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20 13:58:43

금호고속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KOBUS) 회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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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고속 광우고속 금호고속[고] 동광고속 동방고속
[고]: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회원사
금호고속
KUMHO BUSLINES
파일:금호고속 CI.svg
<colbgcolor=#ef0010><colcolor=#fff> 정식 명칭 금호익스프레스주식회사[1]
한자 명칭 錦湖高速 株式會社
영문 명칭 KUMHO Express Co., Ltd.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설립일 1946년 4월 7일명목상
2020년 10월 5일현 법인 기준
업종명 시외버스 운송업
창업주 박인천
대표자 이계영
기업 분류 중견기업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직원 수 1,907명(2021년 기준)
자본금 5억 7,300만원(2020년 기준)
매출액 연결: 2조 1,193억 8,770만 1,689원(2020년 기준)
별도: 326억 5,237만 7,708원(2020년 기준)
영업이익 연결: 96억 5,654만 4,405원(2020년 기준)
별도: -101억 9,820만 78원(2020년 기준)
순이익 연결: -1,171억 3,817만 3,720원(2020년 기준)
별도: -1,327억 5,365만 6,190원(2020년 기준)
자산총액 연결: 2조 7,971억 190만 7,829원(2020년 기준)
별도: 1조 3,565억 1,310만 7,192원(2020년 기준)
부채총액 연결: 2조 3,993억 3,972만 8,485원(2020년 기준)
별도: 1조 1,714억 50만 45원(2020년 기준)
슬로건 아름다운 기업 금호고속[2]
금호고속의 최종 목적지는 고객 행복입니다.[3]
소재지 서울지점 -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4 (반포동)
광주본점 - 광주광역시 서구 무진대로 904 (광천동)
부천정비공장(고속) - 경기도 부천시 오정로 79 (삼정동)
광주정비공장(직행) - 광주광역시 남구 송암로 78 (송하동)
관련 웹사이트
파일:금호아시아나 심볼.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관련 전화번호
금호고속 대표전화: 1544-4888
1. 개요2. 역사3. 사업부와 처우4. 지배구조5. 역대 임원
5.1. 금호건설 고속사업부5.2. 금호산업 고속사업부5.3. (구)금호고속 대표이사5.4. (신)금호고속5.5. 금호익스프레스 대표이사
6. 사건사고7. 위기8. 보유 터미널9. 운행중인 지역
9.1. 고속버스 운행 노선9.2. 전남권 직행노선9.3. 전남 이외권 직행노선
10. 이야깃거리
10.1. 사가10.2. 노선 관련10.3. 차량 관련10.4. 그 외
11. 도색12. 면허 체계13. 보유 차량14.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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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일:DSCF5676.png
파일:금호고속_그랜버드_프리.png
뉴 그랜버드 이노베이션 선샤인 뉴 그랜버드 이노베이션 실크로드 프리미엄 버스
파일:기아 그랜버드 2세대 페이스리프트 신규 로고 적용_금호고속.jpg
뉴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 썬샤인
금호그룹의 모태가 된 기업[4]이자 현재 금호그룹의 양대 핵심 계열사이며, 금호그룹의 지주회사다. 국내에서 가장 큰 고속버스 회사이자, 단일 회사 기준 대한민국 최대의 버스 회사.[5]

호남 거점 대기업인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계열사 중에서도 가장 지역색이 강했던 회사[6]라서 아직도 호남향토기업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많이 남아 있지만, 영남권 노선도 꽤 많다. 서울 ↔ 울산 노선에는 금호고속의 비중이 압도적이었으며,[7] 부산 ↔ 경주동대구 ↔ 경주 노선을 단독 운행하고 있다.

거점인 광주와 수도권을 잇는 노선이 주력이며, 명절 기간이 아니더라도 주말만 되면 광주 노선에 임시 차량을 대량으로 투입하여 1분 배차를 실현하기도 한다. 그러니까 명절 때는 정말 우등 28명 타면 출발, 바로 또 옆에서 우등 28명 타면 출발한다. 배차가 의미가 없다 수준. 이래도 몽땅 매진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평일에도 광주 노선은 짧으면 정식 배차 간격이 5분이다. 게다가 첫차가 공식적으론 새벽 4시, 막차가 새벽 2시. 평일 광주 출발일 경우에는 막차가 새벽 2시인데 1시간 30분 이후 3시 30분에 그 다음 날 첫차가 있다! 심지어 월요일엔 첫차가 새벽 3시다! 사실상 이 때는 24시간 운행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단독 운행 중인 유성 노선이 광주 노선 다음으로 가장 수익이 높은 노선이다.[8] 참고로 대전 노선 무정차와 대전청사(둔산) 노선도 별도로 운행하지만, 이 노선들은 공동 배차 노선.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역사 자체가 광주에서 시작되어 광주에서 끝나는 향토기업이기 때문에 광주전남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논산천안고속도로가 개통된 후 개태사서대전에서 구부러지는 호남선을 추월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 KTX 호남고속선이 개통되면 수요 면에서 밀릴 수도 있다. 아무리 오송역 분기로 인한 소요 시간이 길어진다 하더라도 100~110km/h로 정속주행하는 고속버스보다는 아무래도 300km/h대 속도를 내는 고속열차가 더 빠른 건 당연지사.[9] 실제로 호남고속선 완공시 용산역에서 광주송정역까지 소요시간이 2시간도 안 걸리므로 질적으로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될 시 고속버스의 잠재적인 위협 요소가 될 건 뻔하다. 거기에 광주 시내에서는 좀 떨어져 있어도, KTX 광주송정역에는 광주 도시철도 1호선이 연계되어 있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다. 물론 공주역위치가 하도 병맛인지라, 공주 노선의 미래는 여전히 밝음이다.[10]

그리고 한국철도공사에서 호남고속선의 소요시간과 요금 발표가 나왔는데 광주송정까지 최소 정차 시 1시간 31분, 전역 정차 시 2시간 2분에 46,800원으로 8,100원이 올랐는데[11] 여수까지는 최소 정차 시 2시간 40분, 전역 정차 시 3시간 7분에 47,200원으로 1,200원 올랐다.[12] 경쟁 대상인 전라선 KTX의 요금 인상이 겨우 1,000원 단위인데 30분에서 50분 시간 단축이 예상된다는 점 때문에 호남선 본선 구간인 정읍, 광주보다 전라선 권역인 전주, 여수에서 빨간불이 켜질 것으로 보인다.

동서울에서 전남 지방으로 가는(금호고속을 포함한) 몇몇 시외/고속버스 노선들이 존재하지만 전남 쪽에서는 강원권, 영남권과 달리 동서울터미널과는 거리감이 있다.[13]

참고로 전주 노선은 동양고속이 제일 많고, 영광 노선은 중앙고속이 제일 많다. 그리고 여수, 순천 고속버스 한정으로는 천일고속이 강세다.[14]

2. 역사

1946년, 박인천 창업주가 포드에서 들여온 중고 택시 2대로 '광주택시'를 세워 영업을 개시해 1948년 9월 '광주여객자동차'를 출범시켜 '광주 - 장성'간 시외버스 운송사업을 개시했다. 이후 1961년 전남여객자동차를 합병한 뒤 1968년 경부선 고속버스 사업 인가를 따내 '서울 - 대전'간 고속버스 운송사업을 개시하였다. 1971년 11월에는 호남선 고속버스 사업 인가를 따냈다. 1972년 호남고속버스를 인수합병한 후 광주고속으로 사명을 바꾸며 본격적으로 고속버스 사업을 확장하기 시작한다.[15]

1973년 삼진고속,[16] 1974년 한남고속,[17] 1975년 광우교통을 각각 인수합병했다. 이러한 인수합병은 2008년 속리산고속을 합병할 때까지 계속되었으며, 특히 전남권 소규모 시외버스 회사들이 부도날 때 당사가 거의 떠맡듯이 노선을 운행해야했었다. 현재 있는 전남권 시외버스 회사들 대부분은 금호고속(옛. 광주고속)이 운행하던 노선을 맡아 운행하는 경우가 많다.

한편 1980년 전주 및 남원고속버스터미널 신축 후, 1984년에는 금호건설을 합병하여 광주고속이 건설사업에 진출하였다. 1985년 서울 양재동에 정비공장을 세운 뒤 1992년 금호개발로부터 광주패밀리랜드 운영권을 양수받았다. 그리고 당해에 서구 광천동에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을 신축, 완공하게 되었다. 1993년 '(주)금호건설'로 사명 변경 후 고속사업부로 재편해 1995년 중국에 진출했다가 1999년 금호산업에 합병되어 '금호산업주식회사 고속사업부'하에 있게 되었다.

2002년부터는 전세버스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2005년 코오롱TNS 고속사업부(코오롱고속)을 인수하고, 2006년 10월 당사가 소유하던 터미널 사업을 '금호터미널(주)'로 물적 분할하였다. 2008년 속리산고속을 인수하기까지 하며 리즈 시절을 누렸다.

그러나 2011년 경영 악화로 인한 매각 과정에서 금호산업과 분리되며 물적분할되었다. 그리고 2012년 8월 금호산업이 보유하던 지분 전체를 사모투자전문회사에 매각하면서 고속사업부는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에서 완전 분리되었다!

