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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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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 파일:태국 국기.svg 시암 · 파일:인도 제국 국기.svg 인도 제국+ · 파일:중화민국 북양정부 국기.svg 중화민국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Hejaz_1920.svg.png 헤자즈 왕국 · 파일:Flag_of_the_Second_Saudi_State.svg.png 리야드 토후국 · 파일:125px-Flag_of_Asir.svg.png 아시르 이드리드 토후국 · 파일:아르메니아 국기.svg 아르메니아 민주 공화국 · 파일:네팔 국기.svg 네팔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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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전
1914 ~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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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대전의 전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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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이름 교전국
<rowcolor=#FFF> 공격측 방어측
<colbgcolor=#b31c31> 세르비아 침공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왕국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파일:세르비아 왕국 국기.png 세르비아 왕국
벨기에 침공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파일:벨기에 국기.svg 벨기에 왕국
국경전투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벨기에 국기.svg 벨기에 왕국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타넨베르크 전투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제국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1차 헬리골란트-바이트 해전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1차 마른 전투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뉴기니 전투 파일:호주 국기.svg 호주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1차 아라스 전투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1차 이프르 전투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벨기에 국기.svg 벨기에 왕국
칭다오 전투 파일:일본 국기.svg 일본제국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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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거 뱅크 해전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무제한 잠수함 작전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대서양의 선박
다르다넬스 해전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제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2차 이프르 전투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벨기에 국기.svg 벨기에 왕국
갈리폴리 전투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파일:호주 국기.svg 호주 파일:뉴질랜드 국기.svg 뉴질랜드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고를리체-타르노프 공세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제국
이손초 전투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코스투리노 전투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왕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베르됭 전투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나로치 호수 공세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제국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유틀란트 해전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브루실로프 공세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솜 전투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2차 아라스 전투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비미 리지 전투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캐나다 자치령 국기(1868-1921).svg 캐나다 자치령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니벨 공세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케렌스키 공세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제국 파일:루마니아 국기.svg 루마니아 왕국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스샹달 전투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머러셰슈티 전투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제국 파일:루마니아 국기.svg 루마니아 왕국
말메종 전투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카포레토 전투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2차 헬리골란트-바이트 해전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루덴도르프 공세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벨기에 국기.svg 벨기에 왕국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포르투갈 제1공화국
2차 마른 전투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백일 공세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벨기에 국기.svg 벨기에 왕국 파일:캐나다 자치령 국기(1868-1921).svg 캐나다 자치령 파일:호주 국기.svg 호주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포르투갈 제1공화국 파일:뉴질랜드 국기.svg 뉴질랜드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아미앵 전투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생 미이엘 공세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비토리오 베네토 전투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시기 구분은 전투 및 교전 발생 일자 기준, 전투 기간은 개별 문서 확인 }}}}}}}}}


파일:러시아 제국 국장.svg 러시아 제국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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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d52b1e> 대 튀르크 전쟁
,1683 ~ 1699,
<colbgcolor=#fff,#191919>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폴란드 왕위 계승 전쟁
,1733 ~ 1735,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파일:사르데냐 왕국 국기.svg 사르데냐 왕국
제6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735 ~ 1739,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1740 ~ 1748,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the_Kingdom_of_the_Two_Sicilies_%281816%29.svg.png 양시칠리아 왕국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1701-1750).svg.png 프로이센 왕국
7년 전쟁
,1754 ~ 1763,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1750-1801).svg.png 프로이센 왕국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svg 영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Hanover_1837-1866.svg.png 하노버 선제후국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파일:이로쿼이 연맹기.png 이로쿼이 연맹
제7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768 ~ 1774,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제8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787 ~ 1792,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프랑스 혁명 전쟁
,1799,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1공화국
제9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806 ~ 1812,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나폴레옹 전쟁
,1807 ~ 1815,
조국전쟁
,1812 ~ 1813,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1제국
제10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827 ~ 1829,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크림 전쟁
,1853 ~ 1856,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2제국 파일:사르데냐 왕국 국기.svg 사르데냐 왕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제2차 아편전쟁
,1856 ~ 1860,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대한제국-러 국경 분쟁 파일:대한제국 국기.svg 대한제국
의화단의 난
,1900 ~ 1901,
파일:의화단 기.png의화단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러일전쟁
,1904 ~ 190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

파일:미국 국장.svg 미국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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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독립전쟁
,1775 ~ 1783,
<colbgcolor=#fff,#191919>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svg 영국 파일:브라운슈바이크-뤼네부르크 공국 국기.svg 하노버 선제후령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Flagge_Herzogtum_Braunschweig.svg.png 브라운슈바이크 파일:이로쿼이 연맹기.png 이로쿼이
유사전쟁
,1798 ~ 1800,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1공화국
1차 바르바리 전쟁
,1801 ~ 1805,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미영전쟁
,1812 ~ 1815,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2차 바르바리 전쟁
,1815,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미국-멕시코 전쟁
,1846 ~ 1848,
파일:700px-Flag_of_Mexico_(1823-1864,_1867-1893).svg.png 멕시코
태평천국의 난
,1850 ~ 1864,
파일:태평천국 국기.svg 태평천국
시모노세키 전쟁
,1863 ~ 1864,
파일:external/x181.secure.ne.jp/35203.gif 조슈 번
포르모사 원정
,1867,
파이완족
신미양요
,1871,
파일:조선 어기.svg 조선
하와이 침공
,1893,
파일:하와이 주 기.svg 하와이 왕국
미국-스페인 전쟁
,1898,
파일:스페인 국기(1785–1873, 1875–1931).svg 스페인
미국-필리핀 전쟁
,1899 ~ 1902,
파일:필리핀 제1공화국 국기.svg 필리핀 제1공화국
의화단의 난
,1900 ~ 1901,
파일:의화단 기.png의화단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멕시코 국경 전쟁
,1910 ~ 1919,
파일:멕시코 국기.svg 멕시코
니그로 반란
,1912,
파일:쿠바 국기(1902-1906, 1909-1959).svg 쿠바 PIC
니카라과 점령
,1912 ~ 1933,
파일:니카라과 국기.svg 니카라과 자유주의자
아이티 점령
,1915 ~ 1934,
파일:아이티 국기.svg 아이티 반군
도미니카 점령
,1916 ~ 1924,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svg 도미니카 공화국
제1차 세계 대전
,1917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제2차 온두라스 내전
,1924,
파일:온두라스 국기(1898-1949).svg 온두라스군
제2차 세계 대전
,1941 ~ 1945,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북아프리카 전역
,1940 ~ 1943,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서부전선
,1941 ~ 1945,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1943
그리스 내전
,1944 ~ 1948,
파일:그리스 공산당기.png 그리스 공산당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파일:소련 국기 (1936-1955).svg 소련
레바논 위기
,1958,
파일:레바논 국기.svg 레바논 국가 운동
피그만 침공
,1961,
파일:쿠바 국기.svg 쿠바
베트남 전쟁
,1964 ~ 1975,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파일: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기.svg 베트콩
라오스 내전
,1964 ~ 1973,
파일:라오스 국기.svg 파테트라오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도미니카 내전
,1965 ~ 1966,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svg 헌법론자 파벌
캄보디아 내전
,1970 ~ 1975,
파일:민주 캄푸치아 국기.svg 크메르 루주 파일: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기.svg 베트콩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그레나다 침공
,1983,
파일:그레나다 국기.svg 그레나다 파일:쿠바 국기.svg 쿠바
리비아 공습
,1986,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리비아
파나마 침공
,1989,
파일:파나마 국기.svg 파나마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이라크 국기(1991-2004).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모가디슈 전투
,1993,
파일:소말리아 국기.svg 통일소말리아회의
민주주의 유지 작전
,1994 ~ 1995,
파일:아이티 국기.svg 아이티
보스니아 내전
,1995,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파일:스릅스카 공화국 국기.svg 스릅스카 공화국
코소보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 ~ 2021,
파일:아프가니스탄 국기.svg 탈레반 정권
이라크 전쟁
,2003 ~ 2011,
파일:이라크 국기(1991-2004).png 이라크
제1차 리비아 내전
,2011,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리비아
이라크 내전
,2014 ~ 2017,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제2차 리비아 내전
,2015 ~ 2019,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시리아 내전
,2017 ~ 현재,
파일:시리아 국기.svg 시리아 파일:지하드 깃발.svg 알 카에다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바그다드 국제공항 공습
,2020,
파일:이란 국기.svg 이란
순교자 솔레이마니 작전
,2020,
파일:이란 국기.svg 이란 }}}}}}}}}

파일:영국 국장.svg 영국의 대외 전쟁·분쟁 파일:영국 국장(스코틀랜드).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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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c8102e> 영국-스페인 전쟁
,1585 ~ 1808,
<colbgcolor=#fff,#191919>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335년 전쟁
,1651 ~ 1986,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영국-네덜란드 전쟁
,1652 ~ 1784,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대북방전쟁
,1700 ~ 1721,
파일:루스 차르국 국기.svg 루스 차르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900px-Chor%C4%85giew_kr%C3%B3lewska_kr%C3%B3la_Zygmunta_III_Wazy.svg.png 폴란드-리투아니아 파일:덴마크 국기.svg 덴마크-노르웨이 왕국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1701 ~ 1714,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사국 동맹 전쟁
,1718 ~ 172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1740 ~ 1748,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the_Kingdom_of_the_Two_Sicilies_%281816%29.svg.png 양시칠리아 왕국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1701-1750).svg.png 프로이센 왕국
7년 전쟁
,1754 ~ 1763,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합스부르크 제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제정 러시아 파일:스웨덴 해군기.svg 스웨덴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제1차 영국-마라타 전쟁
,1775 ~ 178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Flag_of_the_Maratha_Empire.svg.png 마라타 동맹
미국 독립 전쟁
,1775 ~ 1783,
파일:미국 독립전쟁기.svg 미국
프랑스 혁명 전쟁
,1793 ~ 1802,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1공화국
나폴레옹 전쟁
,1803 ~ 1815,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1제국
제2차 영국-마라타 전쟁
,1803 ~ 1805,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Flag_of_the_Maratha_Empire.svg.png 마라타 동맹
미영전쟁
,1812 ~ 1815,
파일:미국 국기(1795-1818).svg 미국
제3차 영국-마라타 전쟁
,1817 ~ 181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Flag_of_the_Maratha_Empire.svg.png 마라타 동맹
제1차 영국-아프가니스탄 전쟁
,1839 ~ 1842,
파일:1280px-Flag_of_Afghanistan_(1931–1973).png 아프가니스탄 아미르국
제1차 아편전쟁
,1840 ~ 1842,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영국-시크 전쟁
,1845 ~ 1849,
파일:시크 왕국 국기.png 시크 왕국
크림 전쟁
,1853 ~ 1856,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태평천국의 난
,1850 ~ 1864,
파일:태평천국 국기.svg 태평천국
제2차 아편전쟁
,1856 ~ 1860,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세포이 항쟁
,1857 ~ 1858,
파일:external/www.rumormillnews.com/British_East_India_Company__1801_.png 세포이 반란군 파일:무굴 제국.png 무굴 제국
사쓰에이 전쟁
,1863 ~ 1864,
파일:시마즈 가몬.svg 사쓰마 번
시모노세키 전쟁
,1863,
파일:external/x181.secure.ne.jp/35203.gif 조슈 번
제2차 영국-아프가니스탄 전쟁
,1878 ~ 1880,
파일:1280px-Flag_of_Afghanistan_(1931–1973).png 아프가니스탄 아미르국
줄루 전쟁
,1879,
파일:Conjectural_flag_of_Zululand_(1884-1897)_by_Roberto_Breschi_taken_from_The_South_African_Flag_Book_by_A.P.Burgers.png 줄루 왕국
제1차 보어 전쟁
,1880 ~ 1881,
파일:트란스발 공화국 국기.svg 트란스발 공화국
마흐디 전쟁
,1881 ~ 1899,
파일:마흐디국 국기.png 마흐디국
영국-이집트 전쟁
,1882,
파일:attachment/이집트/역사/c5.jpg 아라바 파샤 반란군
영국-잔지바르 전쟁
,1896,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Muscat.svg.png 오만 제국
파쇼다 사건
,1898,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제2차 보어 전쟁
,1899 ~ 1902,
파일:트란스발 공화국 국기.svg 트란스발 공화국
의화단의 난
,1900 ~ 1901,
파일:의화단 기.png 의화단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티베트 침공
,1903 ~ 1904,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 헝가리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아일랜드 독립전쟁
,1919 ~ 1921,
파일:아일랜드 국기.svg 아일랜드 공화국
제3차 영국-아프가니스탄 전쟁
,1919,
파일:Flag_of_Afghanistan_(1919–1921).svg 아프가니스탄 아미르국
터키 독립전쟁
,1919 ~ 1923,
파일:터키 국기.svg 터키 대국민의회
제2차 세계 대전
,1939 ~ 1945,
<colbgcolor=#c8102e>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북아프리카 전역
,1940 ~ 1943,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서부 전선
,1939 ~ 1945,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1943
동아프리카 전역
,1940 ~ 1941,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페르시아 침공
,1941,
파일:팔라비 왕조 국기.svg 이란 제국
그리스 내전
,1944 ~ 1948,
파일:그리스 공산당기.png 그리스 공산당
인도네시아 독립전쟁
,1945 ~ 1946,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비상사태
,1948 ~ 1960,
파일:Flag_of_the_Communist_Party_of_Malaya.svg 말레이시아 공산당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제2차 중동전쟁
,1956,
파일:Flag_of_Egypt_(1953–1958).svg.png 이집트
제1차 대구전쟁
,1958 ~ 1961,
파일:아이슬란드 국기.svg 아이슬란드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대치
,1963 ~ 1966,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아덴 비상사태
,1963 ~ 1967,
파일:남예멘 민족해방전선.png NLF 파일:남예멘 국기.svg FLOSY
베트남 전쟁
,1964 ~ 1975,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제2차 대구전쟁
,1972 ~ 1973,
파일:아이슬란드 국기.svg 아이슬란드
제3차 대구전쟁
,1975 ~ 1976,
파일:아이슬란드 국기.svg 아이슬란드
포클랜드 전쟁
,1982,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아르헨티나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보스니아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코소보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시에라리온 내전
,2000 ~ 2002,
파일:Sl_RUF.png RUF 파일:라이베리아 국기.svg 라이베리아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 ~ 2020,
파일:아프가니스탄 국기.svg 탈레반 정권
이라크 전쟁
,2003,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제1차 리비아 내전
,2011,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리비아
이라크 내전
,2014 ~ 2017,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시리아 내전
,2017 ~ 현재,
파일:시리아 국기.svg 시리아 파일:지하드 깃발.svg 알 카에다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

