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0-10 16:10:55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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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5s 6/6+ 6s/6s+ SE/7/7+ 8/8+/X
일반 글씨: 판매 중인 제품 / 초록 글씨: 단종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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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영향4. 기본 탑재된 애플리케이션5. 기기의 특성6. 출시 현황
6.1. 미국6.2. 대한민국6.3. 중국6.4. 북한6.5. 유럽
6.5.1. 바티칸
6.6. 일본6.7. 아프리카6.8. 이집트
7. 관련 사건사고 및 문제점8. 관련항목

1. 개요

애플의 새로운 상징

아이폰(iPhone)은 미국애플사의 휴대 전화 시리즈다. OS로 iOS라는 독자적인 플랫폼을 사용한다. 1.0 때는 OS X for iPhone, 2.0에서 3.0까지는 iPhone OS라는 이름이었다. 4.0부터 아이폰뿐만 아니라, 아이팟 터치아이패드까지 OS의 범위가 넓어진 것을 감안해 현재의 iOS라는 이름이 되었다.

2. 상세

Apple reinvents the phone.
애플이 전화기를 재발명하다.

아이폰 1세대 출시 전 키노트 당시 문구. 기존 스마트폰[1]을 나열하면서 약간 비웃는 듯한 뉘앙스를 주는데 나열한 것 중 팜 트레오가 예전 애플 하드웨어 책임자인 존 루빈슈타인이 만들었던 것 때문이기도 하다. 잡스는 루빈슈타인을 높게 평가하지 않았었다. 그래도 팜에서 전 애플 직원을 데려간 것에 분노했지만, 후에 과민반응이었다는 것을 인정했다고 한다.

아이폰 1세대는 2007년 1월 9일 <맥월드 2007>을 통해 최초로 발표되었다. 출시 초기만 해도 애플사의 기행 정도로 여겨졌으나 곧 대대적인 성공을 거둬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열풍이 몰아치게 되었다. 아난드텍 리뷰에 따르면 "스타 트렉에서 튀어나온 듯한 기기." 그런데 스타 트렉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스타 트렉에 등장한 무선 통신기기는 플립 방식의 피쳐폰에 더 가까웠다. 스타 트렉이 나온 1960년대 기준으로는 1990년대 핸드폰 정도면 이미 충분히 공상과학 영화에 나올 아이템이었다. 굳이 따지면 아이폰보다는 아이패드야 말로 스타트렉 TNG에서 나온 전자결재판과 비슷하다.
So, three things: a widescreen iPod with touch controls; a revolutionary mobile phone; and a breakthrough Internet communications device. An iPod, a phone, and an Internet communicator. An iPod, a phone … Are you getting it? These are not three separate devices, this is one device, and we are calling it iPhone. Today Apple is going to reinvent the phone.

세 가지입니다. 터치로 조작할 수 있는 대화면의 아이팟, 혁신적인 휴대폰, 그리고 획기적인 인터넷 통신기기입니다. 아이팟, 휴대폰, 그리고 인터넷 통신기기. 아이팟, 휴대폰... 뭔지 감이 오세요? 이것들은 각각 3개의 제품이 아닙니다. 단 하나의 제품입니다. 우리는 이 새로운 제품을 "아이폰"이라고 부릅니다. 오늘, 애플이 휴대폰을 재발명할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 중.

출시 전 키노트의 내용을 종합해 보면 아이폰의 컨셉은 아이팟, 전화기, 인터넷 커뮤니케이터를 하나로 합친 기기다. 이것만 보면 다른 스마트폰의 개념에서 크게 다를 것은 없었다. 애플은 거기서 몇 가지 차별화를 두었다. 수년간의 연구와 개발을 접목시킨 멀티터치를 활용한 유저 인터페이스, 최적화된 OS, 기기 자체의 성능 향상, 그리고 애플의 장기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화 등에 주력한 것이다. 후에 앱스토어를 추가함으로써 개발자들이 불법복제를 신경쓰지 않고 개발과 판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고, 소비자들도 신뢰할 수 있는 양질의 소프트웨어를 아이폰에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앱스토어의 개념은 예전부터 있었지만 통신사들의 입김이 강했고, 기기 성능의 제약또한 매우 심했다. 그런데 애플은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하드웨어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소프트웨어적으로 굉장히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즉, 기존의 스마트폰을 뛰어넘은 스마트폰이다. 전화기를 재발명했다고 당당히 밝힌 애플의 자신감은 결코 빈말이 아니었다.

