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2-09 21:32:30

호치키스 기관총

호치키스 기관총
Mitrailleuse Hotchkiss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French_machine-gun_Hotchkiss_model_1914.jpg
종류중기관총
국가프랑스
사용 역사
사용 년도1917년~1960년대[1]
사용 국가프랑스
미국
일본 제국
노르웨이
브라질
포함 23개국
사용된 전쟁멕시코 혁명
제1차 세계대전
소비에트-폴란드 전쟁
스페인 내전
제2차 세계대전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생산 및 제조 역사 (M1914 기준)
개발A. 오드콜렉 폰 우예즈
로렌스 V. 베넷
앙리 메르시에
개발 년도1897년
생산호치키스
생산 년도1914년~1920년
생산 수65만정 이상
파생형M1897, M1900, M1914
제원 (M1914 기준)
탄약8x50mmR 르벨
7x57mm 마우저
6.5x50mmSR 아리사카
11×59mm 그라스
6.5×55mm
급탄보탄판(24발), 급탄벨트(250발)
중량24.4kg
전장1,390mm
작동 방식롱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총열 길이787.4mm
발사 속도450RPM
탄속724m/s
유효사거리300m


1. 개요2. 역사3. 여담4. 종류5. 둘러보기

1. 개요


Forgotten Weapons의 호치키스 M1914 발사 영상


호치키스 M1914 작동 방식 영상

프랑스의 호치키스사에서 만든 기관총들을 일람하는 문서. 각국으로 수출돼서 다양한 변종이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제2차 세계대전은 물론 알제리 전쟁베트남 전쟁까지 사용되었다.

종류로는 일반적인 중기관총 버전(M1897, M1900, M1914), 경기관총 버전(M1922, M1926), 13.2mm 탄을 사용하는 소형대공포용 대형 기관총(M1930), 25mm 대공포[2] 등이 있다.

2. 역사

맥심 기관총의 성공적인 데뷔로 열강들은 식민지의 원활한 통치를 위해 기관총을 대거 사들이기 시작한다. 이에 자극을 받은 많은 발명가들은 기관총을 잘만 만들면 대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은 설계안을 쏟아낸다. 이 와중에 오스트리아의 A. 오드콜렉 폰 우예즈는 자동 소총의 개발을위해 도입된 가스압 작동방식의 구조와 새로운 급탄 장치로 경량 기관총을 설계했고, 마침 기관총 설계를 찾고 있던 호치키스 사가 이를 구입 하게 된다.[3]

오드콜렉의 디자인은 경량화가 최우선 사항이었다. 때문에 맥심 기관총과 많은 부분이 달랐다.

첫 번째는 가스압 작동 구조의 사용으로, 가스압 구조는 반동 이용식에 비하여 작동성을 보장하기 쉬웠고, 노리쇠를 가볍게 만들어도 충분히 사속을 컨트롤 할 수 있으므로 경량화를 위해 채택 되었다. 다만 이 구조는 가스 튜브가 설치되기 때문에 수랭 재킷을 달 수가 없었다. 가스 튜브가 냉각되면 내부 가스가 수축하므로 작동 불량이 생기기 때문이다. 미국의 존 브라우닝 또한 M1895 콜트-브라우닝 기관총을 제작할 때 가스압으로 작동하는 이 물건을 공랭식으로 만든 바 가 있다.

두 번째는 탄띠이다.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잘못 알려진 사실이 '맥심 기관총의 특허를 피하기 위해 보탄판으로 설계되었다'인데, 실제로 초기 설계안은 탄띠였다. 1891년 설계안 특허 오드콜렉의 특허안에서 보이듯이 이 탄띠는 맥심의 물건과 완전히 다른 물건이었다. 맥심 기관총은 기존 소총수의 탄띠와 유사하여 포켓에 든 탄약을 뒤로 뽑아내어 밀어넣었지만, 오드콜렉의 디자인은 탄띠는 캠으로 당겨지고 탄약만 경사로에 걸려 캠이 당기는 힘을 이용하여 탄약을 고정시킨 실 혹은 철사로 부터 뜯어내는방식이었다. 잘 상상이 안되다시피 이 안은 그닥 잘 작동하지 않았다고 한다. 따라서 1892년 설계안을 변경하면서 가운데가 개방된 클립으로 탄을 물어 뒤에서 밀었을때 튕겨나오는 안으로 바뀌었고92년 설계안 특허, fig 21, 22, 23의 탄띠 디자인에 주목, 이 안을 바탕으로 로렌스 V. 베넷과 앙리 메르시에가 설계를 보완하여 마침내 호치키스 기관총을 만든다.1896년 베넷과 메르시에의 설계안 이 과정에서 기존 탄띠의 설계상의 난점 때문에 금속제 보탄판을 도입하게 된 것이다. 맥심의 설계안과는 처음부터 관련이 없었다.

