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27 00:27:10

티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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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fffff> 티머니
T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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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76347b> 사업자 <colbgcolor=#ffffff,#1f2023>주식회사 티머니
(구 한국스마트카드㈜)
서비스 개시 2004년 7월
사용 지역 대한민국 전역[1]
티머니 공식 홈페이지
티머니 공식 블로그
티머니 인터넷 쇼핑몰
티머니 인스타그램

1. 개요2. 종류
2.1. 보급형2.2. 스마트 티머니
2.2.1. 서울 시티패스(플러스)2.2.2. KOREA TOUR CARD2.2.3. 티머니 마이너스2.2.4. 팝티머니
2.3. 대중교통 안심카드2.4. 전국호환 티머니
2.4.1. 서울 시티패스플러스2.4.2. CU플러스 티머니2.4.3. 스티커카드
2.5.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2.5.1. 모바일티머니2.5.2. 티머니페이2.5.3. 티머니 갤럭시워치
3. 사용
3.1. 충전3.2. 교통 결제
3.2.1. 도시철도3.2.2. 버스3.2.3. 택시
3.3. 유통 결제3.4. T마일리지
4.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5. 여담

[clearfix]

1. 개요

주식회사 티머니가 발행하는 교통카드로, 대한민국 충전식 교통카드의 상징이라고 볼 수 있다. 최초의 진정한 전국호환 교통카드로 교통카드 시스템이 없는 지역을 제외한 대한민국 전역의 대중교통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대한민국의 96%를 커버한다.

서울특별시의 대중교통 요금제 개편에 맞춰 기존 서울교통카드를 대체할 목적으로 2004년 7월 서울시와 LG CNS의 합작사인 한국스마트카드가 출시했다. 출시 첫날에는 새로 구축한 결제·정산 시스템의 장애가 속출하여 대중교통 무료 개방이라는 전대미문의 사건을 일으켰지만, 서울에서 유료 베타 테스트를 충실히 해준 덕분에 시스템 안정화에 성공하여 이후 비수도권과 해외에 진출할 때는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다.

2. 종류

2.1. 보급형

파일:티머니 교통카드.jpg
2004년 7월 최초로 등장한 티머니 카드로, 한국스마트카드에서 발행했다는 것만 빼면 기존 구형 유패스와 차이가 없었다. 2007년 단종되었으며, 가격은 1,500원이었다. 훗날 출시된 대중교통 안심카드의 기술적 기반이다.

2.2. 스마트 티머니

파일:티머니 교통카드 고급형.jpg 파일:external/brandonshigeta.com/tmoney-1.jpg 파일:attachment/T-Money/areumhangeul.jpg
출시 초기 고급형 티머니 2006년 출시된 스마트 티머니 가장 많이 보급된 디자인인 '아름한글' 티머니
단순 대중교통 지불수단을 넘어서 전자상품권의 역할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카드로, MIFARE SmartMX라는 당시 기준으로는 최신기술을 사용했다. 2004년 10월에 출시하려다 한 차례 연기되어 2004년 12월 15일 출시되었다. 처음에는 '고급형 티머니'로 불렸다가 2007년 보급형 단종 후 스마트 티머니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가격은 기본 2,500원이나, 제휴처나 디자인에 따라 더 비싸지기도 한다.

보급형에 비해 다양한 사용처가 장점으로, 유통 가맹점 및 비수도권 호환 지역에서는 스마트 티머니만 사용할 수 있다.

파일:external/timg.danawa.com/1049087_1.jpg
한때 USB형 교통카드와 가정용 충전단말기인 TPOP을 출시하고 인터넷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 적이 있다. USB 카드는 디자인이 좋지 않고 TPOP은 가격이 1만원이라 거의 보급되지 않았다.

초창기에는 OK캐쉬백 기능을 달고 나왔지만 SK와의 협상에 실패했는지 2008년경 은근슬쩍 사라졌다.

NH농협은행, 신한은행에서는 현금카드에 스마트 티머니를 넣을 수 있다. 발급비는 4,000원이다. 자재가 모든 지점에 있는 것은 아니고, 우리은행캐시비 현금카드와 달리 주로 서울 관내 지점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우체국, 롯데카드, 새마을금고 등의 체크카드에도 스마트 티머니가 탑재되어 있는데, 새마을금고롯데카드 외에는 발급비가 없다. 인터넷으로도 신청이 가능한 카드도 있다.

2010년부터 통합권종 티머니 카드를 출시했으며, 구입처에서 곧바로 타입을 등록하는 방식이다. 이전에는 일반은 구입 후 바로 사용하면 되고 어린이와 청소년은 타입 등록 후 카드를 인터넷에 할인 등록을 하면 되었으나, 최근에는 역사 서비스센터나 편의점에서 구매할 경우 권종 변경과 함께 생년월일만 등록하면 인터넷에서 별도로 등록할 필요가 없도록 바뀌었다. 뒷면 상단에 "Ⓐ"라는 기호가 적혀 있다면 통합권종 카드다.

2.2.1. 서울 시티패스(플러스)

#홈페이지
파일:external/tong.visitkorea.or.kr/273677_1_163.gif
서울특별시의 대중교통 패스… 아니 회수권인 티머니 엠패스라는 것도 있다(위 사진). 예전 이름은 서울 시티패스. 1일권~7일권이 있으며 일당 대중교통 20회 이용이 가능하다. 1일권 가격이 1만원인데 20회 탑승이면 어림잡아 50% 할인이니 그럭저럭 쏠쏠한 편. 다만 인천국제공항에서만 발급되는 듯하다.(참고로 엠패스는 외국인만 구매가 가능하다.)

Seoul CITYPASS+라는 것도 스마트 티머니로 나오고 있는데, 굳이 서울특별시 전용은 아니고 다른 지역에서도 찍을 수 있는 일반적인 RF 교통카드다. 예전에는 유화풍 그림이었는데, 이는 서울메트로 1~4호선 지하철역의 자판기에서 판매하는 도안이었다.[2] 게다가 권종별로 구분하여 판매했었다. 2012년 이후에는 통합권종 시티패스 플러스 및 시티패스 플러스 POP카드도 출시하여 편의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편의점 판매분은 하회탈 도안으로 나온다. 코레일의 전철역 같은 곳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3,000원이다. 이 카드는 일반적인 교통카드 같은 충전식 선불 교통카드라 사용하기 전에 충전해야 한다. 추가 혜택은 서울 시티투어 버스 탑승 시 요금 할인 정도. 자체 설명으로는 서울 관광객 및 시민을 위한 통합 서비스 카드라고 하며, 시티패스 가맹점이 별도로 존재하는 듯하다.

2.2.2. KOREA TOUR CARD

구) K투어카드로, 외국인들을 위한 혜택이 들어있는 카드이다. 자판기에서 팔기 때문에 내국인도 구입 가능.

2.2.3. 티머니 마이너스

파일:external/i2.imgtong.com/8eaef8dadfa88598c120209125bae454_nhldDDeqP4N7Xcu34rR3nP7H.jpg
카드를 구입할 때 미리 예치금(1,000원)을 넣어 두고, 하차 정산 때 카드잔액이 부족하면 이를 쓰는 방식이며 더 모자란 잔액은 충전할 때 정산하는 카드다. 마이너스 잔액은 충전 후 최초 승차 시 차감된다. 미리 돈을 받아 두는 것이라 조삼모사 취급을 받지만, 하차 정산 실패로 인한 피해(요금 2배)[3]는 최소화할 수 있으니 나쁘지는 않은 모양. 예치금을 받지 않고 마이너스 잔액을 만들어 주는 것은 여신 거래에 해당하여 여신전문금융업법의 감독을 받는 행위라, 선불카드 회사는 하고 싶어도 못 한다. (선불카드는 지급을 이연해 주는 신용카드가 아니다.) 이 카드 때문에 모든 티머니는 잔액이 부족해도 다음 충전 때 메워지니까 상관없다라는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다.
2006년에 반짝 나왔다가 후불교통카드의 부상으로 자취를 감추었다. 한 번 찍고 재생산하지 않아서 단종되었는데, 워낙 안 팔려서 재고는 아직도 남아 있다고. 한국스마트카드 본사에 가면 구입할 수 있다.

그리고 마이너스 승차제는 서울특별시 시내버스에서만 가능하고 나머지 경기도인천광역시 관내 시내버스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지방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결국, 2015년 4월 30일 자로 모든 마이너스 카드의 마이너스 서비스가 전면 폐지됐다. 한국스마트카드에서는 혼선이 자주 생기기 때문에 거래 통합차 폐지된다고 밝혔다. 마이너스 서비스가 폐지된다고 해서 마이너스 카드가 사용 불가능해지는 것은 아니다. 마이너스 카드 내의 마이너스 서비스만 사라지는 것이며, 폐지 이후에는 일반 티머니 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구매 시 추가로 지불했던 1천원 보증금은 환불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7년 1월 6일 현재까지 환불 소식이 없다..

홍콩의 옥토퍼스 카드가 티머니 마이너스와 운영방식이 비슷하다. 다만 카드 구입비용이 별도인 티머니와 달리, 옥토퍼스 카드 가격은 보증금 개념이라서 카드의 잔액보다 부족할 경우 보증금 내에서 차감한다.

2.2.4. 팝티머니

2011년 롯데 통합 교통카드 캐시비와의 경쟁을 목적으로 GS리테일, SPC그룹과 제휴하여 출시한 멤버십 내장 카드. 원래는 '팝카드' 자체가 팝티머니를 일컫는 말이었고 팝티머니는 비공식 명칭이었으나, 팝신용/체크카드와 팝캐시비 출시 이후 구분을 위해 팝티머니가 공식 명칭이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팝티머니 항목으로.

2.3. 대중교통 안심카드

돌아온 보급형 티머니

2012년 말에 출시한 카드. 예전에 '교통전용카드'라는 이름으로 발매하였으나, 보급형 티머니 및 통합권종 전환과 함께 리뉴얼하여 나온 상품이다. 기존 상품과의 차별점은 잔액보장이 되지 않는 일반 선불 교통카드와 달리 분실, 도난시에도 신고만 하면 카드 내 잔액(신고 익일 06시 기준)을 환불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카드를 구입하는 것만으로는 잔액 환불이 불가하며, 티머니 홈페이지에 미리 카드를 등록하고 '분실/도난 서비스'에 가입해야 한다.

2017년 7월 현재, 이 카드로는 오로지 수도권 내 교통수단(공항버스, 택시 제외)만 이용할 수 있으나, 연말까지 전국으로 사용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가격은 물가상승을 고려하여 보급형의 2배인 3,000원. 서울 지하철 1~4호선 티머니 자판기나 서울 지하철 5~8호선 아이센터, 서울 가두판매점 325개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참고로 레일플러스 대중교통안심카드는 3배 싼 1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다른 티머니와 달리 1190번으로 시작한다.

2.4. 전국호환 티머니

파일:attachment/T-Money/allpassgray.jpg파일:attachment/T-Money/NewPopTMoney.png
최초의 전국호환 티머니 '올 패스 그레이' 서울 시티패스+ 전국호환형

국토교통부 전국호환교통카드 정책에 따라 2014년 6월 21일부터 출시되는 카드. 스마트 티머니에서 기술 규격만 신 표준인 KS X 6924+Config DF로 바꾼 것이다.

2013년 전국호환교통카드 사업 추진 당시 적극적으로 참여한 이비카드유페이먼트, 코레일네트웍스와 다르게 "시장점유율 과반인 티머니의 기술을 사용하지 않으면 전국호환의 의미가 없다"며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다. 세금을 들여 개발한 기술과 한페이를 사장시킬 수는 없었던 국토부는 결국 "기존 스마트 티머니도 3년 간 전국호환교통카드에 준해 유료도로 및 여객철도 이용을 보장하겠다"는 당근을 제시했고, 이에 티머니 측이 합의해 전국호환 티머니가 나올 수 있었다.

2014년 6월 21일 One card, All pass 규격 전국호환 교통카드가 정식 출시됐으며, 서울메트로 관할 역들의 무인 자판기에서 통합권종형 전국호환 인증 시티패스 플러스 카드의 우선 판매가 개시되었다. 출시 전에 공개한 도안 4가지 중 3가지가 시티패스 플러스 통합권종 카드이며, 회색 도안은 일반형 통합권종 카드다. 그리고 회색 도안은 대전광역시한꿈이카드에도 동시에 적용되었는데, 한꿈이카드하나은행 로고 외에 아주 약간의 차이가 있다. 동시에 팝카드도 전국호환형 카드가 출시됐으며, 서울 시티패스 플러스 팝카드도 전국 호환형이 나왔다. 한국스마트카드 본사 1층 티머니 타운에서도 신형 시티패스 플러스 카드와 일반형 카드를 판매 중이다. 티머니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도 구할 수 있다.

