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3-20 18:48:04

데시벨

파일:다른 뜻 아이콘.svg  
#!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동명의 한국 영화}}}에 대한 내용은 [[데시벨(영화)]]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데시벨(영화)#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데시벨(영화)#|]]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
#!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동명의 한국 영화: }}}[[데시벨(영화)]]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데시벨(영화)#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데시벨(영화)#|]]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전자기학
Electromagnetism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word-break: 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기초 개념
<colbgcolor=#009><colcolor=#fff> 관련 수학 이론 [math(boldsymbol{nabla})] · 디랙 델타 함수 · 연속 방정식 · 분리 벡터
전기 · 자기 개념 전자기력(자기력) · 전자기 유도(패러데이 법칙) · 맥스웰 방정식 · 전자기파 · 포인팅 벡터 · 전자기학의 경계치 문제 · 전자기파 방사
정전기학 전하 · 전기장 · 전기 변위장 · 전기 퍼텐셜 · 가우스 법칙 · 전기 쌍극자 모멘트 · 유전율 · 대전현상 · 정전용량 · 시정수 · 정전기 방전
정자기학 자성 · 자기장 · 자기장 세기 · 자기 퍼텐셜 · 자기 쌍극자 모멘트 · 로런츠 힘 · 홀 효과 · 비오-사바르 법칙 · 앙페르 법칙 · 투자율
구현체 자석(전자석 · 영구 자석) · 발전기 · 전동기
회로이론 · 전자회로 개념 회로 기호도 · 전류 · 전압 · 전기 저항(비저항 · 도전율) · 전력(전력량) · 직류 · 교류 · 키르히호프의 법칙 · 중첩의 원리 · 삼상
소자 수동소자: 직류회로(휘트스톤 브리지) · RLC회로(커패시터 · 인덕터 · 레지스터), 변압기
능동소자: 전원 · 다이오드 · 트랜지스터 · 연산 증폭기
응용 및 심화개념
관련 학문 상대론적 전자기학 · 양자 전기역학 · 응집물질물리학 · 고체물리학 · 전자공학 · 전기공학 · 제어공학 · 물리화학 · 광학 · 컴퓨터 과학(컴퓨터공학)
토픽 이론 광자 · 게이지 장(역장 · 장이론) · 물질파(광전효과) · 다중극 전개 · 맥스웰 변형 텐서
음향 앰프(파워앰프 · 프리앰프 · 인티앰프 · 진공관 앰프) · 데시벨 · 네퍼
반 데르 발스 힘(분산력) · 복사 · 전도(전도체 · 열전 효과) · 초전도체 · 네른스트 식
광학 굴절(굴절률 · 페르마의 원리) · 스넬의 법칙 · 산란 · 회절 · 전반사 · 수차(색수차) · 편광 · 뉴턴 원무늬 · 분광학 · 스펙트럼 · 렌즈(얇은 렌즈 방정식 · 두꺼운 렌즈) · 프리즘 · 거울(구면 거울 방정식) · 행렬광학 · (색의 종류 · RGB)
전산 논리 연산 · 논리 회로 · 오토마타(프로그래밍 언어) · 임베디드 · 컴퓨터 그래픽스(랜더링) · 폴리곤 · 헥스코드
생물 생체신호(생체전기 · BCI) · 신경계(막전위 · 활동전위 · 능동수송) · 신호전달 · 자극(생리학)(베버의 법칙 · 역치)
기타 방사선 · 반도체 · 전기음성도 · 와전류 · 방전 · 자극 · 표피효과 · 동축 케이블 · 진폭 변조 · 주파수 변조 · 메타물질 · (지구자기장) · 체렌코프 현상
관련 문서
물리학 관련 정보 · 틀:전기전자공학 · 전기·전자 관련 정보 · 틀:이론 컴퓨터 과학 · 틀:컴퓨터공학 }}}}}}}}}

1. 개요2. 정의3. 네퍼와의 관계4. 실생활에서
4.1. 음압 레벨4.2. 다른 분야에서
5. 기타

1. 개요

데시벨(decibel, [math(\rm dB)])은 기준에 대한 비율에 상용로그를 취한 물리량의 단위이다. 비SI 병용 단위에 벨(Bel, [math(\rm B)])[1]과 함께 등록되어 있다. 상용로그의 값으로 정의되기 때문에 차원이 없다.