한편 2013년 1월에는 KH고속투자를 합병하고, 2014년 2월 전세사업부 서울법인을 설립하였으며, 2015년 5월에 '금호터미널(주)'이 지분 전체를 매입하여, 다시 금호아시아나그룹 내 금호터미널 계열사로 들어왔다. 그런데, 당해 10월에 지분 전체를 칸서스KHB주식회사에 매각하며 계열 재분리가 이루어졌다. 2년후에 제이엔케이제삼차주식회사가 주식 전부를 매수하며 다시 금호로 돌아왔으며, 2017년 11월에 '금호홀딩스'에 합병되어 지주사가 변경되었다. 이후 2018년 4월 금호홀딩스가 '금호고속'으로 사명을 바꿔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지주회사의 고속사업부였던게 완전히 지주회사가 되었다.

간혹 버스 회사 중 KD 운송그룹과 금호고속 중 어디가 더 크냐는 논쟁이 생기는 일이 있는데, 대한민국 전체 버스 보유 대수와 매출액에서는 KD 운송그룹이 앞서지만 단일 기업으로만 보면 금호고속이 최대의 기업이다.@

원래는 건설사이기도 한 금호산업의 사업부라서 직접 비교가 애매했으나,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삽질하다가 금호산업 고속사업부를 팔게 되면서 아이러니하게도 단일 법인으로 한번 독립한 적이 있어 순위계산은 쉬워지게 되었다. 다만 금호홀딩스 합병 후에는 아예 그룹 전체 통계까지 합쳐져버려서 다시 계산 방법이 복잡해졌다. 그리고 실질적인 버스 사업 규모만 비교해도 금호고속이 더욱 앞선다는 설이 있고, 이와 별개로 일반인들이 가지고 있는 인식에도 금호고속의 이미지가 더욱 강한 편이다. 경기고속, 대원고속 등 실질적인 버스 사업을 계열사에 분산시킨 KD 운송그룹에 비해 금호는 '금호고속'이라는 단일 법인으로 집중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일단, KD는 최근에서야 몇몇 중소터미널을 보유한 반면에, 유스퀘어 외에도 여러 버스 터미널을 보유한 금호고속+금호터미널의 자산 가치가 당연히 높다.

여담으로 이 블로그에서 쭉 내려서 11번째 사진부터 유스퀘어에 조그만하게 있는 금호고속 역사관 사진들이 있다. #

2020년 금호고속의 고속부와 직행부를 '금호익스프레스'로 분리하고 산업은행은 금호익스프레스의 주식을 담보로 금호고속을 지원한다.

3. 사업부와 처우

고속버스를 주력으로 운영하는 1팀과 시외버스를 주력으로 운행하는 2팀으로 나뉜다. 본사이자 2팀 사무실은 유스퀘어 내 문화관 3층과 터미널 2층에 위치한 상태고 1팀 사무실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9층에 위치한다. 부천시에 위치한 정비공장은 1팀 소속 차량들이 사용하고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정비공장은 2팀 차량들과 호남권 거점 1팀 차량들이 사용한다. 전세버스는 1팀과 2팀이 별도로 운영하고 모든 차량은 화순군 면허를 사용하는 중이고 자동차등록증에는 금호리조트 화순아쿠아나의 주소가 등재되었다. 법률상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회사는 도에만 번호판을 등록할 수 있기 때문이다.

1팀과 2팀은 내부 구성이 상이하다. 1팀이 KOBUS 전산을 주로 사용하고 2팀은 버스타고 전산을 주로 사용한다. 2팀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버스의 경우 마일리지가 적립되지 않는데 1팀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버스는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등 1팀과 2팀은 다른 면모를 보인다. 팀을 바꾸기 위해서는 퇴사하고 다시 입사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팀 변경이 자유롭다면 쌓은 경력에 따라 운행환경이 변경되는 기사들의 특성상 기수가 어지러울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2팀에서 경력을 쌓고 1팀으로 승진하는 식의 시스템을 도입하자는 제안도 있었지만 기사들의 거주지 문제가 대두되어 반려되었다. 1팀에 입사하길 원하는 수도권 거주자에게 호남권 노선을 주력으로 운행하는 2팀부터 가라고 하기는 힘들다.

반대로 호남권에 거주하는 기사들은 1팀보다는 2팀 입사를 선호한다. 고정 노선을 담당하기 전에는 오랜 시간을 스페어로 근무해야 하는데 2팀 노선은 호남권 노선이 많아 운행을 마치고 자신이 사는 곳으로 가는 것이 수월하다. 반대로 1팀은 대부분 장거리 노선들이고 호남권을 경유하지 않는 노선이 매우 많아서 운행을 마치고 귀가하는 것이 힘들다. 실제로 1팀 소속 기사들은 호남권 거주자보다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기사들의 비율이 더 높다. 호남권 중심의 2팀과 달리 1팀은 전국구로 운영하기 때문에 본진도 서울고속버스터미널센트럴시티이다. 특히 영남권 노선을 주력으로 운행하던 코오롱고속을 인수하면서 비호남 노선들의 비중이 커진 상황이다.

1팀과 2팀 모두 4일을 운행하고 2일을 쉬거나 2일을 운행하고 1일을 쉬는 형태로 근무한다. 과거에는 1팀과 2팀의 처우 차이가 제법 커서 2팀에서 경력을 쌓고 1팀이나 다른 고속버스 회사로 이직하는 기사가 있었지만, 2팀의 처우가 많이 상승함과 동시에 1팀의 처우 향상이 정체되면서 1팀과 2팀의 처우 차이는 크지 않다. 이제 막 입사한 1팀 기사와 2팀 기사를 비교하면 2팀 기사의 월급이 더 적은데 1팀은 장거리 노선들이 많고 2팀은 단거리 노선들이 많기 때문이다. 2팀 기사도 경력이 오르면 장거리 노선에 배치되기 때문에 1팀 기사와 월급이 거의 같아진다. 그래서 현재 금호고속에 입사하려는 예비 기사들은 본인의 거주지를 고려해 팀을 선택한다.

1팀은 근무 첫 날 소속 영업소 노선의 오전 시간대의 배차를 시작으로 4일차에 오후 노선의 운행을 마치면 근무가 완료된다. 예를 들어 경부선 기사는 1~2일 세종 첫차를 운행하고 3일차에 대구 주간 왕복, 마지막 4일 울산 오후를 왕복하면 휴무에 들어간다. 간혹 전날 심야를 뛰고 온 차량이 얼마 안 쉬고 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직전에 야간운행을 한 기사가 잠도 못 자고 아침에 운행을 나갈 수 없으므로 이 무렵에 교대를 한다. 출퇴근 시기는 일정하지 않고 오전이나 낮에 퇴근하거나 야간에 출근하는 것 모두 가능하다. 하지만 영업소의 사정에 따라 4일보다 짧게 근무하는 것도 가능하다.[18]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배차가 현저히 줄은 요즘은 변수가 훨씬 많다.

2팀은 유스퀘어에서 2일의 배차를 받고 출발하여 당일 밤 타지에서 숙박한 후 다음 날에 유스퀘어로 복귀하면 근무가 종료된다. 이런 과정을 1번 더 하면 4일 근무가 완성된다. 이는 2팀이 차량 및 기사들을 일괄적으로 광주광역시에서 관리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목포시여수시 등 타지에 주박하는 차량들은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 입사 기수에 따라서 1~3과로 나뉜다. '광주~인천공항'처럼 고속버스와 맞먹거나 전환고속처럼 장거리 노선이 1과이고 경유지가 많은 단거리 노선이 3과이다. 2과는 1과와 3과의 중간이며, 대체로 영호남 왕래노선이 2과다. 신형 차량은 1과 노선들과 2과 노선의 부산, 대구행등의 주요 노선[19]에 배치되고, 연식이 상대적으로 오래된 차량들은 나머지 2과 노선이나 3과에 배차된다. 경력에 따라 기사가 소속된 과가 변경되고 자신이 소속된 과 내부에서도 운행 노선이 자주 변경된다.

3팀에 대해서는 코오롱고속 문서로. 일단은 1팀에 흡수되었지만 연공서열 문제로 별도 팀을 구성했었다고 알려져 있다. 과거 속리산고속이 금호아시아나에 속해 있을때도 채용등 각종 사항을 금호고속 1팀에서 관리했었다.

4. 지배구조

<colcolor=#373a3c> 주주명 <colcolor=#373a3c> 지분율
<colbgcolor=#fff> 박삼구 <colbgcolor=#fff> 31.1%
이경열 3.1%
박세창 21.0%
박세진 1.7%
케이에이 1.8%
케이아이 1.1%
케이에프 0.7%
파일:금호문화재단 CI.svg 7.1%
2019년 4월 11일 기준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현황: 67.6%

5. 역대 임원

5.1. 금호건설 고속사업부

  • 명예회장
    • 김사득 (1995~1996)
  • 대표이사 부회장
    • 박정구 (1990~1996)
    • 유석종 (1995~1996)
  • 대표이사 사장
    • 박인천 (1948~1972)
    • 박정구 (1972~1990)
    • 유석종 (1992~1994)
    • 오세욱 (1992~1997)
    • 남상채 (1997~1999)

5.2. 금호산업 고속사업부

  • 대표이사 사장
    • 남상채 (1999~2001)
    • 이원태 (2002~2010) - 1팀
    • 김성산 (2006~2011) - 2팀
  • 사장
    • 김성산 (2006)
  • 대표이사 부사장
    • 김성산 (2002)

5.3. (구)금호고속 대표이사

  • 김성산 (2011~2015)
  • 이덕연 (2015~2017)

5.4. (신)금호고속

  • 대표이사 사장
    • 김현철, 이덕연 (2017~2021)

5.5. 금호익스프레스 대표이사[20]

  • 대표이사 사장
    • 이계영 (2021~ )

6. 사건사고

광주고속 시절 1993년 5월 3일 오전 11시경, 전라북도 정읍시(당시 정읍군) 감곡면 계룡리 호남고속도로 하행선에서 고속버스가 길 옆 3m 아래 논으로 굴러 운전사 등 2명이 숨지고 승객 3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당시 KBS뉴스

2006년 10월 3일 오전 7시 40분경,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 상행선에서 서해대교 29중 추돌사고로 해당업체 버스에 타고있던 승객 일부가 사망하였다 자세한것은서해대교 29중 추돌사고 문서로.

