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29 19:38:03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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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인 바 폼펙터 스마트폰[2]

1. 개요2. 역사3. 영향4. 용도5. 액세서리6. 용어7. 문제점
7.1. 기기의 문제점
7.1.1. 화면 깨짐
7.2. 배터리7.3. 저장소7.4. 시스템의 문제점
7.4.1. 카메라 촬영음7.4.2. FM 라디오 탑재 관련
7.5. 스마트폰 중독
8. 목록9. 여담
9.1. 뉴스9.2. 구형 스마트폰의 활용9.3. 님폰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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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So, three things: a widescreen iPod with touch controls; a revolutionary mobile phone; and a breakthrough Internet communications device. An iPod, a phone, and an Internet communicator. An iPod, a phone … Are you getting it? 'These are not three separate devices, this is one device, and we are calling it iPhone. Today, Apple is going to reinvent the phone.

세 가지입니다. 터치로 조작할 수 있는 대화면의 iPod, 혁신적인 휴대폰, 그리고 획기적인 인터넷 통신기기입니다. iPod, 휴대폰, 그리고 인터넷 통신기기. iPod, 휴대폰. 뭔지 감이 오십니까? 이것들은 각각 3개의 제품이 아닙니다. 단 하나의 제품입니다. 우리는 이 새로운 제품을 \'iPhone\'이라고 부릅니다. 오늘, Apple은 휴대폰을 재발명할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

휴대 전화에 여러 컴퓨터 지원 기능을 추가한 지능형 단말기응용 소프트웨어 설치가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사실상 휴대전화 기능을 탑재한 포터블 컴퓨터라고 보면 될 정도로 오늘날 PC나 TV 라디오 등의 기능들을 전부 합친 기계이다.

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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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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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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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용도

스마트폰의 사용 용도는 이전 휴대전화와는 비교 불가 수준으로 많다. 애초에 그게 스마트폰 이전의 휴대전화가 거의 몰락한 결정적인 이유이다. 사실 휴대전화만 죽인 게 아니라 휴대용 컴퓨터, PDA, PMP, MP3 플레이어, 전자사전의 수요도 대부분 가져갔다.

같은 모바일 운영 체제끼리는 응용 소프트웨어(application software)[3]가 호환이 되는 경우가 많고, 전화 기능뿐만 아니라 개발자 입장에서는 플랫폼이 규격화되어 있어 앱을 개발할 수 있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앱을 인터넷에서 PC를 거치거나 혹은 ESD(구글 플레이, App Store) 등 여러가지 형태로 스마트폰에서 바로 다운로드를 받아서 이용할 수 있다. 책상에 놓고 사용하는 데스크톱(Desktop), 무릎에 높고 사용하는 랩톱(Laptop)처럼 스마트폰을 손바닥 위에 놓고 쓰는 컴퓨터라는 의미의 팜톱(Palmtop)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 외에도 가능한 무궁무진하고 수많은 기능들이 있다.[6]

5.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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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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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문제점

7.1. 기기의 문제점

7.1.1. 화면 깨짐

스마트폴더블랙베리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스마트폰 제조사가 물리적 키보드에서 가상 키보드로 바꾸면서 스마트폰은 자연스럽게 평면으로 길쭉한 판자(bar) 형태로 변하게 된다. 피처폰의 경우 폴더폰이나 슬라이드폰이 주류를 이루면서 1차적으로 화면을 보호할 수 있었지만, 화면이 그대로 드러나는 스마트폰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라곤 필름이나 앞부분을 덮는 케이스가 전부다. 그래서 분명 내 지인 중 한명 정도는 폰 화면이 깨져 있을 확률이 높다.

또한 터치감, 그립감, 고급스러움을 위해 화면을 덮는 재질이 플라스틱에서 유리로 바뀌게 되면서 터치감은 좋아졌지만 유리라서 그런지 충격에 더 취약해졌다. 과거 폰들과 달리 2010년대 후반부터 출시되는 폰들의 경우 조금만 잘못 떨궈도 팍팍 깨진다.[7] 특히 보도블럭 표면같은 까끌까끌한 바닥에 세게 부딪힐 경우 강화유리로 보호되는 상태에서 부딪힌다고 해도 본체 화면 부분이 약간이든 많이든 강화유리와 함께 박살날 확률이 높다.

특히 iPhone은 이 문제가 예전부터 대두되어서 예전부터 iPhone 전용 강화유리 필름이 따로 있었다.

