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31 20:35:56

봉중근

봉중근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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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사랑의 골든글러브

파일:oeiwjnFKre1sqk8veo7_r1_540_2.jpg 1997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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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AG 2000 Oly 2002 AG 2004 Oly 예선 2006 WBC
심재학 김기태 이종범
2006 AG 2008 Oly 예선 2008 Oly 2009 WBC 2010 AG
박재홍 박찬호 진갑용 손민한 봉중근
2013 WBC 2014 AG 2015 P12 2017 WBC 2017 APBC
진갑용 박병호 정근우 김재호 구자욱
2018 AG 2019 P12 2020 Oly
김현수
ⓐ 1998년 이전의 올림픽과 야구선수권대회에는 아마추어 선수만 출장했으므로, 따로 주장 경력을 기재하지 않았다.
ⓑ 2017년 APBC는 U-24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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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등번호 47번
김광우(2006) 봉중근(2007~2008) 이형종(2009)
LG 트윈스 등번호 51번
정의윤(2005~2008) 봉중근(2009~2018) 임지섭(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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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BS_로고.png 야구 중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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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이광용 이재홍 권성욱 강성철 이기호 이호근
파일:KBS_로고.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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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이용철 장성호 안치용 봉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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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봉중근 야구해설위원.jpg
이름 봉중근(奉重根 / Bong-Jung Keun )
생년월일 1980년 7월 15일 ([age(1980-07-15)]세)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서울특별시 강북구
종교 개신교
학력 서울수유초 - 신일중 - 신일고 - 성균관대[1]
포지션 투수
투타 좌투좌타
신체조건 190cm, 98kg, B형
프로입단 1997년 아마추어 자유계약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2007년 LG 트윈스 1차 지명
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2002~2003)
신시내티 레즈 (2004)
LG 트윈스 (2007~2018)
해설위원 KBS/KBS N SPORTS 야구 해설위원 (2019 ~ )
등장음악 Drowning Pool - Soldiers[2]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소개2. 선수 경력3. 해설위원 경력4. 플레이 스타일5. 이모저모6. 연도별 주요 성적

1. 소개

파일:봉중근_51.jpg
봉의사
“과분한 사랑을 준 팬들 앞에서 마지막으로 한번이라도 공을 던져보고 싶다”
사이드암으로 투구폼을 바꿔 안간힘을 쓰며 단 1이닝이라도 던지기 위해 재활을 했지만 결국 실패하며 은퇴를 결정하고 한 은퇴 인터뷰 내용 일부[3]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신시내티 레즈, LG 트윈스 소속의 투수이며 2019 시즌부터 KBS, KBS N SPORTS 야구 해설위원이다.

2. 선수 경력

파일:봉중근 커버.jpg

해당항목으로.

3. 해설위원 경력

은퇴 후 2019년부터 KBS N SPORTS의 해설위원으로 활동한다.기사 팬들의 반응은 KBS N SPORTS의 야구 해설 특성상 가장 악질인 편파중계전염되지 않을까 우려스러운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여담으로 옐카 3 야구 파트에서 SPOTV NEWS로 이적한 이재국 기자를 대신해 게스트로 출연하는데 SK 와이번스한국시리즈 우승을 정확히 맞혔다.#

2019년 3월 23일 한화 이글스 vs 두산 베어스의 잠실 개막전 중계를 통해 첫 해설 데뷔전을 갖게 되었다. KBS2에서 중계되어 지상파에서 중계 데뷔를 했다. 앞으로는 이광용 아나운서, 장성호 해설위원과 함께 지상파에서도 활약할 예정. 중계 후 옐로우카드 3에서 "준비는 해 왔는데 왠지 소외감이 드는 기분"이라고 밝혔다.[4] 그리고 해설위원으로서도 KBS N 소속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방송인으로서의 행보도 보여주고 있다.

2019년 5월 4일 KBS2 LG 트윈스 : 두산 베어스의 5차전 즉 어린이날 2번째 날, 친정팀 경기를 맡게 되었다. 이 날 중계에서 어린이날 역대 두팀의 추억 영상중 12년 전이던 2007넌 당시 안경현 (現 SBS SPORTS) 해설위원과의 백 바디 드랍 사건이 언급되었다. # 이 영상이 나오자 마자 봉중근 위원은 부끄러웠다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해설위원으로서 강상수의 투수 혹사를 직접적으로 비판하기도 했다. 시원~하다 중근아
파일:봉강.png[5]

여담으로 친정팀 중계 시 친정팀 성적이 좋지 않은데 2019년 전반기까지 5경기 5패이다. 그러다가 9월 10일 한화와의 경기에서 친정팀 중계 첫승에 성공했다.

