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5-25 23:56:33

멕시코군

세계의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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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군
Mexican Armed Forces
Fuerzas Armadas de Mexico
파일:멕시코 국장.svg
상비군 277,000 명 (2019년)
예비군 81,500 명 (2019년)
전차 0 대 (2019년)
장갑차(APCs/IFVs) 954 대 (2019년)
견인포 123 문 (2019년)
자주포 12 대 (2019년)
MLRS 0 대 (2019년)
헬리콥터 252 기 (2019년)
공군기 총합 493 기 (2019년)
항공모함 0 척
IISS 기준 구축함 0 척 (2019년)
IISS 기준 호위함(프리깃) 0 척 (2019년)
초계함(고속정) 122척 (2019년)
잠수함 0 척 (2019년)
전투함 총합 157 척


1. 개요2. 수뇌부3. 육군4. 해군5. 공군6. 관련 문서

[clearfix]

1. 개요

멕시코의 군대. 멕시코는 특이하게 국방 조직이 국방부와 해군부로 분리 편성되어 있으며 국방장관이 육군과 공군을 통합 운영한다. 해군장관은 해군 및 해병대를 지휘한다. 또한 합참이 없으며 통합군 개념으로 편성된 국방성이 이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군종병(軍宗兵)과가 없이 민간의 성직자가 와서 군종 역할을 대신한다. 대통령을 경호하는 부대까지 따로 있는데 육해공군으로 편성되어 있다. 대통령 경호부대는 대통령경호실에 소속되어 그들의 지휘를 받는다. 국방 정책은 1. 영토, 주권 및 자주 독립의 보전, 2. 민간 재해 복구 지원 및 필요시 공공질서 유지, 3. 마약 재배·밀입국 단속 및 대(對)마약 작전 수행, 4. 해상 교통, 어로 보호 및 배타적 경제 수역 보호 및 통제이다. 군사력은 해군력과 공군력은 미국의 지원을 받아서 그나마 조금 좋은 상태이지만 북미에서 군사력을 비교해보면 약하다는 캐나다보다 더 못한 수준이다.

자세히보면 문민통제가 정말 안되는 군대다. 일단 국방장관이 민간인이 아닌 제복군인이 하며 육군 사령관과 공군 사령관을 겸하고 있다. 해군장관 역시 해경을 지휘하며 해양수산부장관까지 겸임한다. 하지만 멕시코의 경우는 민정 이양과 민주화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된 덕에 다른 국가에 비해 군부의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미약한 편이다.

2. 수뇌부

대통령 국방장관
파일:Reunión_con_el_Presidente_Electo,_Andrés_Manuel_López_Obrador_8_(cropped).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General-Cienfuegos.jpg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살바도르 시엔푸에고스 제페다 육군 대장(사령관 겸임.)
공군참모총장 해군참모총장
파일:external/www.gob.mx/cmte_fam.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Almirante-Vidal-Soberon.jpg
카를로스 안토니오 로드리게즈 문기아 중장 프란치스코 소베론 산스 중장

멕시코군에서는 원사 계급이 없다.

3. 육군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Logo_de_Ej%C3%A9rcito_Mexicano.svg.png
파일:external/s-media-cache-ak0.pinimg.com/a22b654407811b5cbe443d9eac7bdedb.jpg

