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1-25 15:30:44

한국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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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예금보험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중소기업은행 한국산업은행 서민금융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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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한국은행|{{{#!wiki style="background: #00aee3;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00aee3; color: #fff"]]
국내은행
국책은행 [[한국산업은행|{{{#!wiki style="background: #6998CE;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6998CE; color: #fff"]] ‧ [[중소기업은행|{{{#!wiki style="background: #004999;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004999; color: #fff"]] ‧ [[한국수출입은행|{{{#!wiki style="background: #008ac1;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008ac1; color: #fff"]]
특수은행 [[수협은행|{{{#!wiki style="background: #0072BB;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0072BB; color: #fff"]] ‧ [[NH농협은행|{{{#!wiki style="background: #005eb8;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ffb81c; color: #ffb81c"]]
시중은행 [[KB국민은행|{{{#!wiki style="background: #545045;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ffbc00; color: #ffbc00"]] ‧ [[우리은행|{{{#!wiki style="background: #0067AA;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0067AA; color: #FFF"]] ‧ [[SC제일은행|{{{#!wiki style="background: #38d200;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0473ea; color: #0473ea"]] ‧ [[한국씨티은행|{{{#!wiki style="background: #000062;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ff0000; color: #ff0000"]] ‧ [[하나은행|{{{#!wiki style="background: #008375;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ED1450; color: #fff"]] ‧ [[신한은행|{{{#!wiki style="background: #0046ff;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0046ff; color: #fff"]]
지방은행 [[DGB대구은행|{{{#!wiki style="background: #007dc5;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00b49d; color: #fff"]] ‧ [[BNK부산은행|{{{#!wiki style="background: #b8a898;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d7191f; color: #d7191f"]] ‧ [[광주은행|{{{#!wiki style="background: #001e49;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001e49; color: #fff"]] ‧ [[제주은행|{{{#!wiki style="background: #0046ff;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0046ff; color: #fff"]] ‧ [[전북은행|{{{#!wiki style="background: #001e49;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001e49; color: #fff"]] ‧ [[BNK경남은행|{{{#!wiki style="background: #b8a898;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d7191f; color: #d7191f"]]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wiki style="background: #120064;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120064; color: #fff"]] ‧ [[카카오뱅크|{{{#!wiki style="background: #FFCD00;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000; color: #000"]] ‧ [[토스뱅크|{{{#!wiki style="background: #014ffe;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014ffe; color: #fff"]]
외국은행의 국내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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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금융 미취급.
명칭은 대외명 기준, 정렬은 지로코드 순.
같이 보기: 대한민국의 비은행예금취급기관 | 대한민국의 증권사 | 대한민국의 사라진 은행 }}}}}}}}}
KDB산업은행
Korea Development Bank
파일:한국산업은행 CI.svg
정식 명칭 한국산업은행
한자 명칭 韓國産業銀行
영문 명칭 Korea Development Bank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설립일 1954년 4월 1일
설립목적 산업의 개발·육성, 사회기반시설의 확충, 지역개발, 금융시장 안정 및 그 밖에 지속가능한 성장 촉진 등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관리하여 금융산업 및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
한국산업은행법
업종명 개발금융기관
대표자 강석훈
주무기관 금융위원회
주요 주주 기획재정부: 91.80%
국토교통부: 6.63%
산업통상자원부: 0.97%
해양수산부: 0.60%
기업 분류 기타공공기관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은행코드 002
SWIFT코드 KODBKRSE
직원 수 3,315명(2021년 1분기 기준)
자본금 20조 7,657억원(2020년 기준)
매출액 연결: 42조 7,343억원(2020년 기준)
별도: 33조 1,948억원(2020년 기준)
영업이익 연결: 8,935억원(2020년 기준)
별도: 8,945억원(2020년 기준)
순이익 연결: 1조 9,613억원(2020년 기준)
별도: 4,875억원(2020년 기준)
자산총액 연결: 304조 9,965억원(2020년 기준)
별도: 251조 8,520억원(2020년 기준)
부채총액 연결: 264조 70억원(2020년 기준)
별도: 221조 4,695억원(2020년 기준)
자회사 KDB캐피탈
KDB인프라자산운용
KDB비즈
KDB인베스트먼트
KDB생명
그 외 자회사 목록 보기
케이디비인베스트먼트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2018큐씨피13호사모투자합자회사
KoFC-IMM R&D-Biz Creation 2013-2호 투자조합
KDB ASIA LIMITED
KDB IRELAND DESIGNATED ACTIVITY COMPANY
JSC KDB BANK UZBEKISTAN
KDB BANK EUROPE LIMITED
BANCO KDB DO BRASIL S.A.
KoFC-KVIC일자리창출펀드
KoFC-BK Pioneer Champ 2010-13호 투자조합
KoFC-동양 Pioneer Champ 2010-5호 투자조합
KoFC-LB Pioneer Champ 2010-10호 투자조합
코에프씨스카이레이크그로쓰챔프2010의5호사모투자전문회사
블루오션기업재무안정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
KoFC-KVIC일자리창출펀드2호
KoFC-코오롱 Pioneer Champ 2011-6호 투자조합
KoFC-KTBN Pioneer Champ 2011-5호 투자조합
KoFC-KB청년창업1호투자펀드
제이케이엘그로쓰챔프2011의1호사모투자전문회사
KOFC-현대기술투자PIONEERCHAMP2010-11호투자조합
코에프씨에스케이협력사동반성장제삼호사모투자전문회사
원익 그로쓰챔프 2011의3호 사모투자전문회사
KOFC-현대 PIONEER CHAMP 2011-7호 투자조합
KoFC-WIP Pioneer Champ 2010-6호투자조합
키움고성장 가젤기업펀드
인터베스트글로벌제약펀드
KoFC-Neoplux R&D-Biz Creation 2013-1호 투자조합
아주 Life Science 해외진출 Platform펀드
SLI 소재부품 투자펀드 2014-1호
엔에이치아주아이비중소중견그로쓰2013사모투자전문회사
큐씨피중소중견그로쓰2013사모투자전문회사
대성 세컨더리 투자조합
코오롱 소재부품 투자펀드 2014-2호
스마일게이트소재부품투자펀드 2014-3호
일자리창출중소기업투자사모투자전문회사
KoFC-아주 Pioneer Champ 2010-9호 투자조합
KoFC-KTBN Pioneer Champ 2010-15호 투자조합
코에프씨대신아주아이비그로쓰챔프 2010의7호사모투자전문회사
코에프씨 현대중공업 협력사 동반성장 제1호 사모투자전문회사
KoFC-플래티넘 청년창업 3호 투자펀드
KoFC-파트너스 Pioneer Champ 2011-1호 투자조합
KoFC-미래에셋 Pioneer Champ 2011-3호 투자조합
KoFC-아주 Pioneer Champ 2011-8호 투자조합
엔에이치엘비 그로쓰챔프 2011의4호 사모투자전문회사
케이티씨-엔피 그로쓰챔프 2011의2호 사모투자전문회사
코에프씨밸류업사모투자전문회사
아이비케이씨동양중소중견그로쓰2013사모투자전문회사
아세안바이오메디컬투자조합
에스비아이 아세안 스프링보드 투자조합
스틱해외진출플랫폼펀드
HB 유망서비스산업 투자조합
키움성장15호세컨더리투자조합
하나제삼호사모투자
유안타세컨더리2호펀드
UI유망서비스벤처투자조합
DSC 유망서비스산업펀드
파트너스7호세컨더리투자조합
코그니티브 유망서비스산업 투자조합
페트라6의1호사모투자
엔베스터 창해유주 사모투자전문회사
알바트로스 퓨처코리아 투자조합
DKI Growing Star 3호 투자조합
플래티넘-유망산업펀드
하일랜드2016중소중견엠앤에이 사모투자
충청권글로벌기술투자조합
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
한국비티엘일호투융자회사
한국교육투융자회사
한국철도일호투융자회사
멀티에셋전력사모특별자산투자회사
부품소재엠앤에이사모투자전문회사
케이디비칸서스밸류사모투자전문회사
케이디비밸류제칠호사모투자전문회사
케이디비시그마제2호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전문회사
케이디비아시아사모투자전문회사
트로이카해외자원개발사모투자전문회사
케이디비아이에이피일대일로사모투자전문회사
케이디비벤처엠앤에이사모투자전문회사
와이제이에이 중소중견기업 엠앤에이 사모투자
MGI세컨더리 투자조합 2호
아이비케이에스중소기업도약사모투자
웨일제1호중소중견기업엠앤에이사모투자
케이디비중소중견메자닌사모투자전문회사
강남순환도로주식회사
경기남부도로주식회사
경기철도
새서울철도
미션 대한민국 금융산업과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 (2015 ~ 2018)
대한민국의 지속성장을 견인하는 선진형 정책금융기관 (2019 ~)
비전 대한민국 도약의 금융엔진, 글로벌 KDB (2016 ~ 2018)
대한민국을 미래로 연결하는 금융플랫폼 (2019 ~)
소재지 본점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4 (여의도동)
KDB Digital Square -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177 (망월동)
국고수납대리점
[[외환|{{{#ffffff 외국환은행}}}]][1]
USD, JPY, EUR, GBP, CHF, CAD, AUD, NZD, HKD, SEK, DKK, NOK, SAR, KWD, BHD, AED, THB, SGD, IDR, MYR, CNY
관련 웹사이트
KDB산업은행 공식 홈페이지
우체국 ATM 찾기 홈페이지
공식 SNS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svg KDB산업은행 공식 블로그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KDB산업은행 공식 유튜브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KDB산업은행 공식 페이스북
관련 전화번호
대표전화: 02-787-4000
고객센터(국내): 1588-1500
고객센터(해외): 82-1588-1500
1. 개요2. 역사3. 역대 임원
3.1. 이사장3.2. 회장
4. 상품과 서비스
4.1. 은행/수수료4.2. KDB 다이렉트(現 KDB Hi 뱅킹)4.3. 스마트폰 뱅킹
4.3.1. 비대면 서비스
4.4. 카드 상품
4.4.1. 제휴 신용카드4.4.2. 자체 체크카드 (BC기반 / 연회비 없음)4.4.3. 제휴 체크카드
5. 미성년자 거래6. 해외법인7. 기타8. 논란
8.1. 낙하산 인사 논란8.2. 정책금융기관 재편8.3. 부산 이전 논란
8.3.1. 윤석열 정부 산은 부산 이전 추진8.3.2. 정당성 논란8.3.3. 전망
9. 관련 문헌10.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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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KDB산업은행의 경관, 상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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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B산업은행 공식 홍보영상