특히 키노트 당시 아이폰의 유저 인터페이스가 사람들에게 꽤 깊은 인상을 주었는데 그 와중에 타사 스마트폰들의 물리 키보드가 무참히 까였다... 아이폰은 폰에 달린 조잡한 키보드 버튼들을 다 없애고 스크린을 키웠다는 점을 강조했고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연구에 주력했음을 보여주었다.[2]

기존 스마트폰은 비싼 데다 사용하기 어려워 직장인들을 비롯한 특정층만 사용하는 전유물처럼 여겨졌으나, 애플 특유의 '잘 통제된 환경'안에서 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극대화시켜 쉽고 친근한 형태로 다가간 것이 아이폰의 기본적인 성공 요인이다. 여기에 앱스토어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프로그램 개발자들을 끌어들인 전략이 특히 주효했다.

덕분에 발매 후 안드로이드 진영이 제대로 인기를 얻기까지 수년간 '올해 최고의 스마트폰'에 족족 마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그 와중에 숱한 아이폰 킬러, 아이폰 라이벌, 아이폰 대항마라고 주장하는 제품들이 스러져갔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2012년 이후로는 급속도로 성장한 안드로이드 군단에 점유율이 밀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사람들이 스마트폰하면 아이폰 또는 아이폰과 유사한 형태의 폰부터 떠올릴 정도로 아이폰이 남긴 족적은 굉장히 거대하다고 할 수 있다. 아이폰 이전만 해도 블랙베리 제품들이 스마트폰의 대명사였고, 심지어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 역시 2008년 대통령 당선 후 자기 블랙베리를 계속 쓸 정도로[3] 한동안 업계의 강자로 여겨졌다. 그런데 아이폰은 발매 이후 불과 1~2년 만에 스마트폰의 기준 자체를 바꿔버렸고, 블랙베리는 이 유행에 뒤쳐지면서 언제 스마트폰을 만들었나 싶을 정도로 침몰해 버린다. 후에 블랙베리도 아이폰과 비슷한 풀 터치식 기기를 2009년에 발표하는데, 하필이면 동시기에 북미에서 드로이드가 나오면서 아이폰은커녕 안드로이드 제품한테도 밀렸다.

2007년 2월 최초의 iPhone 출시 전 티저 커머셜이 방송되었다. 제 79회 아카데미 시상식(Oscars)에서 최초로 방영되었으며 각종 TV 드라마나 영화에서 배우들이 전화기를 들고 '여보세요? (Hello?)'를 말하는 장면이 배경음악과 함께 연달아서 나오는 형식이다. #

3. 영향

안드로이드iOS로 대표되는 스마트폰 양강 체제의 포문을 연 시리즈다. 아이폰 등장 이전에 PDA스마트폰이 없던 것은 아니지만 현재의 수 많은 스마트폰은 모두 아이폰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풀스크린 정전식 멀티터치[4]를 시작으로 문자메시지 문자 배열 방식[5], 작업중 전화가 오면 잠시 중단하고 전화로 넘어가는 것, 모바일에서 곧바로 정보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게 한 것등 지금 보면 대다수의 기기(심지어 안드로이드나 다른 OS도)에서도 적용하고 있는 방식들이다.

또한 아이폰은 일반인들의 스마트폰 개념을 뒤바꾸었을 뿐만 아니라, 모바일 비즈니스 시장의 새 장을 열었다는 의의가 있다. 앱스토어, 인앱광고, 그리고 항상 접속 가능하게 된 SNS, 모바일 게임 등이 그로 인한 대표적인 수혜자들이다. 카카오톡, 라인, 우버, Airbnb 등 모바일 시장에서 수조 원을 벌어들이는 기업도 아이폰이 구축해놓은 환경 덕에 탄생할 수 있었던 것. 참고로 아이폰이 처음 공개될 당시에는 앱 제조사가 모바일 기기 제조사가 정해놓은 유저 인터페이스(UI)에 맞춰야 했지만, 아이폰은 앱 제조사 혹은 개발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UI 제작이 가능했다.

거기에 더해, ActiveX어도비 플래시 중심으로 되어있던 한국의 웹 환경이 웹 표준을 따르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의의 또한 찾을 수 있다.

