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3 21:08:23

유강남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C30452> 파일:Twins_logo.png LG 트윈스
2019 시즌 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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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성우 · 12 김재성 · 27 유강남
· 42 정상호 · 50 박재욱 · 62 전준호 · 105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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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남의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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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등번호 2번
이태원(2010) 유강남(2011~2012) 오지환(2013~)
LG 트윈스 등번호 42번
안진근(2013) 유강남(2015) 정상호(2016~)
LG 트윈스 등번호 27번
나성용(2015) 유강남(2016~)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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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2018042021534799160_1.jpg
LG 트윈스 No.27
유강남(劉江南 / Kang-Nam Yoo)
생년월일 1992년 7월 15일 ([age(1992-07-15)]세)
체격 182cm, 88kg[1]
출신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북구[2]
학력 청원초 - 휘문중 - 서울고
포지션 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1년 7라운드 지명(전체 50번, LG)
소속팀 LG 트윈스 (2011~)
종교 불교[3]
등장음악 Hardwell & Tiesto - Colors
싸이 - 강남스타일[4]
응원가 Lady Gaga - 'The Edge of Glory'[5] [6]
연봉 2억 1000만원 (13.5%↑, 2019년)
에이전트 브리온컴퍼니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소개2. 선수 경력3. 플레이 스타일
3.1. 타격3.2. 주루3.3. 수비 및 도루저지
4. 총평5. 기타6. 연도별 주요 성적

1. 소개

파일:2018042910531332441_1.jpg

김동수 이후 2번째로 3년 연속 15홈런을 기록한 LG의 포수
LG 트윈스의 포수. 강민호-양의지의 계보를 이을 미래의 국대 안방마님이자 김동수-조인성의 계보를 이을 트윈스의 안방마님으로 꼽히지만, 어째 병살왕의 조짐이 보이다가 최근에는 다시 부활한 트윈스의 안방마님. [7][8][9]

2. 선수 경력

유강남/선수 경력 참고.

3. 플레이 스타일

3.1. 타격

전형적인 게스 히터로 스윙이 좋은 편이라 장타력이 좋다. 컨택이 좋다는 막연한 인식이 퍼져 있으나 통계로 실제 확인해 보면 나쁜 편이다.[10] 2019년 9월 기준, 컨택률 81.4%로 이는 규정 타석의 70% 이상 소화한 10명의 포수 중 7위에 불과하다. 2017년에 규정 타석을 채우지 못한 상태에서 17홈런을 기록했는데, 규정 타석을 채우면 20개는 가뿐하다고 팬들은 생각하고 있다. 단점은 좋은공 나쁜공 가리지 않고 자기 컨택을 이용해 갖다 맞추려고 하는 것인데, 이 탓에 삼진이 많을 거라 생각하지만, 컨택빨로 삼진 개수는 평균 정도다.[11]
단 지나치게 잡아당기는 버릇은 고쳐야 한다. 밀어치기가 원래 미숙한 편은 맞지만 팀배팅을 해야 할 때도 지나치게 잡아당기는 데다가 느린 발에 반대로 빠른 타구 속도까지 겹쳐 병살타가 어마무시하게 많다.

상무 전역 후 최경철과 교대로 포수를 보면서 출장 빈도를 서서히 늘려가고 있으며 포수로서의 능력이 개화하고 있다. 특히 소사와 루카스 등 공이 좋은 외국인 투수들과 호흡을 맞췄을 때 7이닝 노히트노런 등을 기록했다. 유리 멘탈의 루카스를 잘 던지게 하는 걸 보면 젊은 나이임에도 투수를 잘 다독이는 듯하다.

17년도 초중반에 부진을 겪고 2군으로 내려갔을 때 '그래, 이왕 이렇게 된 거 제대로 갈아보자.'라는 생각으로 강민호의 타격폼을 따라하게 되었고, 자신에게 적용했는데 타격폼이 잘 적응되었는지 1군 복귀 후 홈런을 뻥뻥 쳐대며 LG 역대 두 자릿수 홈런 포수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고 여전히 야구 선수는커녕 사람 구실도 못 하는 정상호와 대비되어 망해버린 17시즌에서 박용택, 허프, 차우찬과 함께 그나마 야구 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다.

게스 히팅이 심한 편이라 삼진이 많으나 잘 먹힐 때는 홈런도 치는 등 기복이 심한 타자다.