▲ KDB산업은행 공식 PR

파일:external/www.mitwo.co.kr/605B5478.jpg
▲ KDB산업은행 본점 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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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법에 의하여 기업금융 지원을 위해 세워진 국책은행이다. 영어 명칭은 위에 적힌 Korea Development Bank, 약자는 KDB이다. 영어로는 대외적으로 KDB Bank라고 홍보한다. 제1금융권 은행이므로 은행법도 적용받는다(한국산업은행법 제3조).

행화는 매화이며, 노조는 한국노총 금융노조 소속이다.

2. 역사

파일:한국산업은행 CI(1982-2005).svg 파일:한국산업은행 CI(2005-2008).svg
1982년부터 2005년까지 사용한 로고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사용한 로고
원래 조선식산은행이 모태였던 은행[2]인지라 본점이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가에 있었는데 지금의 롯데백화점 본점, 그것도 지금의 별관 자리니 을지로1가 네거리 모퉁이에 딱 붙어있는 황금알같은 지대에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1970년대에는 이미 본점 건물이 낡을 대로 낡아서 본점 건물을 새로 지으려던 중 롯데그룹의 롯데타운 조성 로비 등에 의해 이 자리를 롯데그룹에 매각하게 된다. 문제는 산업은행이 이 노른자위 땅을 팔고도 도무지 본점을 옮겨 갈 장소가 없었다는 것. 그래서 산업은행은 서울특별시 당국과 협상하여 여의도광장(현 여의도공원) 옆에 안 팔리고 남은 부지를 매입하여 본점을 옮겨 보려고 시도한다. 결국 산업은행은 을지로 특정가구정비지구 시행으로부터 20여 년이 지난 2001년 여의도에 안착하게 된다.

1972년 한국산업리스, 1977년 새한종합금융을 각각 세워 사세확장을 시작해 같은 해 미국 뉴욕 한국연합금융회사, 1981년 싱가포르 산업금융유한공사 등 현지법인을 세우고 1991년 한국산업증권을 세워 증권업에도 진출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 지분을 보유하는 국영은행이라 한국산업은행의 신용등급은 대한민국의 국가 신용등급과 동일하다.기업에 대한 직간접적 투자도 많아 일종의 투자은행 역할을 하기도 한다. 1997년 외환 위기 이후에는 망한 대기업들의 자회사들을 인수해서 되팔기도 했으며 국영 투자은행 겸 배드뱅크 겸 법정관리인 역할이 산업은행이 하는 일의 90% 이상이고 개인금융 관련 서비스는 산업은행으로서는 곁다리 사업이다.

2008년 출범한 이명박 정부는 공기업 민영화 계획을 발표하고 산업은행이 미국 투자은행인 리먼 브라더스 인수를 시도했다가 국회 감사와 여론 때문에 철회하였는데 이후 리먼 브라더스가 망하면서 인수했다면 큰일났을 것이다.[3][4] 리먼 브라더스 사태가 아니라 코리안 브라더스 사태가 될 뻔

2011년 신임 회장으로 강만수가 임명되면서 우리은행 인수를 시도하는 등 메가뱅크가 되려 하였으나 무산되었다. 2012년 HSBC 국내지점 개인금융부문 인수를 위해 주식매매계약 체결 단계까지 갔으나 HSBC와 산업은행 사이의 임금 격차와 고용 승계 문제로 무산되었다. 2012년부터는 민영화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지정이 해제되었다.

2013년 박근혜 정부로 바뀐 후 이명박 정부에서 추진했던 공기업 민영화가 재검토에 들어갔다. 산은금융지주를 해체하여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정책금융공사의 재통합을 확정하고 KDB대우증권, KDB자산운용, KDB생명, KDB캐피탈 등 비주력 자회사들의 매각을 공식화하였다.

2014년 1월 24일 IBK기업은행과 함께 다시 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다.[5]
한국산업은행과 거래하는 기관/기업/학교
기업
대우건설 하림 금호아시아나 대우조선해양 SK브로드밴드 SK매직
동국제강 KG그룹 SK바이오사이언스 현대오일뱅크 신라면세점 한진
대한항공 금호석유화학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대한조선

3. 역대 임원

3.1. 이사장

1984년 '정부투자기관관리기본법' 제정으로 신설됐다가 1997년 폐지됨.

3.2. 회장

1954년 산은 출범 이후를 기준으로 한다.
  • 한국산업은행 총재
  • 산은금융지주 회장
    • 민유성 (2008~2011)
    • 강만수 (2011~2013)
    • 홍기택 (2013~2016)

4. 상품과 서비스

4.1. 은행/수수료

우리은행 ATM에서 24시간 수수료 면제, 창구에서 통장정리와 이월 등이 가능했지만 업무 제휴는 2021년 1월 1일 종료되었다. 이 업무는 하나은행이 승계받아 2022년 3월 29일 부터 해당 창구와 ATM에서 수수료가 면제된다.

2011년 11월부터 통장이나 현금카드로 우체국 창구나 ATM에서 출금, 입금, 계좌이체, 조회 서비스를 수수료 1원도 안 들이고 이용할 수 있지만 현금 입금시 전화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우체국은 전북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처럼 타행으로 취급되고 수수료만 면제.

계좌번호가 참으로 특이한데, 계좌번호 체계가 020-aa**-****-bbb의 14자리 중 aa와 bbb가 지점코드인 대단히 독특하고 희한한 방식이다. 예를 들어, 여의도동 본점 영업부에서 개설하면 계좌번호는 020-02**-****-310이다.(여의도지점은 020-04**-****-312) 그리고 일반적으로 입출금 계좌를 만들면 항상 020으로 시작하는데(맞춤계좌는 010) 저축예금 과목번호가 020이라 그렇다. 보통예금은 013, 당좌예금은 011, 기업자유예금은 022, 그리고 적금 산금채 계좌등 각기 다른 과목번호가 부여된다. 그리고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계좌관리점을 변경하면 계좌번호가 같이 변경되는 것도 특기할 점.

타 은행에서 보통 2,000~4,000원 받는 IC현금카드 발급 수수료가 전혀 없다. IC전용화가 일찍 이루어져서 2011년 현재 산업은행에서 발행 중인 현금카드에는 카드 후면에 MS띠가 없는 대신 IC거래를 통한 현금카드가맹점에서 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국내전용카드이므로 해외에서는 사용불가능. 현금카드 신규발급 시, 간혹 행원이 현금카드에 직불기능유무를 물어보니 필요하다면 신청하도록 하자. 영업점[7]/스마트폰뱅킹/폰뱅킹/kdb산업은행 인터넷뱅킹을 통해 점검/마감시간만 제외하면 언제든지 현금카드 결제서비스 on/off 가 가능하다. 분실/훼손시, 재발급비 1,000원이 발생하지만 상품에 따라 면제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산업은행에서는 인터넷뱅킹 이체 수수료도 상품과 상관없이+조건없이 월 1,000회까지 면제되니 꽤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은행이다. 거기다가 수수료 면제 혜택이 공유된다. 무슨 말이냐 하면은 조건을 충족해야만 수수료 면제혜택이 제공되는 'Dream Account'와 아무 조건 없이 수수료가 면제되는 'Hi입출금통장'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으면 'Dream Account'는 자동으로 실적을 만족한 것으로 친다. 그래서 종이통장이 필요해 Dream Account를 메인으로 쓰려는 사람이라도 Hi 입출금통장을 만들어놓으면 매우 좋다.

