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5 12:43:55

천안시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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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천안시/cheonan-city-logo.gif 천안시 교통체계
철도 일반철도 천안역, 성환역
파일:Seoulmetro1_icon.png 성환역1, 직산역, 두정역1, 천안역1, 봉명역1, 쌍용역1
1: 급행 정차역
도로 고속도로 경부선, 논산천안선, 세종포천선, 아산청주선
국도 1번 국도, 21번 국도, 23번 국도, 34번 국도, 43번 국도
국지도 23번 지방도, 57번 지방도, 70번 지방도
지방도 618, 623, 624, 628, 629, 691, 693, 696
대로 틀:천안시의 주요 도로
버스 시내버스 천안시 시내버스, 천안시 마을버스
버스터미널 천안종합, 성환
정류소 쌍용시외버스정류소, 병천정류소, 천안3공단정류소, 천안TG.단대.천안대정류소

파일:충청남도 로고 소형 글자제외.png 충청남도 시내/농어촌버스 운수회사
{{{#!folding [ 펼치기 · 접기 ]천안시새천안교통당진시당진여객서산시서령버스
보성여객보령시대천여객홍성군홍주여객
삼안여객계룡시경익버스논산시덕성여객
아산시아산여객서천군서천여객부여군부여여객
온양교통청양군청양교통태안군태안여객
공주시공주교통금산군한일교통예산군예산교통
}}} ||

파일:attachment/P508670.jpg 파일:attachment/P508671.jpg
11번의 모습 700번의 모습
파일:attachment/천안시 시내버스/0.jpg 파일:attachment/천안시 시내버스/짱박기.jpg
공차회송 중인 모습. 이렇게 차고지로 가거나 정해진 장소로 가서 운행을 시작한다.
앞과 옆(출입문 방향)에는 운행종료로, 뒤에는 '0' 또는 '「-」'으로 표시된다. 문제는 운행중인데도 버스 뒷모습이 이런 상태인 채로 운행하는 버스가 가끔가다 보인다는 것.
천안에서 버스가 가장 많이 모이는 터미널 앞이다. 시내버스, 고속버스, 시외버스, 택시, 백화점 방문차량 등이 매번 엉키고 막혀서 교통체증을 유발하며, 편도 6차선 중 세 차선이나 버스가 정차하기도 한다. 출퇴근 시간대나 주말에는 더욱 가관인데, 하지만 이에 대한 대책은 존재하지 않고 사실상 방치 상태여서 도로는 매우 혼잡하다.

천안시 교통정보시스템

1. 개요2. 요금
2.1. 기본요금2.2. 시계외 추가 구간요금2.3. 교통카드
2.3.1. 교통카드 인식 오류
2.4. 환승제도
3. 버스 회사
3.1. 차고지
4. 노선5. 시스템
5.1. 버스정보시스템(BIS)5.2. LED 행선판5.3. 안내방송5.4. LCD모니터
6. 운행차종7. 문제점8. 기타 특징9. 같이 보기

1. 개요

천안시에서 운영하는 시내버스로, 새천안교통, 보성여객, 삼안여객이 천안시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라는 조직을 만들어 공동으로 배차하여 운행하며, 노선 158개에 버스 395대를 운영하고 있다.

2. 요금

2.1. 기본요금

종류 성인 청소년 어린이
현금 1,400원 1,120원 700원
교통카드 1,350원 920원 650원

시내버스 기본요금 기준 교통카드 1350원으로, 충청남도 내 7개 시와 함께 전국 지자체 중 시내버스 요금이 두번째로 비싼 곳이다.[1]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부산광역시 시내버스의 성인 기본운임이 현금 1,300원, 카드 1,200원. 광주, 대전, 대구는 천안과 동일하게 기본요금(현금)이 1,400원이지만 교통카드 이용시 1,250원을 징수한다.