4. 플레이 스타일

파일:봉중봉 투구폼.gif
좌완투수로 전성기에 리그 1선발급 선발투수로 활약했으며 3년 연속 10승 이상을 기록하면서 명실상부한 LG의 선발투수 에이스의 계보의 한 축을 담당했다. 최대 150Km/h의 직구를 던졌고 변화구로는 수준급의 너클커브와 체인지업을 구사했으며 슬라이더, 스플리터도 던진 기록이 있으나 슬라이더는 구사율이 5퍼센트[6]에 스플리터는 구사율이 0.6퍼가 최대로 의미는 없는 기록

이닝소화능력이 뛰어난 이닝이터로 08시즌 ~ 10시즌까지 모두 170이닝을 넘겼으며 08시즌에는 186.1이닝으로 리그 1위의 기록을 세웠다. 제구력도 좋은편으로 통산 BB/9가 3.55이다.탈삼진 능력도 좋아 통산 K/9가 6.55이며 08시즌과 10시즌에 각각 140 삼진으로 리그 3위, 130 삼진으로 리그 5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12년도에 몸이 망가져 선발로테이션을 돌리기 힘들어진 상황에 마무리로 쓰려던 리즈가 완전히 망해버려서 마무리로 전향하게 되었고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 2의 전성기를 지내 13년도에 대폭발, 8승 1패 38세이브 평균자책점 1.33을 기록하며 야생마의 종전 개인 최고기록 37세이브를 넘겼으며 리그 세이브 순위 2위를 기록했다. 더욱 무서운점은 10월 1일이 되고서야 첫 패전을 당했다. 즉 3월부터 9월까지 무패였다는 말. 더군다나 블론세이브는 딱 3개다. 그 임팩트때문에 봉중근의 등장음악인 사이렌은 수준급 마무리 선수에게 주어지게 되었고, 봉중근이 마무리에서 내려온 15년도 이후부터 주인을 찾지 못하다가 후배인 고우석에게 돌아가며 주인을 찾게 되었다.

파일:TiYKPnc.jpg
파일:봉중봉 견제.gif
주자견제하는 능력은 국내 최정상급으로 견제율이 7할에 육박하던 때도 있었을 정도이며, 09년도 WBC에서 퀵모션만으로 이치로를 쫄게 만들어 슬라이딩까지 하게 만들기도 했다.1루심까지 긴장하게 만드는 견제 능력. 언제 견제구가 날아올지 몰라.

특이사항으로 팀의 사정에 따라 선발진과 마무리 보직을 왔다갔다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는 LG 트윈스의 전설로, 82년 창단이후 선발과 마무리를 오가며 팀을 받치던 투수가 있었으며, 김용수 - 이상훈 - 우규민? - 봉중근의 순서로 계보가 이어지고 있다.

5. 이모저모

  • 메이저리그에서 먼저 프로 생활을 시작했지만, 대한민국에 돌아오고 나서 오히려 더 실력이 향상된 사례다. 미국식 훈련이 아닌 한국식 훈련이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오히려 더 도움이 되었다는 말까지 했을 정도였다.
  • 외야수 스즈키 이치로의 광팬이다. 본인이 타자를 꿈꾸는 것도 이치로를 존경했기 때문. 그의 등번호인 51번도 이치로를 존경하기 때문에 단 것이다.[7] 메이저리그 시절에 이치로에게 가서 싸인을 받으며 "당신을 존경하기에 51번을 달고 있다"라고 말했고, 2회 WBC때 일본과의 경기전에 이치로에게 가서 나를 기억하냐고 묻자, "너 아직도 51번 달고 있니?"라고 봉중근을 알아보면서 대답하자 진심으로 기뻐했다고. 하지만 이치로의 오랄질을 질책하기 위해서인지 자신의 특출난 견제 능력으로 이치로에게 굴욕을 선사하기도 했다.
  • 마이너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던 삼성 라이온즈브라이언 매존이라는 용병투수가 같이 마이너에서 뛰었던 봉중근이라는 선수를 아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런 미미한 선수까지는 다 모른다" 라고 답해 졸지에 봉미미라는 별명을 지니게 되었다. 팀 내에서는 변화구가 밋밋하다고 '봉밋밋'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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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이 매우 튼실하다.
  • 2004년 결혼했다. 부인은 한 살 연상. 연인 시절 여성 팬과 같이 술자리를 하던 봉중근에게 따귀를 때린 사건부터 [8] 2005년 부부싸움 끝에 봉중근이 경찰서로 이송되었던 사건, 2010년 박종훈 감독을 디스하는 글을 미니홈피에 올린 것 등등 많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이로 미루어볼 때 상당히 기가 센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가끔 시끄럽긴 하지만 궁합은 맞는지 잘 살고 있다.
  • 상당한 효자로 알려져 있다. 아버지가 택시기사였는데, 그 택시를 타본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아들 자랑을 많이 하셨었다고 하며 차내에 봉중근 사진이 가득했다고 한다. 가족 중 아들은 자기 혼자인데다가 누나들만[9] 있기 때문에 신일고 시절 미국으로 갈 때에도 집에서 많은 걱정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2003년부터 대장암으로 투병하게 되면서 택시기사를 그만두었다고 하며, 잠시 호전되는 듯했으나 간암이 발병했다고 한다. 봉중근이 대한민국 U턴을 결정한 이유 중 하나가 아버지의 병환이었다. 2012년 9월 21일 잠실에서 아버지가 시구를 하고, 아들이 그 공을 받는 훈훈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으나 2012년 11월 5일에 돌아가셨다고 한다. 2013 시즌 들어와서는 자신의 글러브에 아버지 사진을 새겨넣은 상태다.
  • 2012년 소화전 사건 때 골절당한 오른손을 수술하면서 상처가 거의 남지 않게 수술할 수도 있었으나 앞으로 보고 반성한다는 의미에서 상처를 일부러 크게 남겼다고 한다.
  • 2012년부터 마무리 투수을 맡고 있고, 팀의 든든한 수호신 역할을 하고 있으나, 마무리 투수로서 금기해야 할 과도한 흥분과 자책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앞서 언급한 소화전 사건도 블론세이브에 대한 본인의 자책과 분을 이기지 못한 결과로 인해 생긴 참사. 뿐만 아니라 2013년 6월 14일 넥센전에서도 블론세이브를 범하고 덕아웃에서 심하게 자책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다행히 문선재의 끝내기 안타로 이겨서 망정이었지, 아닌게 아니라 문선재의 끝내기 세리모니때 상당히 흥분과 기쁨을 감추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어쨌든 희노애락이 뚜렷한 본인의 성격상 어쩔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한 팀의 마무리이자 수호신으로서 이런 면은 분명 마이너스 요소가 된다.