파일:external/elheraldodesaltillo.mx/DESFILE-MEXICO-3.jpg

멕시코 육군은 전차가 없는 군대로 기갑 부대가 모두 장갑차이다. 이는 전차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IFV, AFV 정도로 만족한다. 마약 카르텔을 빼면 딱히 적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그 카르텔이 군대 수준으로 무장을 하고 있어 국가에 위협이 되고는 있어, 일개 조직 폭력배와는 차원이 다르다. 미 해안경비대를 따돌리기 위한 잠수정이나 잠수함은 물론 경찰과 군대까지 매수하고 멕시코군과의 전면전을 대비한 장갑차까지 있다. 하지만, 멕시코 마약 카르텔이 사용하는 잠수정이나 잠수함은 애초부터 전쟁을 위한 무기가 아닌 미국으로 몰래 마약을 반입하고 팔기 위한 수송수단이고, 미국 해안경비대의 레이더를 피해 미국 해안에 상륙하는데는 효과적이지만 2차대전 당시 일본군의 마루유급 이하의 성능으로 전투에 쓸 수 있은 물건은 아니다. 또한 카르텔의 장갑차 역시 민수용 트럭이나 4륜구동 차량을 장갑판으로 보강해서 자체적으로 제작한 것으로, 개인화기로 무장한 경찰이나 치안병력이 상대면 모를까 군용 중화기를 상대로는 별 의미 없는 물건이다. 이외에 카르텔이 항공기 등도 가지고 있지만 공중전이 가능한 전투기 따위가 아니라 마약 밀수에 사용하는 경비행기 수준이다. 그나마 멕시코 정규군과 대등한 무장수준을 보여주는 것이 전투원 개개인이 사용하는 개인장비(전투 장구류나 소총 등 개인화기류)인데, 물론 범죄 조직의 전투원이 정규군 특수부대 수준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 충격적인 문제이다. 다만 개인 화기나 장비, 폭발물류는 민간시장(암시장)에서 구하기에 그나마 용이한 장비들이고, 현대 군용병기의 엄청난 위력을 생각하면 이런 개인무기의 위력이 무력 충돌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는 없다. 즉, 멕시코의 마약 카르텔은 일개 범죄조직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수준의 규모와 무장을 갖추고 있어 위협이 되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 사회에서 유일하게 공식적인 군사력을 가질 권리를 인정받은 집단"인 국가, 그것도 (높은 범죄율 및 심각한 부패 문제를 가지고 있기는 해도) 나름 안정된 체제와 중진국 수준의 경제력을 갖추고 인구도 1억이 넘는 중견국가 멕시코와 멕시코의 정규군인 멕시코군의 군사력에 비하면 넘사벽의 열세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 멕시코, 브라질 등 남미의 마약 카르텔을 흔히 '일개 조폭이나 범죄집단과는 차원이 다르다' 며 '군대 수준의 무장을 갖추고 있다'라고 설명하기는 하나, 이것을 정말 '멕시코 정규군과 정면대결이 가능하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은 잘못된 이해이며, 현대 국제 사회에서 '국가인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이 가질 수 있는 군사력 사이에는 넘사벽이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멕시코군은 국가 예산이 허락하는 한 타국에서 신형 전투기나 전차, 함선 등을 충분히 구입할 수 있지만 마약 카르텔에게 현용 전차나 전투기, 함선 따위를 팔 나라는 없다. 결국 멕시코의 마약 카르텔이 뿌리뽑히지 않는 이유는 고질적인 사회 각계와의 유착 및 국내의 부정 부패 부조리, 정치적 부담, 심각한 실업과 경제난 등으로 인하여 군대든 경찰이든 공권력이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하기 때문이지 정말 물리적인 군사력의 부족 때문이 아니며, 뻔한 소리지만 군용 장갑차 수준으로도 순수한 군사적 파괴력으로는 마약 카르텔을 가볍게 압도할 수 있으므로 멕시코군 전차 무용론에서 마약 카르텔이 군대 수준이니 어쩌니 할 일이 아니다.