2012년 1월 20일 동대구를 출발하여 동서울로 오던 고속버스의 승무사원이 운행 중 신내림을 받아 염불 낭송과 명정상태에 가까운 횡설수설을 하여 승객 27명이 공포에 떨었다. 약 2시간 후 경찰에 제압되었다. #

2015년 5월 23일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광주로 가는 고속버스가 대타 기사의 실수로 길을 잘못 들어 평상시의 2배가 넘는 7시간 반이 걸리는 사건이 있었다. #

2016년 10월에 금호고속의 일부 차량이 한국농어촌공사 직원 셔틀버스를 사용해서 일부 시간대에 차량을 전세버스로 빼돌린 사실이 드러나서 논란이 되었다. #

2017년 8월 3일 오후 1시경 전라남도 신안군의 도로에서 역주행하던 승용차와 버스가 추돌해 30대 여성운전자가 숨지고 남편 조수석 및 여자아이 3명과 버스승객 11명 운전기사 등 15명 부상당했다. 곡선 도로라서 마주오는 차량이 보이지 않는 장소였다. #

2017년 9월 2일 오후 3시 55분경, 논산천안고속도로에서 앞서가던 싼타페 차량과 고속버스가 들이받아 40대 부부가 숨지고, 9명 부상당했다. 금호고속 승무원에게 졸음운전 가능성이 있다. 이 일대 교통통제가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천안고속도로 8중 추돌사고 문서로.

2018년 2월 9일 시사 주간지 한겨레21에서 한 승무사원 교육생이 기합과 폭언 폭행을 당했다고 고발했다. 기사 이 기사는 보배드림에 퍼졌고, 베스트글까지 올라갔다.

5월 1일 광주MBC는 운행 중 사망하는 기사들에 대해 보도했다. 뉴스

9월 15일 금호고속 측에서 광주~마산~창원으로 운행해야 하는 것을 내서에 불법으로 중간 경유한 사실이 발각되었다.

9월 22일 한 무면허 운전자가 금호고속과 서울 ↔ 부산 구간을 협정맺고 음주운전을 했고, 서울산IC에서 대기하고 있던 경찰에게 검거됐다.

2018년 10월 23일 오후 6시 28분쯤 충청남도 논산시 채운면 논산천안고속도로 상행선 205㎞ 지점에서앞서가던 25t 화물트럭에서 떨어진 낙하물을 피하려다 바로 앞 1t 화물트럭 조수석 부분을 추돌했다. 이어 차량 방향이 오른쪽으로 꺾이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추락했다. 이 사고로 승객 1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스 사고 차량은 광주성남프리미엄 버스(유니버스 프레스티지)였으며, 2016년 프리미엄 버스가 운행한 이래 첫 사망사고다.

2019년 7월 25일 오후 2시 15분에 경주서울행 금호고속 차량이 경부고속도로 신갈JC(서울방향) 진입 램프에서 빗길에 미끄려져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1명 중상,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프리미엄 버스 도입 후 2번째로 발생한 사고이며, 이번에도 금호고속의 프리미엄 차량 중에는 또 2번째이다. #

2020년 3월 5일 오후 5시 24분 전남 무안군 삼거리에서 고속버스와 경차가 충돌하고 만두가게를 들이받아 경차운전자 1명이 중상하고 고속버스 승객 16명이 부상당했다.

7. 위기

2008년 여름에 유가 폭등과 그룹 유동성 문제로 비수익 시외버스 노선을 정리/매각한 것으로 보아 약간 불안해 보이기는 한다. 하지만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시초라는 상징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사업을 완전히 접을 일은 거의 없을 듯. 실제로 자금유동성 논란이 끊이지 않을 때에도 금호고속은 유지했다.

하지만 2009년 12월에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무리하게 대우건설을 인수한 후유증으로 자금난이 심해지면서 대우건설을 뱉어내고 금호산업이 금호타이어와 함께 워크아웃에 들어갔고, 사실상 금호산업이 금호아시아나그룹과 분리되어(금호산업은 경영권마저 채권자인 한국산업은행에 내놓았다) 금호고속이 건실한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그룹 오너의 잘못으로 애꿎게 산업은행의 관리하에 혹독한 구조조정을 받게 되었다. 회사의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 다만 아시아나항공이라는 계열사에 밀려 그다지 채권단의 관심은 못받는 듯 하다. 현재 겉으로는 상황이 양호한 것 같아도 2팀(시외팀) 일부가 민주노총으로 전환하여 기존의 한국노총 노조와 함께 복수노조 체제가 되었고 사측이 이 새 노조를 인정하지 않자 최근들어 부분파업이 일어나고 있다. IMF 때도 분규가 없을 정도로 창사 이래 파업이 단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그만큼 경영난이 심각하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1팀(고속팀)에서도 민주노총 노조가 결성되었다.

이로 인해 결국 금호아시아나그룹에서는 다른 기업에 금호산업 고속사업부를 매각하여 사업자금을 마련하였다. 다만 기업의 사정이 좋아지면 다시 돌려받는다라는 콜옵션이 붙어있지만 말이 많은 상황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어떻게든 금호고속을 다시 되찾기 위해 현 금호고속의 대주주인 IBK투자증권-케이스톤파트너스 사모펀드 측과 협상을 벌였으나, 사모펀드 측이 고가의 매매가를 제시함에 따라 협상은 난항을 겪었다.#

결국, 2015년에 IBK투자증권-케이스톤 사모펀드로부터 4,510억원을 주고 다시 금호고속을 돌려받게 됐다 .#

그런데, 금호고속을 다시 사들인지 얼마 지나지 않아 3,900억에 또 다시 칸서스KHB에 매각하려는 것이 밝혀졌다. 이는 박삼구 회장이 금호산업을 다시 사들이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 이전과 마찬가지로 금액이 마련되면 다시 사들인다는 콜옵션이 붙었다는 것은 동일하나 한국산업은행에서는 '계열사를 동원하여 사업자금을 마련하지 말라'라며 난색을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간이 지나 2017년 6월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칸서스PEF가 보유하고 있는 금호고속 지분 100%에 대해 콜옵션을 행사해 4,375억원에 금호고속 인수를 완료했다. 이번 재인수 완료는 금호타이어 문제에 대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주회사의 수익성과 재무건전성 강화에 도움이 되는 금호고속을 먼저 인수한 것으로 해석된다.

금호고속을 보유하였던 금호홀딩스 산하의 제이앤케이삼차 주식회사를 금호홀딩스[21]가 흡수합병하게 되어 2017년 11월에 금호홀딩스의 고속버스 사업부로 변경되었다. # 돌고 돌고 또 돌아 결국 다시 품안에 안게 되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이 휘청 거림에 따라 2020년을 전후해 아시아나항공과 자회사 고속버스 기업인 금호속리산고속 그리고 금호고속관광 서울법인까지 포함해 HDC그룹에 매각할 예정이었으나, 끝내 이 M&A는 불발되었다. 본래 금호아시아나그룹에서는 아시아나항공 및 자회사를 매각하고 그 매각한 대금으로 유동성을 해결하려 했지만 코로나 사태로 아시아나항공의 매각이 물거품이 되어 금호고속의 매각까지 덩달아 엎어진 것. 게다가 금호고속 자체도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승객수도 크게 감소한 탓에 자금난이 심해져, 아시아나와 함께 채권단 관리체제에 넣어 1,200억원의 자금을 산은으로 부터 지원 받기로 했다. 또한 고속버스 운영 사업부를 분할해 금호익스프레스를 신설한다고 공시했다. 산은은 금호익스프레스의 주식을 통째로 담보로 잡은 뒤 존속법인인 금호고속에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금호고속과 금호익스프레스는 모두 산은과 특별 약정을 맺고 채권단 관리체제하에 운영될 예정이다.# 금호고속이 보유하고 있는 광주 유스퀘어도 개발 혹은 매각을 추진 중인데, 그룹 입장에선 고속버스 사업의 측면에선 매각보단 전자를 택하길 원하고 있다.

결국 2022년 1월 기준 타 운수업체로 매각하고 있는데 서울 - 완도서울 - 울산 노선 운행분과 차량 몇대를 전부 한일고속으로 매각했고, 동서울 - 동대구, 수원 - 부산사상, 서울 - 평택/안중 운행분과 동서울 - 동광양, 서울 - 안성, 용인 - 광주 운행분을 동양고속과 맞교환했다. 최근에는 서울 - 금산/김천/남원청주 - 광주동부고속에 매각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22]

8. 보유 터미널

개장 당시 동양 최대 규모인 광주 유스퀘어목포종합버스터미널, 순천종합버스터미널, 전주고속버스터미널, 공주종합버스터미널, 금산시외버스터미널[23]등 20여 군데에 달하는 터미널을 계열사인 '금호터미널'에서 운영 및 발권, 매표를 관리하고 있다.[24]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선)의 지분도 보유했으나 신세계에 팔았다. 그리고 유성고속버스터미널도 운영하고, 유성복합터미널도 운영할 예정이다.

