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1 18:13:10

민훈기

파일:SPOTV.jpg 야구 중계진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진행자 최두영 김민수 임용수 윤영주 이준혁
해설자 민훈기 김재현 김경기 서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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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민훈기/Example.jpg
이름 민훈기
출생월일 1960년 4월 7일
출신지 서울특별시
출신학교 경복초등학교
청운중학교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CSU 노스리지 역사학 (학사)
경력 중앙일보 LA본사 사회부 기자
스포츠조선 미주 특파원/ 야구부 부장
KBS N SPORTS 해설위원
XTM 해설위원
SPOTV 해설위원


1. 경력2. 논란
2.1. 박찬호와의 관계2.2. 해외 칼럼 도용 의혹2.3. 2012년 KBO 골든글러브 예상에 관한 논란2.4. 사직 야구장 공동 사용 논란2.5. 편파 해설 논란2.6. KBO 리그 심판 최규순 금전요구 사건2.7. 김재환 옹호 논란
3. 이모저모

1.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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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후후

1960년 4월 7일생, 스포츠조선 출신의 야구 기자.

서울 태생으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유학시절 LA 다저스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경기를 빼먹지 않고 보기 시작하면서 야구와 연을 맺기 시작했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축구와 야구, 농구 등 모든 스포츠를 좋아하고 즐겼다. 졸업 후 1986년에 중앙일보에 입사하여 LA본사 사회부 차장을 역임하였으며, LA 이민국, 경찰청, 법원 등을 출입했으며 스포츠 섹션도 함께 맡았다.

당시 미국에서 특파원으로 활약하면서 스포츠 조선으로 자리를 옮기고 나서 1990년에 스포츠조선 미주 특파원을 지내면서 각종 스포츠를 취재하다가 메이저리그를 비롯해서 박찬호 및 한국 메이저리거들 관련 전담기자로 활동했다. 94년에 박찬호가 미국에 진출하면서 스포츠서울이나 일간 스포츠는 문상열이나 박선양같은 야구전문 특파원을 파견했는데, 스조는 민훈기에게 취재를 맡기면서 15년간 스포츠 조선 특파원으로 현장에서 메이저리그와 한국 선수들의 활약을 취재, 보도했다. 박세리의 미국 데뷔전과 김미현의 첫 우승 등 골프 취재도 했으며, 서울올림픽과 애틀랜타 올림픽, 미국월드컵, 버펄로 유니버시아드 대회, WBC 등 국제 대회 다수 취재했다.

이 후 스포츠조선 야구부 부장을 거쳐 현재는 1인 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KBS N Sports와 경인TV 야구 해설가로써도 활동하였고 인터넷, 신문, 잡지, 공중파와 케이블 TV, 라디오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론 '민훈기의 메이저리그 메이저리거와 '희망사전 365' 세계 4대신문 성장사' 등의 역서가 다수 있다.

1997년에는 KBS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하일성이 야구해설을 하고 MLB 관련 정보를 민훈기가 말해주는 식이었다. 막상 전문가가 주는 정보가 별로 도움이 안되었다고 회상하는 사람들이 많다. MLB 내 한국 선수들의 부진으로 MLB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자 한국프로야구에 대한 기사를 쓰기 시작하다 2009년부터 KBS N Sports의 해설위원이 되었다. 2012년에는 XTM에서 해설을 맡게 되었다. 2013년부터 MBC 지상파[1]의 메이저리그 해설도 겸임하고 있으며, XTM에서는 베이스볼 워너B에만 출연하다가 2014년에 마해영이 편파 해설 여파로 현장 중계에서 제외되자 다시 국내 프로야구 해설을 맡았다. SPOTV의 온라인 MLB 중계에서도 해설을 담당했으며, XTM이 2014 시즌을 끝으로 야구 중계를 중단한 이후 2015년부터 SPOTV에서 KBO 리그의 해설도 맡고 있다. 이 외에도 때때로 TV조선, 연합뉴스TV의 보도 프로그램에도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다. 지나치게 많은 방송사를 섭렵한다는 비판도 있다.

네이버 뉴스의 주요 스포츠 필진이었으나 이후 네이버와 재계약 실패후 미디어다음에서 칼럼을 연재중이다. 2014년엔 역시 다음에서 한국프로야구의 주간 호수비를 선정하는 민훈기의 더 캐치인윤정 아나운서와 진행중.

2. 논란

2.1. 박찬호와의 관계

박찬호LA 다저스에서 데뷔할 때부터 한국 선수들에 대해 취재를 해 왔으나, 텍사스 레인저스 시절에 인터뷰를 요청했다가 거절당했고 그 이후로 박찬호와의 관계가 결정적으로 틀어졌다고 한다. 다음은 박찬호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쓴 글 :

[1] 지상파만 나온다. 그래서 게임 프리뷰, 리뷰도 지상파와 스포츠 플러스 따로 제작하고, 가끔 사정에 의해 류현진 경기가 스포츠 플러스에서만 중계될때가 있는데 이 때는 허구연과 한명재만 해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