응은 한마디로 '감독이 미쳤네'로 일치했지만... 포지션 변경은 신의 한수가 되었고 수비 부담을 던 전준우는 20-20에 도전할 정도로 강력한 화력으로 하위타선의 뇌관이 되어 주었다.

감독이 바뀐 2011년에는 김주찬의 부진으로 테이블세터에 배치 되면서 밀어치는 타격폼으로 폼을 바꿨다.[10] 홈런은 약간 감소했으나 컨택 능력은 약간 상승하여 3할 타자 반열에 들었으며, 갭 파워가 좋아 2루타를 다수 양산해 냈다(2011시즌 2루타 1위). 하지만 당시 많은 팬들은 3할 못쳐도 좋으니 2010년의 장타력을 보여줬으면 했다. 당시엔 굳이 전준우를 테이블 세터에 넣지 않아도 1~2번에서 잘 해줄 좋은 타자들(김주찬, 손아섭, 조성환)이 있었고, 2011년 이후 FA로 풀리는 이대호의 이적을 대비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팬들의 소망은 한참 지나 2018년에야 이루어진다.
중견수로서는 포지션 전향이 다소 늦었던 것을 감안하면 좋은 타구판단능력으로 괜찮은 수비범위를 보여줬고, 강하고 정확한 송구로 보살도 다수 잡아냈다.(2011시즌 외야수 보살 2위이다.) 다만 전형적인 피지컬빨 수비에 3루수 물이 완전히 안빠졌는지 지나치게 다이빙 시도가 많았다. 안타 내주고 끝날 게 2루타 이상으로 이어지는 경우(대표적으로 2010년 준PO 5차전)가 종종 보였다.

앞날이 창창해보였지만, 정작 20대 후반 황금기는 정체/퇴보의 시즌들로 날려먹었다. 서비스 타임이 짧은 대졸 출신에다가 선수의 자력갱생을 요구하는 롯데의 무능한 코칭, 14시즌 앞두고 받은 연이은 수술로 인해 젊어서도 그 툴을 다 제대로 쓰지는 못한 케이스로 전락해버렸다.

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신체능력 하락도 찾아왔다는 것이다. 타격은 정체, 신체는 퇴보 우선 수비에서 범위가 굉장히 좁아지고 타구 판단이 안 되어서, 타 팀 중견수는 쉽게 잡을 타구를 안타로 만들어 준다. 경찰청 입대 전에는 이택근처럼 센스가 좀 부족한 걸 신체 능력으로 커버하는 평균적인 중견수였다면, 이후에는 신체 능력이 예전만 못해지면서 부족한 판단력만 두드러지게 되었다.[11] 주루 역시 답이 없는 수준이 되어, 한 시즌 10개도 힘들고 도실이 너무 많아져서 안하는게 낫다. 2013 시즌이 끝나고 발목 수술과 어깨 수술을 받으면서 2013년 19개였던 도루가 2014년 7개로 큰 폭으로 감소했고 보살을 잡을만큼 강력한 송구도 더이상 하지 못했다. 이러한 부상 여파와 30을 넘긴 나이가 더해지면서 수비/주루 툴은 더 이상 기대할 수 없게 되었다.

이런 유형의 선수들은 젊을 때는 5툴을 다 활용하다가 나이들면 타격에 집중하는, 그러니까 멀게는 전트란 별명의 원조인 벨트란, 가깝게는 기아가서 2차로 터진 팀 선배 김주찬같은 케이스가 이상적이다. 17시즌 부상으로 2달을 빠지고도 3할 18홈런을 기록하며 실현 가능성을 보였는데

2018년, FA로 이적해온 민병헌이 중견수 자리를 채워주며, 전준우는 좌익수로 옮기게 되면서 공격력이 폭발하여 커리어 하이를 찍게된다. 물론 여전히 수비가 좋은 것은 아니지만 좌익수에서 김재환을 제외하면 이길 자가 없는 공격력으로 그 단점을 상쇄했다. 송구 거리가 중견수보다 짧은 좌익수 자리에서 뛰며 송구도 나아졌다. 작년까지만 해도 힘 없는 언더송구로 주자들의 무상진루가 일상이었는데 18시즌엔 제법 강하고 힘있는 송구가 나간다.

