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04-08 21:36:20

삼성 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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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II까지 사용된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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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4부터 갤럭시 노트4[1]까지 사용된 로고. Samsung에 새 전용 라틴문자 글꼴[2]이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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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부터 사용되는 로고. 삼성(Samsung) 부분이 삼성전자의 워드마크로 변경되고, 삼성전자의 라틴문자 제품 워드마크도 이 즈음에 Sharp Sans로 통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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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4.0 이후 한국과 중국에서 사용했던 슬로건 로고.[3][4] 4.0 이전 舊 슬로건[5]

1. 개요2. 탑재 AP3. 시리즈 목록4. OS 업그레이드 제공5. 제품 목록6. 네이밍 법칙7. 번들 이어폰8. 스타일러스 펜9. 전용 애플리케이션10. 위 시리즈의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갤럭시(GT-I7500)11. 삼성전자재팬의 스마트 디바이스 브랜드12. 터치 씹힘 문제

1. 개요

구글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삼성전자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PMP, 카메라 브랜드. 이름의 유래는 은하[6]라는 뜻의 영단어 Galaxy.

이 브랜드로 인해 노키아가 추락하고[7] 2011년 이후로 삼성이 전세계 휴대폰 점유율 1위 브랜드로 성장하였다. 해외에서는 삼성 휴대폰이 안드로이드 폰의 대명사로 군림한다.[8] 아이폰 유저가 자신의 기기를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이 아닌 아이폰이라 부르는 것에 익숙한 것처럼, 해외 갤럭시 유저들도 자신의 스마트폰을 갤럭시, 혹은 삼성 갤럭시라 부른다. 네이밍 마케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 다른 기업들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라고 부르는 것에 비하면 상당한 인지도다. 윈도우 진영에서는 루미아가 이러한 위치에 해당한다. 그러나 윈도우 OS가 영….[9]

미국에서의 슬로건은 갤럭시 S II 광고 이후부터 "The next big thing is here"를 사용한다.

중국에서의 한자 상표 표기가 좀 오락가락 했는데, 처음엔 그냥 번역해서 은하(银河)라고 했었다. 그러나 얼마 안가 "盖世"라는 두 글자 단어로 음차한 걸 사용했다. 그러다 그냥 Galaxy로 밀고 가는 듯 하다, 갤럭시 S6부터는 "盖乐世"[10]를 사용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국수주의 등의 이유로 한국 기업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삼성전자'라는 이름을 숨기고 'Galaxy' 브랜드만을 전면에 내세우는 Brand Focusing 전략을 사용한다. 사명(회사 이름)을 갤럭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로 바꿨으며, 출시 제품에 'SAMSUNG'이라는 이름을 없애고 그 자리에 'Galaxy' 브랜딩을 대신 넣는 것이다.[11] 현재 일본 도쿄의 유명한 크리스마스 축제인 롯폰기 갤럭시 일루미네이션을 스폰서 중이다.

국내 첫 제품인 갤럭시 A[12]는 갤럭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갤럭시+Android' 기기였으며, 바로 아이폰 4와 KT에 대항하는 갤럭시 S(갤럭시+SKT[13])를 야심차게 내놓았다. 계속해서 아이팟 터치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PMP인 갤럭시 플레이어, 아이패드에 대응하는 태블릿 컴퓨터갤럭시 탭을 내놓았다.

2011년 8월 24일, 갤럭시 시리즈에 네이밍 전략이 도입되었다.# 플래그쉽에서 보급형 순으로 S - R - W - M - Y 로 정해졌으며, 뜻은 각각 Super Smart, Royal, Wonder, Magical, Young이다. 하지만 2014년 기준 유지되는 것은 Super Smart뿐이었다. 보급형은 없는 주제에 있어보여야 하기 때문에 '이전과는 다르다 이전과는' 하면서 네이밍 계승을 거부하기 때문(…) 갤럭시 그랜드 시리즈의 네이밍 이력 참고.

