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2 07:34:26

갤럭시 A 시리즈

파일:나무위키+유도.png   2010년에 출시된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은 갤럭시 A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SAMSUNG Galaxy_white.png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브랜드
플래그십 폴더블 프리미엄 패블릿
Galaxy S Galaxy Fold Galaxy Note
프리미엄 미드레인지-로우엔드
Galaxy A Galaxy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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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A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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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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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토리가 된다 (2015년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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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답다,모든 면에서. 갤럭시 A (2017년 슬로건)
나를 더 돋보이게 하다 (2018년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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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
2.1. 소속 기기

1. 개요

삼성전자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브랜드. 점차 중요해지는 중급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강화하고 갤럭시 알파부터 적용한 메탈 프레임의 디자인을 계승한 풀 메탈 소재를 사용한 새로운 브랜드이다.

플래그십에서 알림 LED, 자이로스코프 센서 등 일부 센서가 빠져서 갤럭시 A 시리즈가 된 것 처럼, 갤럭시 A 시리즈에서 또 나침반(지자기 센서), 조도 센서 등 일부 센서와 물리 터치 조명이 빠지고 갤럭시 J 시리즈가 된 형태를 띄고 있었다. 그래서 과도한 원가 절감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참고로 2010년 출시한 갤럭시 A는 전혀 관계가 없다.

2. 상세

32-bit,64-bit를 지원하는 AP를 사용하며 앞서 언급한대로 풀 메탈 소재를 사용했다. 이 때문에 출시 당시 삼성전자 스마트폰으로는 흔치않게 내장형 배터리를 기본적으로 채택했다. 그 외에도 전면에 500만 화소 카메라를 사용하는 등 철저하게 중국 제조사들의 스마트폰을 겨냥한 듯한 사양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바탕은 2015년 이후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기본 요소가 되었다.

또한, 디자인에서도 각 세대별로 대응하는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그 다음 세대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사이의 디자인 기조와 재질의 일부를 미리 적용해서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위해 테스트베드가 아닌 실험용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1] 그렇기 때문에 프리미엄 급에 준하는 외관을 가지고 있고 성능도 플래그십 중 하위권 수준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명확하게 포지션이 정해져 있다. 삼성에서 상당히 디자인을 잘 잡아놓았다. 그래서 A5 1세대는 갤럭시S5&노트4, A5 2016은 갤럭시 S6, A5 2017은 갤럭시 S7, 갤럭시 A8 2018(a8 2018은 a5 2017의 계승작이기도 하다)은 갤럭시s9과 외관이 매우 비슷하다. 2018 에디션은 외관이 비슷한 것을 넘어 아예 갤럭시 S8과 숫자를 통일하여 A8, A8+로 명명되었다. 그런데 보급형 스펙의 A6, A6+가 나오면서 라인업이 다시 모호해지는 상황.

그러면서도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비해 싼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에서는 단말기 유통법 시행 이후 증가한 중급형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에 적절히 부합하는 몇 안 되는 스마트폰 브랜드이다. 특히 카메라 성능, 지문인식 기능과 32GB 메모리 등 기본적인 것은 다 있다.[2] 특히 2017 에디션은 플래그쉽과 똑같은 레벨의 방수방진까지 지원한다.

일부 모델은 듀얼심을 지원한다. 대부분 하이브리드 듀얼심으로, 두 번째 SIM 카드 트레이가 micro SD 카드 슬롯을 겸용하기 때문에 듀얼심으로 쓰고자 하면 두 번째 SIM 카드를 두 번째 SIM 카드 트레이에 장착하면 되고, micro SD 카드를 쓰고자 하면 micro SD 카드를 두 번째 SIM 카드 트레이에 장착하면 된다. 단, 두 번째 SIM 카드와 micro SD 카드를 동시에 장착하지 못하기에 두 번째 SIM 카드나 micro SD 카드 둘 중 하나만 사용할 수 있다. 진리의 '난 둘돠'는 안 된다는 거A8 2018SIM 카드 두개와 micro SD 카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브랜드가 아닌지라 하드웨어 원가절감이 이루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자이로스코프 센서 등 다양한 센서들이 탑재되지 않고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2017 에디션에서는 OIS가 제외된 대신 삭제되었던 센서들이 다시 탑재되어서 출시되었다. 게다가 IP68 등급 방수방진까지 지원한다!

다만 갤럭시 A8 Star를 기점으로 갤럭시 C 시리즈가 사실상 폐지되고 갤럭시 A 시리즈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MST 모듈, 방수방진 등의 기존의 글로벌 사양이 삭제되고 후면 좌상단 멀티 카메라 탑재 등 중국 제조사들의 특징과 비슷한 사양이 적용되는, 사실상 역합병 과정이 일어나고 있어서 중국 외부에서의 비판을 받고 있다.

2.1. 소속 기기



[1] A 시리즈 1세대에서 사용된 내장형 배터리는 동년에 출시된 갤럭시 S6 이후의 모든 플래그십에 적용되었고 심지어 아랫급인 J 시리즈 2017 에디션에도 탑재되었다. 또한 2017 에디션에 채택된 USB 타입 C는 갤럭시 S8/S8+부터 본격적으로 탑재되었으며 2018 에디션의 지문 인식 센서 위치는 갤럭시 S9/S9+에도 그대로 적용되었다.[2] 단, 알림 LED, 자이로스코프 센서 등 일부 센서가 빠져있다.[3] 원래 갤럭시 알파는 A 시리즈에 소속되지 않으나, 갤럭시 F 프로젝트로 나오려던 것이 AP 문제로 드랍되어 땜빵으로 해당 디자인 컨셉과 개념만 가지고 메탈 테두리에 경량이면서 적당한 고사양이라는 컨셉을 처음 적용시켜 나온 모델이고, 이 모델 이후에 A시리즈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으며, A시리즈의 디자인 컨셉에 매우 많은 영향을 준 기기였던 지라 여기에 링크한다. 다만, 갤럭시 알파의 경우 유일하게 배터리가 탈착식이었다. 단, SD카드가 지원되지 않는다(...) SD카드 미지원은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노트5에서도 반영되었다는 점과 갤럭시 알파 문서에서도 A시리즈의 연관점과 A시리즈의 사실상 공개 프로토타입 성격이 있음을 인정하며 해당 내용이 서술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