2010년에는 Dream 자산관리통장이라는 상품을 출시했는데, 기존 다모아저축예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월 50만원 이상 입금 기록이 있으면 하나은행, 우체국 이외에 모든 금융기관 ATM, 지하철역이나 편의점의 공동망CD기에서의 출금 및 당타행 이체 수수료를 전부 면제해 준다. 이렇게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고 해서, 이 사실에 뿌듯해하며 소액을 자주 입출금하면 안 된다. 계좌 개설 후 1달 동안 대포통장 방지를 명목으로 영업시간 외 소액 입출금[8]이 반복되면 자동 사고신고되어 계좌가 지급정지를 당하기 때문. 지급정지를 당하면 본인 거래임이 확실해져야 재거래가 가능하므로 굉장히 피곤하다. 이거에 걸리면 관리점에서 익영업일에 은행 정보상의 연락처로 전화가 오는데, 혹시나 금융사기와 관련한 전화가 아닌가 싶은 의심이 든다는 이유로 무시해 버리면 직접 신분증을 들고 가까운 지점에 내방하여 사고신고 된 상태를 해제하기 전, 그리고 정지가 걸린 영업일 오후 7시[9]까지는 산업은행을 통한 모든 금융거래가 사실상 불가능해지게 된다. 굉장히 피곤하다. 혹시 전화를 못 받았다면 못 받은 즉시 본인이 다시 은행 측에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해 본 다음 계좌 관리점 담당 직원에게 본인이 필요에 의한 거래였음을 설명하면 된다는 말도 있다. 2012년에는 이 Dream 자산관리통장을 옆그레이드한 KDB Dream Account를 출시하였다. Dream 자산관리통장과 다른 점은 예치금액에 상관없이 이율이 모두 같다는 점(출시 초기에는 세전 연 이율 2.5%, 2016년 6월 기준으로 세전 연 이율 1.0%)이 자산관리통장보다 개선된 점인데, 자산관리통장에는 있던 통장 분실재발행 수수료[10] 면제 혜택은 어찌된 일인지 사라졌다.

4.2. KDB 다이렉트(現 KDB Hi 뱅킹)

HSBC 다이렉트와 똑같은 상품을 출시했다. 2020년 1월 세전으로 연 1.0%[11]의 금리와 수수료 면제 혜택[12]

이 상품은 다른 산업은행의 상품처럼 편의점/지하철 등에 설치된 공동망CD기[13]도 포함하여 수수료가 없다. 특히 여러 은행 ATM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는 사람 없는 곳에서 여유롭게 돈을 뽑을 수 있는 이점이 있기도 하다.

단, 현금 입금은 면제 대상이 아니라서 산은/우체국, 그리고 하나은행 ATM기에서만 입금 수수료가 면제된다. [14] 고로 이 상품에서 수수료가 부과되는 건 위 3개의 은행 이외의 다른 은행 ATM기에서 현금입금을 할 경우 뿐이다.

2013년 출범한 박근혜 정부가 한국산업은행 민영화를 백지화시키면서 KDB 다이렉트의 신규 가입을 중단시킬 계획이 있었다고 한다. 이 경우 기존 가입자들은[15] 그대로 거래가 가능하지만 사실상 다이렉트를 없애는 셈인데 2014년 12월 5일 방문 실명확인 서비스만 폐지했을뿐 상품 자체는 존속하게 되었다. 이름은 KDB Hi 뱅킹으로 변경. Hi 입출금통장을 개설하는 방법은, 인터넷에서 신청한 후 영업점에서 실명확인 절차를 거치고 나서 3영업일 내 다이렉트 전용 홈페이지에서 계좌개설을 완료하는 방법과, 처음부터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도 있다. 이 때에는 인터넷뱅킹용 ID를 자신이 지정할 수 없고 지점에서 부여하는 번호가 ID를 대신하므로 반드시 번호를 기억해야 한다. [16]다만, 영업점에서 처음부터 신청하면 원샷으로 계좌개설까지 끝나므로 인터넷뱅킹에서 별도의 계좌개설을 누를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처음부터 영업점에서 계좌계설을 신청한 고객은 3영업일 내에 인터넷뱅킹용 공인인증서OTP를 등록하면 된다. [17] 계좌개설 서류 작성 시 미성년자는 도장은 사용해야 하며 성인은 도장, 서명 모두 가능하다. [18]

4.3. 스마트폰 뱅킹

스마트폰 뱅킹 어플 이름은 "스마트 KDB"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 이용시 산은의 스마트폰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apk 파일을 다운로드받은 후 설치 파일을 실행해야 했다. 스마트폰 PUSH 알림 서비스가 따로 없지만 비난할 필요가 없는게 SMS 입출금 알림 수수료를 받지 않기 때문이다.

4.3.1. 비대면 서비스

2016년 12월 23일부터 비대면으로 입출금계좌 개설이 가능해지게 되었다. 기존의 뱅킹 앱을 통하여 개설이 가능한 입출금계좌 상품은 '바로 입출금통장'이다.

'바로 입출금통장'에서의 제한사항중에 하나는 'KDB Hi 입출금통장'을 개설하기 위한 개설목적 증빙서류를 갖추기가 사실상 불가능한 고객들을 위한 상품이라선지는 몰라도 거래한도가 하루에 최대 100만원 이하로 제한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이 한도제한을 풀기 위해서는 해제 신청일 전 3개월간 이자원가를 제외한 입금/출금거래 10건 이상 또는 계좌 개설일로 부터 3개월을 경과한 신청일 기준 예 · 적금, 신탁[19], 산금채, 펀드 상품 1건이상 보유 중인 상황에서는 인터넷으로든 스마트폰으로든 한도제한 해제가 가능하다. 이자지급과 수수료와 관련해서는 전월 평잔 300만원 미만시 타행ATM수수료가 월 100회 면제인 대신 연 0.1%의 이자를 한달치로 계산한 이자밖에 안 주고... 전월 평잔 300만원 이상시 타행ATM수수료가 월 10회 면제인 대신 연 1.1%의 이자를 한달치로 계산해서 준다고 한다. 하지만 2018년 5월 4일부터 '바로 입출금통장'도 'KDB Hi 입출금통장'처럼 조건없이 세전 연 1.0% 고정 이자를 주고, 수수료 면제 횟수도 전면 폐지[20]하기로 했고, 2018년 10월 22일 부터는 'KDB Hi 비대면 입출금통장'으로 상품명이 변경됨과 동시에 평잔을 조건으로 수수료가 면제되는 특약 내용상의 조항도 완전히 사라졌다. [21][22]

4.4. 카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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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계
카드사
<colbgcolor=#e6ecea,#141a18><colcolor=#000,#e5e5e5> 기업계 현대카드삼성카드롯데카드비씨카드
은행계 신한카드* ‧ KB국민카드* ‧ 우리카드* ‧ 하나카드*
신용카드업 겸업은행 NH농협은행* ‧ IBK기업은행* ‧한국씨티은행*SC제일은행*BNK부산은행* ‧ BNK경남은행* ‧ DGB대구은행* ‧ 광주은행Sh수협은행전북은행제주은행
백화점카드 갤러리아백화점현대백화점
기타 KDB캐피탈
* 비씨카드 회원사 / ※ 비씨카드는 전업계‧은행계 모두로 분류됨 / ⊛ 소매금융 미취급 / 취소선 인수합병, 철수, 사업 종료 등으로 사라진 카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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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신한카드[23]삼성카드와 제휴해서 신용카드만 발급해 오다가, 2012년 롯데카드/현대카드와 제휴하여 체크카드도 발급을 개시했다. 하지만 혜택이 좋지 못해서 거의 외면받는 수준이었는데, 2013년비씨카드와 제휴한 KDB 자체 체크카드를 출시했고, 2016년 10월에 후불교통카드가 달린 체크카드가 나왔다. 산업은행 자체 체크카드는 코레일의 철도 승차권 구매가 가능하다.

카드 한 장으로 후불교통카드과 현금카드, 체크카드의 기능을 전부 쓰고 싶다면, 무조건 현대카드나 KDB 초이스 하이브리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단 현대카드 M·X 체크는 연회비가 있으며, KDB 초이스 하이브리드는 여타 하이브리드 카드보다 발급 조건이 까다롭다. 따라서 무난히 받을 수 있는 상품은 KDB 초이스가 유일하다.

체크카드는 롯데 제휴[24]를 제외한 나머지 모두 국내전용이며, 롯데 제휴 카드가 단종되면서 신규 고객의 경우 체크카드로 해외신판을 이용할 수 없다.

산은 자체 체크카드는 BC Payall 연동이 가능하다.

인터넷 신청시 지점수령 선택은 불가능하다.

4.4.1. 제휴 신용카드

파일:KDB 삼성카드 4 V1.png
상품명 브랜드 연회비 비고
KDB 삼성카드 4 Local 5,000
파일:AMEX.png 10,000 단종
카드 출시일자 : 2013-03-07
결제 시 무실적 0.7% 할인, 10만원 이상 결제시 무실적 1% 할인 헤택으로 본판 삼성카드 4(할인형)과 동일하다. 후불교통카드를 달 수 있으며, 본판과 달리 국내전용으로만 나온다. 초기에 아주 잠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로도 발급 가능했다.[25] 원판은 단종되었으나 여전히 신규 가능.

