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16 05:16:05

오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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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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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5p4rcEr.png KBO 포스트시즌
2016 준플레이오프 MVP

LG 트윈스 등번호 9번
이병규(1997~2006) 오지환(2009) 이병규(2010~2016)
LG 트윈스 등번호 7번
김광삼(2009)[1] 오지환(2010~2011) 이병규(2012~2017)
LG 트윈스 등번호 52번
이범준(2010~2011) 오지환(2012) 손주인(2013~2015)
LG 트윈스 등번호 2번
유강남(2011~2012) 오지환(2013~2018 ) 백승현(2019~)
LG 트윈스 등번호 10번
김용의(2018) 오지환(2019~ )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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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No.10
오지환(吳智煥 / Ji-hwan Oh)
출생 1990년 3월 12일 ([age(1990-03-12)]세)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전라북도 군산시
신체 186cm, 83kg
학력 군산초 - 자양중 - 경기고 - (경희대)
포지션 유격수
투타 우투좌타
프로입단 2009년 1차 지명 (LG)
소속팀 LG 트윈스 (2009~)
응원가 등장곡: 김바다 - 《moonage dream》[2]
배치기 - 《반갑습니다》[3][4]
Uberjak`d,GLOWINTHEDARK-Ozzie(Radio Edit.)
타격시: 박진영 - 《너의 뒤에서》[5][6]
병역 병역특례[7]
가족 사촌동생 오정환, 아내 김영은[8][9], 슬하 1남[10]
연봉 4억원 (37.9%↑, 2019년)

1. 개요2. 선수 경력3. 논란4. 플레이 스타일
4.1. 수비4.2. 공격4.3. 금강불괴
5. 연도별 성적6. 기타

1. 개요

LG 트윈스유격수. 2009년 경기고를 졸업하고 1차 지명으로 LG에 입단했다. 삼진, 실책이 많고 3할을 친 시즌이 없어서 평가는 좋지 않지만 세이버매트릭스상으로 뜯어보면 리그 TOP 3안에 드는 준수한 유격수이다. 입단 후 2015년부터 공격에서 눈에 띄게 좋은 활약을 보여주기 시작했고, 2016년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다.전체적으로 봤을 때 선구안이 좋고[11] 주루센스가 뛰어나지만, 삼진이 많고 수비에서는 잔실수가 많아 실책률이 높다는 아쉬움이 있다.

2. 선수 경력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오지환/선수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논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오지환/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플레이 스타일

4.1. 수비

2014시즌 이전 수비를 못했던 시기의 이미지의 영향으로 수비가 꽤 늘어난 현재도 수비를 못한다는 이미지가 강한 편이지만 능력 자체는 좋다.

2013년까지의 오지환의 평가는 공격형 유격수인 셈인데[12] 수비에서 최소한 필딩율 0.970 정도 유지를 하는 선에서 공격에서 포텐셜이 터진다면 한국판 데릭 지터를 볼 수도[13][14] 있을 것이란 정도였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포지션 변경을 해야 한다는 논쟁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당시 수비력이 어땠느냐 하면...송구 스피드는 매우 좋으나 정확도가 엉망이었고, 포구 실력도 좋지 않았다. 그나마 경험이 쌓이면서 어려운 수비는 어떻게든 해냈으나 기본기 문제가 심각해서, 쉬운 수비에서 에러를 자꾸 범하며 팬들을 들었다 놨다했다.특히 알까기[15] 이에 붙은 별명이 경기를 지배한다고 오지배. 불암콩콩코믹스 만화에서 LG 신연봉제를 다룬 내용이 있었는데 거기서 LG 고참 선수들이 오지환을 양계장 오씨라고 부르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양계장 오씨라는 것도 결국 쉬운 타구를 자꾸 알까기해서 지어진 표현. 그만큼 2010년대 초반 오지환의 수비는 심각했다. 그나마 시즌 초반에는 강정호 안 부러운 모습을 보였으나, 여름 들어서는 체력의 문제인지 타격과 수비가 함께 바닥을 쳤다.

자신에게 쏟아지는 혹평을 뼈저리게 깨달았는지 스프링 캠프에서 죽어라 펑고를 잡으며 훈련했고, 2012년부터 유지현 코치가 주루코치에서 수비코치로 오면서 오지환이 변하기 시작했다. 어깨가 그리 좋지 않았던 유지현코치의 풋워크나 글러브질이 어깨가 좋은 오지환에게 이어지면서 좋은 시너지를 내고 있는 것인지 드디어 본인의 툴을 스킬로 체화하는 모습을 보인 것. 강정호의 포스팅때 사도스키가 강정호를 제외한 KBO 내야수 중 유일하게 메이저리그식 풋워크를 사용한다고 오지환을 지목한 바 있다.
파일:external/1.bp.blogspot.com/Honeycam%2B2016-10-16%2B22-48-00.gif
2016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에서 나온 노바운드 송구.[16]

파일:agNMdyx.png

2012년부터 2015년까지의 조정 아웃카운트 처리율. 유격수 부문에서 오지환은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참고로 3루수 부문에서의 1위는 최정, 그리고 2루수 부문에서의 1위는 정근우다.