파일:프랑스 국장.svg 프랑스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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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전투 교전국
<colbgcolor=#ed2939> 백년전쟁
,1337 ~ 1453,
파일:1280px-Royal_Arms_of_England.svg.png 플랜태저넷 왕조
제1차 이탈리아 전쟁
,1494 ~ 1498,
파일:나폴리 왕국 국기.png 나폴리 왕국
제2차 이탈리아 전쟁
,1499 ~ 1504,
파일:나폴리 왕국 국기.png 나폴리 왕국 파일:Flag_of_the_Duchy_of_Milan_(1450).svg.png 밀라노 공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제3차 이탈리아 전쟁
,1508 ~ 1516,
파일:베네치아 공화국 국기 2.svg 베네치아 공화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제4차 이탈리아 전쟁
,1521 ~ 1526,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 로마 제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제5차 이탈리아 전쟁
,1526 ~ 1530,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 로마 제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제6차 이탈리아 전쟁
,1536 ~ 1538,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 로마 제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제7차 이탈리아 전쟁
,1542 ~ 1546,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 로마 제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제8차 이탈리아 전쟁
,1551 ~ 1559,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 로마 제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네덜란드 독립전쟁
,1568 ~ 1648,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30년 전쟁
,1635 ~ 1648,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로마제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900px-Chor%C4%85giew_kr%C3%B3lewska_kr%C3%B3la_Zygmunta_III_Wazy.svg.png 폴란드-리투아니아
프랑스-스페인 전쟁
,1635 ~ 1659,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상속 전쟁
,1667 ~ 1668,
파일:스웨덴 해군기.svg 스웨덴 제국
프랑스-네덜란드 전쟁
,1672 ~ 1678,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로마제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파일:네덜란드 공화국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9년 전쟁
,1688 ~ 1697,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잉글랜드 왕국 파일:네덜란드 공화국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1701 ~ 1714,
파일:오스트리아 제국 국기.svg 합스부르크 제국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svg 영국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1701-1750).svg.png 프로이센 왕국 파일:네덜란드 공화국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사국 동맹 전쟁
,1718 ~ 172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폴란드 왕위 계승 전쟁
,1733 ~ 1735,
파일:오스트리아 제국 국기.svg 합스부르크 왕조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1701-1750).svg.png 프로이센 왕국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1740 ~ 1748,
파일:오스트리아 제국 국기.svg 합스부르크 제국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svg 영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7년전쟁
,1754 ~ 1763,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1750-1801).svg.png 프로이센 왕국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svg 영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Hanover_1837-1866.svg.png 하노버 선제후국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파일:이로쿼이 연맹기.png 이로쿼이 연맹
미국 독립 전쟁
,1775 ~ 1783,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svg 영국
프랑스 혁명 전쟁
,1792 ~ 1802,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svg 영국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 로마 제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파일:네덜란드 공화국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나폴레옹 전쟁
,1803 ~ 1815,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 로마 제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오스트리아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 제국
제1차 프랑스-멕시코 전쟁
,1838 ~ 1839,
파일:700px-Flag_of_Mexico_(1823-1864,_1867-1893).svg.png 멕시코 중앙집권공화국
벨기에 혁명
,1830 ~ 1831,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연합왕국
태평천국의 난
,1850 ~ 1864,
파일:태평천국 국기.svg 태평천국
제2차 아편전쟁
,1856 ~ 1860,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코친차이나 원정
,1858 ~ 1862,
파일:external/www.worldstatesmen.org/vn_tonki.gif 대남국
제2차 프랑스-멕시코 전쟁
,1861 ~ 1867,
파일:Bandera_Histórica_de_la_República_Mexicana_(1824-1918).svg.png 멕시코 제2연방공화국
시모노세키 전쟁
,1864,
파일:external/x181.secure.ne.jp/35203.gif 조슈 번
병인양요
,1866,
파일:조선 어기.svg 조선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1870 ~ 1871,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청불전쟁
,1884 ~ 1885,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프랑스-시암 전쟁
,1893,
파일:V0BaWdU.png 시암
파쇼다 사건
,1898,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의화단의 난
,1900 ~ 1901,
파일:의화단 기.png의화단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터키 독립전쟁
,1919 ~ 1923,
파일:터키 국기.svg 터키 대국민의회
프랑스-시리아 전쟁
,1920,
파일:시리아 아랍 왕국 국기.svg 시리아 아랍 왕국
리프 전쟁
,1925 ~ 1926,
파일:Flag_of_the_Republic_of_the_Rif.svg 리프 공화국
스페인 내전
,1936 ~ 1939,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포르투갈 제2공화국 파일:스페인국 국기(1945–1977).svg 스페인 국민전선
제2차 세계 대전
,1939 ~ 1945,
<colbgcolor=#ed2939>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파일:필리핀 제2공화국 국기.svg 필리핀 제2공화국
북아프리카 전역
,1940 ~ 1943,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비시 프랑스 대통령기.svg 비시 프랑스
서부전선
,1939 ~ 1945,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1943 파일:비시 프랑스 대통령기.svg 비시 프랑스 파일: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국기.png 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서아프리카 전역
,1940 ~ 1942,
파일:비시 프랑스 대통령기.svg 비시 프랑스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1946 ~ 1954,
파일:베트남 국기.svg 베트남 민주 공화국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화인민공화국
알제리 전쟁
,1954 ~ 1962,
파일:알제리 국기.svg 알제리 민족 해방 전선
바밀레케 전쟁
,1955 ~ 1964,
파일:300px-Cm-upc1.png 카메룬 인민연합
제2차 중동전쟁
,1956,
파일:Flag_of_Egypt_(1953–1958).svg.png 이집트
이프니 전쟁
,1957 ~ 1958,
파일:모로코 국기.svg 모로코
가재 전쟁
,1961 ~ 1963,
파일:브라질 국기(1960-1968).svg 브라질
서사하라 전쟁
,1977 ~ 1978,
파일: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 국기.svg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
카반 작전
,1979,
파일: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기.svg 중앙아프리카 제국
리비아-차드 분쟁
,1986 ~ 1987,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르완다 내전
,1990 ~ 1994,
파일:Rwandan_Patriotic_Front_Flag.svg.png RPF
보스니아 전쟁
,1992 ~ 1995,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진달래 작전
,1995,
파일:코모로 국기.svg 코모로
코소보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 ~ 2020,
파일:아프가니스탄 국기.svg 탈레반 정권
제1차 코트디부아르 내전
,2002 ~ 2007,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svg FNCI
차드 내전
,2005 ~ 2010,
파일:수단 공화국 국기.svg 진자위드
제2차 코트디부아르 내전
,2010 ~ 2011,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svg 코트디부아르군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svg COJEP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svg FPI
제1차 리비아 내전
,2011,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말리 내전
,2012 ~ 현재,
파일:아자와드 국기.png MNLA 파일:지하드 깃발.svg 알 카에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내전
,2012 ~ 현재,
파일: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기.svg 셀레카 파일: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기.svg 반 발라카
이라크 내전
,2014 ~ 2017,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예멘 내전
,2018 ~ 현재,
파일:예멘 국기.svg 최고혁명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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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ED2939> 제1차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
,1895 ~ 1896,
파일:에티오피아 제국 국기.svg 에티오피아 제국
의화단의 난
,1900 ~ 1901,
파일:의화단 기.png의화단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이탈리아-튀르크 전쟁
,1911 ~ 1912,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제2차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
,1935 ~ 1936,
파일:에티오피아 제국 국기.svg 에티오피아 제국
스페인 내전
,1936 ~ 1939,
파일:스페인 제2공화국 국기.svg 스페인 공화국
알바니아 침공
,1939,
파일:알바니아 왕국 국기(1934-1939).svg 알바니아 왕국
제2차 세계 대전
,1940 ~ 1945,
<colbgcolor=#ED2939> 태평양 전쟁
,1941 ~ 1943,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파일:대만 국기.svg 중화민국
북아프리카 전역
,1940 ~ 1943,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폴란드 국기.svg 폴란드 망명 정부 파일:자유 프랑스 국기.svg 자유 프랑스 파일:그리스 국기(1863-1924, 1935-1973).svg 그리스 왕국 파일:이집트 왕국 국기.svg 이집트 왕국
서부전선
,1940 ~ 1945,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국기.png 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독소전쟁
,1941 ~ 1943,
파일:소련 국기.svg 소련
유고슬라비아 전역
,1941 ~ 1943,
파일:유고슬라비아 왕국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Flag_of_the_Democratic_Federal_Yugoslavia.svg.png 유고슬라비아 파르티잔 파일:150px-Chetniks_Flag.svg.png 체트니크
그리스 침공
,1940 ~ 1941,
파일:그리스 국기(1863-1924, 1935-1973).svg 그리스 왕국
동아프리카 전역
,1940 ~ 1941,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화인민공화국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코소보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제1차 리비아 내전
,2011,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

파일:루마니아 국장.svg 루마니아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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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CE1126> 제12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877 ~ 1878,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제2차 발칸 전쟁
,1913,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왕국
제1차 세계 대전
,1916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 헝가리-제국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왕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헝가리 혁명
,1919,
파일:헝가리 평의회 공화국 국기.svg 헝가리 평의회 공화국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제2차 세계 대전
,1940 ~ 1945,
독소전쟁
,1941 ~ 1945,
파일:소련 국기.svg 소련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모잠비크 내전
,1976 ~ 1989,
파일:모잠비크 민족저항운동 기.png RENAMO
앙골라 내전
,1979 ~ 1989,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0px-Flag_of_UNITA.svg.png UNITA 파일:900px-Bandeira_da_FNLA.svg.png FNLA 파일:Flag_of_Cabinda_(FLEC_propose).svg FLEC
트란스니스트리아 전쟁
,1992,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

파일:포르투갈 국장.svg 포르투갈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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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006600> 네덜란드-포르투갈 전쟁
,1602 ~ 1663,
<colbgcolor=#fff,#191919> 파일:네덜란드 공화국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30년 전쟁
,1618 ~ 1648,
파일:네덜란드 공화국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포르투갈 독립 전쟁
,1640 ~ 1668,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9년 전쟁
,1688 ~ 1697,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1701 ~ 1714,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7년전쟁
,1762 ~ 1763,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 로마 제국 파일:스웨덴 해군기.svg 스웨덴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프랑스 혁명 전쟁
,1792 ~ 1802,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1공화국
제1차 바르바리 전쟁
,1801 ~ 1805,
파일:트리폴리타니아 국기.png 오스만 제국
나폴레옹 전쟁
,1803 ~ 1815,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1제국
반다오리엔탈 정복
,1816 ~ 1820,
파일:1280px-Flag_of_Artigas.svg.png 연방동맹
브라질 독립 전쟁
,1822 ~ 1825,
파일:브라질 제국 국기(1822-1853).svg 브라질 제국
제1차 세계 대전
,1916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스페인 내전
,1936 ~ 1939,
파일:스페인 제2공화국 국기.svg 스페인 공화국
티모르 전투
,1942 ~ 1943,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다드라나가르하벨리 점령
,1954,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반군
포르투갈 식민지 전쟁
,1961 ~ 1974,
파일:앙골라 해방인민운동 국기.png MPLA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0px-Flag_of_UNITA.svg.png UNITA 파일:아프리카기니-카보베르데독립당 국기.png PAIGC 파일:Flag_of_Mozambique_(1974-1975).svg.png FRELIMO 파일:Flag_of_MLSTP.svg.png MLSTP 파일:República_de_Cabinda_bandeira.gif FLEC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코소보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이라크 전쟁
,2003 ~ 2017,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제1차 리비아 내전
,2011,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

파일:세르비아 국장.svg 세르비아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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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104172> 제12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877 ~ 1878,
세르비아-불가리아 전쟁
,1885,
제1차 발칸 전쟁
,1912 ~ 1913,
제2차 발칸 전쟁
,1913,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헝가리 혁명
,1919,
제2차 세계 대전
,1940 ~ 1945,
유고슬라비아 전역
,1941 ~ 1944,
유고슬라비아 전쟁
,1991 ~ 1995,
코소보 전쟁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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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벨기에 국장.svg 벨기에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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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ED2939> 벨기에 혁명
,1830 ~ 1831,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연합왕국
제1차 세계 대전
,1916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 헝가리-제국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왕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제2차 세계 대전
,1940 ~ 1945,
서부전선
,1941 ~ 1945,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한국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콩고 내전
,1960 ~ 1965,
파일:콩고민주공화국 국기(2003-2006).svg 콩고 공화국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코소보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

파일:몬테네그로 국장.svg 몬테네그로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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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C40308> 제12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877 ~ 1878,
제1차 발칸 전쟁
,1912 ~ 1913,
제2차 발칸 전쟁
,1913,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제2차 세계 대전
,1940 ~ 1945,
유고슬라비아 전역
,1941 ~ 1944,
유고슬라비아 전쟁
,1991 ~ 1995,
코소보 전쟁
,1998 ~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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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캐나다 국장.svg 캐나다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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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fff> 마흐디 전쟁
,1881 ~ 1889,
<colbgcolor=#fff,#191919> 파일:마흐디국 국기.png 마흐디국
제2차 보어 전쟁
,1899 ~ 1902,
파일:트란스발 공화국 국기.svg 트란스발 공화국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제2차 세계 대전
,1939 ~ 1945,
서부전선
,1939 ~ 1945,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위스키 전쟁
,1984 ~ 2022,
파일:덴마크 국기.svg 덴마크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보스니아 내전
,1995,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파일:스릅스카 공화국 국기.svg 스릅스카 공화국
코소보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 ~ 2014,
파일:탈레반 기(1996~2021).svg 탈레반 정권
제1차 리비아 내전
,2011,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리비아
이라크 내전
,2014 ~ 2017,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

파일:브라질 국장.svg 브라질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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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002776> 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FEDF00> 브라질 독립 전쟁
1822 ~ 1824
<colbgcolor=#fff,#191919>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아르헨티나-브라질 전쟁
1825 ~ 1828
파일:리오데라플라타연합주국기.png 아르헨티나
연합 전쟁
1836 ~ 1839
페루-볼리비아 연합
우루과이 내전
1839 ~ 1851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아르헨티나
파라나과 전쟁
1850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우루과이 전쟁
1864 ~ 1865
파일:우루과이 국기.svg 우루과이
3국 동맹 전쟁
1864 ~ 1870
파일:파라과이 국기.svg 파라과이
아크레 전쟁
1899 ~ 1903
파일:볼리비아 국기.svg 볼리비아
제1차 세계 대전
1917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왕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제2차 세계 대전
1942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가재 전쟁
1961 ~ 1963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도미니카 공화국 내전
1965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svg 도미니카 공화국
트라이아 작전
1990 ~ 1991
파일:FARC 기.svg FARC }}}}}}}}}

