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4 18:28:57

리-엔필드

Lee-Enfield
Lee-Enfield
리-엔필드
파일:SMLE_Mk3.jpg
1차대전 생산형 / No. 1 Mk III SMLE
파일:Rifle_No4_Mk1.jpg
2차대전 생산형 / No. 4 Mk I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Jungle_Carbine.jpg
단축형 / No. 5 Mk I
종류 볼트액션 소총
저격소총(L42A1)
원산지 파일:영국 국기.png 영국
{{{#!folding 【펼치기 · 접기】 이력
역사 1895년~1926년(No. 1 Mk I MLE)[1]
1904년~현재(No. 1 Mk III SMLE 이후)
개발 제임스 패리스 리
RSAF 엔필드
생산 RSAF 엔필드
생산년도 1895년~1904년(No. 1 Mk I MLE)
1904년~불명(No. 1 Mk III SMLE 이후)
생산수 17,000,000정 이상
사용국 파일:영국 국기.png 영국
파일:캐나다 국기.png 캐나다
파일:아일랜드 국기.png 아일랜드
파일:이스라엘 국기.png 이스라엘
파일:프랑스 국기.png 프랑스
파일:노르웨이 국기.png 노르웨이
사용된 전쟁 보어전쟁
제1차 세계대전
제3차 영국-아프가니스탄 전쟁
아일랜드 내전
제2차 세계대전
6.25 전쟁
중동전쟁
베트남 전쟁
중인전쟁
방글라데시 독립전쟁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기종
원형 리-메트포트
파생형 No. 1 Mk I MLE
No. 1 Mk III SMLE
No. 1 Mk III* SMLE
No. 1 Mk III*(HT)[2]
No. 1 Mk V/Mk VI
P13(Rifle No. 3)
Rifle No. 4 Mk I
Rifle No. 4 Mk I*
Rifle No. 4 Mk I(T)[3]
Rifle No. 5 Mk I
하우웰
터너 SMLE
찰턴 경기관총
리더 자동소총
제원
탄약 .303 브리티쉬[4]
7.62×51mm NATO(L42A1)
급탄 10발들이 박스탄창
5발 스트리퍼 클립[5]
작동방식 볼트액션
총열길이 640mm(No.1 Mk.III SMLE)
767mm(No.4 Mk.I)
전장 1,118mm
1,130mm(하우웰)
중량 4.19kg(No.1 Mk.I MLE)
3.96kg(No.1 Mk.III SMLE)
4.11kg(No.4 Mk.I)
5.3kg(하우웰)
탄속 744m/s
유효사거리 503m
최대사거리 2,743m }}}

1. 개요2. 상세
2.1. 개발2.2. 실전과 개량2.3. 특징
2.3.1. Mad Minute
3. 파생형
3.1. 하우웰3.2. 터너 SMLE3.3. 찰턴 경기관총3.4. 리더 자동소총3.5. 인도
4. 대중매체에서의 등장5. 에어소프트건6. 둘러보기

1. 개요


작동 방식 영상

분해 & 조립 영상

hickok45의 리 엔필드 SMLE MKIII 버전 리뷰.

제1차 세계대전 이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까지 사용된 영국군의 주력 소총이다.

2. 상세

2.1. 개발

미국의 총기 설계자인 제임스 패리스 리(James Paris Lee)는 1880년대 후반 당시 최고의 볼트액션 소총이었던 마우저 소총을 연구하여, 마우저 소총의 장전 손잡이보다 적게 움직이고도 장전이 가능한 작동 방식과 탈착식 박스 탄창을 골자로 하는 신형 소총을 미 육군에 제안했지만, 미군은 이를 거절했고 리는 영국에 건너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피력했다. 리의 설계는 마침 단발총에서 벗어나 신형 연발총을 가지고자 했던 영국 육군의 흥미를 끌었고, 리의 작동기구에 영국의 총기 기술자인 윌리엄 엘리스 메트포드(William Ellis Metford)가 설계한 7조우선 총신을 결합하게 되는데 이것이 1888년 리-메트포드 소총이다. 1893년 Mk.II부터 8발 단열탄창에서 10발 복열탄창으로 변경되었다.[6]

그러나 이미 1886년에 프랑스가 세계 최초로 무연화약을 쓰는 소총 르벨 M1886를 내놓았고, 리-메트포드가 개발된 1888년에는 독일도 최초의 무연화약식 연발총 Gew88[7]이 등장하는 바람에 흑색화약을 사용하는 리-메트포드는 완성되자마자 구식이 될 처지에 놓였다. 이에 1891년, 리-메트포드의 .303(7.7mm)탄과 거의 같은 규격에 장약을 무연화약으로 바꾼 .303 브리티쉬 탄이 등장하지만, 흑색화약에 맞춰 설계된 메트포드의 총신은 신형탄을 견뎌 내지 못하였기 때문에 엔필드 조병창에서 총신을 재설계하여 리-메트포드를 개량, 드디어 리-엔필드가 탄생한다.

2.2. 실전과 개량

파일:external/world.guns.ru/1288250918.jpg
리-엔필드 No.1 Mk I

리-엔필드 No.1 MK I(일명 롱 리-엔필드)는 8연발인 리-메트포드에서 2발 늘어나 10연발인 점을 제외하면 외형이 거의 똑같았다.

1899년 발발한 보어전쟁에 투입되어 실전을 경험했는데, 이때 영국군이 고전을 면치 못하자 리-엔필드의 성능문제가 대두되었다. 사실 총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 그렇다기보다는, 현지상황에 밝지 못했으며 전장의 환경이 기존과 완전 다르다는 점을 빠르게 인지하지 못한 영국군의 지휘부, 그리고 효과적으로 게릴라전을 벌인 보어군과 보어 민병대의 활약이 원인이었지만, 아무튼 리-엔필드는 개량을 거쳐 길이가 14cm 정도 짧아졌고, 착탈식 탄창을 빼지 않고도 노리쇠를 후퇴고정시킨 뒤 직접 탄 클립으로 장전할 수 있게 개량되어 일명 SMLE (Short, Magazine Lee-Enfield)라 불리는 리-엔필드 No.1 MK III가 개발되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Lee-Enfield_Mk_III_%28No_1_Mk_3%29_-_AM.032056.jpg
리-엔필드 No.1 MK III, 통칭 'SMLE' ('S'hort, 'M'agazine 'L'ee-'E'nfield) - 사진 출처

여기에 별도로 아예 리-엔필드를 대체하기 위해 마우저 7.92mm 탄과 마우저 계열(특히 Gew98) 소총을 모방한 .276(7mm) 림레스(Rlmmless)탄환과 엔필드 P-13 소총을 개발한다.

순조롭게 주력화기의 교체가 이루어지나 했지만, 1차대전이 터지고 말았다. 1차대전이 터지면서 생산라인조차 갖추지 못한 .276(7mm)탄의 교체가 순조로울리 없었다. 이미 영국군 대부분의 소총 및 기관총들이 .303 브리티쉬탄에 맞춰 있었기 때문에 이 신형 탄약은 전쟁통에 그 생산계획 자체가 폐기되고 말았다. 따라서 기존 생산한 P13을 개량하여 기존 탄약에 맞춰 다시 생산하게 되었는데 제작 대부분을 미국 회사에 맡기면서 라인 자체가 심하게 꼬여버린다. 각 부품들의 치수가 맞지 않았던 것이다. 당연히 이런 총기는 말썽을 일으키기 일쑤였고, 리-엔필드의 넉넉한 장탄량와 빠른 속사능력이 주목을 받으면서 명중률도 높고 내구성도 훨씬 뛰어났던 P13은 도태되고 말았다. 따라서 영국군은 기존의 리-엔필드 소총을 계속해서 사용하였고, 1차대전의 참호전에서 적당한 신뢰성과 내구성을 보임으로써 신형소총 계획은 완전히 사라지게된다. 제작된 P14는 그 높은 명중률 때문에 저격용으로 돌려지게 된다.[8]

1차대전 중 생산된 SMLE MK III는 매거진 컷오프 스위치를 조작해서 탄창을 쓰지 않고 단발로 사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평소에는 느긋하게 한 발씩 손으로 약실에 밀어넣고 장전해가면서 쏘다가 급할 때에만 스위치를 누르고 탄창에 있는 10발을 쓰라는 시대착오적인 발상이었는데, 속사를 하게 되면 탄 소모가 늘어나 보급이 어렵고 명중율도 떨어질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인데, 1차대전을 거치며 당연히 쓸모없는 기능이라는것을 알게 되었고, 이 부분이 삭제된 모델을 제작했다. 이 모델은 장거리 명중률을 위하여 후방 가늠좌 또한 개조하여 생산하였는데 SMLE MK III와 내부구조는 완전히 동일했기 때문에 구분을 위해 *를 붙여 SMLE MK III*로 표기한다.[9]

1차대전을 거치고 영국군은 일부 SMLE를 훈련용으로 .22구경 탄을 사용하게 개조한다. 기존 총열 내부에 .22구경용 총열을 끼워 다시 가공한것으로 기존의 탄창은 내부를 완전히 제거한 더미를 붙여놓았다. 따라서 이 총은 별도의 급탄 기구가 없이, .22구경 탄약을 장전하여 사용하는 단발총이다. 영국군은 구별을 위하여 기존의 .303 브리티쉬 구경의 SMLE를 Rifle No.1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이 총에 No.2를 붙였다. No.3는 P14 소총이다.