하지만 2015년 들어 이 네이밍 전략이 다시 부분적으로 부활하고 있는 듯한 조짐이 보인다. S 라인업은 과거와 같지만, A를 시작으로, E, J까지 나와있다. 굳이 끼워 맞춘다면, A는 과거 S-R-W-M-Y 시절의 R과 비슷한 위치고, E는 W, J는 M과 비슷한 등급이다. 이외 라인업은 후술하는 시리즈 목록을 참고.

2011년 9월, 갤럭시 노트를 런칭하면서 '노트' 카테고리가 브랜드에 포함된다.

대다수 사용자들은 기기 퍼포먼스에는 만족해 하지만, 디자인과 재질에는 불만이 많았었다. 특히 외국에서 이런 경향이 심했었다. 플라스틱이나 폴리카보네이트 등 상당히 얇고 가볍고 윤기가 나는 재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메탈, 케블라, 글래스 등의 재질을 채용한 다른 스마트폰들에 비해 싸구려 같아 보인다는 것. 그래서 플라스틱으로 가죽을 만들어버렸다.

그리고 해당 논란에 정점을 찍은 흑역사가 등장하며 충격과 공포에 휩싸이자 삼성 디자인 담당자가 "명품 스토어에 가면 이게 요즘 트렌드다."라는 그래 이 씨X 난 명품 못써서 모른다. 어쩔래? 을 하였고 결국 디자인 부서를 통째로 물갈이 해버리는 초강수를 두고 갤럭시 알파를 기점으로 메탈 프레임을 넣더니, 디자인 특화 라인업인 갤럭시 A 시리즈를 거쳐 메탈과 유리를 사용한 갤럭시 S6갤럭시 S6 엣지부터는 확 바뀐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별명은 기종에 따라 갤스, 갤투, 갤놋, 갤삼 등 다양하다. 그 외에는 걘역시 등이 있다.

자체 생산이며 생산량이 월등히 높은 삼성전자 답게 기기 라인업이 매우 다양하다. 물론 풀터치 바 형이 메인이지만 시장 성격에 따라 물리 쿼티 자판 탑재 바 타입 모델, 물리 쿼티 자판 탑재 가로 슬라이드 타입 모델, 방수 특화 러기드폰[14]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폴더형 스마트폰 역시 존재한다. 다만, 이는 중국 차이나텔레콤으로만 중점적으로 공급된다.[15] 그 중에서도 중국 고위층을 대상으로 계획된 모델들을 따로 심계천하[16]로 갤럭시 시리즈에 포함시키지 않고 출시하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다만 최근에는 '효도폰' 마케팅이 흥하면서 국내 통신사들도 폴더형 스마트폰을 팔고 있고, 차이나 텔레콤의 성공을 보고 경쟁사들도 따라했다.

2013년 7월 생산 제품부터 언락 모델이 DVD 영화나 닌텐도 3DS 처럼 지역 코드가 걸려있다고 한다.# SIM 락을 해제해도 기기 차원에서 적용되는 별개의 제한이다. 유럽-아프리카-아시아가 하나로 묶이고 아메리카 대륙, 호주로 나뉜다고 한다. 삼성전자에서는 물류 관리와 지역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인한 혼란방지 때문에 걸었다고 한다.

2014년 12월 한국 내수품에서 리퍼 부품을 신품 만드는데 사용했다는 내부고발루머가 터져서 네티즌 사이에서 파장이 일파만파로 퍼졌으나, 하필 그 말을 한 사람이 신뢰할 수 없을 정도의 전적[17]을 쌓기도 했고 삼성 관계자라면 틀릴 수 없는 용어를 틀렸고 결정적으로 자기 사원증이라고 올린 사진이 포샵질이었다[18]는 점에서 실질적으로 헛소리로 분류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 AMOLED 리퍼 내부고발 조작사건 문서 참고.

2. 탑재 AP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삼성 갤럭시/국가별 AP 탑재 상황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시리즈 목록

4. OS 업그레이드 제공

  • 사후지원과 OS 업그레이드는 의미가 약간 다르므로 여기서는 OS 업그레이드라 언급한다.

