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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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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세계 최초의 태블릿 컴퓨터 큐베Q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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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LG전자에서 개발한 웹패드. 놀랍게도 해외 출시 모델명은 '디지털 아이패드(Digital iPad)'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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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콜래트럴(2004)에 등장했던 태블릿PC인 HP TC-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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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Windows 8을 탑재하고 나온 MS 서피스

1. 개요2. 장점3. 단점4. 전망5. 기타6. 제품 목록

1. 개요

터치 스크린을 주입력 장치로 하고 x86 또는 x86-64(amd64) 아키텍처 기반이고 OS로는 주로 Microsoft Windows를 사용하는 휴대용 PC(좁은 의미의 PC)의 통칭. 태블릿 컴퓨터의 하위 개념으로, 윈도우-인텔(x86) 기반의 태블릿 컴퓨터를 지칭한다.

원래는 2000년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처음으로 발표한 규격이나 이제는 OS의 구분 없이 '태블릿 컴퓨터'라는 단어와 거의 동일시 되어가고 있다. 마이크로 소프트 스스로도 Windows 8을 발매하는 등 이러한 구분을 허물고 있는 중. 그 전에 일반인들 입장에서 "컴퓨터=PC"라는게 뇌리에 박혀있어서(...)

키보드의 유무는 선택적이고, 감압식 터치 스크린과 전자유도식 태블릿 모듈을 모두 장착한 태블릿 PC도 있으며 2010년 현재 정전식 터치를 사용하는 모델[2]들도 속속 등장하는 중이다. 단, 키보드가 장착된 모델의 경우 예외 없이 슬레이트 모드로의 전환[3]이 가능하다.

태블릿 PC시장에서의 마이크로소프트의 독점적인 지위를 고려하여 마이크로소프트가 선정한 하드웨어 기준에 부합하고 윈도우 XP 태블릿 PC 에디션 혹은 그로부터 파생된 운영체제 [4]를 사용하며 펜 입력이 가능한 노트북 컴퓨터를 지칭하기도 한다. 실질적으로 현재까지 나온 대부분의 태블릿 PC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정한 저 규격에 부합하며 그 외에 극히 일부가 다른 운영체제를 채택하고 있을 뿐이다.

운영체제윈도우즈, 리눅스, 즉 PC용 운영체제 기반으로 운영되고 터치 스크린과 전자유도식 디지타이저[5] 펜을 사용하여 스크린상에 입력과 편집 및 수정을 할 수 있다.

원래 마이크로소프트는 태블릿 PC에 펜 호버링[6]을 필수요건으로 제시하였으며 따라서 이를 위해서는 전자유도식 디지타이저의 채용이 불가결하였다.

하지만 UMPC의 등장과 함께 이러한 제약 조건은 사라졌으며 그 결과 감압식 스타일러스를 채용한 태블릿 PC도 등장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아이패드 및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감압식이 사실상 사장되고, 윈도8 역시 멀티터치를 지원하면서 윈도 태블릿 역시 대부분이 정전식 패널을 지원하고, 오히려 펜을 도입한 모델이 적어졌다.

태블릿 PC는 기본적으로 손에 들고(품에 안고) 펜으로 입력을 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이동성이 높아야 한다.[7] 이를 위해서 무게가 가벼워야 하며 배터리가 오래 가야 한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크기가 12인치 이하이며, ULV 계열의 CPU를 채용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고성능의 노트북 컴퓨터와 비교하면 배터리 라이프가 상대적으로 길(어야 한)다.

2. 장점

압도적인 호환성과 생산성을 자랑하며, usb 등을 이용한 확정성도 뛰어나다.

x86AMD x86-64 아키텍처에 PC용 OS[8]를 그대로 사용하므로 호환성이 매우 높으며, 이 덕분에 기존 데스크톱 환경을 그대로 태블릿 환경에 가져와 사용할 수 있다. 사실 이것만으로도 iOS/안드로이드 등 기타 OS 태블릿에 비해 비교우위를 점하며 다른 모든 단점을 씹어먹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9] 고성능 CPU를 탑재한 기기의 경우는 울트라북에 준하는 높은 성능으로 다소 무거운 작업들도 잘 수행해내는 등 막강한 생산성을 자랑한다.

