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1 11:25:57

구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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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데뷔 첫 홈런 구본혁.jpg[1]
LG 트윈스 No.00
구본혁
생년월일 1997년 1월 11일
출신지 서울특별시
출신학교 서울 중대초 - 잠신중 - 장충고 - 동국대
신체 177cm, 75kg
포지션 유격수, 3루수, 2루수[2]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9년 신인드래프트 2차 6라운드 55순위 (LG 트윈스)
소속팀 LG 트윈스 (2019~)
LG 트윈스 등번호 00번
홍창기(2018) 구본혁(2019~) 현역

1. 소개2. 아마추어 시절3. LG 트윈스 시절
3.1. 2019 시즌
4. 트리비아5. 플레이 스타일

1. 소개

LG 트윈스의 야구선수.

2. 아마추어 시절

동국대학교 시절 리드오프로 활약하였다. 특히나 4학년때에는 리드오프로 맹활약하면서 프로 스카우터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주 포지션은 유격수로 대졸 타자 중 포수를 제외한 야수 최대어로 꼽혔다.

4학년때 맹활약하면서 신인드래프트에서 6라운드로 LG 트윈스에 지명되었다.

동국대에선 발이 빠르고 센스가 좋은 편. 대학리그 4년 통산 30도루를 넘겼다. 체구가 작아 컨택 위주의 스윙을 하지만 종종 장타를 보여주곤 했다.

3. LG 트윈스 시절

3.1. 2019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유격수로 출장중인에 작은 체구와 달리 홈런도 간간이 뽑아내고 장타를 잘친다고 한다. 2루수와 3루수도 볼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크게 도움이 될듯 하다.

6월 4일 부상으로 말소된 유강남을 대신하여 데뷔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되었다. 그리고 kt와의 경기에서 2:8로 앞선 9회초 오지환을 대신하여 유격수 대수비로 출장, 첫 타자 이해창의 타구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데뷔 첫 경기를 치렀다.

5일, 7일 경기에서 대수비로 경기에 나와 깔끔한 수비와 타석에서는 선구안 능력도 보여주었다.

8일에 손가락 부상당한 김민성 대신 3루수로 데뷔 첫 3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었다.

9일 또한 3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들었으나 3타수 무안타로 연장 돌입 후 김용의(!)와 교체됐다. 다만 삼진은 없고 잘맞은 타구가 야수 정면으로 가 불운했으며 마지막 타구도 까다로운 타구라 1루 포구실책을 유도했다. 타격에서는 아직 데뷔 첫 안타를 신고하지 못하고 있지만 타격의 질이 나쁘지 않고, 수비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6월 19일 대구에서의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데뷔 첫 안타를 신고했다. 무려 역전 투런홈런으로!!! 15타수 만에 첫 안타를 때려냈다.

4. 트리비아

5. 플레이 스타일

전문 3루수로 꽤나 빠른 발을 소유하고 있다. 아쉬운 점은 타격으로 컨택이 좋지 않으나 승부는 끈질기게 하는 편이다. 수비는 신인치고 굉장히 안정적이고 어깨도 수준급이라 송구도 총알같이 날아간다.수비에서는 멀티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으면 윤진호를 밀어낼 수도 있을 것이다.윤진호보다 발이 빠르고 선구안도 괜찮은 편이기에.


[1] 데뷔 첫 안타를 투런포로 때려낼 때. 2019년 6월 19일 대구 삼성전[2] 주 포지션은 유격수이지만, 3루와 2루도 볼 수 있다. 특히 2019년 6월 1군 콜업 직후 주전 3루수 김민성의 부상으로 3루수로 출장하는 경기가 많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