청소년 요금의 경우 2017년 8월 31일까지 카드 1,070원을 징수하면서 전국 최초로 청소년 요금이 1,000원을 초과하는 사태가 발생했으나 9월 1일부터 아산시와 함께 150원을 인하해 920원으로 낮췄다. 그래봤자 어차피 현금은 10원 단위까지 꼬박꼬박 챙겨서 1,120원 그대로 받고, 교통카드 요금은 서울 720원, 인천 870원, 충북 900원, 대전 750원 등 타시도와 비교하면 여전히 비싼 편에 속한다. 그래도 논산이나 공주보단 싸다.

무료환승이 2회까지 가능하고, 천안·아산 내에서만 이동할 경우 얼마나 이동하든 추가요금 없이 기본요금만 받는다는 점에서 거리비례제를 채택한 일부지역과 비교했을때 상대적으로 저렴한 부분도 있지만, 요금을 비싸게 받으면 제값이라도 해야 하는데 이용객들 사이에서는 불만이 폭포처럼 쏟아지는 상황이다. 문제점에 가까운 부분으로, 자세한 상황은 해당 문서를 참조.

2.2. 시계외 추가 구간요금

천안에서 아산, 청주, 평택을 제외한 다른 지자체로 넘어가려면 추가 구간 요금을 내야 한다. 2013년 8월 1일부터 1km당 116.14원을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시계 내 단일요금제와 시계외 구간요금제를 동시에 쓰다보니 허점이 있다.
광정까지는 3,400원, 전의까지는 2,500원을 내야하지만, 700번대 노선을 타고 행정리에서 내렸다가 동일 노선을 제외하고 광정 또는 전의로 가는 노선으로 갈아타면 광정이나 전의까지 기본요금으로 갈 수 있다.

원래는 온양 방면 노선도 추가 요금을 징수했으나 아산시의 요청에 의해 2016년 3월부터 천안-아산 간의 구간 요금은 폐지되고 기본요금으로 단일화되었다.[2][3] 2009년 수도권 전철 1호선신창역까지 연장된 후에도 천안 시내버스 회사들은 전철과 비슷한 경로를 운행하는 아산시 방면 노선의 시계외요금을 인하/폐지하기는 커녕 7년여간 존치해왔다. 천안시-아산시 구간을 전철로는 기본요금이나 +100원만 더 내면 오갈 수 있는 반면에, 온양온천은 2,000원 현충사는 2,400원 등 시외버스와 맞먹는 가격으로 받아먹기까지 했던 것. 수도권에서는 2007년 시계외요금 폐지 이전에도 전철이나 좌석버스와 비슷한 구간을 운행하는 버스노선들은 전철에 수요가 잠식될 것을 의식하여 시계외요금을 전철이나 좌석버스 요금을 넘기지 않게 받았는데 구간 요금을 인하하지 않았다는 것은 애초에 사람 태울 생각이 없었다는 것.

시계외 요금 폐지로 인해 탕정이나 음봉지역의 경우에는 이득이긴 하나 온양이나 배방의 경우 반드시 버스를 타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실질적으로 크게 달라질 것도 없는 듯. 어차피 대부분의 승객들이 천안-아산간 수도권 전철 개통 후 버스에서 전철로 옮겨갔고,[4], 배방의 경우 원래 천안방면은 단일요금이었다. 그러나 천안-아산간 이동에서 역세권-역세권을 이동할때 시내버스가 여전히 비싸거나 요금이 동일하기 때문에 시간만 맞는다면 전철이 유리하다. 다만, 수도권 전철과 천안, 아산 시내버스와의 환승은 안 되므로 주의. 이번 단일화를 시작으로 안성시, 진천군, 청주시, 세종특별자치시, 공주시 방면 노선에도 시계외 요금을 폐지할 계획이라고 한다.[5]

시계외구간에서 승차할 경우 해당 시군의 버스요금을 받는다. 201번의 경우 안성에서 승차하면 안성시(경기도) 기본요금이, 700, 701번의 경우 소정면~전의면 구간 승차 시 세종시 기본요금이 적용된다.