19시즌 들어서는 모든 팬들이 우려하던 대로 그냥 최악의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 중견수를 볼때 나타나던 타구판단 미스가 상당히 자주나온다. 대신 공격력은 다 늙은 이대호와 탱탱볼 거품이었음이 증명된 먹튀 손아섭에 비해 월등한 모습을 보여주며 팀내 야수 WAR 1위에 올랐다. 다쓰지 못한채 노장이 되었다지만 타고난 체격이 크고, 툴이 우수했기 때문에 언더사이즈+30대+탱탱볼 이득도 보지 못하게 되면서 몰락한 손아섭과 달리 투고타저의 시대에 버텨내며 노력으로 극복할 수 없는 타고난 피지컬 차이가 얼마나 큰지 알려주고 있다.

4. 라이언 사도스키의 리포트

  • 대한민국의 좋은 외야수들은 모두 좌타자들이다. 그래서 대표팀에 선발됐다. 지난 시즌(2012년) 타율 0.260에 10홈런으로 그리 인상적이지 않았다. 주력이 좋고 중견수 수비도 준수하다. ? 좋은 우완투수를 만나면 고전한다. 좌투수를 우투수보다 훨씬 잘 공략한다. 좌투수가 나오면 대타로 기용될 것이다. 좌투수들은 브레이킹볼을 몸쪽 낮게 떨어뜨린 뒤 바깥쪽 낮은 직구를 던지면 효과적일 것이다. 어깨는 평균이고 송구가 정확하지 않다.
  • 전준우가 선발로 나오면 모든 포지션을 평소 위치로. 발이 빠르고 번트를 잘 대니 주의해야 한다. 좌투수를 상대로 기습번트를 시도할 수 있다.

5. 별명

  • 월드스타 전준우.[12]
  • 2000년대 중반 호타준족의 중견수로 활약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카를로스 벨트란에 비견되는 전트란
  • 단 못할 땐 전발놈[13], 전보명이라 불리며 까인다. 전발놈은 이제는 그냥 애칭으로 굳어진 상태.
  • 까무잡잡한 얼굴 때문인지 대학 시절엔 고구마라는 별명이 있었다고 한다.
  • 그 밖에 프롬준우라는 별명이 있다. 소녀시대 팬레터 사건 당시 증거사진에 찍혀 있던 팬레터 중 from준우라고 쓰여 있는 팬레터 때문에(...) 물론 전준우 선수 본인과는 일절 무관하며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이 누구인지도 현재 알려진 바 없다(...).

6. 트리비아

  • 경찰청 야구단시절 야구단 관리하던 경찰관이 전준우는 아무리 술을 먹어도 안 취하는 사람처럼 생겼다고 했다는 말이 있다. 꽤나 주당인 듯.
  • 2012년 양 모씨 감독이 자신의 젊은 시절과 똑같다고 말하자 "제가 감독님 닮았다는 건 나중에 깜빵 간다는 롯데 감독 한다는 뜻이잖아요."라는 대답을 내놨다. 덤으로 꼴갤에서는 전야망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리고 성적은
  • 강민호와 함께 선수 등장 곡 응원이 특이하기로 유명하다. 준 마약급 등장곡 응원 구절이 끝날 때마다 일종의 여흥을 돋구기 위한 응원으로써, 커뮤니티에서는 '유후~'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실제 발음으로는 '워↗호우↘~'에 가깝다. 그냥 직접 가서 듣는 게 더 이해하기 쉽다 더 중요한 사실은 팀이 찬스 내지 승리가 가까울 때에 구호 길이는 더욱 더 길어지는데, 투수가 1구를 던질 때까지도 신나서 다함께 마약 구호 응원이 계속되는 경우도 있다(...) 강민호보다 타 구단에서 바라보는 롯데 선수 인지도가 약간 떨어지는 특성상 네이버 지식인이나 야구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간혹 전준우 등장 곡 응원에 대한 질문이 언급되기도 한다. 참고로 이 응원을 제대로 들을 수 있는 곳은 잠실 야구장이 대표적. 사직 야구장응원의 정석을 보여주는 관계로 반복 응원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파일:external/67.media.tumblr.com/tumblr_ogoucoHOZ91sqk8veo4_r1_1280.jpg
  • 야구 선수 중에서도 대표적인 어깨깡패로 불린다. 옆에 끼여 있는 김상수 지못미. 다만 위 사진은 어깨에 패드가 들어가 있는 상태다.
  • 2012년 9월에 득녀했다. 이후, 2017년 12월 20일에 득남까지 하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 그래서 요즘 분유값 벌려고 열일하시는구나 장녀인 하윤이는 아빠를 빼닮은 수준이다. 엄마 유전자는 어디로???
  • 전준우 본인은 SNS를 잘 하지 않는 편이다. 대신 아내가 SNS로 활발히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 과거 최준우라는 야구부 학생과 사진을 찍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 최준우는 SK 와이번스에 지명되어 입단하게 되었다.