3.2. 주루

대부분의 포수가 그렇듯 발이 상당히 느리지만[12] 의외로 주루센스가 좋은 편이고 주루플레이가 상당히 적극적이다. 단 이 적극적인 주루플레이가 되려 본인에게 독이 된다는 평가가 있다.[13] 왜냐하면 가뜩이나 체력 소모 심한 포수 포지션이고 기본 타율이 2할 6~7푼이고 사사구가 많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적은 편은 아니라 출루도 적잖게 하면서 나갈 때마다 적극적이라면 본인 체력을 깎아먹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단 코치들이 유강남만큼은 잘 잡아주고 있다.

3.3. 수비 및 도루저지

어깨가 수준급 이상이라 송구는 나쁘지 않다.[14] 다만, 어깨 수술 이후 송구가 급격히 나빠지면서 2018, 2019시즌 도루 저지율이 최악 수준으로 떨어졌다.

문제는 수비. 2018년 이것이 제대로 부각됐는데 지능적인 플레이가 모자란다. 주로 지적되는 사항은 블로킹 능력의 부족과 볼배합의 문제. 어느 정도냐면 블로킹은 투수들의 변화구 궤적조차 읽지 못하는 것이 드러날 정도로 미트의 방향조차 공 방향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바운드볼은 몸통으로 막아야 하는데 어정쩡한 자세로, 막을 공도 폭투로 만들어 낸다. 이미 17시즌에도 주자가 3루에 있는 상황에서 블로킹 부족으로 실점을 남발했는데 18시즌에도 전혀 개선되지 않은 모습이다. 이런 식이면 투수들이 커브와 포크볼, 체인지업같은 종으로 떨어지는 계열의 변화구를 어떻게 포수를 믿고 던지겠는가? 결국 체력적 한계가 온 탓인지 9월 들어서 낫아웃을 남발 중이다. 게다가 볼배합에서는 2스트를 잡고 나서 의미 없는 볼을 계속 요구에 풀카운트로 몰고 가다가 볼넷을 주거나 통타를 당하는 패턴이 계속 되고 있다.

이는 타격에서도 비슷한데 포수이면서도 타석에서 의외로 투수와 수싸움이 잘 안 된다. 기복이 심한 편인데 슬럼프에 빠지면 제구가 안 되는 투수에게 무조건 게스 히팅으로 휘둘러 투수를 도와주는 게 특징. 예를 들어 카운트 0-2에서 노리는 건 좋지만 애시당초 치겠다고 맘을 먹고 나가서 황당한 원 바운드 볼에도 무조건 휘둘러 투수를 도와주는 경우가 다반사. 슬럼프 때의 타격을 보면 이게 프로선수의 타격인가 싶을 정도로 볼과 차이가 심하다. 그럼에도 전반적으로 좋은 타격을 유지하는 이유는 반대로 잘 칠 때는 신들린 듯이 잘 치기 때문. 그래서인지 지지리도 못한다고 타같새 포같새라고 욕을 먹어도 시즌 끝나면 팀내 홈런 1위 내지 2위를 기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신의 부족한 점인 블로킹과 도루 저지 부분에서 잘 가다듬고 타격에서의 기량도 만개한다면 LG의 프랜차이즈 포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강남과 함께 김재성박재욱, 김기연 등도 잘 성장을 한다면 LG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포수난은 당분간 없을 것으로 보인다.

공을 받으면서 스트라이크존으로 최대한 가깝게 끌어당기는 프레이밍이 아주 뛰어나다. 타구단 팬들조차도 10개의 볼 중 4~5개는 스트라이트로 만들 미트질이라고 평가하는 중. 그동안 조인성의 역프레이밍질에 질려버린 LG팬들은 유강남의 지능적인 미트질을 높게 평가하는 중. 덕분에 2018년 4월 30일 기준 프레이밍 1위를 기록했다.

반대로, 자리 움직임은 조금 문제가 있는데 투수가 이미 투구동작에 들어가서 딜리버리 중일때 점프를 해서 위치를 옮기는 경우가 왕왕 있다. 타자를 속이기 위해서 마지막까지 있다가 옮기는 건데 타자를 속일지도 모른다는 미미한 효과에 반해 투수의 릴리스전에 타겟팅이 흔들려 버린다는 단점 쪽이 막대하게 크다. 참고로, 다저스의 류현진의 경우 포수가 심하게 움직이면 던지려다가 발을 풀어 버리는 경우가 있다. 물론 다른 포수들도 움직이기는 하지만 보통은 투구 동작에 들어감과 동시에 살짝 발을 움직이는 데 반해 유강남은 투수가 던지고 있는 중에 점프를 해버리는 경우가 잦다. 2018년도에는 극심했으나 2019년 들어서 약간은 개선된 부분. 투수에 따라서는 매우 싫어하는 투수들도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개선을 요하는 부분이다.