파일:일본 황실.svg 일본 제국의 대외 전쟁·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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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전쟁·전투 교전국
<colbgcolor=#b1646c> 메이지 시대
<colbgcolor=#ca7079> 운요호 사건 파일:조선 어기.svg 조선
청일전쟁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동학 농민 혁명 파일:Flag_of_Donghak_Peasant_Revolution_(small).svg.png 동학농민군
의화단 운동 파일:의화단 기.png 의화단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러일전쟁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남대문 전투 파일:대한제국 국기.svg 대한 제국
남한 대토벌 작전 파일:대한제국 국기.svg 호남계 의병
다이쇼 시대 제1차 세계 대전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삼둔자 전투 파일:1280px-Korea_Independence_Army_Marching_Flag.svg.png 대한독립군
봉오동 전투 파일:1280px-Korea_Independence_Army_Marching_Flag.svg.png 대한독립군
청산리 전투 파일:1280px-Korea_Independence_Army_Marching_Flag.svg.png 대한독립군
시베리아 출병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쇼와 시대 만주사변 파일:대만 국기.svg 중화민국
영릉가 전투 파일:대한민국 임시정부 국기.svg파일:대만 국기.svg
연합군
쌍성보 전투 파일:대한민국 임시정부 국기.svg파일:대만 국기.svg
연합군
열하사변 파일:대만 국기.svg 중화민국
경박호 전투 파일:대한민국 임시정부 국기.svg파일:대만 국기.svg
연합군
사도하자 전투 파일:대한민국 임시정부 국기.svg파일:대만 국기.svg
연합군
흥경성 전투 파일:대한민국 임시정부 국기.svg파일:대만 국기.svg
연합군
동경성 전투 파일:대한민국 임시정부 국기.svg파일:대만 국기.svg
연합군
대전자령 전투 파일:대한민국 임시정부 국기.svg파일:대만 국기.svg
연합군
중일전쟁 파일:대만 국기.svg 중화민국
소련-일본 국경분쟁 <colbgcolor=#ca7079> 하산 호 전투 파일:소련 국기 (1936-1955).svg 소련
파일:몽골 인민 공화국 국기.svg 몽골 인민 공화국
할힌골 전투 파일:소련 국기 (1936-1955).svg 소련
파일:몽골 인민 공화국 국기.svg 몽골 인민 공화국
제2차 세계 대전 태평양 전쟁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미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호주 국기.svg 호주
소련-일본 전쟁 파일:소련 국기 (1936-1955).svg 소련
파일:몽골 인민 공화국 국기.svg 몽골 인민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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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중화민국 북양정부 국장.svg 중화민국의 대내외 전쟁 · 분쟁 파일:대만 국장.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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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000096> 신해혁명
,1911 ~ 1912,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호국전쟁
,1915 ~ 1916,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YuanFlag1.svg.png 중화제국 파일:중화민국 북양정부 국기.svg 북양군벌
호법전쟁
,1917 ~ 1918,
파일:중화민국 북양정부 국기.svg 북양군벌 파일:봉천군벌 기.svg 봉천군벌
제1차 세계 대전
,1917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 헝가리-제국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왕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외몽골 출병
,1919,
파일:복드 칸국 국기.svg 대몽골국
국민혁명
,1926 ~ 1928,
파일:중화민국 북양정부 국기.svg 북양군벌 파일:봉천군벌 기.svg 봉천군벌 파일:354px-Beiyang_star.svg.png 직례군벌
제1차 국공내전
,1927 ~ 1936,
<colbgcolor=#000096> 초공작전
,1930 ~ 1934,
파일:중국 공산당 당기.svg 중국공산당
반장전쟁
,1929 ~ 1930,
파일:대만 국기.svg 서산회의파 파일:대만 국기.svg 개조파 파일:대만 국기.svg 계계군벌 파일:대만 국기.svg 서북군벌 파일:대만 국기.svg 염계군벌 파일:중화민국 북양정부 국기.svg 북양군벌
중국-티베트 전쟁
,1930 ~ 1932,
파일:티베트 국기.svg 티베트
만주사변
,1931 ~ 1932,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영릉가 전투
,1932,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쌍성보 전투
,1932,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제1차 상하이 사변
,1932,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열하사변
,1933,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경박호 전투
,1933,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사도하자 전투
,1933,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흥경성 전투
,1933,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동경성 전투
,1933,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대전자령 전투
,1933,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신강 침공
,1934,
파일:소련 국기.svg 소련
1937년 신강 전쟁
,1937,
파일:소련 국기.svg 소련
제2차 세계 대전
,1937 ~ 1945,
중일전쟁
,1937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이저사변
,1944 ~ 1946,
파일:소련 국기.svg 소련 파일:동튀르키스탄 제2공화국 국기.svg 동튀르키스탄 제2공화국
제2차 국공내전
,1946 ~ 1950,
파일:중국 공산당 당기.svg 중국 공산당 파일:중국 국기.svg 중화인민공화국
파일:소련 국기.svg 소련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제1차 대만 해협 위기
,1954 ~ 1955,
파일:중국 국기.svg 중화인민공화국
진먼 포격전
,1958,
파일:중국 국기.svg 중화인민공화국
중국-버마 국경작전
,1960 ~ 1961,
파일:중국 국기.svg 중화인민공화국 파일:버마 연방 국기.svg 버마 연방
베트남 전쟁
,1965 ~ 1973,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파일: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기.svg 베트콩
태국 공산반란
,1965 ~ 1967,
태국 공산당
대막계획
,1979 ~ 1990,
파일:남예멘 국기.svg 남예멘 파일:쿠바 국기.svg 쿠바 파일:소련 국기.svg 소련
제3차 대만 해협 위기
,1995 ~ 1996,
파일:중국 국기.svg 중화인민공화국 }}}}}}}}}

파일:호주 국장.svg 호주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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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ff0000> 제2차 보어 전쟁
,1899 ~ 1902,
<colbgcolor=#fff,#191919> 파일:트란스발 공화국 국기.svg 트란스발 공화국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제2차 세계 대전
,1939 ~ 1945,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인도네시아 독립전쟁
,1945 ~ 1946,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비상사태
,1948 ~ 1960,
파일:Flag_of_the_Communist_Party_of_Malaya.svg 말레이시아 공산당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대치
,1963 ~ 1966,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베트남 전쟁
,1964 ~ 1975,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 ~ 2020,
파일:아프가니스탄 국기.svg 탈레반 정권
이라크 전쟁
,2003 ~ 2017,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시리아 내전
,2017 ~ 현재,
파일:시리아 국기.svg 시리아 파일:지하드 깃발.svg 알 카에다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

파일:뉴질랜드 국장.svg 뉴질랜드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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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CC142B> 제2차 보어 전쟁
,1899 ~ 1902,
<colbgcolor=#fff,#191919> 파일:트란스발 공화국 국기.svg 트란스발 공화국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2차 세계 대전
,1939 ~ 1945,
<colbgcolor=#CC142B>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말레이시아 비상사태
,1948 ~ 1960,
파일:Flag_of_the_Communist_Party_of_Malaya.svg 말레이시아 공산당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대치
,1963 ~ 1966,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베트남 전쟁
,1964 ~ 1975,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이라크 국기(1991-2004).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이라크 전쟁
,2003 ~ 2017,
파일:이라크(1991-2004).png 이라크
시리아 내전
,2017 ~ 현재,
파일:시리아 국기.svg 시리아 파일:지하드 깃발.svg 알 카에다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

파일:독일 제국 국장(1889).svg 독일 제국·나치 독일의 대외 전쟁·분쟁 파일:german_eagl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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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fff> 의화단의 난
,1900 ~ 1901,
<colbgcolor=#f5f5f5,#191919> 파일:의화단 기.png 의화단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베네수엘라 위기
,1902 ~ 1903,
파일:베네수엘라 국기.svg 베네수엘라 합중국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파일:벨기에 국기.svg|height=20
]]벨기에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이탈리아 왕국 파일:루마니아 국기.svg루마니아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스페인 내전
,1936 ~ 1939,
파일:스페인 제2공화국 국기.svg 스페인 공화국
체코슬로바키아 점령
,1938 ~ 1939,
파일:체코 국기.svg 체코슬로바키아
제2차 세계 대전
,1939 ~ 1945,
<colbgcolor=#fff> 폴란드 침공
,1939,
파일:폴란드 국기.svg 폴란드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파일:대만 국기.svg 중국
북아프리카 전역
,1940 ~ 1943,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폴란드 국기.svg 폴란드 망명 정부 파일:자유 프랑스 국기.svg 자유 프랑스 파일:그리스 국기(1863-1924, 1935-1973).svg 그리스 왕국 파일:이집트 왕국 국기.svg 이집트 왕국
서부전선
,1939 ~ 1945,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파일:벨기에 국기.svg 벨기에 파일:룩셈부르크 국기.svg 룩셈부르크
독소전쟁
,1941 ~ 1945,
파일:소련 국기.svg 소련 파일:폴란드 국기(1928–1980).svg 폴란드 동부군
유고슬라비아 전역
,1941 ~ 1945,
파일:유고슬라비아 왕국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Flag_of_the_Democratic_Federal_Yugoslavia.svg.png 유고슬라비아 파르티잔 파일:150px-Chetniks_Flag.svg.png 체트니크
이탈리아 전선
,1944 ~ 1945,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라플란드 전쟁
,1944 ~ 1945,
파일:핀란드 국기.svg 핀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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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오스트리아 국장.svg 오스트리아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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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교전국
<colbgcolor=#C8102E> 제1차 빈 공방전
,1529,
<colbgcolor=#f5f5f5,#191919>
30년 전쟁
,1618 ~ 1648,
제2차 빈 공방전
,1683,
대 튀르크 전쟁
,1683 ~ 1699,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1701 ~ 1714,
폴란드 왕위 계승 전쟁
,1733 ~ 1735,
7년전쟁
,1754 ~ 1763,
바이에른 계승 전쟁
,1778 ~ 1779,
프랑스 혁명 전쟁
,1792~1802,
나폴레옹 전쟁
,1805, 1809, 1813~1815,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
,1866,
의화단의 난
,1900 ~ 1901,
제1차 세계대전
,1914 ~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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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불가리아 국장.svg 불가리아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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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D01C1F> 제12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877 ~ 1878,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세르비아-불가리아 전쟁
,1885,
파일:세르비아 왕국 국기.png 세르비아 왕국
제1차 발칸 전쟁
,1912 ~ 1913,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제2차 발칸 전쟁
,1913,
파일:세르비아 왕국 국기.png 세르비아 왕국 파일:몬테네그로 왕국 국기.svg 몬테네그로 왕국 파일:그리스 국기(1822-1978).svg 그리스 왕국 파일:루마니아 국기.svg 루마니아 왕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제1차 세계 대전
,1915 ~ 1918,
파일:세르비아 왕국 국기.png 세르비아 왕국 파일:몬테네그로 왕국 국기.svg 몬테네그로 왕국 파일:그리스 국기(1822-1978).svg 그리스 왕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제2차 세계 대전
,1940 ~ 1945,
그리스 침공
,1941,
파일:그리스 국기(1863-1924, 1935-1973).svg 그리스 왕국
유고슬라비아 전역
,1941 ~ 1944,
파일:유고슬라비아 왕국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Flag_of_the_Democratic_Federal_Yugoslavia.svg.png 유고슬라비아 파르티잔 파일:150px-Chetniks_Flag.svg.png 체트니크
독소전쟁
,1944 ~ 1945,
파일:소련 국기.svg 소련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프라하의 봄
,1968,
파일:체코 국기.svg 체코슬로바키아 사회주의 공화국 }}}}}}}}}

파일:오스만 제국 국장.png 오스만 제국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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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e30a17> 전쟁·분쟁 교전국
마리차 강 전투
,1371,
<colbgcolor=#fff,#191919>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Flag_of_the_Serbian_Empire%2C_reconstruction.svg.png 세르비아 제국
제16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
,1376,
파일:비잔티움 제국 국기.png 동로마 제국
제1차 코소보 전투
,1389,
파일:Coat_of_arms_of_Moravian_Serbia.svg 세르비아 공국
제17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
,1390 ~ 1402,
파일:비잔티움 제국 국기.png 동로마 제국
니코폴리스 전투
,1396,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 로마 제국
앙카라 전투
,140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90px-Timurid.svg.png 티무르 제국
제18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
,1411,
파일:비잔티움 제국 국기.png 동로마 제국
제19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
,1422,
파일:비잔티움 제국 국기.png 동로마 제국
바르나 전투
,1444,
파일:교황령 국기(754-1803).svg 교황령
제2차 코소보 전투
,1448,
파일:Flag_of_Vladislaus_II_of_Hungary.svg 헝가리 왕국
제20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
,1453,
파일:비잔티움 제국 국기.png 동로마 제국
찰디란 전투
,1514,
파일:900px-Safavid_Flag.svg.png 사파비 제국
모하치 전투
,1526,
파일:Flag_of_Vladislaus_II_of_Hungary.svg 헝가리 왕국
제1차 빈 공방전
,1529,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 오스트리아 대공국
프레베자 해전
,1538,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파일:베네치아 공화국 국기 2.svg 베네치아 공화국
레판토 해전
,1571,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파일:베네치아 공화국 국기 2.svg 베네치아 공화국
30년 전쟁
,1618 ~ 1634,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성로마제국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900px-Chor%C4%85giew_kr%C3%B3lewska_kr%C3%B3la_Zygmunta_III_Wazy.svg.png 폴란드-리투아니아
제2차 빈 공방전
,1683,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 오스트리아 대공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900px-Chor%C4%85giew_kr%C3%B3lewska_kr%C3%B3la_Zygmunta_III_Wazy.svg.png 폴란드-리투아니아
대 튀르크 전쟁
,1683 ~ 1699,
파일:스페인 제국 국기.svg 스페인 제국
예게바르드 전투
,1735,
파일:900px-Safavid_Flag.svg.png 사파비 제국
제6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735 ~ 1739,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오스만-페르시아 전쟁
,1743 ~ 1746,
파일:아프샤르 왕조 국기.svg 아프샤르 왕조
7년전쟁
,1754 ~ 1763,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1750-1801).svg.png 프로이센 왕국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svg 대영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Hanover_1837-1866.svg.png 하노버 선제후국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파일:이로쿼이 연맹기.png 이로쿼이 연맹
제7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768 ~ 1774,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제8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787 ~ 1792,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프랑스 혁명 전쟁
,1798 ~ 1802,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1공화국
제1차 바르바리 전쟁
,1801 ~ 1805,
파일:미국 국기(1795-1818).svg 미국 파일:스웨덴 해군기.svg 스웨덴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the_Kingdom_of_the_Two_Sicilies_%281816%29.svg.png 양시칠리아 왕국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제9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806 ~ 1812,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제2차 바르바리 전쟁
,1815,
파일:미국 국기(1795-1818).svg 미국
그리스 독립 전쟁
,1821 ~ 1829,
파일:그리스 국기(1822-1978).svg 그리스 제1공화국
제10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827 ~ 1829,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크림 전쟁
,1853 ~ 1856,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알바니아 독립전쟁
,1908 ~ 1912,
파일:알바니아 국기.svg 알바니아
이탈리아-튀르크 전쟁
,1911 ~ 1912,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발칸 전쟁
,1912 ~ 1913,
파일:그리스 국기(1822-1978).svg 그리스 왕국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왕국 파일:세르비아 왕국 국기.png 세르비아 왕국 파일:몬테네그로 왕국 국기.svg 몬테네그로 왕국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영국 국기.svg 대영제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튀르키예 독립전쟁
,1919 ~ 1923,
파일:튀르키예 국기.svg 튀르키예 대국민의회 }}}}}}}}}

