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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대우버스 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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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090 Royal midi BS106 Royal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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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110 저상버스표준모델 BS120CN(단종)
BS

1. 개요2. 역사3. 모델별 설명
3.1. BS090 로얄미디 (2002~현재)3.2. BS105 (1986~1996)3.3. BS106 로얄시티(구 하이파워) (1991~현재)
3.3.1. 특징
3.4. BS110(구 BS110CN) (2004~현재) / BS120CN (2002~2009)
3.4.1. BS110 EV (2016~현재)
4. 경쟁 차량
4.1. BS0904.2. BS1064.3. BS1104.4. BS110 EV
5. 둘러보기6.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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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우자동차 시절인 1986년 출시한 자일대우버스의 중형버스, 준대형버스 시리즈.[1] 자일대우버스의 모든 시내버스 모델은 이 라인업을 따르지만, 준저상버스는 예외다.[2]

2016년에 시리즈 생산 30주년을 맞았다. 단, BS106만 놓고 보면 25주년이며, BS106은 대우자동차 전체의 최고 장수모델이기도 하다.[3] 게다가 에어로시티 계열과 같이 초기엔 스킨 체인지[4]식으로 만들고 이후 내장재까지 개선한 대우의 첫 버스.[5]

BS는 Bus Standard-type(표준형 버스)의 약자이다.

2. 역사

어떤 연료를 사용하느냐의 구분이 비교적 쉬운 편인데, 2004년 이후부터 생산되는 차량에 한해 적용된다. 디젤 모델은 유로 3에서부터 현재의 유로 6까지 기준을 충족한다는 표기를 한다. Common rail Euro Ⅲ[6], Euro IV[7], Euro V, Euro 6 등 CNG 모델은 표기를 하지 않았으나, 유로 6 모델부터는 표기하고 있다.[8] 후면 엔진룸 뚜껑의 방열구의 경우도, 상단 2개만 있으면 디젤, 상하 4개가 있으면 천연가스버스이다. NEW BS의 경우 조수석쪽[9] 측면 방열구의 유무로 알 수 있다.[10] 하지만, 2007년 이전에 생산된 차량의 경우, 이 원칙이 통하지 않는 차량이 간혹 있다. CNG 모델에도 Euro IV 표시가 붙은 차량이 있다.

시트의 경우 입석형 플라스틱 시트는 2006년부터 옵션으로 적용됐으며[11] 저상버스 기준이며, BS106은 2010년 초기형까지 녹색, 2011년 후기형까지 회색, 3세대 모델은 흰색이다. 사실 이 플라스틱은 의자 옵션중 마이너스에 속한다. 기본 시트는 기존엔 분홍색, 연두색[12]이었다가 좌석형 시트와 동일하게 군청색으로 바뀌었다. 좌석형 시트의 경우 2010년 후기형부터 기존 적색 계열에서 파란색으로 변경됐다. 다만 적색시트는 마이너스 옵션으로 있던지라 아예 없어지진 않았다. 내부 바닥재는 2009년형 이전까지 일명 코인매트라 불리는 바닥재[13][14]와 2007년형 이후 슈퍼 에어로시티와 비슷한 디자인의 바닥재(타라매트)를 옵션으로 썼다.[15] 이는 공통 사항이며 저상버스의 경우 처음부터 플라스틱 시트를 사용했으며(크롬 이전에 끼웠던 시트는 갈색) BS106은 로얄시티 이전엔 뱀가죽 무늬 시트(시내버스, 좌석버스, 자가용 공용)를 사용했다가,[16] 단, 럭스트롱 매트라고 해서 돌바닥 무늬[17]를 차용한 옵션도 있었으나 이건 주로 자가용, 시외버스로 팔려나가서 시내버스에서 보기 힘든 편이다.

그리고 2007년 이후에 생산되는 저상버스는 잘 쓰이지는 않지만 후방에도 전광판을 설치할 수 있게끔 공간을 확보한 채로 생산중이었으나, 2012년 이후부터는 해당되지 않는다. 그리고 실사판 타요 버스의 모델로도 사용됐다.[18]

중기형 차량의 경우 전조등과 방향지시등이 차세대트럭노부스와 같은 것을 사용한다. 또한, 스티어링과 계기판 클러스터 역시, 차세대트럭과 08년식 이전의 노부스와 같은 것을 사용했었다.

대시보드의 경우, 1세대 후기형은 회색 디지털 위장무늬가 들어간 대시보드로 출고가 가능했다. 2세대 모델부터는 풀체인지되어 대시보드 형상이 크게 변화하였다.

유로 4 이상의 디젤 차량들은(CNG 차량은 유로 6부터) 벤츠의 커먼레일 디젤 엔진에 달리는 블루텍처럼 요소수를 주입하는 SCR 시스템이다.

NEW BS 모델부터는 차량에 붙어있던 '로얄' 스티커가 없어졌는데, 이는 로얄 네이밍이 공식적으로는 없어졌기 때문이다.[19]

손잡이는 1991~1997년형은 회색 1997년부터 2010년 후반기까지는 초록색이었으나 2010년에 마이너체이지를 겪으면서 노란색으로 바뀌었고[20] NEW BS부터는 파란색으로 바뀌었다.(BC211도 동일)

앞출입문의 손잡이는 BS090, BS105, BS106 기준으로 1986년 출시 당시에는 4개였으나 1989년에 2개로 바뀌었으며 1998년 사각램프, 2008년 팬더 출시 이후에도 2개로 유지되다가 2010년 2월~3월에 1개로 바뀌었다.[21] 반면 현대차는 처음부터 1개였다.

2017년부터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가 출입문을 차가 완전히 정차해야 개방 가능하고 출입문이 닫히기 전까지는 출발 자체가 안되도록 하였지만 NEW BS 시리즈는 아니었다. 2019년 6월 출고분부터 센서가 옵션으로 적용되었다가 11월 출고분부터는 센서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출고된다.[22] 첫 출고는 090은 광주 대창운수, 106은 대구 우주교통, 110은 동년 11월에 부산 태영버스가 처음으로 이 옵션을 달고 출고했다.[23] 반대로 2017년형 뉴 슈퍼 에어로시티는 하차벨 수 증가, 자동문 스위치 등의 편의사항의 변화가 있었지만 NEW BS시리즈는 그런 게 없다.[24] 하지만 자동문 스위치의 경우는 뉴 슈퍼 에어로시티가 2008년 이후로 짧아져서 불만이 많아서 다시 개선한거고 BS 시리즈는 자동문 스위치에 관해서는 애초에 불만이 없었다.[25] 2019년 6월 이후 출고분부터는 후방감지센서 옵션이랑 시기불명으로 운전석 대시보드 위에 하차문 열림 알림등이 추가되었다. 11월부터는 후방카메라가 기본으로 들어가고 또한 사이드 마커램프 또한 현대차의 그것과 비슷하게 네모난 형태로 만들어져서 나온다.

2017년 12월에 와이퍼 형상이 달라졌다, 원래는 몸체 막대 2개중 한쪽으로 편중되어 와이퍼 블레이드가 있었으나, 이후로는 몸체 막대 2개 가운데로 살짝 바뀌었다. 또한 에디슨모터스우진산전의 버스도 같은 형상의 와이퍼를 사용한다.

2019년부터 BS 시리즈 자가용/시외직행형 차량에는 AEBS가 기본으로 달린다. 그리고 그해 5월 출고분부터는 NEW 엠블럼이 사라지고 그냥 BS090/106/110으로만 달려 나오고, 옵션으로 레스타처럼 센서가 달려서 나와서, 개문발차가 안된다. 하지만 측면 센서는 2019년 후반부터 기본으로 변경되었다.

파일:천안 13번 2020년 2월분 BS090.jpg
같은해 12월 중순에는 2010년 후기형부터 있었던 크롬도금에 DAEWOO라는 엠블럼이 사라지고 2008~2010년식처럼 ZYLE DAEWOO라는 일반 엠블럼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측면 맨 뒤 쪽창의 형태가 바뀌었다.

초기형 모델부터 이어져 오던 특징으로, 엔진 위 맨 뒷좌석의 계단이 꽤 높아 타기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26]

2020년 베트남 이전시도 이후에 2021년 8월~2022년 7월 울산공장이 다시 가동되어 재고차 출고가 가능했지만[27], 전기버스와 수소전기버스 확대와 자일대우버스의 전기버스 상용화 실패로 인해 현재는 완전히 망해버린 상황이다. 현재 대우의 포지션은 에디슨모터스우진산전이 반반씩 떼어먹은 상황. 대우 원메이크 업체도 경북 북부권의 안동 경안여객, 의성여객, 청송버스[28]와 일부 마을버스[29] 및 전라남도 섬지역 농어촌버스 업체[30]만 남았다.

3. 모델별 설명

3.1. BS090 로얄미디 (2002~현재)

파일:y55_bs090.png 파일:보성운수5523.jpg
경남여객 소속의 1세대 초기형 입석형 디젤 모델 보성운수 소속의 1세대 후기형 입석형 NGV 모델
  • BS090 ROYAL MIDI
9m급 중형버스. 네이밍은 로얄미디(Royal Midi).

원래 BM090이라는 모델로 1996년에 출시된 후에 고급형, 도시형을 통합해서 판매했으나, 2002년에 도시형 모델인 BS090(로얄미디), 고급형 모델인 BH090(로얄스타)으로 나뉘면서 2004년에 BM090이 BS090에 통합되었다. 참고로 로얄미디라는 네이밍이 원래 BM090이 사용하던 네이밍이었으나 BS090이 나오면서 같이 사용했었다. 그런데 2004년에 BM090이 단종되면서 현재는 BS090 고유 네이밍이 되었다. 또한 BS090이 처음 나올 당시에는 디젤 모델은 BM090으로, NGV 모델은 BS090으로 구분하여 판매했으나, 2003년형으로 넘어갈 무렵부터 BS090의 디젤 모델도 생산되어 판매되기 시작했다.[31] 이후 2008년에 페이스리프트된 후에도 2009년까지 재고떨이분으로 부천의 부일교통이 뽑아갔다.

