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12 18:04:03

서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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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Western Europe
프랑스어 Europe de l'Ouest
독일어 Westeuropa
네덜란드어 West-Europa

1. 개요2. 상세3. 서유럽의 경제
3.1. 서유럽권 역내 경제규모 순위3.2. 지역/국가별 경제
4. 서유럽의 문화5. 서유럽의 군사6. 관련 항목

1. 개요

7개 국가들로 이루어진 유럽의 서쪽 지역 이자 유라시아의 거의 북서쪽 끝에 있는 지역이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50px-WesternEurope.png
통상적인 관념의 서유럽.

2. 상세

서유럽은 역사·지리적인 명칭이기도 하지만 서구권, 서구 문화 등의 단어에서 볼 수 있듯이 정치·경제적인 의미도 크다.

지리적인 의미의 서유럽은 주로 위 지도에서 남색으로 표시된 지역을 가리키며, 유럽을 ()으로 4~5등분 하는 방법에 해당한다. 이 경우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의 독일어 사용권 국가들의 소속이 애매한데, 중유럽을 따로 분류하지 않을 경우 이들을 서유럽에 넣기도 한다. 한편 유엔 통계국은 통상적인 관념과 다르게 서유럽을 정의하는데*, 뜬금없이 영국아일랜드북유럽으로 넘어가고, 상기된 독일어권 국가들과 포르투갈, 스페인이 서유럽에 편입된다.

역사적인 의미로 서유럽을 논할 경우 지역적으로 세분화하여 말해야 한다. 아주 좁은 의미로는 잉글랜드, 북프랑스(노르망디, 일드프랑스, 상파뉴, 피카르디), 그리고 베네룩스만을 핵심적인 서유럽으로 본다. 아일랜드 섬웨일즈, 스코틀랜드, 남프랑스(아키텐, 프로방스)까지도 제외하는 것이다. 반대로 넓은 의미로는 프랑스와 자주 영향을 주고 받은 북부 이탈리아(롬바르디아)와 라인강 서쪽의 독일(라인란트), 스페인 북부(나바르 - 카탈루냐)까지 포함하여 넓게 서유럽으로 분류할 수 있다.

정치·경제적인 의미의 서유럽은 자본주의를 채택했으며 현재는 낙후된 동유럽[1]을 제외한 모든 나라를 포함하는 것이며, 유럽을 동/서의 두 조각으로 나누는 방법이다. 따라서 냉전시기 자유진영에 속했던 서독, 스위스, 오스트리아, 발트 3국을 제외한 북유럽,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고 지리적으로는 꽤 떨어져 있는 그리스까지 모두 '서유럽'에 포함된다. 위 지도의 가장 밝은 파란색이 바로 그것. [2]

식민지배와 제국주의로 유명한 나라들이 여기에 밀집되어 있다.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 한때 힘깨나 썼던 전직 슈퍼파워급 나라들이 모여있는 곳인지라 그 존재감과 영향력이 다른 유럽지역군에 비해 아주 월등하다.어벤저스? 사람들이 보통 유럽 하면 우선적으로 떠올리는 나라들인 영국, 프랑스, 독일(중부유럽으로 분류하기도 한다)이 모여있는 곳도 바로 이곳. 때문에 근대 이후 유럽의 학문, 경제, 정치, 예술을 주도해 온 것이 바로 서유럽 국가들이었고, 제2차 세계대전 때 한 차례 쑥밭이 되었지만, 여전히 문화, 예술, 과학 등 대부분의 분야를 미국과 함께 주도하고 있다.

지중해성 기후인 프랑스 남부 지중해 근처를 제외하면 대부분 서안 해양성 기후에 속하기 때문에 여름철이 되면 기후조건이 매우 좋아져(폭염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3] 현실의 이상향이나 다름없이 된다고 한다.

3. 서유럽의 경제

3.1. 서유럽권 역내 경제규모 순위

2018년, 서유럽 국가의 역내 경제규모 순위(IMF 기준)[4]
순위 국가 규모 (단위: 백만 달러)
1위 영국 2,828,644
2위 프랑스 2,775,252
3위 네덜란드 912,899
4위 벨기에 533,153
5위 아일랜드 372,695
6위 룩셈부르크 68,770
모나코, 2011년 CIA 추정치 5,748

3.2. 지역/국가별 경제

서유럽경제
벨기에/경제 룩셈부르크/경제 네덜란드/경제 영국/경제 아일랜드/경제 프랑스/경제 스위스/경제 모나코/경제

4. 서유럽의 문화

서유럽의 문화
벨기에/문화 룩셈부르크/문화 네덜란드/문화 영국/문화 아일랜드/문화 프랑스/문화 스위스/문화 모나코/문화

5. 서유럽의 군사

서유럽군대
프랑스군 영국군 스위스군 아일랜드군 벨기에군 룩셈부르크군 네덜란드군 모나코군

6. 관련 항목



[1] 폴란드, 루마니아, 체코, 헝가리, 불가리아,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몰도바, 발칸 국가들 등 전부[2] 스위스, 오스트리아, 스웨덴, 핀란드는 중립국이었지만, 이분법적으로는 자유 진영에 속한다.[3] 물론 2003년, 2015년에는 서유럽에서도 폭염이 있긴 있었다. 여름철에 기후 조건이 가장 좋아지는(서유럽보다도 좋아지는) 곳은 북유럽 또는 중남미 고원지대(해발 2,000m 이상. 물론 여기는 고산병과 자외선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4] 경제규모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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