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8 01:59:11

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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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그 외 속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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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공화국
Repubblika ta' Malta
Republic of Mal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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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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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국호 Repubblika ta' Malta(몰타 공화국)
면적 316㎢
전체 인구 432,000명(2018년)
인구 밀도 1,367명/㎢(2018년)
출산율 1.41명(2015년)
기대 수명 80세(2015년)
인종 구성 몰타인 95%, 영국인 1%, 기타 4%
국교 가톨릭
종교 가톨릭 98%
공용어 몰타어, 영어
수도 발레타
정치 체제 공화제, 단일국가, 의원내각제, 단원제
대통령 조지 벨라(George Vella)
총리 조지프 무스카트(Joseph Muscat)
통화 유로(Euro)[1]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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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자연3. 역사4. 인구
4.1. 기대 수명4.2. 출산율
5. 정치
5.1. 정당
6. 경제7. 군사8. 교통9. 문화10. 외교
10.1. 대한민국과의 관계10.2. 영국과의 관계10.3. 이탈리아와의 관계
11. 관련 문서12. 둘러보기

1. 개요


지중해의 중앙부인 시칠리아 섬 남쪽에 위치한 남유럽섬나라. 정식 명칭은 몰타 공화국. 수도는 발레타(Valletta). 공용어는 몰타어와 영어. 알파벳대로는 'Malta'기 때문에 영어를 제외한 수많은 유럽 언어에서 a를 그대로 발음하는 규칙대로 '말타'라고도 읽히는데, 몰타어로도 말타다. '몰타의, 몰타인'을 뜻하는 영어 형용사 단어는 Maltese다.[2]

6개의 섬으로 구성된다. 크게는 남부의 몰타 섬과 북쪽의 고조(Gozo, 몰타어로는 Għawdex)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코미노(Comino, Kemmuna) 섬이 몰타섬과 고조섬 사이에 있다. 그 외에 섬이 몇 개 더 있는데 모두 무인도다. 사람은 세 개 섬에 살지만 인구의 90%가 남쪽의 몰타 섬에 살고, 나머지 10%는 북쪽의 고조 섬에 산다. 코미노 섬도 인구가 없는 것과 같은 정도다.

수도인 발레타의 인구는 7천 명으로 작은 도시같지만 실질적으로는 상당히 규모있는 도시다. 위성 사진이나 지도에도 보이듯 몰타 동부 지역이 사실상 하나의 도시나 다름없다. 행정 구역상으로는 발레타, 실레마, 마르사, 비르키르카라 같은 작은 도시들이 모여 있지만 시가지가 모두 이어져 있다.

2. 자연

파일:attachment/몰타/Satelite_image_of_Malta.jpg

지중해 한가운데 있는 섬이지만 모래 사장이 깔려 있는 해변은 많지는 않다. 해안선 상당 부분이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런 자연 환경과 지중해상의 위치가 과거 몰타가 요새로 기능하도록 하였다. 해상 교통은 넘쳐나는 길목을 지키는 관문인데 접근이 가능한 (침략이 가능한) 해변이 극도로 제한되어 있으니 요충지였던 셈이다.

기후는 지중해 지역이 대개 그렇듯 여름은 고온 건조하며, 겨울은 온난 습윤하다.

딩글리 절벽(Dingli Cliff)이나 산나트(Sannat) 등의 지역에는 독특한 바퀴 자국 같은 무늬가 있는 지형이 있다. 이 지역은 마치 복잡한 철도역의 레일을 연상시킨다고 하여 영국인들이 클래펌 정션 역이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2013년 6월 17일, 2016년 5월 30일 두 차례에 걸쳐, EBS 세계테마기행에서 소개된 적이 있다.

북아프리카와 가까워서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등과 함께 EU 국가 중에서 난민이 가장 많은 국가기도 하다.

3. 역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몰타/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인구

1950년부터 현재까지의 전체 인구는 다음과 같다.
시기 전체 인구
1950년 312,000명
1955년 313,000명
1960년 312,000명
1965년 321,000명
1970년 320,000명
1975년 323,000명
1980년 333,000명
1985년 349,000명
1990년 364,000명
1995년 380,000명
2000년 397,000명
2005년 407,000명
2010년 416,000명
2015년 428,000명
시기 전체 인구
2018년 432,000명

4.1. 기대 수명

1965년부터 현재까지의 기대 수명은 다음과 같다.
시기 기대 수명
1965년 69세
1970년 71세
1975년 72세
1980년 73세
1985년 74세
1990년 76세
1995년 77세
2000년 78세
2005년 79세
2010년 79세
2015년 80세

4.2. 출산율

1965년부터 현재까지의 출산율은 다음과 같다.
시기 출산율
1965년 3.15명
1970년 2.12명
1975년 2.01명
1980년 2.12명
1985년 1.94명
1990년 2.03명
1995년 1.99명
2000년 1.88명
2005년 1.47명
2010년 1.39명
2015년 1.41명

5. 정치

몰타의 정치 정보
부패인식지수 562015년, 세계 37위
언론자유지수 23.84 2016년, 세계 46위[3]

몰타는 의원내각제를 채택한 공화국으로, 대통령헌법상으로 국가의 수반이긴 하지만 실권은 거의 없으며, 내정은 총리가 도맡아 하고있다.