갤럭시 브랜드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바로 빠른 OS 업그레이드 지원을 뽑을 수 있었다. 다른 국내 안드로이드 모바일 제조사들이 바로 전버전 OS 업그레이드도 제때 못맞추는 일이 비일비재한 반면, 갤럭시는 새로 나온 OS가 있으면 빠르게 업데이트를 지원해 주었다.

다만 과거 기준으로는 상당한 속도였으나 2015년 들어서는 따라잡힌 편이다. 사실 많은 회사들의 하드웨어 상향평준화와 더불어 출시하는 제품수가 줄어드는 현상으로 지원할 기기가 적어지자 모두 업그레이드에 힘을 쏟고 있어서 그렇다. 물론 구형 기기에 적용하자면 갤럭시의 업그레이드는 빠른 거 맞다. 물론 빠르기만 빠르고 버그 안 잡아주는게 많지만

실제로 2.1 (Eclair) 버전으로 출시하여 2.3 (Gingerbread) 버전까지 올라간 기기는 레퍼런스인 넥서스 원을 제외하면 갤럭시 A갤럭시 S가 유일하다고 볼 수 있다. 동스펙으로 4.0 (Icecream Sandwich) 버전 까지 올라간 옵티머스 블랙 등과 비교를 당하기는 하지만, 이 둘의 출시 간격은 약 1년이었으며 옵블랙은 2.2 (Froyo)로 출시를 했었다. 정작 같은 시기에 나온 옵티머스 Q는 1.6 (Donut) 버전으로 출시되었고, 옵티머스 Z 또한 2.2 버전에서 멈추었다. 어찌되었든 다른 제조사의 기기 사용자들이 부러워했던 GB 업그레이드는 OS가 공개되고 1년도 채 넘지 않는 2011년 7월 22일에 마쳐졌다. 이 같은 경이로운 업그레이드외 최적화에 탄복한 사용자들은 이를 삼퍼런스[19]라고 칭송했었다.

또한 정 지원이 안 되면 어떻게 비슷한 짓이라도 해서 업데이트를 내놓았다. 물론 너무 빠른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버그와 발적화가 터지기도 하지만(…), 다시 빠른 수정을 내놓곤 하니, 업데이트 나왔다고 바로 올리지 않고 조금만 기다렸다가 올리면 기분 좋은 업데이트가 가능하였다(…). 다만 그 조금만의 기준이 수 개월인 건 함정

다만 보급형 기기 및 갤럭시 플레이어에 대한 OS 업그레이드는 빈도가 현저히 적다. 대표적으로 갤럭시 그랜드그랜드 맥스, 갤럭시 J 2015 시리즈 의 경우가 있다. [20] 결국 네덜란드에서 이러한 불만이 터져나왔고 소비자 단체에서 소송을 걸었다.

2014년 후반부터 삼성의 업그레이드가 점점 다른 의미로 주목받는 중이다. 바로 발적화(...). 이전의 다른 회사들의 극악한 업그레이드에서는 삼성의 빠른 OS 지원이 눈에 띄었는데, 이젠 좀 사정이 달라졌다. 최대한 OS 자체를 가볍게 만드려는 구글의 행보와는 정 반대로 터치위즈가 가면 갈수록 느려지고 무거워지고 온갖 버그가 심해진다. 어지간했으면 갤럭시 S III 이후로 묻혔던 삼적화가 다시 올라오는 상황이다.

또 하나는, UI를 그대로 두고 버전 숫자만 올려준다. 이게 꽤 구형기기면은 그래도 이해가 갈텐데 심지어 바로 한 세대 이전에 나온 플래그쉽 스마트폰도 예외없이 UI 업그레이드가 누락된다. 타 회사들이 업그레이드를 할 때, 새 UI를 만들었다면 어지간하지 않고서는 최대한 바로바로 적용시켜주는 현 상황과 완전히 반대방향을 달리는 중이다. 다음 세대 플래그쉽을 판매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말도 있지만, 스펙은 하등 차이도 안 나고 서로 OS 버전도 똑같은데 구형 UI를 써야만하는 이전 세대 유저는 짜증이 안 날래야 안 날 수가 없다. 게다가 그 짓을 하는게 업그레이드를 잘 해준다고 호평일색이 날아드는 삼성전자라면 더 할 말이 없다.