삼성의 경우에도 갤럭시 S6 이후의 경우 뒷면을 유리로 교체하면서 내구성이 약해졌다. 딱딱한 바닥에 떨어뜨리면 하드케이스라도 부착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 깨진다. 특히 엣지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스마트폰은 평면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스마트폰보다 보호하는 방법이 까다롭다. 측면이 볼록하게 노출되어서 디스플레이가 깨질 확률이 증가하기 때문. 수리비는 아이폰 리퍼비용보다는 싸지만 손상 디스플레이 반납을 못한다면 거의 리퍼 비용 뺨치게 내야 한다. 그나마 다행인 거라면 삼성 폰은 후면 수리비용이 아이폰에 비해 매우 싸다는 것과 전면 수리비용도 아이폰보다 조금 싸다는 것 정도가 위안이다. 만에 하나 측면이 깨졌거나 쪼개지면 전면 디스플레이와 결합되어있어 사실상 디스플레이를 교체해야 한다. 즉 측면이 깨지면 디스플레이가 깨지는 것과 다를 바 없다.

화면을 자주 깨는 게 문제일 때는 러기드폰을 쓰는 게 좋다. 조금 더 싼 방법은 강화유리를 붙여버리는 것. 보호필름 따위와 달리 확실히 튼튼해서 화면 앞면이 박살날 법한 충격이라도 강화유리가 대부분 흡수해줘서 강화유리만 깨지거나, 강화유리가 거의 다 박살나고 나서 디스플레이 본체가 조금 깨지는 수준으로 이후 올 손해를 경감해준다. 물론 자주 깨먹는 이들의 경우 강화유리 값을 그만큼 자주 치러야 하는 건 당연지사. 이를 위해 앞면 옆면 모두 커버하는 풀케이스 커버도 나오기까지 했다.[8]

심지어 보호용으로 강화유리를 꼈는데도 본체까지 깨졌다면 휴대폰 파손보험[9]을 적용한다고 쳐도 유리화면 스마트폰 기준이라면 못해도 6만원 이상 깨질 걸 각오해야 한다. 예시글[10] 보험이 없다면 앞유리 하나 가는데 10만원 이상 든다. 디스플레이 반납으로 비용을 어떻게든 절감시켜도 비싸긴 마찬가지. 그리고 뒤에 나온 기종일수록 더욱 수리비용도 비싸져서 앞유리 하나 가는데 AS센터로 가면 20만원 이상 받아내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고 보험으로 절감시켜도 10만원 가까이 깨지는 건 우습다. 함정이라면 보험도 늘 절감시켜주는 게 아니라 최총 한도액이 얼마 정도로 설정되어있는데 보통 40만원 전후다.[11] 그런데 2020년쯤 나오는 기종들이라면 보통 앞 디스플레이 하나 가는데 보험 없는 상태 기준으로 20만원이 넘어가는 경우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에 보험을 한 2번 이상 적용하고 보면 한도액이 다 사라져있다.

정식 AS센터에서 받는 파손 수리 비용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사설 수리센터가 등장하거나 자가수리 방법도 많이 올라오고 있다. 다만 자가수리의 경우 나름대로의 스킬이 필요하고 사설 수리센터의 경우 수리 과정 중에서 부품 바꿔치기, 불량 부품 제공 등의 문제가 일어나 일을 더 키울 수가 있다.

오죽하면 폰유리용 전용 접착제가 개발될 정도다. (완전 교환과는 다르게 100% 깔끔하게 금 간 걸 제거하는 건 불가능하지만 유리가루가 손에 묻어나오지 않게 경화시키는 건 가능하다.) 차량용 유리 접착제로 때우는 방안도 있지만 성능은 보장하지 않는다.

화면이 깨질 때 가장 문제인 부분은 깨진 화면도 화면이지만 유리가루가 흩날리는 것으로, 스마트폰 본체의 화면이 조금만 깨졌다 치면 강화유리로 그 윗부분을 감싸도 계속 유리가루가 흩날리는 짜증나는 꼴을 연신 목도할 수 있다.[12] 또 유리가루는 작고 눈에 띄지 않지만 피부로는 느껴질 정도로 거슬리는 걸 넘어서서 정말 가시처럼 피부에 파고들 수도 있으며, 투명하고 작은 조각이란 특성상 머리카락보다도 더 눈에 띄지 않아 뽑기도 힘들고, 오랫동안 통증을 일으키다 염증으로 번질 수도 있다. 심지어 이 유리가루가 결국 손에 괴사를 일으켜 손가락 치료를 받아야했던 환자의 사례도 있다. 꼭 손에 박히지 않는다고 쳐도 스마트폰 들고 돌아다니는 곳마다 유리가루가 알게 모르게 우수수 떨어지는 꼴이기에 발에 밟히거나 책상, 이불 위에 많이 떨어지거나 하면 더욱 귀찮다. 가끔은 이게 내부 부품 고장 문제까지 일으키기도 하는데 이 경우 당연히 수리비가 더 깨진다.