다만 KBO 관련 수비 스탯의 신뢰도가 상당히 낮다는 점을 어느 정도는 감안해야 한다. 단적으로 스탯티즈에서 제공하는 데이터에 따르면 2018시즌 기준 김재환의 수비 범위가 박해민보다 넓게 나온다. 그렇다고 오지환의 수비를 깎아내릴 필요는 없고 어느 정도 참고만 하면 된다. 어떠한 수비 스탯도 아직 완벽하지 않아 한 해 기준으로 보면 실제 수비 실력과 괴리가 있을 수 있지만 몇 년 정도의 충분한 표본이 쌓이면 유의미한 평가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당장 예시로 언급된 박해민도 여러 시즌을 통틀어서 보면 스탯티즈 기준으로도 수비 스탯이 최상위권이다.

2019년에는 수비 능력에서 엄청나게 발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물론 김민성이 핫코너에서 수비 부담을 줄여주기도 하지만 전이닝 출전에 필딩율 98.5퍼센트를 기록하며 어려운 상황, 쉬운 상황 모두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 2018년 유난히 많았던 실책은 결국 휴식 부족이 원인이었음을 증명이라도 하듯.

그럼에도 오지환을 불신하는 일부 팬덤에서는 곧 FA가 되는 오지환을 잡지 말고 다른 선수로 대체하자는 주장이 심심찮게 나온다. 2019년 8월 들어서는 8월 26일 시행하는 신인 2차 지명에 나올 문찬종(전 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 마이너리그)을 오지환의 대체자로 뽑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 문찬종은 오지환보다 겨우 한 살 아래고 마이너리그 시절 가장 많이 소화한 유격수 수비율이 .933밖에 안 되며 무엇보다도 실전 공백이 다이렉트로 3년[17]이어서 결코 오지환의 대체자가 될 수 없다. 결국 신인 2차지명에는 또 다른 복귀 해외파인 손호영을 지명했는데 손호영은 그나마 4살 아래로 여유가 있기는 하지만 마이너 리그에서도 쇼트싱글A가 한계였고 여러 면에서 의문 부호가 많이 붙어 있는 선수라 2020시즌부터 차근차근 지켜보는 수밖에는 없다.

4.2. 공격

타격은 기본적으로 중거리 형이고 장타툴이 있다. 유지현 이후 처음으로 LG 유격수로서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것이, 유지현과 오지환 사이에 주전 유격수는 권용관 밖에 없었다.[18] 타격폼이 후천적으로 좌타로 전향했다 보니 스윙 궤적이 퍼저나온다는 단점이 있지만 타격 밸런스도 훌륭하며 손목 힘은 발군.[19] 원래는 오른손잡이지만 김재현의 타격폼을 보고 좌타로 전향했다고 한다. 이 당시 오지환을 전향시킨 코치는 신경식.[20]

타격툴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현재는 .270 이상의 타율에 100이상의 wrc+. 두 자릿수의 홈런을 쳐줄 수 있는 선수로 자리잡았다. 유격수로서는 상당히 준수한 타격툴. 다만 기복이 매우 심한 편이라 몰아칠 때는 잘 치지만 그게 아니면 폭삼+저질 타구를 많이 양산한다.

주루툴 자체는 훌륭하다. 한때 30도루까지 했던 준족이고, 7시즌 연속 두자리수 도루를 기록했을 정도. 다만 도루 센스가 그렇게 뛰어나진 않아서 성공률은 70% 근방으로 낮은편이다. 주루는 달리면서 가속이 잘 붙는 타입으로 보이는데, 오지환이 주자로 나가있고 후속 타자의 단타가 나올 때 다른 선수라면 3루에서 멈출 것을 오지환이면 홈까지 들어온다든지 하는 플레이를 종종 볼 수 있다. 9번타자인 정주현과 같이 나가면 효과가 좋다. 그러나 동시에 동업자 정신이라고 보이지 않는 테이크아웃 슬라이딩을[21] 많이 해 야구팬들에게 욕을 많이 먹는다.# 실제로 강한울에게 허리부상을 안긴 적도 있고 2019 시즌에 룰이 바뀌기 전에는 2루 베이스를 수비하는 수비수의 허리를 잡거나 다리를 잡거나 베이스와 떨어진 곳에 있는 수비수에게 다리를 가로로 펼치고 들어가 다리를 걸어 수비를 방해하는 등의 행위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강정호룰[22]이 들어왔다

매년 IsoD[23]가 리그 중상위권에서 노는 타자로, 기본적으로 볼을 못 고르는 타자는 아니다. 또한 손목 힘이 좋아 장타력도 있다. 잠실을 홈으로 쓰는 유격수가 커리어 하이지만 20홈런도 쳤고, 두 자릿수 홈런도 수 차례 기록할 정도이다. 그런데 오지환을 붙잡는 건 컨택. 정작 빠지는 공 다 골라내고 한 가운데 속구를 번번이 헛친다. 뭐 눈이 어떻게 된 것도 아니고 주전으로 고정된 이후 300타석 이상 나온 시즌들에서 커리어하이인 2016 시즌을 제외하고는 매 시즌 100삼진 이상을 기록했으며, 2018년까지 소화 경기수와 삼진수의 비율이 대략 1:1 수준이다. 20대의 나이로 크보에서 최초로 1000삼진을 돌파 할 정도로 삼진에선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다. 단순 계산상으론 앞으로 4~5년 풀타임으로 뛰면 역대 크보 삼진 1위에 등극할 정도.

그래도 타율은 조금씩 상승은 했지만, 커리어하이인 2016년 2할 8푼을 찍은 후에 계속 2할 7푼에 머물고 있다.
3할 타자가 30~40명씩 즐비한 극단적인 타고인 크보에선 타율은 언제나 최하위권. 당장 커리어하이인 2016년의 2할 8푼의 타율은 55명중 50위에 불과하다.