몰타의 의회단원제[4]를 채택하고 있으며, 의석은 65석이지만, 선호 투표제로 인한 결과의 변화에 따라 몇개의 의석을 추가할 수 있다. 선거구는 전국을 13개 지구로 나누어 각 지구당 5명의 의원을 선출한다. 의원 선출 방식은 비례대표제선호투표제를 채택하였고, 5년마다 총선이 열리며, 가장 최근의 총선인 2017년 6월 3일 총선[5]에서는 65석의 의원들을 선출했다.

이외에도 각 지방자치단체당 5석에서 13석 정도의 규모를 가진 지방 의회도 존재한다. 지방 의회는 3년마다 선출된다.

현재 총리인 조셉 무스카트는 노동당 소속이다. 경제 성장과 복지 정책, 인프라 개선 등의 공약을 내세워 당선되었고, 공약이 성공적으로 이행되어 파나마 페이퍼 연루에도 굴하지 않고 재선에까지 성공했다. 그러나 파나마 페이퍼 연루를 조사했던 다프네 카루아나 갈리치아란 기자가 10월 16일 차량 폭발로 암살당하는 사건이 일어나자, 이것에 대한 논란으로 내각은 최대 고비를 맞았다.

5.1. 정당

이외에도 민주적 대안당, 몰타 애국 운동, 변화를 위한 동맹 등의 군소 정당이 존재하나, 이들은 의회나 지방 의회에서 의석을 얻지 못하였다.

6. 경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몰타/경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국토는 북아프리카에서 불어오는 시로코의 영향으로 메말라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식량을 수입한다. 관광 산업, 중계 무역, 우편 발행, 인쇄업 등이 주요 산업이다.

몰타는 전력 발전의 거의 100%를 화석연료에 의존하여왔으나, 2010년 이후로 태양광 발전의 비율을 높여가는 중이다. 몰타 섬의 위치가 위치인지라 아무래도 태양광 발전의 효율을 극단적으로 뽑아낼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6] 게다가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기후적 특성상 지붕을 경사지게 짓지 않는 구조여서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기에도 매우 유리하다. 국토가 섬인데다 시로코로 인해 풍력 발전에도 유리하다고 몰타 정부와 유럽연합 보고서가 나오기도 하였지만 아무레도 국토 자체가 좁다보니 해양에 대형 풍력발전단지를 건설하는 것이 아니라면 경제적이지 못한 방식으로 여겨지고 있다.

7. 군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몰타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교통

몰타에 하나뿐인 공항인 몰타 국제 공항은 국적기 에어 몰타의 허브공항이다. 에어 몰타의 취항지는 유럽의 단거리 중심으로 분포되어있고, 더 다양한 장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다른 항공사들과 코드셰어를 걸어놓고 있다. 비행기 예약은 출발지에서 몰타로 한번에 연결되도록 직항/환승 항공편을 알아보는 것보다, 중간에 파리나 로마 등으로 일정을 잘라서 예약하면 좀 더 싸게 알아볼 수 있다.

몰타의 대중 교통은 마차, 철도, 트램을 거쳐 현재 버스 노선만 운행을 하고 있다. 버스는 스쿨버스와 투어 버스의 외관을 거쳐 2011년 Arriva라는 회사에서 전국의 버스 시스템을 인수하며 현대식 직육면체형 저상+에어컨 옵션이 붙은 중국제 버스를 장만했다.[7]

Arriva는 처음부터 버스 기사들의 인권을 무시하고 막노동+철야 근무를 합한 난이도로 스케줄을 짜는 바람에 기사들이 데모를 하였고 버스 노선을 전국에 골고루 퍼지도록 책정했다가 손해를 보며 짧은 시간동안 노선을 3번이나 뒤집어 다시 수도인 발레타로 집중되는 노선을 만들었고 기사들이 시간표를 전혀 지키지 않아 사람들은 버스를 몇십분동안 기다렸고 중요 문화 유산에 해당하는 Porte des Bombes(포르트 데 봉브, 프랑스어로 폭탄문.)[8]의 측면을 들이받는 바람에 기둥이 뜯어지고 버스는 멈추고 그 뒤에 따라오던 다른 버스가 급정거하며 도로 중앙의 구조물을 들이받아 인명 사고가 났다.