4.4.2. 자체 체크카드 (BC기반 / 연회비 없음)

KDB Choice체크카드를 제외하고는 다른 은행과 다르게 만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일절 발급이 불가하니 주의할 것. 전 상품 모두 국내전용이며 제휴 카드를 빼고는 자체포인트는 없다.[26]
여의도 영업부의 경우 계좌개설 후 3개월이 지나야 해당 계좌에 연결된 체크카드와 현금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다른 영업점의 경우 계좌개설 후 1개월만 지나면 가능하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파일:KDB Choice Check Card.png
상품명 브랜드 연회비 비고
KDB Choice 체크카드 Local 면제
2015년 10월에 출시한 산업은행 자체 체크카드. 10대 주거래 업종[27] 중 2개를 선택하여 해당되는 업종에서 결제시 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특이하게도 전월 실적이 없어도 통합 할인한도 1,000원이 제공되어 소소하지만 혜택을 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실적을 올려도 통합 할인한도 상승폭이 은근히 낮다는 게 단점.[28][29] 갤럭시 노트 10 아우라 글로우처럼 앞면이 각도에 따라 색상이 바뀌고[30] 카드 옆면이 하늘색으로 포인트가 들어가 실물이 상당히 예쁘다.

파일:KDB Choice Hybrid Card.png
상품명 브랜드 연회비 비고
KDB Choice 하이브리드 카드 Local 면제
위 초이스 체크카드에 소액 신용한도와 후불교통 기능이 추가된 카드. 교통은 전월 체크카드 거래 실적 10만원 이상 이용시 건당 100원 할인. 최대 월 20건까지 할인된다.[31] KDB 초이스 체크카드와 중복 소지가 가능하며, 산업은행 전산점검 시간에 구애받지 않게 되었다. 만약 예전에 비씨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K-First와 같이 바로비씨카드[32]를 신청해서 받고 산업은행 하이브리드 카드를 신청할 경우, 발급 거부 처리되기도 했었다. 지금은 가능.
후불/하이브리드는 "바로BC카드로 우회"한 것이라고 한다.[33] 그래서인지 우체국 하이브리드와 같이 비씨에서 직접 관리한다. 만약 우체국과 산업은행 하이브리드를 같이 받으면 통합 신용한도가 적용된다. 즉, 총 한도가 30만원이면 우체국 하이브리드로 10만원 썼으면 산은 하이브리드는 20만원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뜻. 하이브리드 카드 기능은 비씨카드의 약관을 따르기 때문에 발급 여부와 신용한도는 전적으로 비씨카드에기 달려 있다. 즉, 은행의 평잔 조건과 재직여부 등과는 무관하게 하이브리드 카드 발급 불가능이 뜨면 해당 은행의 의사와 상관없이 발급 진행이 불가능하다. 전산점검, 잔액 부족으로 인한 하이브리드 결제나 양각된 카드번호 하단에 프린팅된 카드 번호를 삼성 페이ISP 등으로 등록하여 결제시, KDB Choice 체크 하이브리드 카드로 승인되지 않고 바로 듀얼 Choice카드로 승인된다. 이 경우 KDB Choice 체크카드의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되니 주의할 것.

파일:KDB Check Card.png
상품명 브랜드 연회비 비고
KDB 산업은행 체크카드 Local 면제 단종
첫 출시한 산업은행 자체 체크카드로, 이름 자체가 '산업은행 체크카드'다. 이전에 발행되었던 한국씨티은행 A+ 체크카드와 유사한 편이다. 전월 실적 30만원부터 시작하는 게 흠이지만 할인율이 대부분 10%이고[34] 이게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백화점(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인터넷 쇼핑몰(옥션, G마켓, 11번가)에 적용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꽤 메리트가 있긴 하지만, 최소 결제 금액이 너무너무너무 높다는 결정적인 단점이 있다.(이는 씨티카드의 "체크 + 신용카드"도 마찬가지) 쇼핑관련은 5만원 넘게 계산해야 가능하다. 점심/저녁식사 할인은 A+ 체크카드는 10원 단위까지만 환급되는 데 반해, 산업은행 체크카드는 1원 단위까지 정직하게 환급해 주긴 하다.(예를 들어 14,050원을 결제한 경우 한국씨티은행은 700원만 환급해 주지만, 산업은행은 702원을 환급해 준다.) 할인받은 거래 중에서는 주유 할인만 실적에서 제외된다. 2016년 1월 26일부터 인터넷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며, 2018년 8월 8일부터 신규 발급이 중단됐다.~아직 갱신재발급이 가능하다는거에 위안을 삼자~

4.4.3. 제휴 체크카드

파일:현대카드M CHECK 이미지.png파일:hyundaicardmh.png
상품명
현대카드M CHECK, 현대카드M HYBRID

파일:hyundaicardxc.png파일:hyundaicardxh.png
상품명 :현대카드X CHECK, 현대카드X HYBRID

현대카드의 공통 상품이나 현 시점에서 산업은행에 연결 가능한 유일한 타사 체크카드고 홈페이지에 소개되어 있어 여기 작성한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항목 참조. ARS 등록 후 사용이 가능하다.[35] 카드번호는 프린팅되어 나오며 연간 300만원 이상 이용시 2,000원 캐시백
연간 300만원 (월 25만원, 주당 4~5만원) 이상 이용시 차년도 연회비 면제되며 코스트코에서 이용 가능한 카드이다.
상품명 비고
넥슨 현대카드 CHECK 2~5년차 연회비 면제
발급링크
넥슨 현대카드샵에서 아이템으로 교환이 가능한 넥슨 현대카드 포인트가 0.5% 적립된다.


파일:KDB 롯데 체크카드.jpg
상품명 브랜드 연회비 비고
KDB 롯데 체크카드 파일:비자카드 로고.svg 면제 2020년 2월 단종
해외 ATM에서 현금 인출만 가능하다가, 2018년 10월 이후 타 롯데 비자 체크카드와 마찬가지로 해외신판 봉인이 해제됐다. 현재 롯데카드 홈페이지의 상품공시실에 업데이트되어 올라온 리플렛에도 해외신판이 가능하다고 나와 있다. 단, 페이팔에서는 은행 장애로 인해 등록이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유의하자. 한국산업은행 제휴 체크카드 상품 중 유일하게 해외신판이 가능한 체크카드다. 신청은 한국산업은행 홈페이지 혹은 앱에서 가능하고, 지점에서는 재발급 신청만 가능하다. 2020년 2월 28일 신규/갱신/재발급 중단. 단종 직전에 카드 발급 업체가 바뀌면서 IC칩의 형태와 뒷면의 디자인이 소소하게 변경되었다.

한국산업은행 상품공시실에는 일시중단으로 되어있으며 롯데카드에서도 발급 종료가 나와 있지 않아, 추후에 리뉴얼 될지 아니면 완전 발급 중단인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혜택 전월실적 횟수 비고
L.포인트 제휴사에서 카드 결제시 0.4% 추가 적립 무실적 제한없음
롯데닷컴 일부 품목 최고 5% 할인
국내 가맹점 결제금액의 0.2퍼센트를 L.포인트로 적립 이전 3개월간 10만원 이상
롯데백화점 5% 현장할인 및 무료주차 쿠폰 제공 이전 6개월간 롯데백화점에서 1원 이상[36] 매월 1일 3장 제공
롯데월드 본인 자유이용권 50% 할인 전월 20만원 이상 월 1회, 연 6회
롯데시네마 관람료 1,500원 할인 일 1회, 월 5회, 연 12회 현장구매만 적용
TGIF 10% 할인 일 1회, 2만원 한도 주류제외, 통신사 할인 및 타 할인권과 중복적용 불가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나뚜루 1,000원당 50원 할인 확인불가 제한없음
SK 주유포인트 리터당 50원 적립 사용일 2일 전부터 3개월간 월평균 30만원 LPG 충전 시 적립 불가

5. 미성년자 거래

산업은행은 다른 은행과 다르게 미성년자 거래에 대해 까다로운 편이다.[37]

2019년 2월 14일에 방문한 결과 현재는 내규가 바뀌어 만 14세 이상 미성년자는 청소년증, 여권 등의 본인확인증표와 주민등록초본/등본[38], 인감[39]만 지참하고 영업점에 방문하면 계좌개설이 가능했다.