Rifle No.2는 어디까지나 훈련용이었으므로 Rifle No. 1 Mk lll* 을 새롭게 개량할 필요가 있었다. 영국군은 일련의 실험작을 제작하여 기존 SMLE를 대체하려 했다. Mk lV는 신형의 배틀사이트라 불리는 신속조준이 가능한 가늠좌를 장착한 버전으로 독특하게도 탄창 차단장치를 다시 설치하였으며, Mk V는 기존 SMLE의 생산비 절감을 위해 볼트 부분과 제작 난이도가 높은 부품들을 간략화 하였고, 명중률 향상을 위히 후방 가늠좌를 총 후방 볼트 손잡이 위쪽으로 옮긴다. 이 개량은 높은 명중률 향상효과를 가져와 영국군은 Mk V를 정식 채택하여 사용하게 된다. Mk Vl는 Mk V 개량안에 헤비 플로팅 총열을 장착하여 더욱 명중률을 끌어올렸고 이 모델에도 탄창 차단장치를 적용했다. 1,000정 가량이 생산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이 터져 버린다. 기존 영국군의 보유 소총은 대부분 Mk III와 Mk V모델로 SMLE 계열의 물건이었다. 하지만 1940년 됭케르크 철수작전으로 대부분의 소총들을 프랑스에 버리고 오게 된다.[1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Lee-Enfield_No_4_Mk_I_%281943%29_-_AM.032027.jpg
리-엔필드 No.4 MK I (Lee-Enfield No 4 Mk I) - 사진 출처

영국군은 기왕 새로 만드는 김에 Mk VI 기반의 새로운 소총을 개발하기로 하고 1941년 공식적으로 도입하기로 한다. 이것이 Rifle No.4이다. No.4는 소수 생산된 No.1 Mk VI를 더욱 개량하여 대량생산에 적합하도록 변경하였다. 기존 SMLE의 외형적 특징은 전혀 남아있지 않았고, 탄창 차단장치는 다시 삭제되었다. 2차대전 이후까지 사용되었으며 대전중에도 더욱 간략화하여 생산성을 끌어올린 No.4 Mk I* 를 제작하였고 방아쇠를 개량하고 총몸을 간략화시킨 Mk II를 제작하였다. 기존의 Mk I소총에 이 총몸을 적용한것을 Mk I / II, Mk I* 에 적용한것을 Mk I / III 라 불렀다 한다.

태평양 전쟁 당시의 활약은 누군가 추가 바람

북아프리카 전선 당시의 활약은 누군가 추가 바람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Jungle_Carbine.jpg
리-엔필드 No.5 MK I (Lee-Enfield No.5 Rifle Mk I) - 사진 출처

제2차 세계대전중 No. 4 계열을 동남아시아의 정글전을 위해 개조한 리-엔필드 No. 5 MK I이 개발되었으며, 휴대성을 위해 기존의 No. 4 소총을 짧고 가볍게 만들고 소염기를 단 모델이었다. 그러나 반동이 강하고 소염기에도 불구하고 총구화염이 심해서 그다지 평가가 좋지 못했다. 리-엔필드 No.5 MK I는 일명 '정글 카빈 (Jungle Carbine)'으로도 불리는데, 이것은 대전후 이 모델이 미국 민간 총기시장에 수출되면서 미국 수입업자가 멋대로 붙인 이름이다.

영국군은 L1A1 SLR이 공식적으로 도입되기 전까지 이 소총들을 사용했다. 한국전쟁에서도 No. 4 와 No. 5가 사용되었으며 저격용으로 SMLE Mk III의 저격버전인 T모델(Telescopic)이 사용되었다. 이 SMLE계열들은 저격 용도로 호주군들이 많이 사용했다고 한다.

1956년 영국의 리-엔필드는 생산이 종료되었으나, 그보다 좀 더 오랫동안 호주와 인도에서 리-엔필드(그것도 1차대전 모델인 SMLE!!)가 계속 생산되었다. 호주에서는 실험적으로 SMLE No. 1 Mk. III*을 기본으로 영국군의 No. 5를 제작했는데 이것을 Rifle No. 6라 불렀다. 이 소총도 일부 2차대전중 사용되었다고 한다. 호주군은 SMLE No. 1 Mk III*를 매우 오래 사용한 것으로 유명한데 그들은 이 소총을 영국과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개량하여 사용하였다. 호주군은 여기에 중총신과 망원조준경을 부착하여 저격용으로 사용하였는데, 이를 SMLE No. 1 Mk III* (HT) (Heavy barrel Telescopic sight)라 부르며 저격용으로 베트남 전쟁기간 까지 사용하였다. 현대 전쟁사진에서 보이는 SMLE는 중동 암시장에서 입수한 것이 아니라면 대부분 이 총일 가능성이 크다.

인도는 1980년대까지 12연발 7.62mm NATO탄 버전인 Rifle 7.62mm 2A/2A1, 일명 이샤포어 엔필드를 생산, 지금도 경찰이나 후방부대에서 사용중이며, 2008년 뭄바이 테러사건 때 인도 군경이 들고 다니는 것이 TV나 신문을 통해 드러나기도 했다. 방글라데시와 함께 리 엔필드를 제식 사용하는 가장 긴 케이스. 그리고 중동이나 아프리카에서도 여전히 많지는 않지만 군/경,민간인들이나 무장집단의 손에 남아있다고 한다. 구하기 어려운 .303탄보다 싸고 익숙한 7.62mm NATO탄을 쓰고 탄창 또한 탈착식을 써서 편했으며, 속사능력과 신뢰성 좋은 엔필드 기반인 점 때문에 나름 민간인 사이에서도 인기가 있는 모델이다. 캐나다 북극 경비대에서도 사용한 경력이 있다. 리-엔필드 No.4 .303탄 버전 캐나다 생산품을 41년부터 근래까지 마르고 닳도록 써먹다가 드디어, 마지못해 바꿨는데, 극지방에선 아무래도 신뢰도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 이라는 점도 있고 사실 캐나디언 레인저가 총을 쏜다면 쏠 대상이 AK 갈기는 적이 아니라 북극곰 같은 게 되다 보니 차라리 이게 낫다는 보수적 입장도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파일:attachment/리-엔필드/l42a1.jpg
L42A1


영국군내에서의 리-엔필드는 L1A1의 보급과 함게 일부 잘맞는 총들이 7.62mm NATO 탄을 쓰는 L42A1 저격총으로 개조되어, 오랫동안 사용되었으나, 포클랜드 전쟁을 치르면서 총 자체가 한계에 달했다는(수명으로나 성능으로나) 평가를 받아 1982년부터 L96A1 등으로 대체되면서 사라졌다.

2.3. 특징

리-엔필드는 볼트액션 소총 중에선 연사력이 매우 빠른 편이다. 1차 세계대전에서는 우수한 속사능력을 발휘하여 한때 독일군이 영국 육군의 기관총 보유수를 잘못 계산할 정도의 위력을 보여 주었는데, 전간기 기간 동안 영국도 미국이나 소련처럼 신형 반자동소총 개발에 뛰어들었으나, 대전 후 경제 악화와 곧이어 불어닥친 대공황, 그리고 거대 해군과 신생 공군을 위해 육군의 예산이 삭감되는 등 여러 문제로 일찌감치 포기하고 리-엔필드의 개량으로 선회했다.