식민제국들의 대외정책과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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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정책
토르데시야스 조약
횡단 정책
종단 정책
3C 정책
부동항 확보
먼로 독트린
명백한 운명
대동아 공영권
세계 정책
3B 정책
스파치오 비탈레
주요 사건
네덜란드-포르투갈 전쟁(1602~1663)
영국-네덜란드 전쟁(1652~1784)
제2차 백년전쟁(1689~1815)
7년 전쟁(1756~1763)
그레이트 게임(1813~1907)
베를린 회담(1884~1885)
미국-스페인 전쟁(1898)
파쇼다 사건(1898)
러일전쟁(1904~1905)
모로코 사건(1905, 1911)
제1차 세계 대전(1914~1918)
제2차 세계 대전(1939~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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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기의 연합군 기갑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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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564d44> 1차 세계대전
연합군기갑장비
파일:영국 국기.svg ·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전차<colbgcolor=#564d44> 중전차/지상함 리틀 윌리, Mk. I, Mk. II, Mk. III, Mk. IV, Mk. V
중형전차 생 샤몽, 슈나이더 CA1, Mk. A 휘펫, Mk. B, Mk. C 호넷
경전차 르노 FT, M1917 경전차, 포드 3t 전차
프로토타입 중전차/지상함 Mk. VI, 피아트 2000, 플라잉 엘레펀트, 차르 전차, 베즈데코드, 홀트 가스-일렉트릭, FCM 1A, 홀트 150t 필드 모니터, 200t 트렌치 디스트로이어, 맥피 지상함 1916-17
자주포 건 캐리어 Mk. I, 240mm 캐터필러 자주포, M1919 16인치 자주포
탱켓 모리스-마르텔 탱켓
장갑차 푸틸로프 - 가포드 장갑차, 푸조 146, 르노 ED, 오스트로-다임러 장갑차, Mk. IX, 오스틴 장갑차, 롤스로이스 장갑차, 데이빗슨 캐딜락, 킹 장갑차, 란체스터 장갑차, 피어리스 장갑차, 화이트 장갑차, 테르니 장갑차, 란치아 1ZM
차량 홀트 트랙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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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체계 둘러보기 : 파일:영국 국기.svg ·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 파일:gun_icon__.png 대전기 보병장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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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 대전기의 연합군 보병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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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bottom: -15px;"
<colbgcolor=#564d44> 제1차 세계 대전
연합군보병장비
파일:영국 국기.svg ·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개인화기 <colbgcolor=#564d44> 소총 <colbgcolor=#564d44> 볼트액션 리-엔필드, P14, M1917 엔필드, 르벨 M1886, 베르티에, K11, 베테를리 M1870/87, M1870/87/15, 모신나강, 베르단, 그라, 무라타, 카르카노, 크라그-에르겐센, 마우저 M1889, 마우저 M1893, 로스 소총, 30년식 소총, 38식 소총, 스프링필드 M1903
레버액션 / 폴링ㆍ롤링블록 / 트랩도어 스나이더 Mk.III, 스프링필드 M1873, 마티니-헨리, 레밍턴 롤링블럭, 윈체스터 M1886, 윈체스터 M1892, 윈체스터 M1894, 윈체스터 M1895
반자동 레밍턴 모델 8, M1907 SL, 뫼니에 M1916, RSC M1917, RSC 1918, 브리티쉬 1918 파콰르-힐, 류장군 소총E
자동 리베롤 1918E, 윈체스터 버튼 1917E, M1907/17, 체이-리고티E, 표도로프, M1918 브라우닝
기관단총 MAB 18, OVP 1918, 쇼샤-리베롤 기관단총E
산탄총 M1897, M1912, Auto-5, 레밍턴 M10, 셰그렌 산탄총, 스티븐스 M520
권총 리볼버 콜트 M1873, 웨블리, MAS 1873, 보데오 M1889, S&W M10, 웨블리-포스베리E, 콜트 M1917, Mle 1892, 26년식 권총, 나강 M1895, S&W M3, S&W 트리플 락, 콜트 M1909, M1917
자동권총 C96, 마스E, FN M1900, FN M1903, 콜트 M1903, 새비지 M1907, FN M1910, 웨블리 권총, 리센티 M1910, M1911, 루비, 스타 M1914, 베레타 M1915/17
지원화기 기관총 경기관총 마드센 M1902, 루이스, 호치키스 M1909, CSRG M1915, 휴오트 자동소총E
중기관총 맥심, M1895/14 콜트-브라우닝, 빅커스, 호치키스, 생테티엔 M1907, 3년식 기관총, 페리노 M1908, 피아트-레벨리 M1914, 빌라르-페로사 M15, M1917 브라우닝
박격포 2인치 중박격포, 3인치 스토크스 박격포
유탄발사기 마티니 유탄발사기
유탄 F1 수류탄, 밀즈 수류탄, RG-14, Mk.3
경야포 빅커스 Q.F. Gun, Mk II, 37mm Mle 1916 보병포
냉병기 도검 구군도, M1902 세이버, U.S M1917 트렌치 나이프, U.S M1918 Mark I 트렌치 나이프
※ 윗첨자E: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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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의 연합군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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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564d44><colbgcolor=#564d44> 전투기 <colcolor=#0080ff><colbgcolor=#564d44> 영국 빅커스 F.B.5 건버스,RAF 빅커스 뱀파이어, 빅커스 F.B.12, 빅커스 E.S.1, 브리스톨 스카웃, 브리스톨 M.1, 브리스톨 F.2, 에어코 DH.2, RAF F.E.8, 솝위드 펍, RAF S.E.5, 솝위드 삼엽기, 솝위드 카멜, 솝위드 돌핀 솝위드 스나이프, 솝위드 1 1/2 스트러터
프랑스 모랑-소르니에 L, 모랑-소르니에 N, 뉴포르 시리즈, 스패드
폭격기 경 폭격기 암스트롱 휘트워스 F.K.8(영), 브레게 14(프) RAF R.E.8(영), 브와쟁 III, 쿠드롱 G.3(프), 마틴 NBS-1(미)
중 폭격기 핸들리 페이지 폭격기 시리즈(영), 빅커스 비미(영), 일리야 무로메츠(러), 쿠드롱 G.4(프), 카프로니 시리즈(이), 에어코 DH.10(영), 마틴 MB-1(미)
기타 항공기, 요격기, 훈련기 빅커스 F.B.19 정찰기(영), PB.29E/31E 슈퍼마린 나이트호크(영), 샘슨 2(프), 커티스 JN-4 제니 훈련기(미), 커티스 모델 D 함재 정찰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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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기의 동맹국 기갑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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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2e2e2e,#fefefe> 1차 세계대전
동맹군기갑장비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전차
<colbgcolor=#2e2e2e,#897147> 중전차 A7V
프로토타입 LK I, LK II, A7V, A7VU, A7V 대공전차, 슈투름바겐, 트레파스바겐, 그로스캄프바겐, PzZug II 장갑열차, 오리온바겐, 오버슐레지엔
노획전차 Mk. IV, Mk. A 휘펫, FT-17
장갑차 E-V/4 에르하르트, P.A.1, 오스트로-다임러 장갑차, 란치아 안살도 장갑차, 뷔싱 A5P, 롬펠 장갑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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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 대전기의 동맹국 보병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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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b8a176,#897147> 제1차 세계 대전
동맹군보병장비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개인화기 <colbgcolor=#b8a176,#897147> 볼트액션 소총 Gew71, 베르단, 그라, Gew88, 마우저 M1893, Gew98, 마우저 M1903, M1886, M1888, M1890, M1893, M1895, 만리허-쇠나워, 모신나강 M1891
레버액션 / 폴링블록 / 트랩도어 스나이더 Mk.III, 마티니-헨리, 윈체스터 M1866
반자동소총 젤프스트라더 M1906E, 몬드라곤 M1908, 젤프스트라더 M1916
기관단총 / 기관권총 헬리겔 1915E, M1912/P16, MP18, 슈바르츠로제 기관단총E
권총 <colbgcolor=#b8a176,#897147> 리볼버 라이히 M79, M83, 마우저 C78, 라스트&가서 M1898, 나강 M1895, S&W M3
자동권총 보르하르트 C93, 마우저 C96, FN M1900, FN M1903, 드라이제 M1907, 로트-슈타이어 M1907, 루거 P08, 마우저 M1910, 베르크만 M1910, 슈타이어 M1912, 프로머 슈토프, 베홀라 M1915, 마우저 M1914
지원화기 기관총 경기관총 마드센 M1902, 호치키스 M1909, MG15nA, MG08/15, MG14/17, MG08/18, M.17, M.18
중기관총 호치키스 M1900, 스코다 M1909, 슈바르츠로제 M.07/12, MG08, MG14, 가스트 기관총
수류탄 M15, M16, M17
대전차화기 탕크게베어 M1918, 집속수류탄
화염방사기 벡셀아파라트 M1917
박격포 그라나트베르퍼 16, 미넨베르퍼
※ 윗첨자E: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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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의 동맹국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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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2e2e2e> 전투기 <colbgcolor=#ffffff,#191919>포커 아인데커, 알바트로스 D시리즈, 할버스타트 시리즈, 포커 Dr.1, 지멘스 슈커트 시리즈, 포커 D.VII
폭격기 타우베, 고타 G IV, AEG G.IV, 한자-브란덴부르크 G.I(오-헝)
기타 항공병기 체펠린 비행선, 알바트로스 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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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 대전
第一次世界大戰
World War I / The Great War
파일:WWImontage.jpg
기간
1914년 7월 28일 ~ 1918년 11월 11일
(종전 후 D[dday(1918-11-11)])
장소
유럽, 지중해, 중동, 아프리카, 카리브해, 중국 대륙, 태평양
원인
사라예보 사건과 그 사건으로 폭발한, 오래 묵은 열강들 간의 갈등과 민족주의의 충돌등 복합적 원인
교전국
협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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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border: 0px solid; margin: -11px; margin-top: -8px; margin-bottom: -16px"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1918. 03.03)[1]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파일:벨기에 국기.svg 벨기에 왕국
파일:세르비아 왕국 국기.png 세르비아 왕국
파일:몬테네그로 왕국 국기.png 몬테네그로 왕국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1915년·1916년 협상국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포르투갈
파일:루마니아 국기.svg 루마니아 왕국(~1918. 05.07)[2]

1917년 협상국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미국
파일:쿠바 국기(1902-1906, 1909-1959).svg 쿠바
파일:파나마 국기.svg 파나마
파일:볼리비아 국기.svg 볼리비아
파일:그리스 국기(1863-1924, 1935-1973).svg 그리스 왕국
파일:태국 국기.svg 시암
파일:라이베리아 국기.svg 라이베리아
파일:중화민국 북양정부 국기.svg 중화민국
파일:페루 국기.svg 페루
파일:우루과이 국기.svg 우루과이
파일:브라질 국기.svg 브라질
파일:에콰도르 국기.svg 에콰도르

1918년 협상국
파일:과테말라 국기.svg 과테말라
파일:니카라과 국기.svg 니카라과
파일:코스타리카 국기.svg 코스타리카
파일:온두라스 국기(1898-1949).svg 온두라스
파일:아이티 국기.svg 아이티
}}}}}} 동맹국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 0px solid; margin: -11px; margin-top: -8px; margin-bottom: -16px"
<tablewidth=100%><tablebordercolor=#fff,#191919>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합스부르크 기-헝가리 기.pn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1915년 동맹국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왕국
}}}}}}
지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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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border: 0px solid; margin: -11px; margin-top: -8px; margin-bottom: -16px"
파일:영국 국기.svg 조지 5세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레몽 푸앵카레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니콜라이 2세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3세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우드로 윌슨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 0px solid; margin: -11px; margin-top: -8px; margin-bottom: -16px"
<tablewidth=100%><tablebordercolor=#fff,#191919>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빌헬름 2세
파일:합스부르크 기-헝가리 기.png 프란츠 요제프 1세(14~16)
파일:합스부르크 기-헝가리 기.png 카를 1세(16~18)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메흐메트 5세(14~18)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메흐메트 6세(18)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페르디난트 1세(14~18)
}}}}}}
병력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 0px solid; margin: -11px; margin-top: -8px; margin-bottom: -16px"
러시아 제국 1,200만 명
영국 884만 1,541명
프랑스 제3공화국 866만 명
이탈리아 왕국 561만 5,140명
미국 474만 3,826명
루마니아 왕국 123만 4,000명
일본 제국 80만 명
세르비아 왕국 70만 7,343명
벨기에 38만 명
그리스 왕국 25만 명
총합 4,295만 9,850명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 0px solid; margin: -11px; margin-top: -8px; margin-bottom: -16px"
<tablewidth=100%><tablebordercolor=#fff,#191919>독일 제국 1,325만 명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780만 명
오스만 제국 299만 8,321명
불가리아 왕국 120만 명
총합 2524만 8,321명
}}}}}}
결과
협상국의 승리
영향
동맹국 국가 해체
중동과 유럽 국가 독립
전제군주제 몰락 및 유럽 내 황제국 전멸 및 이로 인한 공화제의 대두[3]
국제연맹 창설
제2차 세계 대전의 단초[4]
피해규모
사망(군 병력) 552만 5,000명
부상(군 병력) 1,283만 1,500명
실종 412만 1,000명
총 사상자 2,247만 7,500명
사망(군 병력) 438만 6,000명
부상(군 병력) 838만 8,000명
실종 362만 9,000명
총 사상자 1,640만 3,000명

1. 개요2. 명칭3. 참전국
3.1. 중립국
4. 배경
4.1. 근본적 원인4.2. 안일한 대처
5. 발발 과정 - 7월 위기
5.1. 자원병 열풍
6. 전쟁의 전개
6.1. 전쟁의 시작6.2. 참호전의 수렁6.3. 오스만의 참전6.4. 정체되는 전쟁 상황6.5. 미국의 선전포고와 러시아 혁명6.6. 동맹국의 항복6.7. 종전
7. 피해8. 영향
8.1. 인문학적8.2. 군사학적8.3. 사회적8.4. 국가별
9. 기타
9.1. 최후의 참전 용사들9.2. 전쟁 관련9.3. 문화 관련9.4. 여담
10. 연표
10.1. 연도별 주요 전투
11. 사용 장비12. 관련 문서
12.1. 관련 용어12.2. 관련 인물
12.2.1. 협상국12.2.2. 동맹국
12.3. 창작물
12.3.1. 소설・영상물12.3.2. 게임12.3.3. 대체역사물
13. 관련 어록

[clearfix]

1. 개요

제1차 세계 대전사라예보 사건으로 인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세르비아 왕국에 전쟁을 선포하여 1914년 7월 28일부터 1918년 11월 11일까지 전 세계적으로 전개된 전쟁이다. 2014년 1차 세계 대전 개전 100주년를 맞았으며, 2018년 11월 11일에 종전 100주년를 맞게 되었다.