특이하게도 계좌만 개설하면 됐지 왜 현금카드가 필요하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애초에 사람들이 산업은행 계좌를 파는 목적이 ATM 수수료 때문인데 현금카드를 안 만들면 뭐하러 산업은행 계좌를 만든다는 말인가? 게다가 산업은행 ATM은 개수가 전국 통틀어도 100개도 되지 않으며[40][41] 산업은행 ATM에서는 통장 출금·무매체 출금이 불가능하다.[42] 일종의 편법으로 연회비 내고 현대체크 받아서 실적쌓고 풀 수도 있다 카더라

6. 해외법인

  • 독일 : 프랑크푸르트사무소
  • 러시아 : 모스크바사무소
  • 미국 : 뉴욕지점
  • 미얀마 : 양곤지점
  • 베트남 : 호치민사무소
  • 싱가폴 : 싱가폴지점
  • 아랍에미리트 : 아부다비사무소
  • 영국 : 런던지점
  • 인도네시아 : 자카르타사무소
  • 일본 : 도쿄지점
  • 중국 : 광저우지점, 베이징지점, 상하이지점, 선양지점, 칭다오지점
  • 태국 : 방콕사무소
  • 호주 : 시드니사무소
  • 현지법인 : KDB브라질, KDB아일랜드, KDB우즈베키스탄, KDB유럽, KDB홍콩

7. 기타

  • 우체국 금융부문과 마찬가지로 국가 소유이기는 하지만[43], 부보대상 예금에 대해서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에서 1인당 5천만원씩 지급을 보장한다. 사실 이건 말이 그렇다는 거고, 한국산업은행 자체가 법률로 규정된 특수기관이므로 사실상 전액이다. 이 은행이 지급불능 상태에 빠졌다는 것은 대한민국 경제가 파탄나 국가 막장 테크를 타기 직전을 의미하는데, 이 정도면 산업은행, 기업은행은 둘째 치고 일반 시중은행들이 싸그리 사라지고 나서의 일이다. 산업금융채권은 한국산업은행법에 따라서 대한민국 정부가 전액 지급을 보증한다.[44]
  • 자회사 산은캐피탈이 신용카드를 발행하고는 있지만 일반인 대상이 아닌 법인 신용카드이다. 체크카드롯데카드, 현대카드 제휴 카드를 발급하다가 2013년부터 자체 브랜드의 체크카드를 발급하기 시작했다.[45] 산업은행 현대체크 M,X인데, 연회비 2,000원이 있으며 현금카드로 등록하고 싶으면 ARS를 이용한다.
  • 한국산업은행 본점은 옆옆에 있는 한국수출입은행 본점과 함께 나급 국가중요시설로 지정되어 있어 경비가 삼엄하다.[46] 입구 하나당 경비원들이 지키고 있으며, 건물에 들어가면 별도의 허가가 없는 이상 사진촬영이 불가능하다.[47] 그래도 영업부만큼은 보안구역 외부에 있어 별도의 출입절차는 필요없다.[48]
  • 한국산업은행의 민영화 계획 이전에는 한국산업은행 역시 총재로 임명이 되었다. 전국은행연합회 가맹 은행 중에서 당당히 최상위석을 차지하고 있다.[49] 이것은 각 은행 점포에 게시된 전국은행연합회 홈페이지 정회원 목록에 나온 은행의 순서가 되며 KDB산업-NH농협-신한-우리-SC제일-하나-IBK기업-KB국민-씨티...(이하 생략)순이다. 그리고 각종 특수은행의 코드별 순서, 지방은행의 코드별 순서를 따른다. 특히 금융공동망 코드에서도 이 은행 영업부가 개인 요구불예금 개설이 가능한 지점 중 최상단이다.(0023100)
  • OTP는 토큰형 또는 스마트 OTP[50]가 제공되고 카드형 OTP는 없다.

8. 논란

8.1. 낙하산 인사 논란

한국산업은행이 민간기업에 공적자금을 투입하여 지분을 보유하게 된 후 해당 기업에 한국산업은행 출신 인사가 부사장, 감사, 전무, 상무 등 각종 보직의 고위직으로 내려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특히, 구조조정 등 관리 차원에서 배치한다는 해명과 달리 전문가들은 해당 임원이 부실기업 내부에서 구조조정에 힘을 싣기보다는 넘쳐나는 퇴직자를 처리하기 위해 배치된다고 지적한다. 대우증권, 대우조선해양, 남광토건, STX엔진, STX조선해양, 세하, 쌍용양회공업, 현대시멘트, 넥솔론 등 수많은 기업이 대상이 되었다.

2016년 3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산업은행의 민간사업자 대출요건 및 퇴직자 재취업 현황’ 자료에 따르면 한국산업은행이 대출을 해준 사회간접자본(SOC) 기업 4곳에 2016년 3월 무더기로 한국산업은행 출신 인사를 대표이사 등 임원으로 내려 보냈다. 강남순환고속도로 시행사인 강남순환도로㈜에 이모 전 한국산업은행 강북지역본부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됐고, 포천지역 LNG복합화력발전소 운영 기업인 포천파워에는 박모 전 한국산업은행 성장금융1실장이 상무로 내려갔다. 또 서수원~의왕 간 고속도로 건설ㆍ운영업체 경기남부도로㈜ 대표이사에 이모 전 한국산업은행 여신심사평가담당 부행장, 구리 토평동~포천 신북면을 잇는 고속도로 건설ㆍ운영업체 서울북부고속도로㈜ 부사장에 곽모 전 KDB 우즈베키스탄 행장이 각각 선임됐다. 경기남부도로의 경우 2015년 3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한국산업은행에서 대출받았는데, 당시 대출 심사평가 책임자가 대출을 해준 회사에 퇴직 후 대표로 재취업한 것이다. 한국산업은행은 이 4곳 민간사업체에 2008년~2015년 사이 총 5조원 안팎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을 주선했고, 2015년 8월말 기준 6,200억원을 웃도는 대출잔액을 보유하고 있다.

2016년 6월 한국산업은행이 퇴직 임직원의 구조조정 기업 재취업(상근·비상근)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의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구조조정 기업 재취업) 원칙적 금지’라는 표현을 ‘전면 금지’로 바꾸기로 했고, ’산업은행이 최대 채권은행이나 주채권은행인 기업, 임직원 추천권 보유 기업은 심사를 거쳐 취업을 허용한다’는 예외조항도 없앴다. 다만 공직자윤리법상 재취업 금지기간(퇴직 후 3년)이 지난 이후에는 취업을 할 수 있도록 했다.

8.2. 정책금융기관 재편

2018년 11월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이 주도해 더미래연구소에서 낸 보고서 제목은 ‘정책금융기관, 통합형 체제로의 근본적 개편이 필요하다’였다. 보고서에서 “한 기업이 여러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중복적으로 지원받는 경우에 대해서는 현황 파악조차 쉽지 않다. A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은 기업이 B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중복적으로 대출을 받았는지 여부를 사전·사후적으로 파악하거나 관리하고 있지 않다. 이는 분화돼 있는 다수의 정책금융기관 간에 상호 정보 공유나 확인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부재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김기식 전 원장은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중소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 8개의 기존 조직을 자회사로 하는 지주회사 체제로 통합·전환을 제안한 바 있다. 다만, 더미래연구소 보고서에서 ‘산은·수은’ 통합 논리는 찾아볼 수 없지만 ‘수은·무보’ 간 업무 중복 부분은 구체적으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데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 간의 업무 중복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이유는 사실상 보증과 보험 업무를 기계적으로 구분하는 것이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조직으로 구분해 관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부처 간 소관 기관·업무에 대한 영역 지키기[51]도 한몫했다”고 꼬집었다.

2019년 9월 10일 이동걸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정책금융이 많은 기관에 분산된 게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며 "개인 사견이지만 산은과 수은 합병을 정부에 건의해 볼 생각이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 갈 정책금융이 시대에 맞게 개편될 필요성이 있다"며 "수은과 합병하면 더 강력한 시너지를 통해 기업에 대한 지원이 가능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9월 11일 한국수출입은행 노동조합은 '이동걸 회장은 무능함을 감추려는 무책임한 합병설 제기 중단하라'는 성명서를 통해 "이 회장의 발언은 대내 정책금융기관이라는 산업은행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지 못한 책임회피 발언이다"고 비난했다. 이어 "정부가 지난 2013년 '정책금융 역할 재정립 방안'을 발표하며 산업은행은 대내 정책금융, 수출입은행은 대외 정책금융을 전담하는 것으로 업무 영역을 구분했다"며 "해외 중장기 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은 공적수출신용기관인 수은이 전담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동걸 회장의 "수은 부지가 원래 우리 땅이었다"는 발언에 대해 노동조합은 "타 국책금융기관을 비하하고 흔드는 짓은 그만두고 먼저 스스로를 돌아보기 바란다"고 강한 반발을 내비쳤다.

현실적으로 주무부처인 금융위원회는 국내금융, 기획재정부는 국제금융 기능으로 이원화된 상황이라 금융위원회 산하 한국산업은행과 기획재정부 산하 한국수출입은행을 통합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2019년 3월 말 기준 임직원수는 한국산업은행 4192명, 한국수출입은행 1303명이다. 국내외 영업점포도 한국산업은행이 97개, 한국수출입은행(41개)의 두배가 넘는다. 2018년 기준 순이익은 한국수출입은행 5970억원, 한국산업은행 2조5098억원이다.

