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8 13:38:09

한국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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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금융 미취급. 명칭은 대외명 기준, 정렬은 지로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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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점
韓國産業銀行 / Korea Development Bank
회장 이동걸[1]
은행코드 002[2]
SWIFT 코드 KODBKRSE
국고수납대리점
외국환은행
취급통화 USD, JPY, EUR, GBP, CHF, CAD, AUD, NZD, HKD, SEK, DKK, NOK, SAR, KWD, BHD, AED, THB, SGD, IDR, MYR, CNY
홈페이지

1. 개요
1.1. 여의도에 오기까지
2. 역대 임원
2.1. 이사장2.2. 회장
3. 상품과 서비스
3.1. 은행/수수료3.2. KDB 다이렉트(現 KDB Hi 뱅킹)3.3. 스마트폰 뱅킹
3.3.1. 비대면 서비스
3.4. 카드 상품
3.4.1. 제휴 신용카드3.4.2. 자체 체크카드3.4.3. 제휴 체크카드
4. 공익재단5. 미성년자 거래6. 해외법인7. 관련 문헌

1. 개요

한국산업은행법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이 법은 산업의 개발·육성, 사회기반시설의 확충, 지역개발, 금융시장 안정 및 그 밖에 지속가능한 성장 촉진 등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관리하는 한국산업은행을 설립하여 금융산업 및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성격 등) ① 한국산업은행은 법인으로 한다.
② 한국산업은행은 이 법과 이 법에 따른 명령 및 정관(定款)에 따라 운영되어야 한다.
제3조(다른 법률과의 관계) ① 이 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은행법」과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을 한국산업은행에 적용한다. 다만, 「은행법」 제8조부터 제11조까지, 제11조의2, 제12조, 제13조, 제27조, 제27조의2, 제28조, 제28조의2, 제30조제1항 단서, 같은 조 제2항제3호, 제32조, 제35조, 제37조제1항·제2항, 제38조제1호, 제40조, 제47조제1호부터 제5호까지·제7호·제9호, 제48조, 제50조, 제53조, 제54조, 제54조의2, 제55조부터 제57조까지, 제67조 및 제68조제1항제1호·제2호·제5호·제6호·제8호와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16조제1항제2호, 제19조, 제20조, 제34조 및 제35조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② 이 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상법」 중 주식회사에 관한 규정을 한국산업은행에 적용한다.
제4조(본점 및 지점 등의 설치) ① 한국산업은행은 본점을 서울특별시에 둔다.
② 한국산업은행은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필요한 곳에 지점, 대리점, 그 밖의 영업소 또는 사무소를 둘 수 있다.
제5조(자본금) ① 한국산업은행의 자본금은 30조원 이내에서 정관으로 정하되, 정부가 100분의 51 이상을 출자(出資)한다.
② 한국산업은행의 자본금은 주식으로 분할한다.
제6조(정관) ① 한국산업은행의 정관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1. 목적
2. 명칭
3. 본점, 지점, 대리점 및 그 밖의 영업소 또는 사무소에 관한 사항
4. 자본금 및 주식에 관한 사항
5. 주주총회에 관한 사항
6. 임원과 직원에 관한 사항
7. 이사회에 관한 사항
8. 업무와 그 집행에 관한 사항
9.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제23조의2에 따른 금융안정기금(이하 "금융안정기금"이라 한다)에 관한 사항
10. 채권의 발행에 관한 사항
11. 회계에 관한 사항
12. 공고의 방법
② 한국산업은행은 정관을 변경하려면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제7조(등기) ① 한국산업은행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등기하여야 한다.
② 제1항에 따라 등기하여야 하는 사항은 그 등기를 한 후가 아니면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제8조(유사명칭의 사용금지) 한국산업은행이 아닌 자는 한국산업은행 또는 이와 비슷한 명칭을 사용해서는 아니 된다.
제9조(해산) 한국산업은행의 해산에 관하여는 따로 법률로 정한다.

한국산업은행법에 의하여 기업금융 지원을 위해 세워진 국책은행으로, KDB금융그룹에 속해 있다. 영어 명칭은 위에 적힌 Korea Development Bank, 약자는 KDB이다. 영어로는 대외적으로 KDB Bank라고 홍보한다. 제1금융권 은행이므로 은행법도 적용받는다(한국산업은행법 제 3조). 대한민국 정부에서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한국산업은행의 신용등급은 대한민국의 국가 신용등급과 동일하다. 목적이 목적이니만큼 기업에 대한 직간접적 투자가 많아 일종의 투자은행 역할을 해 왔다. IMF 구제금융 사태 이후에는 망한 대기업들의 자회사들을 인수해서 되팔기도 했다. 원래 기업금융 중심의 은행이라 개인금융을 거의 취급하지 않고 있다가 1997년 9월 1일 "다모아 수퍼저축예금"을 출시하고 조건없이 모든 ATM에서 인출/이체 수수료 면제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면서 산업은행을 쓰는 개인 고객이 생겨났으며, 2012년 KDB 다이렉트를 출시하면서 다시 인기몰이를 하기 시작했다.

우체국 금융부문과 마찬가지로 국가 소유이기는 하지만[3], 부보대상 예금에 대해서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에서 1인당 5천만원씩 지급을 보장한다. 사실 이건 말이 그렇다는 거고, 한국산업은행 자체가 법률로 규정된 특수기관이므로 사실상 전액이다.[4] 이 은행이 지급불능 상태에 빠졌다는 것은 대한민국 경제가 파탄나 국가 막장 테크를 타기 직전을 의미하는데, 이 정도면 산업은행, 기업은행은 둘째 치고 일반 시중은행들이 싸그리 사라지고 나서의 일이다. 산업금융채권한국산업은행법에 따라서 대한민국 정부가 전액 지급을 보증한다.[5]

1972년 한국산업리스, 1977년 새한종합금융을 각각 세워 사세확장을 시작해 같은 해 미국 뉴욕 한국연합금융회사, 1981년 싱가포르 산업금융유한공사 등 현지법인을 세우고 1991년 한국산업증권을 세워 증권업에도 진출했다. 외환위기 이후 대우증권이나 서울투자신탁운용 등 위기에 빠진 몇몇 금융회사를 인수하여 계열사로 두고 있으며, 대우조선해양, 한국투자증권, 현대상선, LG카드, 원진레이온 등도 산은 관리를 거친 회사들이다.