2. 명칭

전 세계로 전장이 넓어짐과 동시에 총력전의 양상을 띤 최초의 전쟁이기 때문에 세계 대전이란 이름이 붙었다.[5] 세계 대전이란 명칭은 그 당시에도 붙은 이름이었으며, 지금도 'The Great War'(대전쟁)는 제1차 세계 대전을 가리키는 고유명사이다.[6]

물론 18세기 유럽은 늘 전쟁이었으며, 특히 7년 전쟁프랑스 혁명나폴레옹 전쟁도 대규모에 전장은 컸지만, 빈 회의 이후로 약 100년간 유럽 열강들 간의 전투는 크림 전쟁,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이 전부라서 더욱 충격이 컸다고 할 수 있다. 그나마 전쟁이 잦았던 유럽 국가들 간의 관계에서 착안한 것인지, "The war to end all wars(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7]라는 명칭도 붙었다. 전 계층이 전쟁에 참가하였으므로 인민전쟁(People's War)이라고도 한다. 전쟁 기간 동안 발생한 전사자는 약 1000만 명이며 학자에 따라서는 이 전쟁에 참가한 국가들 대부분이 제국주의 국가라는 것을 지적해 제국주의 국가들의 전쟁이라는 뜻으로 제국전쟁(Imperial War)[8]이라고도 부른다.

3. 참전국

제1차 세계 대전 참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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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틀: 제2차 세계 대전 참전국
<colbgcolor=#002664> 협상국
유럽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제3공화국 ·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대영제국) ·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 파일:세르비아 왕국 국기.png 세르비아 왕국 · 파일:벨기에 국기.svg 벨기에 · 파일:산마리노 국기.svg 산마리노 ·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포르투갈 제1공화국 · 파일:몬테네그로 왕국 국기.png 몬테네그로 왕국 · 파일:그리스 국기(1863-1924, 1935-1973).svg 그리스 왕국 · 파일:알바니아 공국 국기.png 알바니아 공국 · 파일:모나코 국기.svg 모나코 · 파일:룩셈부르크 국기.svg 룩셈부르크 · 파일:루마니아 국기.svg 루마니아 왕국
아시아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 파일:태국 국기.svg 시암 · 파일:인도 제국 국기.svg 인도 제국+ · 파일:중화민국 북양정부 국기.svg 중화민국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Hejaz_1920.svg.png 헤자즈 왕국 · 파일:Flag_of_the_Second_Saudi_State.svg.png 리야드 토후국 · 파일:125px-Flag_of_Asir.svg.png 아시르 이드리드 토후국 · 파일:아르메니아 국기.svg 아르메니아 민주 공화국 · 파일:네팔 국기.svg 네팔 왕국
아메리카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미국 · 파일:캐나다 자치령 국기(1868-1921).svg 캐나다+ · 파일:파나마 국기.svg 파나마 · 파일:볼리비아 국기.svg 볼리비아 · 파일:쿠바 국기(1902-1906, 1909-1959).svg 쿠바 · 파일:페루 국기.svg 페루 · 파일:우루과이 국기.svg 우루과이 · 파일:브라질 국기(1889-1960).svg 브라질 · 파일:에콰도르 국기.svg 에콰도르 · 파일:과테말라 국기.svg 과테말라 · 파일:니카라과 국기.svg 니카라과 · 파일:코스타리카 국기.svg 코스타리카 · 파일:온두라스 국기(1898-1949).svg 온두라스 · 파일:Flag_of_Haiti_(1859–1964).svg 아이티
아프리카 파일:라이베리아 국기.svg 라이베리아 · 파일:120px-Red_Ensign_of_South_Africa_(1912–1951).svg.png 남아프리카 연방+
오세아니아 파일:호주 국기.svg 호주+ · 파일:뉴질랜드 국기.svg 뉴질랜드+
동맹국
유럽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 파일:합스부르크 기-헝가리 기.pn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왕국 · 파일:폴란드 섭정왕국 국기.png 폴란드 섭정왕국+ · 파일:쿠를란트-젬갈렌 공국 국기.png 쿠를란트-젬갈렌 공국+ · 파일:구 벨라루스 국기.svg 벨라루스 인민공화국+ · 파일:우크라이나국 국기.png 우크라이나국+ · 파일:핀란드 왕국 국기.png 핀란드 왕국+ · 파일:발트 연합 공국 국기.png 발트 연합 공국+ · 파일:리투아니아 국기.svg 리투아니아 왕국+ · 파일:크림 지방 정부기.png 크림 지방 정부
아시아 파일:하일 토후국 국기.svg 자발 샴마르 토후국 · 파일:아제르바이잔 국기.svg 아제르바이잔 민주 공화국 · 파일:조지아 민주 공화국 국기.svg 조지아 민주 공화국
아프리카 파일:Dervish_flag.svg 데르비시국 · 파일:다르푸르 기.svg 다르푸르 술탄국
주요 국가 + 괴뢰국 · 종속국 }}}}}}}}}

색 분류
동맹국 협상국
국명 날짜 참전 과정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1914년 7월 28일 사라예보 사건에 대한 對세르비아 최후통첩이 거부되자 세르비아에 선전포고를 했다.
세르비아 왕국 1914년 7월 28일 사라예보 사건에 대한 오스트리아의 최후통첩을 거부하여 침공을 당했고, 이에 대항하기 위해서 전쟁으로 뛰어들었다.
러시아 제국 1914년 8월 2일 같은 슬라브 국가이며 후견국이기도 했던 러시아에게 세르비아는 발칸 전쟁의 영향으로 더욱 중요성이 커졌고, 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를 침공하자 러시아는 즉시 총동원령을 선포하였으며 이를 해제하라는 독일의 요구를 거부하자 독일의 선전포고를 받게 된다.
독일 제국 1914년 8월 2일 러시아가 세르비아 지원을 위해서 총동원령을 선포하자, 삼국 동맹에 의거하여 동맹국 오스트리아를 지원하기 위해서 러시아에 선전포고를 한다.
프랑스 제3공화국 1914년 8월 3일 러시아에 전쟁을 선포한 독일이 슐리펜 계획을 발동시키며 프랑스에 선전포고를 한다. 물론, 프랑스도 삼국협상에 의해 대독전 준비를 하고 있었다.
벨기에 1914년 8월 3일 슐리펜 계획을 발동시킨 독일군이 벨기에 영토를 통과하려는 것을 벨기에군이 거부, 끝내 영토통과 승인을 받지 못하게 되자 독일은 벨기에의 중립을 무시하고 침략한다.
영국 1914년 8월 4일 삼국 협상에도 불구하고 중립을 지키려던 영국이었지만, 독일이 벨기에의 중립을 무시하고 침략을 하자 이를 이유로 8월 4일 독일에 선전포고한다.
몬테네그로 왕국 1914년 8월 5일 발칸반도 남부의 소왕국이었던 몬테네그로는 세르비아와 언어, 문화, 종교적 동질성 및 오스트리아에 대한 강한 반감 등으로 인해 세르비아를 지지한다.
일본 제국 1914년 8월 23일 영국의 동맹국이었던 일본은 영일동맹의 의무를 들어 독일에 선전포고한다.[9][10]
오스만 제국 1914년 11월 1일 영국 해군성 장관 윈스턴 처칠오스만이 주문한 신조 전함 2척을 먹튀를 하자 반영여론이 대폭발. 반대로 피할 곳이 없어서 오스만으로 도망친 독일해군 지중해전대 소속 순양전함을 공짜로 준다는 빌헬름 2세의 선언에 친독 여론이 강해진다. 그래도 정부는 중립 입장을 견지했으나, 이스마일 엔베르의 독단과 오스만 깃발을 단 독일 해군의 흑해 러시아 항구 공격으로 인해 결국 세계 대전에 휩싸이게 된다.
아시르 이드리드 토후국[11] 1915년 5월 사이 영국의 전쟁수행에 합류
이탈리아 왕국 1915년 5월 23일 본래 삼국 동맹의 일원이었으나, 대전 직후에는 그 의무를 내팽개치고 중립을 선언[12]했다. 이후 전황의 이해득실을 따지면서 협상국의 승리가 유력하다고 판단[13][14], 말을 갈아타고 오스트리아에다 선전포고를 한다.
불가리아 왕국 1915년 10월 14일 전통적으로 친 러시아, 반 오스만 국가였으나 국왕 페르디난트 1세는 독일 출신인지라 친독 성향이 강한 인물이었고 불가리아 여론도 제2차 발칸 전쟁의 패배로 인해 자신들의 정당한 몫을 빼앗아 간 세르비아와 그리스에게 복수하자는 보복주의가 팽배했다. 협상국과 동맹국 모두 발칸 전쟁 당시 불가리아군의 활약과 불가리아의 지정학적 가치에 주목하여 불가리아를 포섭하려 시도했으나 불가리아는 참전 조건으로 세르비아와 그리스가 갖고 있는 마케도니아 중 일부 지역을 넘겨줄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세르비아와 그리스의 눈치를 봐야 했던 협상국과 달리 두 나라 눈치를 볼 필요가 없었던 동맹국은 온갖 당근[15]으로 적극적으로 불가리아를 꼬드겼고 이에 넘어간 불가리아가 동맹국과 우호조약을 맺은 후 세르비아에게 선전포고하면서 동맹국에 가담했다.
네지드 하사 토후국[16] 1915년 12월 16일 영국과의 다린 조약에 따라 오스만 제국과 전쟁개시
포르투갈 제1공화국 1916년 3월 9일 포르투갈 왕정복고전쟁 이후 수백여 년간 영국의 전통적인 우방이었던 포르투갈은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했으나 영국의 요구를 받아들이고 16년 2월 말엽부터 자국령에 들어오거나 항행 중인 독일 선박들을 나포하고 화물을 압류했다. 당연히 이에 격분한 독일이 포르투갈에다 선전포고를 한다.
헤자즈 왕국 1916년 6월 당시 메카 태수였던 후세인 빈 알리는 협상국 측에 '오스만에 대해 반란을 일으켜준다면 아랍인들의 단일국가와 독립을 보장해주겠다.'라는 약속을 받았고, 후세인 빈 알리는 이에 승락, 자신의 아들 파이살, 후세인과 함께 네지드 토후국 및 시리아와 이라크 방면 아랍 반란군과 함께 아랍 반란을 주도하게 된다. 하지만 결과는...
루마니아 왕국 1916년 8월 27일 3년여 동안 중립을 지켜온 루마니아는 남쪽 불가리아의 위협, 동부전선에서 계속 죽을 쑤는 오스트리아.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점차 동맹국에 불리해지는 전황 등을 토대로 전리품 획득을 위해서 늦게나마 참전을 결정하고 브루실로프 공세를 틈타서 오스트리아에다 선전포고를 한다. 그리고 겨우 1년 만에 독일군에게 본토를 다 털리고 항복한다. 다만 전쟁 종료 후에는 승전국으로 영토가 2배로 늘어나는 대박을 쳤다. 2차대전 때에는 되려 뜯어먹혀서 문제 단, 이게 그냥 조약으로만 얻은 것은 아니고, 종전 직후 벌어진 헝가리와의 전쟁에서 점령한 영토를 조약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미국 1917년 4월 6일 의외로 친독, 반영 세력도 많았으며[17] 무엇보다 먼로 독트린 때문에 유럽의 전쟁에 참여할 수 없어 유럽 국가들이 싸우든지 말든지 우리와는 상관없고 그냥 돈이나 벌자는 태도였다. 그러나, 독일의 U-Boat의 무제한 잠수함 작전으로 영국 상선 루시타니아 호가 격침되어 미국인들이 휘말려서 죽게 되자 대독감정이 악화되었으며, 테러가 벌어지고,[18] 심지어 독일이 멕시코를 꼬드겨서 미국을 공격하려 했다는 내용의 치머만 전보가 공개되자 미국 국내의 여론이 대폭발하게 되면서 마침내 협상국으로서 참전을 선언한다. 하지만, 이런 여론악화의 이면에는 그동안 영국과 프랑스에게 돈을 빌려주고 외상으로 물건을 제공했던 미국의 자본가들이 세계 대전에서 영국 & 프랑스가 독일에게 패배하면 빌려준 돈을 못 돌려받을까봐(...) 우려했던 현실적인 이유가 있었지만... 치머만 전보 사건이 미국의 참전 여론을 부채질한 것도 사실이다.
쿠바 1917년 4월 7일 미국의 전쟁수행에 합류
그리스 왕국 1917년 6월 30일 당시 친독 성향이었던 국왕 콘스탄디노스 1세는 세계 대전에서 중립을 계속 유지하길 원했지만 총리 엘레프테리오스 베니젤로스는 그리스의 이익을 위해선 궁극적으로는 협상국에 가담하는 것이 옳다고 여겼다. 그렇게 그리스는 혼란스러운 국내 사정 때문에 세르비아의 지원 요청이나 협상국의 참전 요구를 모두 묵살했다. 이렇게 불안한 중립을 유지하던 와중에 갈리폴리 상륙작전이 실패하고 불가리아가 갑자기 동맹국에 가담해 세르비아를 공격하자 포위당할 위기에 빠진 세르비아군은 알바니아를 통해 그리스로 후퇴하였고 불가리아군이 아직 전쟁 준비가 덜 된 그리스를 공격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베니젤로스는 영-불 연합군이 테살로니키에 상륙, 세르비아를 지원할 것을 요청하였다. 베니젤로스의 독단에 격노한 국왕 콘스탄디노스는 베니젤로스를 해임, 신정부를 구성할 것을 지시하였으나 이미 테살로니키에 상륙한 영-불 연합군은 전쟁 준비에 나섰으며 불가리아군은 이에 대응하여 그리스령 마케도니아를 침공한다. 이렇게 되니 정작 중립을 선언한 그리스 영토에서 연합군과 동맹군이 전투를 벌이는 촌극이 펼쳐지고 해임된 베니젤로스는 연합군이 점령한 테살로니키로 이동해 임시정부를 수립, 협상국 측에 가담하고 그리스 여론도 친베니젤로스파와 친국왕파로 분열되어 버린다. 결국 협상국의 지지를 받은 친베니젤로스파가 승리해 1917년 6월 콘스탄디노스는 퇴위, 둘째 아들인 알렉산드로스가 즉위하였으며[19] 정권을 잡은 베니젤로스는 정식으로 동맹국에 선전포고를 하고 그리스는 협상국 측으로 참전한다.
태국 1917년 7월 22일 독일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게 선전포고를 하였으며 서부 전선에 1284명의 병력을 파견하였다.
중화민국 북양정부 1917년 8월 14일 제3혁명위안스카이 사망으로 공화국이 된 중국은 독일로부터 빼앗긴 조차지의 이권과 중국 영토를 다시 되찾고, 새 국가 건설에서 세계열강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 협상국으로 가담한다.[20] 그러나 독일의 조차지는 사라졌었고 중국의 말은 전혀 먹혀들지 않았다.[21]
브라질 1917년 10월 26일 공식적으로는 미국과 마찬가지로 무제한 잠수함 작전에 따른 피해, 그에 따른 반독여론 증가였지만…. 브라질은 당시 세계 커피생산량의 90% 이상을 독점하는 커피 플랜테이션 국가였는데, 1차 대전 직후 동맹국에 대한 해상봉쇄로 커피판로가 절반 이하로 줄어들면서 망했어요. 이후, 미국과 영국이 "커피 재고 우리가 다 사줄 테니까 독일에다 선전포고해."라고 제안했고 브라질은 이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외에도 라이베리아, 파나마, 쿠바, 과테말라,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아이티, 온두라스, 에콰도르, 볼리비아, 우루과이, 페루가 협상국에 속해 있었지만 그냥 미국이 선전포고를 하니까 따라서 하거나 형식상으로만 선전포고를 한 경우로 기껏해야 미국의 전쟁수행에 합류한 수준이다.