데스크톱/노트북 PC와 비교해봐도 이동성과 휴대성이 높고, 마우스키보드로 입력하지 못하는 복잡한 모양을 입력할 수 있으며, 펜으로 손쉽게 메모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태블릿 PC에 최적화된 OneNote 등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각종 정보를 한 장소에 수합하여 관리하는 것이 용이하다.

또한 아날로그 작업과 디지털 작업을 한 폼팩터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생산성 향상에도 큰 역할을 한다. 가령 프로그래머의 경우, 펜을 가지고 화면 위에 프로그램 구조 설계를 한 후 그 화면 위에서 바로 코딩을 시작하는 식으로.이면지 수 십장 뒤져가며 코딩하는 거에 비하면 정말 어마어마하게 편하다! 아래 단점 문단에는 타 계열 태블릿에 비해 가격이 높다는 서술이 있으나, 쓸만한 랩탑과 쓸만한 디지타이저가 한 번에 손에 들어온다고 생각한다면 용도에 따라서는 랩탑과 태블릿을 따로 구매하는 것보다 더 경제적이기도 하다.

그리고 구조상 쿨링 팬 자체가 아예 없는 제품이 많으며[10] 키보드나 마우스 조작 없이 터치만으로도 다룰 수 있어 소음에서 매우 자유로워 도서관과 같이 팬 소리도 신경쓰이는 환경에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3.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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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착각을 하기 쉽다(...)[11]
뒤에 있는 사람 표정 보소
ARM 계열 프로세서가 들어가는 모바일 기기에 비해 다소 비싸다는 것, 그리고 전력 소모가 크다는 것이 하드웨어 플랫폼으로써의 단점으로 꼽히고 있지만, 이러한 단점은 얼마 지나지 않아 해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0년대 중반 이후에는 인텔이 아톰 프로세서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고 저전력, 저발열 프로세서의 성능이 획기적으로 높아진데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8로부터 시작한 태블릿 PC 중점화 정책 덕분에 태블릿 PC는 가격이 많이 낮아진 상황. 200만원을 가볍게 넘던 이전에 비하면 매우 저렴해졌으며, 중국산 아톰 태블릿 PC는 10만 원대에도 구할 수 있다.[12] 거기에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등의 고급 태블릿 PC들이 나와 울트라북 시장을 파괴하고 있다. 울트라씬도 MID도 그렇고 인텔 안습 결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꿈은 2014년이 되어서야 인텔 덕분에 어찌어찌 실현을 눈앞에 두고 있다. 동 스펙의 안드로이드 계열 기기에 비해 아직 가격대가 높은 편이나, 초저사양 태블릿 PC조차 100만원대 중반을 호가하던 과거를 생각해 본다면 장래가 기대되는 상황.

태블릿 PC만으로는 레거시[13]을 사용하기가 곤란하다는 단점도 있다. 당연히 태블릿의 UX를 상정하지 않고 만들었기 때문에 멀티터치 미지원 및 가상 키보드 조작이 불편함 등의 애로사항이 생긴다. 가장 큰 문제는 스크롤링. 연식이 좀 오래된 앱은 화면을 쓸어내리면 스크롤이 되는 게 아니라 드래그가 돼 버린다.발암[14] 이 부분은 서드파티 개발사의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며, 사실 터치 환경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한 Windows 8[15] 윈도우가 이 공개된 시점부터 데스크톱 앱을 업데이트 하거나 데스크톱 앱이 이미 있음에도 태블릿 환경용 앱을 별도로 개발하는 등의 움직임이 있어왔다.