2.3. 교통카드

선불교통카드로는 티머니, 캐시비, 마이비를 사용할 수 있다. 후불 교통카드로는 KB국민카드, 비씨카드, 신한카드, 하나카드, 삼성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현대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교통카드 도입 극초기에는 마이비가 주로 쓰였으나, 2007년부터 티머니 호환이 가능해진 이후로는 수도권처럼 티머니가 주로 사용된다. 과거 마이비수도권 전철에서 이용이 불가능했던 적이 있었고, 편의점에 가서 교통카드를 사려고 해도 대다수가 티머니를 팔고 있었기 때문에, 2007년 이후 티머니의 이용률이 급속도로 높아져 마이비천안시에서 거의 쓰이지 않는다. 게다가 이제는 시내버스의 T-마일리지 적립도 가능하다.

2.3.1. 교통카드 인식 오류

처음에 티머니유패스를 도입할 당시에는 천안버스의 카드인식 단말기가 성인/청소년 겸용 교통카드를 전부 청소년으로 인식했다. 때문에 만 19세를 지나서 성년이 된 대학생들도 자신의 청소년 겸용 교통카드를 찍으면 청소년으로 찍혔었고 차림을 보고 민망할 것 같으면 타기전에 성인이라고 꼭 말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물론 이 문제는 해결되었다.

2015년경부터는 천안시 관내 버스에서 팝우리V체크카드 등의 선불형 티머니가 장착된 체크카드가 인식되지 않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은행 담당자들의 이야기로는 그 문제로 2015년 하반기부터 계속 재발급 문의가 들어왔다고 한다. 그러나 재발급된 카드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며 교통 이외의 가맹점에서는 정상적인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후불형 체크카드도 발급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경우에 90%의 확률로 인식이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새 체크카드에 대한 정보가 티머니로 안넘어가서라고 한다.

이처럼 노후화된 단말기로 인한 결제 오류 문제로 2018년 7월부터 단말기를 신형으로 교체했다. 기종은 경기도 마을버스, 인천광역시 시내버스 하차단말기, 울산광역시 시내버스에서 쓰이는 단말기와 동일하다.

2.4. 환승제도

2006년 12월 1일부터 무료 환승제가 도입되었다. 2007년 8월 10일부터는 아산시도 무료 환승제를 도입하면서 천안시 시내버스와 아산시 시내버스간에 환승할인이 가능하며, 환승을 해도 기본요금으로 쭉 갈 수 있다. 처음 탄 버스에서 내린 뒤에 45분 이내에 다른 노선으로 갈아탔을 때 적용되며, 2회까지 가능하다. 경기도와 접해있고 수도권 전철도 천안까지 운행하지만, 수도권 통합 요금제가 적용되지 않고,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천안시 시내버스 사이의 환승할인은 되지 않는다.

가뜩이나 버스요금도 비싼데 환승할인까지 안 되기 때문에 천안시민은 물론 타지역에서 오가는 사람들, 특히 통학하는 대학생들까지 엄청난 불만 폭주. 시내버스 불친절 관련 글과 함께 전철-버스 환승할인은 천안시청 민원창구 단골 게시글 중 하나다.

2017년 8월 21일부터 전국 최초로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1일 무료 환승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해당 제도를 통해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시민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무료 환승카드를 발급 받아 최초 탑승 시에만 요금을 지불하고 당일 24시 전까지 추가 요금 없이 무제한 환승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카드로 카드를 대면 '행복하세요.' 라는 멘트가 나온다.

3. 버스 회사

새천안교통, 보성여객, 삼안여객 3개회사가 천안시 관내에 있으며, 온양교통, 아산여객, 서울고속, 백성운수, 청주시 시내버스, 진천여객, 음성교통이 천안시 일부 구간에서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이 중에 아산시 업체인 온양교통과 아산여객 차량들이 가장 많이 들어온다. 아산시 버스는 천안에 가장 많이 들어오면서 천안 중심부까지 들어오는 타 지자체 버스이기도 하다. 천안시내버스와 공동운행하는 900, 910번[6]과 아산시 업체 단독운행인 970, 980, 990번대 노선들이 있기 때문.