2008년에 마이너체인지를 거쳐 전조등 형태가 지금과 같은 형태(일명 팬더곰)가 되어 일명 팬더090, 팬더미디, 팬더로얄미디, 아기팬더, 아기팬더곰 등으로 불렸고, 2010년 10월에 출시된 2011년형 모델은 크롬 가니쉬를 추가했다.

디젤 모델은 직렬 6기통 6,000cc급의 250PS DL06 엔진[32]을 사용하며 NGV 모델은 직렬 6기통 8,000cc급의 240PS GE08Ti 엔진을 사용한다. 모두 현대두산인프라코어(舊 대우중공업)에서 개발한 엔진인데 GE08Ti 엔진이 상대적으로 조용한 탓인지 터보차저 돌아가는 소리가 상당히 크게 나는 편이다. 뒷자리에 앉았을때 엔진 구동음에 한박자 늦게 맞춰 나는 쒸이이잉~하는 소리가 바로 이것.[33] BS106도 사정은 마찬가지. 2013년~2014년 사이 생산된 현대 슈퍼 에어로시티 CNG 모델에서도 큰 소음과 함께 이와 비스무리한 소리가 약간 들린다.

기름값 걱정을 안하던 과거에는 '버스는 힘이 딸리면 안 팔린다'며 D1146Ti[34], DE08Tis 엔진을 탑재했던 시절도 있었다.[35] 요즘처럼 엔진 다운사이징 + 터보차저가 대세인 버스에서는 느낄수 없는 초반부에 터져나오는 중후한 파워와 터질 듯한 소음, 그리고 강한 진동이 일품. BM090도 이 엔진을 사용한 적이 있었다. 차체의 무게에 비해 비교적 넘쳐나는 엔진 출력과 기어비 셋팅이 맞물려 미칠 듯한 순간 가속력이 압권. 운전 기사에 따라 다르지만 제대로 걸리기만 하면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36]

초기에는 정말 글로벌900을 압살하다시피 했는데 당시 글로벌900 디젤 모델은 벤츠 엔진을 쓴 탓에 차량 가격이나 정비비용이 대형차인 에어로시티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정비비용이 더 비싼데다 힘도 BS090에 비해 약한 글로벌900 디젤모델은 잘 팔릴 수가 없었다. 그래서 기존 중형버스인 에어로타운이나 BM090보다 약간 비싼 정도였던 BS090이 엄청나게 잘 팔렸던 것이다.

2004년 후반부터 2008년 초반 마이너체인지 이전까지 생산된 유로3 커먼레일 차량에는 무려 DL08 엔진이 들어갔는데, 250PS로 출력이 하향 조정되었지만 그래도 대형버스에 쓰이는 엔진과 거의 동일한 물건이라, 차체 크기에 비해서 상당한 출력을 자랑했다. DL08 엔진이 워낙 오버스펙인 것인지 2008년에 출시된 마이너체인지 모델[37]부터는 DL06로 다운사이징되어서 계속 쓰였다.

GE08Ti 엔진을 탑재한 NGV 모델의 구동음은 대체로 조용한 편이지만 DL06 엔진을 탑재한 디젤 모델은 맨 뒷자리에 타면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할 정도로 시끄러운 편.

흔히 볼 수 있는 단거리 시내버스, 마을버스와 더불어 자가용[38], 스쿨버스, 심지어는 관광용 옵션까지 존재한다. 관광용 옵션에는 주문자가 원할 경우 우등형 시트를 설치할 수도 있다.

그리고 마을버스로 돌아다니는 차량들은 절반 정도가 이 녀석이다. 수도권 내에서 볼 수 있는 차량들은 상당수가 NGV 모델이며 시골에서는 디젤로 굴러다니는 모습이 간간히 보인다. 기체 연료의 특성상 길이 험한 곳에서는 아직 디젤 엔진처럼 신뢰성이 높은 엔진이 없는데다가 지방에는 천연가스의 조달도 어렵다보니 충전소도 없는 곳이 많기 때문. 경원여객32번은 전부 이 차량으로만 운행했었으며, 일부 마이너체인지 모델은 후면의 대우 로고는 페이스리프트 이전의 스타일을 적용하고 있다.[39] 5번과 501번에도 투입되었었는데 카운티로 대차되었다. 참고로 이 버스를 노선버스로 최초로 운행한 곳은 도영운수이며, 35번523번에 투입되어 운행되다가[40] 내구연한을 모두 채우고 대차되었다. 여담으로 경북의 어떤 버스 회사[41]#, 크고 아름다운 회사에서는 # 이 버스를 가지고 시외버스로 굴린 적이 있었다만 반년만에 다시 시내부로 되돌아 갔다.[42] 그외에 해운대고속광신고속, 지역 소규모 업체인 광양교통에서도 약 10년만에 출고하여 굴리고 있다.

그리고 유난히 녹이 잘 슨다. 에어로타운, 그린시티(구 글로벌900)는 멀쩡한데 유독 BS090만 이곳 저곳 녹슨 상태로 다니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일부 차량은 녹이 심해서 중문 밑부분에 거의 구멍이 나다시피한 모습도 보인다.[43] 단, NEW BS090부터는 그나마 개선되었다.

파일:남대문경찰서_로얄미디.jpg
서울 남대문경찰서 건물의 옥상에는 한때 이 버스를 이용한 간판이 달려있었다. 2014년 학교폭력 신고 및 근절을 목적으로 이제석 광고 디자이너가 제작하여 설치한 것으로, 지상 서울역에서 지상 서울역 - 천안역을 오가는 천안급행 B 전용 플랫폼인 1,2번 플랫폼에서 볼 수 있었지만 2020년 철거되어 고철로 매각된 상태이다.[44] 실제 버스의 내부 부품을 모두 제거한 뒤, 뼈대만 사용한 것이었다.

부일교통53번 노선에서 전국 최후로 2009년식 사각미디 차량이 대장동공영차고지에 방치되어 있다. 예비차이긴 하나 배터리까지 빼놓은 걸 보니 더 이상의 운행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2020년 6월 26일 부로 부일교통 2009년식 사각미디가 폐차장으로 입고됐다. 이로써 전국 영업용 대우버스 사각램프는 전멸.
파일:70_8610.png
대원버스 소속 NEW BS090 입석형 NGV
  • NEW BS090
2012년에는 2세대 모델이 출시되었다. 풀네임은 NEW BS090 뉴 로얄미디. 그러나 뉴 로얄미디는 주문표에만 존재하는 네이밍으로 공식적으로는 로얄미디라는 네이밍이 삭제되었다.

NEW BS로 넘어오면서 차체 구조가 스켈레톤 구조로 바뀌었으며 앞 범퍼를 포함해서 차체 모두를 BC211과 동일하게 맞췄다. 왼쪽 첫번째 창문은 기존 팬더미디에는 오른쪽과 길이가 동일했으나 NEW BS090부터는 창문 길이에서 차이를 보인다. 이는 노선버스 한정으로 격벽 설치시 창문을 열기가 힘들어 쉽게 열게끔 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이것은 2008년부터 생산된 현대 그린시티도 마찬가지. 별명은 뉴비090, 뉴비미디, 박스090, 박스미디, M박스(미디움박스) 등으로 불린다. 최초로 구매한곳 은 공주의 시민교통이 최초로 구매[45]했으며, NGV 모델은 종로구의 마을버스 업체인 석초운수(현 대산교통)에서 첫 구매를 했다. 그리고 좌석버스 시트를 얹은 모델은 충주 삼화버스공사에서 첫 구매를 했다. KD 운송그룹의 경우 10스터드 휠을 적용시켰다.(BS106도 동일) 단, NEW BS도 휠은 기존 8스터드 휠이 기본 사양이며, 현대와 달리 10스터드 휠은 옵션이다.[46]

2015년부터는 커민스 ISB엔진(280마력)이 들어가고 있다.[47] # 그리고 2017년형부터(정확히는 2016년 11월 중순 생산분 부터)는 ISB엔진을 300마력으로 끌어 올렸고 300마력이 기본이라고 한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디젤 엔진에서 유로6 기준을 드디어 충족함에 따라 2017년부터 마이너스 옵션으로 280마력 DL06P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48][49] 그리고 커민스 모델들 중 일부는 엔진소음이 매우 심하다.

2018년부터 ZF 6단 에코라이프 자동변속기 옵션이 추가되었다.
파일:우리마을버스금천06번.jpg
우리마을버스 소속의 BS090 입석형 NGV[50]
2019년 6월부터 현대차나 레스타같이 측면 센서가 추가됐으며, 광주 대창운수에서 측면센서 장착 BS090을 도입하며 선보였다. 그리고 앞 범퍼에 고무패킹 충격완화장치를 장착해서 제원상 대형승합차로 등록이 되었다. 그 이유는 전장 9,000mm를 충족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광주의 마을버스 업체인 나라교통에서도 측면센서를 장착한 BS090을 출고하였다.

2020년 1월부터 측면터치센서와 사이드마커램프모양, 엔진룸 위에 기존 크롬 DAEWOO 로고에서 ZYLE DAEWOO라는 새 로고로 변경되었다.

2022년부터 베트남 자체 수입으로 나오는 BS090은 외부 비상레버가 추가되었으며, 의성여객이 최초로 도입했다.(BS 시리즈 전체로는 제주 삼영교통 BS106에 이은 2번째다.)

전장이 8,930mm로 그린시티와 달리 중형승합차로 등록되었다. 하지만 고객의견을 수렴해서 앞 범퍼에 고무패킹 충격완화장치를 장착해서 제원상 전장이 9,000mm로 바뀌면서 대형승합차로 바뀌었다.[51] 대형승합차 기준이 전장 9m 이상이기 때문.[52] 그래서 BS090의 운전 경력은 운전직 공무원 시험때 인정이 안 되었다. 하지만 반대로 이 점 때문에 BS090을 선호하는 업체도 있었는데, 중형승합차는 대형승합차보다 보험료나 세금이 월등히 저렴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등판력, 힘 때문에 일부 회사는 대형차량은 현대차를 출고하더라도 중형차는 BS090을 출고하기도 했다.