자회사 산은캐피탈이 신용카드를 발행하고는 있지만 일반인 대상이 아닌 법인 신용카드이다. 체크카드롯데카드, 현대카드 제휴 카드를 발급하다가 2013년부터 자체 브랜드의 체크카드를 발급하기 시작했다.[6] 산업은행 현대체크 M인데, 연회비 2,000원이 있다. 그 외에는 이마트 e 체크카드도 산은에 연결이 가능하고, 현금카드로 등록하고 싶으면 ARS를 이용한다.

한국산업은행 본점은 옆옆에 있는 한국수출입은행 본점과 함께 나급 국가중요시설로 지정되어 있어 경비가 삼엄하다.[7] 입구 하나당 경비원들이 지키고 있으며, 건물에 들어가면 별도의 허가가 없는 이상 사진 촬영이 불가능하다. 그래도 영업부만큼은 보안구역 외부에 있어 별도의 출입절차는 필요없다.[8] 본점은 현재 여의도공원 앞에 있지만 이전에는 을지로 롯데백화점 자리의 구 조선식산은행 자리에 있었다가 1985년 종로2가(관철동) 삼일빌딩으로 옮겨 갔다.(구 종로지점) 여의도 본점은 2001년에 입주한 건물이다.

한국산업은행의 민영화 계획 이전에는 한국산업은행 역시 총재로 임명이 되었다. 전국은행연합회 가맹 은행 중에서 당당히 최상위석을 차지하고 있다.[9] 이것은 각 은행 점포에 게시된 전국은행연합회 홈페이지 정회원 목록에 나온 은행의 순서가 되며 한국산업은행 - NH농협은행 - 신한은행 - 우리은행 - SC제일은행 - KEB하나은행 - IBK기업은행 - KB국민은행 - 한국씨티은행...(이하생략)순이다. 그리고 각종 특수은행의 코드별 순서, 지방은행의 코드별 순서를 따른다. 특히 금융공동망 코드에서도 이 은행 영업부가 개인 요구불예금 개설이 가능한 지점 중 최상단이다.(0023100)

미국계 금융회사인 리만 브라더스의 인수를 시도했다가 국회 감사와 여론 때문에 취소한 적이 있었다. 한때 산업은행이 리만 브라더스를 인수한다고 소식이 났을 때 리만 브라더스 주가와 세계증시 지수가 상승했다가 나중에 산업은행이 아니라고 하니까 폭락한 적이 있었고 얼마 후 리만은 망했었는데 망하기 직전에 인수했었더라면 정말 큰일났을 것이다.

2008년 이명박 대통령 집권과 함께 보수 한나라당 정권은 대대적인 공기관 민영화 계획을 발표한다. 이에 대비하기라도 했는지 047250이라는 종목코드도 일찌감치 받아두었다[10]. 민영화를 대비해서 개인 금융을 강화한다고 하는데 체크카드 발급을 2012년 2월에야 시작한 은행이 어떻게 개인금융을 하려고 하는지 궁금하다. 2011년에는 개업 40년 이래 단 한 번도 취급하지 않았던 개인 대상의 대출업무를 취급하는 것을 시작하는 것으로 보아 민영화가 진짜 무섭긴 무서운 듯하다.[11]

민영화 떡밥이 도는 가운데 2011년에는 신임 회장으로 강만수가 임명되었다. 그리고는 우리은행을 사겠다고 덤비는 중이었다. 일명 메가뱅크 구상의 핵심인데, 아무래도 나가리된 듯. 이후에는 우체국 금융부문에 침을 흘리고 있는 모양새였다. 2012년부터는 공공기관 지정이 해제되었다.

2012년 오랫동안 협상해 온 HSBC 국내지점 개인금융부문 인수 계약이 체결단계까지 갔으나, HSBC와 산업은행간의 임금 격차가 너무 심한 터라 도저히 HSBC 직원들의 고용 승계가 불가능해서 결국 판이 깨졌다.

2013년 이명박 정부에서 박근혜 정부로 바뀐 후 이전 정권에서 추진했던 공기업 민영화의 상당부분이 재검토에 들어갔다. 강만수 산은금융지주 회장이 경질된 것을 시작으로 한국산업은행도 재조정에 들어갔다. 우선 산은금융지주를 해체하여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정책금융공사의 재통합을 확정했다. 그리고 KDB생명보험[12]ㆍKDB산은자산운용[13] 등의 비주력 자회사는 모두 매각하며, 대우증권도 결국 미래에셋증권에 매각한 후 머지않아 미래에셋대우로 통합 출범했다.

2014년 1월 24일 IBK기업은행과 함께 다시 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다.

민영화를 목표로 개인금융에도 집중하던 이명박 정부와 달리 박근혜 정부는 설립 목적 즉 정책금융에 집중한다고 중소기업보다 대기업 금융에 집중하라는 정책 가이드를 받았다고 한다. 비슷한 성격의 IBK기업은행중소기업 금융에 집중하게 된다고 하는데, 문제는 산은의 중소기업 여신 규모가 IBK기업은행의 대기업 여신 규모보다 커서 상대적으로 IBK기업은행보다 큰 손실이 예상된다는 것.

OTP는 토큰형 또는 스마트 OTP[14]가 제공되고 카드형 OTP는 없다.

2019년 5월 4일부터 5월 7일 아침 6시까지 차세대 전산시스템으로 개편하여 전산점검시간 변경과 동시에 앱을 업데이트해서 간편번호 로그인 기능 등을 추가했다.

전산점검 시간은 주·야간 시스템 전환작업에 따라 월요일 ~ 일요일 : 밤 12시부터 12시 10분까지 (매월 2번째 일요일은 밤 12시부터 04시까지) 한다. 체크카드 결제에 제한이 걸리는 시간은 월요일 ~ 일요일 : 전일 밤 11시 55분부터 12시 10분까지(매월 2번째 일요일은 전일 밤 11시 55분부터 04시까지)다.