3.1. 차고지

보성여객과 새천안교통이 부대동, 삼안여객이 성성동에 차고지를 두고 있으며, 공영차고지는 없다. 그 외 신부동(천안IC인근), 백석농공단지, 나사렛대, 남부고가교, 입장에 시내버스 회차지가 조성되어있다. (공영차고지는 현재 조성예정이다)

4. 노선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시내버스/목록을 참조.

천안시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에 의해 노선이 운행되고 있으며 시 당국과 공동관리위원회의 협의를 거쳐 노선 운행이나 변경 조정 등의 사항을 결정하는 절충적인 운영 방식을 택하고 있다.

번화가는 대부분 천안종합터미널을 중심으로 한 동부에 위치해 있고, 주거 지역은 두정동, 백석동, 불당동, 쌍용동, 신방동 주변을 중심으로 한 서부에 몰려있어 동부-서부간을 이어주는 버스는 출퇴근시간은 물론 거의 막차시간까지 입석도 모자라 가축수송 수준으로 다닌다. 여러 중고등학교와 천안터미널을 경유하며 동부-서부 간을 빠르게 이어주는 12번, 안서동에 위치한 대학교와 천안터미널, 두정역을 이어주어 신설된지 몇년 되지도 않아 대박이 나버린 14번, 백석동, 성정동과 천안터미널을 최단거리로 이어주면서 가축수송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1번 등이 그 예.

천안시내의 버스 노선은 2007년 12월 대변혁을 거쳤는데, 시내 지역의 노선번호를 싹다 갈아엎고 노선의 개편이 이루어지며 좌석버스가 폐지되고 전 노선 시내버스로 일원화되었다[7]. 하지만 급속도로 확장되는 천안시의 시가지구조에 비해 버스노선은 이를 따라가지 못해 천안 시민들의 불만이 많다. 2016년 상반기 중으로 다시 노선이 전면 개편된다고 했으나,[8] 약속했던 2016년이 지났으나 개편은 커녕 다른 지자체에서는 밥먹듯이 하는 공청회조차 한번도 열지 않는 등 2016년 내내 손놓고 있다가 해를 넘겨도 감감무소식이다.

심각한 문제점으로, 부실한 운행체계 문단을 참조.

5. 시스템

5.1. 버스정보시스템(BIS)

천안 버스정보시스템(BIS)는 2005년부터 도입되었다. 웬만한 정류장에는 안내 단말기가 있다. 예전에는 종종 정류장에 설치된 단말기가 먹통이 되거나, 버스 예정 시간이 정확하지 않은 적이 많았다. 다행히 시간이 흐르면서 정확도는 많이 높아졌지만, 가끔 눈 비 많이 올 때는 마비된다. 일반적으로는 정류장에는 가로형 단말기가 설치되었고, 터미널, 중앙시장 같이 사람 많이 몰리는 곳은 전광판 단말기가 설치되었다. 2013년부터는 걷기 좋은 거리로 지정된 대흥동 삼도상가부터 신부동 대림한숲아파트 정류장까지 신형 단말기가 설치되었으며, 2015년부터는 다른 정류장들에도 단말기를 교체하고 있다.

5.2. LED 행선판

LED 행선판은 두 가지 형식이 있는데 표출 방식이 상당히 특이하다.

2007년경부터 사용되어온 방식은 노선번호만 표출하는 전광판 하나, 경유지를 표출하는 전광판 하나, 종착지를 표출하는 전광판 하나 이렇게 총 3개의 LED 전광판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말은 곧 모든 버스가 특정 노선에 고정되어 있지 않고 여기저기 운영한다는 뜻.