헨리 소사 와는 궁합이 안 맞는지 소사가 선발로 나오는 경기는 대부분 백업포수행이다. 소사가 유강남하고 안맞아서 정상호를 요구한 건지 코칭스태프의 판단인지는 불명. 유강남의 증언에 따르면 소사는 자존심이 굉장히 강해 투구 리드를 자신이 직접 하는 편이라고 하는데 비슷한 성향의 스캇 코프랜드를 신랄하게 까고 정반대의 성향의 허프를 칭찬한 걸로 보아 유강남이 이러한 성향의 선수와 궁합이 잘 맞지 않는 듯하다.[15] 하지만 워낙 체력 소모가 극심한 포수 포지션에서 소사 경기에만 쉬고 그 비축된 체력으로 나머지 경기에서 불태울 수 있으니 나쁜것만은 아니다. 하지만 2018시즌을 끝으로 소사는 떠남으로써 이젠 옛말이 되었다.

여러모로 LG의 터줏대감이었던 조인성과 꽤 유사한 면이 보이는데 문제는 조인성의 안 좋은 면까지 닮아간다는 점이 걱정. 연차가 쌓이면서 후배 투수가 마운드에 서서 공이 맘에 안 들면 투수를 빤히 쳐다보며 정색을 하는 눈빛 —일명 레이저—를 쏘고 공을 퉁명스럽게 넘긴다. 조인성이 LG에서 그토록 욕받이 무녀가 되었던 이유가 포수가 투수를 다독여야지 갈궈댄다는 것이었는데 유강남도 2018년부터 이런 장면을 많이 만들어낸다. 타구단 주전 포수들인 양의지, 강민호, 최재훈 등이 투수를 갈구던가?[16] 이런 버릇은 후배투수를 위축시킬 가능성이 크고 고착화되면 못 고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코칭스텝들이 확실하게 뜯어고쳐야 할 부분이다. 다행히 젊은 투수들이 불펜의 주축이 된 2019년에는 그런 모습이 줄었다. 한참 후배인 고우석과의 호흡만 봐도 다그치기 보다는 다독이는 모습이 보인다. 대신 고우석은 1루 베이스 커버를 놓쳐 다른 미트를 쓰는 선수에게 갈굼당했다

4. 총평

워낙 호쾌한 스윙 덕에 공격만 추구하는 포수로 보이지만, 굉장히 학구열이 강하다. 경기가 끝나고 버스로 이동하는 동안 핸드폰으로 타격 영상을 보는 게 일상이 되어 버린 건 물론이고 덕아웃에서도 항상 필기를 하며 공부할 정도로 야구에 대한 자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인터뷰를 보면 알겠지만 공수에 있어서 피드백이 확실한 것을 알 수 있다. 덕분에 게으른 태도로 신망을 잃어버린 조윤준과는 달리 유강남은 팬은 물론 현장과 해설진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17]

사실 최근 공격형 포수들이 대두되어서 그렇지 여전히 포수는 수비만 잘해도 1인분, 아니 그 이상을 할 수 있는 포지션이다. 특히 유강남 같이 프레이밍이 좋은 포수는 세이버 메트릭션 사이에서 각광 받는 선수고 타격도 넘사벽인 포수에게 밀려서 그렇지 리그 상위권의 선수다. 그러나 문제는 수비. 블로킹, 인플레이 상황 모두 부족하지만 특히 도루 저지율은 개선이 시급하다. 타격에 재능이 있고 프레이밍이 좋으나 부족한 수비력 때문에 LA 에인절스에서 주전 포수를 차지하지 못한 행크 콩거와 플레이 스타일이 여러모로 비슷하다.

그럼에도 유강남은 2017~18년 들어서 강민호-양의지-이재원을 잇는 국가대표급 주전 포수로 자리 잡을 입지는 충분히 만들어 놨다. 당장 2015년에 kt에서 상당한 기량을 보여준 장성우는 온갖 구설수 때문에 재능을 상당 부분 까먹었고, 넥센의 박동원 또한 2018년 5월 조상우와 같이 성폭행 사건에 연루되어 커리어 아웃 위기에 놓였다. 94년생 동갑인 한승택지성준 또한 완전한 주전급으로서의 검증은 안 되어 있다.[18]키움 히어로즈의 박동원은 2019시즌 일단 성공적으로 복귀하긴 했다.