또한, 소비자를 베타테스터로 취급하는 듯한 오류투성이 업그레이드도 대두되는 문제. 이 문제는 갤럭시 S III 때 정점을 찍고, 갤럭시 노트3부터 다시 언급되는 문제이다. 업그레이드는 엄청나게 빠른데, 다운로드 받은 앱은 커녕 기본 탑제 애플리케이션에서부터 자잘한 오류를 쏟아내고 있다.[21] 그래서 그런지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마시멜로 업그레이드부터는 베타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의견은 5.0 롤리팝에서 절정을 맞았다. 롤리팝의 AOSP 자체의 램 누수와 겹처서 삼성의 자체적인 메모리 커스텀으로 멀티 태스킹이 불가능할 정도의 리프레쉬가 거의 모든 롤리팝 업데이트 기기에 일어나고 원래 문제가 있는 AOSP 코드에 더 해서 삼성이 커스텀한 부분이 더욱 시너지를 발휘하여 타 제조사보다 큰 문제를 일으켰다.

또 업데이트 속도는 이전과 비교 할 수 없이 늦어졌는데 2014년 말에 출시한 갤럭시 노트4와, 소니가 2013년 말에 출시한 엑스페리아 Z1[22]이 같은 시기에 안드로이드 5.1.1 업데이트를 받았다.[23] 2015년 발표된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에서도 이 점은 개선이 되지 않고 있는데, 마침 LG가 2015년 전반기 플래그십 모델인 LG G4와 2014년 플래그십 모델인 LG G3까지 발빠르게 마시멜로 업데이트를 하고 화웨이, ZTE, HTC, 샤오미(…)마저 일부 플레그쉽 제품들이 서서히 업데이트 되고 있는 시점에서도 갤럭시는 몇 개월 지나서야 해 주는 상황.

이렇게 업데이트가 느리거나 아예 누락된 결과 결국 외국에서 현지 시간이 맞지 않는 일까지 벌어졌다. 터키는 2015년까지 실시하던 서머타임제를 2016년에 폐지하였는데 이게 반영이 되지 않아 터키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은 최신 모델을 포함한 모든 모델이 현지시간보다 1시간 늦게 시각이 표시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반면 LG의 최신모델과 애플의 스마트폰들은 제때 이것을 반영하여 정확한 현지시간을 표시하였다. 삼성전자는 뒤늦게 문제를 인정하고 이를 수정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세계적 스마트폰 업체 답지 않은 느린 뒷북 대응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후 반성을 했는지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들이 개발중인 신형 OS, UX를 직접 써 보고 각종 오류와 의견을 받는 등 OS업그레이드 방식이 예전과 달라지다가 드디어 누가 업데이트부터는 구글 넥서스 폰 다음으로 빠르게 업데이트 하였으며 신 기능과 함께 기존 UX를 새로 갈아버리는 초강수를 두었다. 진작에 이렇게 했어야 했다
그러나 2018년에서 정점을 찍었다. 갤럭시 S8의 경우 2월 말에서야 정식 버전이 업데이트가 되었으며 갤럭시 노트8은 그보다 한달 뒤인 3월말에 업데이트가 되었다.

OS 업그레이드 내역은 삼성 갤럭시/운영체제 업그레이드 내역 문서를 참조.

여담으로 글로벌 출시 기기의 커스텀롬 지원이 빵빵한 편이다. 이전에는 CM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었고, 관계가 시들해진 지금도 안드로이드 기준으로 많은 사용자 층이 있는 기기기 때문에 CM공식 지원 기기가 많다. 특히나 삼성의 테블릿쪽의 업데이트는 폰 보다 지진부진 한 관계로(…)[24] Wi-Fi 버전의 테블릿은 거진 넥서스급 지원을 받으니 업데이트에 목마른 사용자라면 참고하자.