호치키스 기관총은 이러한 명 설계 덕분에 작동성이 매우 우수했고, 당시 중기관총 중에는 가장 가벼웠다.[4] 그리고 맥심 기관총에 비해 저렴했다. 하지만 탄띠에 수랭식 총열을 사용하는 맥심 기관총에 비해 화력 면에서 열세였기 때문에(공랭식이라 사격간 냉각시간이 필요하여 지속사격능력이 떨어졌다.) 비교적 기관총의 필요가 적은 곳에 팔렸고, 열강 중에는 오직 프랑스만이 사용했다. 당시 프랑스 군부는 민간에서 개발한 이 기관총에 불만이 좀 많았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기관총을 제작하려 했지만, Puteaux APX Machine Gun과 그를 개량한 St. Étienne Mle 1907기관총의 신뢰도가 형편없어 결국 1917년 최종 개량형인 Mle 1914를 정식으로 도입하게 된다.

최종 설계안에서 보탄판이 도입 되었으나, 사실 초기에 이 보탄판은 탄약 수 제한이 없었다. 가스압으로 작동하는 캠의 회전력이 충분히 강했기 때문에 얼마든지 긴 판을 달더라도 문제될 것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실제로 1896년 설계안의 두 번째 급탄 장치(Fig 67)가 바로 초기형 관절식 탄 벨트이다. 이것을 개랑하여 적용한 대표적인 물건이 1911년 도입되어 노르웨이에서 사용된 호치키스로 이 동네는 프랑스와는 달리 2~3발의 보탄판을 연결한 관절식 탄띠를 더 애용했다. 보탄판은 프랑스에서 애용했는데, 그 이유는 짧고 가벼워 기동성이 우수했기 때문으로, 식민지 관리를 위해 기동성이 중요했던 프랑스의 구미에 더 맞았기 때문이다. 보탄판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보탄판 항목 참조.

1차 대전이 발발하면서 상정했던 식민지와는 다른 전장이 펼쳐졌고, 호치키스는 공랭식이었으므로 장시간 사격시 추가적인 냉각이 필요하여 지속사격능력에 한계를 보였기 때문에 화력 부족으로 일선에서 불만을 사곤 했다. 또한 보탄판의 번거로움으로 인하여 지속적인 탄약 공급이 필요한 항공 기관총으로는 프랑스도 영국의 공랭식 빅커스 중기관총을 이용했다. 하지만, 그 가벼운 무게 덕에 오히려 기동전에서 강세를 보여 못쓸 물건이라는 악평을 듣는 정도는 아니었고 프랑스로부터 무기를 공여 받은 다른 국가에 의해 사용되면서도 딱히 불평이 심하진 않고 오히려 훌륭한 기관총이란 평을 들었다. 1차 대전이 끝나고서 프랑스가 신형 탄약을 제작/도입하게 되면서 BAR 기반의 탄창식 경기관총과 브라우닝 1919기관총을 들이게 되었고, 일선에서 물러나는 듯 했으나, 세대 교체가 완전히 끝나기도 전에 2차 대전이 터지며 비시 프랑스에 의해 계속 사용되었다.