행화는 매화이며, 노조는 한국노총 금융노조 소속이다

1.1. 여의도에 오기까지

원래 조선식산은행이 모태였던 은행[15]인지라 본점이 중구 을지로1가에 있었다. 지금의 롯데백화점 본점, 그것도 지금의 별관 자리니 을지로1가 네거리 모퉁이에 딱 붙어있는 황금알같은 지대에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1970년대에는 이미 본점 건물이 낡을 대로 낡았던데다 롯데그룹의 롯데타운 조성 로비 등에 의해 이 자리를 롯데그룹에 매각하게 된다.[16]

문제는 산업은행이 이 노른자위 땅을 팔고도 도무지 본점을 옮겨 갈 장소가 없었다는 것. 원래는 강남개발 당시 논현동에 부지를 마련해 두었으나 무려 3차례에 걸쳐서 서울특별시청과 중앙정부 등으로부터 반려당한다. 박정희 시절의 강북억제책은 정권 말기에는 아예 행정수도 이전 계획으로 확장되어가고 있었고, 정부 관계자들은 한국은행과 산업은행은 행정수도에 당연히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산업은행은 서울특별시 당국과 협상하여 여의도광장(현 여의도공원) 옆에 안 팔리고 남은 부지를 매입하여 본점을 옮겨 보려고 시도한다. 잦은 토목공사로 재원이 빠듯했던 1970년대 서울특별시 당국은 여의도 택지를 팔아서 재원을 충당하고 있었고[17], 서울특별시청으로부터 산업은행이 매입한 택지는 여의도광장 옆에 딱 붙어 있는 곳이었는데, 입지상 원래 서울특별시청이 옮겨오기로 계획되어 있던 부지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마저도 당대에는 중앙정부에 의해 반려되고 말았는데, 박정희 정부 말기에는 아예 정부기관을 서울시 내에 못 짓게 강력히 규제했기 때문. 당장 정부청사부터가 서울 시계 바깥인 과천시에 지어진 이유가 이것이다. 결국 산업은행은 을지로 특정가구정비지구 시행으로부터 무려 20여 년이 지나서야 여의도에 안착하게 된다. 그나마도 국회 사무처의 압박 때문에 높이 짓지 못하고 지금처럼 옆으로 펑퍼짐하게 된다.[18]

금융감독원은 주채무계열이라는 이름으로 재벌 대기업들의 주거래 은행을 해마다 선정, 발표하는데 거의 부동의 2위이다. 연도별로 제도가 조금씩 바뀌는데도 2016년 기준으로 13개인 우리은행에 이어 12개 대기업 집단의 주채권 은행을 맡고 있다. 한진, 대우조선해양, 금호아시아나, 동국제강, STX조선해양, 대우건설, 한진중공업, 현대, 장금상선, 하림, 한솔, 금호석유화학 12개 대기업 집단이 이에 해당한다. 기업들은 물론 여러 은행과 거래하지만, 주채권은행이란 대출을 비롯한 가장 중요한 재무 업무를 거의 이 은행을 통해 수행한다는 뜻이 된다. 따라서 감독기관을 통해 정부와 은행이라는 일종의 공공영역이 대기업 재무구조를 관리감독할 수도 있고 부실화되면 채권단의 입장에서 기업의 회생 절차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있는 셈이다.

결산보고서를 찾아보면 알겠지만 산업은행은 다른 시중 은행들과 달리 기업여신의 비중이 매우매우 높고 가계대출을 거의 취급하지 않고 있다. 2018년 3/4분기 한국산업은행 경영공시자료를 보면 2018년 9월말 기준 총 여신(대출)금액이 121조 2882억원인데 그 중 거의 대부분이 기업 대출이고 가계대출 규모는 8294억원이다. 적어도 가계부채 문제와 부동산 담보 대출 및 전세자금 대출에 관해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은행이라고 볼 수 있다.

2. 역대 임원

2.1. 이사장

1984년 '정부투자기관관리기본법' 제정으로 신설됐다가 1997년 폐지됨.

2.2. 회장

1954년 산은 출범 이후를 기준으로 한다.
  • 한국산업은행 총재
    • 구용서 (1954~1958)
    • 김영찬 (1958~1960)
    • 김영휘 (1960/1968~1971)
    • 서병수 (1960~1961)
    • 이필석 (1961)
    • 나익진 (1961~1962)
    • 김세련 (1962)
    • 서진수 (1962~1963)
    • 박동규 (1963)
    • 홍승희 (1963~1964)
    • 이정환 (1964~1968)
    • 김민호 (1971~1972)
    • 김원기 (1972~1978)
    • 김준성 (1978~1980)
    • 하영기 (1980~1982)
    • 최창락 (1982~1983)
    • 정춘택 (1983~1985)
    • 김흥기 (1985~1988)
    • 정영의 (1988~1990)
    • 이동호 (1990)
    • 이형구 (1990~1994)
    • 김시형 (1994~1997)
    • 김영태 (1997~1998)
    • 이근영 (1998~2000)
    • 엄낙용 (2000~2001)
    • 정건용 (2001~2003)
    • 유지창 (2003~2005)
    • 김창록 (2005~2008)
  • 산은금융지주 회장[19]
    • 민유성 (2008~2011)
    • 강만수 (2011~2013)
    • 홍기택 (2013~2016)
  • 통합 산업은행 회장[20]
    • 이동걸(李東杰) (2016~2017)
    • 이동걸(李東傑) (2017~)

3. 상품과 서비스

3.1. 은행/수수료

우리은행 ATM에서 24시간 수수료 면제, 창구에서 통장정리와 이월 등이 가능하다. 2011년 11월부터 우리은행에 이어 통장이나 현금카드로 우체국 창구나 ATM에서 출금, 입금, 계좌이체, 조회 서비스를 수수료 1원도 안 들이고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우체국, 우리은행 가리지 않고 현금 입금시 전화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계좌번호가 참으로 특이한데, 계좌번호 체계가 020-aa**-****-bbb의 14자리 중 aa와 bbb가 지점코드인 대단히 독특하고 희한한 방식이다. 예를 들어, 여의도동 본점 영업부에서 개설하면 계좌번호는 020-02**-****-310이다.(여의도지점은 020-04**-****-312) 그리고 일반적으로 입출금 계좌를 만들면 항상 020으로 시작하는데(맞춤계좌는 010) 저축예금 과목번호가 020이라 그렇다. 보통예금은 013, 당좌예금은 011, 기업자유예금은 022, 그리고 적금 산금채 계좌등 각기 다른 과목번호가 부여된다.