해외사례를 보면 독일의 지주회사인 KfW금융그룹은 개발은행과 수출은행 등을 자회사로 두며 통합운영을 하고 있다. 과거 국내에서도 KfW금융그룹을 모델로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중소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을 하나의 정책금융기관으로 통합하는 안이 검토됐다. 외국 수출금융기관(ECA)의[52] 인력 규모가 보통 적게는 500명에서 많게는 2000명 정도임을 감안할 때, 두 은행의 통합을 통해 직원 수가 약 4000명~5000명에 육박하게 될 경우 따라오게 될 인력 재편도 합병을 어렵게 보는 요인 중 하나다. 금융업계 관계자는 "독일처럼 지주회사 형태로 정책금융기관을 통합 운영하는 사례는 있지만 각기 다른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개발은행과 수출입은행을 합병하는 건은 전 세계적으로도 전례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특히 관할 주무부처가 다르고 수출입은행의 경우 합병 필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지 못한 터라 업계에서도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의 셈법과 계획을 궁금해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8.3. 부산 이전 논란

2020년 전후로 국책은행 지방 이전 떡밥이 심심치 않게 올라오고 있는데 주로 언급되는 기관으로 서울에 본사를 둔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중소기업은행 등이 거론된다[53]. 20대 국회에서 한국산업은행을 전북, 한국수출입은행을 부산, 중소기업은행을 대구로 이전하는 법안들이 각 지역구 의원들을 통해 발의됐으나 폐기되기도 했다. 2020년 7월 들어 한국산업은행은 원주, 중소기업은행은 대전, 한국수출입은행은 부산으로 간다는 등 구체적인 지역과 기관 배치까지 등장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지방이전은 선거철에 나오는 지역구 의원들의 선심성 발의용 떡밥에 불과했으나...

8.3.1. 윤석열 정부 산은 부산 이전 추진

`22.2.13일 윤석열 당시 대선후보가 부산을 찾아 “산업은행을 부산으로 이전하겠다”라며 공약을 발표하고, 실제로 이후 대통령에 당선되며 분위기가 급변한다. 5월 2일 발표한 110대 국정과제에 산업은행 이전이 언급되는 등, 윤석열 정부는 “대선공약이자 국정과제인 산업은행 이전을 추진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본점 이전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

이러한 ‘이전 드라이브’의 배경으로는 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선공약으로 선정된 데에 소위 ‘윤핵관’이라고 불리는 장제원 의원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점이 꼽힌다[54]. 윤석열 대통령은 대선후보 당시 공공기관의 이전을 반대했는데[55] 갑자기 스탠스를 바꾸게 된 원인은 바로 장제원의 입김. 게다가 장 의원의 정치적 본진은 부산광역시 사상구이다. 즉 장제원 본인 입장에서는 산업은행 부산 이전 추진은 대선 공약도 지키고, 본인 지역구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행보인 셈.

또한 윤석열 정부에 의해 임명된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역시[56] “대통령이 말한 것을 뒤집을 수 없다." "(산은법 패싱을 지적받자) 저로서는 그게 왜 잘못된 건지 잘 받아들이기 어려운 측면이 있고요"라며 산은법 개정 전 본사 이전 추진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57]. 오죽하면 백혜련 정무위원장이 "임명권자의 충성심에 대한 발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라고 저격했을 정도[58]. 이처럼 강 회장이 여러 잡음을 감수하고 산업은행 부산 이전을 추진하는 데에는 다음 총선 공천을 위한 것이라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59].

정리하자면 1) 대선공약을 지켜야 하는 정부와 2) 대선공약 이행과 지역구 챙기기를 동시에 챙겨야 하는 현 정부 핵심 관계자, 그리고 3) 정부에 의해 임명받은 뒤 공천권까지 따내야 하는 회장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이전까지 관심이 미미했던 산업은행 지방 이전은 윤석열 정부의 큰 논란거리 중 하나로 떠오르게 되었다.

8.3.2. 정당성 논란

이렇듯 윤석열 정부는 전방위적으로 산업은행 부산 이전을 추진하고 있으나, 법 개정의 불확실성, 실질적인 효과 논란 및 각종 의혹들까지 겹치며 산업은행 부산 이전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가장 큰 산은 역시 산은법이다. 산업은행 본점 이전을 위해서는 한국산업은행법 4조 1항 ‘본점을 서울특별시에 둔다’를 개정해야 하는 것. 여당 및 경남 지역구 일부 야당 의원들[60]을 제외한, 의석 과반수를 차지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대부분 산업은행 본점 이점에 부정적이다[61][62]. 심지어 여당 소속이자 차기 대선주자로 꼽히는 오세훈 서울시장조차 “산업은행 부산 이전은 자해행위”라며 국정감사에서 장제원 의원과 격돌하는 모습을 보이는 상황이라[63], “어느 당이 의석을 확보하면 확실히 산은법 개정이 가능하다”라고 단순히 말하기 어려운 형국이다.

한편, 일각에서는 산업은행의 부산 이전을 반대하는 민주당 내 의견이 노무현 전 정부의 지방 균형 발전 정신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비판을 하나, 이는 잘못된 비판이다. 실제로 노무현 정부 당시 산업은행은 "동북아 국제금융특구 목표 달성을 위해 서울에 잔류해야 하는 기관"으로 분류되어 1차 지방이전 대상 공공기관에서 제외되었다. 다시 말해, 지방 균형 발전을 외쳐온 민주당 측에서도 산은의 특수성을 고려해 이전 대상에서 지속적으로 제외해왔으므로 위 기사와 같은 비판은 잘못되었다고 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산업은행의 특수성에 따른 금융 집적효과 문제. 산업은행은 한국거래소나 예탁결제원과 같이 독점적 업무영역이 정해져 있지 않고, 일반대출부터 투자와 PF에 이르기까지 금융시장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벌어들이는 돈을 바탕으로 정책금융이나 벤처 투자, 구조조정기업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결국 산업은행이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시장에서) 잘 벌어들일 것, 그리고 그 돈을 잘 써서 정책금융을 수행할 것. 여의도를 벗어나는 순간 이 두 가지 업무 모두 어려움에 처하게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먼저, 잘 벌기. 금융은 모여있을 때 시너지가 극대화된다. 미국의 월스트리트나, 런던 금융 중심지처럼 거리 하나에 모든 회사가 몰려있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한데 모여 공정히 경쟁함으로써 시너지가 발생하는” 시장경제의 논리가 가장 극명하게 작동하는 산업군이 바로 금융인 것. 또한 금융에서 집적효과란 금융기관끼리 몰려있는 것을 넘어서 고객과의 접근성까지도 포괄하는 개념이다. 주요 대기업이 부산까지 와서 돈을 빌려 갈 리가 없고, PF를 위해 온 해외 투자자도 산업은행 하나 떄문에 부산까지 올 리가 만무하다. 비대면 시대니 화상회의하면 안 되냐는 말도 있지만, 이런말을 하는 사람들은 실제로 사회생활을 해본 사람인지 의심이 될 정도로 얼토당토 않는 소리다. 전 세계 그 어느 나라를 가도 수천억원 단위의 돈을 빌려주는데 줌따위로 회의하지 않는다. 현장 확인, 법무법인과의 미팅, 수백 장의 계약서 조율, 임직원 면담, 마지막 사인까지 직접 만나서만 처리해야하는 일이 대부분이고, 여러 정치적인 요소도 함께 고려되는데, 이런일을 화상회의 따위로 하는 투자자와 금융기관은 전세계 어딜 가도 존재하지 않는다.[64].

다음으로, 잘 쓰기. 산업은행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릴 업무는 구조조정 업무이다. 정부의 결정에 의거하여 경제논리에 입각한 은행이라면 벌써 매각하거나 청산했을 회사들을 정치적, 사회적 이유로 살려주고 있는 것[65]. 결국 업무 파트너가 부실한 회사가 아닌 대통령실, 금융위 그리고 그 부실 회사에 돈 빌려준 은행 및 증권사들인 셈. 또한 산업은행은 2018년 혁신성장전담기관으로 선정되어 벤처 투자도 수행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벤처 업무는 수도권에서 성사된다[66]. 산업은행이 오면 벤처기업이 생길 것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이는 아파트 단지에서 영업하던 치킨집을 논밭 한가운데로 옮겨 놓고 그곳에 치킨집이 들어섰으니 이제 신도시가 생길 것이라 주장하는 것만큼이나 황당한 이야기이다. 벤처기업은 인재, 성공 노하우 등이 있는 곳으로 몰릴 수밖에 없으며[67] 은행이 옆에 있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다[68][69]. 애초에 순서가 사람과 기업이 있어야 은행이 생기는거지, 은행이 먼저가고 기업들이 생기는 건 누가봐도 말이 안되는 주장이다.

세 번째로는 “산업은행 이전이 지역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되는가?” 에 대한 논란이다. 사실 이전 찬성 측의 두 가지 핵심 주장이 “대통령의 공약이니까”와 “지역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되니까”이기 때문에, 균형 발전의 실제 효과성에 대한 논란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장제원을 중심으로 한 지역 정치인들은 부산시가 서울에 이은 제2의 금융중심지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부산시는 파생, 해양금융중심지로 산업은행의 전체 자산 중 파생상품 및 선박금융 자산이 5%도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납득하기 어렵다. 게다가 이미 산업은행의 해양 관련 조직[70]은 부산에 있다.