그밖에 아이폰은 이동통신사로부터 독립된 최초의 핸드폰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도 가지고 있다.[6] 기존의 휴대폰이나 현재 발매되는 폰들(안드로이드 포함)이 대부분 이통사 입김에 따라 외부 기능이나 관련 앱들의 추가/수정이 일어나는 반면 아이폰은 통신사에 관계 없이 모든 기능이 동일하다. 비단 상징적인 의미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만큼은 아이폰 출시 전과 출시 후 휴대 전화의 생태계가 완전히 뒤바껴 버렸다. 아이폰 출시 전까지 한국에서의 핸드폰은 그저 카메라 성능과 배터리 차이를 빼면 다 고만고만한 기기들이었다. 뭐 디자인이야 이것저것 나오곤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통신사의 갑질때문에 있는 기능조차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7] 하물며 통신사가 데이터를 쥐락펴락 하는 통에 할수 있는게 없으니 화면은 더 커질 필요가 없었고, 화면이 그리 작은데 터치기능이니 인터넷이니 이 모두 먼 미래의 이야기 같은 느낌이었다. 당시엔 그냥 단순히 자유시장속 경쟁을 통신사가 갑의 위치에서 틀어막고 있던 상황이었는데, 와이파이만 있어도 인터넷부터 각종 앱을 통한 다양한 기능활용이 가능한 독보적으로 개방적인 전화기가 등장해버린 것이다. 게다가 국내기업도 아니라서 통신사가 어떻게 갑질도 못하는 상황. 남들 자전거 타는데 오토바이도 아니고 자동차가 떡 하니 들어온 마당에 제조사들은 더이상 통신사의 횡포를 통한 고객 주머니 털어 나눠먹기가 통하지 않는다는 걸 깨닫고 통신사와의 오랜 공생을 마무리 지은 뒤 자율경쟁에 돌입하면서 대 스마트폰 전성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8]

4. 기본 탑재된 애플리케이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iOS/애플리케이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소프트웨어 노하우가 출중한 애플답게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질이 매우 우수한 편이다. 예전 ios6때 지도앱은 제외하고.

5. 기기의 특성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iPhone/기기의 특성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출시 현황

출시국과 출시 통신사의 목록은 애플 고객지원 웹사이트#에서 전부 볼 수 있다. 언락폰을 따로 판매하는 국가도 위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6.1. 미국

일단 첫 출시국 중 하나인 미국에서는 AT&T[9] 가 첫 모델부터, 버라이즌이 아이폰 4 CDMA 버전부터 출시했다. AT&T의 막장 커버리지와 고객지원을 선택할지, 버라이즌의 막장 로밍을 선택할지는 자유다. 버라이즌은 LG유플러스와 같은 CDMA 통신사라 USIM을 갈아끼워서 저렴한 현지 통신사를 이용할 수가 없다.

그리고 아이폰 4S부터는 버라이즌 모델과 호환이 되는 스프린트도 출시한다. 아이폰 5부터는 T모바일 US에서도 출시한다. $99.99 +$20 다운페이먼트 24개월로 계산해보면 다른 회사보다 훨씬 좋은 조건이고 통신비도 적게 나온다. 커버리지가 부족한 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대도시지역이면 문제없다.

6.2. 대한민국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iPhone/대한민국 현황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대한민국에는 2009년 11월 28일에 KT에서 아이폰 3GS부터 정식 발매되었다.

6.3. 중국

중국은 중국 정부의 입맛에 맞게 수정된 단말기가 나올 것이라는 모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Wi-Fi가 빠진(!) 아이폰 3GS차이나유니콤을 통해서 출시되었다. 제거사유로 대놓고 자국 이통사의 수입감소를 들었다.대륙의 기상 그러다 아이폰 4부터는 정상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아이폰 4s부터는 역시 미국 버라이즌 모델과 호환이 되는 차이나텔레콤에서도 발매를 시작하였으며, 아이폰 5c아이폰 5s부터는 TD-SCDMA를 지원하는 차이나모바일 전용 내수용을 공급받게 된다. TD-LTE의 경우에는 일반 글로벌 모델도 지원한다.

6.4. 북한

사실 북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북한의 유일한 이통사인 고려링크에서 서비스 중인데 가격이 워낙 비싸서 일반 주민들은 엄두도 못 내고 있다. 게다가 미국회사 제품이라서 주민들이 싫어하기도 했다.

그리고 원래는 북한에서 팔리고 있는 아이폰은 애플 EULA[10]에 의해 판매 금지다. 그러니까 간단하게 말하면 밀수품이라는 것이다.