길가면서 스마트폰을 하다가 떨구거나 넘어질 경우 거의 100%에 근접한 확률로 화면이 우수수 깨질 위험이 높다. 꼭 길가가 아니더라도 면적이 좁고 높은 위치에 있는 휴지걸이대, 선반 등에 스마트폰을 놓는 행위도 가급적 하지 않는게 좋다. 이 경우 떨어지면 길가다 스마트폰 떨구는 거와 마찬가지로 높은 확률로 와장창.

이런 파손시 깨지는 손해비용 문제 때문에 최근엔 통신사마다 휴대폰 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파손도 보험이 감당하는 범위에 포함되지만 가입 가능한 기간이 짧고[13] 파손에 드는 비용에 비해 보장하는 최저한도액이 작다는 게 함정. 다만 휴대폰보험 기간의 경우 일부 통신사에선 중고폰[14]에 한해서도 보험을 해주고 있다. 개통기간이 30일을 지났지만 파손우려로 보험이 필요한 사람들은 통신사에 연락해 보자.

7.2. 배터리

아예 보조 배터리라는 게 따로 나오고, 배터리 러닝타임이 판매량과 평가를 엇갈리게 할 정도로 배터리 문제도 꽤 많이 대두되었다. 과거의 피처폰에 비하면 통화 가능 시간 등 핸드폰으로써의 기본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시간은 확실히 많이 줄어들었다. 다만 스마트폰은 피처폰이 할 수 없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그나마 과도기적인 일부 풀스크린 피처폰보다는 배터리 효율성에선 뛰어나다.

유독 iPhone 시리즈의 일체형 배터리는 평소에 괜찮지만 폭염, 한파에 굉장히 취약한 면모를 보인다. 7-8부터는 조금 나아졌다만 조금. 심지어 2015년 3분기에 나온 iPhone 6s 시절조차도 한파에 폰이 꺼져버리는 사태가 상당히 많이 보고되었으며, 이에 대해서 Apple의 답변이 더욱 가관인게 "휴대폰을 데우면 다시 켜집니다."[15] 과연 어떻게 데우라는 건지 모르겠다. 본인들 주장으론 '일체형 배터리 특성상 어쩔 수 없다'인데, 이미 2015년에 나온 또다른 일체형 배터리 스마트폰인 경쟁작 갤럭시 S6가 한파나 폭염에도 잘만 버틴 거 보면 iPhone 4 시절부터 배터리를 개선하지 않았다는 것이 된다. 노트7의 폭발 사고도 있었으나 이를 기회로 삼성, LG, 화웨이 등의 경쟁사들이 배터리에 예민해진 이후에 iPhone 8에서 스웰링 게이트가 터지자 더욱 비교되고 있다. 그나마 Apple의 스마트폰 배터리는 iPhone X을 위시한 2017년 출시제품부터 추위에 대한 내성을 개선했다고 한다.

탈부착식 배터리라면 배터리를 구매하면 그만이지만 내장형 배터리는 교체에 기술이 필요하고, 사실상 교체하려면 센터를 무조건 방문해야하며, 방수방진 능력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곤란하다. 음악을 장시간 튼다거나 할 경우 충전기를 연결하는 것도 대책이긴 하다.[16]

삼성이 Apple보다 배터리 교체비용이 훨씬 싸다. 애플의 구형폰 배터리 교체비용보다 삼성의 최신폰 배터리 교체비용이 두배는 넘게 저렴하다.

다만 지난 10년 이래 용량이 두세배 늘어나온지라# 마냥 부정적인 예측만 할 건 아니다.[17]

7.3. 저장소

아무리 큰 저장소 용량을 제공해준다고 해도 폰을 아예 안 쓰는 사람이 아닌 한 이상할 정도로 저장소 용량이 빠르게 차는 경우가 많다. 앱, 문서, 그림 파일, 동영상 파일 등을 옮기거나 지워도 이 용량을 깎아먹는 누적 데이터는 쉽사리 지워지지 않는데[18] 그럴 땐 이런 누적 데이터들[19]을 일괄적으로 정리하는 최적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워버리거나 앱별로 하나하나 찾아가서 지우거나 하는 수밖에 없다. 참고.[20]

사실 이것 외에도 용량을 쓸데없이 차지하는 기본 앱들도 문제다.[21] 기본 앱들이나 통신사가 깔아놓되 이용자들 눈에 잘 안 찾아지는 숨은 앱들은 기본적으로 삭제가 안 되므로 용량만 차지하는데 이럴 경우 루팅을 쓰는 수밖에 없다. 단, 루팅을 잘못 쓰면 용량 확보하려 하다가 벽돌폰이 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아니면 백업 후 초기화를 하면 된다.