사실 앱보다는 Windows라는 OS 자체가 태블릿이라는 플랫폼에 걸맞는 UI/UX를 아직 완벽하게 지원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 더 문제다. 모바일 Windows 10과는 달리 앱 타일 색상 변경 등의 UI 변경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사소한 문제부터 시작해서, 테더링 등의 네트워킹 기능을 태블릿 환경에서 제대로 사용하기 어렵다는 점[16], 기능이 제한적이며 배터리소모가 심각한 슬립모드등, 모바일 기기도 아니고 데스크톱 기기도 아니라는 어정쩡한 폼팩터가 독으로써 작용하는 부분이 있다.

4. 전망

앞으로 윈도우 기반 태블릿 PC는 슬레이트 형태로 많이 발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3년 1월 키보드 독과 LCD 패널이 분리되는 아티브 탭 가 나와있고 레노버에서도 씽크패드 Helix를 출시했다.

2013년 9월, 아톰 베이트레일이 출시된 이후 RT버전 윈도우가 아닌 x86-64를 지원하는 Windows 8.1 태블릿 컴퓨터를 넷북 수준의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특징을 가진 제품 중 가장 대표적인 제품은 델 베뉴 8 프로로, 32기가 제품의 가격이 단 돈 299달러 밖에 되지 않는다. 거기다 태블릿 본체에 풀사이즈 USB포트를 장착하는 개조도 가능하다....!!! 다른 기종의 태블릿들도 가능은 하지만 델 베뉴 8 프로 만큼 관련자료(개조에 필요한 회로 구성이라든지 개조를 대행해주는 카페라든지...)가 흔한 기종도 없다. 2014년 4월 기준 라이브 챗과 델 가입 쿠폰을 사용하여 64기가 리퍼비쉬 모델을 161달러에 살 수 있다. 이는 2014년 4월 28일 환율 기준으로 17만원도 채 안되는 가격이다. 게다가 델 아울렛은 정책상 무료배송(...)이라는게 정말 무시무시한 시너지를 발휘해서 가성비로는 도저히 대적할 제품이 없다. 동급 태블릿 가격이면 베뉴를 2개에서 많게는 3개까지 살 수 있는 상황. 하지만 insignia 8이 있었다지 인시그니아 8은 32gb기준 99달러이며 카우붐에서는 50달러에 팔고있다. 가격할인마[17]

2015년 4분기에 베이트레일에 비해 그래픽 성능이 대폭 향상된 체리트레일이 출시하면서 탑재 된 윈도우 태블릿들이 나오고 있다. 인텔이 베이트레일처럼 저가 정책을 펼치지 않아 가격은 좀 올랐지만, 이제 태블릿으로 온라인 게임 정도는 무난하게 돌릴수 있는 수준에 올랐다.

아톰 뿐 아니라 코어m 등의 (상대적)고성능 CPU또한 발전되며 고급형 모델의 성능 및 전력 소모량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2015년 10월 아이패드를 제치고 판매량의 45%를 차지하는 성과를 보였다. 하지만 이건 10월 한 달간의 기록이며 이 시점으로부터 과거 12개월간의 실적을 보면 애플 제품이 온라인 태블릿 판매량의 약 34%를 차지했고 MS는 전체의 19% 점유율을 차지했다.

그리고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를 출시하여 확실히 윈도우 태블릿 PC를 위시한 생산성 태블릿 PC들을 의식하고 있다는 의사를 내보였다.

5. 기타

빌 게이츠는 2001년 CNN과의 인터뷰에서 5년 내로 태블릿 PC가 북미에서 팔리는 가장 흔한 형태일 것이라고 예측한 적이 있으나 가장 잘팔리기는 커녕 가장 가장 안 팔리는 폼팩터 중 하나가 되고 말았다. 키보드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손으로 쓰고 그리는 인터페이스가 일반 사용자들에게 컴퓨터와 더욱 밀접한 생활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했던 것 같으나 오히려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거부반응과 너무나 높은 진입장벽의 가격이 가장 큰 원인일 듯 하다. 그러나 서피스 시리즈의 등장에 따라 빌 게이츠의 말은 사실이 되고 말았다.