5. 제품 목록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삼성 갤럭시/제품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네이밍 법칙

글로벌 모델의 경우 기기의 등급에 따라서 모델명을 엄격하게 분류해 놓은 시리즈로도 유명하다.[25] 이 덕분에 아직 발표되지 않은 삼성전자의 기기들이 벤치마크 등을 통해서 유출되면 대충 어디 클래스인지 금방 알 수 있다.
  • GT-I9XXX : 플래그쉽 기종들이나 그에 준하는 모델, 플래그쉽의 파생형 모델[26]
  • GT-I8XXX : 미드레인지 모델.[27]
  • GT-SXXXX : 로우엔드 모델.[28]
  • GT-BXXXX : 물리 쿼티 자판 탑재 모델.
  • GT-PXXXX : 태블릿 컴퓨터 모델.
  • GT-NXXXX : 노트 시리즈.[29]

보통 맨 끝자리 숫자는 기기의 특징을 나타낸다. 0은 WCDMA 모델, 2는 듀얼심 모델, 5는 LTE 모델, 8은 TD-SCDMA, 9는 CDMA 모델이 사용하고 있다. 태블릿 컴퓨터의 경우에는 0은 Wi-Fi 단일 모델을 나타내며, WCDMA 모델은 1로 대체하고있다. 이외에는 스마트폰과 동일하다.

이외에도 GSM 통신 기기라는 의미의 'SGH-' 네이밍[30]CDMA 통신 기기라는 의미의 'SCH-' 네이밍[31], 그리고 PCS[32] 통신 기기라는 의미의 'SPH-' 네이밍[33] 등이 있다. 이 네이밍들은 한국과 미국 등 이동통신사의 권한이 강한 지역에서 사용되었다. 단, 'SCH-' 네이밍의 경우 전세계를 막론하고 그냥 CDMA 통신을 주력으로 사용하면 사용되었다.

2013년 6월부터 기존 'GT-' 네이밍을 사용하지 않고, 'SM-' 네이밍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한국 내수용에만 존재하던 이동통신사 코드가 글로벌 모델 및 미국과 일본 내수용에도 추가된다.[45] 중국 내수용의 경우, 기존에 가지고 있던 글로벌 모델의 이동통신에 따른 숫자 코드가 네이밍 변경으로 인해 이동통신사 코드로 변경되었다.
S - 한국 SK텔레콤 K - 한국 KT L - 한국 LG U+ N0 - 한국 자급제
V - 미국 버라이즌 A - 미국 AT&T T - 미국 T모바일 US X - 전시용
P - 미국 스프린트 R4 - 미국 US 셀룰러 W8 - 캐나다 공용 U - 미국 언락
D - 일본 NTT 도코모 J - 일본 KDDI Z - 일본 소프트뱅크 모바일 F - 글로벌[46]
6 - 중국 차이나유니콤 8 - 중국 차이나모바일 9 - 중국 차이나텔레콤 0 - 중국 오픈 모델 N - 한국 통신 3사 공용 [47]

현재 SM은 Samsung Mobile의 약자이고 T는 Tablet, N은 Note, C는 갤럭시 C로 추정된다.

위의 마지막 자리 법칙 역시 적용되며 이는 네번째 숫자로 채택되었다. 또한 한국 내수용에도 적용된다. 갤럭시 탭 3 8.0이 글로벌 모델명 그대로 SM-T310으로 출시되었고, 갤럭시 탭 3 7.0은 글로벌 모델명인 SM-T210에 LG U+의 이동통신사 코드인 L을 붙인 SM-T210L로 출시되었다. 또한 갤럭시 노트3은 SM-N900S/K/L로 출시되며 갤럭시 기어도 글로벌 모델명인 SM-V700으로 그대로 출시되었다.