그 외에도 2021년 초 기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SD카드 슬롯이 없어 용량 확장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 불만을 자아내고 있다. 용량에 따라 가격책정이 높게 형성되어 있고, 그렇기에 조금 느린 대신 더 많은 용량을 가져다주는 SD카드를 쓰는 경우도 많았다. 허나 시간이 흘러 용량에 따른 성능차이를 주며 가격정책을 합리화하는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등의 과정을 거쳐 대다수의 제조사에서 SD카드 슬롯을 삭제했다. 2022년 현재 플래그쉽에 SD카드 슬롯이 탑재되어 나오는 스마트폰 제조사는 소니뿐이다.[22]

7.4. 시스템의 문제점

7.4.1. 카메라 촬영음

카메라 촬영시에 무음 모드에서도 촬영음이 나도록 강제하고 있는데, 이는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일본에만 있는 규제이다.[23] 때문에 일부 사용자들은 무음으로 카메라 촬영이 가능한 해외 직구 상품을 구매하거나 무음카메라를 지원하는 서드파티 앱을 설치하거나 루팅(운영 체제가 안드로이드인 단말기) 또는 탈옥(운영 체제가 iOS인 단말기) 등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냥 간단하게 스피커를 검지손가락으로 막아서 소리를 줄이는 경우도 있다.[24]

몰카 범죄 등을 예방한다는 목적으로, 스마트폰 제조사 협의 기구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민간 자율 규제 형태로 촬영음을 강제하고 있는데, 몰카 범죄 예방에 대한 실효성이 희미하다는 지적이 많다. 범죄를 저지르고자 하는 이들은 범죄를 위해서라면 원래는 사용 불가능했던 수단마저도 어떻게든 개조해서 범죄에 악용하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강의실에서 칠판 내용을 힘들여 필기하지 않고, 그냥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촬영하는 경우가 많으며, 미술관이나 음식점, 도서관 등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경우가 많고, 함께 지내는 개나 고양이 등의 동물들의 잠 자는 모습을 찍고자 할 때에는 셔터음이 들리면 동물이 깨게 되어 동물의 잠 자는 모습을 찍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셔터음 강제화는 선량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7.4.2. FM 라디오 탑재 관련

제조업체에서 이동통신사의 데이터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라디오 기능을 비활성화 한 상태로 출시했었다. 그런데 재난(지진, 태풍, 홍수 등) 상황에 대비하기 위하여, 라디오 기능 탑재를 정부에서 요구했다. 해외 스마트폰은 라디오 기능이 기본 탑재되고 있었으나 유독 국내 스마트폰만 라디오 기능이 비활성화된 상태로 출시되었다.[25] 2018년 이후 출시된 국산 스마트폰부터, FM 라디오 기능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고 있다.

2020년 이후부터 이어폰잭이 없는 일부 플래그십 제품에서는 FM 라디오를 수신하기 위한 전용 이어폰[26][27]이 번들로 제공되지 않고. 이에 따라 FM 라디오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졌기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러나 해외에서도 이미 FM 라디오 기능이 없는 스마트폰이 주류가 된 상태이고[28] 무선 이어폰의 유행으로 FM라디오 수신에 필수인 유선 이어폰 사용 자체를 거추장스럽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에 남은 수요도 많지 않아서, 중저가형 제품 일부를 통해 명맥만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 부분은 대한민국에만 한정되는 문제라고 하기는 힘들어졌다. 그리고 디스플레이어 전력 소모가 심해 정말로 재난 대비라면 아날로그 FM 라디오가 더 효율적이다.

7.5. 스마트폰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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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목록

8.1. 제조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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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제품 목록

스마트폰 제품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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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화면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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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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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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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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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여담