한동안 기존 카드를 전국호환형과 병행 발매한 캐시비와 달리 기존 스마트 티머니는 전국호환형 출시와 함께 단종 및 회수 조치되었다. 유예기간인 3년 안에 전국호환형을 널리 보급해 기존 스마트 티머니를 대체시키는 게 목표였기 때문이다.

2.4.1. 서울 시티패스플러스

기존 서울 시티패스플러스 카드의 전국호환 버전. 서울메트로(2017년 이후는 서울교통공사) 역내 자판기에서 판매하였다.

팝카드 버전도 있는데, 전국호환교통카드와 서울 시티패스, 팝카드의 기능을 모두 갖춰 지금까지 출시된 티머니 중 가장 기능이 많은 카드다. 서울교통공사 자판기나 서울 관내 GS25에서 매우 낮은 확률로 구할 수 있다.

2.4.2. CU플러스 티머니

2016년 8월 25일 출시된 CU 멤버십 탑재 카드. 과거에 나왔던 CU 독도후원 교통카드와 달리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CU 멤버십을 제외한 모든 기능을 관리할 수 있다. 이후 캐시비도 멤버십 번호와 교통카드 번호를 분리해 캐시비 홈페이지에 등록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현재 서울교통공사 자판기에서 판매중이다.

2.4.3. 스티커카드

파일:티머니스티커.jpg

2020년 하반기, 아이폰 사용자들을 위한 스티커형 티머니가 출시되었다. 처럼 아이폰 뒷면에 부착 후 앱으로 충전하는 방식이다. 삨과 다른 점이라면 삨은 앱에서 교통카드 정보를 생성 후 스티커카드에 주입하는 형태라 일정 횟수 태그 시마다 앱에 들어가서 카드 인식을 해야 하지만, 티머니 스티커카드는 일반 티머니를 스티커 형태로 만든 것이라 앱 없이도 일반 티머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티머니페이가 아닌 타사 앱(댐댐 등)이나 오프라인 충전처에서도 스티커카드를 충전할 수 있으며, 반대로 티머니페이 앱으로 일반 티머니카드를 충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편의성도 그렇고 사용처도 그렇고 여러모로 의 상위호환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삨/레일플러스/미래에셋페이 등 텔큐온 제품과 다르게 스티커의 면적이 좀 큰 편이라[4] 미관상 보기 더 안 좋다는 단점이 있으며, 큰 면적으로 인해 뒷면 상단 여백이 작은 iPhone 13 Pro에는 부착이 불가능하다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다.

2.5.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2.5.1. 모바일티머니

주의사항: 모바일 티머니 충전 일부 상품은 수수료가 붙는다.[5]
모바일티머니
파일:external/s7.postimg.org/mobiletmoney.png
개발사 파일:티머니 국문 로고타입.svg
분류 교통, 금융 결제
서비스 시작일 2011년 10월
서비스 통신사 파일:SK텔레콤 로고.svg | 파일:KT 로고.svg | 파일:LG U+ 로고.svg
플랫폼 파일:안드로이드(운영체제) 로고.svg
자세한 예시.

휴대폰 USIM 통합 교통카드 기능이다. 일반적으로 모바일카드 지원 기종은 모바일 티머니도 사용할 수 있다. 당연한 말이지만 USIM에서 제공하는 것이므로 모바일 티머니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했다고 해서 다 되는 게 아니다. 아래에도 설명하지만, 사실 앱 없이도 이용은 가능하다. 물론 청소년 등록이나 온라인 충전, 소득공제, 후불교통카드, 이용내역 조회 등을 이용하려면 필요하긴 하다.

휴대전화에서는 기본적으로 SIM SE와 NFC를 지원해야 한다.[6]

티머니 지원 유심[7]이 있다면 안드로이드 설정에서 "NFC 카드모드"[8]를 활성화하면 앱을 깔고 초기설정을 할 필요없이 바로 교통카드로 쓸 수 있다. 지원 유심이 아니더라도 NFC를 지원하는 유심이라면 앱을 설치하고 교통카드를 유심에 설치한 뒤 사용할 수 있다.

해외에서 직구 등으로 구매한 외산폰의 경우는 모바일 티머니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유는 티머니를 비롯해 캐시비 등 국내 대부분의 모바일 교통카드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SIM SE방식을 사용하지만 외산폰은 대부분 eSE 또는 HCE(안드로이드 전용)방식을 사용하고 있기에 호환이 되지 않아 사용이 불가능하다. 블랙베리 같이 SIM SE를 사용하더라도 국내 통신사에서 제공한 SIM다운로드 앱이 없다면 모바일 티머니 앱이 작동하지 않아 앱 상에서 충전, 소득공재, 어린이 청소년 등록 등이 작동하지 않는다. 이 경우 후술하는 티머니 페이를 사용하면 된다. 티머니페이는 안드로이드 자체 기능인 HCE 방식의 모바일 교통카드이기 때문에 NFC를 지원하고 HCE가 지원되는 안드로이드 버전 이상이라면 어떤 기기에서든지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추가로 모바일 티머니 앱을 설치하면 하나N월렛·신용카드·휴대폰 소액결제 충전 등 온라인으로도 충전이 가능하고 후불교통카드로도 쓸 수 있다. 앱을 설치하지 않거나 지우면 플라스틱 카드처럼 지하철역이나 가판대, 편의점, ATM 등 현금 충전만 할 수 있다. 외환은행이나 하나은행 계좌가 있으면 하나N월렛으로 충전할 수 있고 2013년 5월 기준 충전 수수료는 없다.

다만, 앱을 통한 온라인 충전은 수수료가 매우 비싸다.[9] 그나마 2019년 6월 1일부터 모바일티머니로 충전 시 최대 2.1% 수수료를 지원하는 충전부담 zero 서비스가 시작되어 월 3,000원의 충전 수수료를 제공한다. 하지만 충전 수수료를 보면 2.1% 가 넘는 것이 허다하다. 그나마 유명 은행사인 신용/체크카드는 2.1% 를 넘지 않지만, 지방은행 카드는 3.6%, 휴대폰 소액결제는 무려 6% 나 된다. 충전 시 2.1% 만큼의 수수료만 지원하며, 2.1% 이상 발생하는 충전수단으로 충전 시 추가 수수료는 이용자가 부담한다. 충전부담 zero 서비스라며.. 따라서 신한, 국민, 농협, 삼성, 현대, 하나 등의 신용카드를 이용 중이라면 후불형으로 설정하여 이용하는 게 훨씬 편리하고 좋다. 특히 신용카드에 교통요금 할인혜택이 있다면 티머니에서도 동일하게 누릴 수 있으니 당장 후불형으로 설정하자. 2021년 1월 27일부터는 모든 카드사의 교통카드 할인 혜택을 지원하기 시작한다. #
충전 수수료 지원 혜택과 함께 지하철/ATM에서 충전 시 2% 마일리지 적립이 종료됐으며, 대중교통 이용 시 0.1% 마일리지 적립 혜택이 월 5만 원 이상 이용 조건으로 변경되었다.

타 교통카드 등 이것저것 만졌다면 통신사의 NFC 앱[10]이나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주교통카드를 티머니로 지정해야 한다. 물론 대부분의 NFC 유심은 티머니 NFC 유심이니 앱을 처음부터 설치하지 않은 경우나 기본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주교통카드는 티머니이다.

2015년을 기점으로 생산되는 유심은 꼴데의 반발 덕인지 티머니 애플릿이 선탑재되어 있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캐시비 뿐만 아니라 티머니도 최초 1회는 모바일티머니 앱을 실행시켜 티머니 애플릿을 유심에 다운로드해야 한다는 뜻이다! 제기랄 [11]

KT의 경우 티머니 로고만 있는 유심은 티머니 애플릿이 이미 선탑재되어 있지만 티머니와 캐시비 로고가 둘 다 있는 유심은 선탑재된 교통카드 애플릿이 없는 것으로 추정되며, SK텔레콤의 경우 티머니 로고가 있다면 티머니 애플릿이 선탑재 되어 있고, 교통카드 로고가 없는 NFC유심은 선탑재된 교통카드 애플릿이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 LG U+의 경우는 NFC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기기는 무조건 탑재한다.

현 시점에선 재고유심 뿐이라 별 의미없는 내용이지만, 피처폰 중에 모네타나 K-Bank, 뱅크온을 지원하는 기종이거나 와인 샤베트, 갤럭시 S, 베가, 미라크NFC가 아닌 금융폰은 금융 USIM[12]인 경우 그대로 티머니로 쓸 수 있다. 다만 일부 USIM은 티머니 VM을 다운로드한 이후에 사용할 수 있으니 주의. NFC폰과는 달리 따로 환경설정할 건 없다.

일부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은 전원이 꺼져있어도 티머니, 캐시비가 작동한다. 스마트폰의 경우 기종에 따라 "NFC(카드모드)"가 켜져있으면 교통카드 사용과 오프라인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모든 단말기가 이를 지원하는 것은 아니니 유의할 것. 또한 NFC가 아닌 금융 유심을 사용하는 폰들은 플라스틱 교통 카드처럼 아예 배터리가 필요없다. 하지만 방전된 지 몇 달이 지나서 배터리가 맛이 갈 정도로[13] 방전된 경우라면 작동하지 않는다. 그럴 일이 거의 없는 게 함정.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교통카드 기능은 단말기가 아닌 USIMNFC칩 내에 기록되는 것이니 다른 통신사로 번호이동 등 유심을 바꾸면 잔액이 절대로 이전되지 않는다. 상기 서술한 모바일티머니 앱이 없어도 카드는 정상적으로 찍힌다. 교통카드 애플릿이라는 말도 티머니 잔액은 앱이 아니라 USIM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타 통신사로 번호이동 등을 하게 되면 기존 USIM을 버리지 말자. 기존 USIM을 새 폰에 끼워서 소비시키던지, 아니면 USIM을 바꾸기 전에 소진(혹은 수수료 떼고 잔액 환불)하던지 해야 한다. 모바일티머니 앱을 처음 실행할 때도 나온다. 근데 어디 사람들이 이런 거 읽고 넘기던가. NFC가 지원되는 다른 폰에 이전 유심을 끼운 뒤에 둘 다 NFC를 켜고 뒷면을 대면 수수료 없이 잔액 이전이 가능하다. (잔액을 옮길 폰은 NFC 읽기쓰기/P2P를 켜야 한다. 전 유심이 있는 폰은 카드모드로도 가능.)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환불 신청을 하면 2~3일 내로 지정한 계좌로 입급해 주지만 수수료 500원을 뗀다. 그리고 신한은행 ATM에서는 2012년 2월부터 모바일 티머니의 환불을 할 수 없다. 서울 도시철도 역사나 GS25 편의점에서 티머니 잔액이체가 가능하니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2015년 11월 4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올라온 티머니 제공업체의 앱인 부비 NFC를 사용하면 휴대전화로도 교통카드를 충전할 수 있다.

단말기 없이 USIM 단독으로만은 지하철 역이나 편의점에서 잔액 이전, 환불이 안 되고 안테나가 없으니 당연히 인식이 안 되니 별수 있나. 고장 등으로 인해 유심 인식이 안된다면 서울역 앞 본사에 보내서 처리할 수 있다. 캐시비 등 다른 교통카드도 마찬가지.

2019년 7월 1일부로 모바일 티머니 지하철역사 환불이 종료되었다.

본사 이외에서 잔액 이전, 환불하려면 꼭 기존 NFC USIM+NFC 폰 / 금융 USIM+UICC호환 RF 폰이어야 가능하다는 거 잊지 말자. 상기에 서술했듯이 타사 USIM 기변이라도[14] NFC(카드모드)만 켜면 상관없으니 기존 단말기든 새 단말기든, 아님 빌리든간에 하자. 본사까지 가긴 귀찮잖아. 잔액이 남아 있는 USIM을 버리면 그냥 잔액이 남아 있는 교통카드를 버리는 것과 같다.

위 모바일 문단의 내용들은 모바일캐시비 등 타 NFC 교통카드 모두 동일하니(즉, 최초 발급 이후에는 모바일캐시비 앱이 없어도 캐시비는 찍힌다는 소리) 참고하면 좋다. UbiTouch, 뱅크월렛, 모바일카드도 마찬가지로 이들 앱이 없어도 오프라인에서는 ATM 쓸 수 있고, 결제도 모두 가능하다.

그리고 2013년 2월에 드디어 후불 모바일 티머니를 오픈했다. 모바일티머니 앱을 통해 선불형에서 후불형으로 전환하고, 후불교통대금을 결제할 신용카드를 등록해 주면 된다. 현재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현대카드만 등록할 수 있다. 신용한도가 있는 신한,우리,국민체크카드도 된다.