데시벨의 수치는 기준치에 대한 비율에 상용로그를 취한 것이기 때문에 데시벨 자체는 절대치가 아니라 상대치이다. 일상적으로 절대치처럼 쓰이는 단위들은 기준값이 고정되어 있고 데시벨 뒤에 부가적인 기호를 붙여야 하는데[2] 이걸 보통 생략하고 쓰기 때문에 절대치인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벨 대신 데시벨을 주로 쓰는 이유는 벨 자체가 실생활에서 쓰기에 너무 큰 단위이기 때문이다. 벨을 쓰면 [math(\rm3\,B)]만 하더라도 기준치의 [math(\bf{1000})]([math(\because 10^3 = 1000)])가 되기 때문에 웬만한 수치들은 소수로 나타내야 하고 그러다 보니 정의도 그렇고 배수 관계도 약간 복잡하다.

2. 정의

우선 SI 접두어가 빠진 벨은 기준 [math(P_0)]에 대한 측정값 [math(P)]의 비에 상용로그를 취한 물리량의 단위로 정의된다.
[math(L_{\rm B}/{\rm B} = \log_{10}\dfrac P{P_0})]

데시벨은 위 식에서 단위를 바꾼 것이므로 [math(L_{\rm dB})]는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math(L_{\rm dB}/{\rm dB} = 10 \log_{10}\dfrac P{P_0})]
쉽게 말해서 [math(\rm1\,dB)]은 기준치의 [math(10^{\frac1{10}})]배, 즉 약 [math(1.259)]배를 나타낸다. 데시벨 수치가 [math(10)] 올라갈 때마다 실제로는 기준치의 [math(10)]배씩 증가하는 셈이다.
참고로 이때의 [math(P)]는 전력량(power quantity)을 의미하는 기호로 장량(field quantity)인 전압 [math(V)]를 쓸 경우 [math(P = \dfrac{V^2}R)]의 관계에 따라
[math(\begin{aligned}L_{\rm dB}/{\rm dB} &= 10 \log_{10}\dfrac P{P_0} = 10\log_{10}\dfrac{\dfrac{V^2}R}{\dfrac{{V_0}^2}R} \\ &= 10\log_{10}\left(\dfrac V{V_0}\right)^2 \\ &= \boldsymbol{20}\log_{10}\dfrac V{V_0}\end{aligned})]
가 되어 데시벨의 수치가 2배로 증가하게 된다! 따라서 데시벨로 나타낸 수치를 읽을 때에는 무엇에 대해 측정한 값인지를 잘 읽어야 한다. 골드웨이브에서도 [math(\rm20\,dB)]을 [math(10)]배로 계산한다.

3. 네퍼와의 관계

동일하게 비율에 자연로그를 취한 네퍼와는 로그의 밑 변환을 통해 용이하게 환산이 가능하다. 이때 네퍼는 장량을 기준으로 한 비율의 자연로그로 정의가 되어있기 때문에 데시벨 역시 장량을 기준으로 한 정의를 적용한다. 즉,
[math(L_{\rm dB}/{\rm dB} = 20\log_{10}\dfrac V{V_0})]
에서 [math(\log_{10}x = {\ln x}/{\ln10})]이므로
[math(\begin{aligned}L_{\rm dB}/{\rm dB} &= 20\log_{10}\dfrac V{V_0} \\ &= \dfrac{20}{\ln10}\ln\dfrac V{V_0} \\ &= \dfrac{20}{\ln10}L_{\rm Np}/{\rm Np} \\ \\ \therefore L_{\rm Np}/{\rm Np} &= \dfrac{\ln10}{20}L_{\rm dB}/{\rm dB}\end{aligned})]
이 된다. 약식 표기로 나타내면
[math(\begin{aligned}1{\rm\,dB} &= \dfrac{\ln10}{20}\rm\,Np = 0.1151\cdots\,Np \\ 1{\rm\,Np} &= \dfrac{20}{\ln10}\rm\,dB = 8.6858\cdots\,dB\end{aligned})]
이다.