다만, 리-엔필드 소총의 이런 빠른 발사속도는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리-엔필드 소총은 빠른 발사속도를 얻기 위해서 볼트의 고정돌기를 이전의 다른 소총과는 다르게 볼트의 중간에 달아 놓았다. 또한 회전각을 줄이기 위해 고정돌기가 살짝 걸치는수준으로 만들어 놓았다. 요즘에도 흔이 사용되는 '마우저식' 볼트와는 다른 디자인으로 마우저사는 안전성을 위해 볼트 헤드의 고정돌기 2개 외에도 후방에 안전 을 위한 돌기를 하나 더 추가한데에 볼트가 90도로 완전히 회전해야만 풀리게 해 놓아 폐쇄성이 아주 좋고 안정성이 높았다. 때문에 볼트 액션 소총의 대세로 사용된 반면, 리-엔필드의 이러한 구조는 사용함에 따라 고정돌기가 다른 소총보다 심하게 마모되게되고, 고정 돌기가 없는 볼트머리에서 가스샘이 발생하게된다. 또한, 볼트가 잘 고정되지 않는다는 것은 탄피의 고정성에 영향을 주므로[11] 명중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따라서 빠른 사속을 얻기 위해 내구성을 희생하여야 했기 때문에 지금도 문제없이 잘 맞추는 당시 생산된 게베어 98에 비해 현재 남아있는 특히 영국에서 생산된 리-엔필드들은 마모가 심하여 명중률에 직접적으로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자주 있다.

이 부분 외에도 볼트 부분에 후퇴 스프링을 장치하여 볼트 고정을 풀 경우 부드럽게 튕겨나오도록 한 설계도 장전 속도에 영향을 주었지만, 이 구조는 당시의 다른 소총들도 종종 채택하곤 하였으므로 리-엔필드 만의 특징이라고 보긴 어렵다.

빠른 연사속도와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건 아니지만, 1차 세계대전 당시 제식 소총들 중에선 드물게 탄창이 탈착식이었으므로 한발을 약실에 넣은 후 10발이 든 탄창을 끼워서 총 11발을 사격하는 기술도 구사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때는 탈착식 탄창이 한 병사가 여러개 가지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보편적인 물건이 아니었기 때문에 절대 다수의 병사들이 탄 클립으로만 장전했고, 탄창은 정비할 때나 잠깐 빼두는 것으로 여겼다. 그러니 말 그대로 구사할 수 ‘있는’ 수준이지 실전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한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도 좋다.

2.3.1. Mad Minute



1차대전 당시 병사들은 분당 20~30발 정도 쏘도록 훈련받았으며, 1분 동안 사격해서 300야드(270m) 거리에서 12인치(30cm) 표적에 15발 이상 적중시킬 것을 요구받았다. 이를 영국군 보병들이 '광란의 1분(Mad Minute)'라고 불렀다. 최고 기록은 1914년 기록된 분당 36발이다. 그냥 쏘기만 한 것도 아니라 300야드 거리의 30cm 표적에 38발을 맞춘 것이다.[12]

이는 제임스 패리스 리가 기본 설계에서부터 속사에 적합하게 만들었기도 하고 영국 육군의 훈련체계가 속사를 우선시하여 이루어진 점, 그리고 세계대전 직전에 보어 전쟁을 치러 실전으로 숙련된 고참병들이 상대적으로 많았기 때문이었다. 당시 볼트액션 소총들은 90도 장전손잡이를 돌려야 장전이 가능했으나 리엔필드는 내구성을 조금 희생하고 60도만 돌려도 되고 조작감이 부드러운 구조를 사용했다. 이때 검지보다는 중지를 이용해 발사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

그러나 가혹한 전장환경 덕에 1914년 말쯤에 와서 고참병들 대부분이 전사하거나 병원행이 되어 버리자 별다른 재미를 보지 못했다. 위 동영상에서도 숙련자가 쏘는데도 중간에 한번은 실수로 노리쇠를 놓치는 걸 볼 수 있다. 게다가 다른 Mad Minute 챌린지 동영상을 보면 관리 상태가 안 좋은 리엔필드는 노리쇠가 상대적으로 자주 걸려서 연사가 늦어지는 것을 볼수도 있다.

최고기록에 대해선 영국의 프로파간다라는 의혹이 있다. 이와 관련된 기록이 적고 최고기록에 대한 내용도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다. # 업로더가 편파적으로 설명을 덧붙이긴 했지만, 최고수준의 슈터들이 300야드의 반 남짓한 150m에서 특수개조된 소총으로도 저정도 성적밖에 내지 못하는건 엄연한 사실이다.[13]



리 어메이 중사[14]와 영국인 개리 아쳐의 사격 대결을 보자. 스프링필드 M1903와는 확실히 차이가 나는 모습을 보이지만[15] 반자동 소총 개런드를 상대하기에는 역부족.[16]

3. 파생형

3.1. 하우웰

파일:external/jamesdjulia.com/53192.jpg



영상의 9분 44초부터 사격 장면이 나온다.

Howell

리-엔필드를 개조한 반자동소총. 다만 기행의 나라 영국답게 타국의 반자동소총과는 좀 다르게 리-엔필드를 통째로 재활용한 물건으로 볼트액션을 자동화 시킨 흠좀무한 물건이다(...)[17] 후술할 터너 SMLE나 찰턴 경기관총과 비교하면 상당히 기묘한 물건이다(...)

제1차 세계 대전기에 개발된 물건이므로 주류가 볼트액션 소총이던 당대의 소총 중에서는 혁신적인 물건이지 않느냐 혹은 일반 반자동 소총의 단점인 낮은 명중률을 커버하는 소총이 아니냐, 왜 도입하지 않았느냐 하는 의문이 들 수 있다. 위 동영상의 화자가 말했듯 당대 영국군의 교리상 반자동 소총은 그다지 필요가 없었다. 보병 분대의 주요 화력은 루이스 경기관총수류탄이 맡았으므로 어중간한 반자동소총은 설 자리가 없었다.

맨 위의 사진만 보면 그저 노리쇠와 방아틀 근처에 뭔가 덕지덕지 단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총의 옆면에 가스피스톤과 사격시 발생한 가스가 통과하는 길쭉한 관이 함께 붙어있다. 반자동 소총이나 자동 소총은 사격시 발생하는 가스를 이용해서 노리쇠를 후퇴시킴으로써 약실에 차탄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는 구조인데 리-엔필드는 볼트액션 소총이므로 반자동 사격을 위한 기구가 일체 들어갈 공간이 없었으므로 외부에 설치한 것이다. 그 때문에 얼핏 보면 총열이 두 개인 듯한 기괴한 형상이 된 것이다. 방아쇠 뒤쪽의 쇠파이프는 권총손잡이 대용이다.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원래 그립을 쥘 수 없어서 저런 조악한 물건을 달았다. 외형을 제쳐두더라도 볼트액션을 어거지로 반자동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단점이 있었다.
  • 여전히 장전손잡이가 뒤로 튀어나오기 때문에 조준점이 측면으로 어긋나있다. 원래 볼트액션은 노리쇠를 수동으로 당기기 때문에 장전손잡이가 꽤나 뒤로 많이 밀려나온다. 이 하웰은 발사시 가스로 노리쇠만 움직이는 방식이 아니라 기상천외하게도 가스가 장전손잡이를 움직여 수동 장전을 대신 해주는 방식이다. 그 때문에 여전히 장전손잡이가 뒤로 튀어나오므로 정조준하면 장전손잡이가 사수의 얼굴을 강타한다. 그래서 별도의 기계식 조준기가 측면에 달려있다. 상기한 어설픈 권총손잡이도 같은 이유로 설치한 것인데 원래대로 그립을 쥐면 손을 다친다.
  • 탄걸림이 잦다. 이 역시 볼트액션을 어거지로 반자동으로 만들다 생긴 문제. 사람이 손으로 하는 것이 전제된 물건이 갑자기 가스로 빠르게 작동하려다보니 탄이 자주 걸린다. 위의 동영상에서도 두어 발 쏘자마자 탄이 걸려버렸다.

그래도 2차대전까지 남아있던 물량은 홈가드에 배치되어 대공(...)화기로 활용됐다고 한다.