협상국에 합류한 국가들이 더 있는데 대표적으로 안도라, 네팔 왕국, 산마리노, 모나코 등이 있는데 제대로 된 활동을 하지 않았고 그나마 네팔의 경우 수십명의 병력을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 또 영국의 식민지 또는 보호령이었던 캐나다, 인도, 뉴펀들랜드 자치령, 호주,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연방, 로디지아, 몰타 등등도 전쟁에 합류했다. 또 국가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의용군이 싸운 곳으로는 아르메니아, 폴란드, 헤자즈 왕국, 체코슬로바키아[22] 등이 있다.

기타 동맹국에는 다르푸르 술탄국, 데르비시국[23], 자발 샴마르 토후국,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등이 있으나 선전포고 시기가 모호하며 폴란드나 리투아니아도 잠시 독일에게 점령되었지만 곧 독일이 패망했으므로 제외한다.[24]

3.1. 중립국

도중에 침범 받고 중립 태도를 바꾼 나라들은 기재되지 않는다.
전쟁의 주 무대가 중부 유럽인 만큼 북해와 발트해 너머의 북유럽 국가들이 주로 중립국을 표방했다.

4.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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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대전 개전을 둘러싼 유럽 각국의 정치관계.
삼국 동맹
/ 삼국 협상 / 오스만 제국 / 발칸 당사국
지원 관계
/ 동맹 관계 / 조약 관계

전쟁은 크게는 일련의 유럽 내 외교동맹의 변화(세력 균형 변화)에 의해 일어났다. 전쟁의 복잡한 배경, 특히 발칸 반도의 배경은 제1차 세계 대전/배경을 참조할 것. 해당 문서에서는 제1차 세계 대전의 발단이 된 발칸 반도19세기사(에 더한 그 이전 역사)와 그에 대한 유럽 열강의 변화를 다룬다.

4.1. 근본적 원인

제1차 세계 대전의 기원은 팽창된 유럽 때문이라고 보는 게 타당할 것이다. 1815년부터 1914년까지 유럽에서 전쟁이 거의 벌어지지 않는 안정된 정세가 조성된 덕분에 산업혁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과학기술이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었으며, 이로 인해 유럽의 생산력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이 급성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산업에 필요한 자원을 얻고 생산된 상품을 판매할 식민지가 필요하게 되어 유럽 각국은 식민지 쟁탈전에 열을 올리게 되었다. 일찌감치 산업혁명을 성공시키고 국내 정치가 안정되어 있던 영국은 우위에 서있는 해군력 등을 바탕으로 세계 각지에 식민지를 보유했고 프랑스도 여기에 가세했다.

그에 비해 엠스 전보 사건보불전쟁을 통해 새로 떠오른 신흥 강국 독일 제국은 통일전쟁을 거치면서 영국, 프랑스에 비해 산업과 공업 발달 과정이 늦어졌고 이 때문에 뒤늦게 식민지 쟁탈전에 뛰어들고 보니 이미 알짜배기 땅들은 영국, 프랑스 등이 다 차지한 상태였다. 결국 독일이 식민지를 획득할 방법은 영국, 프랑스의 식민지를 뺏는 것밖에는 없었다. 그래서 독일은 기존 식민제국인 영국, 프랑스와 대립할 수밖에 없었고 이는 제1차 세계 대전의 원인으로 가장 크게 지적되고 있다.[25] 범게르만주의로 탄생한 국가가 연이은 전쟁에서 승리를 거둔 상황은 독일인들에게 강대국의 국력에 걸맞은 식민지를 바라게 만들었다. 쉽게 말해 열강들이 자국 산업을 펌핑하기 위해 체급을 키우다보니, 그렇게 불려둔 공장을 돌리기 위해 원자재가, 그를 가공한 상품을 팔 시장이 필요했다.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진 레드오션이 되었으니 누군가는 파산을 해야 하는데, '내가 가격경쟁력 떨어지니 장사 접어야겠다' 대신 '경쟁사 공장 애들을 싸그리 죽여버리면 내 공장은 멀쩡하겠지?!' 라는 사고방식이 식민지 쟁탈전이 극심하게 되는 데 큰 지분을 차지했다.

특히 빌헬름 2세는 식민지를 위해 영국 해군에 맞서 해군 증강 계획을 추진했는데, 이것은 영국의 자존심을 크게 건드렸다. 처칠은 함대는 영독 관계에서 알자스-로렌 지방이 의미하는 것과 같다고 경고했고, 런던 주재 독일대사였던 메테르니히도 해군을 증강하면 1915년 이전에 영국과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빌헬름 2세는 영국의 경고를 무시했고, 계속해서 해군 증강을 반대한 메테르니히를 1912년에 해임해 버렸다. 건함 경쟁은 영국과 독일을 적대관계로 만들었으며 세계 대전의 흐름을 결정지었다.

이미 제1차 대전 이전에도 독일 제국과 영국, 프랑스의 대립은 위험수위에 달해 있었다. 영국이 남아프리카에서 네덜란드계 보어인들과 싸운 보어 전쟁 당시에도 보어인들의 배후에 독일 제국이 있었고, 프랑스와는 두 차례에 걸친 모로코 위기로 대립하는 상황이었다.

한편 식민지와는 인연이 없는 다민족 국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역시 내부적으로는 점점 고개를 들기 시작하는 민족주의로 불안정한 상태였다. 주요민족인 오스트리아, 헝가리인들은 인구 구성의 반도 안 되었으나 다른 민족들은 오스트리아와 헝가리가 너무 많은 이권을 가졌다는 것에 내심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외적으로도 안 좋았는데 독일 제국과 함께 범게르만주의의 영향을 받는 국가로서 러시아 제국의 범슬라브주의에 맞서 발칸 반도를 둘러싼 다툼을 벌이고 있었다. 발칸 반도19세기까지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다가 독립하게 되었는데, 독립 이후 발칸 반도의 각국은 발칸 전쟁 등 영토를 놓고 치열하게 싸운 전쟁을 벌이게 되었다. 이런 가운데 발칸 반도의 슬라브족을 선동하여 지중해로의 진출을 노리던 러시아 제국과 이를 견제하려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사이에 갈등이 일어났다.

이 과정에서 가장 큰 불만을 품은 나라는 세르비아 왕국이었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보스니아를 합병하고 러시아 제국이 독일 제국의 압력으로 이에 굴복하자 (1878년, 1908년) 세르비아 왕국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극렬한 적대감을 품게 된다. 세르비아 왕국의 적대감은 1914년 6월 28일 사라예보 사건으로 마침내 절정에 다다르게 된다. 그리고 이 사건은 제1차 대전이 발발하는 데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26]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은 이 사건과 관련 세르비아 왕국 측에 검은 손의 해체 및 처벌과 반오스트리아 활동 해체, 사라예보 사건 가담자들에 대한 세르비아 내 재판 개입 등을 요구했고, 세르비아 왕국은 이를 거부하면서 오스트리아는 세르비아를 침공했다. 이에 대해 독일 제국의 지원이 확실시된 이후에는 세르비아 왕국에 대한 선전포고 역시 예견되어 있었고, 그에 대한 핑계가 필요했던 것뿐이라는 해석이 존재한다.[27]

이 전쟁이 세계 대전으로 번진 진짜 원인은 러시아 제국이 영-불과 연결되어 있었다는 것. 그래서 명재상 오토 폰 비스마르크가 노련한 감각으로 유지하던 독일 제국, 러시아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간의 삼각동맹 체제를 빌헬름 2세가 파기해 버린 것이 독일 제국의 결정적 실책으로 꼽힌다. 비스마르크는 프랑스와 러시아 제국이 동맹을 맺어 포위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사이가 좋지 않던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러시아 제국을 잘 구워삶아 삼각동맹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빌헬름 2세 즉위 후, 비스마르크를 강제로 은퇴시키고 외교체제를 개편하면서 러시아를 버리고 오헝제국을 유일한 동맹 파트너로 선택한다.[28] 이에 러시아는 당연히 서로 고립된 프랑스와 1894년러불동맹을 체결하며, 독일은 전략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서게 된다.[29] 영국 역시 러일전쟁 이후 러시아가 충분히 약화되었다고 보고 1907년 영러협상을 체결한다.[30](이는 러일전쟁 와중에 러시아 발트함대가 일본에게 적살난 덕분이었다. 본토방위를 우선으로 하는 영국으로선 발트함대 잃은 러시아, 청년학파라는 뻘짓을 하며 자국 해군을 조진 프랑스는 가상적국으로 밀려났고, 2위 해군국이 되어버린 독일을 견제하는 게 당연했다.)

이에 따라 독일은 이러한 전략적 약점을 전술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먼저 프랑스를 치고 나중에 러시아를 손본다!"는 슐리펜 계획을 구상한다. 결국 슐리펜 계획 자체가 1차 대전 개전 원인의 일부가 됐으니 1차 대전 개전의 가장 큰 책임은 독일의 빌헬름 2세에게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사실 1차 세계 대전의 가장 큰 책임은 독일에게만 있는 것이 아닌 유럽의 거의 모든 나라에게 있다는 것이 오늘날 역사가들의 입장이다.

즉, 1차 세계 대전은 각국의 이익의 충돌로 인해서 벌어진 전쟁이며, 특히 발칸 반도 내에서 영향력을 키우려는 러시아와 발칸반도의 영향력을 지키려는 오스트리아-헝가리의 갈등이 크다고 볼 수 있다. 프랑스 같은 경우 당시 대통령이었던 레몽 푸앵카레와 외무 장관이었던 델카세가 반독감정을 이용하여 정권을 유지하고 있었다. (보불전쟁의 굴욕 이후 프랑스는 일관적인 반독정서가 지배했고, 당연히 정치인들도 반독코인에 탑승했다) 러시아는 당시 로마노프 왕조가 쇠퇴기를 걷고 있었으며, 멘셰비키볼셰비키가 활동했던 시기와 겹친다. 이러한 사정 등으로 국내 사정이 불안한 상태였는데 이걸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타켓을 찾던 러시아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며(자국 정치의 혼란을 내정개혁보다는 대외적 성과, 그러니까 국뽕으로 해결하려는 건 동서고금의 공통적인 모습이다) 프랑스 대통령을 초청하거나 총동원령을 내려서 독일을 자극시켰다. 프랑스 역시 이러한 것을 이용하여 독일에 대한 복수심으로 뒤에서 전쟁을 부추겼다는 것이 사실이다. 당시 최강대국이었던 영국 역시 본인들이 직접 나서서 개입한다면 단순 갈등이나 국지전으로 끝났을 이 전쟁이 영국의 관망 정책 즉 영광의 고립 정책으로 인해서 개입하지 않았다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이 전쟁은 단순히 특정 인물과 국가의 책임이 아니라 유럽 내의 거의 모든 나라들의 책임으로 봐야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4.2. 안일한 대처

존 키건의 저서 1차세계대전에 의하면 러시아 제국상트페테르부르크 주재 영국대사 조지 윌리엄 뷰캐넌(George William Buchanan,1854 ~ 1924)와 러시아 황제인 니콜라이 2세는 최초로 세계 대전의 불씨를 인식했다고 추측된다. 이들은 당사국들에게 회의를 제안하면서 이 사태를 어떻게든 해결해 보려고 했지만, 당시 들어오는 정보와 각종 제안들만으로 이미 각국 외교부 실무진들은 그로기 상태였다. 전화같은 현대 통신의 이기가 없던 시절의 한계. 가장 큰 문제는 독일 제국 수뇌부들은 카이저부터가 일단 요트타고 놀고 있었던 걸 시작으로 거진 휴가 중이란 것이다.

당시 세계 대전은 그저 '가능성'이었고, 경제적으로만 보면 또 별개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었다. 벨 에포크를 거치며 산업혁명철도인구, 기술, 생산, 운수에 혁명적인 진보를 만들어냈다. 당시의 국제적인 규제는 없다시피했고 국제 자본은 전세계를 오갔다. 1900~1910년 사이에는 평균적으로 연간 3억 5천만 파운드의 금액이 유럽에서 아메리카, 아시아로 오갔으며, 독일 철강 기업에 투자금의 상당수가 적국 프랑스의 자본이거나 하는 일은 부지기수였다. 국제 전신 연합, 만국 우편 연합과 같은 온갖 국제협력을 위한 협의회들이 설치되어 가며 상호의존을 가속화시켰고, 이러한 거미줄과 같은 상호 교류는 세계 대전과 같은 악몽은 그저 악몽일 뿐이라는 환상을 심어주었다.[31][32] 하지만 2차 대전과 마찬가지로 전쟁은 단순한 기대만으로 피할 수 없었다.

5. 발발 과정 - 7월 위기

이처럼 전쟁 발발까지의 과정은 꽤 유명해서 외교사나 국제관계사에도 단골로 소개된다. 주요 열강들 내부에서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후일 전범으로 매도당한 빌헬름 2세조차도 전쟁을 피하기 위해 노력했고, 막바지에 전쟁을 피할 수 없게 되자 열강 간 전면전쟁이 아닌 오스트리아-세르비아 간 전쟁, 못해도 오스트리아-러시아 간 전쟁에서 그치기 위해 일선의 외교관들을 중심으로 그야말로 처절한 전쟁회피 노력이 있었으나 정말로 드라마틱한 우연의 일치와 경우의 수 중 최악의 수가 연속적으로 일어났다. 그리고 이렇게 했는데도 전쟁이 터진 건 어차피 터질 전쟁이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1914년 6월 28일 벌어진 사라예보 사건으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세르비아에 초강경모드로 나설 것이라는 것이 국제외교가의 공통된 관측이었다.[33] 그러나 정작 오스트리아 제국은 對세르비아 최후통첩에 한 달 가까운 시간을 소모한다. 의외의 사실이지만, 이중제국 내부에서도 전쟁에 반대하는 세력이 상당했다! 이중제국의 다민족 특성상, 만약 세르비아와 전쟁을 한다면 (패한다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고) 필연적으로 승리의 대가인 영토 획득을 하게 될 터인데, 그럼 자연스레 다른 민족이 제국의 구성원으로 추가되어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던 이중제국 내부의 민족갈등에 불을 뿌릴 우려가 있었다. 특히, 이중제국 내에서 확고한 위치를 점하고 있던 헝가리 왕국이 중심이 되어 개전에 반대했다. 그러나 세르비아에 유화적이었던 온건파 황태자가 암살당했다는 사실은 헝가리가 최후까지 개전 반대를 고집할 수 없는 이유가 되었다. 대신, 헝가리는 이 전쟁이 세계 대전으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던 매우 결정적인 단서조항을 내걸었고 제국정부는 이에 동의한다. 바로 전쟁 후에도 세르비아의 현 영토와 주권을 보장한다는 것이었다. 이는 상술했듯 이중제국의 복잡한 민족문제를 현상유지하면서도, 황태자가 암살당했다는 사실에 징벌을 외치던 제국 여론을 수용하는 타협책이었다. 이 사실이 외부에 공개되었으면 러시아와 독일이 줄줄이 참전하는 사태는 막을 수 있었겠지만 거꾸로 오스트리아의 유약함만 드러낼 수 있다는 이유로 대외적으로 비밀에 부쳐졌다.