다만, 이 규칙은 조금 수정이 되어서 네번째 숫자가 담당하던 기기 성격 표시를 세번째 숫자가 하게 되었다. 때문에 갤럭시 노트3의 경우 LTE 모델은 SM-N9005라 통신사 내수용에는 5가 탈락하고 통신사 코드가 접미되었지만, 갤럭시 S4 Zoom부터는 SM-C105가 LTE 모델이기 때문에 탈락되지 않고 바로 S/K/L/A/T 등이 접미된다.

한국 삼성전자 사이트에 게시되는 한국 내수용 기기의 렌더링 사진에는 재밌는 부분이 있는데, 홈 화면에 있는 시계 위젯에 표기되는 시간은 제품명으로 결정된다. 예를 들어, 갤럭시 S6 엣지는 모델명이 SM-G925이므로 9시 25분이라 표기되고, 갤럭시 S5는 SM-G905 이니 9시 5분으로 표기된다. 그리고 갤럭시 S7는 SM-G930이니 9시 30분으로 표시된다. 그리고 모델명의 십의 자릿수가 60을 넘는 경우에는 X시 0X분으로 표기하는데 예를 들어 갤럭시 S4 Active는 SHV-E470이니 4시 07분으로 표기한다. 해외판의 경우는 대부분 12시 45분[48]이고, 일부 10시 10분[49]이나 9시 정각도 있다. 갤럭시 C 시리즈에서는 11시 11분도 사용되었다.

7. 번들 이어폰

8. 스타일러스 펜

9. 전용 애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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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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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위 시리즈의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갤럭시(GT-I7500)

갤럭시(GT-I7500) 문서 참조.

11. 삼성전자재팬의 스마트 디바이스 브랜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갤럭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터치 씹힘 문제

이유는 모르겠지만 LG, 애플, 샤오미 그 어디에서도 나타난적이 없던 터치 씹힘 문제가 삼성 갤럭시 기종에서만 발생하고 있다. 네이버에 '갤럭시 터치 씹힘'으로만 검색해도 수많은 증언과 인증 영상, 해결법이 나온다. 특히 순간순간이 중요한 게임(대표적으로 리듬게임)을 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치명적인 현상으로, 모든 갤럭시 기종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기 때문에 이 현상이 매우 고까운 사람들은 갤럭시를 버리고 LG로 넘어가는 극단적 선택을 하기도 한다. 일반적인 실생활 사용에서는 문제가 거의 없으나 게임할 때는 진짜 복장 터진다.