참으로 재미있게도,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함께 합류한 김하성과 가진 툴이 상당히 유사한데, 이를테면 20홈런을 때릴 수 있는 펀치력과 20도루가 가능할 정도로 빠른 발, 안 좋은 볼을 골라낼 수 있는 선구안 등이다. 반면 단점 역시 상당히 비슷해서, 생각보다 컨택 능력이 떨어진다는 점이나, 그런 컨택 능력 부족으로 인해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삼진머신으로 전락한다는 점 등이 매우 유사하다. 물론 타율, 홈런, 타점 등의 기록을 보면 대체로 김하성보다 공격툴에서 뛰어난걸 찾아보기 힘든 하위호환이다.

그의 타순은 언제나 컨디션에 따라 변동한다. 시즌이 끝난 성적을 보면 2번에서 괜찮은 출루율로 테이블 세터를 해주거나 6번에서 하위타선의 뇌관역할을 기대해줄만한 정도. 1번타자로 많이 시도됐지만 이상하게 본인도 타순이 특히 상위타순으로고정되면 삽을 들기 시작한다. 장타력이 부족한 LG에서 20홈런이 가능한 그가 5번을 칠 때도 있었다. 트레이드 되어온 임훈이 잠깐 1번타자로서 쏠쏠한 활약을 해주었지만 이후 부진에 빠지며 오지환을 1번으로 기용하자는 의견도 나왔었다. 그러나 2016 시즌에는 양상문 감독이 하위타선의 첨병 역할을 맡기며 주로 5~7번에 들어갔고 이는 적중해 잠실을 홈으로 쓰는 구단 유격수로는 최초로 20홈런을 넘기는데 성공,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부상으로 망한 2017년엔 다시 타순이 요동치더니, 2018년엔 2번을 맡을 사람이 없자 2번 타순에서 꾸준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많은 LG팬들이 원하는 타격 3할은 아직 찍지 못했다. 2016시즌이 최고기록으로, 0.280. 어쨌든 꾸준히 오르고는 있었는데...2017시즌에는 0.272로 더 떨어지고 말았다...2018시즌엔 장타를 버리고 똑딱질을 시작한 영향으로 타율이 한때 0.298까지 올라갔지만 결국 타율 0.278, OPS 0.750으로 커리어 평균 수준으로 마무리. 타율 3할은 다시 내년을 기약해야 하게 됐다. 다만 타율 3할이라도 강한울처럼 똑딱질만 한다면 생산성이 되려 떨어지기 때문에 오지환은 3할보다는 기존에 갖고 있던 장점인 좋은 출루율과 준수한 장타력을 강화시켜, 16년처럼 OPS 히터의 면모를 보여주는 게 최고의 모습일 것이다. 실제로 커리어하이인 2016년에도 타율은 55명중 50위에 불과했지만, wrc+나 ops는 각각 24위, 27위를 찍었다. 결국 오지환에게 기대 할 것은 준수한 출루율과 장타율을 기반으로 한 ops 히터이지, 고타율을 기록하는 타자는 아닌것. 하지만 통산 wrc+가 100이 되지 않는게 함정. 게다가 ops도 커리어 하이인 2016년 이후로 계속 떨어지고 있다.

특이하게도 이런 타입의 컨택이 안되고 파워가 있는 타자는 직구에 강하고 변화구에 쥐약이라는게 일반적인 통념인데[24] 오지환은 완전히 정반대로 변화구는 제법 치지만 직구에는 10년째 쥐약이라는점(...) 가운데로 오는 작대기 직구에도 폭풍삼진을 당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그럴싸하게 각도가 크고 제구도 잘된 변화구는 잘치기도 한다는점에서 다른 의미로 유니크한 캐릭터. 이것 역시 퍼저나오는 스윙 탓일 가능성도 있다.

2018년 9월 29일 드디어 KBO 최연소 1000삼진이라는 타이틀을 지니게 되었다 (...) 20년뛴 박진만보다 많다. 심지어 통산 안타보다 통산 삼진이 많을 정도로 삼진이 정말 많다. 보통 홈런타자가 삼진이 많다고 하지만 오지환은 홈런 타자라고 부를 정도도 아니다. 볼삼비도 2016년을 제외하면 항상 삼진이 두배 이상 많을 정도로 삼진이 많은 타자.

4.3. 금강불괴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빠지는 일이 드물어서 금강불괴라고 불렸었다. 그러다가 2016년엔 20경기 이상 결장(부진한 탓도 있음), 2017년엔 아예 규정타석도 채우지 못하면서 이제 슬슬 몸에 한계가 오나 싶었지만... 2018년 유격수로 전경기 출장을 기록하면서, 근본적으로 몸은 튼튼하다는 걸 보여주었다.

그러나 2019년 9월 시즌이 다 끝나가는 와중에 인대 손상으로 3주 이상 결장하면서 사실상 시즌 아웃이 되고 말았다. 그런데 3주짜리 부상에 실전감각 회복 포함하면 올해엔 못 볼줄 알았는데 준플옵부터 볼 수 있을거라고 한다... 심지어 2일 인스타에 잠실구장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올라오기도..