3.2. 터너 SMLE

파일:TurnerSMLE.jpg

미국에서도 SMLE를 반자동화 시킨 모델이 있었는데, 바로 이것. 미국의 러셀 터너라는 사람이 캐나다군에 판매하기 위해 SMLE의 내부구조를 뜯어고쳐 반자동소총으로 만든 물건이다. 개발자 이름을 따서 터너 SMLE라고 한다.

위의 하우웰과는 달리 제대로 반자동으로 개조한 물건으로, 신뢰성 테스트 당시 M1 개런드보다 뛰어난 신뢰성을 보였지만[18] 복잡한 내부구조로 인해 채용되지는 않았다.[19]

3.3. 찰턴 경기관총

파일:external/images2.wikia.nocookie.net/Charlton.jpg
Charlton Automatic Rifle(찰튼 자동소총)
종류 자동소총
경기관총
국가 뉴질랜드
역사
개발필립 찰턴
개발 년도1941년
생산 년도1942년~1945년
생산 수1,500정
사용 년도1942년~1945년
사용된 전쟁제2차 세계 대전
제원
구경7.7mm
탄약.303 브리티쉬
급탄10발, 30발짜리 박스탄창
작동 방식가스작동식
중량7.3kg
전장1,150mm
발사 속도600RPM
총구 탄속744m/s
유효사거리910m
최대사거리1,830m

1941년 영연방의 먼 변방 뉴질랜드도 일단 전쟁중은 전쟁 중이어서 유럽에 안작으로 파병도 하고 나름 일본의 침략에도 호주와 함께 ANZAC사단으로 대비를 하고 있었다. 당시 영연방에서 흔히 쓰이던 루이스 경기관총이나 Bren은 나치랑 싸우느라 코가 석자인 본국에서는 유보트가 득실거리는 바다를 건너 이것들을 지원해주기가 어려웠다. 그런데 필립 찰턴(Philip Charlton)이라는 양반이 구닥다리 고물 리-메트포드 소총과 리-엔필드 소총을 짬뽕해서 비상시에 완전 자동 사격이 가능한 반자동 소총을 만들었다. 10발짜리 리-엔필드 탄창이나 Bren의 30발들이 탄창을 쓸 수 있다. 이것도 두가지 버전이 있는데 뉴질랜드 찰튼 자동차 공업소(...)에서 생산된 버전[20]과 호주에서 SMLE Mk III*를 개조해서 만든 버전이있다. 뉴질랜드에서 1942년 부터 종전까지 대충 1500정 정도가 만들어졌는데 전쟁 직후에 창고에 불이 나서 죄다 태워먹었다.(...) 런던의 전쟁기념관과 뉴질랜드, 호주의 군사 박물관에 한정씩 살아있다.

3.4. 리더 자동소총

파일:Rieder_Automatic_Rifle.jpg
Rieder Automatic Rifle(리더 자동소총)
종류 자동소총
국가 남아프리카 연방
역사
개발H.J.R 리더
개발 년도1940년
생산 년도1941년
생산 수1,500정
사용 년도1942년~1945년
사용된 전쟁제2차 세계 대전
제원
구경7.7mm
탄약.303 브리티쉬
급탄10발, 20발, 30발짜리 박스탄창
작동 방식가스작동식
중량5.2kg
전장1,130mm
총열 길이640mm
발사 속도250RPM

뉴질랜드의 찰턴 자동소총처럼 영국의 식민지였던 남아프리카 연방에서도 리-엔필드를 자동소총으로 개조해서 사용한 기록이 있다.

3.5. 인도

파일:external/picturearchive.gunauction.com/106_0618.jpg_thumbnail1.jpg
인도에서는 7.62mm NATO탄 버전도 사용했다.[21] RFI Rifle 7.62mm 2A/2A1 또는 이샤포르 2A/2A1으로 불린다. 일반 리엔필드와 거의 같은 형상에 탄창이 .303 버전보다 각진 모습으로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저격용 영국제 7.62mm 버전은 총열 하부 스톡을 팍 깎아놔서 차이가 크다.

당시 인도군에서는 FN FAL을 주력으로 쓰기로 했지만 생산량이 부족했기 때문에 땜빵으로 만든 것인데, 이때문에 이샤포르 2A1은 정규군에서 제식 채용된 최후의 볼트액션 소총이다. 저격총 볼트액션이라든지 민수용 볼트액션이야 이후에도 계속 등장하지만, 일반 보병용 소총으로서는 이샤포르 리엔필드가 최후. 공업력이 딸리는 인도제라서 성능이 별로일 거 같지만, 사실 영국 식민지의 영국이 세운 공장에서 영국이 구할 수 있는 좋은 철과 최고의 열처리 기술로 만들었기 때문에, 오히려 구형 .303보다 더 나은 품질이었다.

민수 시장에서 서플러스로도 팔린다. 서방 세계에서 흔하고 현재도 널리 쓰이는 7.62mm NATO탄을 쓰기 때문에, .303 버전보다 더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303 탄이 요샌 안 쓰이다보니 탄 가격이 저렴한 7.62mm NATO보다 가격이 비싸다는 점도 2A1이 매력적인 점. 게다가 볼트액션 소총이면서 탈착식 탄창을 가졌고, 장탄수 12발이다. 리-엔필드의 전설적 연사속도야 잘 알려진 것이고, 그러면서도 저렴한 서플러스 총이라, 현재 사용되는 상당수 민수용 볼트액션 사냥총보다 오히려 매력적인 면도 있다.

다만 군용 7.62mm NATO와 민수용 .308 윈체스터는 약간 탄의 체적이 다르고, 민수용 SAAMI 규격이 좀 더 강한 편이기 때문에, 이샤포르 리엔필드에는 민수용 .308을 쓰면 좋지 않다. 물론 2A1의 열처리가 월등해서 내구도 자체는 버티는데, 7.62mm NATO와 .308 윈체스터의 탄피 사이즈의 미세한 차이 때문에 탄피가 슬쩍 부풀어 오르는 불안한 모습이 종종 보이기 때문에...

미국 시장에서는 민수용 서플러스 물량이 떨어져가며 가격이 슬슬 오르고 있어서, 흔해빠지고 아직 저렴한 모신 나강에 비하자면 보기 쉽지 않다. 2015년 시점에서 300달러 내외의 가격. 건쇼에서 직거래하면 250달러 정도로도 살 수 있을 것이다. 모신나강은 그 반값~2/3 가격 정도로 살 수 있고 서플러스 탄도 더 싸기 때문에, 가성비로는 모신나강에 훨씬 뒤진다.

파일:external/14544-presscdn-0-64.pagely.netdna-cdn.com/cr53.jpg

2008년 11월에 발생한 뭄바이 연쇄 테러 당시 출동한 인도 경찰 중 상당수가 리엔필드(이샤포르 버전)로 무장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 때문에 개인 화력이 밀려서 테러의 초동진압에 실패했다는 의견이 강하다. 인도 경찰의 열악한 상황을 보여주는 사례.

파일:attachment/리-엔필드/Ishapore410Musket.jpg

또한 인도에선 좀 특이한 개조를 한 물건이 있는데, 남아돌다 못해서 썩어 문드러지는 리-엔필드의 재고를 이용해 후장식 단발 활강 머스킷(산탄총)을 만들었다. 이는 경찰과 교도소 경비들을 위한 특수하게 제조된 개조품이었는데, 탄창이 있던 부분은 나무 플러그로 막아버려 쓸 수 없게 하고 .410 인디안 머스킷(Indian Musket)이라는 전용 탄약을 사용했다.

이 .410 인디안 머스킷이라는 탄약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410 샷쉘이 절대 아니다! 교도소 폭동 등으로 탈취당하거나 도둑맞아 흘러나가더라도 재사용이 어렵도록, .303 라이플 탄피를 조금 자르고 주둥이를 넓혀 만든 탄약이었다. 그래서 탄피 전체가 황동 탄피이며, .410 샷쉘과는 전혀 다른 물건이기에 호환성이 아예 없다. 상업용 .410 산탄과 구분하기 위해 보통 .410 I 라고 표기한다. I는 Indian이나 Ishapore의 약자.