하지만 조흥신한BC카드, (신용기능 없는 순수)체크카드, 법인카드는 제외. 역시 조흥비씨는 버린 자식. 후불 한도 3만 원이 충전되면 이걸로 찍고, 결제 내역을 한국스마트카드 본사에서 집계해서 월말까지 집계된 금액에 대해 다음 결제일에 카드사로 청구한다. 월말에 쓰면 다다음 달에 청구될 수도 있다. 한도 3만 원을 다 소진했으면 추가로 후불 한도 3만 원을 더 넣을 수 있다. 후불교통카드와 달리 교통카드 사용분 접수 때마다 매일 매입하는 특이한 프로세스 때문에 청구서가 작성되기 전까지는 카드 이용 내역에 교통카드 찍은 날마다 사용금액이 찍혀나온다. 당연히 이들 후불 티머니도 티머니다. 신한 후불·우리 후불·국민 후불카드가 아니다. 따라서 후불교통카드 이용이 불가능한 곡성군, 영광군 농어촌버스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교통카드 단말기 입장에선 이들 티머니를 선불카드로 인식한다.)

진정한 의미의 모바일 후불교통카드는 예전 2G 칩뱅킹 당시 KB국민카드가 전국 서비스를(당시 후불카드는 KB가 거의 독점하다시피 했다), 나머지 카드가 서울교통카드를 실시한 적이 있지만, 3G UbiTouch 이후로는 통신사-카드회사 간의 알력 다툼으로 인해 지지부진하다가 2014년 기준 울산광역시에서만 시범 실시하고 있다.

2015년에는 NHN엔터테인먼트페이코와 제휴한 페이코 티머니와 삼성전자삼성 페이 티머니가 나왔다. 이쪽은 각각 페이코 앱, 삼성 페이 앱과 연동하는 시스템이다.

2020년 5월 기준으로, NFC 모바일 티머니(페이코 티머니 포함)가 경기도 시내버스 중 일부 구형 단말기[15]에서 제대로 인식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이는 해당 단말기의 노후화로 인해서 모바일 티머니용 애플릿을 제대로 적용할 수 없는 문제 때문이며, 현재 해당 단말기에 대한 교체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인식이 안되는 경우는 두 가지가 있는데 '카드를 다시 대 주세요' 에러 메시지가 나오는 경우와 아예 아무 반응이 없는 경우가 존재한다. 이 중 전자의 경우에는 뒷문 쪽으로 찍어보면 정상적으로 인식될 수도 있으며, 앞문쪽 단말기에 2~3번씩 다시 시도해도 인식될 수 있으니[16] 일단 운전기사에게 양해를 구한 다음 앞문이든 뒷문이든 5번 정도는 계속 찍어보는 것이 좋다. USIM, NFC 안테나에는 문제가 전혀 없으며 이 경우는 버스 내 구형 단말기의 문제이다. 하지만 후자의 경우, 현재 알려진 해결 방법은 폰을 재부팅 하는 방법뿐이다. 하지만 이 경우 단말기의 문제가 아닌 USIM의 불량일 가능성이 존재하니, 문제가 오랫동안 계속될 경우, 특히 서울 버스 단말기에서도 해당 문제가 발생할 경우[17] USIM 교체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NFC 안테나의 불량일 가능성보다 USIM 불량일 가능성이 훨씬 높으므로 일단 USIM 교체를 먼저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서비스센터를 가는 것이 좋다.

플라스틱카드보다 처리 과정이 복잡한 탓인지, 몇몇 지역에서는 모바일티머니 사용이 불편한 곳도 있다. 특히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한페이 단말기) 에서 플라스틱카드가 아닌 모바일 티머니를 이용시 주의가 요구된다. 일부 광주광역시 시내버스에서 모바일티머니를 사용할 때 "사용할 수 없는 카드입니다!" 라는 멘트가 뜨고, 교통카드 단말기가 10~30초간 먹통되어 다른 승객의 교통카드마저 인식이 안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 문제는 비슷한 구조인 모바일캐시비와 모바일원패스에서도 동일한 오류가 나타나며,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교통카드 단말기에 모바일 교통카드를 접촉할 경우 이용불가 상태가 나타난다.[18] 광주 도시철도에는 유심 오류는 없지만, 경기도 시내버스처럼 간간히 승차권을 다시 대어주십시오 라는 멘트가 뜨나, 2~3번 이상 시도하거나 다른 개찰구에서 결제하면 된다. 그러나 광주광역시 시내버스는 반응이 굉장히 느리거나 아예 안 되는 경우도 있으며, 처음 탈 땐 결제가 이뤄지는 편이지만, 하차할 때 "사용할 수 없는 카드입니다." 라며 하차 처리가 안 되거나, 환승할 때도 역시 사용할 수 없는 카드라며 환승이 안 되는 경우가 빈번히 생긴다. 따라서 휴대폰을 단말기에 가져다 댔을 때 "사용할 수 없는 카드입니다." 라고 안내되면 다른 쪽에 설치된 교통카드 단말기에 대고 하차하면 된다. (단, 광주는 앞문에 설치된 승차단말기에서는 하차처리가 불가능하다.) 보통 광주광역시 시내버스의 경우 하차단말기가 두 개가 설치된 버스도 있으며, 다른 하차단말기에 시도하면 하차처리가 된다. 즉,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일부 교통카드 단말기에서는 티머니를 사용할 수 없으니 참고. 또한 인식속도가 전반적으로 매우 느리며, 3~5초 이상 대고 있어야 결제가 되는 편이다.

다행히 광주광역시 대중교통은 단일요금제이기 때문에 하차정산에 실패하더라도 다음 승차 시 패널티 요금은 부과되지 않으므로 환승할 게 아니라면 굳이 하차 단말기에 태그하지 않아도 되긴하다.

이런 오류가 발생하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모바일 티머니 공지사항에는 버젓이 "광주광역시에서도 티머니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YES YES YES, 이왕 사용할 거 모바일티머니로 이용하자!" 라는 광고를 하고 있다.

사실 이 문제는 모바일 티머니보단 광주광역시 시내버스에 설치된 한페이 결제기기가 오류를 일으키고 모든 교통카드 단말기에 호환을 안 시킨 게 문제라 한페이에서 티머니를 호환하는 방법밖엔 없기 때문에 티머니 측은 이렇다 할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만약 하차단말기 오류 등으로 환승할인 혜택을 받지 못하였을 경우 한페이 고객센터 1566-1554에 전화하여 환불받도록 하자.
다만, 일반 플라스틱 티머니카드는 이용하는 데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이니 광주광역시 시내버스를 이용한다면 일반 플라스틱카드로 이용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하다. 교통카드 단말기가 결제 어플릿을 교신하는 과정에서 버그를 일으키거나 일부 단말기는 모바일카드를 대응한 호환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2021년 극히 일부 시내버스에 신형 교통카드 단말기가 설치되었다. 광주도 부산, 여수, 순천 등에서 사용하는 신형 캐시비 교통카드 단말기[19]가 설치되고 있으며, 신형 교통카드 단말기에선 모바일 교통카드 인식이 매우 빠르다. 그러나 신형 교통카드 단말기 설치율이 5% 수준 밖에 되지 않아 앞으로도 당분간 이러한 불편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보통 티머니 단말기에 찍을 땐 오류가 날 확률은 낮은 편이고 인식속도가 빠른 편이지만, 호환되는 교통카드 단말기엔 인식속도가 느리거나 오류가 많다. 그나마 캐시비 단말기는 오류가 적은 편이지만, 그외 경남의 센스패스광주광역시한페이, 일부 경기도 시내버스 등에서 오류가 자주 나타난다. 또한 부산김해경전철은 인식이 아예 안 되거나 매우 느린 편이기 때문에 모바일 티머니를 사용하는 분들은 후불교통카드 하나 소지하는 걸 추천한다.

신용카드를 등록하거나 SK텔레콤 휴대폰으로 소액결제 한도를 연동[20]하는 방식의 후불형 모바일티머니 이용시, 사용금액이 7일 이상 정산되지 않거나 15일 이상 사용이력이 없는 경우 '사용불가' 상태로 전환된다. '사용불가' 상태도 즉시 해제되는 것이 아니어서 교통카드 이용에 애를 먹을 수 있으므로, 휴대폰 소액결제로 후불형 모바일티머니를 이용한다면 이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2.5.2. 티머니페이

대한민국에서 서비스 중인 간편 결제 서비스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bgcolor=#ECF2FA,#2d2f34> 대한민국 정부 제로페이
스마트폰 제조사 삼성 페이 · LG 페이
신용카드사 JUSTOUCH · 모든페이
정보매개 서비스사 네이버페이 · 카카오페이 · 페이코 · PayPal
물류유통 서비스사 스마일페이 · SK페이 · L.PAY · SSG PAY
핀테크 서비스사 차이 · 토스 · 머니트리 · 케이페이 · 유비페이
교통카드사 티머니페이
증권사 미래에셋페이
: 서비스 종료 예정
}}}}}}}}} ||
티머니페이
파일:tmoney_pay_app.webp
개발사 파일:티머니 국문 로고타입.svg
분류 교통, 금융 결제
서비스 시작일 2020년 4월 20일
플랫폼 파일:안드로이드(운영체제) 로고.svg | 파일:iOS 로고.svg[21]

앱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6.0 이상에서 사용 가능.

2019년 9월에 티머니에서 HCE 방식인 티머니페이의 체험단을 모집하여 테스트를 시작하였으며# 2020년 1월 현재는 베타 버전 앱이 공개된 상태이다. 참고로 기업용 앱인 티머니 비즈페이(업무택시) 앱과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코리아투어카드 앱의 경우 이미 HCE 방식으로 개발되어 운영되고 있다.

NFC를 이용한 결제는 기존의 티머니 사용처에서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며 제로페이의 QR코드를 이용한 결제 기능도 탑재되어 있다. 단 기존의 HCE 방식인 레일플러스 모바일 교통카드와 삼성카드 앱카드 또는 페이북/ISP 캐시비는 앱을 닫아도 화면만 켜져있으면 사용이 가능했지만 티머니페이는 태그를 할때마다 앱을 열은 다음 결제 버튼을 눌러서 사용해야 한다.
기기의 통신사와 유심의 통신사가 달라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기존 SIM SE 기반 모바일티머니는 기기의 통신사와 유심의 통신사 둘다 같아야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

현재 앱 내 충전수단은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 휴대폰결제가 지원된다. 충전 수수료는 모바일티머니 앱과 마찬가지로 충전부담 zero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 여담으로 버전 업그레이드 이후 선불제 카드가 오프라인충전이 안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6월15일 기준 코레일 간선철도 결제가 되지 않는 대신 광역철도 결제는 가능하다.

계좌를 등록하여 사용하는 제로페이 카드도 추가가 가능하다. 거기에 이 카드에 광역알뜰교통카드 기능을 추가해 동일하게 마일리지를 얻을수도 있다.

2021년 1월에 LG페이와 연계하여 티머니페이 잔액을 일반 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2021년 4월 16일 공지를 통해 후불청구형 서비스 중지를 예고했다. (즉, 향후 충전식만 서비스) 후불식 서비스는 2021년 5월 6일 이후 신규 등록이 불가능하며, 기 등록자라 할지라도 가입 후 1달 이내에 사용 실적이 없는 사용자는 자동 해지된다고 한다.

2021년 8월 개편으로 스토어 내의 앱 명칭이 티머니페이(New 모바일티머니)로 변경되었고, SIM SE 기반 교통카드 시스템을 추가하였다. 기존의 HCE 시스템도 이용이 가능하긴 하나 후불청구형 카드를 삭제하여 향후 후불형으로는 이용 불가. 또한 제로페이 알뜰교통카드도 사실상 서비스를 중단했다.

2.5.3. 티머니 갤럭시워치

삼성 기어 S2NFC를 이용한 삼성 페이교통카드 기능이 탑재 되면서 티머니와 캐시비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모폰의 티머니/캐시비와 연동되는 것이 아니라 기어 자체에 티머니/캐시비가 충전되므로 주의. 이를 이용해서 스마트폰과 기어에 각각 다른 교통카드를 심는 것도 가능하다.

기어 매니저를 통한 기어 앱스에서 티머니 기어와 스마트폰에서 티머니 기어를 검색후 설치한후 실행해서 간단하게 세팅하면 티머니로 교통카드가 사용 가능하다.

다만 캐시비 웨어와는 다르게 신용카드나 신용기능이 있는 체크카드만 가능하니 주의할 것.

