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8 15:42:00

프로동네야구 P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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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동네야구 P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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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2012년 5월 11일
1. 개요2. 주요 인물3. 규칙4. 포지션 및 특징5. 컨텐츠
5.1. 장비제작5.2. 프로에게 1승5.3. 초딩격파
6. 그 외의 이야기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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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도림동에서 빗물펌프장 앞 공터에서 닉네임 톰톰과 오모가 지나가는 사람들을 모아서 야구를 하면서 시작되었다. 매주 토,일요일에 모이며, 근처 거주자들 뿐만 아니라 경기도에서 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로 지금은 인기가 늘어난 편. 처음에는 맨 땅에 페인트를 발라 라인만 그렸지만 2015년 현재 베이스도 사용하는중.

2015년 6월부터는 이동식 마운드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사놓고 요즘 잘 안쓴다.

2016년 부터 현재까지는 도림동 빗물펌프장 공터는 민원이 들어와서 더이상 사용이 불가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과천정부청사 운동장과 대림동 빗물펌프장 공터에서 진행하고있다.

현재는 정식 야구 콘텐츠가 더 많이 올라오는 편이다. 일본의 유명 선수출신 야구유튜버 쿠닌, 토쿠상TV와도 콜라보를 하는 편. 최근에는 일본 BCL 독립리그 트라이아웃 현장을 취재한 영상을 올렸다.

PDB의 사무실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소재한다.

2. 주요 인물

  • 톰톰 : 본명은 김남현. 1984년생으로, PDB의 수장이자 사회인 야구팀에서 뛰고 있는 사야인. 거의 모든 영상에서 출연하며 대개 영상에서 진행과 경기중계 및 내레이션을 담당한다. 본업은 광고업자. KIA 타이거즈의 골수팬이다. 제1공병여단 113대대에서 군 복무를 했다. 주로 구사하는 구종은 패스트볼, 슬라이더, 그리고 아리랑볼.어림없는 뽈 어린이들과 대결을 할 때면 많은 아이들에게 톰과 제리 톰톰!이라는 구호와 함께 조롱을 당한다. LG U+ 5G 광고모델로도 활약해 전신 등신대까지 제작되었지만 인기는...[3][4]
  • 오모 : 본명은 오명우. 톰톰의 오랜 친구이자 동업자로, 톰톰과 함께 PDB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보통 야구 경기에서 맡는 역할은 포수.
  • 존형 : 멤버 가운데 가장 연장자로, 야구선수 정보 관련 영상에서 설명하는 역할로 자주 등장했었으나 2019년 현재에는 대만에서 유학 중.
  • 마카오갈매기 : 찐연기의 대가본명은 한창석. 1993년생으로, 빼빼 마른 체형을 가진 청년이다. PDB에서 부운영자를 맡고 있으며 경기에서는 대개 심판 역할을 맡고 있다. 좀처럼 변화가 없는 무덤덤한 표정을 하고 있지만[5] 너클볼과 관련해서는 자존심이 센 편이다.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다.
  • 강한외야수 : 고교야구 선수 출신의 사야인 선수로 초딩격파 등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는 군 입대 관계로 참여가 어렵다.그리고 군 휴가중 고교야구를 관람하러 갔다가 썩코치의 야구쑈에 출연했다.집은 강남에 소재하고 있다고 한다.
  • 이뺌 : 톰톰과 오모의 고등학교 동창으로 현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에서 스포츠 용품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 덕분에 톰톰이 구독자 이벤트를 핑계로 이것 저것 많은 서비스와 할인을 요구한다.
  • 쏭대리 : PDB의 유일한 여성 직원. 두산 베어스 팬이며 특히 조수행 선수를 좋아한다. 영상에 잘 등장하지는 않는 편.
  • 효신대장 : 본명은 이소연. 2001년생으로, PDB에서 주최한 피칭대회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인 후 영상에 종종 출연하고 있는 여고생. 체대를 지망하고 있는 만큼 피칭 실력이 뛰어나 성인 남성들과의 대결에서도 좀처럼 밀리지 않으며 양준혁과의 투타대결에서 블리츠볼을 던져 이긴 전적이 있다. 가수 박효신의 팬인 듯. 학생이라는 신분 때문에 출연이 많지는 않지만 피칭 실력과 귀여운 미모 덕에 구독자 가운데 팬들도 꽤 존재한다. 2019년 9월 1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 2019 다이나핏 파이어볼러 챔피언십에서 블리츠볼을 직접 투구하여 SBS Sports를 통해 전파를 타기도 했다.[6]

