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1-30 22:59:26

앵글로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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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앵글로아메리카로 분류되는 나라

1. 개요

아메리카 지역의 구분 중 하나로, 라틴아메리카와 마찬가지로 지역의 문화적 구분이다. 보통은 라틴아메리카와 대조되는 개념으로 사용된다.

2. 상세

영국의 문화적 영향을 많이 받고 영어를 주요 언어로 쓰는 나라라면 모두 해당되기에 구성 국가는 어느 정도 있지만 라틴아메리카보다는 수가 훨씬 적고 미국, 캐나다를 빼면 다들 너무 작은 나라들이라 미국캐나다만 잘 알려져있고, 심지어 이 두 국가만 앵글로아메리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1] 그러나 아메리카 대륙에 영국의 영향을 강하게 받고 영어가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인 나라가 이 둘뿐은 아니기에 이렇게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 독립국이 아니라 아직도 영국의 속령으로 남은 나라들도 여기에 분류되며, 영연방 소속 국가들도 있다.

최근에는 더 심해져서 앵글로 아메리카는 물론이고 아예 북아메리카까지 미국, 캐나다만 지칭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것도 그냥 개인들이 사적으로 그러는게 아니라 언론과 공공기관까지(...)...

3. 앵글로아메리카로 분류되는 나라[2]

3.1. 북아메리카

3.2. 중앙 아메리카

  • 벨리즈 - 영어가 유일한 공용어이고, 영연방 왕국의 일원이긴 한데, 스페인어 사용자 수도 만만치 않아서 좀 애매하다.

3.3. 남아메리카

3.4. 카리브



[1] 미국보다 남쪽을 (멕시코부터) 전부 라틴아메리카고 간주했을 경우 미국과 캐나다만 앵글로아메리카가 된다.[2] 영국의 속령과 자치령들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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