1890년 신생의 일본 제국은 기관총이 필요했고, 유럽의 다양한 기관총을 둘러보는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여러 물건들을 사용하면서 그들이 택한 것이 바로 호치키스 M1897 기관총이었다. 그들이 이 기관총을 선택한 이유는 가볍고, 물이 필요 없어 보급 상에 난점이 없으며, 구조가 간단하여 정비가 쉽고 국산화 하기 쉽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었다. 그 국산화 모델이 바로 38년식 기관총이다. 러일전쟁 당시 일본군은 많은 삽질을 하고 러시아군의 맥심에 벌집이 되기도 했지만, 호치키스의 기동성과 성능에 매료되어 이후 설계되는 대부분의 기관총이 호치키스를 바탕으로 하게 했다.

3. 여담

스테이플러를 뜻하는 상표명 호치키스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E.H.Hotchkiss사에서 제조한 스테이플러가 일본으로 수입되면서 스테이플러를 호치키스라 부르게 되었고, 이 명칭이 한국으로 그대로 들어온 것은 맞긴 하지만, 이 회사의 설립자는 일라이 허벨 호치키스(Eli Hubbell Hotchkiss)라는 사람으로 이 기관총을 개발한 개발자 벤자민 호치키스와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 우연히 성만 같은 것.#참조링크

이상하게 국내에서 과소 평가당하는 기관총이다. 특히 많이 보이는 말이 맥심 기관총의 특허문제때문에 설계가 변경되어 저런(?) 물건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구 일본군이 호치키스식 기관총을 선호했기 때문에 보이는 현상으로 추측된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맥심 기관총의 설계와는 처음부터 그 관련성이 없었다. 세부적인 설계들이 모두 달랐기 때문에 겹치는 것 이라고는 초기 설계안의 탄띠밖에 없는데, 이 역시 형상이나 작동방식이 완전히 다르다. 특히 M1895 콜트-브라우닝은 탄띠 설계가 맥심과 매우 비슷하지만, 딱히 특허권 침해에대한 말도 없을 뿐더러, 미군에 채택되어 잘만 찍어냈다. 따라서 애초에 근거없는 이야기라는 소리다.

수랭식을 채택하지 않은것도 맥심 기관총의 영향이라는 말이 있으나 이도 사실무근으로, 애초에 가스식 기관총은 수랭식 냉각자켓을 달기 힘들다. 고온 고압의 가스가 피스톤을 밀어야 하는데 물 때문에 냉각, 응축되어 압력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스 작동식은 반동 이용식이나 블로우백에 비하여 작동 간의 신뢰성이 더 높고, 의외로 설계하기도 쉬운데다[5][6] 무거운 노리쇠가 필요 없으므로 가볍다. 현대 소총이나 기관총[7]이 죄다 가스 작동식인 이유가 여기 있다. 그리고 수랭식은 지속 사격 능력은 우수하나 기동성이 너무 떨어졌다. 그 이유가 물 때문인데, 전장에서 물이 매우 귀한 자원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수송조차 유류 만큼이나 힘들고, 병사들도 물을 소모하기 때문에 그 중요도가 너무 높다. 따라서 1차대전 종전 후 경량화 바람과 함께 수냉식 기관총이 급속도로 사라졌다. 호치키스 기관총이 어찌보면 선구자였던 셈.

의외로 최초의 대구경 중기관총이 될 뻔 한 물건이었다. 경장갑 차량 대응용으로 13.2 mm 탄약을 사용한 호치키스 M1929 모델이 만들어 졌기 때문이다. 이 물건은 대공용 및 경 장갑용으로 사용되었으며, 기병대 혹은 보병대에 의해 삼각대나 대공 거치대에 거치되어 사용되었다. 안타깝게도 미국에 밀려 최초 타이틀은 못 가졌고[8] 그리 대중적으로 사용되지도 못했다. 이후 프랑스 공군이 M1930의 제식명으로 도입하여 근거리 방공용으로 잘 써먹었다.

