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9 14:07:46

이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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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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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의 수상경력 / 보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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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기록
단일 시즌 최다 타수 600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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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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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010 한국프로야구 도루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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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의 역대 등번호 /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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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015 2016~2018 2019~
신명철 신명철
이대형(임시주장)
박경수 유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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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등번호 53번
이용호(2002) 이대형(2003~2013) 양석환(2014~2018)
KIA 타이거즈 등번호 53번
이종환(2012~2013) 이대형(2014) 김호령(2015~2017)
KT 위즈 등번호 53번
김사연(2014) 이대형(2015~)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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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2sfzaU8.jpg
kt wiz No.53
이대형(李大炯 / Dae-hyeong Lee)
생년월일 1983년 7월 19일 ([age(1983-07-19)]세)
출신지 충청남도 보령시[1][2]
학력 광주서림초 - 무등중 - 광주일고
신체조건 184cm, 78kg, O형
포지션 중견수, 좌익수
투타 좌투좌타
프로입단 2003년 2차 2라운드 (LG)
소속팀 LG 트윈스 (2003~2013)
KIA 타이거즈 (2014)
kt wiz (2015~)
등장음악 Black Eyed Peas - Pump It[3]
응원가 LG 시절 : Boney M. - Bahama Mama[4]
초기 버전, 슈퍼소닉
KIA 시절 : '굿 럭!! OST 'Departure'[5]
현재 : FT아일랜드 - 멋쟁이 vs 예쁜이[6][7][8]
럼블피쉬 - 으라차차[9]
포지션 - Paradise(Rock'n'roll Party)[10]
종교 개신교
연봉 2억원 (FA, 2018년)


1. 개요2. 선수 경력3. 플레이 스타일4. 이대형의 저주?5. 비주얼6. 여담7. 연도별 성적

1. 개요

kt wiz 소속의 외야수로, 낮은 홈런 개수와 많은 도루 개수로 대표되는 대주자리드오프 타자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 선수다. 옥의 티가 있다면 타율... 심수창과 더불어 LG 트윈스 얼굴의 양대축이었으나, 2011년 8월 1일부로 심수창넥센 히어로즈 선수가 되었고, 2013년 11월 17일부로 이대형마저 KIA 타이거즈로 FA 이적함으로써 완전히 해체했으나 심수창은 8년만에 LG 트윈스로 돌아왔다.(...)

LG 트윈스를 대표하는 세련된 이미지와 빠른 다리로 슈퍼 소닉[11]이라는 공식 별명이 있으나 성적 하락과 부정적 이미지 덕에 사용 빈도가 많이 줄었고 국내야구 갤러리에서 '김해갈매기'란 유저가 꾸준글로 달리며 붙인 개씹대형이나 역시 야갤에서 만든 깝대형이라는 별명이 오히려 많이 쓰였다.

잘생긴 얼굴과 날씬하고 길쭉한 몸매를 갖고 있으며 빠른 발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 팬들과 어린이 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다. 184cm라는 키는 야수 중에서는 상위 20%안에 드는 좋은 조건이며 중견수로만 한정하면 이보다 큰 키는 흔치않다. 어깨만 제외하면 대단히 좋은 신체조건.[12] 하지만 막상 도루 능력과 수비 능력을 제외하고는 타격 성적은 최악1툴 타자이기 때문에 이대형을 달갑지 않게 보는 팬들도 많은 편. 2007년을 제외하고는 1번타자 맡았으면서 출루율이 0.350를 넘겨본적이 없으며, 장타율 또한 타율과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형편이 없다. 이래저래 LG에게 있어서 계륵과 같은 존재였다.

후술하겠지만 성격도 착하고 순하고소심하긴 하지만 팬들한테도 잘해주고 특히 어린이들을 많이 도와주는등 선행도 자주 하는편이다.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보면 운동부 특유의 까까머리도 곧잘 소화한 모습도 보여줄 정도로 잘생긴 얼굴을 가지고 있는등 완벽해 보이지만 결정적으로 야구선수가 성적이 팬들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는 점이... 거기에 충공스런 FA 계약은 그의 이미지에 크리티컬을 가했다.[13] 야구만 잘한다면 그야말로 완벽할 사람이다.