타 은행에서 보통 2,000~4,000원 받는 IC현금카드 발급 수수료가 전혀 없다. IC전용화가 일찍 이루어져서 2011년 현재 산업은행에서 발행 중인 현금카드에는 카드 후면에 MS띠가 없는 대신 IC거래를 통한 현금카드가맹점에서 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국내전용카드이므로 해외에서는 사용불가능. 현금카드 신규발급 시, 간혹 행원이 현금카드에 직불기능유무를 물어보니 필요하다면 신청하도록 하자. 영업점[21]/스마트폰뱅킹/폰뱅킹/kdb산업은행 인터넷뱅킹을 통해 점검/마감시간만 제외하면 언제든지 현금카드 결제서비스 on/off 가 가능하다. 분실/훼손시, 재발급비 1,000원이 발생하지만 상품에 따라 면제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산업은행에서는 인터넷뱅킹 이체 수수료도 상품과 상관없이+조건없이 월 1,000회까지 면제되니 꽤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은행이다. 거기다가 수수료 면제 혜택이 공유된다. 무슨 말이냐 하면은 조건을 충족해야만 수수료 면제혜택이 제공되는 'Dream Account'와 아무 조건 없이 수수료가 면제되는 'Hi입출금통장'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으면 'Dream Account'는 자동으로 실적을 만족한 것으로 친다. 그래서 종이통장이 필요해 Dream Account를 메인으로 쓰려는 사람이라도 Hi 입출금통장을 만들어놓으면 매우 좋다.

2010년에는 Dream 자산관리통장이라는 상품을 출시했는데, 기존 다모아저축예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월 50만원 이상 입금 기록이 있으면 우리은행, 우체국 이외에 모든 금융기관 ATM, 지하철역이나 편의점의 공동망CD기에서의 출금 및 당타행 이체 수수료를 전부 면제해 준다. 이렇게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고 해서, 이 사실에 뿌듯해하며 소액을 자주 입출금하면 안 된다. 계좌 개설 후 1달 동안 대포통장 방지를 명목으로 소액 입출금이 반복되면 자동 사고신고되어 계좌가 지급정지를 당하기 때문. 지급정지를 당하면 본인 거래임이 확실해져야 재거래가 가능하므로 굉장히 피곤하다. 이거에 걸리면 관리점에서 익영업일에 은행 정보상의 연락처로 전화가 오는데, 혹시나 금융사기와 관련한 전화가 아닌가 싶은 의심이 든다는 이유로 무시해 버리면 직접 신분증을 들고 가까운 지점에 내방하여 사고신고 된 상태를 해제하기 전까지는 산업은행을 통한 모든 금융거래가 사실상 불가능해지게 된다. 굉장히 피곤하다. 혹시 전화를 못 받았다면 못 받은 즉시 본인이 다시 은행 측에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해 본 다음 계좌 관리점 담당 직원에게 본인이 필요에 의한 거래였음을 설명하면 된다는 말도 있다. 2012년에는 이 Dream 자산관리통장을 옆그레이드한 KDB Dream Account를 출시하였다. Dream 자산관리통장과 다른 점은 예치금액에 상관없이 이율이 모두 같다는 점(출시 초기에는 세전 연 이율 2.5%, 2016년 6월 기준으로 세전 연 이율 1.0%)이 자산관리통장보다 개선된 점인데, 자산관리통장에는 있던 통장 분실재발행 수수료[22] 면제 혜택은 어찌된 일인지 사라졌다.

3.2. KDB 다이렉트(現 KDB Hi 뱅킹)

HSBC 다이렉트와 똑같은 상품을 출시했다. 2018년 12월 세전으로 연 1.2%[23]의 금리와 수수료 면제 혜택[24]

이 상품은 다른 산업은행의 상품처럼 편의점/지하철 등에 설치된 공동망CD기[25]도 포함하여 수수료가 없다. 특히 여러 은행 ATM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는 사람 없는 곳에서 여유롭게 돈을 뽑을 수 있는 이점이 있기도 하다.

단, 현금 입금은 면제 대상이 아니라서 산은/우리/우체국 ATM기에서만 입금 수수료가 면제된다. 고로 이 상품에서 수수료가 부과되는 건 위 3개의 은행 이외의 다른 은행 ATM기에서 현금입금을 할 경우 뿐이다.

2013년 출범한 박근혜 정부가 한국산업은행 민영화를 백지화시키면서 KDB 다이렉트의 신규 가입을 중단시킬 계획이 있었다고 한다. 이 경우 기존 가입자들은[26] 그대로 거래가 가능하지만 사실상 다이렉트를 없애는 셈인데 2014년 12월 5일 방문 실명확인 서비스만 폐지했을뿐 상품 자체는 존속하게 되었다. 이름은 KDB Hi 뱅킹으로 변경. Hi 입출금통장을 개설하는 방법은, 인터넷에서 신청한 후 영업점에서 실명확인 절차를 거치고 나서 3영업일 내 다이렉트 전용 홈페이지에서 계좌개설을 완료하는 방법과, 처음부터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도 있다. 이 때에는 인터넷뱅킹용 ID를 자신이 지정할 수 없고 지점에서 부여하는 번호가 ID를 대신하므로 반드시 번호를 기억해야 한다. 다만, 영업점에서 처음부터 신청하면 원샷으로 계좌개설까지 끝나므로 인터넷뱅킹에서 별도의 계좌개설을 누를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처음부터 영업점에서 계좌계설을 신청한 고객은 3영업일 내에 인터넷뱅킹용 공인인증서OTP를 등록하면 된다. 계좌개설 서류 작성 시 도장은 사용할 수 없으며, 서명만 가능하다.