  • 대부분의 모델이 화면 내에서 기능을 구현하다 보니 전면 디자인이 피처폰에 비해 간단한 형태다. 캐릭터 디자인 등에서 간략화시켜야 하는데 피처폰은 키패드로 인해 필요 이상으로 복잡하게 그려야 했다. 스마트폰은 그런 거 없이 네모 두 개에 아래쪽 네모나 점만 찍으면[29] 장땡.
  • 스마트폰의 대중적 보급에 큰 영향을 준 AppleiPhone은 상업적 관점에서 볼 때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시장을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스마트폰의 개념을 재정립하고 이동통신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한 바 있다. 그리고 이렇게 스마트폰의 대중적 보급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 아이폰의 사례에 영향을 받아 스마트폰이라는 개념의 성공적 보급에 대해서도 스마트폰이라는 개념에 대한 절실한 현실적 필요에 의해 '수요에 응하여 공급이 이루어지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보급이 이루어진 것이라기 보다는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는 기술 혁신'에 가까운 방식으로 보급이 이루어진 것이었다고 평가하는 시각을 가진 이들도 있다.[30] 그러나 기술적 관점에 보다 초점을 맞춰 접근하는 이들은 이러한 시각에 대해 설득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반론하고 있다. 애초에 공급이 수요를 창출했다는 표현부터가 잘못되었을 뿐더러,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초소형 컴퓨터이고 또 전화기이기 때문에 수요는 당연히 존재하며, 그 시장이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잠재적인 수요가 없다고는 할 수 없었다. 게다가 스마트폰은 하나만 사두면 온갖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어서 과거와 같이 서로 다른 하드웨어를 여러 개 장만할 이유가 없어져 소비자로서도 이득이 되기 때문에, 당연히 스마트폰이라는 개념에 대한 잠재적 수요는 언제나 항상 있어 왔다는 것이다.
  • 스마트폰이 필수품이 되면서 휴대전화가 없던 시절 학창시절을 (특히 원거리 연락을 할 일이 많은 대학생활을) 보낸 사람들이 어떻게 약속을 잡고 만났는지를 상상하지 못하는 것이 2000년대 이후 학번 세대다. 이는 아날로그나 느린 삶에 대한 복고주의적 감성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과잉 정보와 과잉 연결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서 생각해봐야 할 부분이다. 특히 스마트폰의 경우 피처폰과 달리 실제로 정말 필요한 기능을 잘 활용하는 비율은 그리 높지가 않다.
  • 시력 측면에서 상당한 주의를 요한다. 과거 피처폰 시절의 경우에는 시스템이 다양하지 않았고, 잘 발달하지도 않았으며 형평없는 데이터 요금제와 SK텔레콤이 개발한 살인적인 정산방식 차등과금시스템까지 겹쳐 일반 대중들은 휴대폰을 계속 볼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했기에 문자메시지를 제외하고는 주야장천 화면을 들여다볼 일은 많지 않았다. 그런데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을 쉽고 빠르게 진행하다 보니까 지하철, 거리, 버스 등을 보면 90%가 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보고 있고, 자기 직전에도 매우 높은 비율이 그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버스와 같이 흔들리는 곳에서 스마트폰의 글자를 들여다보는 것은 극히 시력에 좋지 않다! 컴퓨터를 오래 하는 것도 시력에 좋지 않다지만 글씨의 크기나 진동 등의 이유로 인해 스마트폰은 시력에 더욱 좋지 않다. 그리고 누워서 보는 등의 자세를 취하면 안근에 긴장이 오기도 한다. 정신건강이나 신체건강을 위해서 현명한 스마트폰 이용이 필요할듯.
  • 시력 뿐 아니라, 스마트폰을 가까이서 자주 보면 후천적 사시(내사시)가 생길 수도 있다. 좁은 화면을 쳐다보다보니 눈이 안쪽으로 쏠리는 것. 목이나 손목도 거북목이 되거나 터널 증후군을 겪기도 한다. 사실 스마트폰을 적절히 쓰고 쓸때도 멀리 떨어뜨리고 눈높이에 맟춰서 쓰면 어느정도 해결 가능한 문제들.
  • 스마트폰 때문에 갈수록 줄어드는 사람 대 사람의 소통의 소중함을 일깨우려는 의도인지, 미국의 한 식당 체인에서는 가족이나 친구, 연인들이 식사를 하러 오면 입구에서 스마트폰을 담는 종이상자를 나눠준 뒤 그 안에 스마트폰을 넣어두고,[31] 식사가 끝날 때까지 한 번도 스마트폰을 만지지 않으면 아이스크림을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기도 했다. 대부분 학교에서는 스마트폰을 아침에 압수해서 하교할 때 돌려 받는다.
  • 당연하지만 군사적 용도로 사용하려는 시도도 여럿 있다. 정규군만이 아니라 분쟁지역의 게릴라들도 해당된다. 선전 영상을 촬영하거나, 각종 중화기의 각도를 체크하거나, 좌표를 확인하거나, 드론을 컨트롤 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쓰며 아예 이런 용도에 맞는 어플들도 돌아다니는 상태. 그러나 거꾸로 이 때문에 불벼락을 뒤집어쓰는 사례도 있다. 돈바스 전쟁에서 우크라이나군 포병들이 조준을 편리하게 해주는 안드로이드 어플을 만들어 썼는데, 러시아군이 이 어플에 위치 추적 및 통신 하이재킹 멀웨어를 심어놨다 카더라.
  • 2008년에 와이고수에서 스마트폰의 거의 대부분의 기능을 예측한 글이 올라왔었다. #[32]
  • 중고 스마트폰은 시간이 갈수록 가격이 추락한다. 예를 들어 출시 당시 100만원이었던 폰이 2년 후 10만원으로 시세가 추락해있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물론 한정판이나 유서 깊은 모델의 경우에는 프리미엄이 붙어서 가격이 더 붙는다. 잘 돌아가는 1세대 아이폰은 무려 경매에 부쳐져 수천만원에 팔렸을 정도. 이정도면 차 한대값이다.
  • 정말 다양한 보조기기가 출시되기 때문에 고속충전 케이블을 연결하고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를 페어링한 후 화면공유로 큰 화면에서 보면 데스크탑이랑 거의 동일하게 쓸 수 있다. 데스크탑 OS처럼 커서와 마우스 포인터도 나온다. 심지어 데스크탑과 스마트폰을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액세서리도 있다!
  • 스마트폰이 당뇨병을 진단할 수 있는 도구로써의 발전 가능성도 보인다고 한다.
  • 신제품이 나오고부터 단종될 때까지, 기간은 제조사와 판매량에 따라 변동이 많다. 대기업은 물량을 대량으로, 작은 기업은 소량으로. 그리고 연마다 공장에서 일정 물량을 찍어내고 공급할 때, 판매량이 저조하다면 기업에서는 더이상의 적자를 피하기 위해 그 다음 해 생산 가능성을 낮춘다. 그리고 다음 세대의 출시와 동시에 남은 재고는 당연 재고떨이로 팔아 치운다.
  • iPhone 출시 이후 휴대폰의 형태가 거의 전형적인 형태로 나오다보니, “전화하다”를 의미하는 제스처에도 변화가 생겼다고 한다. 피처폰~스마트폰 과도기였던 세대까지는 ‘주먹을 쥔 상태에서 엄지와 새끼 손가락만 곧게 펴고 귀 옆에 갖다대는’ 행위였지만,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기기를 접하는 2010년대 전후 출생자들 중에서 종종 ‘손바닥을 펴고 귀 옆에 갖다대는’ 행위를 취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한다.
  • 스마트폰의 원조로 추정되는 것이 'Wearable PC'라는 이름으로 이미 2000년대 초반에 존재했다. 정우덕의 작품으로, 입는 컴퓨터라고 부를 수 있는데, 조끼에 컴퓨터 부품을 부착하여 사용하는 것이었다.