또한, 고무패킹이 없는 중형승합 모델은 편도 3차로 이상 고속도로에서 승용차와 동일하게 상위 차로인 2차로가 지정차로이며, 추월 시 1차로에 들어갈 수 있다. 차 크기가 중대형승용차 정도 되는 1톤트럭, 픽업트럭도[53] 1차로에 들어갈 수 없다.[54] 어찌보면, 고속도로 1차로에 들어갈 수 있는 가장 큰 차라고 볼 수 있다.

3.2. BS105 (1986~1996)

파일:attachment/서울특별시 시내버스/2004년 개편 전 목록/104.jpg파일:1989_603.jpg
BS105 초기형 입석형 모델[55] BS105 초기형 좌석형 모델
파일:attachment/web_2034384885_d76dc4d4_DAEWOO+BS+105.jpg파일:BS105L 0.png
BS105 후기형 일반형 모델 BS105L 후기형 공항버스[56]
  • BS105/BS105L (1986년 2월 ~ 1996년 5월)
    • 1984~1985년에 서울 시내버스를 중심으로 아주 잘 팔렸던 BV101의 후속 모델로, 최상급 트림인 BV101S의 실패 이후 후속모델로 개발하려고 했던 BS105S가 그 시초이다. 이후 1986년 2월에 뒤의 S를 떼고 도시형 표준 입석버스부터 최상급 트림까지 BS105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으며 이때 당시 BS105를 전면부 헤드라이트가 1쌍씩 있었다고 해서 외눈박이라고 부른다.[57] 또한 중문 유리창이 위 아래로 분할 되어 있던 모습도 당시 나온 BS105의 특징 중에 하나였다. 이후 1988년 4월에 BS106 하이파워(Hi-Power) 차량에서 볼 수 있는 형식으로 전면부 페이스리프트를 시행했으며 뒷부분 미등의 모양이 바뀌었다. 본래 뒷부분 미등은 브레이크등과 방향지시등이 모두 위,아래로 길쭉한 모양이었지만[58] 이때 정사각형 모양으로 바뀐다. 이때 페이스리프트가 된 전면부는 1998년 4월에 로얄시티가 출시될 때까지 10년간 이어졌다. 그리고 중문도 초기형에 있던 하부 유리창이 사라졌고, 후면 우측의 방열구도 사라졌다. 1989년형은 앞문 손잡이가 외눈박이 시절부터 적용되었던 4개 손잡이에서 하이파워처럼 2개로 변경, 후면 채선판 위치가 가운데에서 우측으로 이동, 와이퍼 밑에 있던 2개의 손잡이가 삭제, 안개등의 색상이 흰색[59]으로 변경, 내리는문/타는문 안내 스티커 삭제, 타는문의 자동문 폰트 위치 변경[60], 하차벨 바탕이 크롬도금에서 흰색[61]으로 변경 등 소소한 변화가 있었으며 1990년 5월에 3기형 모델이 출시될 때까지 생산되었다. 1990년 5월에 뒷부분 미등의 모양이 바뀌고[62] 아래로 내려왔다.