파일:91G9AMd.png
  • 이런 사진도 있다. 봉중봉 참고로 이 문서는 봉중봉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10]

파일:Dm9qUbF.jpg
  • 부업으로 파스타 집을 한다고 한다.(...)
  • 류현진과 사적으로 친한 걸로 보인다.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진출 때 지지해주면서 조언도 해줬고, 연락도 종종했다고. 2013년에는 둘 다 각자 정신이 없어서 연락은 못했지만 2014년 애리조나 스프링 캠프에서 만났을 때는 오랜만에 만나 즐겁게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둘다 답답해서 내가 친다를 시전하고 있기도 하다.
  • 웹툰 야심작 정열맨에서는 봉중근이라는 이름의 기술이 나온다. 봉황의 가운데 근육(...)이란 뜻으로, 김정열의 가슴에서 제 3의 손이 나오는 기술.
  • 현재윤과 신일중-신일고 선후배지간이다. 현재윤이 1년 선배.
  • 은퇴한 이후 코치 제안이 있지만 잠시 야구를 다른 시선으로 보고싶다며 고사했다. 도대체 왜 자꾸 탈쥐가 생기는 지 알아내기 위해 연구를 하고 싶다는 모양. LG를 사랑하는 봉중근에게도 탈쥐는 정말 가슴아픈 일이었나보다.
  • KT 시절 이진영과 NC 시절 이종욱은 마구마구 레전드카드가 나왔는데 봉중근은 레전드카드가 발매가 안 됐다. 만약 나온다면 마무리에 선발투수 듀포로 예상된다.
  • 영구결번은 애매한 상태. 메이저리그에서는 우승을 하지 못한 선수도 팀에게 봉중근 정도로 헌신한 선수면 영구결번을 주는 경우가 있지만 KBO리그에서는 아직 한국시리즈 우승이 없는 선수 중에 영구결번을 받은 선수는 이병규 코치밖에 없기 때문에...더구나 봉중근은 한국시리즈 경험도 없기 때문에 더욱 험난하다. 2019년 기준상 후배인 임지섭이 51번을 부여받았다.
  • 은퇴 후에 촬영한 LG U+ 광고에서 꼬마아이에게 "아저씨 야구 볼 줄 모르죠 ?" 라는 굴욕을 당했다.(...)
  •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이수근, 서장훈 진행.. 1회 게스트로 나왔다. 영상 은퇴후 예능도 하고 싶고 야구감독 등을 꿈꾸고 싶다고..
  •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NC 다이노스 vs LG 트윈스 와의 경기에 ~그의 기운을 받아 승리를 위한 포석으로~ 친정팀 LG구단의 요청에 시구자로 선정되어 시구를 했다.