양현종에게 재앙급으로 강하다.[19] KIA 타이거즈 팬들이 유강남이라면 치를 떨 정도. 상대 기록 참조.

대부분의 공격형 포수가 그렇듯이 팬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린다. 경기에 지는 날이면 볼배합이나 블로킹 등 포수의 전반적인 능력으로 패인을 돌리는 팬들이 많으며, 이에 반론을 제기하는 유강남에 호의적인 팬들과 설전이 자주 벌어진다.

사실 포수로써의 기본기 자체는 아직 완성된 수준이 아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포수를 했고 야구를 시작한 청원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휘문중 시절까지 쭉 외야수였기에.[20]

그보다 체력도 문제가 있는 듯하다. 포지션이 야구에서 가장 힘들다는 주전 포수인 데다가 느린 발에 비해 주루가 적극적이고 전력질주를 하기에[21] 체력이 남아도는 게 이상하긴 하지만 이를 감안해도 연속 출장을 조금만 해도 지치고 좀 쉬면 나아지는 모습이 최근 들어 보이고 있다. 즉 타고난 체력 문제일 가능성도 존재.

결론을 내자면, 꾸준한 훈련을 통한 피지컬과 타고난 컨택, 파워로 인한 몸야구를 하는 배드 볼 히터형 포수다. 즉 포수 버전 발 느린 김주찬.

포수로서는 결정적인 단점이 있는데 호흡을 맞추는 투수들이 유강남의 리드에 극찬을 하는 인터뷰 내용과는 달리 위기상황에 몰리면 투수를 다독여 주면서 편하게 해 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본인이 더 긴장하면서 안절부절 못 하는 모습이 경기중에 자주 노출된다. 마스크를 벗으면 투수는 물론이고 티비로 시청하는 팬들도 힘이 빠지게 하는 표정을 지을 때가 많다. 같은 팀의 정상호나 이성우, 다른팀의 정상급 포수들이 어려운 상황에도 여유를 잃지 않으려는 모습과 대조된다. 이는 본인이 심리적으로 쫓긴다는 뜻이기 때문에 블로킹, 송구 등 잔실수가 많이 나오는건 어쩌면 필연적이다.

기복이 꽤 심해서 그런지 몰라도 잘 칠때는 불꽃같이 잘 치다가 못 칠 때는 리그 병살왕 기세로 땅볼만 죽어라 친다. 찬스에서는 풀스윙으로 끌어당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땅볼이 나와도 3루 방면 땅볼이 많은 편이다. LG에는 이성우, 42번 개먹튀 등등 빠따가 물빠따인 포수들이 대부분이고 유강남은 그 중에서는 장타력을 기대해 볼 만한 선수지만 2019시즌에는 리그 병살 2위까지 올라가면서 차라리 혼자 죽는 이성우가 낫지 않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지만 당연히 이는 지나치게 극단적인 예다. 이성우도 땅볼이 많은 타자라 주전으로 계속 나올 경우 병살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 본인 항목에도 나와 있지만 당시 주전으로 기용했던 선동열이 욕을 먹었을 정도. 심지어 8월 4일 경기에서는 KBO 리그 2019시즌 1호 삼중살까지 기록했다.

5. 기타



2011년 입단 초기 서울고 선배인 김동수를 롤모델로 삼고 싶다고 인터뷰를 하였다.
  • 잠실 한가운데를 넘기는 홈런을 칠 정도로 거포형 포수지만 이상하게 끝내기와 인연이 없다. 언제 처음 끝내기가 나올 지 궁금한 상황. 사실 포수 특성상 경기를 풀로 뛰는 경우가 흔치 않기에 나오는 현상인 듯... 했는데 9월 24일 드디어 쳤다![22]
  • 포수의 직업병을 결국 못 피해간 듯하다..... 그래도 아직까진 심한 편은 아닌 듯 싶다.[23]