사실 위에서 언급한 스위블 형식은 이 새 인터페이스 거부를 완충시키기 위하여 등장했다고 보는 것이 옳다. 타자기 시절부터 써 오던 키보드라는 구닥다리 입력방식을 뛰어넘는 필기 인식기술이 없었기 때문에 펜으로 (주로 그림을 그리기 보다는) 필기를 하라고 생긴 태블릿에 오히려 키보드를 넣어야만 했다. 실제로 필기인식률이 매우 높아진 현재에도(실제로 태블릿 PC의 필기인식률은 사실상 놀라운 수준이다!) 쓰는 입장에서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고 텍스트를 오로지 필기로만 적어넣으려면 X빠지게 힘들기 때문에 키보드가 없는 슬레이트형 모델의 경우 사용자의 거부감은 두 배가 될 수밖에 없었다.

이를 위하여 화면을 회전시켜 거꾸로 닫을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 내야만 했는데, 이렇게 되면 회전축을 본체에 박아서 고정시켜야 하며 스크린과 본체를 이어주는 힌지가 일반 노트북의 2개에서 1개로 줄어들게 된다. 키보드와 회전축으로 인한 무게 상승 및 본체 공간 차지 [18], 1개밖에 없는 힌지의 강도 조절[19], 태블릿 모듈 추가로 인한 스크린 부분의 두께 상승... 이러한 것 이외에도 수많은 설계상의 문제들을 다 해결하고 나니 자연스럽게 가격이 크고 아름다워졌다. 야 신난다[20] 일반 사용자들은 외면할 수밖에 없었고 제조사로서도 타겟을 일반 사용자 보다는 비즈니스쪽으로 잡을 수밖에 없었다.

물론 슬레이트 형식이라고 스위블의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일반 저전압 노트북에 키보드, 터치패드, 팜레스트 들고 그 자리에 스크린과 태블릿 모듈만 얹는다고 땡!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일반 저전압 노트북보다 비쌀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태블릿 PC의 주요 수요층인 기업/비즈니스 측에서도 "아니 키보드가 없으면 어떻게 서류작업을 하라는 거임? 다시 만드셈" 하고 외면하니 슬레이트는 오히려 등장하기조차 어려웠다.[21]

결국 서피스를 위시로한 마그네틱 커버 키보드+킥 스탠드 스타일이 보급되면서, 힌지는 과거의 유물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2015년 현재는 인텔 아톰의 획기적인 발전과 윈도우 8.1 with Bing의 무료 보급[22], 터치스크린과 고해상도 패널의 발전에 힘입어 10만 원대에도 좋은 품질의 중국제 태블릿 PC를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서피스는 가격은 높아도 성능에서는 노트북과 대결한다.(...)

공항에서 기내반입을 하는경우 보안검색을 받아야 하는데 태블릿 pc 등의 전자기기는 별도로 꺼내놔야 한다. 그러지 않은 경우 보안검색절차가 지연될 수 있으니 유의하여야 한다.

윈도 기반의 태블릿 PC는 일반 PC와는 달리 제조사에서 태블릿 환경에 맞춰 튜닝한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유저가 3DP 등을 이용하여 임의로 드라이버 업데이트 할 필요가 없다.[23][24][25] 그리고 일부 기종은 윈도 클린설치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렉이 심하거나 세팅이 꼬였을 경우 윈도 초기화나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복구파티션을 이용한 초기화를 해야한다. 특히 저장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복구파티션 등을 모두 제거하고 윈도 클린설치를 하다가 막히면, AS센터에서 유상으로 복구하기 전에는 기계가 먹통이 되어버리므로 주의해야 한다.