3.3. BS106 로얄시티(구 하이파워) (1991~현재)

파일:external/pics.imcdb.org/daewoobus2.5272.jpg 파일:attachment/서울 버스 7726/7726.jpg
BS106L 1세대 초기형 모델 신촌교통 소속의 BS106 1세대 초기형 과도기 모델
  • BS106/BS106L Hi-power (1991년 1월~1998년 3월)
    • 1991년 1월에는 후속모델로 대 배기량 D2366 엔진을 탑재해 출력을 높이고, 전장을 10cm 늘린 고출력형 모델인 BS106을 출시한다.[63] BS106이 출시되고 나서도 BS105L은 1993년[64]까지, BS105는 1996년까지 병행 생산되었다. 이후 BS106은 고출력형 도시형 버스 도입 정책 버프를 받아 날개 돋친 듯이 팔려나갔으며, BS105는 저출력형 사양으로 남아서 이후 4년간 더 생산한 후 1995년에 지방에서도 배출 가스 문제로 저출력 도시형 버스 도입을 금지시키면서 자연스럽게 단종되었으며, 자가용 모델의 경우 1996년 5월까지 생산했다.
    • 1992년부터 노란색의 Hi-Power 라벨이 붙기 시작했으며,[65] 1993년형부터는 후면 엔진룸에 방열구가 생겼고 Hi-Power 라벨의 사이즈가 커졌으며 후에 빨간색 Hi-Power 라벨로 변경되었고 창문 개폐 손잡이도 커지고 1994년형부터는 계기판의 경고등이 글씨에서 램프가 들어오는 것에서 바탕에서 램프가 들어오는 것으로 바뀌었으며[66] 시내/좌석/완행 모델 한정으로 창틀 사이가 넓어졌고[67] 1995년 4월부터 입석 차량에도 에어컨을 달고 출시하면서 승객 창문도 2/3 개폐창, 갈색 창틀 형식을 생산하면서 철창틀과 2/3 개폐창을 병행 생산하게 된다.[68] 그 해 가을에는 전문 유리창이 넓고 각진 형상으로 바뀌고 1995년 11월에 출시한 1996년형부터는 기존의 D2366 엔진에서 DE12 엔진으로 변경하면서 엔진룸 문이 커지고 그릴 형상도 바뀌었다. 1996년 연말에는 BF101, BV101 시절부터 쓰이던 유광 베이지색 내장재 대신에 거칠거칠한 회색 무광 내장재로 바뀌었는데, 이 내장재는 2010년 말에 일명 크롬시티가 나오기 전까지 큰 변화없이 꾸준히 사용되었다.[69] 1997년 5월에 측면부와 대쉬보드가 이듬해에 선보이는 로얄시티와 같은 형식을 적용한 과도기 모델 형식으로 생산하다가[70][71] 1998년에 1세대 중기형 모델(로얄시티)로 바뀌면서 기본적인 틀은 그대로 두고 전후면부가 크게 바뀌게 된다.[72] 사실 초기형 모델의 공식적인 출시는 1998년 4월이나 실제로 판매, 출고된 것은 1997년 12월부터이다. 로얄시티 출시 이후에도 2000년 이전까지는 앞문과 운전석 창문의 형태가 사다리꼴(다각형) 형식으로 되어있다.[73] 주로 좌석버스나 전세버스용 차량에 써온 형태로 시내 일반노선 차량이 사각형, 나머지 용도가 사다리꼴 박스형 차체로 쓰였다(후자가 좀 더 고급형에 가까웠다). 그리고 한술 더 떠서 일부는 고급형 버스와 동일하게 스텐바디를 옵션으로 채택할 수 있었다. 차체가 네모(큐브)형태로 고정된 2004년형 이상도 동일. 다만 이 옵션은 2005년형까지만 있었고, 이후 모델부터는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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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운수 소속 1세대 중기형 좌석형 NGV 모델 일신여객 소속 1세대 후기형 입석형 NGV 모델
  • BS106/BS106L ROYAL CITY (1997년 12월~2012년 5월)
    • 전장 10.6m 급 대형 버스이며 1998년 4월 공식 출시된 모델[74]로 하이파워 모델을 계승하는 차량이다. 전 모델과 달리 전고가 높아졌고, BS105 시절부터 2000년형까지 휠 주변 부분에 몰딩이 되었지만 2001년형부터 삭제되었고 또한 초기형부터 2003년형까지는 출입문이 있는 쪽 맨 뒤에 방열구가 1개 있는 형태였으나 2004년 하반기부터 2005년식이 선보여 양쪽 맨 뒤에 쪽창이 생기면서[75] 방열구는 쪽창 하단으로 내려와 삼각형 모양이 되었다.
      • 2003년까지 대우자동차 버스부문 시절과 같이 굵은 DAEWOO 마크를 적용했고 2004년 이후로는 대우버스 로고 변경에 따라 가늘어졌다. 또한 방열구도 2004년형까지는 위 사진처럼 가운데로 몰려 있었지만 2005년 이후로는 바깥으로 나왔다. 2004년 말부터 버저식 파킹브레이크에서 그래듀얼 파킹브레이크로 변경되었다.
      • 2008년에 페이스리프트를 했는데, 이는 일명 팬더106, 팬더시티, 팬더로얄시티, 슬림팬더, 슬림팬더곰 등으로 불렸다. 하지만 이 2008년~2010년형 모델은 대우그룹 해체 이후로 계속 쌓여 온 대우버스의 품질 문제가 제대로 터진 시점이었는데, 브레이크 라이닝 소음과 잔고장 문제 등으로 거의 대란을 일으켜 버렸다. 이후에 개선된 모델이 등장했지만, 한번 등 돌린 업체들은... 그야말로 FX 시리즈 초기형과 더불어 자일대우버스 최악의 흑역사 중 하나.[76] 또한 2009년 후반부터는 주차브레이크 레버를 현대차량과 같은 방식인 사각형 레버에서 접시 모양 잠금노브를 잡아당긴 후 체결하는 방식인 원형 레버로 변경되었다.[77] 서울과 부산에서 브레이크 소음으로 인한 민원폭탄이 들어왔었다는 말이 있다.
      • 2010년 10월에는 차체 전후면에 크롬 가니쉬를 추가한 2011년형 모델을 출시했다. 해당 모델은 일명 크롬시티라고도 불린다. 내장재의 경우는 1996년 후반부터 사용된 무늬가 있는 거칠거칠한 내장재에서 15년 만에 무늬가 없는 깔끔한 회색 내장재(슈퍼에어로시티 초기형과 비슷한 형태)로 바뀌었으며 1998년 이래 12년만에 봉 손잡이도 진한 초록색에서 노란색으로 바뀌었다. 크롬 가니쉬의 경우 호환이 가능해서 순수 크롬 모델이 아닌 2008, 2009년형, 그리고 뉴 BS 모델에도 달 수 있다. 덕분에 흔한 크롬시티가 아닌 짝퉁 형태도 어느 정도 보이는 편.(사고나서 개조하기도 하거나) 하지만, 넓은 의미에서의 크롬시티는 이게 원조가 아니고, 슈퍼 에어로시티 2세대 모델이 원조다. 하지만 브레이크 소음은 여전하다.
      • 2010년식까지는 중문 부저가 동일하나, 2011년식부터는 중문 부저가 현대의 그것과 동일하다. 구별하는 방법은 측면 방향지시등을 보면 되는데, 개조를 하지 않은 이상 2010년까지는 그대로 사각형이고, 그 이후부터는 납작한 타원형으로 바뀌었다.
      • NEW BS 모델이 2월 출시된 이후에도 재고분으로 일부는 3개월간 더 생산되었으며, 5월에 재고분 처리를 완료하면서 단종되었고, 이때 시내저상형 모델이었던 BS106L도 함께 단종되었다.[78] 이로써, BS105 시절부터 26년간[79] 판매되던 1세대 BS106은 완전히 끝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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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속 소속 BS106 NGV 좌석형
  • NEW BS106 (2012년 2월 ~ 현재)
    • 2012년에는 2세대 모델[80]이 출시되었다. 풀네임은 NEW BS106 뉴 로얄시티. 이는 가격표 및 카탈로그에서 밝혀졌다. 차체 제조 공법도 데킹 공법이 도입되어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방식으로 제작되고 있다. 기존에 생산된 속칭 크롬시티만 해도 1997년에 나온 하이파워(짭로얄)의 세미모노코크 차체 구조를 계속 유지했으나 2세대 모델부터는 BC211과 유사한 차체 구조로 바뀌었다.[81] 별명은 뉴비106, 뉴비시티, 박스106, 박스시티, L박스(라지박스) 등이 있다. 이 모델은 안동버스에서 최초로 구매했으며, NGV 모델과 좌석모델의 경우 대구 영진교통에서 최초로 구매했다. 중문음의 경우 기존의 삐~소리가 조용해졌고, 닫힐 때에는 닫힘과 동시에 '삐'소리가 나는 것이 닫히기 직전에 '삐'소리가 났다가 닫히는 걸로 바뀌었다.[82] 운전석도 구식 방식을 탈피하고 드디어 최신식 스타일로 바뀌게 되었다.
    • 2012년형은 중문 롤러가 없으나, 2013년형부터 다시 생겼다.[83] 이 차량을 가장 많이 굴리는 업체는 바로 700번의 BH115E를 이 차량으로 전량 교체한 소신여객. 또한 2013년 생산 모델은 초기에는 중문음이 삐삐삐로 바뀌었는데(BS110 포함) 후반기 생산 모델부터는 기존의 삐소리로 다시 환원되었다. 2014년형은 측면 방열구가 변경되었다. 그러나 NEW BS106 역시 일부 업체에서 불만을 제기한 모양. 특히 부산 영신여객에서 출고한 NEW BS106 NGV 1대는 빼도박도 못하는 예비차로 전락했다. 이유는 엔진이 하도 말썽을 일으켜서...
    • 유로6 규정 이후에는 NGV 모델도 SCR 방식으로 요소수 주입구가 추가됐다.
    • 2015년부터는 측면에 사이드 마커가 장착되었고, 디젤 엔진이 DL08 엔진(300마력)에서 커민스 ISL 엔진(300마력)로 변경되었다.[84] NGV 모델은 GL11P 엔진(310마력)을 탑재하고 있으며 기존 GL11K 엔진(310마력)에서 교체된 엔진이다. 또한 공정이 크게 바뀌어서 차량의 이음매가 자연스러워지고 신기술로 제작된 강판을 사용해 차체 무게가 살짝 줄어들었다. 부식문제에 있어서는 자유로워질 것으로 보인다.
    • 2017년부터는 ZF리타더가 기본으로 바뀌었으며 커민스 ISL 디젤 엔진은 기존에 300마력에서 무려 330마력으로 끌어올렸다.[85] NGV 모델은 2015년식과 똑같이 310마력이다. 디젤, NGV 모델 모두 FX 시리즈 차량에 달리는 ZF 6단 수동변속기가 기본(게다가 숏 체인지 레버가 기본)이라고 한다.[86] 그리고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디젤 엔진에서 유로6 기준을 드디어 충족함에 따라 2017년부터 마이너 옵션으로 300마력 DL08P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리타더는 대쉬보드에 놓을 수 있고 수동변속기 옆에 놓을 수도 있다. 조작 편의성은 변속기 옆에 놓는 것이 더 좋다는 평.[87]
    • 2019년부터 핀마이크 옵션과 플렉서블 마이크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6월부터 현대차나 레스타같이 옵션으로 측면 센서도 추가됐으며, 대구 우주교통에서 측면센서 장착 BS106 2대를 도입하며 선보였다. 계기판 멀티 디스플레이에 측면센서 작동 화면이 나오는 현대차와 달리, 대시보드 왼쪽 상단에 측면센서용 디스플레이가 따로 있다. 센서 소리가 현대차와는 다르게 승용차 후방감지센서 소리와 똑같이 난다.
    • 2019년 6월 이후 생산분에는 후면에 후방감지센서가 기본적으로 달려 나온다. 후방감지센서를 옵션으로 뺀 회사들도 거의 기본적 으로 장착 되어 나온다. 또한 NEW 네이밍이 제외되어 다시 BS106으로 회귀했다.
    • 2020년 1월부터 사이드마커 램프모양, 엔진룸위에 크롬도금 DAEWOO엠블럼에서 크롬 제거방식인 ZYLE DAEWOO엠블럼으로 변경되었다.
    • 2020년 4월 신형 CNG 엔진인 GX12P 엔진이 장착된 모델이 공개되었다. 가스 엔진에는 있어봤자 의미없다는 평이 많은 SCR 장치가 빠지면서 요소수 주입구가 사라졌으며, 이로서 대우차를 굴리는 업체들이 겪었던 요소수 값 문제에서 이제 어느 정도 자유로워질 전망이다. 이는 FX116 하모니 NGV 모델도 해당되는 사항이며, BS106과 FX116의 신형 엔진 시제차는 부산 태영버스로 1대씩 전달했다.[88] 그리고 KD 운송그룹이나 대전 한일버스에서도 GX12P 엔진이 달린 BS106을 출고하면서 기존 GL11P 엔진에서 GX12P 엔진으로 교체된 것이 확인되었다.
    • 2022년부터 베트남 자체 수입으로 나오는 BS106은 외부 비상레버가 추가되었으며, 중문 스탠션봉 구조가 살짝 바뀌었다. 또한 계단 도색도 다시 초기 NEW BS 시절처럼 밝은 회색으로 돌아왔다. 브레이크 공정이나 부품이 바뀌었는지 이전과 브레이크 소음이 달라졌는데 더 거슬리는 소리로 바뀌었다.[89] 해당 모델은 제주 삼영교통이 최초로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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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에서 생산 중인 BS106
  • BS106 수출형
    • 자일대우버스 해외 법인에서는 울산에서 생산하는 BS106 섀시를 이용해서 각 나라 공장에서 바디를 직접 올리기 때문에, 다양한 디자인의 BS106이 존재한다. 자일대우버스가 직접 국내에서 생산해서 파는 것보다, 차량 섀시를 수출하는 쪽이 더 이익이 크다는 설이 있을 정도이니...


2007년식 두산엔진 300마력의 제로백 영상이다. 5단 차량으로 기록은 약 35초에 100km/h를 끊으며 80부터 약간 내리막을 만났다고 하며 100을 찍을 때 터널을 지난다. 참고로 차량은 자가용 모델이라 한다.

3.3.1. 특징

하이파워 시절은 사실상 대우버스 제2의 전성기[90] 대도시도 대도시지만 소도시나 농어촌 지역에는 거의 절대 다수가 BS106 하이파워였다고 할 정도로 점유율이 높았다. 당시 농어촌지역에서 에어로시티는 일부 지역에서나 볼 수 있었다. AM937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다만 AM937도 광주, 전남 지역에서는 많이 운용했고, 밀양에서도 상당히 많이 운용했다. 또 공주에서도 1992년형부터 1997년형까지 연식별로 거의 골고루 있어서 쉽게 볼 수 있었고, 논산에서도 1997년에 13대를 도입해서 전국 최후로 2008년까지 운용했다.[91]

노선버스 외에도 자가용, 관광용, 경찰버스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어 왔고 차체도 그것에 따라 다르게 제작되었으나 2000년대에 들어서는 차체를 하나로 통일했다. 사용 연료는 노선버스에선 주로 NGV 모델을 사용하며[92] 자가용, 관광, 시외직행형 등의 모델들은 디젤 모델을 주로 사용한다. BS106도 BS090과 마찬가지로 터보차저 돌아가는 소리가 상당히 크게 나는 편인데 엔진 구동음에 한박자 늦게 맞춰 나는 쒸이이잉~하는 소리가 그것이다. 팬더 디젤은 두산 엔진 특유의 걸걸대는 엔진소리와 완벽한 콜라보를 이루어 소음공해 이상으로 시끄러운 소리를 만들어낸다.[93][94]

3세대 모델에 와서 NGV 모델은 어느 정도 개선되었으며, 디젤 모델도 엔진 소리는 많이 죽은 상황이다.[95]

더불어 로얄시티 이전 BS106 하이파워 차량들 중 자가용 모델의 경우 유난히 공기가 빠지는 듯한 칙칙거리는 소리가 굉장히 크게 들린다.

디젤 모델은 차체 내부 높이가 표준형인 BS106과 도시저상형인 BS106L(팬더 모델까지만)이 있으며 표준형은 노선버스로 사용할 경우 중간문이 BS090과 동일한 사이즈이다. 다만 자체 밸런스는 이쪽이 더 적합한 편.[96] 저상형인 BS106L의 경우는 승객 편의성을 위해 제작되었으나 NGV 모델이 없는 것이 단점이며 공통적으로 중간문이 표준형보다는 길다. 대신 창문 길이는 다소 짧아진다. NGV 모델의 경우 차체 베이스 자체는 저상형인 BS106L과 같다.[97] NEW BS106으로 오면서 차체 베이스가 디젤(표준형)이든 NGV든 모두 동일해졌다.