[1] 정확히는 갤럭시 S4부터 갤럭시 S6 바로 이전까지에 출시한 스마트폰까지 이 로고를 사용했다.[2] Dalton Maag의 Interface 글꼴을 변형한 것이다.[3] 사실상 삼성전자의 모든 제품에 적용되었다. 밑에 노란색 바가 들어가고 당시 삼성전자 전용 로마자 글꼴로 바뀌었다. 그러나 2013년 갤럭시 S4 부터는 안 쓰고 있다. 참고로 갤럭시 노트2 / 갤럭시 노트 10.1에서는 "How To Live CREATIVE" 로 변형되어서 사용되었다.[4] 참고로 영문법에 어긋난 문장이다. 정확한 문법에 맞춰 쓰려면 How to live smartly로 써야 한다.[5] 갤럭시 S 호핀부터 적용되었다.[6] 1970년대엔 세탁기에 갖다붙였다.[7] 사실 아이폰 출시 이후로 점유율이 슬슬 줄어들기는 했지만 실질적으로 완전히 확인사살한 건 삼성 갤럭시다.[8] 실질적으로 아이폰과 맞수라고 부를 수 있는 안드로이드 폰 계열의 대표주자이기도 하다.[9] 이것때문에 마이크소프트의 스티브 발머는 이를 두고두고 후회했다고 한다.[10] 세계를 즐거이 덮다라는 의미다. 발음은 가이 르어 싀 정도로 읽힌다. 꽤나 훌륭한 초월번역이라고 할 수 있다.[11] 다만 등록된 법인명은 '삼성전자' 이름을 계속 유지한다.[12] 세계 최초 갤럭시는 그냥 갤럭시이다. 스펙은 HTC G1 급에 RAM 용량을 64MB를 줄인 스펙. 문서에 나와있지만 이 모델은 한국 땅이 아닌 곳에서 팔린 적이 없는 모델이다.[13] 통신사에 따라 갤럭시 S, 갤럭시 K, 갤럭시 U가 출시되었다.[14] 해외에서는 이름 뒤에 액티브를 붙여서 출시하고 있다.[15] 독점이 아니다!!!! 폴더형 스마트폰 자체가 너무 마이너 하니 공급해서 팔아줄 통신사의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나서는 통신사가 그다지 많지 않으니 자연스럽게 도태되는 것이다.[16] 높으신 분들이 세상 걱정을 한다는 뜻의 사자성어다.[17] 파코즈에서 노트북으로 사기쳤다가 소년원을 갔다 왔다. 거기다가 허언증으로 2번 강퇴당한 이력까지 존재.[18] 구글링하면 나오는 사원증에다가 색처리 후 자기 사진과 이름을 끼워넣었다. 근데 그게 좀 엉성해서 바로 들통나버렸다.[19] 단, 개발자들 사이에선 좀 다른 의미로 쓰인다. 국내 상대로만 출시되는 서비스의 경우 갤럭시가 워낙 쪽수가 많다 보니 원래 있던 레퍼런스인 넥서스 시리즈가 아니라 갤럭시 시리즈를 기준으로 개발을 진행하기 때문. 다른 기기에서 다 잘되도 갤럭시에서 안 되면 그건 버그다(…).[20] 갤럭시 그랜드 맥스처럼 해외 모델은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였으면서 국내모델만 진행하지 않거나, 갤럭시 J 2015 시리즈처럼 아예 동급 스펙의 상위 시리즈가 버젓이 업그레이드가 진행되는데도 저가형 기기라고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지 않는 등 보급형 기기 차별이 존재한다. 갤럭시 플레이어의 경우 사업부가 구 YEPP 사업부인데, 그쪽은 아예 소스 공개 및 OS 업그레이드에 대한 개념이 잘 잡히지 않은 곳이다. 자세한 내용은 갤럭시 플레이어 문서 참조.[21] 요즘은 갤럭시 앱스에서 삼성에서 만든 앱을 배포하고 있다. 혹시 업그레이드 후 문제가 생긴다면 확인해보자.[22] 사실 Z1은 노트3와 몇시간 차를 두고 발표된 기기다.[23] 물론 소니의 Z1~3 시리즈가 거의 같은 하드웨어를 공유해서 OS 업데이트에 이점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24] 당장 2014년 3월 국내에 출시된 갤럭시 탭 프로 8.4를 보자. 2017년 1월 기준 여전히 4.4.4 킷캣이다(…). 해주는 건 버그 수정, 보안 업데이트 정도.[25] 단 한국 내수용에는 그런 규칙을 찾아보기 힘들다. 기껏해야 WCDMA 대응 모델에는 SHW-MXXX으로, LTE 대응 모델에는 SHV-EXXX로만 구분이 된다. 일본 내수용의 경우는 더욱 그렇고, 미국 내수용의 경우 일부 기종들에 한해서 어느 기종의 후속기종인지 정도만 알 수 있는 경우가 있다.