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6-20 14:07:49

스마트폰/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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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목록
2.1. 130 g 미만
2.1.1. 100 g 급2.1.2. 110 g 급 2.1.3. 120 g 급
2.2. 130 g ~ 150 g
2.2.1. 130 g 급2.2.2. 140 g 급
2.3. 150 g ~ 170 g: 2020년 이후 현재의 소형 스마트폰
2.3.1. 150 g 급2.3.2. 160 g 급
2.4. 170 g ~ 200 g: 2020 ~ 2022년 현재 일반적인 스마트폰
2.4.1. 170 g 급2.4.2. 180 g 급2.4.3. 190 g 급
2.5. 200 g ~ 250 g: 무거운 스마트폰
2.5.1. 200 g 급2.5.2. 210 g 급2.5.3. 220 g 급2.5.4. 230 ~ 249g
2.6. 250g 이상
3. 여담4. 관련 문서

1. 개요

스마트폰을 비롯하여 각종 팜톱 컴퓨터를 사용할 때, 무게[1]는 사용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무게에 따라 손 끝에 걸치거나, 손가락으로 집거나, 한 손으로 꽉 쥐거나, 양손을 쓰거나, 품에 안고 쓰거나, 책상에 두어야만 쓸 수 있는 등, 기기를 사용하는 방식들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손에 직접 들고 쓰는 물건은 무게에 아주 민감하다. 20g 차이가 나면 기기 무게의 10%가 왔다갔다 한다. 관성 모멘트까지 고려하면 기기가 무거울수록 몸에 가까이 붙여서 쓰게 되고, 이는 시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근력이 좋아 손에 쥐는 데 문제가 없더라도, 츄리닝 바지 주머니에 폰을 넣었을 때 무게로 인해 바지를 벗겨버려도 안 된다.

무게에 영향을 주는 스펙에는 배터리, 화면 크기[2], 면적[3], 소재[4], 프레임 곡률[5] 등이 있다. 또한 스마트폰 케이스[6]를 사용하면 무게가 더 늘어나게 된다.

배터리 용량은 무게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주요 스펙이며, 많은 사람들이 무거운 폰을 싫어해도 무거운 폰을 사는 이유이다. 고성능을 즐기며, 장시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배터리 용량이 넉넉한 것이 좋지만, 그에 정직하게 비례해서 무거워져서 사용성을 떨어뜨릴 우려가 높아진다. 실제 iPhone 8 Plus갤럭시 노트9의 경우처럼 200g을 넘기기도 한 사례가 있다. 그와 반대로 115g의 갤럭시 알파는 배터리가 적어 불만이 있었다.

2. 목록

대략 스마트폰의 무게와 비슷한 물체들을 대략 감 잡기 좋을 정도로 나열한다.

주력 시리즈물은 일정한 무게를 유지하여 출시한다.
많이 팔리는 시리즈의 평균 무게, 특이점이 있거나 심리적 한계선에 위치한 기기 무게, 비교하기 좋은 일상 속 물건 무게 등을 적절히 기록하였다.

대부분 국내 출시된 모델만을 나열하였다. 나열되지 않은 수 많은 모델까지 비교하려면 여기에서 찾아보자.

2.1. 130 g 미만

매우 가벼운 초창기 스마트폰의 무게이다. 이 기기들이 판매되던 2009년 ~ 2011년 당시에는 화면이 4인치 정도여도 크다는 평가를 받았을 정도로 기기가 작아서, 배터리 용량이 2,000mAh도 안 되는 기기들이 많다.

2.1.1. 100 g 급

2.1.2. 110 g 급

2.1.3. 120 g 급[10]

2.2. 130 g ~ 150 g

2010년대 중반까지 출시된 일반적인 스마트폰들의 타깃 무게이다.

2.2.1. 130 g 급

2.2.2. 140 g 급[15]

2.3. 150 g ~ 170 g: 2020년 이후 현재의 소형 스마트폰

2023년 현재의 소형 스마트폰의 무게이다. 2019년 이후로 출시된 소형 스마트폰은 소형임에도 불구하고 화면이 길어지면서 크기가 커지고, 5G로 넘어가면서 배터리 소모가 커지며 배터리 용량이 매우 늘어나면서 무거워지고 있다.

2.3.1. 150 g 급[17]

2.3.2. 160 g 급

2.4. 170 g ~ 200 g: 2020 ~ 2022년 현재 일반적인 스마트폰

과거에는 소위 패블릿이라 불리는 스마트폰의 무게였지만, 스마트폰의 크기가 점점 상향평준화됨에 따라 일반적인 스마트폰의 무게가 되었다.

2.4.1. 170 g 급

2.4.2. 180 g 급

2.4.3. 190 g 급

2.5. 200 g ~ 250 g: 무거운 스마트폰

2019년부터 스마트폰의 크기가 커지고 배터리 용량이 늘어나면서 200 g을 넘는 스마트폰들이 출시되기 시작하였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화면이 매우 크다. 추가로 갤럭시 S4 Zoom 등 과거에 출시된 특수한 폼팩터를 가진 스마트폰이 이 분류에 속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손이 크고 힘이 더 좋은 남자들이 선호하는 빈도가 높다.