KDB Direct에 대해 예대마진이 관리 비용보다 낮아 팔면 팔수록 손해를 본다는 이른바 '역마진' 논란이 타 은행으로부터 꾸준히 제기됐는데 이젠 감사원까지 역마진이라고 한다. 심지어, 부익부 빈익빈을 종용한다면서 까기까지 했고, 결국 이자가 한순간에 폭락한다.

3.3. 스마트폰 뱅킹

스마트폰 뱅킹 어플 이름은 "스마트 KDB"이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이 안 되었으며, 애플의 앱스토어에서는 조회된다. 안드로이드 이용시에는 산은의 스마트폰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apk 파일을 다운로드받은 후 설치 파일을 실행해야 했다. 옛날 금융스토어 등을 통해 보안상 문제가 있다고 비판받고 있었다. 현재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스마트폰 PUSH 알림 서비스가 따로 없다. 뱅킹 앱인 '스마트KDB'에도 없고 별도 앱으로도 없다. 그러나 이를 비난할 필요가 없는 게, 산업은행에서는 SMS 입출금 알림 수수료를 받지 않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5만원 이하 거래내역은 아예 알림을 보내지 않았었는데, 언제부터인가 금액 상관없이 발송하도록 바뀌었다. 손해가 많을 거 같다고? 괜찮아. 어차피 회계상으로 손실을 보면 가 법적으로 그 손실분을 보전하도록 되어있잖아. 혈세를 꿀꺽함으로써 수수료를 대신하면 그만이니ㄲ..ㅏ... 읍읍

3.3.1. 비대면 서비스

2016년 12월 23일부터 비대면으로 입출금계좌 개설이 가능해지게 되었다. 기존의 뱅킹 앱을 통하여 개설이 가능한 입출금계좌 상품은 '바로 입출금통장'이다. 2017년 2월 23일까지는 전자 금융거래 서비스[27] 까지 신청한 고객들에 한정하여 OTP 무료증정 이벤트를 했었고, 3월 23일 까지는 비대면으로만 개설이 가능한 '바로 입출금통장'을 개설한 고객들에 한정하여 1만원짜리 문화상품권을 200명 추첨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었다.

'바로 입출금통장'에서의 제한사항중에 하나는 'KDB Hi 입출금통장'을 개설하기 위한 개설목적 증빙서류를 갖추기가 사실상 불가능한 고객들을 위한 상품이라선지는 몰라도 거래한도가 하루에 최대 100만원 이하로 제한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이 한도제한을 풀기 위해서는 해제 신청일 전 3개월간 이자원가를 제외한 입금/출금거래 10건 이상 또는 계좌 개설일로 부터 3개월을 경과한 신청일 기준 예 · 적금, 신탁[28], 산금채, 펀드 상품 1건이상 보유 중인 상황에서는 인터넷으로든 스마트폰으로든 한도제한 해제가 가능하다. 이자지급과 수수료와 관련해서는 전월 평잔 300만원 미만시 타행ATM수수료가 월 100회 면제인 대신 연 0.1%의 이자를 한달치로 계산한 이자밖에 안 주고... 전월 평잔 300만원 이상시 타행ATM수수료가 월 10회 면제인 대신 연 1.1%의 이자를 한달치로 계산해서 준다고 한다. 하지만 2018년 5월 4일부터 '바로 입출금통장'도 'KDB Hi 입출금통장'처럼 조건없이 세전 연 1.1% 고정 이자를 주고, 수수료 면제 횟수도 전면 폐지하기로 했고, 2018년 10월 22일 부터는 'KDB Hi 비대면 입출금통장'으로 상품명이 변경됨과 동시에 평잔을 조건으로 수수료가 면제되는 특약 내용상의 조항도 완전히 사라졌다. [29]

3.4. 카드 상품

종류별 신용카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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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결제망 브랜드
국제 브랜드 VISAMasterCardAmerican ExpressDiners Club
아시아 브랜드 JCBBC/BC GlobalChina UnionPay
미주‧유럽 브랜드 Discover ‧ Dankort
직불‧현금망 VISA Electron/V Pay, PLUSMaestro, CirrusUnionPayPulseBCAEXK
대한민국의 신용카드사
전문계
카드사
비금융계 현대카드삼성카드롯데카드 비씨카드
은행계 신한카드* ‧ KB국민카드* ‧ 하나카드* ‧ 우리카드*
신용카드업 겸영은행 NH농협은행* ‧ IBK기업은행* ‧ 한국씨티은행*‧ SC제일은행* ‧ KDB산업은행* ‧ Sh수협은행BNK부산은행* ‧ BNK경남은행* ‧ 대구은행* ‧ 광주은행제주은행전북은행
백화점카드 갤러리아백화점현대백화점
* 비씨카드 회원사 / † 비씨카드는 전업계‧은행계로 모두 분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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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신한카드[30]삼성카드와 제휴해서 신용카드만 발급해 오다가, 2012년 롯데카드/현대카드와 제휴하여 체크카드도 발급을 개시했다. 하지만 혜택이 안습 수준이라서 거의 외면받는 수준이었는데, 2013년비씨카드와 제휴한 KDB 자체 체크카드를 출시했고, 2016년 10월에 후불교통카드가 달린 체크카드가 나왔다. 산업은행 자체 체크카드는 코레일의 철도 승차권 구매가 가능하다.

카드 한 장으로 후불교통카드과 현금카드, 체크카드의 기능을 전부 쓰고 싶다면, 무조건 현대카드나 KDB 초이스 하이브리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단 현대카드 M·X 체크는 연회비가 있으며, KDB 초이스 하이브리드는 여타 하이브리드 카드보다 발급 조건이 까다롭다. 따라서 무난히 받을 수 있는 상품은 이마트 e 체크카드가 유일하다.