2016년 5월말 선불충전 기능이 추가되었고, 2019년 말부터는 후불청구형도 쓸 수 있게 되었다.

2016년 10월 출시된 삼성 기어 S3 및 이후 출시된 갤럭시 워치갤럭시 워치 액티브, 갤럭시 워치 액티브2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2021년 8월 갤럭시 워치4 출시 이후로는 워치4용 Wear OS 앱도 출시되어 사용이 가능해졌다.

다만, 갤럭시워치 자체에 내장된 SE를 사용하기 때문에 요금이 통합되진 않는다. 또한, 티머니 갤럭시워치에서는 티코인을 사용할수 없다.

2021년 11월 들어서는 사용자들의 불만사항이 상당히 높은편이다. 설치가 제대로 되지않는다거나 설치 후 페어링에서 잦은 오류를 띄운다거나 1달동안 어플을 실행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휴면계정으로 돌아가버리는 등 문제점이 상당히 많다.

2021년 12월 5일 후불형 장기미사용 방지가 추가 되었다.

3. 사용

티머니를 교통카드로 사용 및 충전할 수 있는 지역은 크게 정식 지역과 호환 지역으로 나뉜다.
  • 정식 지역: 서울, 대전, 세종, 제주, 경북 (문경, 상주, 안동, 영주, 포항, 예천, 울진, 의성), 경남(통영, 거제), 전남 (구례, 함평[22], 강진), 충남 (계룡)
  • 호환 지역: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울산, 경기, 경남, 경북 (경산, 경주, 구미, 김천, 영천, 울릉, 성주, 칠곡, 청도, 고령, 영덕), 전남 (진도 제외), 전북, 충남, 충북, 강원.
  • 불가 지역: 경북 (영양, 청송, 군위)[23], 전남 (진도).

정식 지역이든 호환 지역이든 사용하는 데 문제가 없지만, 호환 지역에서의 충전은 제한이 있다. 다만, 호환 지역이라도 인천, 경기, 천안, 아산, 강릉, 원주, 횡성, 부산, 창원, 목포, 여수, 순천 지역은 주 사용 지역과 거의 동일하게 충전할 수 있다.

3.1. 충전

● 충전소
  • 도시철도 역사 내 무인 충전기: 수도권 전철 (춘천, 천안, 아산 지역 포함)[24], 인천국제공항철도, 부산 도시철도, 대전 도시철도, 부산김해경전철, 동해선 광역전철 전구간.
  • CU, GS25, 미니스톱, 이마트24: 정식 지역 및 호환지역 (불가지역 제외).
  • 가판대 등 일반 충전상, 그 밖의 편의점: 정식지역 및 부산, 인천, 경기, 창원, 목포, 여수, 순천, 강릉, 원주, 횡성, 천안, 아산, 거창, 고성(경남), 남해, 산청, 창녕, 하동, 함양, 합천.
  • 금융기관 ATM: 지역 제한 없음. 단, RF 읽기 기능이 없는 일부 구형 기기는 불가능할 수 있으니 참고. RF판이 있어도 인식하지 않는 기기도 있으며, 이 경우는 은행 제휴 IC현금카드 등에 있는 티머니의 삽입 충전만 가능하다. 여담으로 삼성페이를 지원하는 ATM에서는 충전이 가능하므로 참고.
    • 신한금융지주(신한, 제주): 1천 원 이상, 1천 원 단위로 현금 및 계좌이체 충전 가능, 모바일 티머니 환불 불가.
    • 우체국: 5천 원 이상 1천 원 단위로 충전 가능, 현금 충전 가능, 생년월일 입력 필요. 접촉 및 투입 겸용이다.
    • 우리은행: 1만 원 이상, 1천 원 단위로 충전 가능, 현금 충전 가능, 생년월일 입력 필요. 5만 원이 넘는 금액을 현금 충전하려면, 재차 충전해야 한다.
    • KEB하나은행: 1만 원 이상, 1만 원 단위로 충전 가능, 현금충전 가능. 계좌이체 충전만 1,000원부터 1,000원 단위로 충전 가능.
    • NH농협은행: 1천 원 이상, 1천 원 단위로 충전 가능. 계좌이체 방식으로만 충전이 가능하며, 현금 충전 불가.
    • 신협, 국민은행: 당행 현금카드 제휴 티머니(KB국민카드 주니어라이프/티머니 체크카드)만 충전 가능. 1천 원 이상, 1천 원 단위로 충전 가능. 계좌이체 방식으로만 충전 가능하며 현금충전 불가. (모바일티머니 충전 불가)

교통카드 자체가 없는 지역 (군위군, 영양군, 청송군, 진도군)의 CU, GS25, 미니스톱대구 도시철도, 광주 도시철도 무인충전기 및 가판대에서는 충전이 불가능하므로 신한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우체국 ATM 또는 편의점으로 가야 한다.[25] 뒤늦게 대구 GS25에서 2015년 4월에 족쇄가 풀렸으며, 옛 센스패스 지역인 경북 안동, 경남 거제, 통영, 거창, 고성, 남해, 산청, 창녕, 하동, 함양, 합천에서도 2015년에 족쇄가 풀렸다. 광주광역시도 2016년 4월부터 GS25에 한해서만 충전이 가능했으나 현재는 대부분 편의점 (GS25, CU, 미니스톱, 세븐일레븐, 이마트24에 한함) 에서 충전이 가능하며, ATM에서도 충전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의 대표적 관문인 유스퀘어신한은행국민은행 ATM이 있으며[26], 광주송정역 지하철 2번 출구에 농협ATM, GS25가 있다. 광주공항은 공항 2층 탑승게이트 인근에 GS25가 입점해 있으며, 광주 도시철도 공항역 5번 출구에도 GS25가 있다. 광주공항 1층에 신한은행 ATM 도 있으나 신한은행에서 발행한 티머니만 충전이 가능하다. 광주역은 역전 육거리 동쪽에 GS25가 있다. 충전을 못하고 광주광역시에 방문하였을 경우 이곳에서 잔액을 넉넉히 충전한 후 이용하도록 하자.

다만, 대구에서 T-마일리지를 이용한 충전은 한동안 봉인되어 있었다. 대구 소재 GS25의 POS에서 T-마일리지로 당겨오는 것을 시도하면, "단말기 에러"라는 메시지가 떴다. 다른 브랜드 편의점의 티머니 판매/충전/유통 봉인이 풀린 2016년 7월부터 T-마일리지를 당겨와서 하는 충전도 대구에서 가능해졌다.

USB 카드를 구매하면 집에서 인터넷 충전도 가능하다. 범용 RF 충전단말(T.P.O.P.)도 있었지만, 1만원이라는 고가 때문에 판매량이 저조해 결국 단종되었다.[27]

티머니 상품권으로 티코인이라는 게 있는데, 한국스마트카드에서 모바일티머니 결제 할인 행사를 하면 보통은 할인 금액을 티코인으로 캐쉬백해 준다. 바코드를 휴대폰으로 받거나 혹은 바코드 번호를 메모해서 가까운 세븐일레븐/GS25에 가져가거나 모바일 티머니 앱을 사용하면 티머니에 충전할 수 있다. 참고로 세븐일레븐에서는 교통카드→T-COIN 충전, GS25에서는 서비스→티코인으로 충전 메뉴로 접속하면 된다.

원래 충전은 현금/마일리지/티코인 3종류만 가능했으나, 2012년 10월부터는 우리카드로도 충전이 된다.우리카드가 수수료를 안 받나 보다 GS25우리은행 ATM에서 가능한데, GS25에서는 교육이 제대로 안 된 건지 여전히 현금으로만 충전되는 줄 알고 있어서 간혹 난감할 때가 있다. 이 경우에는 메뉴에서 "서비스상품" → 우리BC카드로 충전을 선택하면 처리가 가능하니 알바에게 잘 말해 주자. 참고로 우리카드 충전분을 갖다가 함부로 환불처리하는 경우, 카드깡의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판단되면 환불이 막힐 수 있다. 그리고 GS25에서 우리카드로 티머니 충전시 가맹점명은 GS25가 아닌 우리카드로 나온다.

GS25에서는 티머니의 잔액 이전도 가능한데, 이 때는 POS의 서비스메뉴로 가서 "잔액이체 충전" 버튼을 눌러야 한다. 지하철역과 마찬가지로 2만 원 이하의 잔액일 때 잔액 이전이 가능하고, 수수료는 없다.

3.2. 교통 결제

출시 이후부터 꾸준히 사용 가능 지역을 확대하고 있어서 캐시비와 함께 대한민국의 양대 전국구급 교통카드로 봐도 무방하다. 또한 수도권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선불교통카드다 보니, 타 지역 방문시 티머니의 사용 가능 여부를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 교통카드제를 시행하지 않는 경북 3개 군(군위, 영양, 청송)과 전남 진도, 인천 옹진[28]은 논외로 하고, 교통카드제를 시행하는 지역이라면 어디든 가능하다.[29][30] 레일플러스도 중간중간에 연결해 주고 있으나 이제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지역권이라면 티머니로 대부분 이용할 수 있고, 레일플러스는 충전이 상대적으로 불편한 데다가, 운영이 개판이다. 그나마 NH농협은행, 우리은행, 롯데ATM의 충전 슬롯에 추가되었고 이마트24에서도 충전이 가능해져 충전 여건이 나아진 것.

대도시임에도 광주광역시에서 오랫동안 티머니를 쓸 수 없었던 이유는 서울시메트로9호선이나 신분당선같은 수도권의 민자 도시철도 사업자들이 광주광역시교통카드한페이의 호환을 대가로 수십억 원의 시스템 업그레이드 비용을 요구하는 바람에 한페이시스도 이에 대한 보복 조치로 티머니의 호환을 막았었다.국비 40%를 꼴아박은 민자사업이 빛을 발하는 순간 덧붙여서 규격은 양쪽이 똑같은 one card, all pass이기 때문에, 사실상 업그레이드는 필요가 없지만, 자신들의 노선에서 타사의 one card, all pass 카드가 충전이 안 되기 때문에, 그 업그레이드 비용을 다른 회사에게 전가하려고 했던 것이다.

그러다가 2015년 10월 28일한국스마트카드광주광역시/강원도 간 협약이 체결되어 2016년 1월 30일부로 광주광역시강원도 미호환 지역에도 티머니 이용이 가능해졌으며, 동년 12월 16일 이비카드 지역인 전라남도 곡성군, 영광군, 장흥군에도 호환이 개시되었고, 2017년 3월 김해시 시내버스와도 호환이 되었다.

파일:tmoney20170310.png

위 지도에서 주황색으로 색칠된 지역 중 경상북도 군위군, 영양군, 청송군, 전라남도 진도군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2021년 현재 티머니 이용이 가능하다.
영덕군은 2019년 3월 13일에 교통카드제를 시행했는데, DGB유페이와 직접 계약했다. 2019년 7월 6일 모바일티머니가 사용 가능함이 확인되었다.
군위군은 현재 불가지역이지만, 2022년 대구광역시와 통합되면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소속 마을버스로 운행될 예정이므로 2022년 중으로 교통카드 이용 가능 지역으로 될 가능성이 높다.
영양군은 2017년 중 교통카드를 도입할 예정이었으나 무산되었으며, 그 외 지역도 아직 교통카드 도입 계획이 없다.

이로써 교통카드 이용 지역에선 티머니로 대부분 이용이 가능해졌다.[31] 국내에서도 유일하게 교통카드 서비스 지역 전역에서 가능한 카드다.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전국 도시철도 및 시내버스, 마을버스, 농어촌버스는 티머니로 모두 결제가 가능하다. 다만, 일부 지역 택시, 시외버스, 오프라인 가맹점은 이용이 불가능할 수 있다. 택시의 경우 교통카드 단말기가 설치돼 있어도 티머니 결제가 안 되는 경우가 있으며, 제휴된 교통카드만 가능하다. (예: 한페이 택시의 경우 한페이 교통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하며, 그 외 티머니나 캐시비 등의 교통카드로는 결제 불가능) 오프라인 가맹점의 경우 교통카드 결제 단말기가 없거나 작동되지 않는 곳이 상당히 많다. 자세한 사항은 오프라인 가맹점 항목 참조.

지도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울릉군 농어촌버스인 무릉교통에도 티머니 이용이 가능하다.

사용 가능 지역이라도 구미↔김천/칠곡, 안동↔예천, 부산↔양산↔김해, 공주↔️아산, 천안↔아산, 세종↔대전↔계룡[32], 강릉↔동해, 동해↔삼척, 광주↔전남[33],제주↔서귀포 등 특별한 (광역)환승 제도를 실시하지 않는 지역 간에는 당연히 환승 할인이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수도권 전철↔춘천·천안·아산 시내버스, 경주↔포항 시내버스 등등 한 마디로 전부 다. 전국 통합 요금제가 있다면 해결될 부분이지만 당장 수도권 통합 요금부터 교통사업자 보조금 문제를 둔 지자체간의 알력 싸움이 심각한데 그걸 전국으로 확대하면 더욱 난잡한 진흙탕이 되는 건 안 봐도 비디오. 이래저래 요원한 난제다.