북한에서는 '원수님 손전화'로 알려져있다. iMac, MacBook Air 등등의 애플 기기를 이미 사용중인 김정은이 아이폰 또한 못구할리가...

6.5. 유럽

유럽은 출시사가 난립한 상태로, 유럽의 주요 이동통신사인 O2, 보다폰, Orange, T모바일은 진출한 거의 모든 국가에서 아이폰을 취급하고 있다.

6.5.1. 바티칸

교황청이 아이폰을 적극적으로 밀고 있다. 교황청이 실제로 이동통신 영업을 하는 관계로, 일단 주교 및 여러 가톨릭 성직자 등을 대상으로 아이폰 시리즈를 판매한다고 한다. 이를 위해 교황이 먼저 아이폰을 쓴다는 루머도 존재한다.[11]

6.6. 일본

일본은 소프트뱅크에서 아이폰 3G를 시작으로 KDDI(au)에서도 아이폰 4s를 발매되었고, 아이폰 5c아이폰 5s부터는 NTT 도코모에서도 발매되었다.

NTT 도코모는 아이폰 5s/5c부터 발매하면서 통신사 앱을 탑재시켜서 발매했다. Windows Phone처럼 삭제가 가능하나, 성역처럼 보이던 아이폰을 함락시킨 도코모에 전세계가 놀랐다고 한다.[12]

소프트뱅크는 아이폰 3G 부터 출시 중이며 손정의 회장의 파격적인 마케팅과 스티브 잡스에 대한 친분관계 때문에 유명하다.

소프트뱅크가 아이폰을 일본에서 독점 취급하게 된 경위엔 엄청나게 유명한 일화가 있다. 손정의 회장이 스티브 잡스에게 2005년 말쯤에 전화를 걸어서 "애플이 아이팟에 휴대 전화와 인터넷이 되는 기기를 하나 만들어달라. 그러면 내가 그렇게 만들어진 휴대 전화를 일본에서 팔고 싶다"고 하며 손정의 자신의 의지를 강력하게 이야기를 했으나 이에 스티브 잡스는 외부에서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은 마사(손정의) 당신이 처음이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이미 여러 방면으로 생각해 둔 게 있다. 지금 만들고 있으니 일본에서 통신 사업을 위한 라이센스를 취득해 달라고 이야기 했다.

심지어 손정의는 “아이팟에 모바일 기능을 추가한 그림을 잡스에게 내밀었다.” 그랬더니 잡스가 "내 그림이 있으니까 너무 추하다면서 그 그림은 내게 주지 말라”고 이야기했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손정의와 스티브 잡스와 대화가 오간 직후 소프트뱅크는 거액의 돈을 들여서 보다폰 재팬을 인수하고 스티브 잡스의 전격 지지하에 애플의 조건을 수용해서 아이폰 3G부터 일본 내 독점 판매권을 행사했다.

이 이야기가 한국에서는 와전되어서 마치 '사실은 손 마사요시가 아이폰의 핵심 아이디어를 제공했다'라고 알려지기도 하였다. 아이폰의 개발 기간을 고려해 보면 당연히 사실이 아니다.

이 과정에서 일본국내에서조차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한가지 있는데, 초기에는 없던 이모티콘 기능이 iOS 2.2부터 도입된 것도 손정의의 요청에 의한 것이었다. 당시 일본의 피쳐폰에는 이모티콘의 사용이 일반화되어 있었고, 메일을 보낼 때는 이모티콘을 포함시키는 게 당연시되었던 터라, 이모티콘 없으면 일본에서 장사 못 한다고 무조건 넣어달라고 강요했다고 한다. 일본의 요청에 의해서 넣은 것이므로 문자세트 이름이 영어인 Emoticon이나 Ideogram 등이 아닌 일본어인 Emoji(絵文字, 그림 문자)였다. 일본의 휴대폰은 통신사별로 이모티콘 세트가 다른데, 손정의의 요청에 의한 것이었으므로 당연히 소프트뱅크의 이모티콘이 도입되었다.

일본은 전자제품산업이 발달한 국가이고 외산 전자제품이 맥을 못 추는 나라지만 아이폰은 예외이다. 아이폰의 본고장인 미국을 뛰어넘는 진정한 아이폰 왕국으로 아이폰의 점유율이 60%를 넘는다.(...) 자료 이렇게 된 것은 초기 경쟁자가 없었던 것에 소프트뱅크의 공격적 마케팅이 있었던 영향으로 보인다.