KDB 체크카드 및 롯데/현대 제휴 체크카드는 롯데 제휴[31]를 제외한 나머지 모두 국내전용이다. 단, KDB 롯데 체크카드비자카드가 달려서 나오지만 해외신판이 안 되는 롯데 체크카드의 특성상 외국에서는 국제현금카드의 성격뿐이다.[32]

참고로 전산 시스템 점검 시간이 다른 은행들에 비해 굉장히 긴 편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일요일에는 새벽 시간에 포기해야 하는 수준이니, 다른 카드를 쓰자. 월 ~ 토 23:30 ~ 01:00, 일요일은 23:30 ~ 04:00 사이가 전산점검 시간이니 이 시간대에는 산업은행에 연결되어 있는 체크카드를 이용할 수 없다.

산은 자체 체크카드는 BC Payall 연동이 가능하다.

인터넷 신청시 지점수령 선택은 불가능하다.

3.4.1. 제휴 신용카드

  • KDB 삼성카드 4. 결제시, 무실적 0.7% 할인, 10만원 이상 결제시 무실적 1% 할인 헤택으로 본판 삼성카드 4(할인형)과 동일하다. 후불교통카드를 달 수 있으며, 본판과 달리 국내전용으로만 나온다. 초기에 아주 잠깐 아멕스로도 발급 가능했다.[33]

3.4.2. 자체 체크카드

KDB Choice체크카드를 제외하고는 다른 은행과 다르게 만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일체 발급이 불가하니 주의할 것. 전부 국내전용이며 제휴 카드를 빼고는 자체포인트는 없다.
  • KDB Choice 체크카드 : 2015년 10월에 출시한 산업은행 자체 체크카드. 10대 주거래 업종[34] 중 2개를 선택하여 해당되는 업종에서 결제시 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특이하게도 전월 실적이 없어도 통합 할인한도 1,000원이 제공되어 소소하지만 혜택을 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실적을 올려도 통합 할인한도 상승폭이 매우 낮다는 게 단점.[35]
  • KDB Choice 체크카드 하이브리드 : 위 초이스 체크카드에 소액 신용한도와 후불교통 기능이 추가된 카드. 교통은 전월 체크카드 거래 실적 10만원 이상 이용시 건당 100원 할인. 최대 월 20건까지 할인된다.[36] KDB 초이스 체크카드와 중복 소지가 가능하며, 산업은행 전산점검 시간에 구애받지 않게 되었다. 현대카드 하이브리드는 안녕~ 만약 예전에 비씨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K-First와 같이 바로비씨카드[37]를 신청해서 받고 산업은행 하이브리드 카드를 신청할 경우, 발급 거부 처리되기도 했었다. 지금은 가능.
    후불/하이브리드는 "바로BC카드로 우회"한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우체국 하이브리드와 같이 비씨에서 직접 관리한다. 만약 우체국과 산업은행 하이브리드를 같이 받으면 통합 신용한도가 적용된다. 즉, 총 한도가 30만원이면 우체국 하이브리드로 10만원 썼으면 산은 하이브리드는 20만원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뜻. 하이브리드 카드 기능은 비씨카드의 약관을 따르기 때문에 발급 여부와 신용한도는 전적으로 비씨카드에기 달려 있다. 즉, 은행의 평잔 조건과 재직여부 등과는 무관하게 하이브리드 카드 발급 불가능이 뜨면 해당 은행의 의사와 상관없이 발급 진행이 불가능하다. 전산점검, 잔액 부족으로 인한 하이브리드 결제나 양각된 카드번호 하단에 프린팅된 카드 번호를 삼성 페이ISP 등으로 등록하여 결제시, KDB Choice 체크 하이브리드 카드로 승인되지 않고 바로 듀얼 Choice카드로 승인된다. 이 경우 KDB Choice 체크카드의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되니 주의할 것.
  • KDB 산업은행 체크카드 (단종) : 첫 출시한 산업은행 자체 체크카드로, 이름 자체가 '산업은행 체크카드'다.체크카드가 상품 이름인 줄 알았지? 이전에 발행되었던 한국씨티은행 A+ 체크카드와 유사한 편이다. 전월 실적 30만원부터 시작하는 게 흠이지만 할인율이 대부분 10%이고[38] 이게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백화점(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인터넷 쇼핑몰(옥션, G마켓, 11번가)에 적용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꽤 메리트가 있긴 하지만, 최소 결제 금액이 너무너무너무 높다는 결정적인 단점이 있다.(이는 씨티카드의 "체크 + 신용카드"도 마찬가지) 쇼핑관련은 5만원 넘게 계산해야 가능하다. 점심/저녁식사 할인은 A+ 체크카드는 10원 단위까지만 환급되는 데 반해, 산업은행 체크카드는 1원 단위까지 얄짤없이정직하게 환급해 주긴 하다.(예를 들어 14,050원을 결제한 경우 한국씨티은행은 700원만 환급해 주지만, 산업은행은 702원을 환급해 준다.) 할인받은 거래 중에서는 주유 할인만 실적에서 제외된다. 2016년 1월 26일부터 인터넷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며, 2018년 8월 8일부터 신규 발급이 중단됐다.

3.4.3. 제휴 체크카드

하기 제휴 카드 외에도 현대카드[39]이 가능하며 ARS 등록 후 사용이 가능하다.[40]
  • KDB 롯데 체크카드: V.[41] L.포인트 제휴사에서 카드 결제시 0.4%를 추가로 적립해 주는 것 외에는 별다른 혜택이 없다. 한국산업은행 제휴 체크카드 상품 중 유일하게 해외신판이 가능한 체크카드다. 신청은 산은 홈페이지 혹은 앱에서 가능하고, 지점에서는 재발급 신청만 가능하다.

4. 공익재단

  • KDB나눔재단

5. 미성년자 거래

이 은행은 다른 은행과 다르게 미성년자에 대해 매우 까다롭다.[42] 만 14세 미만은 다이렉트 신청불가. 만 19세 미만은 모든 법정 대리인(부모같이)이 방문하거나, 법정대리인 미방문시 방문하지 못한 법정대리인의 신분증과 인감증명서[A]가 있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시중은행에서는 현금 카드 발급은 부모님 1인만 가도 해주고, 체크카드의 경우는 계좌만 있으면 학생 혼자 가도 발급이 가능한 경우도 있는데 여기는 계좌 개설도 부모님 한 명이 반드시 같이 가야하고, 전자금융 거래를 할려면 반드시 양 부모의 인감증명서[A] + 위임장을 필수로 요구한다. 시중은행 중 이정도로 미성년자 거래를 까다롭게 하는 곳은 IBK기업은행뿐이다. 아니, IBK기업은행보다 더 까다롭다. 같은 국책은행인 건 유머(...) 그리고, 대한민국 국내에 단 한곳뿐인 비은행권 국가중앙행정조직의 소속부서 역시 이 두 국책은행 못지않게 까다롭게 굴수밖에 없다 카더라(...)[45]

2019년 2월 14일에 방문한 결과, 현재는 내규가 바뀌어 만 14세 이상 미성년자는 청소년증, 여권 등의 본인확인증표와 주민등록초본/등본[46]만 지참하고 영업점에 방문하면 계좌개설이 가능했다.