2004년부터 2005년경에 나온 초기 발행분(OK캐쉬백 장착분 포함)은 호환 지역에서 정말 느리게 인식되거나, 아예 인식이 안 될 수 있다.[34] 반창고 비슷한 모양으로 카드 뒷면 하단에 "전국호환"(2014년에 출시된 규격인 One card, All pass가 아니다!)으로 찍혀 있는 2008년 이후의 발행분부터 그나마 호환 지역에서 인식이 잘 된다.

또한 호환 지역에서 모바일 티머니를 이용할 경우, 인식속도가 상당히 느리고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부산김해경전철에서 모바일 티머니 이용시 인식률이 현저히 떨어지며, 광주광역시 시내버스도 인식이 느리거나 일부 시내버스 단말기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카드입니다." 라며 호환 업그레이드가 안 된 단말기도 있다. 보통 캐시비 신형 단말기 (삼원FA 5세대) 부터 별 문제없이 이용이 가능하나, 일부 중소기업(?) 교통카드인 광주의 한페이나 등의 일부 티머니 호환 단말기에서는 인식속도가 매우 느리고 오류가 많다.[35]

3.2.1. 도시철도

3.2.2. 버스

군내버스의 경우 교통카드제 미실시 지역인 진도, 청송, 영양, 군위, 인천 옹진군 일부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사용 가능하다.[42]

3.2.3. 택시

  • 서울
  • 인천
  • 경기
  • 대전
  • 대구
  • 부산[48]
  • 울산[49]
  • 세종
  • 강원 (강릉/속초/원주/춘천)
  • 충남 (공주[50]/계룡/서산/천안/아산)
  • 충북 (청주/충주)
  • 경남 (거제/김해/마산/밀양/양산/진해/창원/통영)
  • 경북 (구미/김천/문경/안동/영천/포항/상주)
  • 전북 (군산/김제/익산/전주/남원/부안)
  • 전남 (목포[51])
  • 제주

3.3. 유통 결제

※ 대중교통과 다르게 티머니 로고가 있는 가맹점이어도 결제가 불가능한 가맹점이 꽤 많다. 결제 단말기를 구비하였더라도 결제를 거부하거나, 단말기가 없거나, 작동이 안 되거나, 꺼져있거나, 결제 방법을 모르는 등 이용할 수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이용이 다소 어려울 수 있으니 별도의 결제수단을 지참 후 이용. 또한 내역 조회가 불가능하다.[52] 단, 편의점에 한하여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
  • 편의점: GS25,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365플러스, 스토리웨이, IGA마트, 이마트24, Best All, C스페이스
  • 대형마트: 홈플러스[53], 랄라블라, 현대 U-PLEX, GS수퍼마켓[54], 현대백화점 일부 지점의 전문식당가, 스넥가, 레드버켓
  • 베이커리 / 아이스크림: SPC그룹 계열사(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빚은, 배스킨라빈스) (마트, 백화점, 휴게소 입점 일부 매장 제외)
  • 카페: 스타벅스 (모바일 티머니도 가능, 티머니로 스타벅스 카드 충전은 불가능) #, 공차 (일부 가맹점 이용 불가)[55], 이디야 커피, 파스쿠찌, 주씨, 셀렉토 커피, 커핀 그루나루
  • 패스트푸드: 맥도날드[56], 롯데리아[57]
  • 화장품: 아리따움, 더페이스샵, 토니모리, 이니스프리, 홀리카 홀리카
  • 엔터테인먼트: 에버랜드[58], 놀숲(만화방 카페), SK 와이번스 베이스볼 클럽
  • PC방: 제휴된 PC방에 한하며, 어린이 교통카드는 이용 불가.
  • 대학
  • 전통시장: 망원시장, 신원시장, 길동시장, 정릉시장, 남성시장, 장위시장, 동부시장, 남구로시장, 영천시장, 용문시장, 마천시장, 성내시장, 뚝도시장, 돈암시장, 후암시장, 도산동 상점가
  • 유료도로: 한국도로공사 구간 313개 요금소 (하이패스 차로 이용 불가), 남산1·3호터널, 우면산터널, 만월산터널, 문학터널, 원적산터널, 대전천변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부산-대구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수원-평택고속도로, 부산-울산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서수원-의왕고속도로, 강남순환도로.

    • ※ 전국호환 티머니만 결제 가능한 유료도로[59]: 광안대로 (광안대교), 광주제2순환도로, 인천대교, 대구남부순환도로(앞산터널로), 마창대교, 거가대교, 부산항대교, 서수원-의왕고속화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일산-퇴계원), 서울-용인고속도로, 울산대교, 을숙도대교, 신공항하이웨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일산대교, 제3경인고속화도로, 부산-창원고속도로, 미시령터널, 수정산터널, 백양터널.
  • 철도 승차권: 한국철도공사 전구간 KTX, ITX-청춘, ITX-새마을, 새마을호, 누리로, 무궁화호. 역 내 매표창구에서만 결제가 가능하며, SRT 열차와 명절 특별수송기간은 이용이 불가능하다. 이는 모든 선불교통카드에 공통으로 적용된다. 다만, 일부 역에서는 결제 단말기가 작동이 안 되거나, 이용자가 없어 역무원이 결제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 이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60]
  • 고속버스: E-Pass 단말기가 없는 차량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자세한 이용 안내는 고속버스모바일 앱 또는 관련 항목 참고.
  • 기타
    • 서울시티투어버스: 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 한강수상택시
    • 다이소
    • 타슈 (대전광역시 공공 자전거)
    • 티머니 사용 가능한 약국 - 충전, 판매도 가능하다고 한다.
    • 병원: 티머니 사용이 가능한 대학 계열의 병원 자판기, 티머니 사용이 가능한 편의점이 입점해 있는 병원 자판기에서는 티머니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2017년 1월 기준으로 강남 세브란스 병원 자판기에서는 티머니를 사용할 수 있었다.
    • 공중전화: 대부분 티머니를 이용해 통화가 가능하다. 단 호환성은 떨어지는 편.
    •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RFID 기기: 인천광역시, 경기도 부천시, 제주도 등에서는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 때 배출료를 티머니로 결제해야 한다. 삼성페이로도 결제되면 편할 텐데
    • 결제는 아니지만, 쏘카로 카쉐어링(렌터카)을 이용할 때 티머니로 차량 문을 열고 잠글 수 있었다. 카쉐어링 이용 전 쏘카 앱 - 추가 카드키 등록에서 티머니 일련번호를 입력[61]해야 하며, 운전석 창측에 카드 단말기가 설치되어 있는 곳에 카드를 대면 된다. 티머니 교통카드로만 이용 가능하며, 그 외 교통카드는 이용이 제한된다. 순차적으로 설치 중이며, 일부 차량은 제외. 쏘카의 경우 스마트키로만 차량 문을 열고 잠글 수 있어 만약 스마트폰 배터리가 방전될 경우 차량 문을 열고 잠글 수 없기 때문에 추가 카드키를 도입한 것으로 보인다.[62] 그러나 무슨 이유인지 2022년 6월 30일까지만 이용할 수 있으며, 7월부터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한다. 사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고 단말기 설치비용이 비싼데다 쏘카 서비스 센터에 연락하면 원격으로 열 수 있기 때문인 듯하다.

3.4. T마일리지

티머니의 대중교통 마일리지 제도. 고급형으로 출시된 스마트 티머니부터 T-마일리지가 적립되며, T-마일리지를 당겨와서 티머니의 충전도 가능하다. 유효기간은 적립 시점부터 5년이다. 과거에는 이용 금액에 상관없이 0.2% 마일리지가 적립되었으나 2019년 6월부터 5만 원 이상 사용 시 0.5%, 10만 원 이상 사용 시 1% 적립되며, 월 최대 2,000마일리지까지 적립되게 변경되었다. 즉, 캐시비처럼 최소 5만 원 이상 쓰지 않으면, 마일리지가 적립되지 않는다. 동시에 모바일티머니에서 충전 시 최대 2.1% 충전수수료를 지원 (월 3,000원까지) 해 주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무인충전기 (은행 ATM과 지하철 무인충전기) 에서 충전 시 2% 적립 혜택이 폐지됐다.

경쟁사인 캐시비L.포인트 적립률 0.2%이며, 역시 5만 원 이상 사용 조건이 붙는다.

캐시비에 비해 적립률이 높지만, 마일리지라는 이름답게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이용액에 대해서만 적립해준다. 반대로 캐시비는 적립률이 낮은 대신 전체 결제액이 적립 대상이므로 일장일단이 있는 샘이다. 다만 적립률의 기준이 되는 실적은 '대중교통' 결제액이 아닌 '티머니' 결제액이므로 유통 결제내역이 포함된다. 한 달 교통비 지출이 5만원 미만이라면 유통 결제로 실적을 채워 마일리지 적립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스마트 티머니가 나온 초창기에는 OK캐쉬백 제휴로 나와서 OK캐쉬백의 적립도 가능했지만, 제휴가 종료되어 현재는 GS리테일과 제휴한 팝카드가 따로 나오고 있다. 적립받고 싶다면 티머니 홈페이지(팝카드팝카드 홈페이지)에서 카드를 등록할 때 반드시 T-마일리지 적립을 체크해 놓아야 하며, 팝카드를 등록할 때에는 T-마일리지의 GS&포인트 전환을 꼭 체크해 놓아야 한다. 마일리지 적립은 월 2회[63]이며, 일괄적으로 익월 초에 원샷으로 L.포인트[64] 적립을 처리하는 캐시비와 처리 방식이 다르다. 팝카드에 해당되는 T-마일리지의 GS&포인트 자동 전환도 마일리지 사용에 해당한다. 팝카드는 전월에 사용하여 적립한 T-마일리지를 적립한 달의 26일이나 27일에 GS&포인트로 일괄 전환한다. 고로 팝카드를 찍은 후 T-마일리지를 적립하고 GS&포인트로 전환하기까지 한 달 걸리는 셈. 또한 티머니 정식 지역 (서울, 대전, 세종, 포항, 구례, 제주 등) 과 호환지역 중 인천/경기도 시내버스만 마일리지를 적립해 줬으며, 그 외 티머니 호환 지역에서는 T-마일리지 적립이 안 되어서 티머니와 캐시비가 모두 호환되는 지역이라면 호환 지역에서 사용해도 L.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캐시비를 이용하는 것이 조금 더 경제적이었으나, 2014년 11월부터 2019년 5월 31일까지 한국스마트카드에서 T-마일리지 특별 추가적립 행사를 하면서 동시에 다른 호환 지역에도 T-마일리지 적립도 된다. 현재 수도권 외 호환 지역인 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어느 대중교통에서 티머니를 사용해도 T-마일리지가 적립된다. 다만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일반 여객철도는 대중교통이 아닌 유통결제로 인식되어 마일리지가 적립되지 않는다.

2015년 6월에 캐시비가 최소 5만 원 이상 실적이 되지 않을 경우 L.포인트 적립이 안 되도록 변경되어 티머니 혜택이 좋았지만, 티머니도 2019년 6월부터 5만 원 이상 이용 실적이 붙게 되었다. 그래도 적립률은 캐시비보다 더 높다.

과거에는 적립 내역을 상세히 제공하여 수도권은 '서울교통_지역명', 비수도권은 '지역교통_지역명'[65]으로 표시되었으나, 2022년 현재는 그냥 '대중교통'으로 뭉뚱그려 표시된다.

적립된 T-마일리지는 최소 1,000점부터 1,000원 단위로 이용할 수 있으며, 수도권 전철 역무실과 GS25에서 T-마일리지를 이용하여 티머니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T-마일리지로 티머니를 충전하려면 그 전에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4자리 비밀번호를 등록해 놓아야 하며, 역무실이나 편의점에서 마일리지를 당겨올 때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대부분의 편의점에서는 아는사람이 많지 않아 충전하기가 상당히 어렵다.[66]

모바일 티머니의 경우 10마일리지 이상부터 충전 가능하며, 모바일 티머니 앱에서 실시간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한국스마트카드의 프로모션으로 제공된 T-마일리지는 GS&포인트로 전환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냥 GS25에 가서 T-마일리지로 카드 충전을 해 달라고 하자. 다르게 보면, 티머니 충전/사용 후 T-마일리지로 캐쉬백해 주는 개념이다.