1992년 개장된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이 2006년 유스퀘어라는 이름으로 바뀌면서 건물 내에 영풍문고를 들여왔고, 그 앞 금호고속 역사관에 1946년 당시 쓰던 중고 택시와 같은 차종 한 대를 당시 운행하던 차량으로 꾸며서 놓고 옆의 벽에 간략한 연혁을 쓰고 사진 몇 개를 걸어놨다. 고속버스 타러 가다 보면 금호고속 역사관이라고 적은 표지판이 있다.

이 링크에 보면 금호고속 역사관 탐방기가 있다.

9. 운행중인 지역

고속버스와 광주/전남지역을 운행하는 직통 및 직행버스를 통해서 운행하고 있다.

★: 고속버스 노선 (전환고속 포함)
☆: 직통/직행버스 노선(전환시외 포함)

※ 고속에 한정하여 단독 노선은 볼드로 구분한다.(단, 명절 특송은 제외) 관련 사항은 서술/각주에 나온다.정기 전세버스로 호서대학교 천안캠퍼스 통학버스와 삼성전자 나노시티 통근버스(대차)도 운행하고 있다. 일부 지역 쿠팡 물류센터 통근버스(대차)로도 활용 중.

USAG 험프리스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 중 Green 노선의 운행도 위탁받고 있다.

9.1. 고속버스 운행 노선

고속버스 노선만 해도 100개가 넘는다.
전환시외 면허는 밑줄, 단독 운행은 볼드 표기.

9.2. 전남권 직행노선

2팀을 통해 전남권 직행노선도 많이 운행하고 있으며, KOBUS 원로 8사 중에서 거점 도시 근처 시군 가는 중단거리 직행노선을 같이 보유한 회사는 금호고속밖에 없다.
  • 광주 - 목포
    • 직통: 광주 - (우산동) - 목포
    • 직행: 광주 - (진월동)/(광주송정역) - 나주/(빛가람혁신도시) - 다시 - 함사거리 - 무안 - 청계 - 목포
    • 함평: 광주 - (광주송정역) - 함평 - 무안 - 청계 - 목포
  • 광주 - 여수
    • 직통: 광주 - (←운암동/문화동) - 여천 - 여수[56]
    • 직행: 광주 - (←운암동/문화동) - 순천북부 - 순천 - 순천역 - 덕양 - 여천 - 여수[57]
    • 신대: 광주 - (←운암동) - 신대지구 - 여천 - 여수[58]
  • 광주 - 순천
    • 광주 - (←운암동/문화동) - 순천북부 - 순천
  • 광주 - 광양
    • 광주 - (←운암동/문화동) - 광양 - 동광양(중마동)
    • 광주 - 광양 - 동광양(중마동)
  • 광주 - 무안, 신안
    • 광주 - 진월동 - 나주 - 다시 - 함사거리 - 무안 - 현경 - 망운 - 해제 - 지도 - (증도 우전리)
    • 광주 - 진월동 - 나주 - 다시 - 함사거리 - 무안 - 현경 - 망운 - 해제 - 지도 - 임자(진리) - 임자(대광)[59]
    • 광주 - 함평 - 무안 - 청계 - 압해중앙 - 암태남강선착장[60]
  • 광주 - 해남, 완도
    • 광주 - (우산동) - 해남 - 원동 - 완도
    • 광주 - 진월동 - 나주 - 영산포 - 신북 - 영암 - 성전 - 해남 - 해월송 - 남창 - 원동 - 완도[61]
    • 광주 - 해남
    • 광주 - 진월동 - 나주 - 영산포 - 신북 - 영암 - 성전 - 해남 - 산정 - 송호 - 땅끝
  • 광주 - 강진
    • 광주 - (진월동) - 강진 - (마량) - (고금)
    • 광주 - 진월동 - 강진 - 마량 - 고금 - 약산 - 당목
    • 광주 - 진월동 - 나주 - 영산포 - 신북 - 영암 - 성전 - 강진
  • 광주 - 장흥
    • 광주 - 학동 - 소태역 - (화순) - (장평) - 배산 - 장흥 - 용산 - 관산 - 대덕 - 회진
    • 광주 - 학동 - 소태역 - 화순 - 능주 - 이양 - 청풍 - 봉림 - 장평 - 배산 - 장흥
    • 광주 - 진월동 - 나주 - 영산포 - 신북 - 영암 - 병영 - 장흥
  • 광주 - 영광
    • 광주 - 송정역 - 문장[62] - 영광
    • 광주 - 송정역 - 문장 - 영광 - 법성 - 홍농
  • 광주 - 진도
    • 광주 - 남악 - 삼호 - 우수영 - 녹진 - 진도
    • 광주 - 남악 - 삼호 - 우수영 - 녹진 - 진도 - 쏠비치 진도
    • 광주 - 목포 - 우수영 - 녹진 - 진도
    • 광주 - 진월동 - 나주 - 영산포 - 신북 - 영암 - 성전 - 해남 - 남리 - 옥동 - 우수영 - 녹진 - 진도
  • 목포 - 여수
    • 직통: 목포 - 남악 - (삼호) - 순천 - 순천역 - 여천 - 여수
    • 직행: 목포 - 삼호 - 독천 - 성전 - 강진 - 장흥 - 배산 - 보성 - 예당 - 조성 - 벌교 - 순천 - 순천역 - (덕양) - 여천 - 여수
  • 목포 - 무안, 신안
  • 목포 - 해남, 완도
    • 목포 - 삼호 - 독천 - 해남
    • 목포 - 삼호 - 독천 - 해남 - 월송 - 남창 - 원동 - 완도
  • 목포 - 진도
    • 목포 - 우수영 - 녹진 - 진도
    • 목포 - 남악 - 우수영 - 녹진 - 진도
    • 목포 - 삼호 - 우수영 - 녹진 - 진도
  • 해남 - 진도
    • 해남 - 남리 - 옥동 - 우수영 - 녹진 - 진도
  • 여수 - 해남
    • 여수 - 여천 - (덕양) - 순천 - 벌교 - 조성 - 예당 - 보성 - 배산 - 장흥 - 강진 - 해남
  • 순천 - 진도
    • 순천 - 벌교 - 조성 - 예당 - 보성 - 배산 - 장흥 - 강진 - 해남 - 남리 - 옥동 - 우수영 - 녹진 - 진도
  • 순천 - 태인동(광양)
    • 순천 - 광양 - 태인동[63]

9.3. 전남 이외권 직행노선

  • 영호남권 노선: 부산서부 - 전남남해안
    • 목포직통: 부산서부 - 동광양 - 광양 - (삼호)[64] - 남악 - 목포[65]
    • 목포직행: 부산서부 - 동광양 - 광양 - 순천 - 벌교 - 조성 - 예당 - 보성 - 배산 - 장흥 - 강진 - 성전 - 독천 - 삼호 - 남악 - 목포 서부경전선 버스판[66]
    • 완도직통: 부산서부 - 동광양 - 순천 신대지구 - 해남 - 완도
    • 완도직행: 부산서부 - (부산서부 - 해남: 목포직행, 해남과 같음) - 해남 - 해월송 - 남창 - 원동 - 완도[67]
    • 순천: 부산서부 - 동광양 - 광양 - 순천[68][69]
    • 녹동: 부산서부 - (부산서부 - 순천: 순천과 같음) - 순천 - 벌교 - 과역 - 고흥 - 녹동[70]
  • 영호남권 노선: 울산 - 전남남해안
    • 울산 - 울산공업탑 - 울산신복 - 순천 - 삼호 - 목포
    • 울산 - 울산공업탑 - 울산신복 - 김해 - 광양 - 순천
    • 울산 - 울산공업탑 - 울산신복 - 김해 - 동광양(중마동) - 여수[71]
  • 영호남권 노선: 마산 - 전남남해안(마산발)
    • 마산 - 섬진강 - 순천북부 - 순천 - 순천역 - 여천 - 여수
  • 영호남권 노선: 목포 - 포항
    • 목포 - 광주 - 경주 - 포항[72]
  • 영호남권 노선: 순천 - 진주
    • 순천 - 순천북부 - 진교(하동) - 진주[73]
    • 순천 - 광양 - 동광양(중마동) - 진주[74]
  • 영호남권 노선: 군산 - 부산노포
    • 군산 - 익산 - 부산노포
  • 대전/세종/충청권
    • 여수 - 동광양(중마동) - 광양 - 대전청사 - 대전복합[75]
    • 여수 - 동광양(중마동) - 광양 - 순천 - 남청주 - 청주사창 - 청주[76]
  • 경기/인천권
    • 여수 - 순천 - 성남
    • 여수 - 순천 - 안산 - 부천
    • 목포 - 안산 - 부천
    • 목포 - 영광 - 안산 - 안양
    • 목포 - 무안 - 영광 - 성남
    • 무안 - 함평 - 영광 - 인천 - 부천
    • 강진 - 영암 - 나주 - 수원 - 성남
    • 강진 - 영암 - 나주 - 인천 - 부천
  • 공항행
    • 광주 - 김포공항
    • 광주 - 인천공항
    • 목포 - 영광 - 인천공항
    • 여수 - 순천 - 인천공항
    • 동광양 - 광양 - 순천 - 송도 - 인천공항
    • 광주 - (김대중컨벤션센터) - (광주송정역) - (무안) - 무안공항[79]

10. 이야깃거리

10.1. 사가

넓은들 푸른산 방방곡곡을
믿음직한 우리들의 벗이 오늘도 간~다.
일곱빛깔 무지개를 등에 다 업고
사랑과 행복을 실어 나르며
반겨주는 꽃풍선에 보람을 안고
(후렴) 금호고속[80] 거북이는 마냥 달린다.
금호고속 거북이는 마냥 달린다.