3. 규칙

  • 구장이 좁기 때문에 담장을 넘어가도 홈런이 아니다 워낙 부지가 협소하기 때문에 공이 펜스[7]를 넘어가도 홈런이라고 하기 애매한 수준이다. 그래서 나무를 넘겨서 차도까지 날아가야 홈런이 된다.그리고 공은 본인이 주워와야 된다.
  • 볼넷이 많은 아마추어야구 특성상 투수가 허용할 수 있는 볼넷은 단 세개이다. 몸에 맞는 공 포함. 합이 3개가 될 시에는 강판을 당한다.
  • 경기장이 시멘트 바닥이라 슬라이딩이 금지되어 있다. 어설픈 슬라이딩은 본인 뿐만 아니라 수비수도 다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다.
  • 아마야구에선 볼 수 없었던 합의판정을 시행하기도 하였다. 각 팀 주장과 심판이 합의를 하는 방식이다.본격 머리맞대기. 2015년 3월 프로동네야구 개막식때 시행되었다.

4. 포지션 및 특징

프로동네야구/포지션

5. 컨텐츠

5.1. 장비제작

말 그대로 야구 장비를 제작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장비 제작으로 이동식 마운드를 조립식으로 개조하기2m짜리 알루미늄 배트 만들기 등이 있었다.[8]심지어 배터리샷 촬영을 위해 삼각대를 개조하기도 했다.

5.2. 프로에게 1승

프로에게 아마추어가 유리한 조건을 놓고 1승을 따내는 것이다.

5.3. 초딩격파

초등학생이 신청한 것을 추첨으로 1~2팀 뽑아 야구배틀을 하는 것이다.

6. 그 외의 이야기

  • 누구나 할 수 있는 야구를 표방한다. 그래서 초등학생 아이들부터 40대 아저씨까지 연령대 구성이 다양한 편. 당연히 실력도 천차만별이다.유희관이 옆에 있을때.avi 2015년 3월에는 야구용품점의 협찬을 받아서 작은 대회를 열기도 했었다. 상품은 국가대표 점퍼.
  • 경기 때 경식구 대신 겐코볼이라는 공을 쓴다. 고무로 만들어져 충격이 덜하지만 그래도 맞으면 아프다.[9] 공터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부분은 외야가 극명하게 좁다는 점이다. 내야와 투수는 정식규정을 지키는 바람에 외야가 좁아졌다. 투구판도 18m와 16m 둘다 있다. 그래도 나무가 있어 홈런은 잘 나오지 않는 편. 2015시즌 홈런 1위가 홈런 4개.
  • 지방에서도 주말모임을 연다. 춘천시, 천안시, 세종시에서 조그맣게 모임을 가지는편. 덧붙이면 춘천지역은 현재 유튜브 채널이 존재하나 운영되지 않고있다.[10] 그리고 2014년에 장비들을 가득 싣고 전국투어를 갔었다. 대구, 대전, 천안,부산, 춘천, 광주등지를 순회했다.
  • 2014년도에 성인들을 주축으로 PDB성인팀(사회인야구팀)이 창단됐었고 2015년도에 PDB 성인팀 2기가 출범하였다.
  • SBS Sports에서 개최하는 비선출 대상 강속구 경연 대회엔 '다이나핏 파이어볼러 챔피언십' 홍보를 하는 관련 콘텐츠 영상을 제작했는데 이 내용들이 주간야구를 통해서 방송되었다. 2019년 8월 13일 방송분에서는 각종 도구를 이용해 현재 1위 참가자의 구속 넘기기 실험을 했는데 윤성호 캐스터가 출연하기도 했다.

[1] 2019년 5월 1일 기준[2] 2019년 5월 1일 기준[3] 배포를 했지만 아무도 가져가지 않았다고 한다.그렇게 등신대는 최준석의 제물이 되었다[4] 당시 모델로는 청하, 차은우, 유세윤, 장도연, 이말년 등이 있었다.[5] 기쁜 일이 있어도 조용히 소리없이 웃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6] 임창용도 방송에 출연해 블리츠볼을 던졌다.[7] 라고 하기 민망한 수준이지만 어쨌든 담장구실을 하는 벽이 있다.[8] 두산 베어스 조수행 선수가 PDB에 출연해 이 배트를 써보기도 했다. 근데 투타대결에서 2m 배트든 조수행에게 졌다(...)[9] 영상에서 송구에 영 좋지 못한 곳을 맞고 고통스러워 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10] 춘천지역 운영자 두명 모두 유튜브 채널을 관리할만한 여유가 되지 않는상황이다. 프레는 현역 선수생활중이며, 호박수박은 현재 군 복무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