T코인 충전권으로 GS25에서 충전한 금액도 T-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워낙 쥐꼬리 수준의 적립률이라,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쌓는 것보다 제휴 포인트를 T-마일리지로 바꿔서 쓰는 게 이래저래 현명하다. 팝카드를 쓰고 있으면 T-마일리지가 자동으로 GS&포인트로 전환되어서 더 유용하게 쓸 수 있으며, GS&포인트로 충전할 수 있다. 팝카드가 하나라도 등록되어 있으면 자신이 팝카드가 아닌 다른 티머니를 버스/지하철에서 이용해도 GS&포인트로 전환된다.

T-마일리지를 당겨와서 충전시, T-마일리지 사용 내역에는 "POS충전"으로 나온다.

신한은행 계좌가 있으면 SOL 앱에서 T-마일리지 자동 캐시백을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16일 기준의 잔여 마일리지를 수수료 5% 차감 후 18일[67]에 입금해준다. 이용률 저조로 인해 2022년 9월 20일 서비스 종료 예정이다.

모바일 티머니 앱 내에 있는 각종 광고 및 이벤트 참여를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티머니에 추천하는 앱을 설치하거나 실행, 광고 시청, 설문조사 등을 하면 마일리지 적립을 해준다. 또한, 락커를 신청하면 휴대폰 화면 잠금을 풀 때마다 광고를 보면서 약간의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방법도 있다. 이러한 마일리지 적립 이벤트에 참여하면 마일리지가 쏠쏠히 잘 들어와 교통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다만, 앱 자체가 불안정하다 보니, 광고에 접속하더라도 막상 마일리지 적립할 때 오류가 뜬다거나 이벤트, 설문조사 등에 참여하더라도 마일리지 적립이 안 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인내심이 필요하다[68] 또한 구형 단말기에서는 추천앱이 단말기에 지원이 되지 않아 마일리지 적립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 외에도 삼성 페이 내에 있는 모바일 티머니는 마일리지 적립이 없으며 별도로 모바일 티머니 앱을 설치해야만 참여할 수 있다.

4.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단말기 기종 및 사용 지역 목록
B650 대전광역시, 계룡시, 옥천군[69]
B600 서울특별시(시내버스, 마을버스, 공항버스), 방콕, 울란바토르, 웰링턴[70]
B500 세종특별자치시, E-Pass
B400 제주특별자치도, 영주시, 봉화군, 안동시, 거제시, 통영시, 예천군[71], 상주시, 문경시, 포항시, 의성군, 고성군(경남), 울진군, 강진군, 구례군, 함평군

2004년 서울특별시에서 티미니를 도입할 당시 이비카드에서 만든 정사각형 B100 단말기를 썼지만[72], 2007년 포항시에서 처음 선보인 역삼각형의 에이텍제 트로이카 단말기(B400)[73]2013년 세종시에 처음 도입된 직사각형 단말기(B500/B600/B650)를 쓰고 있다.

B500/B600/B650 모델의 경우 LTE 시스템이 달린 약간 길쭉한 직사각형(세로배치형) 단말기이며 요금이 찍히는 쪽은 LED가 아닌 LCD로 표출된다. 2013년 세종특별자치시가 티머니로 교통카드 시스템을 완전히 갈아엎었을 때 B500 모델로 처음 도입되었다. 2015년 3월부터 서울특별시에서도 보광운수를 시작으로 모든 시내버스와 공항버스 차량에 대해 B600 모델로 교체작업을 실시했으며 2015년 12월 모든 차량에 설치 완료 및 가동을 시작하였다. 대전광역시에서도 기존 트로이카 단말기에서 B650 단말기로 교체작업을 시작해 2018년 7월 말까지 교체 완료되었다. LTE 통신 기반의 단말기이므로 일부 경기도 구간에서 실시간 운행정보가 잡히지 않는 음영 구간[74]도 사라졌다. 2020년에는 서울 마을버스의 교통카드 단말기 역시 이 모델로 교체되었다.

B400 모델, 즉 트로이카 단말기는 역삼각형 단말기로 2010년 서울특별시 마을버스, 광역버스, 공항버스, 서울특별시 시내버스의 신규 노선[75], 대전광역시 시내버스, 제주특별자치도 시내버스, 영주시 시내버스에서 첫 설치되었다. 포항시도 2016년 초 하차단말기를 장착하면서 구형 B200 모델에서 B400으로 교체되었다. 또한 2017년에 단말기를 교체한 안동시나 이후 거제시, 통영시도 B650형 대신 해당 모델을 선택해서 단말기를 교체하였다. 서울/대전/세종에서 사용중인 신형 B500/600/650 신형 모델 대신 구형 B400 모델을 쓰는 것은 비용 문제 때문이다. B600 출시 이후에도 B400으로 카드단말기를 교체한 지역의 경우, 교통카드 단말기 계약주체가 광역지자체의 버스조합, 지자체와 카드회사가 아닌, 버스 회사와 카드회사가 계약을 맺은 형태로 되어 있어 카드 단말기 도입 비용을 버스회사가 전부 부담해야 하는 구조이며 도입 관련 보조금이 존재하지 않는다.[76]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비용부담이 덜한 B400 단말기를 장착하게 된 것이다.[77] 만약 이들 지역도 버스 운수업체와 한국스마트카드 간의 계약이 아닌, 광역 버스조합단체나 지자체 당국과의 계약이라면 B400 단말기 대신 대전과 같이 B650 단말기를 장착하고 다녔을 수도 있다. 참고로 안동, 거제, 통영, 포항에서 현재 사용중인 B400 단말기는 중고품이나 재고가 아닌 모두[78] 신규 생산된 신조품이며, BIS 시스템 대응을 위해 OBE 기능도 내장되어 있다. [79]

2014년 10월 말경에는 고속버스 차량에 티머니 단말기가 새로 장착되기 시작했다. 이것을 E-Pass라고 부르며, 2015년 3월 2일에는 "고속버스 모바일"이라는 앱을 새로 출시하여 고속버스의 예매가 가능해졌다. 거기에 고속버스 모바일 티켓도 선보였으며, 기존 종이티켓도 "회수용"에 인쇄되어 있는 QR코드를 이용하여 셀프 체크인이 가능해졌다. 즉, QR코드를 찍음과 동시에 자동으로 검표가 된다. 홈 티켓도 E-Pass 도입 때문에 QR코드가 승차권 양식에 추가되었다. 단, 전환고속에는 사용할 수 없다. 차내에 E-Pass 단말기가 없는 건 둘째치고, 고속버스모바일 앱에서도 전환고속 차량은 앱에서 예매하더라도 터미널에서 발권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전환고속 중에서도 일부 노선에서 E-Pass가 도입되고 있다.

2019년부터 서울특별시 시내버스와 마을버스에 화면이 더 커지고 두께가 얇아진 신형 운전자용 단말기(대중교통 올인원(All-in-One) 통신단말기)가 설치되고 있다. 이는 정부와 서울특별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 사업의 일환이며 세계 최초로 대중교통 분야에 5G 기술이 적용된 사례이다.#, #

같은 모델의 단말기라도 세부적인 사양은 수요자의 요청에 따라 다르다. 일례로, 운전자 단말을 OBE로 쓰는 지역의 경우 서울(시내, 마을 모두 포함)과 세종, 포항에서는 단말기 내에 GPS, LTE(BMS) 모듈이 모두 들어 있고 단말기 뒷부분에 안테나가 장착되지만, 대전, 안동, 예천 등의 경우는 GPS와 LTE(BMS) 모듈이 모두 외장형으로 설치되어 있다.

티머니가 해외에 교통카드 시스템을 수출할 때도 한국에서 쓰이는 교통카드 단말기와 동일한 것을 쓴다. 방콕(Mangmoom), 울란바토르(U-MONEY), 웰링턴(SNAPPER CARD)에서는 B600형 단말기, 쿠알라룸푸르에서는 B200 단말기가 쓰인다.

5. 여담

  • 캐시비에 비해 디자인이 다양하지 않고 카드 자체 디자인은 썩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지만, 사설 업체에다가 커스텀 오더를 넣을 수 있다. 대부분의 오덕 상품으로 나오는 교통카드가 이런 방식. 2015년 들어 인터넷 쇼핑몰(T-Zone)을 통해 일반 카드형을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 캐시비를 매섭게 융단폭격하는 중이다.[80] T-존 외에는 일부 스페셜한 상품들을 별도로 판매하니 그때그때 검색해 보자. 그 외에 휴대폰 고리형이나 팔찌형 등의 상품도 내놓고 있다. 절대티머니도 휴대폰 고리형으로 온다고. 이쯤되면 카드가 아니지만 뭐…
  • 티머니와 호환되는 캐시비, DGB유페이, 한페이 단말기에서는 인식 속도가 매우 느리다. 마이비후불교통카드는 단말기에 카드 대자마자 결제되는 반면, 티머니는 몇 초간 대고 있어야 결제된다. 다만, 신형 캐시비 단말기는 티머니도 빠르게 인식하는 편이다.[81][82] 스마트 티머니라도 아주 최근에 호환을 개시한 지역에서는 2004~2005년경에 나온 스마트 티머니의 인식이 정말 느리거나, 아예 인식이 안 되기도 한다. 2008년 이후 보급형 티머니가 단종되고부터 나온 스마트 티머니[83] 카드부터 그나마 전국에서 잘 인식되는 편이다.
  • 2014년 9월 1일 자로 서울특별시 버스운송조합으로부터 유패스 사업을 인수했다. 이미 가판대 충전이 중지된 유패스는 쿨하게 단종되고, 스마트 티머니로 교체해 주고 있다. 고로 옛 비자캐시 기반 한꿈이카드의 전철을 밟는 것으로 보이며, 그 뒤를 마이비하나로카드가 따라가고 있다... 게다가 유일하게 ATM에서 유패스를 충전할 수 있었던 우리은행에서도 쿨하게 유패스 충전 기능을 삭제하고 해당 슬롯에 레일플러스를 갖다 넣었다.
  • 티머니는 티머니 외에도 수도권 전철에서 사용 중인 지하철 정기권 교통카드를 만들고 있다. 정기권 교통카드에는 티머니 브랜드가 찍혀 나오지 않고 한국스마트카드의 사명만 나오며, 카드 넘버는 16자리 그대로 찍혀 나오고 스마트 티머니처럼 1010번으로 시작한다.
  • 통합권종 카드를 어린이/청소년용으로 등록하면 3일 이내에 등록이 완료된다고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3일이 지난 후에야[84] 어린이/청소년 요금이 정상적으로 적용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은행에서 티머니 기능이 들어 있는 청소년용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때는 청소년용 티머니가 들어 있는 게 아니라, 통합권종 티머니를 어린이/청소년용으로 등록한 후 발급해주기 때문에 체크카드 발급 후 3일 후(사실상 5일 후)에야 청소년 요금이 적용된다. 그래서 교통카드를 잃어버리고 새로 교통카드를 구매한 후 등록한 사람은 그 3~5일동안 교통카드를 사용하지 못한다.[85] 다만 CUGS25, 지하철 역무실에서 카드에 생년월일을 등록하면 바로 청소년 요금이 적용된다.
  • 티머니 카드를 발급 및 정산하는 한국스마트카드서울특별시청이 대주주(35%)이고 LG CNS가 2대 주주인, 사실상의 공기업이다. 원래는 LG CNS가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경영 상태가 불량해 사업자 등록이 취소될 위기에 몰리자 서울특별시청에서 증자와 함께 주식을 매입했다. 사실 티머니가 지하철과 버스에만 설치되어 있을 당시에는 적자난에 허우적거렸지만 서울시에서 택시 몇대에 티머니를 설치하고 택시에서도 티머니가 사용 가능하다는 식의 광고를 때림으로써 서울시 택시들은 반강제적(?)으로 티머니 단말기를 달게 되었고,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지만 수십만대의 택시에 티머니 단말기가 설치된 다음부터 티머니는 흑자로 전환되었다. 2019년 6월에 한국스마트카드는 티머니로 사명을 변경했다.
  • 우정사업본부가 매우 좋아한다. 우체국에서 받을 수 있었던 제휴계 체크카드 중 원플러스 체크카드는 무조건 티머니로 쓸 수 있었고, 다드림 체크카드와 영리한 체크카드 등 몇몇 자사계 체크카드 상품에는 티머니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원플러스 체크카드는 지방 우체국에 자재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 발급받기 힘들고 현재 일부 제휴카드는 사실상 단종 수순에 있지만, 자체 발행 체크카드는 인터넷이나 창구에서 후발급 신청을 하면 수수료 없이 우체국 티머니 체크카드를 받을 수 있다. 원 카드 올 패스 인증형 자재는 2018년에 나온 어디서나 체크카드 및 영리한 체크카드(은련버전) 외에는 드문 듯하지만 2018년 6월에 우체국이 자체 체크카드를 모두 후면 프린팅식으로 바꾸기로 한 후에는 타 상품에 있는 티머니 자재가 신형으로 전면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우체국 자체 체크카드 중 똑같은 상품인데 티머니 없는 버전을 쓰고 있다가 티머니 버전으로 바꿔서 쓰고 싶으면, 기존 카드는 해지해야 한다.[86]
  • 홈페이지가 병맛이다. SSL로 암호화통신을 하는 거 까지는 좋은데 금융기관 홈페이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라고 한다. 이뭐병. 2019년에 홈페이지를 살짝 개편하면서 액티브X는 사라졌다.
  • 잔고조회는 은행 ATM 및 지하철역 등의 티머니 충전기, 티머니 홈페이지, 티머니 어플로 확인가능하다.
  • 팁으로 동전을 잘 사용하지 않아 집에 동전들이 수두룩하게 굴러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은행 가서 바꾸기도 귀찮고 할 때는 눈에 띌때 한움큼씩 들고나가 지하철역에서 교통카드를 몇천 원씩 충전해 두면 좋다.
  • 지하철역 개찰 근처 창구에 있는 직원에게 부탁하면 수수료 없이 여러 카드에 있는 티머니 잔액을 카드 한장에 통합시키거나, 다른 티머니 카드로 이전시킬 수 있다. 단, 잔액 2만원 미만일 때 가능하다.
  • 우리카드의 POP 우리V체크카드 및 카드의정석 크림틴 체크카드나 하나카드의 윙고 체크카드처럼 티머니 선불교통 기능이 있는 체크카드의 유효기간이 지나더라도, 해당 체크카드의 결제기능만 없어질 뿐 티머니 충전 및 지불 기능은 그대로 사용가능하다. 즉 티머니 공카드나 마찬가지이므로 티머니 기능에 한정해서는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하지만, 신용카드, 체크카드 특성상 보안상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금융권에서는 예외없이 잘라서 폐기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폐기하기 전 반드시 다른 티머니 공카드를 준비하고 GS25같은 곳에 가서 잔액을 이전시키도록 하자. 모바일 티머니를 사용하는 경우, 앱 내부의 잔액이전 기능을 사용하면 수수료 500원이 면제된다. 아까우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교통카드 분리 팁을 참고해서(후불교통카드로 검색하면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교통카드 관련 부품만 잘 들어내서 다른 곳에 이식해서 사용해도 된다.
  • 홍보용품, 판촉용품으로 별도의 도안을 넣어서 제작이 가능하다. 인터넷에서 교통카드 제작 등을 검색하면 나오는 것은 사실상 티머니라고 보면 된다. 단, 티머니 로고(모서리가 둥근 네모 안에 T money라고 적힌 부분)를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며, 로고 위치도 지정된 장소에서 변경할 수 없으니 주의. 카드 뒷면의 도안은 건드릴 수도 없다. 또한 담당자에 따라서는 도안의 저작권을 증명하라고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그것이 설령 자신이 직접 만든 오리지널 도안이라도...)
  • 2020년을 맞아 티머니 둥근바람체를 무료 배포하였다. 기사, 다운로드
  • 2021년 10월 30일 고속버스 발권 시스템을 운영하는 티머니 전산망에 오류가 발생하면서 서울고속터미널 등 전국 터미널에서 카드로 표를 결제할 수 없어 매표 시스템이 오전 11시 15분부터 1시간 가량 중단되어 이용객들이 불편 및 혼란을 겪었다. 티머니 측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 #2
  • 2022년 4월 12일 티머니 전산오류로 한동안 각종 서비스가 정지되었다.