5. 연도별 성적[25]

역대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타 3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삼진 4사구 장타율 출루율 WAR 에러
2009 LG 트윈스 5 9 .111 1 0 0 0 1 1 0 5 1 .111 .200 -.0.09 1
2010 125 352 .241 85 13 6
(2위)
13 61 59 13 137
(1위)
51 .423 .332 2.72 27
(1위)
2011 63 156 .212 33 7 0 2 15 17 5 57 20 .295 .299 0.36 10
(9위)
2012 133
(1위)
462
(9위)
.249 115 22 2 12 53 66
(9위)
23 122
(1위)
61 .383 .331 3.50 25
(1위)
2013 124 441 .256 113 20 8
(1위)
9 47 81
(3위)
30
(4위)
113
(2위)
63 .399 .347 3.91 20
(1위)
2014 113 397 .262 104 20 8
(4위)
8 56 72 28
(10위)
102
(7위)
58 .413 .354 2.62 20
(1위)
2015 138 497 .278 138 41
(3위)
4 11 56 76 25
(9위)
121
(8위)
63 .443 .357 4.44 15
(7위)
2016 121 393 .280 110 14 5
(7위)
20 78 73 17 97 72 .494 .387 4.16 17
(4위)
2017 107 390 .272 91 13 4 8 39 47 10 105 50 .407 .363 2.16 11
(9위)
2018 144
(1위)
533 .278 148 26 2 11 71 93 10 146
(1위)
66 .396 .354 2.83 24
(1위)
2019 134 473 .252 119 23 5 9 53 63 27
(4위)
113
(5위)
64 .378 .339 3.37 12[26]
KBO
통산
11시즌 1207 4047 .261 1057 199 44 103 530 648 188 1118 569 .408 .349 - 182