외관은 슈퍼 에어로시티와 달리 꽤 자유로운 편인데 창문의 경우 좌석형은 1/3개폐형으로 나와있고,(이건 슈퍼 에어로시티도 동일.) 경상도에서 돌아다니는 차량들은 주로 전면 개폐형식으로 제작되었으며[98] 아예 상단에 단 초 레어식 모델도 존재했다. 이런 모델은 주로 수출되는 차량에서 볼수있으며 국내에서는 부산 삼신교통에 일반형과 좌석형이 각각 1대씩 있었으며 대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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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간문의 경우 슬라이딩 방식 외에도 주로 경찰버스에서 볼 수 있는 앞문과 같은 폴딩 방식도 위 사진처럼 노선버스 한정으로 적용하기도 했었다.[99][100] 노선번호가 뭔가 신경쓰이지만 넘어가자. 현재는 전체적으로 BC211 + BX212의 범퍼를 섞은 듯한 모델로 출시되었다.

NEW BS106으로 모델 체인지하기 전까지는 대우버스 구형 모델명 표기 팻말을 사용했다. 다른 모델들은 1990년대 중반부터 신형으로 바뀌었는데 BS106만은 어째서인지 2012년까지 그대로였다.

2010년 8월에 행당역에 정차하고 있던 241B번이 노후화로 인한 밸브 오작동으로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부상자가 여러 명 발생했으며, 이 중에 1명의 승객이 다리를 절단해야 했다.[101]

자일대우버스의 A/S 문제와 연비와 잔고장[102] 문제로 현대로 갈아탄 회사들이 많아졌다. 3세대 모델 출시 이후에도 여전하다. 지금이야 대형버스가 마을버스로 운행하는 경우를 드문드문 볼 수 있다지만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중순까지 이 모델을 마을버스로 운행한 곳은 부산이 유일했다. 무려 1991년형 BS105와[103] 무냉방 BS106부터 현재 3세대 모델[104]까지 운행하고 있다.

제주도에서는 대학교 교내순환셔틀버스로 운행되고 있다고 한다. 특이한 것은 유한고속관광 소속의 전세버스라는 점. 심지어 중간문이 달린 시내좌석형이다.

에버랜드 사파리버스는 1990년대부터 2021년까지 특수 개조된 BS106 좌석형 디젤 모델[105]로만 운용되었다. 이 외에 사파리버스는 BS106 차종을 많이 운용했었다.

2017년까지만 해도 경쟁모델인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이 현대자동차의 출고지연 문제와 품질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NEW BS106의 점유율이 조금 늘어났다.[106]

현재 팬더계열차량들은 내구연한이 11~12년이상인 차량들만 남아있다. 현재상황이라면 2022~2024년 상반기까지 전국에서 아예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NEW BS 계열을 대차하거나 예비차로 격하하기 시작한 회사는 유로 5 차량보다 유로 6 차량에 먼저 이뤄지기도 한다. 디젤은 커민스 엔진 문제, 천연가스버스는 이전까지 적용하지 않은 요소수 문제가 있다.

3.4. BS110(구 BS110CN) (2004~현재) / BS120CN (200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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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교통 소속의 BS110CN 1세대 NGV 모델 시흥교통 소속의 BS120CN 1세대 NGV 모델[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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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운수 소속의 BS110CN 2세대 NGV 모델 대원여객 소속 NEW BS110 NGV 모델

11m급 초저상버스. BS110의 이름은 로얄논스텝(Royal Non-Step)으로 알려져 있는데 자일대우버스에서 공식적으로 쓰지 않는 이름이다.[108] BS120CN 역시 마찬가지다.

저상버스의 특성상 BS 시리즈 중 유일하게 에어 서스펜션을 달고있다. BS120CN은 차 길이가 길다보니# 롱저상 혹은 골리앗 저상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처음 운행은 서울에서 시작했고,[109] 이후 부산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퍼졌으며 현재 모든 광역시와 일부 시, 군 지역에서 운행하고 있다.

2007년 7월, BS106보다 먼저 풀체인지를 했으며 별명은 팬더110, 팬더저상, 팬더논스텝 등으로 불렸고, 2009년에는 판매량이 저조했던 BS120CN이 단종되었다. 또 2012년에 BS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풀체인지[110]를 감행함에 따라 BS110CN도 페이스리프트를 했는데, 이때 뒤에 붙은 CN이 네이밍에서 사라지면서 NEW BS110이 되었다.[111] 역시 동호인들에게 뉴비저상, 뉴비110, 뉴비논스텝 등으로 다양하게 불린다. NEW BS110 NGV 모델의 최초 구매 회사는 대구 세운버스이며, 디젤 모델을 최초로 구매한 회사는 거제의 세일교통이다. 전문 글라이딩 도어가 적용된 수도권 최후의 2009년식 BS110CN F/L CNG 차량이 군포교통 소속의 5531번에서 운행하다가 2021년 11월 서울 최초의 에디슨 스마트 110으로 대차되었다.

2002년에 처음 나올 때에는 전장 12미터의 BS120CN밖에 없었다.[112] 2004년 후반에 인천 시영운수의 주문제작이 시초가 되어 전장을 11m로 줄인 주문형 모델인 BS110CN이 출시되었다. 초기형의 경우 BS120CN은 승객석 기준으로 앞쪽 휠하우징 자리의 창문이 둘 다 열리지만 BS110CN은 앞쪽 창문을 열 수 없는것으로 위의 사진을 보면서 간단히 구별할 수 있다. 인천에서 운용한 이후 상대적으로 기동성이 좋은 BS110CN을 다른 곳에서도 많이 주문하게 되어 정식 모델로 승격되었다. 그래서 BS120CN의 주문량이 줄어들었고, NGV 모델은 이후 단종되었다.[113] 한때 특수학교 통학차량에 BS120CN 디젤 모델이 사용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퇴역했다.[114] 경찰버스 중에 BS120CN 디젤 모델도 있는데, 2009년에 주문생산된 국내 유일의 팬더 롱저상이다. # 비싼 차량 가격과 용도 문제(장애인 연행, 경력 숙영 부적합 등)로 인해 딱 3대만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현재는 경찰 CI가 제거된 채로 방치 중. 그리고 2012년 부산모터쇼에서는 BS110 전기버스 컨셉트카가 전시됐었다. 시흥교통의 BS120CN 차량이 영업용으로는 마지막으로 2017년에 폐차됨에 따라 전멸된 가운데, 한국버스연구회의 이종원폐차장에서 400만 원을 주고 해당 차량을 구입하기 위해 모금운동을 했고, 매입까지 완료하며 보존에 성공했다.

여담으로 인천 시영운수에서 BS110CN을 처음 운행할 당시 승차감도 좋고 소음도 적어 호평을 받았으나... 문제는 이상한 곳에서 터졌다. 바로 좌석방향(앞문과 중문 사이 공간)이 일반버스처럼 정면방향이 아닌 전철처럼 정중앙을 바라보는 형태로 제작되었는데 이때 몇몇 승객들이 어지러움과 멀미 등을 호소해서 좌석을 떼버리고 다시 부착했다.[115] 일반버스를 타다가 이 모델을 타게 되면 미묘하게 중간의 좌석수가 모자라다는 느낌을 꽤 많이 받을 수 있다. 휠하우스 탓이 크긴 하지만 의자를 정말 듬성듬성하게 박아놓았기 때문이다.[116]

초기모델은 앞문도 저상버스에 흔히 사용되던 중문과 같은 글라이딩 도어였다가(BC211은 2015년형부터 변경됨)[117] 2010년에 "경제형"으로 출시된 크롬저상부터 폴딩 도어로 바뀌었고, 좌석 수도 28석에서 25석[118]으로 변경되었다. 다만 초기에는 앞문 출입문 손잡이 봉이 2개였지만 2010년 3월부터 1개로 줄어들었다. 그 외에는 기존에 검은색이던 헤드라이트 부분이 차체와 동일한 색깔이 적용되었고(2011년형까지),[119][120] 후방 5, 6번째 창문 밑에 달려있는 검은 테두리 부분이 크롬저상 이후론 삭제된 것이 특징. 그리고 BS090, BS106 2세대 모델처럼 2013년 이후의 모델은 뒷문 닫힘음이 띠띠띠 소리가 나는 차량도 있다. 그리고 2014년 이후의 모델부터는 뒷문 닫힘음이 바뀌었다.

자동변속기는 앨리슨제(T 계열)가 기본이고 2009년과 2010년 사이에 5단에서 6단으로 변경됐다. ZF 에코라이프 6단 자동변속기(6AP 계열)는 옵션인데, 업계의 전반적인 평가는 ZF의 에코라이프가 연비도 더 좋고 출력도 잘 전달된다는 평.[121] 그래서 KD에서 구매하는 BS110은 전량 에코라이프 자동변속기를 채용해서 출고된다.[122] 남부지방(주로 울산을 제외한 부산, 경남) 쪽으로 가면 앨리슨제 변속기를 단 차량이 많은 편인데, 앨리슨의 정비공장이 남부지방에 많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있다. 한 예로 대구의 세운버스는 저상버스에 100% 앨리슨만 달고 나왔다. 반면 대전에서는 1965년에 국내 최초로 윤번 공동배차제를 도입하면서 경쟁보다는 담합이 일상화된 대전시내버스 특유의 악습기업문화 탓에 전 차량 ZF의 변속기를 쓴다.[123] 세종교통이나 덕성여객 외에는 대전 근처에서 앨리슨제 변속기를 단 차량을 보기가 대단히 어렵다. 공인 정비소가 인접 지역에 있는 영향 때문인지 청주 시내버스도 BS110의 경우 모두 ZF 자동변속기를 사용한다. 다만 화성과 접근이 용이한 천안의 경우 앨리슨제 변속기를 단 차량이 많다.