9.1. 뉴스

  • 휴대폰으로 집안일 홈네트워킹 아파트 등장. 휴대폰 디자인을 제외하면 기능은 현재 스마트폰과 다를 바가 없다. 2001년 뉴스
  • 휴대폰으로 카드를 결제하고, 자동 판매기를 휴대폰으로 직접 뽑아마시고, 지하철 요금을 휴대폰으로 계산하는 시스템이 2001년에도 존재했다. 휴대폰 디자인을 제외하면 현재와 거의 다른 점이 없는 만능 스마트폰 시대인 셈이다. 다만 데이터 요금제 강요와 RFID결제에 대한 인식문제로 인해 대중화가 되지 않았었다. 휴대폰으로 대금 결제 2001년 뉴스

9.2. 구형 스마트폰의 활용

스마트폰의 수명은 그리 길지 않다. 오래 쓰면 5년이 넘도록 사용할 수도 있으나극한으로 사용하면 10년 이상, 특히 본인이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한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배터리 뿐만 아니라 온 기능이 조금씩 열화되게 마련이고, 앱이 요구하는 스펙, 운영체제 버전도 계속해서 올라가게 마련이다. 또한 구매한 스마트폰이 하필 결함 기종이라 업데이트를 하자마자 불타오르기도 한다. 결국은 대개 2~3년, 빠르면 1년마다 스마트폰을 교체하게 되며, 통신사의 요금제를 보더라도 2~3년마다의 교체를 종용하고 있다. 물론 19년 들어 스마트폰의 성능이 상향평준화되고,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대한 욕구가 감소하면서 교체 주기가 점점 길어지고 있기는 하다. 즉, 스마트폰이 망가져서 바꾸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는 의미다. 구형 스마트폰은 여전히 작동하며, 수많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너무 느려서 활용하지 못하겠다면, 꼭 필요하지 않은 설정과 앱은 최대한 꺼버리거나 삭제하고, 공장 초기화를 한 번쯤 해보면 생각보다 쓸만해지기도 한다. 배경화면을 검은색으로 하고[33], 테마도 어둡게 하고, 와이파이나 블루투스는 안 쓸 땐 꺼두고, 잃어버려봤자 구형인데 위치도 꺼두면 배터리의 소모율이 줄어든다. 배터리가 정 빨리 닳는다면 충전기에 꽂아둔 채로, 고정시켜놓고 할 수 있는 용도[34]로 사용하면 된다. 수험생이나 고시생, 혹은 저학년 학생의 경우, 지나친 고스펙은 낭비일 수 있다. 수험생용 폰을 살 수도 있겠으나, 어지간한 게임은 돌리지도 못하고 호환도 안 되는 구형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기타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도 있다.
  • 단순 음악&영상 재생, 타이머나 알람, 단순 앱 실행 같은 간단한 작업은 구형 스마트폰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35] DAC 문서에 나오듯 일부 DAC칩셋을 탑재한 구형 스마트폰이 재조명받기도 했다.
  • 전자 액자로 사용한다.
  • 자영업자인 경우 QR 체크인 전용 단말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 POS기를 위한 간편결제용 바코드 스캐너로 활용할수도 있다.