4. 종류

  • 경기관총 호치키스 M1909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Hotchkiss_M1909.png
    기존 M1900의 구조를 토대로 개발되었으며, 단/연발 선택 사격을 집어넣기 위해 작동구조가 많이 변경되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중기관총 M1914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French_machine-gun_Hotchkiss_model_1914.jpg
    프랑스에 도입된 중기관총 모델
  • 경기관총 M1922, M1924, M1926
    파일:external/www.forgottenweapons.com/Hotchkiss%20-%20Fusil%20%20Mitrallieur,%20Brande%20%20Chargeur%20Light%20Machine%20Gun%20(1).jpg
    본격적인 보병용 경 기관총으로 개발된 모델로 상부 급탄식 탄창과 보탄판을 사용할수 있는모델이 각각 있었다. 프랑스 보다도 다른 중화민국 혹은 그리스에서 구입하여 많이 활약하였다. 의외로 영국에서도 제작되어 사용했다.
  • 대구경 중기관총 M1930
    파일:external/world.guns.ru/hotchkiss_1930_mag-fed.jpg
    파일:external/world.guns.ru/hotchkiss_1930_strip-fed.jpg


위 경기관총 버전과 마찬가지로 탄창 이외에도 측면에 보탄판으로도 장전할 수 있다. 동시에는 안되고 급탄기구 교체가 필요하다. 현대에 들어서서 12.7x99mm(.50 BMG)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조된 것이 있다.
  • 25mm 대공포 (M1938/39/4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Hotchkiss_25_mm_CA_mle_39_Saumur_01.jpg
    1930년대부터 개발되어 왔으나 정작 프랑스군에서는 느린 사속으로 인한 화력 부족 및 탄창용량 문제로 채택하지는 않았다.[9] 루마니아와 일본 등에 수출되었으며, 일본군이 이를 수입해서 96식 25mm 고각기총으로 운용했다. 96식 과 마찬가지로 탄창멈치가 없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확인바람.

5.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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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2차 세계대전/폴란드 보병장비|제2차 세계대전기의 폴란드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Kb wz.98, Kb wz.98a, Kbk wz.29, Kbk wz.91, Kbk wz.98, 리-엔필드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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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탄수류탄/일본군, 100식 총류탄발사기, 2식 총류탄발사기
냉병기군도일본 군도(구군도/신군도), 30년식 총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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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전쟁 및 제2차 세계 대전의 국민혁명군(중화민국) 보병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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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총SIG M1920, 마우저 M712, MP34, 스텐 기관단총L, 톰슨 기관단총, M42L, PPD-40C, PPSh-41C, PPS-4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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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방사기M2 화염방사기L
박격포20식 82mm 박격포, 27년식 척탄통, 31식 60mm 박격포
유탄23식 수류탄
냉병기도검대도
※ 윗첨자C : 홍군이 사용
※ 윗첨자L : 무기대여법에 의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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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기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le 1934, MAS-36, FR-F1, FR-F2,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리-엔필드
반자동소총MAS-49, M1 개런드, M1 카빈, G3SG/1
자동소총FAMAS F1, SG540, M2 카빈, M16A2
기관단총MAS-38, MAT-49, M1928A1, M1A1, 스텐 기관단총, MP40, Mini Uzi, MP5A3
산탄총발트로 PM-5, 레밍턴 M870
권총Mle 1892, MAB Mle D, Mle 1935A, Mle 1935S, Mle 1950, PA-MAS G1, 마뉘랭 MR73, M686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22, M1926, FM 24/29, M1918 브라우닝, 브렌 경기관총, Minimi
중기관총M1914, MAC 1934, AAT Mle 52, M1919A4, M1919A6, M2
로켓발사기M1A1, M9A1, M20, LRAC F1, RAC-112 APILAS
미사일발사기MILAN, Eryx, Mistral
무반동총M40
박격포브랑 M27/31, 브랑 M1935
유탄F1 수류탄}}}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당시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Mle 1934, MAS-36, 리-엔필드,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반자동소총MAS-49, 게베어 43, M1 개런드, M1 카빈, M1A1카빈
자동소총StG44, M2 카빈
기관단총MAS-38, MAT-49, 스텐 기관단총, MP40, 톰슨 M1A1, M/50
권총Mle 1892, Mle 1935, Mle 1950, 브라우닝 하이파워, HSc, M1911A1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M1922, M1926, FM 24/29, M1918 브라우닝
중기관총M1914, MAC 1934, AAT Mle 52, M1919A4, M1919A6, M2
박격포브랑 M27/31, 브랑 M1935
유탄F1 수류탄}}}