    • 시구 후 1루 LG 관중 석에서 경기를 관전할려는 찰라에 팬들이 사진촬영을 해 달라는 요청에 승낙 후에 경기를 지켜보다가 떠났다고 한다.
      ~팬 서비스 최고 봉의사~ 기사
  • 박명환야구TV에 출연하지도 않았는데 박명환야구TV에서 자주 언급되는 이름들[11]중의 하나다. 그동안 팬들이 알지 못한 비화들을 열거해보면 경기를 망치고 강판당한 뒤 분을 못이겨 F*ck, S*it를 남발하며 쓰레기통에 화풀이를 하거나 야구장비들을 내팽개치고(오상민 편), 한국의 문화는 잘못됐다며 양복을 입고 이동하겠다고 했다가 땀이 막 나고 옷이 젖으니 그 다음날부터 포기했다고 (신윤호 편)한다.

6.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선발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02 애틀랜타 1 1 6 0 1 0 0 0.000 7.50 8 0 2 4 5 5 1.67
2003 44 0 57 6 2 1 2 0.750 5.05 56 8 39 47 32 32 1.53
연도 소속팀 경기수 선발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04 신시내티 3 3 15⅓ 1 1 0 0 0.500 4.70 17 3 10 11 13 8 1.76
연도 소속팀 경기수 선발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사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07 LG 24 22 111⅔ 6 7 0 0 0.462 5.32 121 6 60 56 71 66 1.56
2008 28 28 186⅓
(1위)
11 8 0 0 0.579 2.66
(3위)
153 13 80 140
(3위)
66 55 1.19
2009 26 26 172⅓
(4위)
11 12 0 0 0.478 3.29 160 13 71 127 70 63 1.26
2010 28 28 178⅓
(3위)
10 9 0 0 0.526 3.58 166 13 83 130
(5위)
74 71 1.32
2011 4 3 16⅓ 1 2 0 0 0.333 4.96 13 1 14 7 9 9 1.35
2012 40 0 38 0 1 26 0 0.000 1.18 26 1 14 36 5 5 0.95
2013 55 0 61 8 1 38
(2위)
0 0.889 1.33 44 2 30 54 10 9 1.16
2014 50 0 49⅔ 2 4 30
(3위)
0 0.333 2.90 51 2 21 45 16 16 1.37
2015 47 2 49⅓ 5 2 15 0 0.714 4.93 60 10 29 39 28 27 1.68
2016 19 5 36⅓ 1 0 0 2 1.000 4.95 41 4 22 20 23 20 1.73
2017 1군 기록 없음
2018 1군 기록 없음
MLB 통산
(3시즌)
48 4 78⅓ 7 4 1 2 0.636 5.17 81 11 51 62 50 45 1.58
KBO 통산
(11시즌)
321 109 899⅓ 55 46 109 2 0.540 3.41 835 416 402 654 372 341 1.32


[1] 하지만 성균관대 야구부 소속인 적은 없다. 류현진(대전대), 양현종(광주대) 등과 같이, 프로 입단 후 뒤늦게 대학교에 입학한 케이스. 10학번으로 입학했다.[2] 전주 부분에서 사이렌이 나오는데, 이게 상당히 위압감이 넘친다. 그야말로 간지폭풍. 근데 20초룰때문에 그냥 싸이렌만 울리고 끝난다.2019년 현재는 6월 27일부로 고우석에게 넘어간 상태.[3] 실제로 이영미 기자가 어깨수술 최고 권위자인 조브 클리닉의 닐 엘라트라체 박사를 인터뷰 했을때 선수 이름은 얘기하지 않고 1이닝라도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지고 싶다라고 말한사람이 있냐고 물었을때 닐 알라트라체 박사는 봉중근의 유니폼을 꺼내며 그를 기억하고 그의 절박함과 그에게 1이닝이 얼마나 큰의미였는지 대해 직접 설명해주었다. 심지어 알라트라체 박사는 1이닝 이라는 단어를 듣자마자 봉중근을 떠올렸다고 하니 그에게 LG와 LG팬들이 얼마나 큰 의미였는지는 말을 하지 않아도 알 수준이다.#[4] 이용균 경향신문 기자는 경기 후반부터 안정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고 평했다.[5] KBS가 인터넷으로만 방영하는 스포츠 토크 프로그램 이광용의 옐로우카드 28회 중에서[6] 15년도에는 9퍼센트[7] 타자로써 51홈런을 날리겠다고 51번을 달았다는 얘기도 있다.또한 신일고 시절 5번이였던 김광삼은 그보다 딱 한개만 더 날리겠다고 52번을 달았다고.[8] 웃기는건 봉중근은 자기의 뺨을 때린 여자는 당신이 처음이라며 그때 결혼할 생각을 했다고 한다.[9] 누나 3명의 막내아들이다.[10] 관상학적으로는 이렇게 좌우가 대칭되는 얼굴이 매우 좋은 얼굴이라고 한다.[11] 박종훈, 노장진, 강병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