하지만 어떠한 용도조차 찾지 못한 스마트폰은 어디 구석에 쳐박힌 채 잊혀지지 않는다면 폐기, 재활용되거나 중고시장에 팔려가게 마련이다. 이 때, 주의할 사항이 있다. 혹시 민감한 자료가 있다면 한 번쯤은 아무 데이터로 메모리를 꽉 채우고, 공장초기화를 돌리는 것이다. 플래시 메모리는 하드디스크처럼 데이터를 완전히 날리기 빡세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 번쯤 해주는 것이 좋다. 음악파일이나 영화파일을 추천한다.

더 이상 안 쓰는 스마트폰 이렇게 쓸 수 있다!(테크플러스)

9.3. 님폰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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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니코드 1F4F1.[2] 스마트폰을 상징하는 디자인이나 다름없었으나 2020년대 들어 베젤리스, 소프트키의 확대, 미니멀리즘을 위해 스피커나 버튼 등을 최대한 숨기려는 노력 등으로 해당 이미지는 보편적인 디자인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그냥 직사각형에 화면으로만 꽉 차있는 디자인에 가까워지는 중. 현재는 이런 디자인 이나 이런 디자인이 가장 보편적이다.[3] 흔히 (app)이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을 줄인 '어플'이라고 잘못 부르는 경우가 많다.[4] 단, 컴퓨터 대수 시스템은 아직 모바일 판이 없다.[5] 이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스마트워치나 에어팟 등 다른 스마트기기도 해당하는 부분으로, 기기를 분실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내 디바이스 찾기"를 이용한 방법이다. 이것 때문에 실제로 202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도중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서 약탈한 에어팟 때문에 해당 부대의 위치와 이동 경로가 우크라이나군에게 고스란히 노출된 사례가 있었다.[6] 적외선 감지 등 특수 장비를 제외한 거의 모든 전자기기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7] 오히려 2010년대 초반의 구형 폰들은 생각보다 매우 튼튼하다. 2010년대 후반~2020년대 무렵에 나올 스마트폰들이 바로 박살날 법한 충격에도 얘들은 생각보다 잘 버틴다.[8] 특히 스마트폰이 충격받을 때 대부분의 케이스들이 감싸주지를 못해서 제일 취약한 부분이 앞면인데 풀케이스 커버는 앞면까지 모두 감싸주기에 이를 보다 확실하게 보완해줄 수 있다.[9] 보통 보험 적용시 본인이 30%쯤은 부담한다.[10] 해당 링크에 나온 파손 스마트폰 기종은 갤럭시 노트 8, 순수하게 앞 디스플레이 교체 비용이 226,000원. 뒤쪽 강화유리도 파손된 케이스여서 둘 다 교체했다고 나오는데 이 경우 269,000원, 즉 27만원에서 겨우 1000원 정도 뺀 가격이 나온다. 보험 적용으로 21만원 조금 넘게 깎여서 최종적으론 67,250원 정도가 나오는데 그래도 7만원 남짓이다.[11] 파손시 비용이 40만원까지를 보험에서 책임져준다는 게 아니다. 드는 비용 중 40만원까지 보험에서 감수해준다는 식이다. 그래서 40만원에서 계속 차감될 뿐 딱히 충전되지도 않고, 그마저도 기간한정이어서 일정 기간이 되면 해지된다.[12] 본체 화면이 깨져서 유리가루가 자꾸 날린다면 투명 테이프를 붙이는 식으로 임시 땜빵을 하거나 그냥 본체 화면을 AS 센터로 가서 다 교체하는 수밖에 없다.[13] 보통은 막 개통하고 30일 이내이다. 사실상 신규 개통자만 받는다는 셈. 그런데 스마트폰 사용자들 중엔 보험 부분을 개통을 막 했을 적엔 신경쓰지 않거나 약간 부담스러워서 미뤄두다가 이미 파손되고 나서 가입하려다 놓치는 경우가 많다.[14] 개통 30일이 이미 지난 폰.[15] 전자레인지에 넣어서 돌리는 방법이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데 절대로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16] 다만, 충전하면서 사용할경우 충전기에 과부하가 걸려 폭발할수도 있고, 수명도 매우 짧아진다.[17] 사실 배터리 산업은 그 발전이 매우 느린 편에 속하는 산업이다. 최신 스마트폰의 높은 배터리 용량은 배터리 효율이 증대된 것도 물론 있겠지만, 들어가는 부품들의 크기를 더 작게 하고 남는 공간에 배터리를 우겨넣는 형태로 고용량을 구현한다.[18] 특히 폰을 오래 + 자주 쓴 사람이라면 그림파일 좀 지워도 2~3GB 정도밖에 안 확보되는 걸 심심찮게 볼 수 있다.