2000년대 초중반, 좌용택(박용택)-중병규(큰 이병규)라는 '영원히 바뀌지 않을' LG의 외야에 이병규의 주니치 드래곤즈 이적으로 인한 공백이 생기자, '마르지 않는 샘물 LG외야'의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고 이대형이 중견수 자리를 차지했다.

거기서 밀려난 한 선수KIA 타이거즈이적했다는데 이용규가 KIA로 트레이드된 건 2005년 초. 이 땐 아직 이병규가 건재하던 때였다. 더 웃긴 것은 2013년 시즌 종료후에 사상 최대 규모의 FA시장이 폭발하자 기아에 있던 이용규가 거액 FA 제도한화 이글스로 가자, 바로 몇시간 뒤에 LG에서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이대형도 FA 제도를 통해 기아 타이거즈로 가버린 것! 이용규를 놓치자 꿩대신 닭이라고 이대형을 지른 것이라는게 대체적인 평가다.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LG 트윈스 팬들은 풍악을 울렸고, KIA 타이거즈 팬들은 광분했고, 타 구단 팬들은 어이없어했다. 어이없는 정도가 어느 정도 수준이었는지는 하단의 FA 부분의 길이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문제는 탈쥐효과에 그 다음해 FA거품이 겹치면서 아주 준수한 영입으로 보인다는 거. 특히 75억 선풍기를 생각해보면 아주 준수한 영입이 되어버렸다. 심지어 2014년 타율은 김현수보다 위다!! 물론 2014년이 극심한 타고투저라는 걸 감안해야하지만, 그런 부분을 어느정도 감안하더라도 LG 시절의 깝대형을 생각해보면 정말 감개가 무량한 성장...

하지만 2014 시즌이 끝나고, kt 이적이 확정됐다. 무슨 연유에선지 모르겠지만, 신생팀 특권으로 20인외 선수를 하나 받는 과정에서 보호명단 안에 이름이 없었던 것. 1년 전만 해도 무슨 생각에서 저런 폐기물을 데려왔냐고 불을 뿜던 기아팬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3할을 쳐준 풀타임 중견수를 내버리냐고 다시 한번 불을 뿜는 중.

그리고 2015년 시즌 초반 다시 예년의 모습으로 돌아간데다 그 빈자리를 메꿔줄 것으로 기대되는 김호령의 등장으로 전 소속팀 KIA 팬들은 감독 찬양모드로 태세전환. 그러나 후반기의 선전으로 성적이 올라가기 시작하더니 결국 타율 3할을 유지하며 시즌을 마쳤다. 선수 부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14] KIA 타이거즈로서는 아쉬울 따름. 2015년도의 이대형은 풀타임 3할 40도루(그 이상) 리드오프 중견수라고 평가할 수 있는데, 오히려 4년 24억은 혜자로 볼 수도 있는 수준이다. 2015년 김기태의 실책 중 하나로 꼭 언급되는 것이 이대형.[15] 그러나 그 이후 이대형의 노쇠화가 시작되고 김호령이 성장, 2017년에는 외인타자 버나디나가 정상급 활약을 보여주면서 이대형을 아깝다고 하는 기아팬들은 이제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 결국 토종 중견수는 최근에 군경팀에서 망한 김호령 하나뿐이잖아?이창진이 있다

2. 선수 경력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이대형/선수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플레이 스타일

이대형/플레이 스타일 문서를 참조.

4. 이대형의 저주?

깝수육의 저주라고도 한다.[16] 깝대의 저주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그에게 홈런을 맞은 투수들은 대부분 좋지 않은 일이 생겼다.