2012년 말부터 새로운 방식이 적용되기 시작했는데, 한우리라는 청주소재의 지역업체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타 지역과 똑같이 하나의 큰 LED전광판에서 목적지와 경유지, 행선번호가 표시되는 방식이다. 천안시에서는 시범 사업으로 추진한 이후 2014년 까지 3년간 신차나 연식이 얼마 되지 않은 차량을 중심으로 교체를 추진하였다. 그러나 한우리는 LED전광판 사업을 중단한 상태이로 2015년 부터 2017년까지 3년간은 보고텍이라는 안양시 소재의 업체가 맡았다. 2018년에는 컴텔싸인이라는 업체가 수주받아 설치하였다.

최근 LED전광판에 오류 발생과 저사양 CPU 사용 논란으로 중부매일 뉴스에 보도되었다.[9][10][11]

그러나 이 부분에 대해 해명과 해결했다는 글이 제조업체 블로그에 올라와 있다.[12]

5.3. 안내방송

"이번 정류장은 (정류장이름), 다음 정류장은 (정류장 이름)입니다."

기기는 보고텍을 사용하고 있으며, 2015년 말부터 완전히 TTS(보이스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2015년 말부터 TTS만을 사용하면서 이전의 안전사항 안내(승객여러분 안전을 위하여 운행시 손잡이를 꼭 잡아주시기 바랍니다)나 소지품 주의 안내 멘트등이 사라졌으며 2013년 새롭게 도입된 알림음 역시 사라졌다. 보통 바뀌면 업그레이드되기 마련인데 오히려 질적으로 다운그레이드되었다. 똑같이 TTS로 전환되었음에도 알림음이나 안내멘트 정도는 남아있는 청주시 시내버스 시스템과는 대조적이다.

초기에는 "(안내음 없음) 이번 정류장은, (정류장이름), 다음 정류장은, (정류장이름), 입니다."로 "입니다."는 다음 정류장 이름 후에 말하는 걸로 되어 있었다. 그러다가 2013년경 "(딩동) 이번 정류장은, (정류장 이름, 정류장이름), 입니다. 다음 정류장은, (정류장 이름), 입니다. 식으로 방송했다. 특이하게 '정류장이름'과 '입니다.' 부분을 따로따로 녹음했기때문에, "종합터미널, 입니다."로 방송되었고, 변경되거나 신설되는 정류장 명칭은 재정 부족으로 TTS(보이스웨어)로 방송했다.
이후 (딩동) 이번정류장은 (정류장이름) 입니다 다음정류장은 (정류장 이름)입니다. 로 변경이 되었는데 2번 나오던 것에서 뒷부분을 삭제했기 때문에 이번정류장과 입니다 사이에 시간차가 약간 있었다.
그리고 1년여 후 (딩동)이번정류장은 (정류장이름) 입니다 다음정류장은 (정류장이름)입니다. 로 공백이 삭제되고 이번정류장은 (정류장이름) 입니다가 붙어서 나왔었다.
이후 2015년 말부터 현재 방송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2017년 7월부터인지 '교통카드는, 승차시 뿐만 아니라 하차시에도, 꼭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방송이
나오기 시작했다. (, 표시는 끊어읽는 표시임.)
하지만 이는 억양도 이상할뿐더러 끊어읽는 길이도 이상하여 그야말로 TTS다운 듣기에도 버거운 소리가 출력됬었다. 이 방송은 정류장을 지날때마다 나오다가, 어느순간 일정 구간을 지날때마다 나왔는데, 오류가 심하여 연속 4번 이상 나올때가 있었다고 한다. 이때문인지 이 하차시의 교통카드 방송은 3일정도만 출력되고 없어졌다. 사실 기기가 노후화 된 점도 한몫하고 있다. 카드단말기는 이비로 바꿨으면서 안내방송은 교체 안해주는 천안이 밉다.
(공영버스에서는 잘만 나온다..)

