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1-14 16:55:21

하차벨

파일:개선형하차벨.jpg 파일:80번 하차벨.jpg
현대자동차의 개선형 하차벨 현대자동차의 구형 하차벨[1][2]
파일:프리머스 하차벨.jpg 파일:BYD 하차벨.jpg
에디슨모터스의 구형 하차벨[뒤집힘] 중국제 버스의 무선하차벨[4]
파일:사각하차벨.jpg 파일:BS090 하차벨.jpg
자일대우버스의 구형 하차벨 자일대우버스의 일반형 하차벨[뒤집힘]
파일:에디슨신형벨_HDR.jpg 파일:아폴로하차벨.jpg
에디슨모터스의 신형 하차벨 우진산전 아폴로의 하차벨

1. 개요2. 위치3. 디자인4. 벨소리5. 장애인 하차벨6. 해외의 하차벨7. 같이 보기

1. 개요

버스에서 내리기 전 버스 기사에게 하차한다는 것을 알리기위해 누르는 버튼. 누를시 소리가 나며,[6] 버스 내의 모든 하차벨에 빨간불이 들어오며 운전석 계기판에 STOP표시등이 들어온다.[7] 운전석에도 하차벨이 달려있으며 서울시내버스와 경기도 일부회사 차량들, 인천시내버스 도영운수 차량들은 CCTV 모니터에 하차표시가 나오는 모니터를 달아서 하차 여부를 쉽게 알수있다. 승객이 하차하고자 하는 정류장 진입 전에 하차벨을 누르면 운전기사는 해당 정류장에 정차하여 하차문을 연다. 하차문을 열면 들어왔던 불이 꺼진다.[8]

2. 위치

대부분 창문과 창문 사이 필러 부분에 위치하며, 2004년식부터 슈퍼 에어로시티에는 맨 뒷 창문 뒷 필러에도, 2008년식 이후의 BS090/106에는 오른쪽 맨 앞 창문 앞 필러에도 위치한다. 그리고 입석 승객을 위해 천장에도 붙어 있다.[9] 2000년~2017년식 현대자동차 시내버스(옵션 추가 가능)[10]나 1995년~1997년식 BS106 하이파워(옵션 추가 불가)는 필러에 하차벨이 적게 장착되어[11], 1994년~1995년식 BS106 하이파워[12]/1996년식 AM937E/L(차체가 낮은 모델 한정. 단 차체가 높은 모델도 시제차에 한하여 필러 대신 에어컨 덕트 주변에만 위치해 있다.)/1999년식 이전 AM818 코스모스/에어로 스페이스/유니버스/그랜버드는 에어컨 덕트 주변에만 위치하여 불편하다.[13]

2010년식 이후의 대우버스는 창문 밑에도 하차벨이 달려 있다. 또한, 장애인용 하차벨이 장착된 저상버스의 경우에도 장애인용 하차벨이 창문 밑에 달려있다.

중문위 왼쪽 혹은 오른쪽에도 하차벨이 있으나(양쪽에 있기도 하다.) FB485/500 중문폴딩형, 슈퍼 에어로시티 2000~2001년식, BF101(Q), BV101, (준)저상버스, 에디슨모터스처럼 없는 모델도 존재하며, 카운티를 제외한 2000년 후반 이후의 현대버스(단, 슈퍼 에어로시티 계열 고상버스는 2003~2008년식 제외, 2008~2017년식 옵션)[14]와 코스모스, 레스타, FX116, (준)저상버스, 에디슨모터스처럼 봉벨이 달려 있는 모델도 있다. 특이하게 BC211M은 창틀 하차벨 없이 봉벨이 달려 있으며(NEW BC211은 창틀에 하차벨 장착), 일반 하차벨 없이 봉벨만 있으면 승객에 따라서 오히려 불편해 하기도 한다.[15]

현대 FB485/500/RB520, 대우 BF시리즈(1997년 이전 모델)/BV101/BS시리즈(1992년 이전 모델), 아시아 AM버스(1992년 이전 모델)은 일반 하차벨 외에도 중문 바로 뒤에 동그란 버튼이 달려있는 하차벨이 중문 개폐 스위치와 동시에 달려 있다.