특이하게도, 계좌만 개설하면 됐지 왜 현금카드가 필요하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애초에 사람들이 산업은행 계좌를 파는 목적이 ATM 수수료 때문인데, 현금카드를 안 만들면 뭐하러 산업은행 계좌를 만든단 말인가? 다른 은행 쓰고 말지 게다가 산업은행의 ATM은 개수가 전국 통틀어도 100개도 되지 않으며, 산업은행 ATM에서는 통장 출금·무매체 출금이 불가능하다.[47] 어느 국가기관이나 똑같이 개인금융업무도 취급중인 국책은행이 지원을 하는 것 으로 비추어 볼 때 개인 금융 따위는 장식에 불과하단 점을 강조하기 위해 무매체 출금 기능을 활성화 시켜두지 않았는지는 알 수가 없다(...)

6. 해외법인

  • 중국 : 광저우지점, 베이징지점, 상하이지점, 선양지점, 칭다오지점
  • 미국 : 뉴욕지점
  • 영국 : 런던지점
  • 싱가폴 : 싱가폴지점
  • 일본 : 도쿄지점
  • 현지법인 : KDB브라질, KDB아일랜드, KDB우즈베키스탄, KDB유럽, KDB홍콩
  • 필리핀 : 마닐라사무소
  • 러시아 : 모스크바사무소
  • 태국 : 방콕사무소
  • 호주 : 시드니사무소
  • 아랍에미리트 : 아부다비사무소
  • 미얀마 : 양곤사무소
  • 독일 : 프랑크푸르트사무소
  • 베트남 : 호치민사무소