뭔가 상위랭크에 드는 기록이 종류는 변하긴 한다만 매년 꾸준히 있다

6. 기타

  • 삭발을 한 적이 많다. 2010년에 한 번, 11년과 12년에 반삭도 아닌 머리카락 하나도 남김없이 삭발했다. 12년에는 삭발한채로 덕아웃에서 '나는 나비' 를 불렀다.14년에도 한번 삭발했다.
  • 실력에 비해 체감이 굉장히 안 좋은 선수이다. 풀타임으로 뛴 2010,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시즌 스탯티즈 기준 종합 WAR은 그해 전체 유격수중 2위-3위-2위-5위-1위-1위-3위-3위로 리그 세손가락 안에 드는 WAR을 가진 유격수이다. 눈에 잘 안보이는 수비범위나 핸들링은 매우 좋고 수비이닝 소화력도 뛰어나 수비가 좋으며 선구와 장타력이 유격수라는 포지션을 감안했을때 수준급이라 타격 생산성은 준수한 편이라서 상당히 높은 WAR이 나오지만 많은 실책으로 대표되는 낮은 안정성으로 수비면에서, 컨택이 좋지 않아 삼진이 굉장히 많아 공격면 모두에서 저평가를 당하는 선수이다. 이 선수를 평가할 때 공격적인 수비를 하는 유격수에게 실책은 어차피 필요악인 점을 감안해야 한다.그러니까 대략 2010년대 이후 강정호 바로 다음..
  • 두산의 홍성흔의 병전드(병살 레전드)로 유명하다면 이쪽은 삼전드(삼진 레전드)로 유명하다. 장타력이 아주 뛰어난 유형은 아니지만[27] 통산 1005삼진(2018.11.17 기준)으로 전체 19위에 랭크 되어있다. 1003개를 기록한 박진만을 제친 유격수 통산 최다 삼진과 현역 20대 타자 최다 삼진 기록은 덤.데뷔한지 10년 남짓 되는 선수가 15~20년간 활약한 선수들과 누적스탯으로 경쟁하고 있다.
  • 사촌동생인 오정환도 야구를 하고 있다. 오정환은 사촌형 오지환 처럼 자양중을 거쳐 2017년 경기고 3학년에 재학 중이며, 2018년 신인드래프트의 자격을 얻는다. 참고로 오정환의 포지션은 사촌형과 똑같은 유격수다. 2014년 6월 26일 LG의 홈경기에서 ‘제19회 LG트윈스기 서울시 중학교 야구대회’ 우승팀의 주장 자격으로 시구를 하기도 했다. 결국 2018년 신인드래프트에서 기아에 지명되어 2018시즌부터 기아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그러나 2019시즌 공수주 모두 낙제점에 가까운 모습으로 애꿎은 사촌형 오지환까지 기아팬에게 덩달아 욕먹기도 한다.
  • 별명은 오지배, 오지랄, 오각, 양계장 오씨 등... 어째 좋은 별명이 안 보인다. 과거에는 오백호라고도 한 모양. 머리가 까까머리이고 재능과 기본기가 반비례하며 경기할 때마다 타격, 수비 모두 일취월장한다는 점에서 오지환과 강백호를 합쳤다. 그러나 역시 가장 많이 쓰이는 건 LG 트윈스 갤러리에서 파생된 오지배다. 뛰어난 타격과 결정적인 에러로 좋은 면이든 나쁜 면이든 경기를 지배한다는 의미. 득점권에서 날아다니며 결승타를 많이 쳐서 오지배라 불리기도 한다. 하지만 LG 트윈스 갤러리를 제외한 모든 구단의 팬은 오지환 + 기지배라는 의미로로 "오지배"라고 부르고 있다. (...)~ 그리고 그의 수많은 실책들의 대부분이 정말로 승부를 가르는 결정적인 실책일 때가 많아서 까이는 별명인 오지랄이 있다. 마이너하지만 수비 형태는 비교적 공격적이어서 이를 빗댄 별명인 오지랖도 있다. 허나 2012년 들어서서 몰라보게 달라진 수비로 인해 LG 트윈스 유격수에게는 최고의 별명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유지환이라고 불렸다[28] 거기에 뉴욕 양키스의 명 유격수인 데릭 지터에 빗대어 오릭 지터 라고 불렸다.박기혁처럼만 되지 말자
  • 만약 포지션 변화를 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의문을 만드는 선수이기도 하다. 사실 오지환이 가지고 있는 툴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시즌 풀타임으로 유격수로 뛸수 있는 좋은 체력과 좋은 어깨, 강한 손목힘을 가지고 있고 주루 능력은 리그 최상위권이다. 외야수(특히 우익수)[29]로 전향 시켜 공격력을 극대화 시켰다면 어떠한 선수가 되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팀 사정상, 애시당초 유격수로 키우려고 지명했지만, 공격 툴에 비해 수비툴이 엉망인데[30] 굳이 유격수로 육성했어야 했나하는 의문을 지우기 힘들다. 하지만. 엘지의 내야수 뎁스 사정상 유격수를 볼 사람이 오지환 밖에 없었고 외야는 그 당시 자리가 없어서 그랬다. 야구에 만약은 없다지만, 타팀(특히 넥센, 두산, 삼성)이었다면 수비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진작 포지션 변화를 시켜 타격에만 집중하게 육성시켰을 것이다.[31] 만약 그랬더라면 최소한 지금보다 더 좋은 선수로 육성 되었을지도 모른다.[32][33]
  • 최근 LG에 보이는 얼마 안되는 프랜차이즈다. 박용택은 이미 데뷔 18년차를 눈 앞에 두고 있고, 채은성[34] 이형종 유강남이 최근 들어 좋은 성적을 내고는 있지만 1군에서 주전으로 구른 시간은 몇 년 되지 않아서...[35]
  • 이긴 경기와 진 경기에서 타격 성적의 차이가 크다. 이긴 경기 타격 성적만 모으면 김현수가 안 부럽다. 그래서 LG 신연봉제 최대 수혜자
  • 2010년 9월 18일 KIA와의 경기에서 김선빈의 타구가 그의 글러브를 뚫고 지나가 버렸다. 오오 정말로 오지배.
  •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야구를 대하는 태도나 동료에 대한 태도가 상당히 좋은 편이다. 이전에 일어났던 청문회 사건에서도 다른 선수들과는 달리 팬들에게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하거나 팀이 부진하자 김기태 코치를 따라 완전 삭발을 하는 등 좋은 행동으로 호감을 샀다. 한기주의 빈볼에도 오히려 코칭스텝을 진정시키고 괜찮다는 제스처를 취하며 쿨하게 1루로 걸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의도적으로 맞추려고 했는데도 못맞춘 제구력은 함정). 당시 해설자는 벤치 클리어링을 막은 훌륭한 행동이라고 하였다.
  • 의외로 2014년까지의 기준으로 통산 병살타가 24개밖에 없다. 536의 삼진을 당해서 오지환도 병살칠 느낌이 오면 삼진으로 혼자 죽는다 카더라[36]희생삼진
