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24 15:26:43

윤세호


공식 트위터

1. 소개2. 활동3. 비판4. 기타

1. 소개

스포츠서울야구 전문기자. OSEN을 그만둔 뒤 휴식기를 가지고 스포츠서울로 이직하였다.

2. 활동

2013년부터 LG 트윈스의 출입기자를 맡았었다. 야구팬들과 LG 트윈스의 팬들에게 있어서 비교적 개념기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보안이 워낙 철저해서 썰들이 유난히 맞지 않고 포도주스가 난무하는 LG 트윈스의 관련 소식을 거의 100%에 가까울 정도로 정확하게 트윗을 하거나 기사를 내서 LG 팬들에게 있어서는 거의 유일한 썰의 목마름을 해소해주는 기자이기도 하다. 실제로 윤세호 기자가 LG의 담당기자를 맡은후 엠팍이나 디시에서의 포도주스가 많이 사라지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다른 LG 트윈스 담당기자들과는 달리 윤세호 기자는 LG 트윈스의 프런트나 코치진에 대해 짚고 넘어갈 점을 확실히 비판적으로 보도하는 점에서 LG 팬들에게 환영을 받고 있다. 2016시즌부터 <윤세호의 트윈시티>라는 LG트윈스 관련 연속 기사를 내고 있는데 특히 명확한 야구관이나 육성철학이 없는 프런트를 매우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다.

트위터페이스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기자이며 팬들의 질문에 소상히 답변을 하면서 트윗을 하고 있기도 하다.

2016년까지의 LG 피셜의 대부분은 거의 윤세호 피셜에서 나올 정도로 정확성이 높다. 안 그래도 보안이 철저하고 취재도 힘든 LG 트윈스의 특성 때문에 MyKBO 조차도 LG 트윈스의 외국인 선수에 대해서는 전혀 파악을 못하는 상황임을 감안해 본다면 LG팬들의 정보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해주는 유일한 인물이라 볼수 있다.

타팀 소식도 기가 막히게 잘 맞추는 걸로 유명한데 박석민NC 다이노스행을 트위터로 알린 적이 있다.

대표적으로 뽑히는 그의 걸작은 바로 이것. '급상승' LG, 하나씩 완성되는 4강 방정식, 이른바 우주의 기운. 14년, LG가 10월 극장 승리 퍼레이드 끝에 4강을 확정짓자, 이 기사는 성지가 되었다.

현재 개인 페이스북을 운영하고 있다. 페이스북 표지는 매드맥스. LG팬들에게는 가장 공신력 있는 곳으로 대우받고 있다.

2016년 11월 4일에 LG 트윈스 담당에서 물러난다는 글을 올렸다. #

그런데 2017년 3월 자신의 페북 방송을 통해 LG 담당기자는 계속한다고 한다, 어디 소속으로 하는지는 아직 불명. 그리고 페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LG팬들의 목마른 떡밥에 사이다를 안겨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18년 스토브리그에서도 LG 기사를 계속 송고하면서 사실상 LG 담당을 계속 맡는 게 확정되었다. 그 밖에도 기자들의 MVP 선발 기준이 확고해야 하며 장난식 투표가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의 기사# 를 작성하기도 했다.

3. 비판

2016 시즌 들어서 양상문에게 지나치게 우호적인 자세로 비판을 받고 있다. 양상문을 비판하는 팬들을 팀을 망치는 주범마냥 본인 페이스북 계정에서 야알못으로 몰아붙이지만 정작 양상문이 이상한 경기운영으로 패배를 자초할때는 기사 한 줄 없이 입닫고 있다는 것.

2017년 들어서 스포츠서울로 이직한 후에는 과거 개념기자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노리타(야구)로 악명을 떨치는 장강훈 따까리가 됐다는 비판이 많다. 장강훈과 함께 전방위적으로 김성근 쉴드질에 나서면서 박종훈 단장 이하 프런트를 씹고 있다.

그리고 류중일이 엘지 감독으로 선임될 때 5일 발표라는 엠바고를 깨고 3일에 발표하면서 류중일이 이승엽 은퇴식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자 삼성 팬들에게 가루가 되고록 씹히고 있다. 그리하여 국민타자의 은퇴식을 초치게 만들었다. 기레기의 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쓰레기

2017년 11월 19일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결승을 앞두고 장훈의 발언을 왜곡하는 소설을 썼다. 장훈은 결승 한일전을 앞두고 일본의 TBS TV의 '선데이 모닝'에 출연했는데, 윤세호는 여기서 장훈이 '일본의 승리를 확신한다. 한국 타자들이 다구치의 공을 칠 수 없을 것'이라고 발언했다는 기사를 냈다. 최초보도문을 퍼온 글아카이브 그러나 원 프로그램을 찾아본 사람들이 이런 발언을 한 적이 없음을 지적하고 나서자 기사를 슬쩍 수정한 뒤1차 수정기사아카이브 자신의 트위터에다 슬쩍 사과문을 올렸다. 글 링크아카이브

그러나 오역이라고 변명한 것과 달리 이 부분은 완벽한 소설이었다. 본인이 인용했다는 스포니치 뉴스 기사에서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19日の決勝は再び韓国戦。初戦では苦戦の末、サヨナラ勝利を挙げた相手だが「田口はちょっと打てないと思うよ」と先発が予定される巨人・田口の快投を予告。日本のアジアチャンピオンS優勝を確信していた。
19일의 결승전은 또다시 한국전. 초전(예선전)에선 고전 끝에 (일본이) 끝내기 승리를 거둔 상대였지만, "타구치라면 잘 안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라며, 선발 등판이 예정된 교진군 • 타구치의 쾌투(호투)를 예고, 일본의 APBC 우승을 확신하고 있었다.

본문을 보면 장훈의 발언이 아닐 뿐더러, 확신(確信)한다는 부분은 인용구 처리되어 있지 않다. 즉 해당 부분은 내용을 봐도 그렇고 형식을 봐도 그렇고 장훈 선생의 발언과는 무관하다는 것이다. 이것을 장훈 발언으로 소설을 썼다가 지적당하니 번역 과정서 실수가 있었다는 식으로 둘러댄 것. 덕분에 가뜩이나 엠스플뉴스의 여론조작 시도 적발 건으로 기자들에 대한 불신이 팽배했던 야구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윤세호도 기레기일 뿐이었다는 냉소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4. 기타

2013년 8월 14일 조모상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