7. 관련 문헌



[1] 공교롭게도 직전 회장의 이름 또한 동명이인의 이동걸이다. 그러나 전 회장 이동걸은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되었고, 현 회장 이동걸은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되어서 성향 자체가 다르다.[2] 한국은행에 이어 2번째로 등록해서 002.[3] 기획재정부가 운영하는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2017년 4/4분기 기준으로 납입 자본금 및 주주 현황을 보면 기획재정부가 91.62%, 국토교통부가 7.68%, 해양수산부가 0.70%(...)의 지분을 보유중이라고 나온다. 그런데, 이 내역이 왜 하필이면 2018년 2/4분기 쯤에 제출되었는지는 묻지말자(...)[4] 따지고 보면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Sh수협은행 역시 법률로 규정된 특수기관이므로 사실상 전액이긴 마찬가지다.[5] 이는 IBK기업은행도 마찬가지. 중소기업금융채권과 더불어 한국수출입은행이 발행하는 수출입금융채권, 농협중앙회NH농협은행이 발행하는 농업금융채권, 수협중앙회Sh수협은행이 발행하는 수산금융채권 또한 마찬가지로 정부가 원리금을 합산한 전액 지급을 무조건 보증한다.[6] 비씨카드 전산망을 이용한다.[7] 인천국제공항코레일 철도종합사령, 전국의 원자력 발전소가 가급 국가중요시설이고, 각 정부청사대검찰청, 경찰청, 기상청 청사 등이 나급 국가중요시설이다.[8] 정문은 여의도공원 맞은편 쪽에 있다. 위 사진 쪽이 아니다![9] 전국은행연합회 회원 목록은 가입일자에 따른 순서를 따르며 산업은행이 최초로 가입한 은행으로 1순위를 차지한다.[10] 실제로 이명박 정부 당시 상장 계획을 잡아놓고 있었으나, 국회의 반대로 사실상 무산되었다.[11] 특수은행인 농협수협을 제외한 국책은행들 중에서 개인고객들을 대상으로도 대출업무를 취급해왔던 은행IBK기업은행 뿐이었고 지금도 취급중에 있다.[12] 구. 금호생명[13] 현.멀티에셋자산운용[14] OTP 항목에 하이브리드 OTP가 그것으로, NFC가 내장된 안드로이드 폰이 있어야만 한다.[15] 일제의 국책은행. 사실 동양척식주식회사 저리 가라 할 정도의 어마어마한 자금을 굴리고 있어서 사철이었던 경춘철도주식회사(현 경춘선)를 비롯, 식민지 조선의 기간시설에 대주주로 안 끼어 있는 곳이 없을 정도였다. 그도 그럴 것이 일제 당국이 일본인 재벌들의 투자를 쉽게 하기 위해 만든 국책 보증은행같은 곳이었으므로 사실 해방 후 대한민국 정부에 의해 1953년 새로 법령이 공포되고 그에 의해 세워진 은행이지만, 나라 경제에서 맡은 역할이나 인프라 승계 같은 면을 보면 식산은행 시절 그대로의 역할이다.[16] 참고로 산은 본점 매각을 포함한 롯데쇼핑 영업 최종허가가 난 것이 1979년 10월 26일 낮의 일이다. 이로써 박정희신격호 회장에게 마지막 선물을 남기고 그 날 저녁 김재규의 총에 피살된다. 1970년대 강북 억제책과 강남 개발 유도로 인해 백화점 허가 자체가 나지 않아서 여러 가지 편법이 동원되었고, 개중에는 도심 주차난 해소방안 마련을 위해 주차장을 증설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롯데쇼핑은 구 산은 본점 부지를 주차장으로 확정하는 방안을 서울특별시청과 협의한 것이었는데, 물론 그 후 전두환이 정권을 잡으면서 주차장은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가고 호텔롯데 본관과 거의 똑같은 높이의 별관이 1988년 개장되었다. 한 마디로 1988 서울 올림픽명분으로 이 부지 전체에 엄청난 마개조가 시행된 것[17] 이 중 10억 원 정도가 서울 지하철 1호선(종로선)의 공사비로 들어간다. 당시의 10억 원은 현재로 따지면 어마어마한 금액.[18] 참고로 여의도공원의 서쪽 지역은 국회보다 높게 지울수 없게 되어 있다.[19] 2009년 산업은행법 개정으로 산은금융지주, 산업은행, 한국정책금융공사 분리[20] 2015년 산업은행법 개정으로 재통합[21] 대리인 거래불가[22] 산업은행의 통장 분실재발행 수수료는 1,000원.[23] 처음에는 연 3.5%였다가 3.25%(2012.10.02) → 3.05%(2013.01.02) → 2.5%(2013.03.18) → 2.4%(2013.05.06) → 2.25%(2013.05.14) → 2.05%(2014.08.18) → 1.85%(2014.10.21) → 1.7%(2015.03.19) → 1.35%(2015.10.27) → 1.30%(2016.03.15) → 1.10%(2016.06.15)[24] 원래는 Dream 자산관리와 같은 조건이 필요했으나 무조건 면제로 바뀌었다. HSBC Direct의 조건이었던 평잔 200만원보다 훨씬 낫다.[25] 홈페이지에는 NICE의 것만 언급되어 있지만, 롯데ATM이나 한네트에서도 적용된다고 한다.[26] 다이렉트가 아닌 영업점 창구를 통해서 계좌를 개설한 고객 포함.[27] 인터넷뱅킹스마트폰 뱅킹으로 거래가 가능한 서비스를 의미한다.[28] 이제는 본점 영업부 혹은 지역별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가입이 가능한 특정금전신탁 상품에다 자금을 묶어놓고 최소 3개월 이상을 유지하는 방법을 제외하고는 신탁상품에 가입함으로써 입출금계좌의 한도제한을 해제 할 방법이 사라졌다. 영업점 방문하는 방법 이외에 인터넷뱅킹으로도 가입이 가능했던 개인연금저축신탁 상품이 2017년 12월 31일 까지만 판매가 가능했었기 때문에서다. 이 문서를 보고있는 그대라면 3개월이 넘는 동안이나 큰 돈을 안쓸 자신이 없다면 신탁상품을 통한 한도제한을 푸는 일은 그냥 단념해라. MMT에 편입해서 운용되는 형태가 아니라면 3개월을 못넘기고 중도해지 할 경우엔 일정 퍼센테이지의 수수료가 뜯겨서 원금까지 까먹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29] 물론 아직도 특약을 보면 비대면 서비스가 불리한 부분이 군데군데 있으므로 계좌개설 전 특약을 반드시 확인하자.[30] 정확히는 구 LG카드.[31] 비자카드가 달린 유일한 해외신판 가능 체크카드.[32] 18년 10월 5일자로 모든 롯데카드의 비자 체크에 대한 해외결제(온라인 포함) 서비스가 개시되었다. 제휴카드도 적용된다고 한다.[33] 아멕스로 발급받으면 인천국제공항 라운지 본인과 동반 1인 무료 이용 혜택이 주어져서, 아는 사람들 사이에선 꽤 유용한 카드였다.[34] 대형 할인점, 온라인쇼핑, 백화점, 병의원/약국, 숙박, 슈퍼, 통신, 스포츠/레저, 홈쇼핑, 커피(8대 브랜드 한정)[35] 무실적과 30만원 ~ 60만원 실적 간의 통합 할인한도 차이액은 단돈 1,000원에 불과하다.[36] 체크카드 거래 실적이라는 점에 주의할 것. 즉, 신용결제 및 후불교통 이용금액은 후불교통할인을 위한 실적에 포함되지 않는다.[37] 그러니까, 은행 또는 카드사를 통해 받은 비씨카드(국민BC, 농협BC, 기업BC, 신한BC 등등)는 해당사항 없다.[38] 영화 할인은 2,000원 정액 할인이고, 베이커리는 5,000원 이상 결제시/점심(12~14시), 저녁(18~20)식사 결제분은 1만원 이상 결제시 5% 할인. 커피는 4천원 정액 할인이지만 보너스 항목에 있어서 할인을 받으려면 전월 실적 50만원을 요구한다.[39] 이마트 체크카드 는 연회비 2,000원 없음.[40] 1588-1500을 누른뒤 971번을 누르면 등록할 수 있는 멘트가 나온다. 그리고 1577-6200-2번을 누르면 등록하라고 주민번호를 누르라고 한다.[41] 해외 ATM에서 현금 인출만 가능하다가, 2018년 10월 이후 타 롯데 비자 체크카드와 마찬가지로 해외신판 봉인이 해제됐다. 현재 롯데카드 홈페이지의 상품공시실에 업데이트되어 올라온 리플렛에도 해외신판이 가능하다고 나와 있다. 단, 페이팔에서는 은행 장애로 인해 등록이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유의하자.[42] 실명확인제에서 규정한 기준이 아니라 자체에서 강화한 기준이라서 다른 은행에서 멀쩡하게 되는 업무도 한국산업은행에서는 안 먹히는 업무도 많다.[A] 본인서명사실확인서로도 대체가 가능하면 수정 바람.[A] [45] 개설방어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단기간 다수계좌 개설 신청서를 가장 처음받기 시작한 곳이 바로 우체국 금융창구 이다. 실제로 우체국 금융창구에 가보면 대포통장이 발생하는 것과 동시에 나라망신 까지 당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필사적으로 방어한다. 이것을 어느 위키러가 우체국 금융창구에서 근무중인 직원에게 묻고 주위 우본 계리직 공무원에게 들어본 결과 대포통장 1순위를 하는경우가 워낙 많았기 때문에, 국가기관으로서 대외적 신뢰도와 대국민 신뢰도를 최상의 상태로 높이고 유지하고자 적극 방어한다고 한다.[46] 해당 은행의 관할구역에 거주하고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서이다[47] 전자통장 또한 발행을 안하는 은행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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