어쨌든 내부 합의가 도출됨에 따라 오스트리아는 외부 환경을 살피기 시작했다. 우선적으로 동맹국 독일의 절대적인 지지가 필요했으며, 두 번째로는 세르비아의 후견국인 러시아 제국과 그 동맹국 프랑스의 태도를 주목해야 했다.

독일의 절대적 지지는 의외로 쉽게 떨어졌다. 빌헬름 2세는 영국과 프랑스가 발칸 문제에 개입하지는 않을 것이며, 러시아도 최종적으로는 위기에 동참하지 않을 것이라는 조언을 받고 전면적인 오스트리아 지원을 약속하고 3주 일정으로 뱃놀이하러 갔다. 독일 내부적으로 열강들이 발칸 문제에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 판단한 이유는 매우 간단했는데, 사라예보 사건의 여파가 아직 가시기 전이었고 영국과 프랑스, 심지어 러시아 내부에서조차 "불쌍한 페르디난트 대공, 세르비아 놈들이 쳐맞을 짓 하긴 했네." 라는 여론이 주류였기 때문이다.[34] 다만 독일의 지지에는 조건이 하나 있었는데 강경책을 쓰건 유화책을 쓰건 오스트리아가 확고한 결심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사태의 직접 당사자는 오스트리아였으니 이 요구는 당연했다.

그런데 오스트리아는 여러 가지 내부 문제로 인해 사라예보 사건 발발 후 10여 일이 지난 7월 7일에야 제국 내각이 소집되었고, 여기서 각료들의 출신별, 민족별로 다른 정치적 입장 때문에 조율[35]에 또 10여 일을 보내 7월 19일에야 통첩문이 완성되었으며 실제로 세르비아 및 유럽 열강에 이 통첩이 통보된 것은 7월 23일이었다. 통첩문이 완성되고도 오스트리아가 통첩 발송을 지연시킨 건, 그 시점에 프랑스 대통령 레몽 푸앵카레와 프랑스의 외무장관이 러시아 제국을 방문하는 중이었기 때문이다. 이들이 러시아 영토에 있는 도중에 통첩을 발송한다면 러시아-프랑스 간의 공동대응이 논의될 시간과 여지를 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오스트리아 군부에서 내각에 전쟁 준비가 전혀 안 되어있다고 보고하면서 전쟁 준비를 할 시간을 벌어야 할 필요가 있었다.

이렇게 세르비아에 전달된 최후통첩은 세르비아의 주권을 침해하는 조항이 담겨진 내용이었다. 반(反)오스트리아 교육의 금지, 사라예보 사건에 연루된 세르비아 관리들의 체포 및 심문, 오스트리아 관리가 직접 세르비아 영토에 들어가 수사에 참여할 것 등이 그것이었다. 오스트리아는 48시간 내에 통첩에 대한 답문을 요구했다. 이는 사실 오스트리아의 계략도 있었는데 오스트리아는 당시 세르비아 정부 수반들과 세르비아 주재 외교관들의 행적을 감시하고 있었고 세르비아 정부가 대답하기 어렵고 다른 나라와 외교적 협의가 어려운 타이밍에 최후통첩을 들이밀어 세르비아가 제대로 된 대처를 못하게 만들 작정이었다.

그런데 정작 이 최후통첩이 세르비아에 도착했을 때 세르비아 수상은 지방 여행 중이어서 자리를 비운 상태였고, 그나마 수도 복귀가 늦어 이미 최후통첩 48시간 중 24시간을 날려먹었다. 거기다 외교적 조언 역할을 해줄 강대국 외교관들도 우연의 일치로 자리를 지키지 못했다. 러시아 공사는 사망[36], 프랑스 공사는 병환으로 각각 공석 중이었으며 아예 후임자가 도착하지도 않은 상태였다. 이는 프랑스 대통령 레몽 푸앵카레가 러시아를 방문하는 중[37]이었기에 프랑스와 러시아의 대사 파견 일정이 지연됐기 때문이다. 두 나라의 세르비아 공사는 이미 전쟁이 터지고 난 1914년 8월 26일에나 도착했다. 영국 공사는 자리는 지키고 있었지만 영국 공사마저도 병환으로 뭘 제대로 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다.

이 때문에 유럽 열강의 권고는 상당히 늦게 세르비아에 전달되었는데, 영국과 프랑스는 한결같이 "야 세르비아야 니가 잘못한 건 맞잖아. 그냥 수용하고 살려달라고 해라." 으로 일관하고 있었다. 안 그래도 비관론이 지배적이던 세르비아 내각은 이와 같은 권고를 받아들여 오스트리아의 통첩을 전면적으로 수용하려 했다.

영국과 프랑스가 '살려달라고 해라' 했던 건 이유가 있다. "자기네 나라 군주나 태자가 저렇게 암살당하면 어쩔 텐가?"라는 것이다. 프랑스는 제정이 폐지되고 공화국이 된지 44년밖에 안된 시점이었고[38], 영국은 왕실이 있어서 오헝제국의 황태자가 암살당한 사건이 남의 일 같지 않았던 것이다.

그런데 통첩시한을 몇 시간 남기고, 러시아 주재 세르비아 공사로부터 "러시아가 우릴 지원한다!"는 희소식과 함께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는 실질적인 낭보가 베오그라드에 도착했다. 사실 오스트리아가 조금만 더 빨리 행동했어도 러시아가 이런 신속한 결단을 내리긴 어려웠겠지만, 최종적으로는 사라예보 사건 이후 약 1달여를 허비하는 동안 니콜라이 2세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중관료들은 "설마 독일이 개입하겠어? 이참에 오스트리아 놈들에게 본때를 보여주자!"는 식으로 결심을 굳힌 상태였다.

이에 세르비아 내각은 일제히 궐기하여 대 오스트리아 강경론으로 전환했으나, 러시아가 지원한들 세르비아가 오스트리아라는 제국을 상대로 딱히 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최후통첩 중 오스트리아 관리의 자국 영토 진입을 거부하고 나머지를 수용하기로 하는 결정을 내리고 이를 오스트리아에 통보했다.[39]

하지만 백지수표를 내준 독일[40]을 등에 업은 오스트리아-헝가리는 세르비아의 제안을 무시하고 세르비아의 외교공문 접수를 거부하는 동시에 국교를 단절했다. 결국 1914년 7월 28일에 오헝제국이 세르비아에 전쟁을 선포한다. 그러자 러시아는 세르비아의 독립을 보호할 것을 선언하고 7월 31일 총동원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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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 1914년 7월 28일
오스트리아 왕립정부는 주 베오그라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대사를 통해 1914년 7월 23일 귀국에 통보한 요구에 대해 귀국이 만족스러운 회답을 보내지 않았기 때문에, 제국정부왕국정부는 스스로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도록 강요받은 상태에 놓였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각국은 무기에 의지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정부는 세르비아 왕국 정부와 전쟁상태에 들어갔다는 것을 통보한다.
-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세르비아 왕국에 통보한 선전포고전보. 세르비아에서 제출하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링크

러시아는 애초 부분 동원령으로도 충분하다고 여겼다. 특히 총동원령을 내리면 독일을 자극할 것이 명백하다는 것은 러시아 역시 잘 인식하고 있었다. 그러나 러시아의 군 수뇌부들은 "부분 동원령 내리면 오스트리아 놈들은 총동원령 내릴 텐데 그러면 빠르게 군사적인 대응을 할 수가 없다." 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실제 오스트리아는 러시아가 참전할 경우 세르비아 전선과 러시아 전선을 동시에 유지해야 하므로 병력면에서 열세에 놓일 수밖에 없었으니 러시아가 부분 동원령을 내리더라도 오스트리아로서는 총동원령 수준으로 대응해야 했던 게 사실이었다.

거기다 이 시기에는 산업의 발전과 철도의 등장으로 총력전이 가능해지면서 전쟁은 더 빠른 시간에 더 많은 병력을 투입해야 하는 달리기 경쟁으로 바뀌어갔고 적들이 유리한 곳을 차지하기 전에 먼저 가야 한다는 생각이 당시 유럽의 군 수뇌부 모두를 지배했다. 결국 차르인 니콜라이 2세는 참모들의 설득을 받아들이고 총동원령을 내렸다.

사실 이 과정도 복잡했다. 니콜라이 2세는 날밤을 꼬박 새며 고민했고,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베를린 사이에서 니콜라이 2세와 빌헬름 2세간의 수많은 전보들이 오고갔다. 두 황제는 필사적으로 독일-러시아 전쟁을 막으려 애썼고, 특히 니콜라이 2세는 어떻게든 빌헬름 2세에게 이번 군사행동은 어디까지나 오스트리아가 대상이라고 항변했으며 빌헬름 2세는 그에 따른 진정성을 보여달라고 요구했고, 때문에 니콜라이 2세는 7월 31일 오전에 일시적으로 총동원령을 취소한다. 그러자 러시아 군 수뇌부가 궁전으로 달려와 총동원령을 내리지 않을 경우 독일의 기습에 일패도지한다며 총동원령 취소를 철회할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몇 시간에 걸친 압박에 황제는 결국 다시 총동원령을 내렸다.

러시아의 총동원령에 위협을 느낀 독일 제국은 뱃놀이 갔던 카이저가 허겁지겁 베를린으로 돌아오고, 독일 제국은 수많은 격론을 벌인다. 사실 이때만 하더라도 독일 제국이 바로 전쟁을 시작 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했다. 당시 전 유럽은 사회주의에 기반한 노동계급 정당들이 득세하고 있었는데, 이들은 전쟁은 지배 엘리트층의 투쟁에 노동계급이 일방적으로 희생되는 것이란 시각을 견지하고 있어서 반전성향을 강하게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독일의 보수파가 러시아의 공포를 이용하여 가까스로 독일 사회민주당 지도자들을 설득하는 데 성공하면서 추는 순식간에 기울어진다.

결국 강경파의 주장대로 이런 때를 대비해 만들었던 슐리펜 계획을 발동시키고 8월 1일에는 총동원령을 내린다. 독일이 이렇게 강경하게 나올 수 있었던 건, 주 러시아 공사 및 독일 본국의 외무 관료들이 "니네 1904년 러시아가 어떤 꼴이 났는지 알지? 러시아는 전쟁 좀만 하면 혁명나서 망할거다. 그래서 함부로 전쟁 못하고 설사 하더라도 혁명 때문에 GG칠거다." 이라고 호언장담을 했고 이를 빌헬름 2세 및 독일 수뇌부가 받아들였기 때문이다.[41]

한편 빌헬름 2세는 양면전쟁의 위험성을 잘 인식하고 있었기에 승리가 불확실한 슐리펜 계획 대신 영국이 보증하는 프랑스의 중립 약속을 받아낼 수 있는 쪽을 선택하여[42], 몰트케에게 "당장 서부로 가는 병력 다 동부로 돌려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러시아만 이기면 승리한다!" 라고 의기양양하게 외쳤으나 몰트케는 "폐하, 지금 병력동원 다 시작되고 철도 움직이는 중인데 여기서 병력 이동을 취소하고 동부로 옮기면 혼란에 빠져 재배치되다 자멸할 것입니다." 라면서 맞섰다. 빌헬름 2세는 그에게 "그대의 걸출한 삼촌[43]이라면 나한테 다른 대답을 했을 것이다." 라고 비난하기까지 했으나[44], 결국 대 프랑스 개전에 동의할 수밖에 없었다.[45]

결국 독일은 8월 1일에는 러시아에, 8월 3일에는 프랑스에 선전포고를 했다. 하지만, 아직도 전쟁의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것을 자신의 몸을 집어넣어서라도 막아보려던 온건파들은 많았다. 당장 독일의 대 러시아 선전포고문을 전달하러 러시아 외상을 방문한 주 러시아 독일 공사는 선전포고문을 건네지도 않고 외무장관과 자신의 유대관계, 인간적 친분을 언급하며 사정하고, 또 사정하고, 고개를 조아리고 무릎을 끓으면서까지 총동원령을 취소해달라고 애걸복걸했다. 그럼에도 (총동원령을 취소할 권한이 없던) 외무장관이 그 요청을 거부하자 그제서야 선전포고문을 전달하며 난 러시아가 너무 좋았다, 어찌하여 이런 관계가 되었느냐, 짐을 싸 귀국해야 하는데 도저히 짐을 쌀 생각조차 나지 않는다며 울먹였다.

프랑스에 대해서는 빌헬름 2세와 외교부처 모두 삼국동맹-삼국협상간 대립이나 슐리펜 계획 때문이라도 선전포고는 피할 수 없다고 인식은 했지만, 적어도 마지막으로 협상은 해보자며 독일의 대 러시아 전쟁에 대해 프랑스가 중립을 지켜줄 수 있냐는 의사를, 그리고 영국에게도 독일-프랑스 사이를 중재해줄수 있냐는 의사를 타진했다. 그러나 프랑스는 군부 및 강경파들의 경우 1870년의 원한으로 이 제의를 묵살하자고 했고, 온건파들은 러불동맹을 파기했다가 프랑스가 외교적 신의를 깨트리고 다시 과거처럼 고립될 수 있다는 생각에 협상 주장을 꺼내지 못했다. 그렇다고 프랑스가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니었다. 러시아가 동원령을 선포하기 전, 프랑스에서도 전쟁을 할 의사가 없다는 표시로 독일과의 국경지대에 있는 병력들을 10km 이상 후퇴시켰다. 그러나 러시아가 총동원령을 선포하고 독일도 이에 맞대응하면서 아무 의미가 없어졌다.

결국 8월 4일에는 프랑스도 의회 만장일치로 독일과의 전쟁을 결의하였다. 그리고 독일군은 슐리펜 계획대로 벨기에를 침략하는데 사실 벨기에 침공 직전에도 빌헬름 2세는 다시 한 번 몰트케에게 "벨기에 공격하면 영국이 참전한다. 벨기에를 피해서 공격해라!" 라고 명령했으나 몰트케는 "안됩니다. 병력집결부터 기동, 전투까지 이미 계획이 짜여 있어서 벨기에를 넘어가지 않는다면 계획이 다 무너집니다." 라며 펄쩍 뛰어서 어쩔 수 없이 독일은 벨기에를 지나가게 된다.

당시 영국은 느닷없는 발칸의 분쟁이 전 유럽을 휩쓰는 대규모의 전쟁으로 커지려고 하자 기가 질려서 직접적 참전을 꺼리는 중이었으나[46] 영국이 보증한 국제적인 벨기에 중립이 슐리펜 계획에 의한 독일의 침략으로 무시되면서 참전을 피할 수 없다고 판단, 결국 독일에 맞서 참전하게 된다.

또한 직접적인 이해 당사자는 아닐 것 같던 일본도 칭다오 무너트린 거만 빼면 별로 싸운 건 없지만 영일동맹과 영국의 지원요구에 근거해서 8월 28일 독일에 선전포고를 하고 참전했다.