멀고먼 은하수 구만리길도
자랑스런 우리들의 벚은 거침이 없~다.
일곱빛깔 무지개에 꽃길을 담고
기쁨과 우정의 수를 놓으며
피어나는 웃음꽃에 보람을 안고
(후렴) 금호고속 거북이는 마냥 달린다.
금호고속 거북이는 마냥 달린다.

출/도착 안내방송에서는 과거 금호그룹 사가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했었으며, 지금은 거북이 합창단이 부른 "거북이 만세"(금호고속 사가)를 사용 하고 있다. 2016년 12월 후반부터 1팀 노선은 고속버스 통합 안내방송을 틀어주지만(#) 직행부는 여전히 거북이 만세 노래와 함께 여자 승무원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을 틀고 있다. 밑의 1985년 광고에도 나온다. 거기에 음원도 팔고있다.# 멜론 플레이어로 A-B 구간을 잘 설정만하면 올바른 박자로 무한반복 청취가 가능하다.

10.2. 노선 관련

육군훈련소와 가장 가까운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안심리에 연무대고속버스터미널을 두고 있어서 우등고속으로 입영병들이 금호고속을 자주 이용한다. 하지만 실제 입영 행사장까지는 꽤 거리가 있기 때문에, 터미널 앞엔 항상 바가지 택시가 바글바글거린다. 터미널에서 입영행사장으로 갈 때는 수시로 다니는 시내버스를 이용하도록 하자. 연무터미널 앞에서 201번, 204번, 205번, 209번, 212번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소요시간은 약 12분 걸린다. 택시는 요금이 바가지다.

전국 최대 규모의 고속버스 회사답게 전국 곳곳에 금호고속의 노선이 없는 지역은 거의 없는데, 그나마 경북 북부가 적은 편이다. 근데 경북의 대표적인 도시인 경주, 구미(시외), 김천, 상주, 문경(점촌), 포항(시외)에는 들어간다. 엄밀히 말하면 2008년 5월까지는 1일 2회로 광주발 구미 경유 안동행 노선이 존재했으나 수익성 악화로 폐선되었고, 광주↔영월↔사북↔태백 노선도 영암고속과 함께 공동배차하여 1일 2회 운행 노선이었지만 2008년 8월 1일부터 발을 빼어 1일 1회로 축소했다가 소리소문도 없이 사라졌다.

2000년대 초, 중반 같은 호남권 시외버스 회사인 광전교통, 동신교통 시외부, 광진고속[81] 노선의 영업권을 양도받아 전남권 시외버스 노선 대부분은 금호고속이 운행하는 상황이다. 광전교통은 전남 서남부 노선, 동신교통은 순천에서 인근 지역으로 가는 노선을 운행, 광진고속은 영광 방면 노선을 운행했다고 한다. 소규모 회사들이 망하는 경우에는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자체에서 운행강제명령을 통해 큰 업체들에게 적자 노선을 떠맡게 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금호가 맡은 광전교통과 광진고속의 노선은 모두 적자 노선이다. 반면 KD 운송그룹은 소규모 회사들이 망하기 전에 회사들을 인수한 것이 맞다.[82]

호남 지방 주요도시를 허브로 돌리고 있으며, 사상터미널을 영남권 허브로 돌리고 있다. 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에서 호남 지방 각지로 운행하는 노선 대부분이 금호고속에서 운행하기 때문.

10.3. 차량 관련

차량은 유니버스그랜버드를 사용하며 그랜버드의 비중이 더 큰 편이다.[83] 자일대우버스는 한때 BH120F 구형 로얄크루저BX212를 운용한 적이 있으나, BX212에 제대로 데인 후 모두 대폐차됐다. 쌍용 트랜스타가 한창이었던 시절에는 벤츠의 340마력 V8 디젤 터보 엔진이 달린 442버전 우등고속을 무려 40대 굴리기도 했었다.[84]

2000년대 후반까지는 고속버스 업체들 중에서 차량 옵션이 매우 나빴다. 금호고속에서 징하게 굴렸던 에어로 퀸 하이클래스는 소위 베개시트[85]라고도 불리는 우등 시트를 장착되었고, 하이클래스의 전면 헤드라이트는 동부고속처럼 분리형 동글이였다. 유니버스, 뉴 그랜버드 초기형도 상당수 우등 차량이 베개 시트였다. 베개 시트는 승차감이 좋은 편이 아닌 만큼 일부 사람들은 일부러 금호고속을 피하기도 했었다. 게다가 유니버스, 뉴 그랜버드 극초기형 차량에는 비용 절감을 이유로 파워윈도우[86]는 고사하고 아날로그 방식의 계기판이 들어갔고, 파워트레인도 가장 저렴한 380마력에 5단 수동변속기가 들어갔다. 하지만 2010년대 이후로는 차량 옵션에 크게 신경을 쓰고 있다.

또한 전반적으로 경부선 장거리 두 노선에 구형 차량이 많이 들어간다. 특히 부산, 대구 노선은 경부선 B조로 묶여 있는데, 에어로 퀸 하이클래스가 오늘 내일 하던 시절에도 그랬고, 열에 아홉은 구형 차량이었다.[87] 그러나 2019년 3월부터 프리미엄 버스 노선이 증설된 영향인지, 금호고속 프리미엄 버스 시간때 최초로 19년식 그랜버드 실크로드 3대가 부산 노선에 투입되었다. 그러나 대구는 한일고속빼곤 답이 없다.

경주, 공주 노선에도 구형 차량이 종종 보이나 경부선 A조로 묶여 있어서 2014~2020년식 선샤인, 노블 우등이 주로 투입되고 있다. 울산선에서 철수하면서 대전(혹은 청사) 노선에 A조 차량을 대신 넣고 있다.

경주 노선은 특히 경부선 광주라고 불릴 정도로 차가 좋다. A조관할노선으로 구형 노블을 임시가 아니면 잡기 힘들고 못해도 14년식에서 13년식이다.

금호 본진인 유스퀘어 기준으로는 센트럴시티, 성남, 수원에 광주 A조 차량이 대거 들어가는 추세다. 시외버스 광주-창원·김해는 2팀으로 이관되면서[88] 울산, 원주도 여전히 광주 B조 위주지만 차급이 약간은 올라갔다. 이 밖에 전주, 대전선도 광주 A, B조 차량이 대거 들어간다.

같은 금호그룹에 계열사의 영향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지방공항 출발 국제선이 갑자기 운항 취소가 되면 그 비행기 탈 승객들을 금호고속에 태워서 인천(혹은 김해)으로 가서 태워 보내기도 한다.

특이점이라면 2팀 직행부와 1팀 고속부와 차급이 차이가 없다. 예를 들면, 광주 - 부천 간 2팀 직행부와 공동 배차하는 태화상운, 경기고속, 대원고속, 금남고속, 광신고속이 전부 다 FX116, FX120, 유니버스 스페이스 럭셔리, 뉴 그랜버드 파크웨이 같은 SD급 차량만 투입하는데 금호고속은 이 노선에 고속부와 다름 없는 유니버스 익스프레스 노블, 뉴 그랜버드 이노베이션 선샤인 같은 HD급 차량만 투입하고 있다.[89] 게다가 광주 ↔ 해남, 땅끝마을같은 주말이 되어야 승객이 좀 있는 노선도 유니버스 익스프레스 노블이 투입된다. 하지만 같은 HD급 차량이라도 내부 옵션에는 차이가 있는데, 고속부 쪽이 보통 풀옵션으로 차량을 출고한다 하면 직행부 쪽은 이에 비해 천장의 등이 마이너스 옵션이라던가, 2배열 시트가 독립 배열이 아니라거나,[90] 버스 지붕에 스포일러가 없다거나 하는 식으로[91] 옵션이 한 두개씩 빠지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또한 뉴 그랜버드의 경우 고속부는 주로 실크로드, 직행부는 선샤인을 출고하고 있다. 다만 차량 교체 주기는 직행부가 좀 더 빠른 편으로, 금호고속 1팀의 신차 투입은 의외로 많이 더딘 편이다. 때때로 전세부에서 2년정도 뛰던 차가 고속부로 넘어오는 일도 있을 정도다.

금호고속의 전세부 차량과 서울 지역 금호고속관광 차량도 KD 운송그룹 전세부 차량과 마찬가지로 음향시설이나 노래방 반주기, 뽕짝메들리 등이 잘 갖추어지지 않고 있다.[92] 대신 고속버스 업체답게 차내 LCD TV 및 DivX 플레이어나 DVD 등 영상시설은 굉장히 잘 갖추어져 있으며, 이로 인해 기업체, 학교/학원, 교회 등 좀 점잖은 단체와 외국인 단체 등이 이용한다. 결혼식 때 차를 빌릴 때에도 이용하나 뽕짝메들리 같은 것은 원하지 않고 영화보면서 가려는 사람들도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2016년 10월에는 프리미엄 버스를 최초로 출고했다. 뉴 프리미엄 유니버스 익스프레스 프레스티지이며, 뉴 그랜버드 이노베이션 실크로드 프리미엄 골드 익스프레스는 전기 과부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출시가 미루어졌다. 원래는 추석 연휴에 운행을 하려고 했었지만,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과 그랜버드의 결함으로 인해 운행이 11월 25일로 연기되었다.