2.5.1. 200 g 급

2.5.2. 210 g 급

2.5.3. 220 g 급

2.5.4. 230 ~ 249g

2.6. 250g 이상

매우 무거운 스마트폰의 무게이다. 듀얼 스크린, 폴더블 디스플레이, 대용량 배터리 등 특수한 기능이 있는 스마트폰이 여기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3. 여담

물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무게 배분 역시 무게 그 자체보다 중요한 물리적 요소이다. TV 리모콘을 예로 들면 손에 잡히는 부분에 무게가 집중되어 있어서 같은 무게 대비 가볍게 느껴진다. 거꾸로 잡아보면 그 반대를 느낄 수도 있다. 지레의 받침점, 작용점, 힘점을 생각해보면 그 현상을 이해할 수 있다. 한편 같은 무게의 스마트폰보다 태블릿이 더 가볍게 느껴지기도 한다. 면적이 넓어지면 면밀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31]

근육ATP의 관점에서 보면, 같은 무게라도 그 기기를 어떤 손가락으로 잡느냐, 어떤 근육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무게 느낌이 달라지기도 한다.

4. 관련 문서


[1] 질량과는 다르게 봐야 하는데, 같은 질량이라도 크기와 부품 구성에 따라 무게가 달라지기 때문이다.[2] 보통 대각선 길이를 나타낸다. 다만, 대각선 길이가 길다고 무조건 화면이 큰 것은 아니다.[3] 과거의 스마트폰들은 베젤이 넓어 화면 크기와 면적이 달랐지만, 현재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어 면적이 곧 화면 크기가 된다.[4] 스테인리스 스틸은 알루미늄보다 단단하지만 무겁다. 하지만 갤럭시 S22 Ultra가 알루미늄 프레임에 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지만 아이폰보다 단단하다. 여담으로 본 문서는 스마트폰 무게가 증가하는 추세 중 역대급으로 무거운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iPhone 13 Pro Max(238 g)가 출시된 후 어디까지 무거워질까 보려고(...) 작성되었다#. 실제로 다음 시리즈는 무게가 2 g 증가되었다.[5] 갤럭시 시리즈는 배터리와 화면 크기가 비슷한 경우 플랫보다는 엣지 디스플레이 모델이, 곡률이 작은 모델보다 곡률이 큰 모델이 가벼운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엣지 디스플레이의 곡률이 작을수록 (내지는 플랫 디스플레이 모델일수록) 메인보드, 카메라 모듈 등이 프레임 측면에서 가까워져 낙하 시 충격이 커져 프레임을 보강해야 하기 때문이다. S21 / S21+의 경우 플랫 디스플레이가 되면서 S20 / S20+ 대비 무게가 6 g / 14 g 늘어난 전적이 있고, S22U에서 S23U로 가면서 엣지 곡률이 줄었지만 그 반작용으로 무게가 5g 증가했다.[6] 흔한 젤리케이스의 경우 20g 내외이다.[7] 가벼운 폰들의 비교 정보가 해당 문서에 담겨 있다.[글로벌] [글로벌] [10] 참고: 90 g 대~110 g 대 : LG 와인 시리즈 무게, 120 g : 라면 1봉지 무게[국내판] [블랙] [화이트] [14] 2022년에 판매된 스마트폰 중에서는 가장 가볍고, 심지어 후속작 iPhone 13 mini보다도 가볍다. 즉 가벼운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사람들의 마지막 희망인 셈.[15] 참고: 140 g = 0.3 lbs(미국 단위)[16] 2019년 이후 출시된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가볍다. 이후 150g 미만의 기기를 출시하지 않았다.[17] 참고: 159 g = 0.35 lbs (미국 단위)[글로벌] [19] 평균적인 사이즈 6.3인치 대의 플래그십 모델 중에서는 가장 가볍다.[일본형] [21] 6.3~6.49인치 내 스냅드래곤 & 6gb 램 채용 모델 중에서는 가장 가볍다.[국내판] [23] 시중에서 간단히 구할 수 있는 기준으로 6.64 인치보다 큰 크기의 휴대폰 중에 가장 가볍다고 볼 수 있다[24] 앞의 퀀텀2 다음에 존재하는 21년 가을 이후부터 출시한 평균 사이즈 휴대폰 중에서는 가장 가볍다[글로벌] [26] 시중에서 가성비로 사용, 혹은 국내에 정식출시된 휴대폰 중에 소수점 기준 6.71 인치보다 초과된 크기 중 가장 가볍다고 볼 수 있다. 바로 다음에 위치한 갤럭시 A73은 성능은 앞서지만 국내에 유통되지 않아서 따로 구해야 하는 편이다.[국내판] [28] 이쪽은 공식적으로는 7인치 태블릿 컴퓨터이다. 통신사 측에서 대화면 스마트폰으로 마케팅했었을 뿐.[29] 출처.[30] 현존 스마트폰 무게 1위이다.[31] LG, 삼성의 경우 폰이 무거워져도 내부 설계가 우수하고 무게 배분이 좋아 체감 무게는 훨씬 가볍다는 평가가 많은 편이다. 그 대표적인 예시로는 200 g 전후의 V10, V50S, 그리고 S10 5G, 노트8, 9, 10+ 등이 있다. 반면 애플, 소니, HTC는 절대적인 무게도 무거운데다 무게 배분이 좋지 못해 이에 대한 비판이 꽤 있는 편. 그래도 소니는 2019년부터 경량화가 개선되었고 애플은 아이폰 12 이후 스테인리스 아이폰을 제외하면 그래도 경량화를 꽤 하는 편이다가 아이폰 15 프로/프로 맥스는 티타늄으로 경량화를 추가로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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