입대 전 1호 홈런을 맞은 투수 임동규는 소집 해제되어 복귀한 2010년 시즌에 1군에 못 오르고 방출, 2호 홈런을 맞은 안지만부상[17], 3호 홈런 맞은 정재훈은 2009년 플레이오프 피홈런왕 등극, 4호 홈런 맞은 송승준합법데뷔[18] 그리고 2012년 6호 피홈런의 주인공 김영민은 이후 완벽히 슬럼프에 빠져서 연패와 조기강판을 반복하고 있다가 방화범으로 전락했다.[19] 2013년 7호 피홈런의 주인공이였던 홍상삼은 다음 3연전 2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연속으로 끝내기 홈런을 맞는다... 깝수육 이후 9회에만 홈런을 5개 허용했고, 준플에서는 박병호를 피하겠다고 고의사구를 보낸 게 폭투가 되질 않나, 다시 공을 던졌는데 또 폭투, 그리고 풀카운트에서 또 폭투(기록은 안 됐지만)로 박병호는 출루했고, 다음 강정호 타석에서 또 폭투를 해서 한 이닝 폭투 세개(+1)로 화룡점정을 찍어놓기까지 했다 누가 보아도 명실상부한 이대형의 저주.

5호 홈런을 맞은 김승회만이 유일한 예외라면 예외. 김승회는 다음 해인 2012년 두산 베어스 선발진의 한 축을 든든하게 맡아 주었다. 그러나 그 다음 해에 바로 홍성흔의 보상선수로 롯데에 이적했지만... 6호 홈런을 맞은 김영민도 시간이 흘러 2015년 기량이 더 나아졌다!그러나 시즌 막판 큰 부상으로 전력이탈.. 하지만 그 해에 불륜 및 성매수등으로 사생활 논란에 휘말렸다.그리고 김세현이 되었다

2014년 8호 홈런을 맞은 이민호는 홈런을 맞았던 당시에는 전반기에는 갈수록 부진하여 선발 자리에서 내려와야 했지만 후반기에는 필승조로 쏠쏠하게 활약해주었다. 그러다가 선발을 맡았던 2016년 7월 부인 폭행과 합법 의혹에 휘말려 크게 곤욕을 치렀다.[20] 합법 의혹하곤 상관은 없지만, 2017년 현재까지도 보직을 왔다갔다하는 등 기대치에 비해선 아직까지 성장을 못하는 모습.

9호 홈런을 맞은 이재학당해 올스타전에서 3타자 연속 홈런을 맞았을 정도로 부진했던 데다가 김세현, 송승준 따위는 애기 놀음으로 보일 정도로 큰 사건에 휘말려 포스트시즌에도 출전을 하지 못했다. 그나마 검찰에서 이재학과 관련된 혐의를 모두 무혐의&공소권 없음으로 처분한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 그러나 2017 시즌은 완전히 망했고, 2018 시즌에는 어느정도 부활에 성공했으나 답이 없는 득점지원 속에 시즌 최다패투수가 되고 말았다. 그리고 KT는 탈꼴지에 성공했다

사실 이토록 타격이 엉망인 이대형에게 홈런을 맞는다는 것은 그 선수가 현재 정상이 아니거나,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거나 혹은 원래 못하거나 하는 경우라고 해석할 수 있다. 선후관계가 뒤집힌 셈. 이대형의 홈런을 맞고 부진하게 된 것이 아니라, 부진하니까 이대형따위에게 홈런을 맞는다는 것. 물론 통산 9호 친 타자에게 홈런맞는건 나름 쇼크이기 때문에 이로 인해서 부진이 심화되었을 수도 있긴 하다.