4. 실생활에서

4.1. 음압 레벨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음압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음압#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음압#|]][[음압#|]]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2. 다른 분야에서

전기/전파 관련에서도 절대적인 값으로 쓰이는데 역시 추가적인 기호를 덧붙여서 특정 용도의 절대 수치임을 명확히 한다.([math(\rm dBm)], [math(\rm dBV)] 등).

5. 기타

데시벨이 음향, 전기 전자, 통신 등 공학 분야에서 널리 쓰이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 공학적으로 유용한 몇몇 파라미터(parameter)[3]들은 데시벨을 사용하면 선형적[4]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선형 관계를 사용하는 데 익숙하기 때문에 데시벨을 사용했을 때 선형적으로 된다면 데시벨을 사용하는 것이 직관적이다. 많은 현상들은 지수적으로 변화하는 성질을 가지는데 여기에 로그를 씌우면 선형적으로 바뀌게 되고, 상용로그를 사용했을 때 근사적으로 선형적으로 변할 경우 데시벨을 사용한다.
  • 로그의 성질로 인해 곱셈이 덧셈으로 바뀌기 때문에 수학적으로 계산할 때 더 간단해진다. 데시벨이 쓰이는 가장 큰 이유이다. 예를 들어 전기 신호의 전압이 [math(100)]배([math(=\rm20\,dB)]) 증폭됐다가 [math(\dfrac12)]로 감쇄([math(\fallingdotseq\rm-3.0103\,dB)])됐다가 [math(\dfrac18)]배 감쇄([math(\fallingdotseq\rm-9.0309\,dB)])됐다가 [math(5)]배 증폭([math(\fallingdotseq\rm6.9897\,dB)])된 후 [math(\dfrac13)]배 감쇄([math(\fallingdotseq\rm-4.7712\,dB)])됐을 때 최종적으로 얼마나 증폭됐는지 구해보자. 데시벨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이를 전부다 곱해야 하지만, 데시벨을 사용하면 다 더해버리면 되므로 소수점 떼고 더해서 [math(\rm(20 - 3 - 9 + 7 - 5)\,dB = 10\,dB)]로 약 [math(10)]배 증폭이란 결과를 간편하게 구할 수 있다. 엔지니어들은 [math(2\fallingdotseq\rm3\,dB)] , [math(3\fallingdotseq\rm5\,dB)] , [math(5\fallingdotseq\rm7\,dB)] 하는 식으로 주요 숫자들의 데시벨 어림값을 외우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다른 예로 데시벨을 적용하면 곱셈이 덧셈으로 바뀐다는 점을 이용하여 주파수 응답 그래프를 컴퓨터 없이 손으로 계산해서 그리는 게 가능하다(Bode plot 그리기).
  • 데시벨을 사용하면 로그 스케일을 사용하는 것이 되므로 넓은 범위의 자료를 한눈에 보는 것이 가능하다. 이를 다이내믹 레인지를 키운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만약 [math(xy)]그래프의 [math(x)]축이 상용로그 스케일일 때 [math(y)]축을 데시벨을 사용하면 로그-로그 그래프가 되는데, 이런 형식의 그래프는 시스템의 주파수적인 특성을 나타낸 그래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데시벨 단위를 인터넷에 검색해도 웬만한 데시벨값에 대한 연구나 자료들은 잘 안 나오는데, 이는 일상생활에서 잘 이용되지 않을뿐더러 관련 학계조차도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리 관련 자료는 구하기 쉽지만 단위 그 자체의 자료는 비교적 자주 쓰이는 단위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단위들에 비해 찾기가 쉽지 않다.


[1]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의 이름에서 따온 단위이다.[2] 이를 테면 소음 공해 측정에 쓰이는 데시벨은 공기 중에서 음압 [math(\rm20\,\textμPa)]을 기준으로 하는 수치이며 엄밀히는 [math(\rm dB_{SPL})] 혹은 [math(\rm dB~SPL)]과 같이 쓴다. [math(\rm SPL)]은 음압 레벨(Sound Pressure Level)의 준말.[3] [정보·통신\]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자료가 처리되도록 하기 위하여 명령어를 입력할 때 추가하거나 변경하는 수치 정보. (출처: 표준국어대사전)[4] 직선으로 모형화 할 수 있는 데이터의 추세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