6.7. 아프리카

아프리카 대륙은 아프리카 대륙 전문 다국적 통신사인 MTM 그룹과 스마일, Orange, Etisalat이 진출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취급 중.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역시 Vodacom에서 취급 중이며, 통신사 특성에 맞게 재치있는 광고로 사용자를 늘려왔다고 한다.

6.8. 이집트

이집트의 경우에는 오라스콤텔레콤에서 취급 중이다.

7. 관련 사건사고 및 문제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iPhone/사건사고 & 논란 및 문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관련항목


[1] 각각 모토로라 Q, 블랙베리, 팜 트레오, 노키아 E62[2] 물론 그로부터 9년이 지난 지금은 서드파티의 아이폰용 블루투스 키보드나 케이블 연결형 키보드도 무수히 나와있긴 하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스마트폰들은 블랙베리등의 일부 기업을 제외하곤 모두 풀스크린 스마트 폰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애플과 스티브 잡스의 예상은 정확했다.스타일러스펜이 망할 거라는 내용은 빼고[3] 지금은 화석 내지는 구시대의 유물 취급받는 블랙베리에게도 한때는 비즈니스용 스마트폰의 대명사로 여겨지던 리즈 시절이 있었다. 아이폰 초창기만 해도 아이폰은 업무용으로 쓰기에는 너무 캐쥬얼해 보였기 때문에 블랙베리는 이후로도 한동안 선방했다. 실제로 최초의 아이폰이 2007년 출시되었으나 블랙베리의 시장점유율은 2011년까지(!) 상승했다.[4] 이게 지금에서는 별거 아닌 거 처럼 느껴지지만 당시로써는 어마어마한 것이었다. 일단 손가락 두 개로 화면을 확대 축소한다는 건 엄청난 충격이었던 데다가 당시엔 정전식의 단점이 컸기에 스마트폰이라고 언급되는 모바일 기기들은 죄다 감압식이었다.[5] 아이폰1과 삼성 블랙잭의 문자 배열 방식 비교기사(영어). 사실상 현재의 카카오톡등 메시지 방식은 모두 아이폰의 방식을 채택한 것이다.[6] 단, 나라에 따라 예외도 있다. 홍콩은 피처폰 시절부터 꾸준히 제조사와 통신사를 완전 분리,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었다.[7] MP3 재생기능을 개발/탑재까지 해놓고 통신사 갑질로 인해 기능을 막아둬야만 했다. MP3 파일 재생기능을 막아놔야, 음원도 아닌 저품질/저퀄리티 토막난 음악 파일을 패킷이용료(데이터 이용료)+정보이용로 라는 명목하에 고객의 주머니를 털어갈수 있으니까. 고품질의 MP3가 재생 가능하다면 8음/16음 짜리 전자음 수준의 벨소리를 돈 주고 받을 사람은 없지 않을까.[8] 만약 아이폰이 출시 되지 않았다면, 한국의 스마트폰 개발은 더더욱 늦춰졌을 것이고, 우리는 최근까지 옴니아 시리즈를 써야 했을지도 모른다.[9] 발표 키노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원래 AT&T의 자사 Cingular Wireless와 계약을 맺었으나, 아이폰 출시를 몇 주 남기지 않고 Cingular가 AT&T 브랜드로 이름을 바꿨다.[10] "귀하는 미합중국 법률 및 Apple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국가의 법률에 의해 승인받은 경우를 제외하고 Apple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거나 수출 또는 재수출할 수 없습니다. 특히 Apple 소프트웨어는 다음과 같은 국가로 수출되거나 재수출될 수 없습니다. (a) 미합중국과 통상금지 조치가 처해진 국가, (b) 미합중국 재무성의 특별 선정국 목록상의 개인이나 미합중국 상무성의 기피인물 목록 또는 기피단체 목록상의 개인 또는 단체, 기타 모든 제한 대상 당사자 목록에 기재된 개인 또는 단체."[11] 실제로 대한민국의 가톨릭 사제 중 아이폰 유저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12] 사실 이건 도코모 앱이 아니라 도코모 제공의 서비스 웹페이지 링크에 불과하다. 도코모숍에서 아이폰 구입 시, 도코모 메일 등 관련 설정 용 프로파일 설치시에 같이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