2017년 6월에는 드디어 실크로드의 프리미엄형을 첫 도입했는데, 영업용은 아니고 전세버스용으로 우선 도입했다. 그래서 측면에 "전세 프리미엄"으로 스티킹되어 있다. 도색은 금색이 아닌, 빨간색 고유도색이었다. [93] 이후 영업용으로 실크로드 프리미엄형도 출고했다.

2018년에 도입한 뉴 프리미엄 유니버스 프레스티지 1대는 고속버스 업계에서도 보기 드물게 H430 엔진이 달렸다.

2019년 3월 14일에 쏠라티를 도입했으며, 전세부에 소속되어 있다. 남도한바퀴 버스 운행을 전세부에서 맡고 있기 때문에 남도한바퀴 차량으로 쏠라티가 투입되는 경우가 있다. 카 페리를 이용해 섬으로 가는 노선에 주로 사용된다고 하며, 작은 차가 페리 운송에 유리하기도 하고 낙도의 경우 대체로 도로 사정이 안 좋은 것이 이유로 보인다.

2019년 7월 말 뉴 그랜버드 이노베이션 선샤인 10대를 출고했으며 호남선 위주로 들어간다. 2019년 8월 2일 신형 뉴 프리미엄 유니버스 노블 10대를 출고했으며 호남선 외에도 부산주재, 대구 주재, 서울경부 A조에 투입되었다.[94]

2022년 1월 1일에 기아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 선샤인 프리미엄형 5대를 금호고속 고유 도색으로 출고하였고, 모두 2팀 시외부에 소속되어 있다. 우등형은 서울경부 A조, 광주 A조에 각각 배정되었다.

2022년 7월, 무려 옛 도색인 거북이도색 유니버스 프레스티지 2대가 직행부에서 출고되었다. 동년 8월 말에 임시말소한 차량을 메우기 위해 뉴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 실크로드 일반형 오토차량을 대량으로 구매했다. 동년 9월에 대량의 뉴 프리미엄 유니버스 프레스티지 EX 오토차량과 뉴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 썬샤인 우등형 오토차량 소수, 거북이도색 뉴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 실크로드 프리미엄형 오토차량 1대도 구매했다.

직행부 일부 차량에는 E-Pass 단말기가 완전형이 아니고, 운전석 단말기와 QR코드 리더기만 설치했다. 따라서 일부 차량은 차내결제가 불가능하다. 차량 폐차시 대기 장소가 있는데 안성종합버스터미널에 일단 갖다 놓고 추후에 폐차장으로 입고하는 식으로 폐차한다.

10.4. 그 외


1985년 차내 안내방송


2003년 CF
  • 고속버스 회사중에서 유일하게 지상파 TV CF를 내보냈다. 위에 있는 1985년 영상은 TV광고가 아니라 차량 출발시 차량 내 TV로 방송한 안내방송이다.
  • 대부분의 버스 회사들이 미쓰비시 후소히노, 이스즈에서 버스를 도입해 운용했는데, 금호는 벤츠에서 버스를 들여와 운행하며 승부수를 던졌고, 그간 쌓은 경험을 활용해 차츰 전국구 버스회사로 거듭나게 된다. 이 무렵, 동종업체 한진[95]이 운용하던 이스즈에서 (정비관리차) 파견 나온 일본인 기술자들이 금호 정비공장이 있던 서울 한남동 주변서 기다리고 있다가, 금호 측의 기술자들을 접대하며, 벤츠의 폐부품을 얻으려 했다는 일화가 있다. 이스즈에서 만든 부품은 6개월마다 교환해줘야 하지만, 벤츠에서 만든 부품은 2~3년을 써도 버틸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 회사의 로고였던 거북이는 금호고속의 옛 이름인 광주고속 시절에 쓰던 것으로, 안전운행과 성실함을 상징하며 위의 1985년 광고에서도 우정의 거북이라는 슬로건까지도 사용했을 정도다. 이 때문에 사가 제목도 '거북이 만세'이다. 다른 버스 회사의 로고들이 번개, 유니콘, 독수리, 사자, 표범 등 속도를 강조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지금은 금호그룹 로고를 사용하나 버스 동호인이 붙인 이명으로 Kumho Turtle eXpress가 있다. 그런데 실제로는 2팀은 120 ~ 140km/h의 속도로 폭주하던 시기도 있었고, 1팀도 2017년 초에 제한 속도가 하향되기 이전에는 115km/h 전후(혹은 그 이상) 운행하던 차량이 꽤나 있었다. 당시 광주 심야 2시간 50분은 흔했고, 제한속도 하향 직전인 2017년엔 부산 노선이 심야에 휴게소를 쉬고도 3시간 30분대에 주파한 적도 있었다. 순천 노선도 심야에 3시간 컷한적도 있던 것은 덤이다.
  • 2013년 10월부터 고속버스 프리패스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코레일의 내일로 티켓과 비슷하다. 프리패스 티켓을 한장 사면 5일 혹은 7일 동안 금호고속 차량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고. 등급제한이나 나이제한이 없다. 이용방법은 티켓을 사서 매표소에 제시하고 노선이 있는 목적지 티켓을 구매하는 방식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로.
  • 텃밭인 전남에서 간혹 전세계약을 맺어 공단 출퇴근용으로 사용되는 금호고속 버스를 볼 수 있다. LED 전광판에 서울호남행이 안 뜨고 공단 이름이 뜨는 식이다. 강진 통근, 광양 통근, 초당대 통근, 목포-교직원 통근, 목포-교육청 통근, 남악-도청 통근, 신안군청 통근, 목포-농협 통근, 장흥 통근, 작천 통근, 세한대 통근, 해남 통근, 나주 통근 등이 있다.
  • 차량 대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명절이나 연휴가 되면 차량이 모자라서 지역 관광버스 업체와 공동운수협정을 맺는 일이 흔히 흔하다. 일단 부산발 직행부 노선의 경우 부산지역 관광버스업체와 주로 계약을 맺고 있다.

  • 고속버스 업계에서 최초로 여성 기사를 배출하기도 했다. 현재도 두분의 여성 기사가 있는걸로 알려져있는데, 한명은 서울호남 - 강진 노선을 운행 중이라 하나, 다른 한명은 프리미엄 버스를 운행한다.
  • 고속버스 전광판 글씨체가 다르다. 타 업체 글씨체는 대부분 굴림체를 사용하지만 프리미엄 버스를 제외한 전 차종이 돋움체를 사용한다. 하지만 2018년 이후에 출고한 우등고속 차량의 글씨체는 프리미엄 버스같은 글씨체로 사용한다.
  • 전라남도와의 협약을 통해 '남도한바퀴'라는 관광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직행전세부 차량에 특별 랩핑을 하여 운행하며, 코스 선정, 운영 제반 사항은 전라남도에서 관리하고 금호고속은 예약시스템 구축, 차량 및 전담기사를 배정하는 역할을 한다. 요일마다 코스가 달라지므로 전라남도청에서 제공하는 코스표를 확인해야 한다. 링크 도 측에서 관리해서 그런지 투어 요금이 상당히 저렴하고 가성비가 좋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가장 비싼 상품이 신안 요트 코스로 25,000원짜리이며 9,900원짜리도 상품도 있다. 호넘권의 비싼 시외버스 요금을 감안해보면[96] 거의 거저 버스를 타는 수준이다. 남도한바퀴는 혼자부터 단체까지 다양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여느 패키지 여행처럼 여러 곳에서 온 이용객들이 섞여서 이용을 하게 된다.

파일:금호타이어_금호고속.png
  • 금호고속에서 사용하고 있는 버스들의 타이어는 모두 금호타이어 제품이다. 애초 금호타이어가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오랜 계열사였으며, 금호타이어의 설립 배경이 광주고속의 운행에 있어 양질의 타이어 확보에 어려움을 겪자 "이참에 제대로 된 타이어를 만들어보자"며 승용차 타이어 및 광주고속에 쓰일 타이어 수요를 염두에 둬 설립된 것이 오늘날 금호타이어의 성장 원동력이었었고, 2018년 3월, 박삼구 전 회장의 금호타이어 재인수 실패 후 중국 더블스타에 경영권을 뺏긴 현재도 금호타이어 제품을 애용하고 있는걸 보면 옛 계열사에 대한 의리 및 미련이 남아있는 듯 하다. 현존해있는 옛 대우그룹 계열사들이 자체 운용하는 버스나 차량을 자일대우버스, 한국GM을 선택하고 있고,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이 옛 계열사였던 쌍용차의 체어맨W를 구입하듯이 옛 계열사의 제품을 사주는 대기업들이 있다.
  • 국내 버스회사 최초로 음주시동잠금장치를 도입했다. #
  • 금호고속 및 고속버스에 대한 각종 정보를 다루는 유튜버 달리는 거북이 #가 금호고속의 기사로 재직중이다.