[19] 앱의 캐시, 다운로드 파일 등 정크 데이터[20] 각 잡고 용량 확보할거면 중요 파일들은 미리미리 다 백업해둔 상태에서 과감히 캐시 같은 것을 정리해버리는 것을 추천한다.[21] 시스템 파일 등에 들어가있는 기본 앱들이 차지하는 공간이 생각보다 큰지라 64GB 정도 되는 용량을 제공해준다는 폰도 실질적으로는 이 기본 앱들이 7GB 이상의 용량을 이미 선점한 상태다. 안드로이드만 통신사앱이 기본으로 깔려있는것을 볼수 있으며 애플은 애초에 통신사 앱이 기본으로 들어가지 않으며 SD카드 슬롯이 없다.[22] 노트북과 엄연히 다른 것이, 노트북은 손쉽게 USB를 이용 가능하다. 폰 사용법이 다양하여 옳고 그름을 판별할 수는 없지만, 저렴한 가격과 SD카드의 유용함과 용량 확장 목적으로 사용하는 층에게는 불만이 생기는 것이 맞다.[23] 안드로이드 기준 접근성에서 그 어떤 소리도 나게 하지 않는 옵션인 '모든 소리 끄기' 옵션을 켜도 셔터 소리는 난다.[24] 다만 기차역이나 쇼핑몰같은 시끄러운 환경이 아니라 도서관 같은 매우 조용한 환경에서는 작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들릴 수 있다. 또한 스피커에 대고 누르는 것이기 때문에 스피커 구멍 모양의 자국이 생길 수 있다.[25] 루팅하면 활성화시킬수는 있다.[26] 단자 부분에 FM이라고 각인되어 있어야 FM 라디오 수신이 가능하다.[27] 이어폰잭이 탑재된 스마트폰은 아무 이어폰이나 꽂아도 수신된다.[28] 일례로 아이폰에는 FM라디오가 들어간 적이 아예 없다. 아이팟 나노 5세대, 6세대 등 스마트폰이 아닌 기기에 잠깐 탑재된 적이 있는 정도.[29] 소프트키 사용 기종은 이마저도 필요없다.[30] 물론 이러한 현상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였을 때나 영화표 구하기 경쟁 등의 예를 들어 iPhone에만 국한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특정한 공급에 의하여 수요가 그에 따라 발생하는 것은 과거부터 이루어져 왔었고, 혁신이 아니라는 것. 특정 제품이 충분히 잘 만들어졌다면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은 예사라는 것.[31] 이 때 스마트폰은 전원을 아예 끄거나 음소거 모드로 해 두어야 한다.[32] 참고로 이때는 해외에서 iPhone 3G와 국내에서 연말에 SCH-M490이 출시되었던 해였지만 아이폰은 WIPI 제도로 해외 전화기를 국내에 수입할 수 없던 시절이라 국내에 출시할 수 없는 휴대폰이어서 대중들에게 잘알려지지 않았고, 옴니아1도 당시엔 잘 알려지지 않았으며 옴니아 2가 오히려 더 잘 알려진 편이다. 2008년 당시에는 슬라이드 폰과 폴더폰이 제품에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터치폰의 비중은 적었다. 슬라이드/폴더폰의 비중이 적어지고, 터치폰의 비중이 높아진 시점은 2009년이고,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전 마지막 시절답게 예쁜 디자인의 전화기가 많이 출시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해외 사정을 보면 2008년은 미국에서 아이폰은 현재처럼 인지도가 높던 시절은 아니었다. 오히려 블랙베리와 모토로라, 노키아 같은 브랜드가 더 인기였고, 스마트폰도 폭발적으로 대중화되기 전이며 폴더폰을 가장 많이 사용했던 시절이었다. 해당영상을 봐도 당시엔 폴더폰을 대부분 사용하며 스마트폰 시대인 2018년과 비교했다. 10년만에 세상이 많이 변한 편에 속한다.[33] OLED 스마트폰만 해당된다. LCD의 경우 흰색으로 하면 된다.[34] 예를 들면 음악 재생, 웹캠 같은 게 있다.[35] 그런 걸로 메인 폰을 오래오래 굴리는 것은 스펙의 낭비이자 메인 폰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지름길이다. 또한 구형 폰은 배터리가 탈착식인 경우가 많아서 싸게는 2~3만원이면 간단하게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다. 용량이 모자라다면,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SD카드를 지원하므로 장착하면 된다. 갤럭시S2같은 구형 폰은 128GB 이상은 지원하지 못하므로 확인해봐야 하지만, 19년 기준으로 인터넷 최저가가 32GB 1,600원, 64GB 6,400원, 128GB 12,800원, 256GB 최저가 34,000원이므로 크게 부담 가질 가격은 아니다. 음질이 모자라다면, 집에 남는 스피커를 장착하거나 이어폰, 헤드폰에 연결하면 된다.[36] 홍보가 될 수 있으니 게재하진 않겠으나 관련된 많은 앱과 활용 방법을 웹서핑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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