3. 디자인

1985~2009년 자일대우버스, 1983~2003년 현대자동차, 1983~2004년 기아 하차벨 디자인이 색상을 제외하면 비슷하다.

3.1. 자일대우버스

  • 1983~1984년: 창틀 위와 천장 가운데에 검은색 띠를 누르면 중문 위에 '다음 정류소에 정차합니다'라는 녹색 문구형식 램프가 들어온다.[16]
    • 적용 차종: BF101, BV101
  • 1985~1988년: 은색 크롬 도금에 직사각형 흰색 버튼을 누르면 자주색 램프가 들어온다.
    • 적용 차종: BF101(Q), BV101, BS105
  • 1988~1998년: 은색 크롬 도금에서 흰색 바탕으로 바뀌었으며, 오래되면 누렇게 변색된다.
    • 적용 차종: BM090, BF101/105, BS105/106, BH113/115H/116/117H, BV113[A]
  • 1998~2009년: 램프가 자주색에서 주황색으로 바뀌었다. 역시나 1988년~1998년 하차벨처럼 오래되면 누렇게 변색된다.
    • 적용 차종: BM090, BS090/106/110CN/120CN, BH090/115E/115H/116/117H/119H[A]
  • 2005년~[19]: 검은색 바탕에 붉은 램프가 들어오는 타원형으로 바뀌었다. 기둥 버전 존재.
    • 적용 차종: 레스타, BS090/106/110(CN), BC211(M), FX116/120[20]
  • 2014년~: 기존의 타원형 램프의 바탕색이 노란색으로 바뀌었으며, 이는 옵션 사양이다. 기둥 버전 존재.
    • 적용 차종: 레스타, BS090/106/110(CN), BC211(M), FX116/120[21]