[26] 갤럭시 S가 GT-I9000, 갤럭시 S II가 GT-I9100, 갤럭시 S III가 GT-I9300, 갤럭시 S4가 GT-I9500. GT-I9200대 모델은 갤럭시 S II와 비슷한 수준이나 갤럭시 S II급 모델들에게 할당되었다. 예를들어 갤럭시 넥서스가 GT-I9250, 갤럭시 프리미어가 GT-I9260 등.[27] 갤럭시 W가 GT-I8150.[28] 갤럭시 에이스 플러스가 GT-S7500.[29] 갤럭시 노트가 GT-N7000, 갤럭시 노트 II가 GT-N7100, 갤럭시 노트 10.1이 GT-N8000.[30] NTT 도코모 기기의 경우 기기명이 NTT 도코모의 기준으로 만들어진 이름과 'SGH-' 네이밍이 같이 부여된다. 이 중, 대외적으로 사용되는 기기명은 NTT 도코모 측 기기명이다.[31] 피처폰 시대때 800 MHz로 CDMA를 서비스하던 SK텔레콤기기에 쓰였다.[32] 2세대 이동통신의 일종이다. 사실 CDMA와 큰 차이는 없으며 단지 1 GHz 이상의 고주파수로 CDMA를 서비스하면 PCS, 1 GHz 이하의 저주파수로 CDMA를 서비스하면 그냥 CDMA이라 표기하는 상황이다.[33] 한국에서도 피쳐폰 시대때 1.8 GHz로 CDMA를 서비스하던 KT, LG U+ 기기에 사용되었다. 갤럭시 A 출시 이후 나온 피쳐폰에는 항상 'SHW-' 네이밍 끝에 K와 L을 붙이며, LG U+로 출시된 CDMA 피쳐폰에는 'SHC-" 네이밍이 사용되었다. 현재는 사실상 스프린트 전용 네이밍이다.[34] 갤럭시 S7이 SM-G930, 갤럭시 그랜드 맥스가 SM-G720, 갤럭시 On7(2016)이 SM-G610, 갤럭시 알파가 SM-G850, 갤럭시 폴더가 SM-G150인걸로 보아 첫번째 숫자로 시리즈 구별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35] 갤럭시 노트3가 SM-N900이다.[36] 갤럭시 A5(2017)가 SM-A520, 갤럭시 A7(2017)이 SM-A720이다. 2018 에디션에서는 네이밍이 변경되어 갤럭시 A8(2018)가 SM-A530, 갤럭시 A8+(2018)가 SM-A730이 되었다.[37] 갤럭시 S4 Zoom이 SM-C101이다.[38] 갤럭시 NX의 경우 미러리스 카메라로, 모델 명은 기존 삼성전자 카메라 사업부의 네이밍에 맞춰서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고 밝혔는데, 카메라 사업부가 무선 사업부 산하로 들어갔다.[39] 기존 컴팩트 카메라 시리즈와는 C 이후의 숫자 단위가 다르다.[40] 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이 SM-P600이다. 또한 갤럭시 탭 A 9.7 with S펜이 SM-P550. 일반 펜 미지원 기기는 SM-T550이다.[41] 갤럭시가 붙은 삼성의 첫번째이자 마지막 웨어러블 워치인 갤럭시 기어는 SM-V700이다.[42] 갤럭시 탭 3 7.0이 SM-T210, 갤럭시 탭 3 8.0이 SM-T310이다.[43] 갤럭시 탭프로 S가 SM-W707N0이다.[44] 삼성 Z3가 SM-Z300이다.[45] 단, 일본 내수용의 경우 현지 이동통신사들의 기준으로 정해진 기기명을 우선적으로 사용한다. 때문에 삼성전자 측 기기명은 일본 삼성전자의 각 기기 공식 사이트 URL에서나 확인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일본에서는 제조사가 아닌 통신사의 이름으로 제품이 출시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삼성전자가 제작, '출시'한 폰을 SK텔레콤이 발주하여 '판매'하지만, 일본에서는 삼성전자가 폰을 제조하여 NTT 도코모에 ODM으로 납품하고, 폰은 NTT 도코모의 이름으로 '출시'된다. 물론 '판매'도 도코모에서.[46] 여기에 D가 붙는 경우에는 듀얼심 모델이다.[47] 갤럭시 S8 부터는 통신 3사 공용으로 출시된다고 한다.[48] 일부 한국어 포스터나 목업 등에 사용된다. 그리고, 갤럭시 S III부터 갤럭시 노트3까지는 12시 45분으로 통일했다.[49] 옛 아날로그 시계 광고에서, 시계 브랜드명을 가리지 않으면서도 가장 예쁘게 보이는 각도여서 자주 쓰이던 시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