부산시 산하의 부산연구소에서 이전 시 생산유발효과가 2조 4,000억원이라는 연구를 내놓았지만... 사옥 짓는 돈 + 연간 업무 추진비 + 직원 월급 중 소비[71]를 더해 나온 값으로 대학생 과제보다도 못한 보고서이다[72][73].

과거 예탁결제원, 한국거래소, 주택금융공사가 부산으로 이전했지만, GFCI 지수는 서울과 동반 하락했고[74] 지역 내 총 생산율은 전국 평균보다 하회하는 등 생산유발효과가 크지 않다는 것이 검증되었다. 이는 금융경제연구소의 연구[75]로도 증명된 사실이다. KDI의 2021년 10월 21일자 ‘공공기관 지방이전의효과 및 정책방향’ 연구에서도 강제적 지방이전의 효과 없음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다[76].

부울경이 다시 발전 동력을 찾기 위해서는 보여주기식 국책은행이전이 아닌 실질적으로 민간투자와 새로운 사기업들의 유치가 선행되어야 한다. 부산 지방에 새로운 민간 자본과 기업들이 들어가면 은행은 오라고 안해도 저절로 따라 오게 되어있다.

산업은행이 부산에 가면 다른 금융기관이 따라가서 상전벽해가 이루어질 것으로 이야기하지만 현실은... 증권사들에게 슈퍼갑 중에 갑 세계 2위 규모의 자산을 굴리는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가 2014년 전주로 내려갔지만 따라간 금융사는 한곳도 없는 곳을 보면 그야말로 행복 회로[77]. 당장 이전한 국민연금공단은 인력 이탈[78][79]과 실적 부진으로 다시 서울로 재이전 하는 것을 논의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거래소와 예탁결제원의 경우 본사만 부산으로 이전했지, 실질적인 업무는 대부분이 서울에서 이루어진다. 이럴거면 왜 그 큰 혈세를 들이며 굳이 부산으로 왜 이전해서 업무 비효율화를 초래했는지 의문이다. 산업은행도 본점이 이전하면 이렇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종합적으로 보자면 산업은행 이전은 지방균형발전이나 한국 금융업의 발전이라는 빛좋은 허울을 뒤집어쓴, 부산지역의 표를 잡기 위한 생색내기식, 보여주기식 정책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8.3.3. 전망

정리하자면 산업은행 부산 이전은 국회의 법 개정, 산업은행의 업무 수행능력 및 실질적인 이전 효과에 대한 검토를 건너 뛴 상태로 정부, 윤핵관 및 강석훈 현 산업은행 회장에 의해 강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끊임없이 잡음을 일으키고 있다. 2022년 국정감사에서 이전에 대한 논의 이전에 사옥 매입부터 알아봤음이 밝혀졌고[80], 여기에 여의도 부지 롯데 특혜매각설[81], 엘시티 사건 당시 핵심 인물이었던 건설업자와 지역 정치권과의 결탁설[82], 강 회장의 직원 사찰 논란[83], 알짜자산 이관 논란[84], 리더십 논란[85], 공천권 거래설[86] 등 각종 의혹들까지 겹치며 단기간 내에 이전여부가 결정되기는 어렵다는 관측이 대다수인 상황.

당장 추진하는 측인 부울경 국민의힘 의원과 강석훈도 손발이 맞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윤한홍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혁신도시 짓고 공공기관 백오십 몇 개 이전할 때 기대되는 효과라는 건 저도 별 기억은 없다”라고 말했으며, 강석훈 회장도 “산업은행이 부산에 간다고 해서 부울경 지역이 좋아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는 등 이전 이유를 잘 찾지 못한 모습이다.