5. 비주얼

심수창과 함께 KBO 선수 중 몇 안 되게 비주얼 문단이 있다. 게다가 상당한 동안이기도 하다. 곧 40대에 진입하는 나이에도 LG에서 주전으로 뛰던 20대 시절과 외모가 달라진 것이 거의 없다. 하지만 야구계에는 이대형이 묻힐 정도로 미친 동안의 소유자가 있어서 참고로 최형우[21], 김진우, 작뱅, 장원삼, 이현승동갑이다. 이것보다 더 무서운 사실은 송창식보다 [22]이다. 더 설명이 필요한가? 게다가 키도 184cm의 장신인데다 몸매까지 날씬한 편이다. 이 양반 없는게 뭔가? 야구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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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짤 정말 잘 나왔다. 인생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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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환우들을 돕기 위해 박용택과 더불어 오래전부터 기부도 하고 있었다. 얼굴값을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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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건 만화속 4할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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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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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저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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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엉덩이에 반한 부녀자들이 많았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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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 SO HOT! SO COOL! SO S○X!(X) SO SEXY!(O) 그리고 굉장히 묘한 왼쪽 다리의 바지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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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허리 27 다른 남자들 죽으라 이거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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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거!! 오지환이 그냥 꿇어앉은 것이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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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013년 오지환과 전지훈련에서 HAANG한 사진을 찍었다. 모자가 챠밍포인트. 작다... 원근법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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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과 함께. 우리 사랑하는 사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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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와도 그림같은 샷을 찍었다(...) 왜 이렇게 풀밭에서 분위기 잡는 사진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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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적후 찍은 화보. 생긴것 만큼 야구하면 크보 씹어 먹을텐데... 신은 공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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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KIA 유니폼을 입고도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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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7일 시범경기에서 광주일보 김여울 기자가 찍은 이용규와의 투샷 돈값 잘 하고 있냐/닥쳐...[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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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을 울리는 헬멧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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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장에서. 왼쪽은 이대형(83년생 31세), 오른쪽은 손아섭(88년생 26세)(...)

파일:external/9af43cc89ab7209ebdf37f1847e69553ae5268d78031fffc5c11b1c95d5771f0.gif
나성범도 오징어로 만들고 있다. 그 뒤에서 코파는 조범현이 화룡점정 손아섭 손톱 물어뜯었대요 이대형 카메라 의식! 딱 걸렸어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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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시범경기 캡쳐. 아무 보정 없는 단순캡쳐로 이 정도 외모라는 것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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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의 선수들이 뽑은 미남 순위 1위에 랭크되었다. 스포츠경향 페이스북 자...장원삼이요..? 이재원, 장원삼은 본인이 아닌지 의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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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님조차도 반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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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프런트에서 이대형의 외모를 아주 찰지게 이용하고 있다(...)여기서 쿠폰 적립 확률 0.6%가 나왔다.

6. 여담

  • 고교시절까지만 해도 투수였다. 감독의 혹사로 어깨가 망가진데다[25] 원래 빠른 발이 있어서 후에 외야수로 전향하게 되었다.
  • 이대형/플레이 스타일 문서에서 알 수 있듯이 주자로 나가면 경계대상 1순위로 꼽히는 선수이기도 하다. 에릭 해커가 1루에 이대형이 있을때 9번의 한 타자를 상대할동안 9번이나 견제구를 던지기도 하였다.
  • 2016년 한시즌 최다 타수 600타수[26], 한시즌 최다 단타 174개, 한시즌 최다 내야안타 62개, 한시즌 개인 최다안타 192개를 기록하였다. 그러나 이 말은 192개의 안타중 장타가 18개밖에 되지 않는다는 말이기도 하다.
  • 2010년, 삼성 배터리제대로 농락하였다[27]. 이 영상의 백미는 도루 후 이대형과 현재윤의 표정. 그리고 이 영상의 타자주자는 후에 둘 다 KT로 가게 되고, 투수포수는 둘 다 LG로 가게 된다

