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22 18:36:50

갤럭시 A 시리즈

파일:나무위키+유도.png   2010년에 출시된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은 갤럭시 A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SAMSUNG Galaxy_white.png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브랜드
플래그십 폴더블 프리미엄 패블릿
Galaxy S Galaxy Fold Galaxy Note
하이엔드 미드레인지-로우엔드
Galaxy A Galaxy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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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A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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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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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토리가 된다 (2015년 슬로건)
A For You (2016년 슬로건)
A답다,모든 면에서. 갤럭시 A (2017년 슬로건)
나를 더 돋보이게 하다 (2018년 슬로건)

1. 개요2. 상세
2.1. 소속 기기

1. 개요

삼성전자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브랜드. 점차 중요해지는 중급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강화하고 갤럭시 알파부터 적용한 메탈 프레임의 디자인을 계승한 풀 메탈 소재를 사용한 새로운 브랜드이다.

플래그십에서 알림 LED, 자이로스코프 센서 등 일부 센서가 빠져서 갤럭시 A 시리즈가 된 것 처럼, 갤럭시 A 시리즈에서 또 나침반(지자기 센서), 조도 센서 등 일부 센서와 물리 터치 조명이 빠지고 갤럭시 J 시리즈가 된 형태를 띄고 있었다. 그래서 과도한 원가 절감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참고로 2010년 출시한 갤럭시 A는 전혀 관계가 없다.

2. 상세

32-bit,64-bit를 지원하는 AP를 사용하며 앞서 언급한대로 풀 메탈 소재를 사용했다. 이 때문에 출시 당시 삼성전자 스마트폰으로는 흔치않게 내장형 배터리를 기본적으로 채택했다. 그 외에도 전면에 500만 화소 카메라를 사용하는 등 철저하게 중국 제조사들의 스마트폰을 겨냥한 듯한 사양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바탕은 2015년 이후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기본 요소가 되었다.

또한, 디자인에서도 각 세대별로 대응하는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그 다음 세대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사이의 디자인 기조와 재질의 일부를 미리 적용해서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위해 테스트베드가 아닌 실험용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1] 그렇기 때문에 프리미엄 급에 준하는 외관을 가지고 있고 성능도 플래그십 중 하위권 수준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명확하게 포지션이 정해져 있다. 삼성에서 상당히 디자인을 잘 잡아놓았다. 그래서 A5 1세대는 갤럭시S5&노트4, A5 2016은 갤럭시 S6, A5 2017은 갤럭시 S7과 외관이 거의 비슷하다. 2018 에디션은 외관이 비슷한 것을 넘어 아예 갤럭시 S8과 숫자를 통일하여 A8, A8+로 명명되었다. 그런데 보급형 스펙의 A6,A6+가 나오면서 라인업이 다시 모호해지는 상황.

그러면서도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비해 싼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일명 '가성비 폰'의 반열에 들어간다. 한국 시장에서는 단말기 유통법 시행 이후 증가한 중급형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에 적절히 부합하는 몇 안 되는 스마트폰 브랜드이다. 특히 카메라 성능, 지문인식 기능과 32GB 메모리 등 있을 건 다 있으면서도 삼성이 센서도 플래그십에 있는 센서 빼고는 죄다 넣어줬고 특히 2017에디션은 플래그쉽과 똑같은 레벨의 방수방진까지 지원한다. 그리고 2016 에디션부터는 배터리가 굉장히 오래 가기 때문에 100%에서 초절전 모드를 켜면 5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일부 모델은 듀얼심을 지원한다. 대부분 하이브리드 듀얼심으로, 두 번째 SIM 카드 트레이가 micro SD 카드 슬롯을 겸용하기 때문에 듀얼심으로 쓰고자 하면 두 번째 SIM 카드를 두 번째 SIM 카드 트레이에 장착하면 되고, micro SD 카드를 쓰고자 하면 micro SD 카드를 두 번째 SIM 카드 트레이에 장착하면 된다. 단, 두 번째 SIM 카드와 micro SD 카드를 동시에 장착하지 못하기에 두 번째 SIM 카드나 micro SD 카드 둘 중 하나만 사용할 수 있다. 진리의 '난 둘돠'는 안 된다는 거A8 2018SIM 카드 두개와 micro SD 카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브랜드가 아닌지라 하드웨어 원가절감이 이루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자이로스코프 센서 등 다양한 센서들이 탑재되지 않고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2017 에디션에서는 OIS가 제외된 대신 삭제되었던 센서들이 다시 탑재되어서 출시되었다. 게다가 IP68 등급 방수방진까지 지원한다!

다만 갤럭시 A8 Star를 기점으로 갤럭시 C 시리즈가 사실상 폐지되고 갤럭시 A 시리즈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MST 모듈, 방수방진 등의 기존의 글로벌 사양이 삭제되고 후면 좌상단 멀티 카메라 탑재 등 중국 제조사들의 특징과 비슷한 사양이 적용되는, 사실상 역합병 과정이 일어나고 있어서 중국 외부에서의 비판을 받고 있다.

2.1. 소속 기기



[1] A 시리즈 1세대에서 사용된 내장형 배터리는 동년에 출시된 갤럭시 S6 이후의 모든 플래그십에 적용되었고 심지어 아랫급인 J 시리즈 2017 에디션에도 탑재되었다. 또한 2017 에디션에 채택된 USB 타입 C는 갤럭시 S8/S8+부터 본격적으로 탑재되었으며 2018 에디션의 지문 인식 센서 위치는 갤럭시 S9/S9+에도 그대로 적용되었다.[2] 원래 갤럭시 알파는 A 시리즈에 소속되지 않으나, 갤럭시 F 프로젝트로 나오려던 것이 AP 문제로 드랍되어 땜빵으로 해당 디자인 컨셉과 개념만 가지고 메탈 테두리에 경량이면서 적당한 고사양이라는 컨셉을 처음 적용시켜 나온 모델이고, 이 모델 이후에 A시리즈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으며, A시리즈의 디자인 컨셉에 매우 많은 영향을 준 기기였던 지라 여기에 링크한다. 다만, 갤럭시 알파의 경우 유일하게 배터리가 탈착식이었다. 단, SD카드가 지원되지 않는다(...) SD카드 미지원은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노트5에서도 반영되었다는 점과 갤럭시 알파 문서에서도 A시리즈의 연관점과 A시리즈의 사실상 공개 프로토타입 성격이 있음을 인정하며 해당 내용이 서술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