나중에 군수물자를 민간 불하로 팔려나가면서 이렇게 개조한 리엔필드 머스킷도 민간시장에 팔려 나갔는데, 이쪽에서는 경찰에서도 소량만 보유하고 있던 .410 인디안 머스킷 탄을 구할 수 없기에 다시 총신을 개조해서 상업용 .410 산탄을 사용할 수 있게 개조하거나, .410 인디안 머스킷 탄의 탄피에다 리로딩을 반복해서 사용했다고 한다.

이렇게 흘러나간 리엔필드 샷건은 단발총이지만, 리-엔필드가 탄창이 달려있던 흔적이 있다보니 탄창을 틀어막은 나무 플러그를 뽑고 SMLE 탄창을 끼워 다시 연발총으로 만들려는 시도가 다수 있었다. 하지만 그냥 SMLE 탄창을 달아선 소용 없고 개조를 하거나 산탄이 맞는 특수 제조 탄창을 써야 했다.

4.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 1차 및 2차 세계대전 당시 영연방군이 등장하는 매체에서 주로 등장한다. 대체로 워 호스덩케르크 같이 1차 세계대전 ~ 2차 세계대전 초반을 다루면 No. 1 Mk III 혹은 No. 1 Mk III*가 등장하고, 머나먼 다리처럼 2차 세계대전 중반 이후를 다룬다면 No. 4 Mk I이 자주 등장한다.
  • 데이 오브 디피트 에도 등장한다. 클립으로 10발을 한꺼번에 넣는 장전액션이 인상적이다.
  • 더 롱 다크에서 사냥용 소총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5발 이상 재장전할 시 클립을 넣고, 그 이하를 재장전할 시 한 발씩 넣는 등 고증도 잘 되어있다. 더럽게 쓰기 어려운 활과 다르게 조준만 잘 하면 사슴이나 늑대는 한 방이다.[22]
  • 레드 오케스트라 2의 공식 모드인 히어로즈 오브 더 웨스트에서 No. 4 Mk. I이 영국군의 기본 무기로 등장한다. 볼트액션 치고 빠른 연사속도와 10발짜리 탄창을 그대로 구현하여 볼트액션계의 최강자가 될 뻔...했으나, 어느 쪽이 조준점인지 모를 괴상한 가늠자 때문에 조준하기 어려운 점이 장점을 죄다 까먹는다. 하필이면 다른 무기들마저 성능이 안 좋아서 화력부족에 시달리는 영국군 입장에선 기가 찰 노릇.
  • 배틀필드 시리즈
    • 배틀필드 1942에 연합군의 볼드액션 소총으로 No.4 Mk I이 등장. 타 국가의 볼트액션 소총을 구현을 안해서 미군과 소련군 또한 리-엔필드를 사용한다.
    • 배틀필드 1에 등장한다. 싱글 플레이에선 영연방군의 제식 소총으로 등장한다. 멀티플레이에선 정찰병의 기본 소총으로 No. 1 Mk III가 'SMLE MkIII'라는 이름을 달고 등장하며, 마지막 DLC "종언"에서 리엔필드를 반자동으로 개조한 호웰 소총이 의무병 무기로 나왔다. 특이하게도 SMLE 카빈형은 시제 도트사이트를 달고 있으며, 막스맨은 다른 막스맨 버전 소총들처럼 미국산 M1913 조준경을 달고 있다. SMLE는 균형잡힌 성능과 우월한 장탄수 덕분에 "종언" DLC가 나오기 전까지는 사실상 정찰병과의 표준 무장이었다. 이후 장탄수 5발을 제외하면 모든 면에서 쓰기 편한 로스 소총이 등장하면서 표준 무장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그래도 장탄수가 5발 많다는 장점은 여전히 존재해서 로스 소총과 함께 자주 쓰인다.
    • 배틀필드 V에 위의 터너 SMLE가 돌격병용 반자동소총으로, No.4 Mk I이 정찰병의 볼트액션 소총으로 등장.
  • 영국군이 등장하는 모든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서 등장한다. 당시 볼트액션 치고는 빠른 볼트 조작 속도와 10발이나 들어가는 탄창을 훌륭하게 묘사했다. 콜 오브 듀티1의 한글판에선 '리 필드'라고 나왔다. 콜 오브 듀티: WWII에선 No. 4 Mk. I(T)가 저격 소총으로 등장했는데, 뭐 때문인지 총 안에 남아있는 총알 숫자에 상관 없이 5발 클립 1개만 넣으면 무조건 10발로 가득 찬다. 스코프를 달아도 클립으로 장전하는 것과 시도때도 없이 등장하는 확장탄창은 덤.
  • 사우스 파크 시즌11 4화 the snuke에서 영국군이 미국을 침략할 때[23] 사용했다. 하지만 침략할 때 옷차림이 1800년대 차림이다(...) 당연히 미군이 공군을 동원하면서 영국군은 실패했다.
  • AVA에서는 2017년 아레나 뽑기에서 나오는 스나이퍼 병과 주무기로 SMLE No. 1 Mk. 3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한 클립에 5발씩 들어가는 건 잘 구현했지만, 오히려 남은 탄 상관 없이 무조건 5발 클립을 쓰기 때문에 장탄수 증가 아이템을 달아서 장탄수가 11발 이상으로 늘어나면 5발 클립을 3개나 집어넣는 괴상한 상황까지 나온다.
  • 미스터 션샤인에서 미국 해병대의 주무장으로 나온다. 미군이 쓴 적도 없는 무기란 건 둘째치더라도, 시대 배경을 고려하면 M1885 레밍턴-리 같이 19세기 말에 나온 구식 소총들이 적절하겠으나, 이 작품은 대한제국 관군이 M1 개런드를 들고 나오는 드라마다. 자세한 건 고증 관련 항목 참조.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에서 영국군의 기본 보병인 인펀트리 섹션, 일명 토미가 기본 무기로 사용한다. 엄폐 시 연사력이 빠른 편이다. 하지만 이동사격 시 명중률 보정이 35%로 절대 돌격용으로 쓰면 안된다.
  • 덩케르크에서 등장하는 영국군도 당연히 들고 있다. 아니 거의 전원이 든 무기가 이거다. 초반에 주인공 토미가 습격받아 도망치며 대응사격하다 적 하나도 잡지 못하고 탄이 걸려서(...) 버리고 도주하며, 나중에 다른 병사는 슈투카의 습격으로 아비규환인 상황에서 잡아보겠다고[24] 이걸로 대공사격한다.[25] 이후 실제로 그랬듯 다이나모 작전이 성공한 후 보여주는 빈 해변에 이 총들만 덩그러니 놓여있다.[26]
  • 림월드에 볼트액션 소총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무려 5500년대까지 살아남은 장수만세 무기. 3인 스타트 시 기본적으로 하나 주며 테크가 낮아 초반부터 제작 가능하다. 사거리가 길고 대미지가 높아 야생동물 사냥용으로 좋지만 물량의 적들을 상대할 때는 연사화기에 밀린다.

5. 에어소프트건

  • 2011년 12월 KTW에서 에어코킹식 No.4 Mk.I을 발매하였다. 정가 134400엔으로 굉장히 비쌌으며 무게도 3.2kg으로 가벼워 장식용에 가깝다.
  • 2013년 Matrix社에서 가스식 SMLE No.1 Mk.III를 발매하였다. 정식수입도 되지 않았고 빠르게 단종되어서 한국에서 구하기는 힘들다.
  • 2017년 RWA에서 Viva Arms 하청으로 에어코킹식 No.4 Mk.I을 발매하였는데, 569달러로 실총과 비슷한 가격에 CNC 알루미늄을 사용하여 반응이 좋지 않다.
  • G&G에서 No.4 Mk.I과 스나이퍼 타입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탄 클립 모양 탄창을 사용하는 특이한 시도로 관심을 모으는 중.
  • Viva Arms에서 RWA 제공 리엔필드의 퀄리티가 맘에 안 들었는지 No.1 Mk.III와 No.4 Mk.I, No.5를 새로 개발 중이다.