파일:attachment/web_1888761766_7339ab6e/_DSC7880.jpg
ZF 에코라이프 자동변속기 장착사양. 단, 해당 차량은 BS110이 아닌 BS106 차량이다.[124]

BS110은 NEW BS110부터 자동변속기 제조사에 따라 기어레버의 위치가 달라졌다. 위 사진처럼 카스테레오 아랫쪽에 있는 길쭉하게 움푹 들어간 공간에 ZF제 에코라이프 6단 자동변속기가 달리며, 앨리슨제 변속기를 선택하면 주차브레이크 아랫쪽(위의 사진에서는 노란색 라이트가 보이는 쪽)에 달리므로 승차문, 카스테레오, 요금통 쪽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2014년 이후로는 앨리슨 자동변속기가 약간 바뀌면서 초기 모델과는 달리 화이버드처럼 앨리슨 자동변속기 버튼이 내장식이 아닌 돌출되어 나오는 형태로 바뀌었다. 그 전에는 ZF제나 앨리슨제나 모두 기어 버튼이 카스테레오 아래쪽에 있었다. ZF제는 가로로 기어버튼을 놓았고 앨리슨제는 초기형의 경우 돌려서 놨다가[125] 2006년 이후로는 세로로 돌려 기어버튼을 놓았다. 앨리슨은 기어버튼 위에 5X 또는 6X식으로 기어 셀렉터를 표시했다.[126] 여담으로 국내에 있는 BS110 디젤 차량들은 모두 앨리슨제 미션이 달렸다.[127]

2014년형 모델부터는 NGV 모델의 중문 이후 바닥이 로우플로어에서 로우엔트리로 변경되었다.[128]

덤으로 수출용 모델의 경우 3문형으로 생산하기도 한다.

2016년에 앨리슨 6단 자동변속기의 기어셀렉터 표시부 글자체가 바뀌었다.

2017년부터는 커민스 ISL 디젤 엔진은 기존에 300마력에서 무려 330마력으로 끌어올렸고 가스 엔진은 2015년식과 똑같이 310마력이다. 그리고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디젤 엔진에서 유로6 기준을 드디어 충족함에 따라 2017년부터 마이너스 옵션으로 300마력 DL08P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 디젤 저상도 시판되면서 2017년부터 디젤 저상 독점이 깨지게 되었다. 하지만 평이 그다지 좋지 않은지 아직까지는 NEW BS110 디젤을 선호하는 업체가 많은 편이다.[129]

2018년부터는 CNG 모델의 경우 탄소섬유 가스통 커버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나온다.[130]

3.4.1. BS110 EV (2016~현재)

파일:성시51_110E.png
성남시내버스 소속 BS110 EV 모델
전기버스 모델인 BS110 EV를 2016년부로 출시하였으나 출시 이후 지금까지 국내에서 총 15대만 팔린게 전부일 정도로[131] 버스 업계에서 외면받고 있다. 게다가 고장도 잦아서 일선교통 소속 차량은 2021년 12월에 조기 대차되었고 구미버스 소속 차량도 말소되다가 2022년 4월에 조기 대차되어 2023년에 경상북도 시내버스 최초로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걸로 대체할 예정이다. 심지어 성남시내버스마저도 차돌리기를 여러번 시전하다가 2021년 12월부터 2022년 3월까지 휴차시킨 적이 있다. 어찌어찌해서 겨우 331번에 투입한다. 2017년에 코리아와이드 포항에서도 20대를 도입하려고 하였지만 보조금 문제 때문에 정체를 겪어 도입이 무산되었으며 2020년에 일렉시티를 도입하는 걸로 대체되었다.

서울, 부산, 대구, 대전 등등에서는 BS110 EV가 입찰에 참여하지 않거나 도입 기준에 미달되어 도입 대상에서 일찌감치 배제되었다.[132] 울산, 전주, 충주는 전기버스 수소 의무 도입으로 인하여 도입 대상에서 배제되었다.

두바이에서는 무선충전식 전기버스로 운행중이다.#

성남시내버스 출고분보다 배터리 용량이 증대된 모델이 테스트카로 존재하나 울산공장 가동이 중단되어 정식 시판은 이뤄지지 않았다.

4. 경쟁 차량

4.1. BS090

4.2. BS106

4.3. BS110

4.4. BS110 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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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문서