  • 2012시즌 들어서 희한하게 롯데 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급상승했다. 당시 롯데 주전 유격수였던 문규현의 실력과 이미지가 급하락하던 타이밍에 절묘하게 잘할 때는 화끈하게 잘하고, 못할 때는 화끈하게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거친 해양도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 참고로 당시 롯데팬들과 LG팬들은 올스타전 동맹 때문에 사이가 꽤 호전된 상태여서, 동맹 팀의 경기에 대한 관심이 극도로 높아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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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시즌이 끝나고 FA로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이대형과 영혼의 단짝이란 소릴 들을 정도로 친했다. 그래서 이대형의 이적이 확정되자 페이스북에 위와 같은 멘션을 날리기도 했다. 그리고 18일 오지환의 화보촬영 때 이대형이 작별인사를 하러 오기도 했다.
  • 의도인지 우연인지 몰라도 프로야구매니저에선 오지환 올스타 카드 2장(10년도 13년도) 모두 무지 신이 난 듯한 뒤태가 찍혀 있는 사진을 사용하고 있다.
  • 영어에 엄청나게 약한 듯하다. 봉중근 자서전인 《봉중근의 야구공 실밥 터지는 소리》에 따르면, 학구적 분위기의 잘생긴 3-유간 빠지는 실책을 많이 하는 후배가 진지한 태도로 비행기가 영어로 뭐냐고 물어봤다고 한다. 플레인 말하면 요플레라고 착각할 기세 재밌냐?
  • 개를 한 마리 키우고 있다. 이름은 궁딩이. 오지환 인스타 보면 나오는데... 인스타 비공개다.
  • 강한울, 양현종트러블이 있었다. 전자는 그의 플레이 때문에 부상을 당했고 후자는 배트 플립 동작 중 양현종의 머리에 배트가 날라갔는데 그 와중에 웃었다는 것. 그리고 2019년에도 양현종에게 배트를 또 날렸다. 참고로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2013년에 박희수를 상대로도 비슷한 장면이 나오기도. 그 외에도 슬라이딩을 하다가 상대 허리를 감싼다거나 상대 수비수한테 슬라이딩을 하고 손바닥으로 등을 찍어 눌러 넘어뜨리거나 베이스가 아닌 선수 방향으로 슬라이딩을 하는 등, 도가 넘는 수비 방해 행위와 살인태클 논란에서 항상 빠지지 않는 선수. 참고 링크1, 참고 링크2
  • 위의 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온라인에서 화력이 막강한 한화와 KIA팬들, LG선수들을 달가워하지 않는 두산팬들은 물론 LG를 제외한 전 구단 팬들에게 제대로 찍힌 선수이기 때문에 LG 선수들 중에서 압도적으로 악플이 많다. 2018년의 아시안게임 병역관련 비난도 같은 입장의 박해민이 있는데도 오지환이 그야말로 집중포화를 맞고 있다. 오지환을 병역비리범 수준으로 폄훼하면서 인신공격을 자행하는 중이다.근데 병역비리는 옆집 유격수가 했..
  • 언론이 오지환을 제목으로 쓰고 메인으로 써야 조회수와 댓글수가 폭발하니 완전 먹잇감으로 보고 공격을 유도하는 면도 없지 않다. 7월부터 본격적으로 올라오기 시작한 병역논란 기사를 흝어봐도 박해민보다 오지환의 내용이 5배는 많다. 일부 언론에서는 일부러 오지환을 제목으로 온갖 말도 안되는 헛소리로 군중을 선동하기까지 한다.#아카이브[37] 이에 따라 2차적으로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이 낚여서 "일단 까고 보자"는 어그로들이 생겨나고 있다.[38] 물론 병역관련으로 타 선수와 같이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인신공격을 일삼는 행위는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다. 이에 금메달을 땄지만, 병역 문제에 대한 꼬리표는 아마 커리어 내내 주홍글씨로 남을것으로 보인다. 당장 야구 관련 기사와 댓글만 보더라도 오지환에 대한 비판과 병역혜택 폐지를 원하는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올라간 상황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도 LG 트윈스 갤러리에서는 면제[39]인데 어쩌라는 반응이나 하고 있고#1 #2 국대 감독이라는 사람은 상황 설명은 하지 않고 인터뷰 회피나 하고 있으니 국민들이 화가 날 법도 하다.# 더 큰 문제는 오지환, 박해민, 나지완의 행동으로 인해 야구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일반 사람들 마저 야구에 대한 인식이 엄청나게 나빠졌다.
  • 야구 외적으로 별다른 잡음이 전혀 안 나오고 모범적인 선수생활을 하는 선수임에 비하면, 과도한 비난을 받고 있는 중이다. 2019년 시즌을 앞두고 호주 전지훈련에서 훈련이 없는 날 식사를 한 후 카지노에 동료 선수(차우찬, 임찬규, 심수창) 3명과 잠시 30~40분 정도 구경 삼아 들렸다가 나온 것을 어떤 한 네티즌이 도촬을 하고 인터넷에 악의적으로 고액 베팅 중이라고 올린 사진 한 장이 전부인데, 엘지와 오지환만 나오면 어뷰징으로 수익을 얻는 일부 인터넷 언론과 난리치는 일부 네티즌에 의해 이를 해외 도박사건이라고 과도한 비난을 하고 있다.
  • 2019년 4월 18일 결혼하기도 전에 애기가 생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내는 쇼호스트로 활동 중인 김영은이며 임신 4개월이다 보니 속도위반이라는 얘기가 있었지만 이미 2019년 초에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한다. 그리고 2019년 9월 9일 득남을 했다.[40] 시즌 후 결혼식도 올릴 예정이다.
  • 2019년 10월 22일 자신과 관련된 악플들을 모두 고소하겠다는 언급을 한다. 옹호측은 이참에 악플러들에게 인실을 보여주자는 반응이며, 비판측은 오지환과 연관된 논란에 대해 사실대로 언급하면 그것도 악플로 몰아붙일거냐며 냉소하고 있다.[41]심지어는 저때 기준으로 얼마전에 설리 사건까지 터지는 통에 악플에 극도로 비판적이 된 사회분위기에 묻어가려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존재한다.
  • 물론 오지환이 큰 죄를 저지른 것은 맞지만 무슨 병역비리 범죄자 수준으로 욕을 먹고 있는데,범죄를 저지른건 아니다.사실 욕 자체가 과도한 이유는 살인태클로 여럿 보낸 탓도 크지만 결정적 이유는 저때 기준으로 주전 유격수가 실제 병역비리 범죄자인지라 이를 묻으려는 두산 팬들,비슷한 논란이 있어 이를 묻으려는 삼성 팬들,거기에다가 태클과 상관없이 엘지팬과 사이 나쁘기로 유명한 한화,기아 팬들[42]이 유입되어 까는것도 있다.