11. 도색

도색은 빨간색과 하얀색을 기본 색상으로 하고 있으며, 중간 부분의 비스듬한 회색 사각형 2개는 금호그룹의 구 로고를 형상화한 것이다.
파일:금호고속.jpeg-37.jpg
사명이 KUMHO BUSLINES가 아닌 EXPRESS였으며 한글과 영문이 나란히 배치되어있다.
파일:Kumho_Bus_Lines_960.jpg
한글과 영문의 배치가 바꼈다. 일반고속 등급의 경우엔 등급이 써있진 않다. [97][98]
파일:DSCF5676.png
측면 금호고속 사명이 차량 앞쪽으로 이동하였다. 일반고속 등급의 경우엔 '고속'이라고 써있다

12. 면허 체계

  • 전남 7148##호 (전세사업부 면허)
  • 전남 7410## ~ 19##호 (우등고속 면허)
  • 전남 7423## ~ 26##호 (일반고속 면허)
  • 전남 7430## , 35##호 (직행부 고속면허 3000번대는 우등고속 면허 3500번대는 일반고속 면허.)
  • 전남 747000 ~ 7008, 7011 ~ 7034, 7037 ~ 7039, 7042 ~ 7070, 7072 ~ 7100호 (고속부 프리미엄 버스 면허)[99]
  • 전남 747301 ~ 7312호 (직행부 프리미엄 버스 면허)
  • 전남 751700 ~ 1709호 (직행부 프리미엄 버스 면허)
  • 전남 7510## ~ 16##호, 18## ~ 19## (시외버스 면허)
  • 전남 751400, 1401, 1601, 1602, 1605 ~ 1616, 1618 ~ 1641, 1988 , 1989호 (고속부 시외버스 우등고속면허)[100]
  • 전남 752011~2017, 2572, 2575호 (고속부 시외버스 일반고속면허)[101]
  • 부산 7050## (부산지역 전세사업부 면허)
  • 1996년 면허 체계 개정 이전: 전남 5 바 1000~