[1] 단, BS090, BS110은 각각 2002년, 2004년부터 생산[2] BC211은 자일대우버스 중국 현지 합작법인인 계림대우객차유한공사(桂林大宇客車有限公司, Guilin Daewoo Bus)에서 개발한 GDW6105 차량을 기본 베이스로 대한민국 실정에 맞게 개발한 차량으로 BS 1세대 후기형 모델(속칭 팬더)은 이쪽의 디자인을 따왔다.[3] 2번째는 노부스로 차세대트럭 시절까지 포함하면 1995년부터 현재까지 판매하고 있다.[4] 외관은 단독개발, 내장재는 이스즈 것을 그대로 적용.[5] 독자적인 개발은 로얄 하이데커부터 적용.[6] 파일:ROYAL_MIDI_BS090_EURO_III.jpg
2007년형까지 해당되며 후방 창문 좌측 상단에 표기했다. 유로3 한정으로 엔진 출력까지 상세히 표시했다.
[7] 파일:ROYAL_MIDI_BS090_EURO_IV.jpg
유로 4부터는 스티킹이 좌측 하단으로 옮겨졌다.
[8] 유로 6 모델의 경우 로마숫자 표기방식이 아닌 아라비아 숫자 방식으로 바뀌었다.[9] 출입문이 달려있는 방향이다.[10] 이것도 유로 6 이전 이야기지, 유로 6로 넘어오면서 방열구는 디젤, CNG 모두 통일되어 2015년식 이후 차량은 방열구 구분이 안돼 NGV 마크만 보고 구별할 수 밖에 없다.[11] 2006년형부터 2008년 초기형은 녹색, 2008년 후기형부터 10년 초기형은 회색, 뉴 BS는 흰색에 가까운 색이다.(의자 틀 기준)[12] 일명 수박시트. KD 운송그룹과 북부운수가 이 옵션을 선호했다. 남산순환버스 한정 노란색. 이건 서울시와 북부운수가 임의로 선택했으며 대량구매였던지라 특별옵션으로 들어간 것일 뿐, 순정은 없었다.[13] 고급형인 BH는 빨간색이나 베이지색의 동일 바닥재를 마이너스 옵션으로 썼으며, BS는 녹색이다.[14] 2005년형부터 바닥의 원 크기가 더 커졌다.[15] 색은 연보라색 기본, 녹색이 선택이다. 크롬모델 이후 회색으로 변경됐다.[16] 다만 1997년 이전까지 생산된 시내버스 차량은 보라색 시트가 사용되기도 했고, 1996~1998년 제작분 한정으로, 회색 바탕에 파란색, 빨간색 세모가 그려진 시트를 사용했다.[17] 주황색이었던지라 볶음밥을 연상케하여 볶음밥 매트라는 별명도 있었다.[18] 빨간색을 뺀 나머지 3색(빨간색은 FX116) 중 노란색이 로얄미디이며, 나머지 2색은 로얄시티.[19] 다만 가격표에는 여전히 '로얄' 네이밍을 쓰긴 한다.[20] 후기형 모델인데 초록색봉인 차량이 있다.[21] 1986년 ~ 1989년: 4개 / 1989년 ~ 2010년 2월: 2개 / 2010년 2월/3월 ~ 현재: 1개[22] 여태껏 대우버스는 레스타만 저런 경보장치를 의무로 적용해왔다.[23] 우주교통과 같은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업체인 영진교통은 측면 대신에 후방에 센서 옵션이 적용됐다.[24] 단, 옵션으로 하차벨 추가설치는 존재한다. 특히 수도권 지역에서 많이 보인다.[25] 대신 자동문 스위치는 현대차와 조작방법이 반대로 되어 있다. 현대차는 위로 올리지만 대우차는 내리는 방식이다.[26] 현대 슈퍼 에어로시티 등의 타 버스는 이 계단을 두 단으로 만들어 올라가기 쉽다.[27] 베트남산 수입은 이전부터 가능하며 울산공장 청산 이후에도 가능하다.[28] 셋 다 공장재개를 노려 대우 취소분을 도입했으며, 이후 의성여객, 청송버스는 베트남 BS090 자체도입 1, 2호 업체가 되었다.[29] 이쪽도 베트남 수입분을 도입한 업체가 있다.[30] 이쪽은 보유 댓수가 적고 현대차를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31] 초기분은 의정부 평안운수, 안산 경원여객 등의 회사에서 도입.[32] 두산인프라코어의 06급 굴착기(DX140계열)에 주로 얹히는 엔진이다.[33] 비행기 엔진 소리랑 비슷하다.[34] BS105에 달리던 D1146 엔진에 터보가 추가된 것. 현재는 중형버스 전용 스펙의 엔진을 씀을 감안하면, 기동성면에서 제법 유리했다.[35] 그렇지만 그랜버드 시티처럼 연비가 바닥을 기어 다녔다.[36] 경원여객 501번이나 태화상운 71-1번을 타면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앞서 언급한 유로3 차량의 경우는 출력이 하향되었지만, 그래도 대형버스 엔진을 중형버스에 탑재한 것이라서 놀라운 가속력을 보여준다.[37] 정확히는 후기 2007년식 모델부터이며, 이 과도기 모델에는 외관 변화 없이 유로4 DL06 파워트레인이 탑재되었다. 마이너체인지 직전 모델에 요소수 주입구가 있는 유로4 파워트레인이 탑재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38] 버스 옵션에 자가용이 있는 것을 보고 흔히들 승용차처럼 타고 다니는 차인가 생각하는데, 버스 옵션에서 자가용은 영업용 버스가 아닌 다른 버스를 통칭한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출퇴근용 버스를 직접 운행하는 경우(전세버스 회사에 위탁해서 운행하는 경우는 영업용이다) 이 버스는 자가용 버스다. 번호판만 봐도 노란색 번호판은 영업용이다. 물론 진짜 자가용으로 타고 다니는 경우도 있다.(캠핑카 개조 등의 이유로)[39] 도색 통일화 이전에는, 빨간색 도색에 HAPPY BUS DAY 표기도 했었다.[40] 523번에 운행되던 차량은 35번에서 운행하다 빼온 차량이다.[41] 현재는 유니시티로 교체되었다. 사실 저건 원래 좌석버스로 굴리던 건데 무슨 이유인지 시외버스로 굴리던 그랜버드랑 바꿔치기해서 시외버스로 굴린 모델이다.[42] 본 차량은 이후 FX II 212 슈퍼크루저로 대차되어 안동노선에 투입되었다.[43] 단, 이 경우는 차량 관리를 잘못한 탓이 크긴 한데, 애초에 철판 자체가 중국제 싸구려여서 그런 측면이 크다.[44] 노란 스쿨버스 도색에 '폭력없는 행복학교 117'이라는 글귀가 쓰여 있다.[45] 2015년에 나온 유로6 커민스 디젤 차량도 이 업체에서 최초로 구매하였다.[46] 이 옵션으로 출고하는 회사는 KD 계열사 뿐이었지만 삼성교통, 진주시민버스에서 BS106 3세대 모델을 10스터드 휠로 출고했다. 이 회사에서 앞으로 출고하는 차량들은 10스터드 휠로 출고할 듯하다. 참고로 KD는 BS106 F/L 2012년 출고분부터 10스터드 휠을 적용했다. 2012년에는 KD에서 BS090 F/L이 출고되지 않았기 때문에 10스터드 휠 팬더미디는 없다.[47] 커민스 유로6 시제차는 함양지리산고속이 보유중[48] KD 운송그룹에서 두산 DL06P가 달린 시제차가 있고 현재는 공식 옵션이 되어 대부분의 업체가 DL06P 엔진을 적용해 출고하고 있다.[49] DL06P 엔진은 커민스 엔진과는 다르게 DPF+SCR로만 유로6를 충족시켰기에 정비와 연비 측면에서 커민스보다 앞선다.[50] 2020년 2월 생산분.[51] 다만 이는 옵션 선택사항으로 고무패킹이 없는 차량은 아직도 중형승합으로 등록된다.[52] 그린시티는 전장이 9,085mm다. 다만 그린시티(글로벌 900)도 2008년 페이스리프트 이전에는 9m보다 약간 짧아 중형승합차로 등록되었다. 현재 대우에서 진짜 9m 버스라 할 수 있는 건 로얄스타라 볼 수 있다.[53] 현대 포터, 기아 봉고, 현대 리베로, 현대 스타렉스 밴 모델, 쌍용 렉스턴 스포츠, 쉐보레 콜로라도, 포드 F 시리즈 등.[54] 2011년 6월까지는 화물차도 1.5톤 이하까지는 상위차로가 지정차로였고, 추월 시 1차로에 들어갈 수 있었으나, 현재는 톤 수 상관없이 무조건 3차로 이하 하위차로를 이용하여야 한다.[55] 사진을 자세히 보면 중문 뒷쪽이 아래로 휘어져서 내려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바디 강성이 부족하여 뒷쪽이 내려앉은 것인데, 의외로 잘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BS105 초기형 외눈박이 모델에서 공통적으로 볼 수 있는 문제점이었다. 이후 등장한 개량형에서는 더이상 이처럼 뒷쪽이 내려앉는 현상을 볼 수 없었던 것으로 보아 대우자동차에서도 이 문제를 인식하고 바디 강성을 개선한 듯하다. 대우자동차는 과거 GMK 시절부터 지붕 단면이 둥근 버스만을 생산해 왔는데 단면이 각진 모델은 BS105가 처음이었고, 경험 부족으로 인해 바디 뒷쪽이 휘어져서 내려앉는 심각한 문제점이 일어났던 것으로 추정된다.[56] 2019년부로 전량 현역에서 물러났으며 그중 한대는 한국버스연구소가 매입해서 보존할 계획을 가지고있다.[57] 최초 출고 업체는 1986년 3월에 삼양교통 23번 입석 노선(우이동-보광동)에 BS105 입석형 모델이 최초로 반입되었으며, 송파상운(당시 수도교통) 23번 좌석 노선(천호동-미도파)에 BS105 좌석형 모델이 최초로 반입되었다.[58] BF101/105, BR/BV101 리어램프를 옆으로 눕혔다 보면 된다.[59] 단, 1989년형은 안개등 겉 유리만 흰색이고 내부 전구는 노란색이었다. 그러다가 후술되어 있는 1990년 5월에 와서 내부 전구마저 흰색으로 바뀌었다가 1991년 1월 BS106 출시시기에 맞추어서 안개등 전체가 노란색으로 바뀌었다.[60] 내부에서 자동문 폰트가 똑바로 되어있는 형식에서 외부에서 자동문 폰트가 똑바로 되어있는 형식으로 바뀌었다.[61] 누렇게 쉽게 변색된다.[62] 본래 ■□■ ■□■(■은 브레이크등, □은 방향 지시등이다.)의 형태였지만 이때 □■ ■□의 형태로 바뀐다.[63] BS105 출시 이전에도 BU110이라는 고출력 도시형 버스가 있었으나, 전용 수평실린더 구조 엔진을 써서 가격이 비쌌으며 BS시리즈나 BV101과는 달리 수평실린더 엔진이라 정비하기도 어려운 차량인데다가, 시대를 잘못 만난 나머지 당시는 버스 엔진 마력제한이 없다보니 판매량이 매우 극소수에 그쳤던 희귀모델이 되었고 BS105가 등장하면서 1986년에 빨리 단종되는 신세가 되었다. 하지만 단종된 지 3년이 훌쩍 지난 1989년에 환경부에서는 도시형 버스 고출력화 정책을 공표하게 되고 2년 후인 1991년에 BS106이 출시되었다. 어찌 보면 5년 간의 공백을 깨고 대우의 도시형 버스 고출력 사양이 부활한 셈이다. 다만 출시 초기에는 BS105에 탑재되던 D1146 스톰엔진을 장착한 차량도 소수 있었다.[64] 대표적으로 지금은 폐업한 영동교통이 1992년 이후 년식을 몇 대 가량 출고하였다.[65] 1992년형까지 Hi-Power 라벨의 사이즈는 쥐꼬리만큼 작았다.[66] 일부 경고등이 글자에서 그림으로 바뀌고 방향지시 표시등의 화살표도 바뀌었다.[67] 다만 직행/자가용 모델은 창틀 사이가 넓어지지 않았다. 덕분에 전문이 비스듬하면서 창틀 사이가 넓은 형식은 좌석/완행 모델에 한정하여 볼 수 있는 형식이었다.[68] 다만 2계단 저상형인 BS106L은 냉방형 이후로는 2/3 개폐창으로만 생산되었다.[69] 2008년 초반에 벽지 패턴이 아주 살짝 바뀌기는 했지만 얼핏 보면 알아채지 못할 정도의 변화이며, 특유의 거칠거칠한 질감은 여전하다.[70] 일명 짝퉁로얄(짭로얄)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기존 하이파워의 내장재에, 로얄시티 형식의 창틀과 측면부 그리고 로얄시티와 동일한 유선형 대쉬보드가 장착되어 있다. 동시기의 BH113도 창틀과 대쉬보드가 변경되었으며 BH115H도 대쉬보드가 변경되었다. BS106 자체가 시내버스계의 스터디텔러라서 BH113, BH115H의 유선형 대쉬보드 모델을 찾기 힘든 것과 대조적으로 지금도 인터넷에 풍부하게 자료가 남아있을 정도로 해당 형식으로 많이 출고되었다. 