7.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08 롯데 15 30 .100 3 3 0 0 3 3 0 5 .200 .229
2009 26 59 .220 13 3 0 2 9 12 1 6 .373 .288
2010 114 350 .289 101 14 2 19 57 56 16 34 .503 .347
2011 133 539 .301 162
(4위)
38
(1위)
5
(3위)
11 64 97
(1위)
23 57 .451 .366
2012 122 459 .253 116 22 4
(4위)
7 38 63 21 52 .364 .327
2013 128 455 .275 125 25 1 7 66 65 19 70 .380 .367
2014 113 415 .292 121 23 2 14 66 69 7 43 .458 .356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15 경찰 81 289 .360 90 24 0 17 72 49 4 34 .660 .429
2016[16] 88 271 .369 100 21 2 16 92 58 3 51 .638 .465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16[17] 롯데 25 99 .253 25 7 0 2 10 16 3 13 .384 .339
2017 110 455 .321 146 27 1 18 69 76 2 39 .503 .370
연도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18 144 556 .342 190
(1위)
36 2 33 90 118
(1위)
7 55 .592 .400
KBO 통산
(10시즌)[18]
930 3417 .293 1002 198 17 113 472 575 99 372 .435 .353
역대 수상
연도 수상내용
2011 골든글러브 포토제닉부분 수상
2013 올스타전 MVP 수상
2018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


[1] 2010시즌, 2011시즌 후반 ~ 2017시즌[2] 2018시즌 ~ 현재[3] 2011년 6월 7일 대구 삼성전 8회말에 1루수로 출전했으며, 경찰청에서도 가끔 1루수를 보았다.[4] 2008, 2011시즌 초반[가사] 안타 안타 쌔리라 쌔~리라~ 롯~데 전준우~ ×4[율동] 안타: 외야 쪽으로 수평으로 팔을 접었다 펼친다.
쌔리라: 외야 쪽으로 3~40° 정도로 팔을 들어서 접었다 펼친다.
롯데 전준우: 팔을 몸에 붙이고 홈플레이트 쪽으로 수직으로 접었다가 펼친다.
[7] 김주찬의 롯데 시절 응원가 중에서도 같은 응원가가 있다. 다만 김주찬의 경우는 '안타 안타' 대신 '찬찬찬찬'이라고 되어 있다.[8] 쌔리라가 사투리다보니 타 구단 팬들은 '내 이름은 바로', '힘을 내자' 등으로 알아듣기도 한다.[9] 정수근은 유흥으로 몸이 망가져 로이스터 시기에 이르면 좌익수비도 제대로 못했다. 김주찬은 2011년 조원우 외야수비코치 영입 이전에는 좌우익 수비도 버거웠다. 이우민은 타격능력이 너무 떨어져 주전으로 쓸 수가 없었다.[10] 특유의 찍어때리는 식인데 밀어때리거나 몸쪽을 잡아당기는데에는 강한 타격을 할수있다. 이는 전준우만의 특유 스윙으로 일반적인 찍어때리는 식과는 조금 다르다.[11] 경찰 마지막 해에는 중견수로 출전한 경기가 거의 없었다. 이성곤에게 밀렸기 때문.[12] 원래 의미는 설레발 세레모니를 한 전준우를 조롱하는 의미였으나, 2017년 이후 정말로 월드스타급 활약을 하자 긍정적인 의미의 별명이 되었다.[13] 14시즌, 부진이 계속되자 최전방 현역입대나 하라는 뜻의 전방놈으로 변형사용하기도 하였다.[14] 정작 본인은 류현진에게 2012 시즌에 1안타 밖에 뽑지 못했다. 물론 그 1안타가 타점으로 연결된 건 함정.[15] 원래 김주찬의 응원가였으나 전준우가 물려받았다.[16] 9월 3일 제대[17] 9월 3일 제대[18] 경찰 복무 기록 제외


[[분류:2008년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