13. 보유 차량

13.1. 현재 보유 차량

13.1.1. 현대자동차

13.1.2. 기아

13.2. 과거 보유 차량

13.2.1. 현대자동차

13.2.2. 기아

13.2.3. 자일대우버스

13.2.4. 쌍용자동차

13.2.5. 메르세데스-벤츠

14.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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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존 금호고속이 지주회사로 전환되면서 금호고속의 고속사업부를 떼어내 새로 만든 회사이다. 하지만 홍보나 대외적으로 사용하는 이름은 금호고속 그대로다.[2] 금호아시아나그룹 공통 슬로건[3] 우측 선바이저 밑 LED 행선판 뒷편에 스티커로 쓰여져 있다.[4] 한진그룹같이 운송업이 그룹의 시작이지만, 이걸 모르면 금호타이어 때문에 금호그룹을 석유화학 기업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석유화학 부문은 박씨 가문 형제들이 경영권 때문에 대판 싸운 끝에 금호석유화학그룹으로 분리됐고, 금호타이어는 중국기업 더블스타에 매각되었다.[5] 그룹으로 따지면 KD 운송그룹이 더 크다.[6] 사명이 바뀐 지 오래 되었지만 여전히 광주고속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더러 있다.[7] 이는 2005년에 코오롱고속을 인수한 영향이 크다. 다른 경부축 장거리 노선들 중 서울 ↔ 울산 노선은 코오롱고속이 꽤 들어갔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영난으로 한일고속에 운영권을 매각했다.[8] 심지어 광주 노선은 중앙고속과 공동 배차로 운행하지만, 유성 노선은 금호고속 단독운행이다. 대전광역시 유성구행은 그야말로 숨겨진 캐시카우인 셈. 게다가 유성구민 입장에서 봐도 대전 서부와 서울 강남권을 오가는 경우 철도를 이용할 때 대전역까지 가는 데 잡아먹는 시간까지 포함하면 SRT와 소요시간은 거의 차이 없고 요금은 SRT가 더 비싸기 때문에 금호고속이 SRT까지 조져버리기도 한다.[9] 더군다나 금호고속은 고속/시외업체 전체를 통틀어도 느린 축에 속한다.[10] 참고로 금호고속의 단거리 노선들 중 예매율 1위인 노선이다. 주말에는 임시차가 자주 투입되며 명절 때는 공동운수협정을 맺은 전세버스까지도 동원된다.[11] 단 최속달열차를 이용하면 요금 300원이 더 추가 된다.[12] 익산 - 오송 구간에서 기존 호남선 + 경부고속선 루트 대신 호남고속선을 경유하면서 km당 선로 운임은 증가했으나, 주행거리 자체는 감소하여 벌어진 일이다. 만약 호남고속선천안아산 분기 였다면 요금은 지금보다 3,000원 더 저렴 했을 것이다.[13] 그래서 강원도에서 복무하는 호남권 거주 군인들은 100% 가까이로 동서울 환승 확정. 덧붙여서 동서울터미널에서 출발하지 않는 웬만한 곳으로 가려면 건대입구역 환승으로 센트럴시티로 이동해야 한다. 그런데 전남 안에서도 지역에 따라 동서울터미널의 인지도가 다르다. 이는 노선 차이로 알 수 있다. 노고단은 동서울에만 있고, 목포/영광/여수/순천/은 센트럴이 압도적이고, 광양/진도/해남/무안은 센트럴이 약간 우세하고, 나머지 전남 지역은 센트럴행만 있다.[14] 서울행은 여수, 순천 둘 다 1:1 비율로 배차하고 인천행의 금호고속 운행분은 천일고속에게 넘어갔으며 노포동 - 순천 노선은 천일고속이 단독 운행한다.[15] 이렇게 수도권 노선을 확충하는 과정에서 박인천 회장이 삼화고속을 인수했다가 사위에게 넘겨준 바 있다. 그래서 범 금호가 안에 고속버스 회사가 금호고속삼화고속 이렇게 두 개나 있게 되었다.[16] 충청남도 대전시에 본사를 둔 고속버스 업체로 1971년 국제특수금속의 자회사로 설립되었다. 주력 차종은 히노 RC420TP였다.[17]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에 본사를 둔 고속버스 업체. 삼진고속과 비슷한 시기에 설립되었으며, 국내에서 메르세데스-벤츠 O302 고속버스를 운행하던 업체 중 하나였다. 우리가 아는 한남관광에 있던 고속버스 회사였다.[18] 대신 운행을 하지 않은 만큼 월급이 줄어드니 승무원 입장에서는 전혀 반갑지 않다. 근로기준법 첫 시행 당시에도 근무시간이 줄자 수입이 토막난다고 반발하던 기사들이 있지 않았는가? 그리고 현재는 자기가 원해서가 아니라 배정받을 배차가 없어 만근을 채우지 못하는 것이라고 봐야 한다.[19] 다만 완전한 최신식 특A급 차량은 투입되지 않고 연식이 얼마 되지 않은 A-급 차량이나 B+급 차량이 들어가는 편이다.[20] 전남버스조합 이사장 겸임[21] 금호기업과 금호터미널이 합병된 기업. 최대주주는 박삼구회장.[22] 실제 동부소속 운전기사를 통해 나온 정보이며, 신입 승무사원을 모집하고 있다고 한다. 속리산고속 인수 조건에 이 노선들도 인수한다는 조항도 있었다는 이야기도 들려오고 있다.[23] 고속버스 매표에 한해 발권한다.[24] 대한통운을 인수하면서 금호터미널을 대한통운의 자회사로 만들었는데, 금호그룹이 유동성 위기를 겪어서 대한통운을 팔게 되면서, 금호터미널을 아시아나항공이 인수하는 형식으로 직속 계열사로 돌아왔다.[25] 안성[] [] [28] 경안레저산업이 운영하던 매표업무를 금호고속이 인수했으나, 용남고속으로 이관.[29] 인천국제공항 - 광주 노선.(광신고속과 공동 운행) 단, 프리미엄형은 마일리지 적립 불가.[30] 도룡동경유[31] 논산고속버스터미널은 금호고속의 소유가 맞으나, 연무대고속버스터미널은 금호고속이 매각해서 현재는 계열이 아닌 상황이고, 그래서 타 고속버스 업체가 들어갈 수 있었던 이유.[32] 청주시외-순천-광양-여수 노선은 새서울고속 공동 운행. 시간표와 운행사가 고정되어 있는 타이트한 노선으로, 새서울고속 차량은 여수에 주박하지 않고 본진인 청주시외에 주박하며 반대로 금호고속은 청주시외에 주박하지 않는다. 청주고속-광주 노선도 똑같이 속리산고속은 광주에 주박하지 않으며 금호고속도 청주고속에 주박하지 않는다. 단, 어쩌다 임시차편으로 전세부 차량이 청주고속에 주박하긴 한다.[33] 거의 고속노선 위주로 편성되어 있었나 2008년 상반기경에 가야강남고속의 일부 직행노선(노포동-방어진or마산, 방어진-노포동-남마산-고성-통영, 울산-노포동-마산-순천-여수같은 노선들)을 인수하며 영남권 직행버스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였다. 차량은 그 당시 신차가 아니라 전남 지역에서 쓰던 넘들이 넘어 왔다. 그것도 그랜버드 파크웨이만! 단거리 노선들이라 3과 노선으로 분류되어 그런 것으로 보인다 (저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도 상대적으로 신식 차량은 2과로 분류되어있는 영호남 왕래 노선에 들어간다). 그러나 최근들어 직행버스 노선은 점점 경남 소재 회사들에게 매각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KD도 그렇고 대규모 회사들도 유달리 경남지역만 오면 기를 잘 못펴는 경향이 있다.[34] 부산(노포동)~방어진 노선은 2016년 4월 1일 부터 푸른교통이 운행한다.[35] 2018년 1월 1일 부터 부산(노포동)~동래~마산 노선은 거제현대고속이 운행한다.[36] 일부 노선(부산행) 경남고속과 공동배차. 호남지역은 단독 배차[37] 경남고속과 공동 배차[38] 서대구[39] 2014년 1월 22일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신축으로 금호/천일 터미널의 영업이 중지되었다. 여기에서 출발했던 노선들은 통합 동대구터미널 개장 전까지 각각 한진, 중앙, 동양터미널로 이관되어 운행했다.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을 경유하는 노선은 서울, 동서울, 대전, 광주, 의정부, 선산 휴게소 노선 등이며, 구미착발인 목포행은 시외버스 노선이므로 생략, 당연히 동쪽 방면 운행 노선인 경주, 울산 노선도 제외다.[40] 완도와 센트럴시티를 오가는 고속버스는 한일고속이 인수한 이후 수원, 광주와 전남, 서부산을 오가는 시외버스에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41] 명실상부 금호고속의 제 1의 노선이자 금호고속의 역사와도 같은 노선으로, 인가대수 133대, 5분배차 등으로도 그 상징성을 엿볼 수 있다.[A] 운행은 영업2팀에서 하나 KOBUS 전산을 이용하며 E-Pass 사용도 가능하다.[A] [A] [45] 22년 2월 23일부로 서울호남-곡성/옥과, 서울호남-벌교/보성 노선이 합쳐지면서 곡성은 경유하지 않는다. 광우고속이 공동배차에 참여하게 되었다.[B] 인천공항발은 시외버스티머니 전산망 사용으로 E-Pass 사용 불가.[B] [A] [A] [C] E-Pass 사용불가[A] [A] [A] [C] [A] [56] 여수발 일부시간대는 여천을 미경유한다.[57] 여수착발은 3회밖엔 없고 거의 순천착발[58] 신대지구 경유 노선도 직통에 들어간다.[59] 원래는 임자대교 직전에 있는 점암항까지 운행했었다.[60] 천사대교 개통으로 2019년 4월 11일 부터 운행. 원래는 천사대교 직전에 있는 송공항까지 운행했었다. 천사대교 개통 후에는 송공을 건너뛰고 바로 암태도로 들어간다.[61] 광주완도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광주 - 해남/완도간(나주, 영산포, 신북, 영암 미경유) 노선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62] 함평군이지만 함평읍으로 가려면 농어촌버스를 이용해야 한다.[63] 전남권 직행노선 중 최단거리.[64] 일부차량은 삼호터미널을 경유한다.[65] 프리미엄 운행횟수 일부는 진도연장. 부산서부 출발 차량의 경우, 남악에서 하차하는 승객이 없으면 남악을 경유하지 않고 바로 목포로 가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2번 국도를 계속 이용해 목포IC로 가는 경로로 운행한다.[66] 서부산에서 목포 갈 때 이 노선도 같이 뜬다. 꼭 여정확인을 잘하자. 잘못하다 직행 지뢰밟으면 4시간이면 갈 거리를 6시간 반 걸려서 가게 된다.[67] 남해안을 종주하는 매우 긴 노선으로, 전남 내에서는 목포~여수 직행과 마찬가지로 구간수요도 같이 담당하는 바 별도의 휴게소 정차는 없다. 우등 차량 또한 안 투입한다. 다만 출발시각이 정해져있는 경유지에 일찍 도착했을 시 잠깐씩 출발시각까지 기다렸다 갈 뿐이다. 기사뿐 아니라 승객의 피로도도 급상승하는 노선.[68] 남해안 직행의 베이스노선[69] 일부 시간대는 광양착발[70] 동방고속 운행분은 순천까지 무정차운행하고 고흥 종착 1회, 나로도 종착 1회로 운행한다.[71] 김해에서는 왜인지 여수행 승차권 발권이 안 된다.[72] 목포에서는 광주, 경주, 포항행 승차권이 다 발권 가능하나 광주에서는 경주행 승차권만 가능하다. 광주~포항 고속버스 노선이 따로 있어서, 본 노선을 통해서는 광주~포항 영업을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73] 모월 모일부터 여수발 폐지[74] 편도[75] 전북고속과 공동배차[76] 서울고속과 공동배차, 단 서울고속청주주박, 금호고속(2팀)은 광주 주박[77] 일반좌석 한정[78] 시외부, 고속부까지 통틀어서 가장 긴 운행노선이며 그것도 완전 장거리 노선이다. 소요시간 5시간 30분 거리를 가지런히 펴면 광주 - 평양간과 맞먹는 거리로. 이북지역까지 넘어가는 셈이다. 현직 베테랑 승무사원들도 무척 힘겨워하는 노선 중 하나이다. 금호2팀, 광신고속, 강원여객이 공동 배차.[79] 일부 횟수는 유스퀘어를 지나 시내까지 간다.[80] 과거 광주고속 시절에는 이 부분 또한 '광주고속' 이었다. #[81] 연식이 오래된 몇몇 차량의 경우 차량 오른쪽 측면 사명표기를 속고진광으로 해 놓던 회사로도 유명하다.[82]삼흥고속은 예외. KD 인수 전까지 지역 내에서 꽤나 잘 나가던 회사였다.[83] 그랜버드의 경우 본사 소재지와 같은 광주광역시에서 생산되는지라 주문한 그랜버드가 생산되면 비교적 쉽게 차를 받을 수 있다.[84] 주로 서울 ↔ 광주, 서울 ↔ 유성 위주로만 다녔고, 마지막에 경부선에도 소수 다니다가 대차되었다.[85] 헤드레스트가 분리되지 않은 대신, 머리 쪽에 베개가 달려져 있는 시트. 동양고속삼화고속에도 일부 있었으나, 전 차량이 대차되었다. 부산교통과 남흥여객, 금남고속, 중부고속에서 볼 수 있다.[86] 스위치를 눌러서 창문을 내리거나 올려서 열고 닫는 방식.[87] 구형 노블은 고사하고, 베게 시트 달린 것이 들어갈 정도. 부산, 대구 노선은 현지사업소 차량이 담당하는 빈도가 늘어나서 점촌, 상주 노선이 B조에 대신 편입되었다.[88] 물론 이관되어도 차급이 좋긴 하다. 심지어는 프리미엄 버스까지 들어갔다.[89] 물론 아닌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구미, 대구목포 노선에서 공동 배차 중인 코리아와이드 경북의 경우는 유니버스 노블이나 뉴그랜버드 선샤인과 동급인 FX212가 투입된다.[90] 차량 좌측의 2배열 시트가 각각 독립된 구조다. 최근 들어 고속버스 중에서도 메이저 업체라 할 수 있는 금호고속, 동양고속, 삼화고속, 중앙고속, 천일고속에서 주로 이 구조로 차량을 출고한다. 나머지 업체 한일고속, 동부고속은 아직 2배열 시트에서 가운데 팔걸이를 두 승객이 공유하는 배열로 출고한다.[91] 2018년 들어서는 연비 문제로 고속부 차량도 스포일러를 거의 적용하지 않고 있다. 프리미엄 버스도 스포일러 없이 출고했을 정도였다.[92] 대규모 고속/시외버스 업체 전세부의 특징. 사실 고속부나 시외부의 차량이 부족할 때 투입되는 경우가 있다는 점, 교통법규 준수 등의 이유로 일부러 비치하지 않는다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할 것이다.[93] 해당 차량은 금호고속관광이 동부고속에 매각되면서 동부고속으로 넘어갔다.[94] 신차가 잘 안들어가던 서울경부A조에 신형 노블 4대가 들어갔다.[95] 기업 전체 규모로 치면 "항공사"를 운영하는 한진보다 작았지만, 버스회사 운영만큼은 금호측이 노하우가 앞섰다고 한다.[96] 호남권은 고속도로망이 부실해서 국도를 이용하는데 국도운임의 경우 고속도로보다 높게 책정되어 있다.[97] 금호산업에서 분리된 이후에는 금호산업 스티킹을 지웠으며 한동안 비어있는 상태로 다니다가 금호고속 스티킹으로 교체되었다.[98] 대한통운 인수이후에 대한통운 영문명과 겹쳐 buslines로 바꿨다.[99] 7081호 차량은 7009호에서 넘버가 전환되었다. 7071호 넘버는 경기전세 넘버와 겹쳐서 부여하지 않았다고 한다.[100] 일부 차량은 직행 또는 우등 직행 스티킹이 되어있고, 2팀 출신 차량도 소수 존재한다.[101] '고속' 또는 '직행'으로 스티킹이 되어있다.[102] 2010년 파크웨이 출고이후 7년만의 SD급 출고분이다. 평택 미군기지 셔틀버스 용도로 사용된다.[103] 2020년 기준으로 2011년식(구형버전 중 최후기형)만 남아서 운행하고 있으나. 마찬가지로 이와 같이 대차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이외의 연식대는 모두 대차되었다.[104] 1대는 H430 엔진 적용[105] 유니버스 럭셔리와는 다르게 동광고속 인수분이다. 동광고속의 광주~대구서부 노선을 인수하면서 차량도 같이 인수받았다.[106] 실크로드 프리미엄형은 1팀에만 있다.[107] 이중 한대는 서해대교 29중 추돌사고로 인해 전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