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7-14 19:05:01

여의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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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있는 하중도에 대한 내용은 여의도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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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법정동
여의도동
汝矣島洞 | Yeouido-dong
<colbgcolor=#004ea2><colcolor=#ffffff> 광역자치단체 서울특별시
기초자치단체 영등포구
행정표준코드 1156011000
관할 행정동 여의동
면적 8.43㎢
1. 개요2. 지리 및 역사3. 구성4. 정치5. 관할 행정동
5.1. 여의동
6. 주요 시설
6.1. 기업6.2. 주거
6.2.1. 아파트6.2.2. 오피스텔
6.3. 기타
7. 교통
7.1. 도시철도7.2. 버스7.3. 항구
8. 출신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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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일:2011052602051_0.png
여의도동 행정구역의 범위
영등포구법정동으로 여의도 전체와 밤섬의 윗섬[1]이 이곳에 속한다. 원래의 명칭인 법정동은 여의도동이지만, 행정동 명칭은 '도'를 뺀 여의동으로 되어있다. 고려까지는 지금의 영등포구 본토, 금천구, 관악구, 광명시 일대와 마찬가지로 잉벌노현 → 곡양현 → 금주현 소속이었으나[2] 조선 건국으로 한성부 성저십리에 편입되었다. 구한말에는 한성부 성저십리 연희방 여의도계였으나 1911년 경기도 경성부 연희면 여의도, 1914년 경기도 고양군 용강면 여율리가 되었고 1936년에 경성부에 편입되어 여의도정이 되었다. 1943년에 영등포구에 편제되었고 1946년에 법정동 여의도동이 되었다. 해방 이후 여의도 개발때까지는 법정동 여의도동은 행정동 신길동이 관할했었다. 여의도 개발이 완료되고 인구가 증가하자 행정동 여의동으로 분동되었다.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를 비롯해[3] 주요 증권회사의 본사가 있는 동네여서 "한국의 월스트리트"로 불리고 있으며 한때 KBS, MBC, SBS지상파 방송 3사의 본사가 모였던 자리였기에[4] 방송가를 통칭하는 단어로 '여의도'라 불리기도 했다. 다만 2004년 SBS목동으로, 2014년 문화방송상암동으로 각각 이전하면서 한국방송공사만이 여의도에 자리하고 있다.[5]

영등포구 내에서 국번이 제일 다양한 동네이다. 78X, 800번대, 26XX국번 등등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의도 문서 참고.

2. 지리 및 역사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여의도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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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구성

서울특별시의 대표적인 부촌 중 한 곳으로, 영등포구 평균 땅값의 상승에 가장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경제적인 요인 뿐 아니라 정치적 지지등의 성향에 있어서도 여의도는 타 영등포구 지역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형국이다. 여의도공원을 기점으로 국회의사당쪽은 서여의도이고 63빌딩쪽은 동여의도로 구분된다. 서울시에서 손꼽히는 부촌으로 동부이촌동, 한남동과 같은 용산구 일부 부촌과 더불어 강남구, 서초구와 같은 지역으로 여겨지는 부촌이다.

집값과 주민소득, 재산 등 모든 분야에서 대표적인 부촌 중 한곳으로 불린다.

70년대 개발 당시부터 부촌으로 계획해서 개발한 동네이기에 오래된 동네지만 대형평수가 많다.[6]

국회의사당과 함께 한때는 3대 지상파 방송국인 KBS, MBC, SBS가 모두 여기에 있어서 명실상부한 방송중심지였으나[7] 2004년 SBS가 양천구 목동으로 사옥을 이전했고, MBC도 일부는 일산으로[8] 나머지는 2014년에 디지털미디어시티[9]로 완전히 이전해서 이제는 KBS만 있다. KBS도 일부 부서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있고 tvN을 대표로 한 CJ E&M, JTBC 등의 종합편성채널방송사들의 본사가 자리잡은 데다, 방송 유관단체까지 확장하자면 방송문화진흥회[10] 2019년 상암 파크엠으로 옮기면서 이제 방송중심지의 명성은 상암동으로 옮겨진 상황이다.