3.2. 현대자동차

  • 1983~1987년: 은색 크롬 도금에 원형 흰색 버튼을 누르면 보라색 램프가 들어온다.[22]
    • 적용 차종: FB485/500, RB520[23]
  • 1987~1991년: 은색 크롬 도금에서 회색 바탕으로, 원형 흰색 버튼이 사각형 흰색 버튼으로 바뀌었다.
    • 적용 차종: FB500, RB520, 에어로600
  • 1991~2001년: 검은색 바탕에 직사각형 빨간색 버튼을 누르면 주황색 램프가 들어온다.
    • 적용 차종: 코러스, 카운티, 에어로타운, FB500, 에어로시티 520/540, 슈퍼 에어로시티, 에어로 이코노미(직행좌석형 한정), 에어로 스페이스, 에어로 익스프레스[24]
  • 199?~2016년: 기둥 하차벨로, 검은색 바탕에 빨간색 버튼이나 전구는 없다.
    • 적용 차종: 에어로타운, 에어로시티 계통, 에어로 스페이스, 유니버스
  • 2001~2002년: 기존 하차벨에서 램프에 '정차합니다' 문구 대신 'STOP'이 들어갔다. 동글이 출시 이후에도 계속 적용하다가 글로벌900 출시 이후부터 풍뎅이벨로 변경되었다.
    • 적용 차종: 카운티, 에어로타운, 슈퍼 에어로시티, 에어로 이코노미(직행좌석형 한정), 에어로 스페이스, 에어로 익스프레스
  • 2002년 8월~2016년: 직사각형 모양에서 타원 모양으로 디자인이 확 바뀌었으며, 검은색 바탕이 적용된다.
    • 적용 차종: 카운티, 에어로타운, 글로벌 900[25] / 그린시티, (뉴) 슈퍼 에어로시티, 에어로 스페이스, 유니버스
  • 2013[26]~2018년: 타원형 벨의 바탕이 검은색에서 흰색으로 바뀌었다.
    • 적용 차종: 쏠라티[27], 카운티, 에어로타운, 그린시티, 뉴 슈퍼 에어로시티, 블루시티, 유니시티
  • 2013~2020년: 기둥 하차벨로, 흰색 바탕에 빨간색 버튼이나 전구는 없다.
    • 적용 차종: 에어로타운, 에어로시티 계통, 유니버스
  • 2016[28]~2020년: 기존 흰색 하차벨에서 버튼의 양각이 사라졌고, 약간 튀어나와있다.
    • 적용 차종: 쏠라티, 카운티, 에어로타운, 그린시티, 뉴 슈퍼 에어로시티, 블루시티, 유니시티
  • 2016년~: 기존 검은색 하차벨에서 버튼의 양각이 사라졌고, 약간 튀어나와있다. 노블제외 유니버스는 이쪽.
    • 적용 차종: 유니버스
  • 2017~2021년: 붉은색 원형 7구 램프 하차벨로 바뀌고 크기가 커졌다. 그러나 벽부 고정부가 잘 빠진다는 단점이 있다.
    • 적용 차종: 에어로타운, 그린시티, 뉴 슈퍼 에어로시티, 블루시티, 일렉시티, 유니시티[29] , 유니버스[노블]
  • 2017년~: 기둥 하차벨로, 회색 바탕에 전구가 들어올법한 빨간색 버튼이나 전구는 없다.
    • 적용 차종: 에어로타운, 그린시티, 뉴 슈퍼 에어로시티, 블루시티, 일렉시티, 유니시티, 유니버스[31]
  • 2020년~: 타원형 벨의 바탕이 흰색에서 은색 도금으로 바뀌었다.
    • 적용 차종: 카운티
  • 2021년~: 7구 램프가 6구로 줄어들었으며, 부저음이 변경되었다.[32]
    • 적용 차종: 에어로타운, 그린시티, 뉴 슈퍼 에어로시티, 일렉시티, 유니시티, 유니버스[노블]
  • 2021년~: 장애인용 하차벨에 장애인 픽토그램이 추가되었다.
    • 적용 차종: 뉴 슈퍼 에어로시티(저상), 일렉시티

슈퍼 에어로시티 계열[34] 이외의 차종이나 타 제조사의 차종 중에서 흰 바탕이든 검은 바탕이든 타원형 하차벨을 계속 사용 중이기도 하되 유니버스 노블은 2019년부터 원형 하차벨을 적용 시켰다.[35]

3.3. 기아

  • 1983~1999년: 회색 바탕에 직사각형 흰색 버튼을 누르면 녹색 램프가 들어온다.
    • 적용 차종: 콤비, AM818 코스모스, AM907, AM907L, AM917, AM927, AM928[A], AM937, AM938AT
  • 1999~2004년: 녹색 램프가 주황색 램프로 바뀌었다.
    • 적용 차종: 콤비, AM828 뉴 코스모스, AM928[A]

3.4. 에디슨모터스

  • 2009년~2020년: 땅콩 모양으로 디자인이 되어 있으며, 빨간색 버튼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가 새겨져 있다.
    • 적용 차종: 프리머스, 화이버드, 스마트11
  • 2020년~ : 현대자동차 버스의 하차벨과 비슷한 모양의 원형 램프로 변경되었다.
    • 적용 차종 : 화이버드, 스마트087/093/110

3.5. 하이거

  • ~2019년 : 현대자동차 버스의 봉벨 모양과 비슷하다.
    • 적용 차종 : 하이퍼스, 하이퍼스 H, 하이퍼스11L
  • 2019년~ : 현대자동차 개선형 버스의 하차벨과 모양이 비슷하다. 그냥 아예 베낀 수준이라고 봐야할 듯.
    • 적용 차종 : 하이퍼스, 하이퍼스 H, 하이퍼스11L, 하이퍼스1609, 하이퍼스1611