9. 관련 문헌

10.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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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전은 취급하지 않는다.[2] 일제의 국책은행. 사실 동양척식주식회사 저리 가라 할 정도의 어마어마한 자금을 굴리고 있어서 사철이었던 경춘철도주식회사(현 경춘선)를 비롯해 식민지 조선의 기간시설에 대주주로 안 끼어 있는 곳이 없을 정도였다. 그도 그럴 것이 일제 당국이 일본인 재벌들의 투자를 쉽게 하기 위해 만든 국책 보증은행같은 곳이었으므로 사실 해방 후 대한민국 정부에 의해 1953년 새로 법령이 공포되고 그에 의해 세워진 은행이지만 나라 경제에서 맡은 역할이나 인프라 승계 같은 면을 보면 식산은행 시절 그대로의 역할이다.[3] 사실 이 때 당시 정부의 결정을 마냥 욕하기만은 어려운게 사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리만 브라더스가 파산할 줄은 꿈에도 몰랐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스타트를 우리나라가 끊게 될 줄은 전혀 몰랐겠지[4] 만약 산은이 정말 리먼 브라더스를 인수를 하는데 성공 했더라도 이미 리먼 브라더스의 부채가 당시에 너무 심각했었기에 산은의 인수 성공 소식은 그저 대침체를 며칠에서 몇주 늦추는데 그쳤을 가능성이 높다.[5] 금융위원회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분류됨[6] 초대 한국은행 총재도 맡았다.[7] 대리인 거래불가[8] 5만원 이하출금, 그리고 10만원 이하의 입출금이 영업시간 종료~익영업시간까지 모두 진행되어야 한다.[9] 자동으로 사고신고가 해제된다.[10] 산업은행의 통장 분실재발행 수수료는 1,000원.[11] 처음에는 연 3.5%였다가 3.25%(2012.10.02) → 3.05%(2013.01.02) → 2.5%(2013.03.18) → 2.4%(2013.05.06) → 2.25%(2013.05.14) → 2.05%(2014.08.18) → 1.85%(2014.10.21) → 1.7%(2015.03.19) → 1.35%(2015.10.27) → 1.30%(2016.03.15) → 1.10%(2016.06.15) → 1.20%(2018.12)[12] 원래는 Dream 자산관리와 같은 조건이 필요했으나 무조건 면제로 바뀌었다. HSBC Direct의 조건이었던 평잔 200만원보다 훨씬 낫다.[13] 홈페이지에는 NICE의 것만 언급되어 있지만, 롯데ATM이나 한네트에서도 적용된다고 한다.[14] 2020년 12월 31부터는 우리은행이 제외되며, 2022년 3월 28일부터 하나은행이 추가되었다.[15] 다이렉트가 아닌 영업점 창구를 통해서 계좌를 개설한 고객 포함.[16] 2020년 7월 31일에 미성년자 지점개설 시도했고, 인터넷뱅킹 아이디를 최대 8자 제한으로 지정할 수 있었다.[17] 안전카드는 사용 불가하며, OTP가 없을 경우 지점 방문 개설 시 1회에 한해 토큰형 OTP를 무료로 증정해 준다.[18] 성인이면 보통 서명을 사용하라고 권유한다. 다만 가족이나 배우자가 통장을 이용해야 할 일이 있을 경우 도장으로 진행하자. 서명으로 진행할 경우 본인이 아니면 일이 복잡해진다[19] 이제는 본점 영업부 혹은 지역별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가입이 가능한 특정금전신탁 상품에다 자금을 묶어놓고 최소 3개월 이상을 유지하는 방법을 제외하고는 신탁상품에 가입함으로써 입출금계좌의 한도제한을 해제 할 방법이 사라졌다. 영업점 방문하는 방법 이외에 인터넷뱅킹으로도 가입이 가능했던 개인연금저축신탁 상품이 2017년 12월 31일 까지만 판매가 가능했었기 때문에서다. 이 문서를 보고있는 그대라면 3개월이 넘는 동안이나 큰 돈을 안쓸 자신이 없다면 신탁상품을 통한 한도제한을 푸는 일은 그냥 단념해라. MMT에 편입해서 운용되는 형태가 아니라면 3개월을 못넘기고 중도해지 할 경우엔 일정 퍼센테이지의 수수료가 뜯겨서 원금까지 까먹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20] 사실상 폐지이지 완전 폐지는 아니다. 일반 입출금통장과 비대면 통장 모두 1달 1000건 이상 이체 시,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다.[21] 물론 아직도 특약을 보면 비대면 서비스가 불리한 부분이 군데군데 있으므로 계좌개설 전 특약을 반드시 확인하자.[22] 이외에도 위의 일반 하이뱅킹과 달리 보안 매체로 안전카드 사용이 가능한 것도 차이점. 단, 우편수령이 불가능하고 영업점을 방문해야 한다. 신청 시 보안매체를 타행 OTP로 설정한 후, 신분증을 지참해 지점에 내방해서 발급 가능하며, 발급비는 별도로 징수하지 않는다.[23] 정확히는 구 LG카드.[24] 비자카드가 달린 유일한 해외신판 가능 체크카드.[25]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로 발급받으면 인천국제공항 라운지 본인과 동반 1인 무료 이용 혜택이 주어져서, 아는 사람들 사이에선 꽤 유용한 카드였다.[26] 기업형은 포인트형이 존재하나 개인용까지 확대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27] 대형 할인점, 온라인쇼핑(카드를 신청할 때 기본적으로 선택되어 있는데, 대부분의 온라인 결제가 캐쉬백 적용 대상이다!), 백화점, 병의원/약국, 숙박, 슈퍼, 통신, 스포츠/레저, 홈쇼핑, 커피(8대 브랜드 한정)[28] 특히 실적이 30만원~60만원일 때 통합 할인한도가 2000원인데 무실적의 경우와의 차액이 단돈 1,000원에 불과하며, 최대실적인 120만원을 달성해도 최대한도가 4,000원에 불과했다. 이후로 은행 측에서도 이것은 아니었다 싶었는지 약관 개정을 통해 구간을 조정해 지금은 해당 실적 달성 시 한도를 12,000원으로 증액시켰다[29] 60만원 이상 90만원 미만의 경우 4000원 / 90만원 이상 120만원 미만의 경우 8000원[30] 홈페이지나 삼성페이등 에서는 깨끗한 흰색 도안처럼 보인다.[31] 체크카드 거래 실적이라는 점에 주의할 것. 즉, 신용결제 및 후불교통 이용금액은 후불교통할인을 위한 실적에 포함되지 않는다.[32] 그러니까, 은행 또는 카드사를 통해 받은 비씨카드(국민BC, 농협BC, 기업BC, 신한BC 등등)는 해당사항 없다.[33] 왜냐면 카드에 후불교통, 신용한도를 자체적으로 부여하려면 여신금융업법 제3조 1항에 따라 신용카드업 인가를 금융당국으로 부터 받아야 하지만 산업은행은 받지 않았기 때문. 때문에 신용카드는 무조건 제휴해서 출시하는 것만 가능하며, 이는 우체국, 새마을금고도 비슷하다.[34] 영화 할인은 2,000원 정액 할인이고, 베이커리는 5,000원 이상 결제시/점심(12~14시), 저녁(18~20)식사 결제분은 1만원 이상 결제시 5% 할인. 커피는 4천원 정액 할인이지만 보너스 항목에 있어서 할인을 받으려면 전월 실적 50만원을 요구한다.[35] 1588-1500을 누른뒤 971번을 누르면 등록할 수 있는 멘트가 나오며 카드번호 입력 후(9490-xxxx-xxxx-xxxx) # 생일6자리, 카드비밀번호4자리, 유효기간6자리(202010)를 누른다. 그리고 1577-6200-2번을 누르면 등록하라고 휴대폰번호(010-xxxx-xxxx)를 누르라고 한다. https://banking.kdb.co.kr/bp/index.jsp[36] 원래는 30만원이었으나 롯데카드사 전체 정책 변경으로 하향[37] 실명확인제에서 규정한 기준이 아니라 자체에서 강화한 기준이라서 다른 은행에서 멀쩡하게 되는 업무도 한국산업은행에서는 안 먹히는 업무도 많다.[38] 해당 은행의 관할 구역에 거주하고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가끔씩 CDC(고객확인)이 필요할 때 요구한다.[39] 미성년자도 서명 거래가 가능하지만 서명으로 개설할 경우 예금 해지와 같은 법정대리인 단독으로 처리 가능한 업무 진행시에도 직접 방문하여 모든 문서에 직접 서명해야 한다.[40] 현존하는 지점도 통폐합 등으로 줄이는 추세이다.[41] 아예 ATM이 없는 지점도 있다. 시중 금융기관 중에서는 일부 농어촌 지역에 위치한 농협, 수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등만 ATM이 없는 지점이 있다.[42] 전자통장 또한 발행을 안하는 은행이기도 하다.[43] 기획재정부가 91.62%, 국토교통부가 7.68%, 해양수산부가 0.70%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44] 이는 IBK기업은행도 마찬가지. 중소기업금융채권과 더불어 한국수출입은행이 발행하는 수출입금융채권, 농협중앙회NH농협은행이 발행하는 농업금융채권, 수협중앙회Sh수협은행이 발행하는 수산금융채권 또한 마찬가지로 정부가 원리금을 합산한 전액 지급을 무조건 보증한다. 다만, 이 내용을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농협은행과 수협은행의 경우 농금채와 수산금융채권의 원리금 전액을 보장해준다는 것이지 농협중앙회와 수협중앙회의 손실을 정부가 의무적으로 보전해야하는 내용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리고 그러한 국책금융채권은 국회의 동의를 얻어야 발행이 가능하고 무제한 발행할 수 없으며, 결국 은행의 금융사업 수익으로 이자를 상환해야 되는데 은행 경영에 큰 부담이 된다.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수출입은행의 경우 그러한 금융채권 뿐만아니라 은행의 결산손실 자체에 대한 정부의 의무적 보전조항이 아예 힌국산업은행법, 수출입은행법, 중소기업은행법 법조문에 명시되어 있다. 다만 농업협동조합법, 수산업협동조합법에는 그러한 내용이 없다. 그게 의미하는 것은 예컨대 국가적인 경제위기 상황에서 뱅크런이 발생했을 때 농협과 수협은 예금보험공사의 예금자보호 5000만원 지급사태가 발생할 수 있으나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의 경우 대한민국 정부 자체가 붕괴되지 않는 한 애당초 그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산업은행이 파산하기 전에 정부가 돈을 찍어서라도 의무적으로 손실을 보전해줘야 하기 때문이다.[45] 비씨카드 전산망을 이용한다.[46] 인천국제공항코레일 철도종합사령, 전국의 원자력 발전소가 가급 국가중요시설이고, 각 정부청사대검찰청, 경찰청, 기상청 청사 등이 나급 국가중요시설이다.[47] 물론 수상한 짓을 하지 않는 이상 웬만하면 허락해준다.[48] 정문은 여의도공원 맞은편에 있다.[49] 전국은행연합회 회원 목록은 가입일자에 따른 순서를 따르며 산업은행이 최초로 가입한 은행으로 1순위를 차지한다.[50] OTP 항목에 하이브리드 OTP가 그것으로, NFC가 내장된 안드로이드 폰이 있어야만 한다.[51] 한국수출입은행은 기획재정부 산하기관이고,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이다.[52] 현재 한국의 ECA기관은 수입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 둘이다.[53] 해당 국책은행들은 노무현 정부 당시에도 "동북아 국제금융특구 목표 달성을 위해 서울에 잔류해야 하는 기관"으로 분류되어 1차 지방이전 대상 공공기관에서 제외된 바 있다.[5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153789?sid=100[55]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10706010001415[56] 다만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에 따르는 국책은행의 특성상 대부분 역대 산업은행 회장으로는 당시 정권의 라인 인사가 임명되었다.[5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387042?sid=101[58] https://likms.assembly.go.kr/record/mhs-10-050.do[5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755744?sid=101 내용 참고[60] 2022년 4월 4일, 부산경남이 지역구인 민주당 김두관 국회의원이 국책은행 소재지를 ‘서울특별시’로 제한하는 강제조항을 삭제하고, 대한민국 어디서나 본점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하였다.[61] 민주당 김민석 국회의원은 산업은행 지방 이전 공략을 철회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주장하며, 산업은행 이전의 부작용에 대해 주장하였다. 김민석 의원은 심지어 과거 부산 시장 경선에 출마한 적도 있었기에 이러한 주장은 주목을 받았다.[62] 김민석 의원에 이어 민주당 오기형 국회의원 또한, 3월 28일 본인의 SNS에 산은 이전에 부정적인 글을 올렸다.[6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535687?sid=100[64] 당장 주택담보대출 몇억만 받으려고 해도 은행을 방문해야 한다. 이건 건당 몇천억, 혹은 그 이상의 돈이 오고 가는 이야기이다.[65] 애초에 그러려고 만든 은행이다.[66] 애초에 산업은행 자산 71%가 수도권 소재 기업 대상이다.[67] 판교, 실리콘벨리[68] ??? : 아 전세자금대출 받기 좋게 은행 옆에 있는 집으로 이사해야지[69] 이동걸 전 산업은행 회장도 “마차가 말을 끌라는 격”이라며 이를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691896?sid=101[70] 해양산업금융실[71] 모두 부산에서 쓸 거란 근거는...?[72] 그 와중에 KDB산업은행을 모두 KB산업은행으로 썼다[73] https://naver.me/5LoKnsqE[74] https://www.sedaily.com/NewsView/263JJWZA24[75] 금융경제연구소에서 발간한 ‘국책은행 지방이전의 타당성 연구 – 산업은행을 중심으로’[76] https://www.kdi.re.kr/research/forumView?pub_no=17228[77] 산업은행도 갑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망하기 직전인 회사 입장일 뿐, 금융사 입장에선 그냥 은행 혹은 호구 정도 포지션이다.[7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1535072?sid=001[7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433277?sid=001[80]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102516484111112[81] https://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2090511321417554[82] https://docs.google.com/document/d/1bSeVFPe2gDFkAa9NUtqMKRvAe1pRMplTULRAWIbuUCE/edit?usp=sharing[8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04610?sid=101[8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0998461?sid=101[8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849170?sid=101[8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755744?sid=101 내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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