6.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볼넷 출루율 장타율
2011 LG 3 3 .000 0 0 0 0 0 0 0 0 .000 .000
2012 13 24 .125 3 0 0 0 1 1 0 0 .154 .125
2013 군복무(상무 피닉스 야구단)
2014
2015 126 279 .272 76 11 1 8 37 26 2 19 .333 .405
2016 100 263 .266 70 7 0 8 47 28 0 17 .321 .384
2017 118 324 .278 90 13 0 17 66 43 2 14 .335 .475
2018 132 425 .296 126 33 0 19 66 53 0 28 .352 .508
2019
KBO 통산
(6시즌)
492 1318 .277 365 64 1 52 217 151 4 78 .333 .445


[1] 신인 때 체중이다. 지금은 어느 누가 봐도 100kg 이상은 나가보인다.[2] 다만 중학교는 강남구에서 나오긴 했다. 근데 모 해설위원이 경기 중 밝힌 바로는 강남에서 살아본 적은 없단다...[3] 보호대에 만 만자가 새겨져 있다.[4] 응원구호는 유!!! 강남스타일!!!, 여담이지만 이름에 쓰는 한자도 그 지명 강남과 동일하다.[5] 무적 엘지~! (무적 엘지~!) 유강남~ 워어~ 워우어~ 엘지의~ 유강남~ 워어~ 워우어~×2[6] 본인은 이 응원가가 좋아서 엘지에 오랫동안 남고 싶다고 밝혔다.[7] 실제 역대 MBC-LG 포수 중 WAR 3위다.[8] 포수로서의 기본기인 블로킹이나 도루저지가 엄청나게 부족해서 아직 김동수나 조인성을 언급하기는 이르다. 차라리 지명타자를 시켜서 장타력을 밀고 가자는 의견도 심심찮게 나오지만 유강남은 다른 팀 포수들에 비하면 기본기나 타격면에서 발전가능성도 가장 높기 때문에 오히려 포수 방면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해줘야 할 수도 있다.[9] 여기의 소개문구가 양의지 강민호의 뒤를 이을 국대포수 → 김동수 조인성의 뒤를 이을 LG 포수 → 리그 병살왕으로 점점 안습이 되고 있다가, 류제국의 은퇴를 기점으로 다시 김동수 조인성의 뒤를 이을 LG 포수로 격상되었다.[10] 단 어느 정도 거르고 봐야 한다. 게스히팅이 심해 1구 1구마다 본인이 생각한 공에 맞춰 스윙을 하기 때문.[11] 단 스윙이 서서히 올라가면서 삼진이 증가하고 있다.[12] 이 탓에 병살타가 지나치게 많다.[13] 팀 내에서 분위기가 뛰는 분위기라 그런 건지 아니면 본인이 외야수 출신이라 그런 건지 몰라도 웬만한 발 빠른 선수 못지 않게 적극적이다.[14] 단 도루 저지는 아직 다듬어야 한다. 5번 중 1번을 못 잡은 경기도 있을 정도. 2016년에 도루 저지를 가다듬으며 도루저지율이 3할 5푼이 넘는다.[15] 단 소사와는 경우가 다른데 코프랜드는 인성 자체가 글러먹어서 모든 LG 선수들에게 공적이다시피 하기는 했다.[16] 특히 양의지나 강민호는 경력이나 위상만 놓고 보면 투수를 갈궈도 그러려니 넘길수 있는 위상이지만 투수가 흔들릴 때 다잡아주머 믿음직스런 모습을 보여준다. 하물며 저 5명 모두 유강남보다 선배이고 포수를 오래 했다.[17] 현재는 노트에 의존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스스로가 너무 구속되는 것 같기도 하고,주전 포수로써 경험이 축적된 것 역시 크다고.[18] 한승택은 감독의 김민식 편애 때문에 주전 잡기가 어렵고, 지성준은 병역 면제긴 하지만 컨택 좋은 수비형 포수인 최재훈이 버티고 있어 전담 포수/대타로 출장하고 있다.[19] 이 탓에 양현종 개인도 유강남에게 악감정을 품고 있는 게 확 보이는 사건이 있었다. 홈런 치고 베이스를 돌며 별 세리머니도 안 하던 유강남에게 꼰대짓을 한 것. 정확히 말하면 쿠사리를 먹였다.[20] 포수는 보통 초~중학교 때부터 낙점되어 육성되는 경우가 많다.[21] 주전포수 중에서 가장 발이 빠르다는 박세혁보다 더 적극적일 때도 있다.[22] 단 이는 수비 에러와 박지규의 질주도 한몫했다.[23] 사실 포수라고 다 못 피한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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