[1] 군위군, 영양군, 청송군, 진도군 제외[2] POP카드로도 이 도안이 나오긴 했는데, 정말 찾기 어렵다.[3] 수도권 시내버스에서는 환승 안 해도 하차 찍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 번에 승차할 때 요금이 2배로 더 찍힌다. 예를 들어 경기도 시내버스에서 하차를 안 찍으면 다음 번에 승차 시 1,050 X 2=2,100원이 더 찍혀 총 3,150원이 찍힌다. 이는 밤에 내리고 아침에 버스 타더라도 마찬가지다.[4] 기본 가로 3.2 ㎝, 세로 5 ㎝이며 미니버전은 가로 길이를 유지한 채 세로 길이를 4 ㎝로 줄였다. 텔큐온 스티커는 가로 2.5 ㎝, 세로 3 ㎝이다.[5] 월 3,000원 (건당 수수료 2.1% 까지) 충전 수수료를 지원한다. 휴대폰 소액결제는 수수료를 지원하지 않는다.[6] NFC를 지원하더라도 구글 넥서스나 자급제 단말기 등 일부 단말기에서는 교통카드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7] 2012년 기준 SK텔레콤은 모델명이 NFC로 시작하는 초록색이나 파란색인 USIM, KT는 모델명이 N1650(3G 전용)이나 L1650(LTE 겸용)인 USIM, LG U+는 개인 핸드셋용 모든 USIM이 티머니와 캐시비를 지원한다. 유의할 점이 있는데, KT와 KT 계열 알뜰폰일 경우, USIM을 구매할 때 L1650(티머니)인지 L1670(캐시비)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L1670 캐시비 USIM은 티머니를 쓸 수 없으니 캐시비를 주 교통카드로 쓸 거라고 해도 웬만하면 L1650 티머니 유심으로 달라고 하자. 다만 2015년 이후로는 USIM의 종류가 개편되면서 하나의 USIM이 3G/LTE와 티머니/캐시비를 전부 지원하므로 아래에 서술한 것 처럼 처음에 모바일 티머니나 캐시비 앱을 깔아서 주 교통카드를 선택하면 된다.[8] 일부 블로그에선 "P2P 켜기"나 "안드로이드 빔 켜기"도 체크해야 한다고 홍보하는데, 하지 말자. 플라스틱 카드 잔액조회(자기자신 유심의 잔액조회 말고)나 플라스틱 카드 잔액이전 기능을 쓰지 않는다면 해당 모드까지 켤 필요가 없다. 켜 놓으면 NFC 태그 읽기 기능 때문에 아무 때나 다른 RF 카드를 읽어 "두루룽, 띠리링" 소리가 나면서 카드 읽기 앱이 수시로 켜지거나(특히 휴대폰 케이스가 카드수납 되는 케이스일 때 더 심하다.) 상당히 귀찮고 짜증나는 일이 생길 것이다. 또한 휴대폰 화면이 켜져있는 동안 전자카드를 읽으려고 리더기능을 상시 송출하여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진다. 자세한 사항은 NFC 항목 참고.[9] 가장 비싼 수수료가 휴대폰 소액결제를 통한 충전이며, 무려 6%다. 6%가 얼마나 큰 액수냐면, 국내 공항(!)에서 원화를 일본 엔화로 환전할 때 받는 수수료 수준이다. 그 날강도 같은 공항 환전 수수료에 육박하는 수수료로 허공에 쏟아부을 이유는 없다.[10] SK텔레콤의 SmartTouch, kt의 CLiP((구)모카월렛), 유플러스의 스마트월렛[11] 이 때, 애플릿 적용을 할 때에는 반드시 타사 기종의 휴대폰이 아닌 같은 회사 (예 : SKT 폰 - SKT 유심) 의 휴대폰을 사용해야 한다. (자급제 폰의 경우에는 확인하지 않았음) 일부 경우에 지원되지 않는 기기라는 오류를 내뿜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다만 최초 등록 이후에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12] SK텔레콤은 모델명이 Combi로 시작하는 USIM, KT는 모델명이 D1450, D1460인 USIM. LG U+SK텔레콤, KT2G CDMA 폰들은 UICC뱅킹용 UICC가 따로 있다.[13] 일반적으로 리튬 전지는 완전방전을 방지하기 위한 보호 회로(PCM)가 있다. 완전 방전되면 전극이 전해액에 의해 산화되어 망가져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 그래서 배터리가 거의 방전이 되면 보호 회로에 의해 더 이상의 방전이 안 되게 차단된다. 물론 시간 앞에선 장사 없다.[14] 즉, LG U+ USIM+KT 기기 라든가, SK텔레콤 USIM+LG U+ 기기 라도 3G 전화는 안 될지언정 티머니는 찍힌다는 소리다.[15] 즉, 노랑색 슬림형 단말기를 제외한, eB카드(티모아) 시절부터 설치되어 있었던 보라색 구형 단말기.[16] 웬만하면 에러메시지나 결제 완료가 뜰 때까지 계속 댄 상태로 있는 것이 좋다. 에러난다고 그냥 막 태그했다 바로 떼버리면 계속 오류가 날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에는 에러를 뿜으면서 요금은 나가는 수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17] eB제 구형 정사각형 단말기, 트로이카 삼각형 LED 단말기, 디스플레이 장착 신형 LTE 단말기 불문 모든 서울 버스 단말기.[18] 다른 지역에서 이용할 땐 오류없이 이용이 가능한 것을 보면 광주광역시 시내버스에 설치된 한페이 단말기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응이 좀 느려서 그렇지..[19] 단말기는 같고 Cashbee 로고 대신 hanpay 로고가 세겨져 있다.[20] T Pay와 연동하여 후불형 교통카드와 유사하게 당월 사용금액을 월말에 합산하여 다음달에 사용자 전월 소액결제 한도에서 차감하는 서비스[21] 과 유사한 스티커를 부착시에만 교통카드 이용가능. 일반교통카드를 스티커형으로 만든것이라 읽기가 불가능한 단말도 이용이 가능하다.[22] 100번 버스만 티머니이며, 광주광역시를 오고가는 500번 버스캐시비가 주 교통카드다. 본래 함평은 티머니 정식 지역이지만, 광주↔전남 광역환승제로 인해 한 개의 운수사에 두 개의 교통카드사를 도입하였다. 특이하게 함평 500번 버스의 이용내역을 조회해 보면 함평이 아닌 화순/해남/보성에서 이용한 걸로 조회된다. 100번 버스 이용내역은 정상적으로 함평으로 조회된다. 전남 고흥군내버스도 함평 버스로 조회된다. 뭐지? 카드사는 다른데 운수사는 같나?[23] 군위군은 2022년 대구광역시와 통합될 예정이며,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소속 마을버스로 운행된다. 그렇게 되면 원패스 교통카드가 도입되면서 호환될 예정이다. 영양군은 당초 2017년 중 교통카드 실시와 함께 티머니 호환 예정이었으나, 2017년 교통카드 설치 예산이 삭감되어 언제부터 사용이 가능할 지 모른다.[24] 구형 티머니카드는 충전모듈 생산 종료로 5-8호선에서 충전이 불가능하다.1-4호선은 당분간 가능[25] 제주은행도 가능하지만 제주도 외에는 서울(명동/역삼동)과 부산(남항동)에만 점포가 있으니, 의미가 없다.[26] 유스퀘어 지하보도로 들어가는 입구에 설치돼 있다. 단, 국민은행 ATM에서는 모바일 티머니를 충전할 수 없으며, 일반 플라스틱카드만 가능하다. 모바일 티머니는 신한은행 ATM에서 충전이 가능하다.[27] 다만 최초 출시 이후 한동안 1만원 이상 충전시 1회당 1,000점 한도로 T-마일리지 3%를 적립해 주는 행사가 있었다. 그래서 이 때 구입한 사람들은 폭풍 충전(...)을 통해 일단 구매 금액 1만 원을 채우기도 했다.[28] 인천 버스 790 및 영흥도 공영버스 제외[29] 일부 지역 택시, 시외버스, 오프라인 가맹점 제외.[30] 그동안 전라남도 완도군 농어촌버스에 교통카드 미설치 지역으로 서술되었지만, 완도군은 2014년 11월 캐시비를 도입했다. 티머니 호환도 된다.[31] 이것을 별 거 아닌 걸로 치부하는 사람이 많은데, 일본의 여러 지역을 여행 다녀본다면 티머니의 호환성을 다시 보는 정도가 아니라 받들고 싶어질 것이다. 이쪽 동네는 철도만 해도 JR그룹, 사철, 지자체 교통국, 민자사업, 제3섹터가 나뉘고 당연히 그 가운데서도 지역마다 회사가 나뉜다. 버스도 사정은 마찬가지. 그나마 각 지역의 사철 및 시 교통국계끼리 모여 IC카드를 만든 곳이 많고, 2000년대 중반 이후 Suica를 필두로 각 JR 회사들의 IC카드와 몇몇 사철 회사의 IC카드의 상위호환이 가능해졌지만 여전히 많은 IC카드들은 호환이 안 된다. 중견도시까지만 내려가도 호환 따위 개나 줘버린 곳이 한두 곳이 아니다. 주로 레싯프 비표준 규격을 쓰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이요테츠라던가. IC카드 상위호환이 안 된다는 뜻은 그 지역(회사)에서만 쓰이는 IC카드를 새로 사던가, 아니면 현금 내고 표 끊던가 해야 하는데 이게 얼마나 불편하고 번거로운지는 설명이 필요한지... 아예 IC카드 자체를 안 받는 회사도 여럿 있다는 건 말할 기운도 안 난다. 일본인들도 한국의 교통카드 시스템을 본받자고 하는 판에... 즉, 일본은 빠르지만 호환이 잘 안되고 한국은 느리지만 호환이 잘 된다.[32] 단 BRT 1001번과 계룡좌석 2002번의 경우 서로 환승할인이 되지 않는다.[33] 광주광역시 인근지역인 나주시, 화순군, 함평군, 장성군, 담양군 버스만 가능.[34] 부산 도시철도에서는 아예 인식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됨. 부산광역시 시내버스에서는 잘 된다. 대구광역시 시내버스에서는 2004년 스마트 티머니 초기형이 아예 인식되지 않으며, 2005년 ~ 2007년 사이에 발행된 스마트 티머니는 버스에서 잘 찍히는 편이지만 도시철도에서는 찍힐 때가 있고 안 찍힐 때가 있어서 복불복이다.[35] 대구에서는 승차할 때보다 하차할 때 호환 선불교통카드의 에러가 많았었던 편이다. 단말기 통신 문제로 아예 하차가 안 찍히는 경우가 간혹 있었기 때문이다. 단말기의 승하차 기록에 남지 않기 때문에, 이 경우는 DGB유페이에 백날 연락해 봤자 환불도 아예 안 해 준다. DGB유페이에서 발행한 대경교통카드, 탑패스, 원패스 이용시에는 이런 현상이 없다. 현재는 상술한 삼원FA 5세대 단말기로 교체가 완료되었기 때문에 교통카드가 어떻든 이러한 현상은 사라졌다.