단, 대우차를 많이 운행하지 않은 지역에선 그 수가 적었는데, 그중에서도 대전에서는 일반형만 보유했다.[71] 이 때 쇠창틀 옵션도 사라지고 전면개폐창도 일반적인 창으로 바뀐다.[72] 로얄시티라는 이름 자체는 1998년 초반에 출고된 구형 BS106 하이파워의 최후기형부터 사용되었다. 전후면부는 하이파워와 동일한 디자인이나 내장재(봉, 형광등)가 로얄시티의 그것이며, 실제 로얄시티 엠블럼이 장착되어 판매되었다.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세미로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73] 이 형식은 1988년에 BS105가 페이스리프트를 하면서 생겨났다. 외눈박이 시절에는 전문형도 사각형이었다.[74] 실제로는 1997년 12월에 시제차를 송파상운이 가져갔다.[75] 이 장식은 BS090이 먼저 적용되었으며, 106은 04년 7월 이후 적용.[76] 한 예로 대구의 신흥버스503번에 들어가는 2008년식 팬더 정규차량 1대를 예비차로 돌려 버렸으며, 광남자동차는 아예 팬더 2대를 싹 다 2015년에 감차했다. 경상버스도 뭔가 불편했는지 팬더저상을 감차해 버렸다. 현대교통은 2008년식 팬더 1대를 2016년에 화이버드로 조기 대차했다. 더욱이나 팬더는 문제가 심각했던 것이, 뉴 슈퍼 페이스리프트 초기형도 그렇게 좋은 소리를 듣지 못했다. 하지만 뉴슈퍼는 편의성 면에서는 큰 개선이 있었지만, 팬더는 사각로얄 에서 앞/뒷면 빼고는 바뀐게 없었기 때문에 원성을 샀다.[77] 해제 상태에서 잘못 조작하여 주차브레이크가 체결되어 버리거나, 체결 상태에서 잘못 조작하여 브레이크가 해제될 시 발생하는 불상사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생긴 장치이다.[78] BS106L을 전국에서 마지막으로 출고해 간 업체는 광명 화영운수이며, 마지막으로 굴리고 있는 업체는 경기고속이다.[79] BS106이 출시된 1991년을 기점으로 하면 21년.[80] 출시는 2011년, 시판은 2개월 뒤인 2012년 2월부터 개시되었다.[81] 저상버전은 2007년에 풀 체인지(당시 기준은 외관만), 106과 090은 이 때부터가 풀 체인지다.[82] 다만 내리는 사람 없이 바로 닫을 경우 기존처럼 삐소리와 동시에 닫힌다.[83] 중문 롤러가 중문을 잡아주는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데, 이게 없으니 고장이 잦아져서 다시 생긴것이다.[84] 이로 인해 엔진 소음이 매우 심해지는 모델이 일부 존재하게 되었다.[85] 이는 유니시티보다도 5마력 높은 수치다. 자일대우버스가 잘 나가던 예전부터 지금까지도 힘 하나만큼은 인정받고 있는데 이를 유지하기 위해 동급 차량들보다 고마력의 엔진을 탑재한 것으로 추정된다.[86] 단, 개인 자가용 사양은 마이너스 옵션으로 5단 수동변속기를 고를 수 있다.[87] 수동변속기라 오른손은 변속기에 가있는 경우가 많은데 바로 옆에 붙어있어 즉각적으로 조작하기 쉽다고 한다.[88] 이 시제차에 한해 BS106은 340마력, FX116은 400마력이다.[89] 이전에는 쇠를 울리는 소리와 비슷했다면 2022년형은 쇠를 아주 세게 긁는 소리가 난다.[90] 첫번째 전성기는 BF101 시절이라고 사람들이 말한다.[91] 그나마 에어로시티/AM937/BS106 하이파워 시절때나 RB520L/AM927/BS105 시절때는 약과였다. FB485/AM907/BF101 시절때는 대우버스의 첫번째 전성기였던 만큼 소도시나 농어촌 지역에서는 거의 대부분 지역이 BF101만 운행했을 정도였고, FB485는 당시부터 현대버스를 꾸준히 도입한 일부 지역에서나 볼 수 있을 정도였다. 거의 모든 대도시에서 BF101이 가장 많이 운행됐으며 정말 드물게 부산, 울산 지역에서만 FB485가 더 많았다.[92] 1호차는 안산 경원여객에서 운행한 적이 있다.[93] 오히려 BS090보다 더 크게 들린다.[94] EURO4 디젤 구동음 좀 극단적이긴 하지만 요정도.[95] 유로6 디젤 두산엔진 구동음 대략 이정도.[96] 덕분에 당시엔 디젤 모델과 NGV 모델을 구분하기 쉬운 편이었다.[97] 이 모델을 대체하기 위해 만든 차량은 BC211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보조금을 안 줘서 레어템으로 전락.[98] 이는 2020년대까지 대우 차량만의 특징이 되고 있다. 현대 차량의 경우 전면 개폐형은 1982년 FB485부터 2000년 에어로시티 540까지 적용했고, 2000년에 슈퍼 에어로시티가 나온 이후 전면 개폐창은 전혀 생산하지 않는다. 카운티의 경우엔 소형이므로 예외. 다만 2세대 모델부터 전면 개폐창은 단종됐다. 심지어 2011년에 크롬모델까지 전면개폐형 모델을 뽑았던 우창여객영천교통도 2세대 모델 출시 이후로는 슈퍼 에어로시티를 포함해서 2/3 개폐형 형태로 구매하고 있다.[99] 주로 경원여객 혹은 기타 BS 좌석개조 차량을 노선버스로 쓰는 업체 재량으로 나타났었다.[100] 시흥교통의 510번에서도 운행했었다.[101] 슈퍼 에어로시티도 가스 폭발 등 사건사고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2007년에는 청주, 2012년에는 창원, 2014년에는 부천에서 터졌다.[102] 다른 BS시리즈들도 마찬가지이다. 경원여객 501번의 경우, 잔고장 문제로 예비차로 그린시티를 자주 투입했던 적이 있다. 제주 삼영교통처럼 현대차의 A/S 및 잔고장 문제로 대우로 전향한 경우도 있긴 하다.[103] 에어로시티도 같이 굴렸다.[104] 녹산버스 강서 20번에 간만에 마을버스로 신차로 대형차가 들어왔다.[105] 전문형 무리클 39석[106] 게다가 강성노조로 악명높은 현대차 노조에서 연례행사나 다름 없는 파업에 들어가면서 출고지연 문제는 더 심각해질 것으로 보였다.[107] 차량은 한국버스연구회 회장 이종원이 보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108] 자일대우버스의 BS110/120CN에는 공식적으로 로얄 네이밍이 붙은 적이 없다. 뒤에 붙은 CN이 City Non-Step의 약자인데, 이를 가지고 일부 동호인들이 "로얄논스텝"이라고 부른 것이 자일대우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한 네이밍인 것처럼 와전된 것이다. 자일대우에서 나온 공식 자료에도 로얄논스텝이라는 말을 쓴 적이 한 번도 없다.[109] 서울의 초기분(2002~2003년형) 차량들은 장애인 복지관 무료 셔틀버스로 주로 다녔으며, 이후 대원여객이 영업용 차량을 출고해서 2003년 10월부터 운행을 시작했다.[110] 정확히는 이 당시 090과 106만 풀체인지며, 110은 페이스리프트에 그쳤다. 사실 저상 쪽이 풀체인지를 한발 앞서 한 것인데, 사각램프 로얄 디자인에서 팬더로 넘어갈때 플랫폼이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 저상이 풀체인지 할 때 나온 전후면 디자인을 고상 차량에 페이스리프트로 이식하고 고상 차량이 풀체인지할때 그 전면부를 다시 저상에 페이스리프트로써 이식했다고 보면 되는데, 대우 BS가 유달리 라인업 별 풀체인지 시기나 과정이 좀 복잡하긴 하다.[111] 공식 명칭은 NEW BS110 저상버스표준모델이다. 참고로 공식 명칭은 BS110CN 시절인 2010년 6월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2011년식이 선보이면서 동시에 추가되었다.[112]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제2회 서울모터쇼 출품용 시제차는 3도어였다.[113] 공식 단종 이후에도 옵션으로 주문제작하는 것은 가능했으나, 2010년에 크롬저상이 나오면서 이마저도 단종되었다.[114] 장애인 학생이 가장 많이 다니는 대구대학교에서는 BS120CN을 스쿨버스로 활용하고 있다. 단, 이쪽은 NGV 모델이다. 지금은 차량 노후화로 인해 운행하지 않고 있다.[115] 팬더저상 이후로는 그런 거 없다. 다만 우측열은 세로로 놓을 때 공간상 하나만 설치된다.[116] 그러나 과거 한성운수145번, 148번에서 운용되었던 2세대 차량들은 정면을 바라보도록 재설계된 장애인 좌석을 1세대 초기모델처럼 정중앙을 바라보는 전철식 좌석으로 개조한 차량이 다니기도 하였다.[117] 글라이딩 도어 출입문 봉은 양쪽에 2개씩이었지만 2009년식 후기형부터 양쪽 1개로 줄어들었다.[118] 맨 뒤의 5열로 놓는 부분이 4개로, 그 앞줄은 1열로 놓여져 있다.[119] 표준형 중에서도 업체 재량으로 검은색 헤드라이트로 출고가 가능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신도색.[120] 다만 현재로선 해당 시기에 나온 차량들의 연식이 연식이다 보니 부품 수급 문제로 검은색으로 교체하는 사례가 많다.[121] 2019년 기준 ZF가 기본이고 앨리슨이 옵션이다.[122] 사실은 선진운수와 더불어 앨리슨제 변속기의 결함으로 인해 피를 봤기 때문이다.[123] 다만 국내에 자동변속기 버스가 처음 도입되던 시대에 대전에 도입된 자동변속기 차량들은 100% 앨리슨 기계식이었다.[124] 에코라이프 기어버튼 중 1단 버튼 옆에 ZF 로고가 있는데, 에코라이프의 매뉴얼에는 ZF 로고가 찍혀있는곳에 정비시 자동변속기 체크용 케이블을 꽂는 슬롯이 있다고 한다.[125] 서울교통네트웍곤지암리조트·화담숲 셔틀버스의 BS120CN에 이렇게 된 차량이 있었다. 현재는 모두 퇴역.[126] 중립의 경우 NN으로 표시되며, 1단으로 출발시 51(5단) 혹은 61(6단)로 표시된 후 5 혹은 6 옆의 숫자로 알아서 기어 단수가 올라가며 후진시에는 RR로 표시된다. 반면 슈퍼 에어로시티는 2014년형 모델부터 계기판에 기어단수가 표시된다.[127] 예전에는 BS110CN 디젤 모델도 ZF제 자동변속기를 장착할 수 있었는데 무슨 사유인지 언제부터인가 ZF는 선택할 수 없도록 사라졌다.[128] 디젤 모델은 그 전부터 로우엔트리로 생산하고 있었다.[129] 현대에서 디젤 저상을 출시한 이후 디젤 저상을 구매한 회사는 김천버스, 대천여객, 광양교통이 전부로 구매량이 저조하고 2014년 이후 현대버스만 구매하는 영천교통도 2018년 첫 저상버스를 출고 했을때도 NEW BS110 디젤 모델을 구매했고(이후로는 일렉시티 구매) 2018년 이후 현대버스만 구매하는 안동버스도 2019년에 NEW BS110 디젤을 구매했으며, 그나마 현대 디젤 저상을 꽤 보유하고 있는 김천버스에서도 2017년부터 현대 디젤저상을 주력으로 출고하다가 2019년 10월에 NEW BS110 디젤 모델을 다시 출고했다.[130] 서울버스에서 2017년에 적용한 옵션이다. 탄소섬유 가스통 커버는 연비에 매우 좋다고 알려져 있다.[131] 2016년에 구미버스일선교통에서 각각 1대씩 총 2대 도입, 2019년에 성남시내버스에서 10대 도입, 2021년에 미상 업체에서 3대 도입관련 기사[132] 정확히는 그런 도시들에서는 시에서 지급하는 전기버스 보조금을 받을 수 없고, 환경부 보조금 및 저상버스 보조금만 받고 차량을 출고해야 한다. 하지만 BS110 EV 자체의 경쟁력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굳이 더 많은 돈을 지불하여 이 차량을 사올 업체는 거의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