3.6. 그 외

  • 경기도 전용 하차벨: 2006년부터 2007년까지 대부분의 경기도 시내버스 차량들이 기존 하차벨에서 이 하차벨로 교체하였으며 둥근 직사각형에 멈춤이라고 써져 있다. 지금은 거의 다 대차되어 보기 힘든 추세이다. 2007년까지만 적용했으며 2008년부터는 적용되지 않았다.
    • 적용 차종: 에어로타운, 글로벌 900, 에어로시티 540/540L, 슈퍼 에어로시티, 뉴 슈퍼 에어로시티, 에어로 스페이스 LS/LD, BM090/BS090 로얄미디, BS106 하이파워, BS106 로얄시티, BH115E 로얄 이코노미, BH116 로얄 럭셔리, BS110CN, BS120CN

4. 벨소리

현대나 대우 시내버스의 경우 대략 2010년대 초반까지는 단음[38]이 울렸다. 이것이 기본 사양이었으며 대우는 2006년, 현대는 2007년 이후로 식당 호출벨 소리 같은 '딩동 딩동'소리가 옵션 사양으로 추가되었다. 대우 고상형과 BC211M은 2010년부터, 뉴 슈퍼 에어로시티 저상형은 2010년부터,[39] 대우 저상형은 2013년부터 "띵동~띵동~"이 기본옵션으로 변경되었으며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 고상형은 단음을 계속 유지하다가[40] 1열 에어컨 루버 옆에 하차벨이 추가된 2017년부터 "띵동~띵동~"이 기본 옵션으로 바뀌었다. 현대나 대우나 소리는 비슷하나 현대 쪽 소리가 더 맑다. 다만, 2012년까지 생산된 FX116은 현대 하차벨보다 소리가 더 맑고 패턴이 "삐~ 또는 띵동~띵~띵동~띵~띵~띵~"으로 다른 하차벨에 비해 더 길며 '띵동 띵동' 이나 '삐~'소리만 나오는 차량도 있다.


1992년~1998년 사이 대우 BF105, BS105/106, BM090, BH115H, BH116과 1996년식 이후의 기아 콤비, AM818/828 코스모스, AM928[A], AM937/E/L(시제차를 제외한 차체가 높은 모델 한정.) 차량의 일부에서 하차벨 소리가 즐거운 나의 집이나 엘리제를 위하여 멜로디 앞 부분을 사용한 적이 있었다.

5. 장애인 하차벨

파일:대우 장애인 하차벨.jpg
자일대우버스 BS110CN 차량에 장착된 장애인 하차벨
저상버스 휠체어석 인근에는 장애인 승객이 편히 누를 수 있도록 장애인 전용 하차벨이 마련되어 있다. 누를 시 기존의 '딩동 딩동' 소리가 아닌 긴 부저음이 울리고 계기판에 휠체어 표시가 나오기 때문에 장애인 하차벨이라는 것을 기사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하여 휠체어를 탄 장애인의 하차를 도울 수 있게 한다.[42] 긴 부저음이 울리는 하차벨의 경우 소리가 상당히 크고 자극적이라 싫어하는 기사들이 있으니 장애인 승객이 아니라면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43] 일반 하차벨의 부저가 고장나면 장애인용 하차벨의 부저를 적용시키는 차량도 있다.[44] 하차벨을 누를 때마다 그 크고 자극적인 소리를 들어야 한다.

6. 해외의 하차벨

일본에서 쓰이는 하차벨(バス降車ボタン)은 1990년대 말~2000년대 초반 한국에서 쓰였던 것과 비슷한 것이었다가 현재는 버튼 부분이 누르기 편하게 커진 모델이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외관도 최근엔 은색 금속제에서 노란색-주황색 플라스틱제로 변경되는 추세이다.

