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3-15 22:21:07

스포츠서울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별도의 온라인 매체 '스포츠서울닷컴'을 운영했던 곳에 대한 내용은 더팩트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스포츠서울의 시상식
서울가요대상더 서울 어워즈
파일:스포츠서울.gif
정식명칭 주식회사 스포츠서울
영문명칭 The Sports Seoul Co.,Ltd.
창간일 1985년 6월 22일
설립일 1999년 12월 30일
대표자 유지환
업종명 신문 발행업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1동 5층
(문래동3가, 에이스하이테크시티)
상장여부 상장기업
상장시장 코스닥 (2004년 ~ )
종목코드 039670
기업규모 중기업
결산월 3월
홈페이지 / 트위터 / 페이스북
디시인사이드 스포츠서울 갤러리
1. 개요2. 역사3. 역대 임원
3.1. 회장3.2. 사장
4. 논란
4.1. 홍가혜 관련 거짓기사 대량 생산4.2. NC 다이노스에 대한 악성 비방
5. 특징6. 관련 인물

1. 개요

대한민국스포츠신문. 서울신문의 자매지이다. 흔히 '스서'라는 약칭으로도 불리고 있다.

월~금까지 주5일 발행하며 2018년 3월 현재 1부 700원, 월 구독료는 14,000원이다.

노조는 민주노총 언론노조 소속이다.

2. 역사

서울신문에 의해 1985년 6월 22일 창간되었으며, 창간 당시부터 가로쓰기와 순한글표기를 시작하여 국내 중앙일간지 중 첫번째로 가로쓰기 지면을 선보였다. 1995년에는 서울신문과 함께 '뉴스넷'이란 이름으로 인터넷신문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1999년 12월 30일 대한매일에서 자회사로 분사되면서 '(주)스포츠서울21'로 출범했다. 이후 2007년 5월 서울신문에서 보유한 주식을 모두 매각하면서 서울신문 계열에서 분리되었다. 그러나 2016년 현재까지도 자매지 관계는 유지하고 있다.

자회사 분사 후 2000년 3월부터 인터넷사업본부를 따로 만들어 홈페이지 '스포츠서울닷컴'을 새로 개설했고, 2002년에 인터넷국을 자회사로 분사시켰으나 이후 여러 복잡한 과정을 거쳐 2014년 4월부터 다시 홈페이지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1] 자세한 내용은 더팩트 문서 참조.

2012년에는 사명을 제호와 동일한 명칭으로 바꾸었고, 2018년 3월 14일 지령 10,000호를 발행하였다.

3. 역대 임원

3.1. 회장

  • 김준묵 (2011~2013)
  • 김광래 (2013~2016)
  • 유지환 (2016~ )

3.2. 사장

  • 윤흥렬 (1999~2002)
  • 변우형 (2002~2003)
  • 김행수 (2003~2006)
  • 김학균 (2006~2007)
  • 조명환 (2007~2009)
  • 송대수 (2009~2011)
  • 최태환 (2011~2013)
  • 이성일 (2013~ )

4. 논란

4.1. 홍가혜 관련 거짓기사 대량 생산

해당 항목 참고. 해당 인물에 대한 가십성, 인신공격성 기사를 대량 생산하였으나 이 모두 사실무근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에 대해 사과문을 게재하였다.

관련 중앙일보 기사 그런데 중앙일보도 홍가혜를 근거 없이 공격하는 기사를 썼다가 손해배상 소송을 당해 패소했다

4.2. NC 다이노스에 대한 악성 비방

프로 야구단이 스포츠신문에게 비판받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스포츠서울은 그 정도가 지나치고 있다. 예를 들어서 이 기사 하필이면 기자도 장강훈... 에서는 NC의 새 구장 신축을 언급하면서 "NC가 아직 연고지의 마음을 얻지 못했다"고 강조한다거나, 두산이 양의지의 보상선수를 선택할 때 대놓고 나쁜 침묵이라는 표현을 쓴다거나, 신 구장 첫 시구를 김경문으로 해야 한다는 황당한 주장을 펼치기도 한다. 이제는 프로구단이 아니라는 말도 한다. 심지어 타 구단 모기업은 건드리지 않으면서도 유독 NC소프트를 공격하기까지...

위 기사들의 댓글창만 들어가도 알 수 있듯이 인터넷에서는 이런 스포츠서울의 태도를 "영업"이나 "광고 구걸"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5. 특징

1990년부터 대중가요 시상식인 서울가요대상을, 2017년부터 드라마, 영화 시상식인 더 서울 어워즈를 개최하고 있다.[2]

사이트 광고가 특히 더 악질적인데, 기사 화면을 광고로 꽉 채워놓는 것도 모자라 X버튼은 장식이다. 기사를 읽기 위해 X버튼을 누르면 광고주 사이트로 이동되어 스포츠서울의 광고수입을 높여주는 일만 일어나기에 기사를 아예 읽을 수가 없다.

또한 '프로야구 올해의 상'(매직글러브 부문 포함)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으나 2015년에는 스포츠서울의 주식이 거래정지가 되는 일을 겪는 등의 일이 있었던 가운데 시상되지 않았으며, 2016년에 시상이 재개되었다.

2007년에 사옥을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건물에서 문래동에 위치한 현재의 건물[3]로 이전했는데, 그 이후로도 한국프레스센터 건물 외벽에는 2016년까지도 스포츠서울의 로고가 박혀 있어서 광화문역 부근에서 서울시청 방면을 바라보면 한국프레스센터 건물 상단에 박혀 있던 세로 형태의 스포츠서울 로고를 볼 수 있었다.[4] 2016년~2017년 사이에 해당 로고는 철거된 것으로 보이며, 2017년 현재 그 위치에는 세로 형태의 서울신문의 로고가 박혀 있다.

6대 연예스포츠 일간지 중 유일하게 모언론사가 없다. 스포츠조선은 조선일보, 스포츠경향은 경향신문, 일간스포츠는 중앙일보, 스포츠월드는 세계일보, 스포츠동아는 동아일보. 스포츠서울은 서울신문 계열이었으나 현재는 완전히 분리된 상태.그래서 가장 가난하다.

6. 관련 인물




[1] 이 과정에서 더팩트 측이 도메인 변경과 동시에 홈페이지에 있던 스포츠서울의 기사들을 모두 삭제해서 스포츠서울 기사가 전부 날아가버렸다(...). (얼마 후 한국일보에서 비슷한 일을 겪게 되었다.) 나무위키에서 이쪽이 링크돼 있다면 찾아서 수정해 주자.[2] 두 시상식 모두 경쟁사인 일간스포츠에서 주최하는 골든디스크 시상식, 백상예술대상에 인지도나 권위 면에서 밀리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콩라인[3] 원래 해당 건물 터에는 (주)방림 공장이 있었다.[4] 서울신문 문서의 사진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5]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서태지 - 이지아 이혼 소송 건을 터트린것도 이사람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