이로써 당시 주요 열강국가 중 동떨어진 아메리카 대륙에서 혼자 놀고 있는 미국, 삼국 동맹을 깨고 중립을 선언해버린 이탈리아, 그리고 열강은 열강이지만 내부적인 문제가 많아서 참전은 무리라고 평가되던 오스만 제국을 제외하고 모조리 대전에 참가하게 된다. 그러고 이 세 나라도 결국 시간 차이를 두고 참전하게 되면서 결국 모든 열강 국가들이 얽힌채 치고 박고 싸우는 대참사가 일어난다. 참고로 오스만 제국의 경우 영국의 병크가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오스만 제국을 전쟁통으로 밀어넣은 범인이 바로 윈스턴 처칠이다. 우리가 아는 그 처칠 맞다.(...) 그리고 그 처칠은 오스만 제국을 적국으로 만들어버린 것을 메꾸겠답시고[47] 갈리폴리로 들어가서 냅다 깨지는 대참사를 일으킨다.

사실 인척관계로 얽혀있던 각 참전국의 군주들은 내심 전쟁을 피하려고 노력했다.[48] 하지만 높은 수준으로 산업화된 국가들은 이미 군주들이 일일이 통제하기는 어려운 수준으로 복잡해졌으며, 민족주의의 열풍은 군주들이 통제할 수 없는 지경에 도달해 있었다.[49] 이미 군주들은 자신이 다스리는 국가를 제대로 제어할 수 없었고, 오히려 군주들의 어설픈 조치 때문에 내부에서의 모순과 문제점은 더욱 커졌다.

5.1. 자원병 열풍

1차 세계 대전의 특이한 점 중 하나는 역사상 손꼽힐 정도로 크고 끔찍한 전쟁에 자원입대를 하면서 군대로 들어간 젊은이들이 넘쳤다는 것이었다. 물론,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다.

언론에서는 청년들에게 군대로 입대할 것을 권했고 "Your country needs you", "I want you" 등 유명한 문구의 모병 포스터들이 거리에 붙여졌다. 물론 전쟁에 대해서 비판적이며 두려워하는 사람도 많았다.[50] 하지만 전쟁을 피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겁쟁이나 매국노 등으로 몰리기 일쑤였고 심지어 프랑스의 장 조레스처럼 살해당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주변 또래들은 자원해서 군대로 입대하는데 건강한 청년이 입대하지 않고 마을에 남아있기란 쉽지 않았다.

거기다 당시에는 낭만주의가 만연하던 벨 에포크 시대였다. 시나 소설에서도 나폴레옹과 같은 전쟁 영웅들의 멋진 서사시를 노래할 뿐 전쟁의 참혹함이나 그 속에서 죽은 병사들의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다. 당연하게도 젊은이들에게 이러한 낭만주의는 전쟁을 참혹하고 잔인한 것이 아닌, 단순히 영웅놀음이나 성인식, 모험 등으로 각인되었다.

또한 전쟁에 대한 지나친 낙관도 있었다. 당시의 유럽인들은 보불전쟁 이후 40년 동안이나 이어진 벨 에포크 시대의 길어진 평화로 인해 전쟁에 대해서 다소 낭만적인 생각이나 동경심을 가지고 있었다. 나폴레옹 전쟁 이후 100여 년간 전 유럽대륙을 아우르는 대규모의 전면전도 없었던 데다 전쟁을 치르더라도 대부분 단기간 내에 좀 치고 받으면서 끝나는 수준이었다.[51]

그래서 시대는 산업혁명과 병기의 발달로 인해 과거와 비교도 할 수 없었지만, 전쟁관은 여전히 중세적, 전근대적이었다. 19세기만 하더라도 군대라고 하면 금 장식이 달린 유니폼을 입고 포화와 총격에도 꿋꿋히 전진하는 라인배틀로 상징되는 명예와 자부심이 느껴지는 것이다. 특히 중세 유럽의 전쟁의 양상과도 1차대전은 너무나도 달랐다. 과거 유럽왕족은 친인척으로 얽힌 경우가 많았고, 전쟁을 스포츠처럼 여기는 경향이 많았다. 그래서 중국의 중원통일처럼 나라 대 나라가 존폐여부를 걸고 싸우는 경향이 아닌 몇번의 큰 전투 이후 판도를 본뒤 조약으로 끝내는 경우가 많았다. 평민들에게도 전쟁은 기사들이 출진하고, 영주가 바뀌더라도 거기서 그칠 뿐, 체감하는 개인적인 일은 없어 크게 상관있지 않은 이야기들이였다.

그러나 20세기가 들어서면서 더이상 상관없는 이야기가 아니였다. 유럽에서 애국심민족주의 열풍이 강하게 불던 시기로, 또한 보불전쟁에서 징집된 병력을 철도로 얼마나 빨리 집결시키는지가 승리의 큰 요소가 됨이 증명되었었기 때문에 국가적으로도 모병과 애국심 고취에도 많은 힘을 쏟았다. 전쟁에 참여하는 병사들은 국가와 민족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전쟁터에 나아갔다. 냉병기시대와 달리 총이 개발되면서 더이상 숙련된 병사가 필수적이지 않았다. 1명의 숙련된 기관총 사수보다 5명의 초보 기관총 사수가 더 압도적이었다.[52] 거기다 산업혁명으로 인한 대량생산이 가능했긴 때문에 물자또한 충족시킬수 있었다. 이로 인해 영주 대 영주의 돈(전쟁수행유지용) 대결이 아닌 국가 대 국가의 국가 총동원개념이 되었다. 그리고 이 총력전은 전쟁의 승패와 무관하게 참전국 전원을 존폐의 위기에 몰아넣는 다같이 망하는 수준의 피해를 불러왔다.

사실상 오랫동안 유럽 본토에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던 탓에 유럽인들에게 전쟁이란 기껏해야 머나먼 식민지에서 낙후된 토착민들을 우월한 기술력이 적용된 무기로 학살하는 경험에 지나지 않았다.[53]

이렇게 조국의 군대가 타 국가를 손쉽게 혼내줄 것이라는 생각에 흥분한 사람들이 많았지만 급속도로 발달하던 기계화된 무기들이 자신들을 향해 대량으로 사용되면 얼마나 공포스러운 일이 발생할 것인가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게다가 1910년대 초기에 벌어진 몇 차례의 국가들 간의 형식적인 대치만 하는 모습은 이러한 착각을 더욱 부추겼다. 또한, 독일과 프랑스가 식민지 대결을 하면서 이런 일이 자주 벌어졌는데... 그러다 보니 많은 청년들은 "전쟁.. 그까이거 뭐... 그냥.. 대충... 이번에도 그냥 적당히 대치만 하다가 끝나겠지?" 라는 기대를 품기도 했다.

결국 전쟁 발발 초기에 영국, 프랑스, 독일의 모병소에 국가에 대한 거룩한 의무를 수행하고 살아서 돌아오면 전쟁영웅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흥분한 지원병 청년들이 미어터졌다. 하지만 이 전쟁이 얼마나 참혹할지, 또 얼마나 오랫동안 이어갈지 제대로 예상한 사람은 드물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전쟁이 아무리 길어봐야 3개월 정도면 끝나고 집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지나친 낙관에 차 있었다.[54] 즉, 낭만주의와 애국심에 빠저든 젊은이들이 "강한 우리나라의 군대가 적군을 물리치고, 나는 그곳에서 영웅처럼 싸워서 승리하고 명예롭게 훈장과 포상을 받고 제대한다!!!" 라는 매우 비현실적인 상상에 빠져서 저승사자가 목을 빼고 기다리고 있는 전쟁터로 자원입대를 한 것이다.

물론, 자원 입대를 하고 전쟁터에서 살아남은 일부는 진짜로 전쟁영웅이 되어서 고향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죽음의 공포를 무려 4년도 넘게 버텨낸 뒤에야 살아서 돌아올 수 있었다. 안타깝게도 돌아온 이들은 거의 대부분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완전히 만신창이가 된 상태였으며, 결국 이들은 끔찍한 후유증 속에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쟁의 끔찍한 기억을 잊지 못했다.

실제로, 서부전선의 경우는 병사들의 평균 생존시간은 겨우 5일 정도였다고 한다. 특히 영국군의 경우는 같은 지역 출신자들은 되도록 같은 부대에 몰아넣었는데, 대량으로 사상자가 발생하는 전투들에서 특정 지역의 청년들이 한꺼번에 사라지는 일이 빈번했다. 운 좋게 살아남더라도, 주변에 죽은 전우들이 고향 친구들일 가능성이 높았던 것이다. 이외에도 굶주림이나 추위는 물론이고 물이 고인 진흙탕 참호에서 참호족에 걸리기 일쑤였으며, 대량의 포화 등을 겪고 정신적으로 망가지는 셸 쇼크 증상을 보이는 병사들도 많이 발생했다.

또한 자신들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무기가 자신들에게 돌아오면 어떤 꼴을 당하는지도 직접 경험하게 되었다. 그리고 당시 생존자들 중 일부는 그대로 군대에 말뚝을 박기도 했는데, 그런 사람들은 또 다시 세계 대전에 나가야 했다. 말뚝 외에도 국민돌격대, 임관, 정계, 재입대, 추축국의 침공에 대항한 저항운동 등으로 2차대전에도 참전한 1차대전 참전 출신자들도 많았다.

한편, 전쟁이 길어지고 불구가 된 전상자들과 비어있는 관이[55] 고향으로 돌아오며 후방에서도 전쟁의 실체를 알게 되었고 전쟁을 결정한 정부는 선거 등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그 대가를 치렀다.[56][57] 그럼에도 전쟁이 끝나는 그 날까지 학업, 질병 등의 이유로 정당하게 면제받을 수 있음에도 자원입대 하는 사람은 여전히 많았다. 당시는 민족주의/애국심이 지금보다 훨씬 강했기 때문에, 사지멀쩡한 건장한 청년이 군복을 입지 않고 거리를 쉽게 돌아다닐 수 있는 분위기도 아니었다. 그런 사람들은 뒤에서 겁쟁이라고 험담을 당하고, 종종 어째서 군대로 가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기 일쑤였다. 굳이 뭐라 안하는 분위기라 해도 오히려 낭만주의가 지배적일 때는 전쟁분위기를 혐오했지만 정작 전쟁터에 가서 죽어가는 또래 연령대의 청년들을 보면서부터는 오히려 나만 후방에서 편하게 지낸다는 죄책감에 어떻게 될 지 뻔히 알면서도 자진입대하는 청년들이 적지 않았다. 때문에 많은 청년들이 여전히 자원해서 사지로 들어갔다.

6. 전쟁의 전개


제1차 세계 대전의 경과를 나타내는 영상. 유럽 외에 아프리카, 아시아 전선까지 나온다. 이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온 2014년 7월 27일은 1차 대전이 발발한 지 100년-1일이 되던 날이다. 사용된 음악과 육성에 대한 정보는 영상의 끝에 나온다.

제1차 세계대전의 원인과 과정이 궁금하다면 이 블로그를 참고해보자

전쟁의 경과를 서술하되 대부분의 전투에 전용 항목이 있는 만큼 요약해서 서술해주십시오.

6.1. 전쟁의 시작

1914년 6월 28일, 세르비아 왕국의 민족주의 조직 검은 손 소속의 단원 가브릴로 프린치프사라예보 사건으로 인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황태자 프란츠 페르디난드 대공 부부가 암살당하면서 이에 분노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세르비아 왕국에 선전포고함에 따라 제1차 대전이 열렸다.

세르비아 침공 참조.

그 뒤 세르비아의 보호를 이유로 러시아가 총동원령을 선포했고, 독일은 러시아에게 총동원령을 취소해 달라고 요청하고 무시되자 다음날 독일은 러시아에 선전포고를 한다. 사실상 세계대전을 시작한 것은 독일이었다. 독일은 서쪽의 프랑스를 최대한 빨리 굴복시켜 동쪽의 러시아 제국 방면으로 집중해 전쟁을 수행한다는 내용의 슐리펜 계획을 수행하기 위해 신속하게 움직였고, 1914년 8월에 서쪽으로 진군을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8월 2일룩셈부르크를 점령하고, 3일에 프랑스에 대해 선전포고한 뒤 중립국 벨기에독일군의 통과를 거부하자 4일부터 침공해 점령한다.[58] 영국은 중립을 표방했었으나 영국이 독립을 인정했던 벨기에의 중립이 무시당한 것을 이유로 독일에 대해 선전포고 한 뒤 프랑스로 영국 원정군을 투입하기 시작하였으며 발칸 반도의 국가 등도 각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선전포고를 교환했다.

8월 7일부터는 독일군이 프랑스 영토 안에서 국경 전투를 열어 승리해 파리 50여km 앞까지 진격할 정도로 선전한다. 한편 러시아가 급하게 8월 중순부터 독일의 동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의 갈리치아를 공격, 갈리치아의 중심 도시인 렘베르크를 비롯한 갈리치아의 상당 지역과 동프로이센의 국경 지대 일부를 점령했지만 타넨베르크 전투에서 독일군에게 반격당해 큰 피해를 입고 동부전선 우위를 내줬으며 오스트리아군도 러시아와의 전투에서 전과를 올린다. 하지만 9월마른 전투에서는 독일군이 프랑스+영국 연합군에게 저지당하며 진격의 힘을 잃고 주저앉게 된다. 결국 독일은 계획대로 프랑스를 조기에 굴복시키기에 실패했고, 우려했던 대로 서부전선동부전선 양면에서 싸워야 하는 상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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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독일의 상황을 나타내주는 근대사 유물.[59]

아프리카아시아 등지에서도 유럽의 식민지였던 지역을 중심으로 전투가 벌어지기 시작했으며, 특히 독일과 영국 식민지에서는 종전까지 현지 병력들의 전투가 계속 일어났다. 8월 말에 일본 제국도 영국과 함께 독일령이었던 칭다오를 침공해 점령했고 9월에는 호주가 독일령 뉴기니를 점령했다. 태평양 지역에 있던 독일 함대는 본국으로 귀환을 시도했지만 영국 함대의 습격을 받다가 포클랜드 해전에서 괴멸되었다.

6.2. 참호전의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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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진격할 수 없게 된 서부전선의 독일군은 프랑스 방면의 점령지역 유지와 방어를 위해서 참호를 팠고 연합군도 독일의 진공을 저지하기 위해서 참호를 파기 시작한다. 그리고 상대편 참호의 측면으로 계속해서 기동을 되풀이한 결과 끝내 참호선이 북해에서 스위스 국경까지 늘어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제1차 세계 대전의 가장 끔찍한 이미지로 남아있는 참호전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어느 나라에도 참호전이란 교리가 없었으며 의도된 전쟁 양상이 아니었다. 그러나 기관총, 야포, 철조망 등 방어에 유리한 무기는 발달했으나 참호 돌파를 위한 효과적인 무기가 없었기에 양측은 효과적인 전진을 하지 못하고 인명피해만 늘어가는 소모전을 치르며 대치하게 된다. 대전기간 그 어느 쪽도 참호전 양상을 타개하는 데는 실패했다.

의외로 러시아 제국군이 동맹국을 상대로 참호 돌파를 많이 했었다. 그러나 상대는 독일이 아닌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었기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