국회의사당이 있는 서여의도는 대한민국 정치 1번지로 옛날 국회의사당을 짓던 시절의 국회의원들이 미관에 좋지 않다며 고도 제한을 거는 바람에 고층 빌딩이 꽤 드물다. 사실 고층빌딩이 있었다면 국회의사당의 위엄이 상당히 떨어지긴 했을 것이다. 이 때문에 서여의도에 있는 회사들의 건물 층수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다. 대림이라든가 삼환이라든가 현대카드[11] 같은 회사들의 층수는 그렇게 높지 않다. 그리고 KBS 본관과 신관, 국민일보 본사,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중소기업중앙회도 서여의도에 위치한다.[12] 때문에 소규모 빌딩들과 오피스텔이 주를 이룬다.

반면 동여의도는 고층 빌딩들과 아파트 단지들, 상업 시설들이 상당히 많다. 또 강남, 도심과는 다르게 서울의 주요 금융센터이다. 1950년대 이후부터 서울 명동과 남대문로가 금융의 중심 역할을 담당했다면, 1979년 명동에 있던 한국증권거래소가 이전한 후 증권사들이 모여들면서 1990년대 이후에는 이곳이 금융의 중심 역할을 하며 한국월스트리트로 불리고 있다. 국제금융공사 서울지부도 위치해 있으며[13], 한국거래소의 본사가 부산으로 이전하긴 했지만 여의도에 있는 거래소 지점에서 증권중개업무를 처리한다. 증권매매를 실질적으로 하는 한국예탁결제원 본사도 여기에 위치해있었지만, 2014년 11월 24일부로 부산광역시 문현금융단지로 이전했다. 기술적으로 장내 증권 매매의 처리 속도가 여의도에서 가장 빠르며, 여의도에서 멀어질수록 느려진다.

통신이 발달되지 않았던 시절엔 금융기관들이 가까이 붙어있어야 유리했기 때문에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유안타증권, 하나금융투자, 대신증권, 유화증권, 교보증권, 이트레이드증권, 한화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SK증권, 하이투자증권, 메리츠종합금융증권, 부국증권, DB금융투자, 한양증권, IBK투자증권, 현대차증권, 신영증권이 동여의도에 모여 있다. 그 외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국민은행 영업부는 여의도공원 근처에 있다[14]. 이러한 특성 덕분에 여의도 지역을 관할하는 영등포세무서는 서울 도심인 남대문세무서와 함께 세무서 별 전국 세수 실적 랭킹 1,2위를 다퉜다. 조세일보 기사 참조 이는 법인세를 비롯하여, 주식 등을 거래할 때 발생하는 증권거래세의 영향이 상당히 크다. 이 곳에 증권사 본사가 밀집한 영향으로 본사가 납부하는 증권거래세의 상당수가 관할 세무서인 영등포세무서로 들어가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2016년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등이 부산광역시로 이전하면서 부산 수영구 세무서가 전국 1위를 찍었다. 영등포세무서는 4위로 추락. 기사

금융기관이 밀집한 곳이다 보니 이곳을 담당하는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금융 및 증권 관련 범죄를 많이 수사하는 곳으로 유명하며, 특히 여의도 저승사자라 불리는 증권범죄합동수사단도 바로 이 서울남부지검 소속 부서이다.

63빌딩을 비롯한 LG 트윈타워(34층, 144m), 서울국제금융센터(55층, 284m), S트레뉴(36층, 165m), 전경련회관(FKI타워 50층, 245m), 파크원(69층, 332.7m), 금호리첸시아(40층, 151m)와 같은 고층빌딩은 동여의도에 집중해 있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63빌딩 근처에 있으며, 여러 아파트들과 학교들[15] 역시 동여의도에 몰려있다. KBS 별관[16]샛강역 근처에 있는데 본관 및 신관은 여의도공원 건너편에 있다는 사실을 주의해야 한다.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은 영등포구에 위치한 유일한 외교공관이다.