5.4. LCD모니터

시내버스 내부에는 모니터 3개가 설치되어 있는데, 하나는 시내버스 노선도와 정류장을 안내하는 모니터이고, 나머지 2개는 광고용 모니터이다. 광고용 모니터에서는 주로 지역 식당이나 가게, 아파트 분양 광고, 천안지역 공연 및 행사 광고, 캐시비 광고, 공익 광고 등이 송출된다. 한때는 연합뉴스 프로그램이나 JTBC의 프로그램 안내도 잠깐 나왔었으나 현재는 송출하지 않는다.
하지만 전자노선도가 설치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시내버스 노선도가 제대로 사용되는 경우를 찾기가 힘들다. 대부분은 고장났거나, 모니터를 끄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자세한 내용은 부실한 노선 안내 문단 참조.
최근에는 이마저 찾기 힘들다.

6. 운행차종

천안시 시내버스/차량 문서를 참조.

7. 문제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시내버스/문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천안시는 인구가 약 66만 명에 육박하지만 중소도시 농어촌버스만도 못한 수준의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답이 없다.

8. 기타 특징

  • 천안시 시내버스는 크게 일반버스와 공영버스로 나뉜다. 터미널을 찍은 사진에서 흰색 바탕이 일반버스고, 청록색 바탕이 공영버스다. 일반버스에는 뉴 슈퍼 에어로 시티, BS106과 같은 대형 모델이 투입되지만, 공영버스는 현대 그린시티, BS090과 같은 중형 모델이 투입된다. 2014년 상반기부터는 농촌 지역을 운행하는 공영버스나 수요 적은 노선에 레스타카운티도 투입되는 중. 그러면서 요금은 그냥 버스와 똑같다. 하지만 일반버스와 공영버스를 세 업체에서 동시에 운영하고, 운임도 똑같아 외형말고는 별 차이가 없어 일반 천안시민에게는 크기만 다른 버스로 인식되고 있다. 일부 대형차량에도 공영 스티커가 붙어있지만 일반버스 도색을 적용중이며 중형차 중에도 일부 차량은 공영 스티커가 붙여져있지 않다.
  • 2007년까지는 좌석버스도 운행했다. 도색은 청록색, 빨강색, 파랑색의 도색이었다. 2007년 개편때 몽땅 폐지되고, 일반버스로 형간전환되었다.
  • 천안시 시내버스는 2003년에 천연가스버스가 도입되었고, 2013년에는 거의 모두 천연가스버스였으나 2014년 1월 건창여객에서 소형버스 레스타를 출고해오면서 전 차량 천연가스버스 타이틀이 깨져버렸다.
  • 저상버스는 1, 21, 30, 31, 90, 112, 71번에 고정 편성되어 있으며, 가끔 복불복으로 아무 노선에 아무 때나 저상버스가 투입된다. 51, 52, 500번에도 투입되었으나 51,52번은 2015년 11월경부터 소형버스가 투입되었고 500번은 올해 새로 들어온 증차분들로 운행된다

9. 같이 보기


[1] 1위는 경기도 시내버스[2] 천안-아산 행정협의회, 도시 경계를 허물다, 2015-12-22, 티브로드중부방송[3] 천안-아산 시내버스 요금 '1400원' 단일화, 2015-07-26, 디트news24[4] 천안 시내버스 승객 감소..전철로 옮아가, 2009-07-06, 연합뉴스[5] 천안- 아산 시내버스 단일요금화, 2016-02-14, 한국일보[6] 반대급부로 아산시에서도 천안시내버스가 많이 다닌다. 온양시내, 배방을 운행하는 900번대와 탕정, 음봉방향 800번대[7] 이 당시 입장/성거 방향이 200번대를 부여받고 전의/광정 방향이 700번대를 부여받았다[8] 천안 시내버스노선 내년 전면개편, 2015-08-26, 한국일보[9] 천안 시내버스 노선 번호 없이 운행 '논란', 2018-11-07, 중부매일[10] 천안시내버스 LED 오류… 저사양 CPU가 원인?, 2018-11-10, 중부매일[11] 천안시 버스정보화시스템 감사 착수, 2018-11-13, 중부매일[12] 천안 시내버스 행선지 안내 LED전광판 컨트롤러 2차 개발 (중부매일 기사 보도 관련), 2018-12-08, LED업체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