6. 제품 목록



[1] 다만 이 제품은 x86이 아닌 StrongARM CPU를 탑재하였으며, 리눅스 변종 운영체제를 사용한다.[2] 한국에서는 철수한 후지쯔 사의 T730 시리즈 등은 전자유도 디지타이저와 정전식 멀티터치를 함께 지원하는 옵션이 있다.[3] 이를 스위블이라고 한다. 화면을 180도 회전시킨 후 거꾸로 접어 화면이 윗방향으로 오게 된다[4] 즉, 윈도우 XP, 비스타, 7, 8, 8.1, 10[5] 감압식은 스타일러스[6] 펜을 화면 가까이 가져가면 펜의 화면상 절대좌표에 커서를 표시하고, 펜의 움직임에 따라 커서를 동시에 움직이다가 스크린과 접촉시에 클릭이 이루어지는 구조[7] 태블릿 PC를 무선 프로젝터에 연결하여, 이것을 손에 들고 화면에 표시되는 자료 위에 직접 펜으로 필기를 하면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을 상상해 보라. 태블릿 PC의 특성을 가장 잘 살리는 실사용 시나리오 중 하나이다.[8] 대부분 Microsoft Windows[9] 오피스나 한글 모두 편집까지 가능한 모바일 버전이 있지만, 기능이나 편의성 면에선 PC용 버전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10] 물론 아티브 탭 7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등의 예외는 있다.[11] 접는방식의 컨버터블 PC인 HP Envy 360과 일반 노트북을 혼동해 일반 노트북을 접어버렸다 (...)[12] 가끔 그중에서는 HDMI 포트를 단다거나 일반 USB 포트를 단다거나 2048*1536 해상도라는 깡패들도 있다. 불량률이 조금 있으니 점검해주는 구매대행업체를 이용하자. 유명한 회사들의 경우 불량품을 교환해 주는 등 어느 정도 사후지원에 대한 개념이 있기는 하지만 해외배송 받고 다시 반송하고 다시 받는 수고는 피하는 것이 좋다.[13] 쉽게 말하자면 데스크톱 이외의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만든 프로그램[14] 이 때문에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하드웨어 키보드마우스를 물려 쓰는 사람도 있다.[15] 멀티 터치를 강조하는등 터치 지원을 늘린건 Windows 7부터이나, OS쪽의 UI도 뜯어고친건 이때부터[16] 사실 드라이버쪽 문제다. 드라이버만 잘 짜놨다면 정상작동 잘 짜논 드라이버가 없어서 그렇지[17] 윈도우 태블릿(사실상 노트북 대부분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이 돌아간다. RT는 아예 다른 아키텍쳐라 불가)은 플랫폼이 가지는 큰 볼륨으로 인하여 가용 스토리지는 얼마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나 iOS의 태블릿의 스토리지와 절대 같게 보면 안되고, 윈도우 태블릿 32기가 라면 모바일 운영체제 16GB보다 못한 수준이므로 (델 베뉴 8 프로의 경우 11기가가 초기 가용 스토리지.)구매시 참고하길 바란다.[18] 이 공간 때문에 배터리가 ㅡ자 바 모양이 아니라 ┎┒ 모양이 된 모델도 있었다(...)[19] Lenovo씽크패드 X201 태블릿의 경우 힌지가 단단한 합금으로 10만번 이상 여닫아도 끄떡 없다는 것을 주요 세일즈 포인트 중 하나로 하고 있다. 힌지의 강도 문제가 태블릿 PC 유저들에게 얼마나 민감한 문제인지를 단적으로 말해주는 사례이다[20] 세계 최경량 MID라는 UMID의 Mbook을 일본 고진샤에서 스위블 형식으로 만들었는데(고진샤 PA) 크기가 동급의 Mbook보다 매우 커져버렸다.[21] 그래도 물류 창고나 재고관리, 외부영업 등 많은 양의 글자를 쓰기보다는 자료 확인, 프레젠테이션, 그리고 간단한 메모 정도가 주 용도인 업종에서는 옛날부터 슬레이트 PC를 문제없이 써왔다. 흔히 볼 수 있는 예가 바로 편의점. 그나마도 갤럭시 탭 시리즈 등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나오고 나서부터는...[22] 400달러 이하의 PC에 MS가 무료로 제공한다. 물론 개인에게도 준다는 것은 아니고..[23] 오히려 전력사용량이 폭증하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24] 또한 윈도 빌드가 올라가는 대규모 업데이트의 경우 드라이버 문제로 업데이트가 안되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25] 듀얼OS 정리 등의 이유로 해야겠다 싶으면 드라이버 백업을 필수로 해 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