주거 형태의 경우 개인주택과 단독주택은 없고 모두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공동주택 밖에 없다. 다만, 국회의장 공관이 여의도에 있었을 당시에는 여의도의 유일한 단독주택이었다. 1970년대 초반부터 아파트가 들어선지라 노후한 아파트가 상당히 많으며[17] 실제로 몇몇 단지는 재건축을 완료하고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서 있다. 재건축이 아직 이뤄지지 않은 아파트들은 매매가 자체는 높지만, 이 노후한 시설 때문에 전세 가격과의 차이가 상당한 편이다.

1980년에 완공된 미성아파트가 여의도에서 마지막으로 건설된 일반 아파트였고 이후 2000년대 재개발로 주상복합들이 건설되기 전까지 여의도에 20년 이상 아파트가 건설되지 않아 주민들도 고령화되었다.#

2000년대에 건설된 주상복합들을 제외하면 대다수의 아파트가 1970년대에 건설되어 40년 이상 노후화된 건물이다.

국제금융로10길을 경계로 한 쪽은 여의도중학교(한양, 삼익, 장미, 목화, 공작, 서울아파트), 다른 한 쪽은 윤중중학교로 배정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날 때마다 "이번 수능 난이도가 어땠나요?"라고 물어보는 KBS 뉴스는 여의도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18] 비슷한 이유로 "매서운 한파로 출근하는 사람들의" 하는 식의 자료화면도 보통 샛강 건너편의 대방역 근처에서 찍는 경우가 많다.[19]

의료시설로는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도 동여의도에 있다. 세계적으로 규모가 크다는 여의도순복음교회도 여기, 정확히는 국회의사당이 있는 서여의도에 존재한다.

학교는 여의도초등학교, 여의도중학교, 여의도고등학교, 여의도여자고등학교, 윤중초등학교, 윤중중학교가 있다. 여의도 거주자끼리 어릴 적 친구가 된다면 3연속 같은 학교가 되어서 죽마고우가 될 수도 있고[20] 반대로 중학교 때부터는 아무래도 다른 지역 학생들이 올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초반엔 다들 어색해 할 가능성이 많다. 2009년부터는 여의도고등학교의 운동장이 인조잔디로 탈바꿈했으며 지하 매점도 공사를 해서 새 오픈을 했다. 단, 매점에서 주문을 하는 곳 자체는 좁다. 국회의사당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인 집안 자녀들 중에서도 이곳에 거주하는 사람들이라면 여의도고여의도여고를 나온 사람들이 꽤 있다. 예를 들어 장제원, 금태섭 의원이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 등이 여의도고등학교 출신이다.

서여의도 경우 일정 높이 이상 건물을 못올리게 되어있어서 동여의도와 상당히 괴리감 있는 모습을 모여준다. 국회의사당 세종 이전 떡밥은 예전부터 여의도 주민들의 주요 떡밥이였으나 세종과 여의도 양분해서 쓰기로 해서 이전 관련 떡밥은 무산되었다고 봐도 좋다.

사실 여의도는 동여의도와 서여의도가 아닌, 63빌딩과 금호 리첸치아부터 시작해서 시범, 삼부를 비롯해 아파트 단지들이 많이 모여있는 롯데캐슬 아이비와 홍우빌딩 라인, 홍우빌딩을 넘어서면 시작되는 유흥가~대형 건물~여의도 공원 라인, 여의도 공원을 넘어서면 나오는 국회 전까지의 오피스텔~초원아파트, 순복음교회 라인 이렇게 크게 3군데로 나뉜다고 봐도 무방하다.

빌딩들 자체는 대형 빌딩들이 굉장히 많지만 신식 아파트는 드물다. 재건축 자체가 어느 동네던 설왕설래가 많이 오가는 일이긴 하지만,[21] 서울시 측에서 재개발시 한강변 땅을 기부채납하라는 식으로 나와 지연되고 있다. 원래 2000년대 초부터 재건축 이야기가 나왔고 2008년 최고조를 찍다가 그 이후 사그라들었다가 서울시장으로 오세훈이 재당선된 이후 이야기가 슬슬 다시 나오는 듯하였으나 다시 한강변 기부채납 문제 때문에 쉽사리 재건축하진 못할 듯하다.

서여의도에 단독으로 있는 초원아파트[22]같은 경우 재건축 문제가 더 심각한데, 현재 순복음교회가 쓰고 있는 일부 부지가 원래는 초원아파트 땅이였는데, 이를 순복음교회가 거의 강탈식으로 빼앗아갔다.