파일:external/vassallohistory.files.wordpress.com/image39.jpg

야심차게 장만한 굴절버스는 좁은 골목에서 고난이도 컨트롤에 실패하면 턴을 못하고 끼어버렸다.

2013년 8월에 차고에 있던 굴절버스에 불이 붙어 인접한 56대의 굴절버스가 순서대로 모조리 타버리는 재앙이 일어나는 바람에 Arriva는 재정 위기를 맞이하고 국가 차원에서 버스 운영을 떠맡게 된다.

2014년부터 운영중인 국영 버스 회사인 Malta Public Transport는 Tallinja(탈리냐) card라는 플라스틱 교통 카드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1회 탑승시 75센트[9]씩 차감되는 선불 충전식 교통카드며 뒷면에는 증명 사진, 이름, 카드 고유 번호가 인쇄되어있다. 이 카드는 온라인 신청서에 여권 번호를 입력하고 사진을 업로드하는 등 개인 정보를 요구하고 몰타 현지나 해외로 1~2주 안에 배송을 해주니 몰타를 가기 전에는 미리 신청해서 집에서 받아야 한다. 몰타에 도착해서 인터넷으로 개인용 교통 카드를 국내 배송으로 신청해서 현지 호텔에서 기다려도 몰타를 떠나는 날 겨우 받거나 여전히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배송비+초기 발급비+카드 초기 충전비를 합하면 최소 25유로는 드는데, 처음에만 돈과 시간을 들여 고생하면 나중에 몰타를 자주 오는 경우 남들이 쓰는 절반으로 할인을 받으며, 또한 한달 차감 제한이 있어서 한 달 이내에 26유로(34~35회 탑승) 차감되면 그 순간부터 한 달 주기가 끝날 때까지 더 이상 차감되지 않는 무제한 교통 카드가 된다.

이렇게 장기적인 혜택을 누릴 여유가 없으면, 몰타 공항과 발레타 버스 정거장 등을 포함한 버스 매표소에서 7일 무제한 카드 혹은 12회 탑승 카드를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카드 없이 버스에 무작정 탑승하여 버스 기사에게 현금을 주고 즉석으로 영수증에 탑승 시간이 인쇄된 티켓을 받는, 교통 카드 시스템이 도입되기 전 전통적이었던 방법도 여전히 유효한데 회사 측에서 카드를 도입하며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하는 방식이다. 안 그래도 승객도 많은데 기사 앞에서 한명씩 잔돈을 계산하고 버스표를 인쇄하는 그 짧은 시간이 모이면 엄청난 딜레이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현금 티켓의 가격은 2017년 기준으로 겨울 시즌 1.50유로, 여름 시즌 2.00유로고, 기사의 잔돈 계산 과정을 간소화하기 위해 (여름의 경우) 동전으로 1.5유로를 딱 맞춰 주거나 2유로 동전 하나를 주고 50센트를 거슬러 받는 것이 좋다. 5유로 지폐를 내밀었더니 잔돈이 없다고 내리거나 거스름돈은 포기하라고도 하니 사전에 동전을 적당히 준비해야 한다. 12회 탑승 카드의 경우 전체 15유로의 가격으로 승차한다. (겨울/여름 가격 동일) 종이 티켓에 첫 탑승 시간이 출력되며, 환승 시간을 넉넉하게 허용하여 첫 탑승부터 2시간 이후까지 아무 버스를 잡아서 환승할 수 있다. 12회 탑승 카드도 마찬가지로 2시간 이내에 탭하는 경우 1회로 간주한다. 1회용 티켓은 2시간 버스 자유 이용권 개념이라 버스를 타고 나왔다가 2시간 넘어가기 직전에 버스를 또 타고 돌아오면 무료 탑승이 되어 1회 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요즘은 심야 전용 노선도 있으며 노선 번호 앞에 N이 붙는다. 심야 버스는 현금 3유로, 12회 탑승 카드의 경우 한번에 2회 차감된다.