6. 둘러보기

제1차 세계대전기의 연합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리-엔필드, P14, M1917 엔필드, 르벨 M1886, 베르티에, 베테를리 M1870, 모신나강, 베르단, 그라스, 무라타, 카르카노, 크라그-에르겐센, 마우저 M1889, 로스 소총, 30년식 소총, 38식 소총, 스프링필드 M1903
레버액션 / 폴링블록마티니-헨리, 윈체스터 M1894, 윈체스터 M1895
반자동레밍턴 모델 8, M1907 SL, 뫼니에 M1916, RSC M1917, RSC 1918, 브리티쉬 1918 파콰르-힐, 류장군 소총E
자동리베롤 1918E, 윈체스터 버튼 1917E, M1907/17, 체이-리고티E, 페도로프, M1918 브라우닝
기관단총MAB 18, 쇼샤-리베롤 기관단총E
산탄총M1897, M1912, Auto-5, 레밍턴 모델 10
권총리볼버웨블리, MAS 1873, 보데오 M1889, S&W 모델 10, 콜트 M1901, Mle 1892, 26년식 권총, 나강 M1895, 콜트 M1909, M1917
자동권총마스E, FN M1900, FN M1903, 콜트 M1903, 새비지 M1907, FN M1910, 웨블리 권총, 리센티 M1910, M1911, 루비, 스타 M1914, 베레타 M1915/17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마드센 M1902, 루이스, 호치키스 M1909, CSRG M1915, 휴오트 자동소총E
중기관총맥심, M1895/14 콜트-브라우닝, 빅커스, 호치키스, 3년식 기관총, 페리노 M1908, 피아트-레벨리 M1914, 빌라르-페로자 M15, M1917 브라우닝
박격포2인치 중박격포, 3인치 스토크스 박격포
유탄발사기마티니 유탄발사기
유탄F1 수류탄, 밀즈 수류탄, RG-14
경야포빅커스 Q.F. Gun, Mk II
냉병기도검구군도, M1902 세이버, U.S M1917 트렌치 나이프, U.S M1918 Mark I 트렌치 나이프
※ 윗첨자E: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제2차 세계대전기의 영국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Lee-Enfield No.3, No.4 Mk.I, No.5 MkI, Pattern 14, De Lisle Carbine
기관단총Thompson M1928, M1928A1, M1A1, Lanchester Mk.I, Mk.I*, Sten Mk.I, Mk.II, Mk.IIS Mk.III, Mk.V
권총Webley Mk.IV, Mk.VI, Webley Self Loading Mk.I, Pistol No.2 Mk.I, M1911A1, S&W M&P, Welrod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Lewis Mk.III Mk.IV, Vickers-Berthier, Bren Mk.I, Mk.II, Mk.III, Hotchikiss Mark I*
중기관총Vickers Mk.I, Besa Mk.I, Mk.II Mk.III, Vickers Gas Operated No.2 Mk.I, Browning M1919, Mk.II, Browning .5
대전차화기Boys Mk.I, Mk.II, PIAT
화염방사기Flamethrower, Portable, No.2
박격포Ordnance SBML 2 Inch Mortar, Ordnance ML 3 Inch Mortar
유탄Mills No.36, No.36M, No.82 Gammon, No.74 ST
냉병기단검Fairbairn-Sykes}}}




제2차 세계대전기의 캐나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SMLE No. III, No. 4 Mk I, Ross Mk III, M1917 Enfield
반자동소총M1 Carbine
기관단총M1928A1, M1A1, Sten Mk.II, Mk.III, Mk.V, M50
산탄총M1897, M37
권총Webley Mark VI, Browning Hi-Power, M1911A1, S&W Victory Model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Lewis Mk.III Mk.IV, Lewis Mk.III Mk.IV, Browning M1918, M1941 Johnson
중기관총Vickers Mk.I, Browning M1917, Browning M1919, Mk.II
대전차화기Boys Mk.I, Mk.II, PIAT, M9
화염방사기Flamethrower, Portable, No.2
박격포Ordnance SBML 2 Inch Mortar, Ordnance SBML 3 Inch Mortar
유탄Mills No.36M, Mk.2}}}




제2차 세계대전기의 호주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SMLE No. 1 Mk III, No. 5 Mk I
기관단총M1928A1, Owen Gun, Sten Mk.II, Mk.V, Austen Mk I, Mk II
권총Webley Mk.VI, Browning Hi-Power, S&W Victory Model
지원화기기관총기관총Vickers Mk.I, Lewis Mk.III Mk.IV, Browning M1917, Browning M1919, Bren Mk.I, Mk.II
대전차화기Boys Mk.I, Mk.II, PIAT
화염방사기Flamethrower, Portable, No.2, M2
박격포Ordnance SBML 2 Inch Mortar, Ordnance ML 3 Inch Mortar
유탄Mills No. 36M}}}




제2차 세계대전기의 뉴질랜드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SMLE No. 1 Mk III, No. 5 Mk I
기관단총M1928A1, Owen Gun, Sten Mk.II, Mk.V
권총Webley Mk.IV, Browning Hi-Power, S&W M&P, P08
지원화기기관총Charlton Automatic Rifle, Lewis Mk.III Mk.IV, Vickers Mk.I, Bren Mk.I, Mk.II
대전차화기Boys Mk.I, Mk.II, PIAT
유탄Mills No. 36M}}}




제2차 세계대전기의 남아프리카 연방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Lee-Enfield No.3, No.4 Mk.I
기관단총Sten Mk.II, Mk.V
권총Webley Mk.IV
지원화기기관총Rieder Automatic Rifle, Vickers Mk.I, Bren Mk.I, Mk.II
대전차화기M1, PIAT
박격포Ordnance SBML 2 Inch Mortar}}}




제2차 세계대전기의 네덜란드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95, 리-엔필드, Vz.24
반자동소총M1941 존슨 소총K, M1 카빈
기관단총톰슨 기관단총K, MP28K, 스텐 기관단총K, 오웬 기관단총K
권총M1903, M1910/22, 하이파워, C96K, MAS 1873, P08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마드센 기관총, M.20, 브렌 경기관총, M1918 브라우닝K
중기관총M.8, M.18, M.25
대전차화기PIAT, M1, S-18/1100
박격포3인치 스토크스 박격포
유탄Mk.2 수류탄K
※ 윗첨자K : 네덜란드령 동인도에서 사용}}}




제2차 세계대전기의 그리스 왕국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FN M1930, M1903, Mle 1874, M1886, Mle 1907/15, Mle 1892/M16, 리-엔필드
기관단총톰슨 기관단총, 스텐 기관단총, M3 기관단총
권총루비 권총, 나강 M1895, 베르크만 M1908, FN M1910/22, 콜트 오피셜 폴리스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쇼샤, M1922, M30, 브렌 경기관총
중기관총M1914, M1926, Mle 1907, MG M.07/12
대전차화기PIAT
박격포브랑 M27/31}}}




제2차 세계대전기의 벨기에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마우저 M1889, 게베어 98, 리-엔필드, M91/30
기관단총MP28, 스텐 기관단총
권총M1895, 브라우닝 하이파워, M1903, M1910, M1922, 루비 권총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루이스 경기관총, MG08/15, FN M1930, M1918 브라우닝
중기관총M1895/14, M1914, MG08, 빅커스 기관총, M1917 브라우닝
대전차화기PIAT}}}




제2차 세계대전기의 덴마크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접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89, M/96, Kar98k, 리-엔필드
반자동소총Ag m/42
기관단총M/41, 스텐 기관단총
권총Model 1910/21, 하이파워, M10
지원화기기관총마드센 기관총, M1919 브라우닝
수류탄M.1923}}}




제2차 세계대전기의 노르웨이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접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1894, m/96, Kar98k, vz. 24, 리-엔필드
반자동소총Ag m/42
권총콜트 M1911, 콜트 M1914, 나강 M/1893, 루거 P08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4, M/22, M1918
중기관총M1914, M1917, M/29, 루이스 경기관총}}}




'''[[틀:2차 세계대전/폴란드 보병장비|제2차 세계대전기의 폴란드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b wz.98, Kb wz.98a, Kbk wz.29, Kbk wz.91, Kbk wz.98, 리-엔필드W
반자동소총Kbsp wz.38M, SVT-40E
기관단총Pm wz.39, MP18W, 스텐 기관단총W, 톰슨 기관단총W, PPSh-41E, PPS-43E
권총Wz.30, Wz.32, Wz.35 Vis, TT-33E, 루비, 하이파워
지원화기경기관총Rkm wz.28, 루이스 경기관총W, 브렌 경기관총W, DP-28E
중기관총Ckm wz.25, Ckm wz.30, Ckm wz.32, wz.1910E
대전차화기Kb ppanc wz.35, PIATW
박격포Granatnik wz.36, 3인치 스토크스 박격포
유탄wz.33
※윗첨자W: 서부군
※ 윗첨자E: 동부군
}}}