[36] 수도권 전 구간 및 충청남도강원도 구간에서도 사용 가능. 하지만 천안, 아산, 춘천시 시내버스와 환승 할인은 불가하며 티머니 뿐만 아니라 다른 교통카드들도 마찬가지. 수도권 전철은 수도권 통합 요금제가 적용된 서울, 인천, 경기도 대중교통에서만 환승혜택이 제공된다.[37] 충전은 2014년 11월 29일부터 가능하다.[38] 2016년 12월 30일부터 개통되어 사용 가능하며, 역내 충전기에서 충전도 가능하다.[39] 부산김해경전철 역사에서는 구형 티머니도 사용할 수 있고 부산김해경전철의 무인 충전기에서 티머니의 충전이 된다. 다만 인식이 잘 안 될 수 있으니 이용에 참고.[40] 무인 충전소에서 당연히 DGB유페이 독점이라 충전은 불가능하지만, 우리은행 ATM기기에선 충전 가능하다.[41] 무인 충전기에서 충전이 불가능하다. 역 인근 편의점이나 은행ATM에서 해야 한다. 녹동역, 소태역, 평동역 인근에는 편의점과 은행 ATM이 없으므로 참고.[42] 완도군, 영덕군에서도 이용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었다.[43] 단 고속버스 회사라도 일부 전환고속, 시외버스의 경우 E-Pass의 사용은 불가능하며 전환시외는 일부노선에 사용가능하니 꼭 확인하자. 금호고속 2팀에서 차내 단말기가 없고 QR코드 리더기만 달려있는 차량도 존재하는데 이 경우도 고속버스모바일 앱에서 실물 플라스틱카드의 카드번호를 입력하여 잔액 차감 후 모바일승차권을 발권할 수 있다.[44] 단, 영흥면을 제외한 옹진군 지역은 교통카드 미사용 지역으로 이용 불가.[45] 춘천터미널 제외.[46] 2022년 대구광역시와 통합 예정[47] 시내버스, 농어촌버스만 사용이 가능하다. 전북고속, 전주고속, 호남고속, 대한고속, 안전여객에서 운행하는 시외(직행)버스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48] 아직도 되지 않는 택시가 일부 존재한다. 이전에는 티머니택시 앱으로 조회하면 반경 1km 이내 존재하지 않는다고 되어 있었으나, 원래 티머니택시 앱은 서울특별시만 가능하다.[49] 부산과 마찬가지로 아직도 티머니 결제가 안 되는 택시가 일부 존재한다. 카카오택시로 '카드가능'을 체크해서 불러도 정작 단말기에서 티머니 결제 모듈이 없다며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택시를 탔는데 카드 결제 단말기가 티머니 단말기가 아니라면 기사에게 먼저 물어봐야한다. 티머니만 믿고 현금도 카드도 없이 탔다간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으니 반드시 확인할 것.[50] 일부 택시 업체만 해당됨. 이외는 전부 캐시비 단말기이다. 다만 최근에 티머니 단말기를 사용하는 업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51] 주로 회사 택시에 카드 결제 단말기 설치됨.[52] 이용 날짜 및 시간, 이용 가맹점, 거래금액만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53]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포함[54] 팝카드만 가능[55] 티머니 결제가 가능한 안내문과 교통카드 결제 단말기를 비치해 두고도 결제를 거부하는 매장이 꽤 있다. 이것은 캐시비 교통카드도 역시 받지 않고 있다. 거부하는 이유는 불분명하지만, 결제 방법을 몰라서 거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결제 시 교통카드를 내밀면 시도해 보지도 않고 안 된다고 한다. 요즘은 키오스크 결제로 운영하고 있지만, 키오스크엔 교통카드를 터치하는 곳이 없다.[56] 2021년 기준, 키오스크에서는 불가능하다(?) 2021년, 2022년 현재도 키오스크에서 잘만 되었으며(모바일 티머니로 서울 잠실점, 부산 남천점, 광주 전남대점, 용봉점, 대전 카이스트점, 목포 남악점, 제주공항점, 제주 월드컵스타디움점에서 시도) 결제가 불가능한 키오스크를 확인하지 못했다. 키오스크 결제 방법은 결제 시 빨간색 터치 패드에 교통카드를 대면 바로 결제되어 영수증이 나오며 오더도 정상적으로 접수된다.[57] 2022년쯤 키오스크에 교통카드 결제 항목이 생성됐으며, 티머니, 캐시비에 한하여 결제가 가능하다. 그러나 모마일 티머니 기준 결제가 불가능하다. 휴대폰을 가져다 대면 티머니 SAM 오류라는 안내가 표시되면서 결제가 안 된다.[58] 입장료, 식음료, 기념품, 리조트 결제 가능[59] 기존 티머니 교통카드로는 이용이 불가능하며, 교통카드에 One Card, All Pass (전국호환)가 세겨진 티머니만 결제 가능.[60] 웬만해선 되니 안심하자[61] 이미 대여를 했거나 운행 중일 때는 등록이 불가능하며, 한 개의 카드만 등록이 가능하다.[62] 모바일 티머니로도 이용이 가능함을 확인하였으며, NFC 설정을 켠 후 휴대폰을 터치하면 차량문을 열고 잠글 수 있다. 배터리 방전이 되어 휴대폰이 꺼진 상태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므로 쏘카 이용 중에는 NFC 설정(카드 모드)을 켜두는 게 좋다.[63] 매월 1일 ~ 15일 사용분은 사용월의 다음 달 1일에, 매월 16일 ~ 말일 사용분은 사용월의 다음 달 16일에 일괄적으로 적립된다. GS&POINT 전환 서비스는 2020년 12월 25일 이후로 전환이 불가능하다. 수도권 이용분에 비해 호환지역 사용분은 마일리지가 늦게 올라올 수 있다.[64] 옛 명칭은 롯데멤버스. 2015년 4월 20일부터 L.포인트로 변경했다.[65] 희한하게 DGB유페이 단말기에 찍은 내역은 호환 제휴사명을 덧붙여'지역교통_대구(UP)'로 표시되었다.[66] 그런데 GS25와 다른 편의점은 프로세스가 정반대인 듯. GS25는 비밀번호 치고 마일리지 조회 후 당겨오지만, 다른 편의점은 당겨 올 마일리지를 입력한 후 비밀번호를 쳐서 마일리지를 조회하여 당겨 오는 듯하다.[67] 휴일인 경우 다음 2영업일 이내[68] 가령 페이스북 "좋아요" 이벤트에 참여해도 마일리지가 적립되지 않거나, 앱을 설치 후 실행하는 적립조건에도 적립이 안 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69] 옥천 버스 607 한정.[70] 이 3개의 도시들은 수출한 티머니 기반 교통카드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웰링턴은 이전에는 B300을 사용하였다.[71] 안동, 거제, 통영, 예천의 경우 운전자용 단말기는 B520D로 설치되어 있다. 예천의 경우 안동과의 광역BIS 사업 때문에 교체되었다.[72] B100 단말기는 2008년 GPS 오작동에 따른 추가요금 과다 징수 사건으로 신뢰도가 수직하락한 바 있다.[73] 2007년 당시에는 B200/B300이었고, 2010년에 운전자용 단말기(OBE)를 통합한 통합형 단말기를 장착한 B400 모델이 나왔다. B200/B300 모델은 서울 공항버스, 광역버스와 일부 간선/지선버스, 대전광역시 시내버스, 포항시 시내버스 등지에서 볼 수 있었는데, 광역버스에 설치된 B100 단말기가 오류를 자주 일으켰기 때문에 조기에 교체되었다.[74] 대표적으로 108번양주역 이북, 774번삼송역 이북, 704번의 서울/고양시계 이북 구간 등.[75] 대표적으로 3012번, 6515번[76] 단, 안동시의 경우 단말기 유지보수 보조금은 지급된다.[77] 그러나, 2016년 이후 교통카드 단말기를 신형으로 교체하는 지역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 태그단말기에 컬러 LCD 표시창이 장착된 것으로 교체하는 것을 감안한다면, 숫자표시와 영문자 표시만 가능한 단말기를 신조로 도입하는 것은 추세에 뒤떨어지는 면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78] 안동, 거제, 통영의 경우 17년 12월 생산.[79] 그런 이유로 안동, 거제, 통영의 경우 태그단말기 모델은 B400이지만 운전자 조작단말기는 B520D 모델을 장착했다. #[80] T-존에서는 주중 오후 1시까지 주문해야 당일에 출고된다지만 마감시간을 몇 분 앞두고 주문한 것도 다음 날로 넘어가기 때문에 당일 출고를 받고 싶다면 웬만하면 정오 이전에 주문하는 게 낫다. 배송은 CJ대한통운을 이용하다가 2016년 7월에 로젠택배로 변경됐다. 플러그인은 KCP의 것을 이용한다. 그 외에는 카카오프렌즈 티머니라든지, B1A4 팝카드라든지, 에이핑크 티머니라든지, 응답하라 1988 티머니라든지... 2015년에 정말정말 다양한 티머니 카드들이 꽤 나왔다.[81] 반대로 캐시비와 호환되는 티머니 서울 시내버스 구형 단말기에서는 티머니나 후불교통카드는 단말기에 카드 대자마자 결제되는 반면, 캐시비는 몇 초간 대고 있어야 결제된다. 그러니까 우리는 후불교통카드를 이용합시다. 티머니 서울 시내버스 신형 트로이카 단말기와 수도권 전철 단말기에서는 캐시비도 대자마자 결제된다.[82] 부산, 창원, 구미, 대구 등 일부 영남권 지역에서 사용 중인 삼원FA 5세대 단말기에서는 티머니도 갖다대자마자 바로 결제된다.[83] 2014년 6월 21일에 출시한 One card, All pass 규격 카드 말고 흰색 네모 바탕에 밴드와 비슷한 모양으로 "전국호환" 글자가 있는 것들.[84] 이때 등록일은 3일에 들어가지 않는다. 예를 들어 1일에 등록했으면 2~4일을 온전히 보내고 5일 아침부터 청소년 요금이 적용된다.[85] 사용 자체는 가능하지만 일반(성인)요금이 나가므로 엄청나게 손해를 본다.[86] 마찬가지로 우체국 자체 체크카드 중 똑같은 상품인데 국내전용으로 쓰다가 해외겸용으로 바꾸고 싶으면, 기존 카드는 해지해야 한다. 라이프플러스 체크카드 역시 같은 이유로 캐시백형과 유니마일형을 같이 소지할 수 없다.[87] 제주특별자치도포항시2007년부터, 안동시2014년부터, 거제시, 통영시2015년부터 한국스마트카드가 인수하여 탑티머니 정식 지역에서 호환 지역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