교통카드 신청서와 요금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웹사이트 Malta Public Transport https://www.publictransport.com.m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Arriva와 그 이전부터 몰타 버스가 겪어왔던 승객 수요의 변동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휴양지로 유명한 몰타는 현지인의 안정된 수요보다 그룹/개인 관광객들의 버스 이용이 버스회사에게 중요한데, 정거장 수요 예측이 제대로 되지 않으니 어떤 정거장에서 갑자기 관광객들이 많이 탑승하면 그 다음부터 모든 정거장에서 사람들이 좀처럼 승차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 하차벨을 누르지 않는 이상 기사가 다음 정거장에서 멈추지도 않고 가버린다. 버스 정거장에서 손을 흔들며 제발 여기에 서달라고 하기도 한다. 타지 못한 사람은 그 후로 많게는 30분을 더 기다리며, 30분 후에 온 다음 버스도 이렇지 않다는 보장도 없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몰타에서 버스를 이용하기로 한 이상 이동 시간을 매우 넉넉하게 잡는 게 좋다. 이상한 버스 기사가 걸리면 하차 거부를 당할 수도 있다. 모든 승객이 5초안에 내리지 않으면 버스 시간 늦어진다고 그냥 가버리는 바람에 깊숙한 좌석에 앉아있던 승객들이 제 시간에 하차를 못해도 뭐라고 못한다. 몰타에서 걷기 다음으로 제일 싼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것의 패널티기도 하다.

배(ferry)는 관광용과 대중 교통용으로 구분하여 운항하는데 몰타 섬에서는 Valletta와 Sliema 사이를 오가는 노선과 Valletta와 3개의 Cities(Vittoriosa, Senglea, Cospicua) 사이를 오가는 노선이 있다. 요금은 버스와 비슷한데 버스 싱글 티켓이나 무제한 카드와 호환이 되지 않아서 별도의 현금을 준비해야 한다. 밀물과 썰물을 민감하게 감시하며 운행을 안하는 시기도 있는데 미리 예측하여 시간표를 공지한다. Valletta Ferry Services http://www.vallettaferryservices.com/ 몰타섬의 Ċirkewwa(치르케와) 항구와 고조섬의 Mġarr(임자르) 항구를 왕복하는 Gozo Channel Line도 있으며 이 노선의 배에는 자가용도 선적할 수 있다. Comino Ferries http://www.cominoferries.com/

택시는 하얀색 도색이며 공항과 발레타에 택시 부스가 있고, 그 외의 장소에서는 운이 좋아야 지나가던 택시를 잡을 수 있는데, 급하면 전화/인터넷 콜택시를 이용하면 된다. 택시 요금은 합리적인 요금 책정을 위해 공항 기준으로 지역별로 요금을 고정해놓고 다니는데, 그래도 버스 요금과 비교하면 꽤 비싸다. 몰타 공항 웹사이트 https://www.maltairport.com/passenger/getting-here/taxi-service/

9. 문화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몰타/문화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외교

10.1. 대한민국과의 관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한국-몰타 관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2. 영국과의 관계

예전에 몰타는 영국의 지배를 받은 적이 있었다. 그리고 영국의 영향으로 몰타는 공용어에 영어가 포함되어 있고 영연방에도 가입되어 있다.

10.3. 이탈리아와의 관계

이탈리아와는 매우 우호적이다. 그리고 이탈리아와 몰타는 EU회원국으로도 활동하고 있고, 이탈리아어는 몰타에서 주요 외국어로 지정되 있다.

11. 관련 문서

12.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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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투메 프린시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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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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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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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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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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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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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에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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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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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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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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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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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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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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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프리카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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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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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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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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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보베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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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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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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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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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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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브런즈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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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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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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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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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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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민주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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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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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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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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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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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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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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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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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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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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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네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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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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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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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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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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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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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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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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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 준회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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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8년 이전엔 몰타 리라.[2] 독음하면 몰티즈. 이 견종이 여기서 유래했다고 한다. 다른 설도 있지만 이쪽이 유력하다.[3] 수치가 높을수록 언론 자유가 없는 국가다. 언론 자유 최상은 0.00점, 언론 자유 최악은 100.00점, 2013년 이전 자료는 수치가 넘어가는 것도 존재한다.[4] 상원이 1921년과 1933년 사이에 존재하긴 하였으나, 1933년의 헌법 개정으로 인하여 사라졌다.[5] 5년 임기를 다 채우진 못했지만, 지지 하락으로 안정성에 문제가 생기자, 총리가 의회를 해산하고 재선거를 실시했다.[6] 사하라 사막이야 말로 태양광으로 꿀을 빨 수 있는 곳이겠다만 아무래도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국가들이 대다수이다.[7] 참고로 이 회사는 도이치반 계열이다. 런던 버스도 굴리는 회사.[8] 1721년, 프랑스 건축가들이 몰타의 수도인 발레타를 방비하는 플로리아나 성벽의 출입구로 쓰기위해 만들었다. 몰타의 국가적 기념물이다.[9] 성인 기준 요금이며, 어린이, 노약자, 청소년 등 할인을 받는 다양한 계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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