제2차 세계대전기의 알바니아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M1891, M1903, Kar98k, 리-엔필드, P14, M91/30
기관단총MAB 18, MAB 38, MP18, MP35, MP38, MP40, 스텐 기관단총, PPSh-41, PPS-43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DP-28, 브레다 M30, 브렌 경기관총
중기관총MG M.07/12, 브레다 M37, MG34, SG-43, 빅커스 기관총}}}




제2차 세계대전기의 룩셈부르크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M/96, Gew98, Kar98k, 리-엔필드, P14, 로스 소총
기관단총스텐 기관단총, M1A1 톰슨
권총웨블리 리볼버, 브라우닝 하이파워
지원화기기관총MG08, 빅커스 기관총, M1918 브라우닝, M1919 브라우닝, 브렌 경기관총
대전차화기보이스 대전차 소총, M1 바주카, PIAT}}}




중일전쟁 및 제2차 세계 대전의 국민혁명군(중화민국)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마우저 M1871, 88식 소총, 24식 소총, Vz.24, Kar98k, 모신나강, 리-엔필드L, 스프링필드 M1903L, M1917 엔필드L
반자동소총ZH-29, SVT-40C, M1 개런드L, M1 카빈L
기관단총MP18, 마우저 M712, MP34, EMP35, 스텐 기관단총L, 톰슨 기관단총, PPD-40C, PPSh-41C, PPS-43C
권총C96, P08, 발터 PP, M1900, 콜트 M1903, FN M1922, 브라우닝 하이파워, TT-30, TT-33, M1911A1L, M1917L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Vz.26/30, 마드센 M1902, MG13, DP-28C, 루이스 경기관총, 호치키스 M1922, 라티-살로란타 M/26, SIG KE7, FN M1930, 브렌 경기관총L
중기관총PM M1910, 24식 중기관총, ZB-53, 30식 중기관총, M1919 브라우닝L
대전차화기PTRD-41C, 바주카L, 보이스 대전차 소총L
박격포20식 82mm 박격포, 31식 60mm 박격포
유탄23식 수류탄
냉병기도검대도
※ 윗첨자C : 홍군이 사용
※ 윗첨자L : 무기대여법에 의한 지원
}}}




제2차 세계대전기의 태국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45식 소총, 66식 소총, 99식 소총, 리-엔필드
반자동소총M1 카빈
기관단총MP18, 100식 기관단총
권총남부 권총, M1911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66식 경기관총, M1918 브라우닝, 브렌 경기관총
중기관총92식 중기관총, M1917 브라우닝, 빅커스 기관총
대전차화기97식 자동포
박격포10식 척탄통
유탄91식 파쇄 수류탄, 수류탄/일본군}}}




냉전기의 영국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SMLE No.4 Mk.I, L42A1, L81A1, L96A1, L118A1
반자동소총L1A1 SLR, M1 Garand, M1 Carbine
자동소총L85A1, M2 Carbine
기관단총Sten Mk II, Mk V, Lanchester Mk.I, Sterling L2A1, L34A1
산탄총L32A1, L74A1
권총Webley Mk IV, S&W 38/200, L9A1, L9A1 DS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Lewis Mk IV, Bren Mk2, L4A4, L86A1
다목적기관총L7A2
중기관총Vickers Mk I, Browning Mk II, Browning L2A1
로켓발사기PIAT, M20, L1A1
미사일발사기Blowpipe, LAW-80, Javelin, Milan, FIM-92
무반동총L14A1
박격포Ordnance SBML 2-inch mortar, L9A1, L16A1
유탄Mills No. 36M Mk I, L2A2
특수전 화기돌격소총L22A1, M16, M16A1, L100A1, L101A1, HK33
기관단총L80A1
권총L47A1, L66A1, L102A1
유탄발사기M79, M203}}}


냉전기의 캐나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SMLE No.4 Mk.I, C3A1
반자동소총C1, C1A1
자동소총C7, C7A1
기관단총M1928A1, M1A1, Sten Mk II, C1 SMG
권총Webley Mk IV, Colt "New Service", FN M1910, M1911A1, S&W Victory Model, Inglis P35, Mk I, Mk II, Mk III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BAR, Bren, C2A1 SAW, C9 LMG
다목적기관총C5 GPMG, C6 GPMG
중기관총Vickers Mk I, M2 HMG
로켓발사기PIAT, M9, M20, M72
미사일발사기Javelin
무반동총M40A2, M2
박격포Ordnance SBML 2-inch mortar, C3, Ordnance ML 3-inch mortar, M19
폭발물수류탄No.36M, V40, M61, C13
화학탄 M7A3
폭약Bangalore torpedo}}}


냉전기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le 1934, MAS-36, FR-F1, FR-F2,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리-엔필드
반자동소총MAS-49, M1 개런드, M1 카빈, G3SG/1
자동소총FAMAS F1, SG540, M2 카빈, M16A2
기관단총MAS-38, MAT-49, M1928A1, M1A1, 스텐 기관단총, MP40, Mini Uzi, MP5A3
산탄총발트로 PM-5, 레밍턴 M870
권총Mle 1892, MAB Mle D, Mle 1935A, Mle 1935S, Mle 1950, PA-MAS G1, 마뉘랭 MR73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22, M1926, FM 24/29, M1918 브라우닝, 브렌 경기관총, Minimi
중기관총M1914, MAC 1934, AAT Mle 52, M1919A4, M1919A6, M2
로켓발사기M1A1, M9A1, M20, LRAC F1, RAC-112 APILAS
미사일발사기MILAN, Eryx, Mistral
무반동총M40
박격포브랑 M27/31, 브랑 M1935
유탄F1 수류탄}}}


냉전기의 독일 연방군(서독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ar98k, 스프링필드 M1903, 리-엔필드
반자동소총G3SG/1, PSG1, M1 개런드, 카라비너 M1
돌격소총StG44, G1, G2, G3, HK33, G8, HK53, G41, G11
기관단총MP40, MP1, MP2, MPL, MPK, MP5, KP/-31, M1A1, DUX-53, DUX-59
산탄총HK512, 레밍턴 M870
권총P1, P5, P6(P225), P7, P11, PPK, VP70, M1911A1, P210
지원화기기관총M1918, MG1 ,MG2, MG3, HK21, M1919, MG50
유탄발사기HK69, HK79
대전차화기PzF-44 란체, MILAN, 바주카, M72 LAW, BGM-71 TOW, 칼 구스타프 M2
맨패즈FIM-43, FIM-92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채용되지 않음}}}



냉전기의 오스트리아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ar98k, SSG 69, 스프링필드 M1903, 리-엔필드, G44
반자동소총M1 개런드, M1 카빈
돌격소총StG58, StG77
기관단총MP40, MPi-69, MPi-81, AUG Para, PPSh-41
산탄총레밍턴 M870
권총P38, P80, M1911A1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18
다목적 기관총MG74, MG-A4
중기관총üsMG M2
박격포M2
대전차화기칼 구스타프 M2, RBS 56
박격포M6C-210, mGrW82, sGrW86}}}



한국전쟁기의 영연방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No.1 Mk.III*, No.4 Mk.I, No.4 Mk.I(T), No.5 Mk. I
반자동소총M1 Garand, M1 Caebine, M3 Carbine
기관단총M1928A1, M1A1, Sten Mk. II, Mk. V, L2A1, Owen Mk. I
권총Webley Mk.IV, Browning Hi-Power, M1911A1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Lewis Gun, Bren Gun
중기관총Vickers Mk.I, Besa, Browning M1919A4, Browning M2HB
대전차화기PIAT
박격포Ordnance SBML 2 Inch, Ordnance ML 3 Inch
유탄Mills No.36M}}}