7. 연도별 성적

  • 타자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03 LG 47 53 .245 13 2 2 0 4 12 7 2 .358 .273
2004 13 11 .091 1 0 0 0 0 1 2 0 .091 .091
2005 107 127 .268 34 4 1 0 5 40 37
(3위)
12 .315 .331
2006 87 155 .258 40 3 0 0 4 23 15 5 .277 .281
2007 125 451 .308 139
(4위)
13 1 1 31 68 53
(1위)
43 .348 .367
2008 126 523 .264 138
(5위)
5 2 0 33 71 63
(1위)
41 .281 .317
2009 133 521 .280 146 10 2 2 41 92
(4위)
64
(1위)
50 .319 .341
2010 130 494 .261 129 14 2 1 43 73 66
(1위)
60 .304 .341
2011 104 354 .249 88 11 5
(3위)
1 24 56 34
(2위)
32 .316 .310
2012 101 258 .178 46 4 4
(4위)
1 19 32 25 26 .236 .253
2013 102 177 .237 42 5 1 1 10 36 13 20 .294 .312
년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14 KIA 126 461 .323 149 15 9 1 40 75 22 37 .401 .372
년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장타율 출루율
2015 kt 140 546 .302 165 23 3 0 37 86 44
(3위)
59 .355 .370
2016 143 600
(1위)
.320 192
(3위)
14 3 1 42 89 37
(3위)
44 .368 .358
2017 100 337 .267 90 8 3 0 24 51 23
(4위)
24 .309 .315
2018 1 1 .000 0 0 0 0 0 0 0 0 .000 .000
KBO 통산
(15시즌)
1585 5065 .279 1412 131 38 9 357 805 505
(3위)
457 .325 .337

타율하고 출루율이 좋지 않은 편인데 꾸준히 20도루 이상씩 기록하는 걸 보면, 다리가 빠르긴 빠르다.