사파티스타 민족해방군의 부사령관 마르코스는 자신의 저서에서 멕시코에는 육군이 필요 없다는 멕시코 육군 무용론을 이야기한 바 있다. 멕시코의 육상인접국가는 남쪽으로는 과테말라와 벨리즈가 있는데 인구 30만명대의 벨리즈는 말할 것도 없고 인구가 1700만을 조금 넘는 과테말라는 당장 국가 규모면에서 인구 1억 3천만 이상인 멕시코에게 군사적 위협을 가할 체급이 못 되고, 과테말라 너머의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파나마 등 중미의 파나마 지협 소국들 역시 인구는 수백만에서 잘해야 간신히 천만 수준으로 다 합쳐봤자 멕시코 인구의 절반이 안되기 때문이다. 결국 남쪽 방향으로는 멕시코를 위협할만한 잠재적 적국이 사실상 없는 셈이다. 물론 남미 대륙에는 멕시코를 위협할만한 대국들이 여럿 있지만, 이런 남미 국가들이 파나마 지협 국가군을 모두 뚫고, 특히 미국의 정치, 경제, 군사적 이해와 직결된 파나마를 뚫고 멕시코를 육상에서 위협한다는 것은 현실성이 없다. 반대로 멕시코의 북쪽에 인접한 국가는 미국이다. 멕시코가 아무리 군대를 양성한들 인구가 몇배이고 예산이 천문학적이며 국력에서 비교가 안될 정도로 압도적인 미국을 막아낼 수가 없다. 즉, 남쪽 방향에서는 군대로 막아야 할 만한 군사적 위협을 당할 일이 없고 북쪽 방향의 미국에게 군사적 위협을 당한다면 군대가 있든 없든 못 막을텐데 육군을 유지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냐는 것.[1]

마르코스의 주장은 특별히 군사적 위협으로부터 국가를 방어하는데 유용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악명높은 마약 카르텔을 제대로 때려잡지도 못하는 주제에 국내의 대중운동이나 저항운동을 억누르고 진압하는 것을 주된 활동으로 삼다시피하는 멕시코 육군에 대해 외적보다 국민과 더 열심히 싸우는 군대를 왜 유지하냐며 에둘러 비판하는 것이다. 다만 마약 카르텔 건에 대해서는 멕시코 경찰이 너무나 무능하고 부패해 있어 카르텔을 제대로 잡지 못하는 상황이라 멕시코군은 마약 카르텔 소탕에 있어서 그나마 경찰보다는 낫다고 평가받는지라 마약 카르텔 문제 때문에라도 일단 육군이 필요한 상황이다.

4. 해군

5. 공군

멕시코 공군은 국방부 휘하에 공군사령부로 소속되어 있다. 전체 인원은 30,595명. 공군의 총책임자인 공군사령관은 3성 장군인 중장이 맡는다. 멕시코 공군의 편제는 멕시코 전역을 북서부 공역사, 북동부 공역사, 중부 공역사, 남동부 공역사의 4개 공역사로 구성되어 있다. 공군도 마약 카르텔 소탕에 적극적으로 기여한다. 특히 멕시코 공군은 집요한 추적으로 마약을 싣고 수백km를 도주하던 카르텔 경비행기를 찹아내어 격추시키기도 했다.[2]

최근 한국FA-50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주변국 공군과 교전 할 일은 없고 카르텔 소탕에 적합한 경전투기가 마음에 드는 듯하다.

6. 관련 문서


[1] 사실 이와 비슷한 이유로 중국이라는 거대한 제국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는 지정학적 조건이 조선의 군사력이 상대적으로 약화되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조선군 문서를 보면 조선의 군사력이 약화된 진짜 원인은 조선 조정의 잘못된 경제정책과 국방정책에 있다.[2] 7일(현지 시각) 멕시코 중부에서 400kg의 코카인을 실은 경비행기가 군용 헬리콥터와의 고속 추격전 끝에 추락했다고 멕시코 국방부가 밝혔다. 미 CNN에 따르면 허가받지 않은 비행을 포착한 멕시코 국방부는 헬리콥터로 해당 경비행기의 연료가 다 떨어질 때까지 수백km를 쫓아갔다. 추락 후 해당 항공기 기내에서 400kg의 코카인을 발견했다. 비행기를 조종하던 남성 두 명은 사망한 채 발견됐다.코로나로 국경이 봉쇄되자 멕시코에서는 최근 몇 달동안 마약 밀수용 경비행기들이 급증했다.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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