제2차 세계대전기의 프랑스 화포
보병포Canon d'Infanterie de 37 modele 1916 TRP
야포Canon de 75 modele 1897, Canon de 105 court mle 1934 Schneider, Canon de 105 court mle 1935 B, Canon de 105 L mle 1936 Schneider, Canon de 105 mle 1913 Schneider, Canon de 155 C modèle 1917 Schneider, Canon de 155 C modèle 1915 St. Chamond, Canon de 155mm GPF, Canon de 194 mle GPF
산악포Canon de 65 M modele 1906, Canon de 75 M modele 1919 Schneider, Canon de 75 M modele 1928, Canon Court de 105 M modele 1909 Schneider, Canon Court de 105 M modèle 1919 Schneider
대전차포 호치키스 25mm 대전차포, APX 25mm 대전차포, AC37 37mm 대전차포, AC47 47mm 대전차포, Canon de 47 mm SA mle 1937
대공포M1938/39/40 25mm 대공포, Canon de 75 CA modele 1940 Schneider, 20mm Taras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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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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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2차 세계대전 연합군 추축군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US_flag_48_stars.svg.png 미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Flag_of_German_Reich_%281935%E2%80%931945%29.svg.png 나치 독일
파일:영국 국기.png 영국 파일:일본 제국 국기.png 일본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Flag_of_the_Soviet_Union_%281923-1955%29.svg.png 소련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png 이탈리아 왕국
파일:프랑스 국기.png 프랑스 -
냉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US_flag_48_stars.svg.png 미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Flag_of_the_Soviet_Union_%281923-1955%29.svg.png 소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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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랑스군의 사용기간으로 실제 양산은 1897년 이후에 시작됨.[2]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주력 대공포인 96식 대공포의 원형이다.[3] 호치키스 자신이 디자인에 관여한 물건은 아니다. 당시 이미 고인이었기 때문이다.[4] 물 무게를 제외하면 이보다 가벼운 기관총도 있었지만, 이놈은 애초에 물이 안들어가니까 물이 들어간 무게와 비교하는 것이 타당하다. 당시 수랭식 기관총은 탄약을 제외한 모든 장비를 갖춘 무게만 70 kg를 넘겼다. 하지만 이놈은 탄약까지 갖춰야 그 정도 되었으니 이 정도면 매우 가벼운 것이다.[5] 실제 현대 개발되는 대부분의 총기는 가스 작동식으로, 작동 구조에 있어선 노리쇠를 직접 밀어주는 것이 총열에서 뽑아낸 가스 그 자체(가스 직동식)냐, 가스가 밀어낸 피스톤이냐(가스 피스톤식), 가스 피스톤식이라면 피스톤의 왕복 거리가 노리쇠 왕복 거리와 같느냐(롱 스트로크) 짧느냐(쇼트 스트로크) 정도의 차이밖에 없다고 보면 된다.[6] 의외로 블로우백이 가장 설계하기 어렵다. 탄약의 압력과 노리쇠가 밀리는 정도의 황금 비율을 찾아야 하는데 그게 실제로 매우 힘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탄약을 무지하게 가리는데다, 탄약이 강할수록 필요한 무게와 장력이 천정부지로 높아지므로 대구경에는 적용할 수조차 없다. 이를 극복하고자 여러 지연 블로우백 방식이나 API 블로우백이 개발되었지만, 기계적 지연 요소를 제작하는데 복잡한 기계 가공이 필요하거나(지연 블로우백) 오픈 볼트 총기에서만 활용할 수 있고 그나마 노리쇠 폐쇄 전 딱 맞는 격발 타이밍을 조절하는 것도 말처럼 쉽지는 않다(API 블로우백).[7] 현대에 개발된 물건 한정.[8] 브라우닝이 프로토타입을 만든 시기가 1918년으로 가장 빠르다.[9] 그런데 웃긴 게, 정작 신예 전함인 리슐리외급 전함에는 이 대공포보다도 성능이 나쁜 37mm 단발 대공포(발사속도 분당 42발)와 13.2mm 기관총을 대공무장으로 달아놓았다... 차라리 이 대공포를 다는 쪽이 그나마 더 나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