[1] 원래 부모님 고향이 광주광역시라 한다. KIA시절 조부상 있었을 때를 보면 전남 화순에 선산#이 있다. 이대형은 아버지가 전근갔던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보냈으나 본인이 야구를 하고 싶어 졸라서 다시 광주로 왔다고.[2] 이대형 본인은 호남 광주를 본인 고향으로 생각한다. 보통 이런 케이스의 경우는 운동선수를 떠나서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자라온 지역을 고향으로 여기기 마련이고, 운동선수들이 보통 고향 이야기를 하면 태어난 곳보다는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 곳을 고향으로 인식하는 경향도 있기 때문에, 광주에서 야구를 시작한 이대형이 광주를 고향으로 여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제 고향은 일본입니다[3] LG 시절부터 계속 사용 중이다.[4] 무한도전하나마나송으로도 유명한 노래다. 2007 시즌 타순이 1번에 고정되면서 원래 가사는 "LG의 1번~ 이대형 안타~ 오오오오~ 안타~"였는데 이후 박용택이 이대형보다 더 1번에 기용되면서 애매해졌다 본인이 'LG의 1번'이라는 가사를 계속 쓰는 것은 부담스럽다'는 뜻을 내비쳐 "슈퍼소닉~ 이대형 안타~"로 바뀌었다. 기아 이적 후 잠깐 바뀌었다가 kt 이적 후엔 LG 시절 응원가를 재사용하려 했는데 LG 구단 차원에서 사용을 막으면서 무산됐다.2014년 KIA 이적때 응원가 준다던 언플은? 그땐 맞고 지금은 틀리다 가사는 슈퍼 소닉! 이대형 안타! 오오오~오오오오오오 안타![5] 슈퍼~ 소닉~ 기아 이대형 오오오오오 승리를 위해![6] 너무나 멋져 멋져 멋져 kt 위즈 이대형 멋져 (x2) 너무나 설레 설레 설레 kt 위즈 이대형 설레 (x2)[7]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유광우 선수와 같은 응원가다. 응원단장이 같은 팀이라서 그런 듯.[8] 조중근의 넥센 시절 응원가와 원곡이 같다.[9] 으라차차 슈퍼소닉 안타! 으라차차 슈퍼소닉 안타! 으라차차 슈퍼소닉 안타 kt 이대형 워우어~[10] (슈~퍼~소~닉~) Let's Go 이대형~ 슈퍼소닉 이대형~ 치고 달려라 이대형~ 슈퍼소닉 이대형~ x2[11] 2014년부터 KIA 타이거즈로 뛰게 되자 색깔이 빨개졌으니 너클즈로 바꿔야하지 않겠느냐는 소리도 있었다.그럼 소닉이면 삼성이냐? 2015년부터는 kt wiz 소속으로 뛰게 되었는데 이게 또 비슷한 색상인 섀도우 더 헤지혹이 있다. LG도 검은색 유니폼일텐데...? 거긴 Twins의 글씨가 빨강색이다 여기다가 한화삼성까지 뛰면 소닉 캐릭터 색깔은 다 뛰게 된다 안될거야 아마[12] 다만 변명의 여지가 있는게,원래 고교시절까지만 해도 투수였다. 당시 감독이 그를 엄청 혹사시킨 탓에 어깨가 결국 망가져 수술후 군면제 처리된다.이후 야수로 전향. 많은 사람들이 베이징 올림픽으로 군면제가 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 아니다.[13] 재밌는 점은 FA로 이적했는데도 프론트 차원에서 환송식을 열어줬다.[14] 2015년시즌동안 부진과 부상으로 인해 규정타석을 소화한 KIA의 외야수는 0명이다.[15] 그렇지만 김기태 감독도 이대형이 부진하던 시기에도 많은 기회를 주었으나.... 문제는 당시 이대형의 타율이 2011년 다리 부상 이 후로 하락을 하고 있었다.[16] 깝수육 쿠폰도 있다. 10개까지 하나 남았는데 다 채우면 공포의 철가방이 열린다 카더라.[17] 그 후 두 차례 도박 사건에 연루됐다가 삼성 측의 계약 해지로 강제 은퇴.[18] 2016년 롯데 자이언츠의 선발 투수로 낙점되었으나 3이닝 6실점의 스타트 퀄리티(...)를 남발하며 팀의 선발로테이션과 시즌 자체를 완전히 망가뜨렸다. 송씹새 그러나 2017년 들어 살아나며 재평가받는 중.[19] 다만 2016년, 김세현으로 개명하고 마무리 투수로 전환한 이후 날아다니고 있다...가 또 방화범으로 전직한 이후 기아로 이적해서 우승을 경험했다. 그러나... 2018년 들어 리그 최고의 방화범으로 다시 전직해 2군에 내려갔다.[20] 더군다나 이민호는 당시 겨우 24살로 선수의 전성기를 향해 달려갈 때 그런 일이 생긴 거다. 그 와중에 야갤에선 24살에 애도 있고 결혼도 한 이민호를 부러워했다.[21] 심지어 최형우는 빠른 84년생이다.[22] 이대형 1983년생 > 송창식 1985년생.뭐 굳이 무서운 사실을 더 표기하자면 노안을 자랑하는 안승민보다 8살이나 더 많다.[23] 물론 이용규는 부상인데도 불구하고 2013년동안 지명타자로 출전하면서 먹튀 소리를 듣기엔 다소 억울한 감이 있다. 물론뒤부턴...[24] 둘의 인연은 참 묘하다. 이용규가 엘지에 입단했을 적엔 같은 포지션인 이대형에게 밀려, 결국 KIA로 트레이드 되었고, 이후 2013년에 이용규가 한화로 이적한 후, 그 자리를 대체하기 위해 이대형이 KIA에 오게 되었다.[25] 이는 이대형의 소녀 어깨의 이유이기도 하다.[26] KBO 최초 600타수[27] 상황을 설명하자면 2사에 이대형이 출루했는데, 차우찬과 현재윤은 그를 의식하며 3개의 피치아웃으로 풀카운트를 만든다. 그러나 이런 삼성 배터리의 노력을 가볍게 무시하며 이대형은 풀카운트가 되자 차우찬과 현재윤이 사인을 주고받으려 하고 있을때 빈틈을 찾아 도루를 성공시키며 현재윤을 번찌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