[1] 다시 투수 전향을 하면서, 서승화의 22번을 가져갔다. 서승화이형종이 달던 47번을 가져갔다.[2] 꾸준하게 이 노래를 썼지만, 2016시즌 초 잠시 트와이스의 'Cheer up'으로 곡이 바뀌었다. 이후 저스틴 비버의 'Love Yourself'를 거쳐 8월부터 다시 이 노래를 사용한다. 2017년 4월까지 사용하고 다시 바뀌었다. 가사는 '간절히 원하는 난 너의 Cream 미치면 어때 난 그럼 어때'[3] 응원가가 랩이다. 가사는 '만나서 반갑습니다 LG 오지환입니다 안타 날라갑니다 준비 됐습니까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LG 오지환입니다 안타 날라갑니다 준비 됐습니까'[4] 저작권 문제로 인해 2017 시즌부터는 사용하지 않는다.[5] 2011년부터 랩 응원가는 등장곡으로만 쓰이고 이 응원가가 제작되었다. 무적LG~오지환~, 무적LG~오지환~, 워어어~ 어어어어~ 무!적!L!G! 오!지!환![6] 무!적!L!G! 오!지!환!을 들어가기전에 '누구'!를 외치는게 어느샌가 응원 패턴으로 자리 잡았다. 김용의의 응원가도 마찬가지다.[7]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야구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병역특례를 받았다.[8] 과거 롯데홈쇼핑에서 쇼호스트로 활동했고, 지금은 개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중이다. 결혼 소식이 알려진 4월 기준으로 이미 임신 4개월차였다.[9] 혼인신고는 했으나 결혼식은 19시즌 종료 이후 할 예정이다.[10] 2019년 9월 9일 출생으로 이름은 오세현. 여담이지만 현직 아산시오세현과 이름이 같다.[11] 삼진이 많아서 의문을 가지기 쉽지만, 오지환의 IsoD(출루율 - 타율. 흔히 타출갭이라고 얘기한다)는 매년 10위권에서 놀고 있다.[12] 사실 저것도 장타에서 가능성을 보인것 외에 아직까지 공격에서도 크게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었다. 당시 타율은 풀타임 2할 5푼이 될까 말까라는 평가를 받았고, 장타력은 2010년 제외하곤 4할 넘긴 적도 없었기 때문. 그래서 수비를 못하니 공격이라도 잘한다는 포장을 해준 거라는 부정적인 평가들도 많았다.[13] 데릭 지터 같은 경우 골드글러브 수상도 순전히 인기빨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수비가 영 좋지 못한 유형에 속한다. 그나마 오지환과는 달리 필딩율 자체는 준수한 편. 다만 세부 스탯이 참으로 안습이라...[14] 사실 공격형 유격수라 포장하더라도 되게 웃긴 소리인게 지터와 오지환의 플레이 스타일은 완벽한 상극이라 봐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오지환이 잘 쳐줘서 OPS 히터라면 지터는 전형적인 클래식이 예쁘게 나오는 타자다. 홈런은 양키 스타디움을 홈으로 쓰면서 20개 내외에 불과하지만(물론 유격수이기 때문에 이 정도도 훌륭하다) 3할을 훌쩍 넘는 타율을 바탕으로 전체적인 스탯이 다 잘 나온다. 볼삼비도 붕붕머신 오지환보다야 훨씬 좋다. 반면, 오지환은 타고투저의 KBO에서도 커리어 내내 3할을 넘겨본 적이 없다. 2016년에도 타율은 .280에 불과했다. 제법 얻어낸 볼넷과 20홈런을 찍은 장타력을 바탕으로 OPS 히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것. 그외에는 간신히 OPS .800에 턱걸이한 2015년 정도를 제외하면 공격력이 좋은 유격수라 보기는 어려웠다.[15] 이는 새로운 감독 류중일 감독이 분석한 바로는 글러브질이 좋지 않다고 한다.[16] 보면 알겠지만 깊은 타구였기에 내야안타가 될 확률이 매우 높았다. 타자가 나지완이었던 점도 있지만 강한 어깨를 활용한 오지환의 센스 덕에 나온 장면이었다.[17] 실전 공백이 2년이라는 이학주도 그 중간에 일본 독립리그에서 잠시 뛴 적이 있었지만 문찬종은 2016년 9월 6일 AAA에서 뛴 것을 마지막으로 실전 기록이 없다.[18] 원래는 박경수를 유지현의 후계자이자 주전 유격수로 밀어줬으나 박경수가 자멸하면서 백업으로 예상한 권용관이 꽤 오랫동안(거의 7년 이상) 주전 유격수 자리를 꿰차고 있었다.(...) 그리고 그 박경수는 LG에서는 노망주로 끝났으나 KT가서 20홈런 2루수로 대박났다.[19] 그렇기에 밀어치는 홈런이 상당히 많다. 다만 거꾸로 말하면 유격수를 소화하는 오른손잡이 좌타임에도 잠실구장을 밀어서 넘기는 좋은 힘을 갖고 있다는 반증도 된다.[20] 이 부분은 다른 이유도 있는데 신경식 코치의 인터뷰에 따르면 우타로서 너무나도 컨택이 안좋았기 때문구체적으로는 1군에서 통할 수 없을정도이었다는 말을 하였다. 어쩔수 없이 좌타로 전향한 셈. 사실 컨택에 집중한 좌타를 하면서도 오지환의 컨택이 리그 최하위 수준인걸 보면 선택의 여지가 없긴 했을것이다.우타 전향을 시도했음에도 원상복귀한 이유가 우타석의 개판인 컨택.[21] 병살을 막기 위해 야수를 몸으로 막는 슬라이딩. 거의 유도탄처럼 따라와 죽일 듯이 하는 슬라이딩이라 야수가 고꾸라져 송구가 빗나가거나 아예 못하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이 때문에 메이저리그에서 키스톤이 몇 주 짜리 부상을 당하는 경우가 결코 적지 않았다. 