일본에서 쓰이는 하차벨은 보통 램프부에 とまります[45]라고 쓰여 있고, 아래쪽의 버튼에 お降りの方はこのボタンをお押しください[46]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또한, 하차벨을 누르면 대부분 딩동 하고 맑은 종소리가 나오고 '다음(에) 멈추겠습니다.'라는 안내방송[47]이 추가로 출력된다. 정류장 또는 계도 안내방송 도중에 하차벨을 누르면 방송되고 있던 안내방송이 전부 끝난 뒤에 추가로 하차 안내방송이 출력된다.

파일:20200109_094959_574.jpg
JR도카이 고속버스에 투입된 미츠비시 후소 에어로 킹에 장착된 모습. 앞유리 아래쪽에 있는 작은 노란색 물건이 하차벨이다.

일본에서는 일반적인 시내버스 말고도 고속버스[48]나 일부 노면전차 등에서도 하차벨을 장착한다.

파일:bushalt_alarm_jpn.jpg
왼쪽 위의 쌍안경 같이 생긴 것의 안쪽에 하차벨 램프가 달려 있다[49]. 대부분의 모델이 운전수가 볼 수 있는 방향으로 맞춰져 있으며, 밝은 곳에서도 잘 볼 수 있도록 차양이 달려 있다.

일본에서 버스 운전수가 하차벨 동작 여부를 판별할 때에는 대체로 계기판 옆에 별도로 장착된 램프로 확인한다. 또한, 승객이 잘못 누른 것이라고 얘기하면 운전수가 굳이 출입문을 취급하지 않아도 취소할 수 있다.

파일:BC94A1B7-A06D-4AA0-9B78-B8AB5DF8155F.jpg
미국과 캐나다는 하차벨이 버튼형이 아닌 로프(stop request cord)를 이용한다.[50] 창문에 살짝 늘어지도록 걸려 있는 로프를 승객이 당기면 벨이 작동되는 방식. 물론 모든 버스가 저런 건 아니고 우리가 흔히 아는 하차벨이 달려있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여담을 좀 더 붙이자면 북미의 시내버스들은 뒷문이 반자동 여닫이문인 경우가 많아서 내리는 사람이 직접 밀어서 열고 내리는 경우가 많다. 물론 닫힐 때는 기사가 조작해서 자동으로 닫힌다.

유럽권 버스들은 한국의 버스 뒷문 근처에서 보이는 봉벨이 대부분이다. 한국과 달리 하차벨에는 불이 안들어오고, 대신 벨을 누르면 정류장 안내 전광판이나 LCD모니터와 운전석 계기판에서 "Bus Stopping" 혹은 "Requested Stop" 등의 문구가 뜨면서 하차할 승객이 있음을 알린다. 부저가 장착되는 경우가 많지만 영국 버스의 경우 물리적인 벨이 운전석 인근에 장착되어있어서 벨을 누르면 기계적으로 연동된 이 울리기도 한다. 국가나 도시별로 하차벨을 명시적으로 눌러야 하는지, 아니면 하차벨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승객이 있건 없건 모든 정거장에 정차하는지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여행 중이라면 적절히 눈치껏 파악해야 한다. 물론 유럽 대부분 지역의 시내버스들은 티켓이 좀 다를 뿐, 전체적인 이용 방식은 한국과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너무 부담 가질 필요는 없다.

라틴아메리카 권역은 아예 불이 들어오지 않고 소리만 나는 하차벨이 주류이며, 그것조차도 뒷문 근처에만 달려있다. 그래서 해당 시내버스에서는 미리 하차준비를 한 뒤 내리기 거의 직전에 하차벨을 눌러 내리는 방식이 적용된다. 하차벨의 형태는 대한민국의 현대자동차 차량의 뒷문에 달린 그것과 차이가 없다.

