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03 23:45:16

공기수송(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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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사례3. 관련 문서

1. 개요

어떤 대중교통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이용 승객이 하도 없어서 승객을 수송하는 게 아니라 차량을 이용해 공기를 수송하는 것 같다는 표현 또는 비어있는 기계를 의미하는 공기(空機)를 수송한다는 표현이다. 비행기, 철도, 버스등에 주로 쓰이며, 주로 쓰이는 예문은 "XX지역의 신선한 공기를 YY지역으로 보낸다(수송한다)." 정도.

해외의 경우는 스웨덴을 제외한 북유럽 국가들이 24시간 공기수송으로 유명하다. 노르웨이 같은 경우 국가 전체 인구가 600만이 채 못되는 수준이라 가축수송에 익숙한 나라 사람들이 오슬로의 대중교통을 타 본다면 무언가 허전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반대되는 표현으로는 가축수송이 있다. 위에서 든 두 부류의 사례 중 후자에 속하는 것들의 경우 해당 노선의 대체재는 80% 이상 확률로 가축수송이나 만차, 상습 정체 당첨이다.

일본에서도 쓰이는 표현이다.

시의회에서도 약간 변형되어 쓰이는 은근히 흔한 표현이다(...) [1]

2.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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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관련 문서



[1] 임채성 의원 발언 참조, "그런데 노선 개편 후에 본 위원이 확인해 본 결과 버스 타는 시민들을 보면 출퇴근 시간 이외에는 거의 텅 빈 채로 돌아다녀요. 그래서 그 별명이 있어요. 뭔지 아세요? '공기 운행 버스'라고 들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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