네이버후드 플레이도 이거 때문에 생긴 것. 그러나 후술할 룰이 들어오며 사형 선고를 받았다.[22] 위협적인 슬라이딩이 금지되는 규칙이다. 당연히 네이버후드 플레이도 소멸.[23] 출루율 - 타율. 선구안의 지표가 될 수 있다. 최근에는 .080~0.90정도의 IsoD를 기록하면 리그에서 열 손가락 안에 꼽는 수준.[24] 극단적인 인물이 바로 그 빵(...)[25] 스탯티즈 기반 기록으로, WAR에 아직 정확하지 않은 수비 데이터 비중이 높으므로 가려서 볼 필요가 있다. 여기 적힌 WAR은 수비 데이터를 포함한 종합 WAR이 아닌, 공격 스탯만 반영된 WAR*이며 수비 스탯이 포함되지 않은 것이다. 수비 스탯의 정확성과는 무관하며, 스탯티즈의 WAR*은 충분히 신뢰하고 봐도 상관없다.[26] 전체 13위로, 10위권 밖으로 벗어나는 데 성공하였다. 2019시즌 실책 1위는 김성현[27] 통산 삼진이 네자리인 선수들 중 유일하게 홈런수가 두자리이다.[28] 유지현+오지환.[29] 다들 알겠지만, 우익수는 홈 승부 때문에 강견이면 유리한 포지션이다. 대표적인 선수로 NC 나성범, 두산 시절 민병헌등을 예시로 들수 있겠다.[30] 툴 자체는 나쁘다고는 할 수없다. 발도 빨라 좌우범위도 좋고 어깨도 강하다. 근데 꼭 중요할 때 에러를 저지르는게 문제다. 또한 수비범위에 비해 볼을 다루는 핸들링도 부족한 편(즉 돌글러브다)이라 잘 따라가놓고 끝에서 놓치거나 흘려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놓칠건 그냥 버리거나 아쉽게 놓치는 다른 수비수들보다 애러가 더 많아보이기도한다.물론 실책갯수도 많다[31] 비슷한 예로 기아 최형우, 두산 김재환등이 있다. 둘다 포수 출신이지만 수비가 좋지 않아 좌익수로 포지션 변화를 했고 김재환의 경우는 약을 빨고 타격에만 집중해서 성공을 거둔 선수들이다. 뭐.. 아예 양의지가 최형우한테 배울 점이 많다고 했지만 포수로서 배울점은 단 하나도 없다고 할 정도니 말 다했다.[32] 고교시절의 명성이 프로시절의 활약으로 직결되지 않는다는 점은 수많은 선수들에 의해 증명된 바이다. 엘지에서 애초에 유격수로 박고 키우려고 지명한 선수임을 생각하면 이는 무의미한 가정이다. 또한 오지환은 엘지의 주전 유격수로써 세부스탯을 바탕으로 보았을때 리그에서 평균 이상급의 생산성을 기록하는 유격수이고, 클래식 스탯으로만 보았을 때에도 공격능력은 유격수라는 포지션을 감안했을때 준수하다. 포지션 변화를 했으면 공격력이 증대되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2010년대를 통틀어 꾸준히 평균 이상의 성적을 기록하는 금강불괴의 유격수를 대체자도 없는데 엘지가 굳이 외야수로 돌릴 이유는 없다.[33] 그러나 여기서도 문제가 되는게 LG가 오지환 지명 이후, 주전 유격수는 못되더라도 최소한 유격수 백업을 키울 시간은 충분히 있었다. 물론 선수 하나 육성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라지만, 이러한 말이 나오기까지 적어도 5년이란 시간은 있었다. 절대 짧은 시간이 아니다! 당장 옆집만 봐도 김재호의 백업 류지혁이 있고, 히어로즈도 킹캉의 메이저리그 진출 후 김하성이 든든하게 자리를 매워주고 있는 현 상황에서 백업 하나 못키운걸 자랑할 게 아니다. 그리고 선수 본인의 툴을 가장 잘 살린 포지션인 우익수를 예시로 든것이지, 엘지의 고질적 문제인 3루수로도 가능은 하다. 문제는 강승호의 이적 및 앞에 언급한 대로 백업 유격수도 없었기에 포지션 컨버젼을 해버리면 말 그대로 유격수 포지션을 맡은 선수가 없다는 게 문제.[34] 2023년 FA지만 외야수라는 특성상 롱런하려면 미친듯 해야 할 것이다.[35] 유강남 같은 경우는 포수고 FA도 역시나 2023년이라 롱런할 가능성이 높다.[36] 아무래도 오지환이 발이 빠르고 플레이를 설렁설렁하는 스타일은 아니기 때문에 병살타 수는 생각보다 많지 않을 수 있기는 하다.[37] 대타로 나온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대타타율이 0이라고 까고있는 훌륭한 기레기의 표본이다. 더 심각한건 배댓중에 이를 알아채고 반론하는 사람은 없다.[38] 다만, 이 부분은 생각해봐야 될게 대표팀 감독의 언급한 오지환의 롤은 백업요원이다. 즉 대타, 대수비 상황이 올 텐데 오지환이 소속팀에서 대타나 대주자로 활약한적이 없으니 과연 오지환의 얼마나 확실하게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의문제기로 볼 수 있다. 물론 대타 타율 0은 개소리 맞다.[39] 예술체육요원, 면제로이드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결코 면제가 아니다.[40] 임신 소식 당시 딸로 알려졌으나 아들이라고 한다.[41] 한국 법에는 사실을 말하더라도 악의를 가지고 말하면 죄가 된다고 나와있어서 사실 말도 안되는 말이다.물론 저 법 자체가 논란이 있긴 하지만...[42] 두산,기아 팬들은 인터넷 화력이 센 팬덤으로 유명하며 한화 팬들도 장난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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