7. 같이 보기



[1] 최근에 경기도 직행좌석버스가 경기도 공공버스로 전환됨에 따라 투입된 유니버스 프라임 일부차량에 붙어있기도 하다.[2] 풍뎅이와 비슷하여 별명이 풍뎅이벨이다. 현대차 측에서는 LED 콜부저 라고 불렀다.[뒤집힘] [4] 선롱버스, 에빅, 중통, BYD, BLK, 황해자동차등에서 사용함.[뒤집힘] [6]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특성상 호기심 많은 어린아이들이 벨을 누르는 걸 좋아하기도 한다. 자기가 내려야 할 정류장에 다른 사람이 먼저 벨을 눌렀다면...[7] 다만 계기판에 들어오는 표시등이 작기 때문에 대부분의 버스회사들이 남는 하차벨이든 사제 램프든 별도의 등화를 대시보드나 운전석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위치에 붙여두었는데, 현대차에서 이 문제를 인지하고 2016년 후반~2017년부터 모든 시내버스 라인업에서 대시보드 오디오 왼쪽 안개등 자리에 하차 표시등을 설치하고 기존의 안개등 스위치를 오른쪽으로 옮겼다.[8] 전문형과 중문쇄정형일 경우에는 전문을 열면 불이 꺼진다.[9] 1997년 후반식 이전의 에어로시티 입석형이나 슈퍼 에어로시티 디젤 좌석형처럼 천장에 하차벨이 없는 모델도 있다.[10] 하차벨을 추가할 수 있는 옵션이 있었다. 이 옵션을 적용한 차량의 경우 2017년 이전 연식이지만 모든 필러에 하차벨이 장착되어있다. 물론 에어컨 덕트는 제외.[11] 대략 좌우가 엇갈리게끔 해서 벨 달린 필러에서 하나 건넌 뒤 그 다음 필러에 벨이 달리게끔 장착되었다.[12] 1994년식은 시내좌석형에만 적용되었으며, 1995년식은 냉방 도시형에도 적용되었다.[13] 2017년식 이후 현대자동차 시내버스는 필러마다 하차벨이 장착되었고, 추가로 앞쪽 에어컨 덕트 주변에도 달려있다.[14] 이 또한 옵션이기에 2008년 이후 연식임에도 봉벨이 없는 차량도 있다.[15] 유럽 지역의 버스는 대부분 봉벨만 달려있고 정류장 안내 모니터나 버스 앞쪽에 별도의 표지등을 통해 하차 승객이 있음을 표시한다.[16] 검은색 띠 부분 어디를 눌러도 중문 위에 녹색 문구형식 램프가 들어오는 형식이었다. 장점은 위치를 불문하고 누르기 쉬웠다는 것이고, 단점은 하차벨 위치가 너무 높았다는 것과 하차벨이 눌러진 여부를 중문 위를 봐야만 알 수 있었다는 것이다.[A] 하차벨 달린 모델 한정[A] 하차벨 달린 모델 한정[19] BC211M은 2005년 출시부터, BS110CN F/L은 2007년 페이스리프트부터, BS090 F/L, BS106 F/L은 2009년 5월부터 적용하였다. 다만 2007년부터 사각램프 BS090이나 BS106도 옵션으로 타원형 하차벨을 적용할 수 있었다.[20] FX120에 하차벨을 설치한 업체는 제주도의 삼영교통에서 2015년식 FX II 120S에 하차벨을 적용하였다.[21] FX120에 하차벨을 설치한 업체는 제주도의 삼영교통에서 2015년식 FX II 120S에 하차벨을 적용하였다.[22] 일본 기준으로 1970년대에 첫 등장했으며, 원판 코드는 WS-20형이었다. 이후 1980년대 후반에 KSP-040형이 나오면서 WS-20형은 단종되었다.[23] FB485가 FB500으로 계승되고 RB520은 엔진 변경되면서 후면 그릴 형상이 변경된 시점이 1986년 1월인데 이 시점보다 1년 가량 늦게까지 사용된 셈이다.