베트남전기의 호주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SMLE No. 1 Mk. III* (HT)
반자동소총L1A1 SLR, M21 SWS
자동소총M14, M16A1, CAR-15
기관단총Owen Gun, L2A1 SMG, F1
권총L9A1, M1911A1
지원화기기관총L2A1 LMG, M60
유탄발사기M79, XM148
대전차화기M20, M72
화염방사기M2A7-7
박격포L16
폭발물수류탄M26
화학탄 M7A2, M18, M25A2
지뢰M18A1}}}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당시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le 1934, MAS-36, 리-엔필드,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반자동소총MAS-49, 게베어 43, M1 개런드, M1 카빈, M1A1카빈
자동소총StG44, M2 카빈
기관단총MAS-38, MAT-49, 스텐 기관단총, MP40, 톰슨 M1A1, M/50
권총Mle 1892, Mle 1935, Mle 1950, 브라우닝 하이파워, HSc, M1911A1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22, M1926, FM 24/29, M1918 브라우닝
중기관총M1914, MAC 1934, AAT Mle 52, M1919A4, M1919A6, M2
박격포브랑 M27/31, 브랑 M1935
유탄F1 수류탄}}}



욤 키푸르 전쟁 당시의 이스라엘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리-엔필드, Kar98k
돌격소총FN FAL, M14 소총, M16 소총, CAR-15
기관단총UZI
권총브라우닝 하이파워, 베레타 M1951
지원화기기관총FN MAG, M2HB
대전차화기M20 슈퍼 바주카, M40 무반동포, M72 LAW, SS.11, BGM-71 TOW
유탄M26A2}}}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의 무자헤딘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 / 폴링 블록
마티니-헨리, 리-엔필드, 르벨 M1886, 한양 88식
반자동소총SKS, M1 개런드
자동소총AK-47, AKM, 56식, 63식, G3, M16A1, CQ 5.56
기관단총스텐 기관단총, PPSh-41, MP5
권총웨블리 리볼버, TT-33, 54식 권총
지원화기기관총Vz.26, DP-28, RPD, DShK, 54식 기관총, SG-43
대전차화기B-10, 65식, RPG-2, RPG-7, 69식 화전통, 56식, 밀란, BGM-71
맨패즈블로우파이프, FIM-43, FIM-92, 9K310-M,9K38, HY-5, Sakr}}}



포클랜드 전쟁 당시의 영국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L42A1
반자동소총L1A1 SLR
자동소총M16A1
기관단총L2A3, L34A1
권총L9A1
지원화기기관총L4, L7A2 GPMG, L2A1 HMG
유탄발사기M79, M203
로켓발사기HEAT L1A1
미사일발사기Blowpipe, Milan, FIM-92
무반동총L14A1
박격포L9A1, L16A1
폭발물수류탄L2A2}}}


파일:호주 국기.png 현대 호주 국방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호주 국방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Austeyr F88, F90
지정사수소총SR-25, HK417
저격소총SR-98/AW50F
권총Browning Hi-Power Mk.III
지원화기기관총M60, F89 Minimi/Maximi, MAG 58, M2HB QCB, M134
유탄발사기M203, Mk.19, Mk.47
수류탄M67
대전차화기M72A6, Carl Gustaf M2, Carl Gustaf M3, FGM-148
박격포F2
맨패즈RBS 70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M4A5, HK416
지정사수소총Mk.14 EBR
저격소총Blaser R93 Tactical 2, Barrett M82
기관단총MP5
산탄총M870
권총USP
치장/의장/예비용 화기L1A1 SLR, M16A1, SMLE No. 1 Mk III, No. 5 Mk I}}}



보병 장비 둘러보기
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1] 일명 롱 리-엔필드(Long Lee-Enfield).[2] 2차대전기 ANZAC군이 사용했던 저격용.[3] 리-엔필드 No.4의 저격용 모델이다.[4] 탄환 치수는 7.7×56mmR.[5] 리-엔필드는 일찍이 탈착식 박스탄창을 사용했었으나 당시에는 탈착식 탄창의 가격이 너무 비싸서 클립 장전을 하도록 했다. 기관단총과 반자동소총에 탈착식 탄창이 적용되어 탄창 가격이 많이 싸진 제2차 세계대전에서도 당시 사용된 No.4 Mk I은 클립장전을 고수했다. 저격용인 T 모델도 탄창 여러개를 지급하는 것 대신에 단발 장전으로 사용했다.[6] 리-메트포드와 마우저 1893 둘다 같은 년도부터 복열탄창을 적용하였는데, 어느것이 최초인지 혹은 둘중 더 빠른 시기에 복열탄창을 적용한 총이 있는지 확인바람.[7] 일명 "위원회 소총". 독일 육군이 잘나가는 마우저를 배제하고 개발한 총으로, 문제가 많아 나중에 마우저의 Gew98로 대체한다.[8] 후에 P14는 미군이 1차대전에 참가할 때 M1917로 채용되어 준 제식으로 사용했다. 당시 제식소총이었던 스프링필드 M1903의 물량이 부족해서 M1917로 메우려 한 것.[9] 사실 매거진 컷오프 스위치는 11발 사격이 가능해지는 등 상황에 따라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었고 딱히 달아봤자 손해도 없었기 때문에 1차대전 중에도 계속 쓰였다.[10] 하지만 됭케르크 이전에 이미 북아프리카에 배치되어 있던 영국군들은 SMLE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었고, 이탈리아로 전선이 옮겨가면서도 상당수가 사용되었다.[11] 당장 탄피를 물고있는 것이 볼트 머리 부분이다. 이쪽이 흔들리면 약실 내부에서 미세하게 탄약 전체가 흔들리게 된다.[12] 분당 36발이란 소리는 1분에 36발을 쏘는 속도를 말하는거지 1분안에 36발을 쏜걸 측정했다는 말이 아니다. 실제로 더 많이 쏘고 분당 속도로 환산한 것이다.[13] 30cm의 표적은 300야드에선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다. 실거리 훈련에서 250m 표적이 어느정도 크기였는지 생각해 보라.[14] 영상을 보면 리 어메이는 사격준비 단계에서 견착할 때 개머리판을 손으로 파지한 채로 갖다대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미군의 경우 훈련소에서는 저렇게 사격자세를 잡는다.[15] 볼트 액션 장전 속도도 차이 나지만 5발 쏘고 중간에 다시 재장전 해야 하는 스프링필드 M1903에 비해 처음부터 10발이 장전 되는 리엔필드가 더 유리한 것도 눈에 띈다.[16] 볼트액션 소총과 반자동 소총을 비교하기엔 불공평하지 않느냐고 할 수도 있는데 어메이 중사가 말하듯 둘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에 같이 쓰이던 소총들이다. 즉, 시대상으로는 완전히 불공정한 비교는 아니라는 뜻. 물론 반자동 소총의 연사력이 훨씬 빠른 건 사실이다.[17] 일반적인 반자동소총이 내부구조를 고쳐서 반자동화시키는 반면 이 총은 외부 노리쇠부분에 기계장치를 부착해서 볼트의 후퇴를 반자동으로 바꾼 것이다. 대체...[18] -25°C에서 테스트시 M1 개런드는 몇번의 오작동이 있었지만 터너 SMLE는 완벽히 작동했다고 한다.[19] 하지만 정치적 입김이 작용했다는 말도 있다. 사실인지는 의문. 1950년대에 미군의 제식소총 사업에서 성능이 좋아 야전교범까지 만들었던 FN FAL(T48)의 제식채용이 미육군의 반발로 무산되고 M14가 대신 채용되었던 것(이건 실제로 있었다)과 비슷하다.[20] 수직 손잡이와 양각대가 있다. 호주에서는 무겁다고 이걸 떼서 사용했다. 총은 장전 안한 상태에서 7.3kg.[21] 사실은 영국도 7.62mm NATO탄 버전을 만들기는 했지만 L1A1의 제식화로 거의 사용하지 않고 대부분의 7.62mm NATO탄 버전은 L42A1 저격총으로 개수 되었다.[22] 고수가 아닌 이상 소총 없이 활로 곰을 잡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그러나 정조준이 필요하기에 달려드는 늑대를 쏴맞추기는 어렵다.[23] 여기에 러시아인 테러리스트까지 돈을 내고 고용했다. 이때 에릭 카트먼은 중동계 전학생을 테러리스트로 오해했지만, 이게 오히려...[24] 대공포나 기관총으로 응전할 수 없을 만큼 영국군의 빈약하고 절박한 상황이 여기서 드러난다.[25] 참고로 그 병사는 폭격맞고 죽는다. 여러모로 암울한 상황임을 나타내는 연출.[26] 배에 탈 때 무게를 줄이기 위해 무기를 버리고 목숨을 부지했다. 덕분에 영국군은 이들을 재무장시키는데 상당히 애를 먹어 싸고 좋은 총의 개발에 착수해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