[24] 금아여행의 전신인 신한일고속과 금아고속에서 운행했던 1996~1997년식 에어로 익스프레스 LDX 모델에 에어컨 덕트 사이에 하차벨이 적용된 적이 있었다.[25] 글로벌 900은 2002년 등장 초기부터 타원 모양의 하차벨을 적용하였다.[26] 10월 후반부터 적용[27] 경주 버스 2번, 경주 버스 130번에서만 볼 수 있다.[28] 12월식부터 적용[29] 이들의 경우 에어컨 루버 위에 달린 벨은 머리로 들이받기도 쉽게 되어있다. 어느 정도 키가 되는 사람은 내리려고 일어나기만 해도 차가 요철 한번이라도 지나는 순간 그대로 들이받게 된다. 다행히 작정하고 머리를 쎄게 박지 않는 이상 벨이 부서지는 않는다.[노블] 2019년부터 노블, 노블EX부터 적용[31] 2020년형 삼각 유니버스 엘레강스부터 적용[32] 날카로운 소리가 들린다.[노블] [34] 그린시티(글로벌 900), 뉴 슈퍼 에어로시티, 블루시티(단종), 일렉시티, 유니시티[35] 현대차는 카운티와 유니버스(노블은 2019년부터 원형 하차벨로 적용 시키게 되어서 제외)에서 타원형 하차벨을 계속 사용하며, 에어로타운은 개선형 하차벨로 바뀌었다.[A] [A] [38] 대우는 삐~, 현대는 에엥~[39] 완벽히 기본사양이 된건 2012년경 부터이다. 2012년까지는 단음이 마이너스 옵션으로 남아있기는 했으나 이후 사라졌다. 다모아자동차 08년식 저상은 F/L이전 기종인데도 '딩동 딩동'이었다.[40] 물론 이때도 옵션으로 딩동~ 딩동~을 적용할 수 있었다. 대표적인 예시로 서울은 현대 고상도 2013년식부터는 '딩동 딩동' 이다. 하지만 대구, 대전처럼 깡통으로 출고하는 지역은 영락없이 단음.[A] [42] 모든 장애인 하차벨이 그런건 아니다. 2010년 이전에는 현대차는 일반 하차벨을 누르면 짧게, 장애인 하차벨을 누르면 길게 부저음이 울리며, 2013년 이전의 대우 저상차와 우진산전 아폴로에는 2013년 이후의 대우 저상차와 에디슨모터스와 반대로 일반 하차벨을 누르면 삐~, 장애인 하차벨을 누르면 띵동~띵동~이 울린다.[43] 기사마다 다를 수 있는데 짜증을 내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아무 말도 안 하거나 조용히 누르면 안되는 거라고 말해주는 경우도 있다. 문제는 일부 저상버스에서 장애인용 하차벨이 승객 무릎이 닿는 부분에 있어서 그 자리에 앉아있던 승객이 몸을 움직이거나 버스가 쏠리면서 무릎으로 벨을 건드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점...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커버를 다는 등 의도치 않은 접촉을 막는 조치를 하고있다.[44] 울산 한성교통 1909호에서 확인[45] 멈춥니다[46] 내리실 분께서는 이 버튼을 눌러주세요[47] 일부 버스 회사의 경우 '위험하오니 멈추면 일어나 주세요.' 등의 문구가 추가되기도 한다. 일본은 완전히 정차한 후에 자리에서 일어나는 문화가 보편화되어 있다.[48] 일본의 고속버스 노선은 경유지가 극도로 제한된 한국과 달리 중간 정차가 비교적 자유롭다. 한국의 고속도로 경유 시외버스를 생각하면 편하다.[49] 다만 하차벨 램프 모양은 직사각형 등 램프 모델에 따라 차이가 있다.[50] 버스 필러에 "Pull cord to signal for stop"(로프를 당기면 하차 신호가 나옵니다)라는 문구가 있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