여의도성모병원 옆쪽에 부지가 2개가 있는데 2개 중 하나는 사유지고 하나는 LH 명의이다. LH 명의의 땅에 공공임대 주택 지으려고 발표했었다가 주민 반대에 부딪쳐 무산되었고, 매각하려고 내놓았다.

4. 정치

1975년부터 이 지역에 국회의사당이 있어[23] 청와대와 함께 한국 정치의 상징적인 장소처럼 인식되고 있다. 예를 들어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지금도 금배지 달고 여의도에 입성한다는 말을 관용어처럼 자주 쓴다. 그래서 1980년대 이후 국회 주변에는 여야를 막론하고 주요 정당 당사들이 이곳에 자리를 많이 잡았다. 2020년 기준으로도 더불어민주당(장덕빌딩)[24]국민의힘(남중빌딩) 등 모든 원내정당의 당사가 모두 여의도에 있다.[25] 다만 국민의힘의 전신인 자유한국당의 경우 2018년 7월, 여의도 한양빌딩에 있던 당사를 재정난 등의 이유로 영등포동7가 우성빌딩으로 이전하였다. 사실 이쪽도 국회의사당에서 가깝기는 하지만.[26]

국회의원 지역구는 영등포구 을에 속한다. 지역구 때문에 피해보는 동 1순위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민주주의가 제대로 정착된 이후 주민들 정치성향은 상당히 보수적이었고 지금도 보수적이다. 아무래도 오래된 아파트에 소득수준이 높은 층들이 많이들 거주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보수 계열 정당을 지지 성향이 높을 수밖에 없었다. 1980년대까지는 젊은 고소득층의 영향으로 신민당이나 통일민주당 등 야당의 득표율이 높았으나, 1990년대 이후부턴 보수정당인 민주자유당 지지로 바뀌기 시작했다.[27]

이후 2010년대 중반까진 60% 이상의 표가 보수당에게 갔다. 2000년 총선에서 민주당 김민석 후보의 43.6%가 민주당계 정당 후보의 여의도동 최고 득표율이다. 21세기 보수정당이 고전하던 영등포구에서 주요한 보수표 공급지였던 셈. 강남 서초를 제외한 단일동에선 손꼽힐 정도로 보수세가 강하다. 비슷한 수준을 나타내는 동으로는 서빙고동, 동부이촌동 정도만 꼽을 수 있을 정도

다만 주택의 가격이나 주민들의 자산, 소득 수준에 따라 득표율 편차는 존재했다. 뭔 얘긴가 하면, 예를 들어 2012년 대선의 경우 고급 아파트인 여의도 자이 주민들이 투표하는 여의동 7 투표소에서 박근혜 후보가 얻은 득표율은 75.3%로 여의동 전체 65.5%에 비해 무려 10% 가까이 높았다. 반면 오피스텔 위주의 서여의도 주민들이 투표하는 8 투표소는 비록 전체 투표자는 909명에 불과했으나[28] 문재인 후보가 48.5%를 득표했다. 여의도 출퇴근을 위해 자리잡은 직장인들과 KBS 직원들이 많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2010년대 중반부터 행복주택 문제 등으로 목동아파트 지역의 보수세가 크게 꺾이면서 여의도는 사실상 서울 서남부 지역에서 유일하게 보수정당 지지세가 강한 동네로 남게 되었다.[29]

2017년 대선에서도 이전보다 득표율 차이가 훨씬 줄어들긴 했지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라는 역대급 악재에도 불구하고 홍준표 후보가 33.13% : 30.57%로 문재인 후보를 꺾고 1위를 기록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김문수 39.90% : 박원순 32.77%로 오히려 득표율 차이가 벌어졌는데 다른 부촌 지역과 마찬가지로 자유한국당으로의 재결집 현상이 나타났다.

21대 총선에서는 강남3구용산구[30]의 부촌들과 함께 보수세가 완전히 회복되며 지역구에서 미래통합당 박용찬 후보가 64.95%, 비례대표에서 미래한국당이 52.61%를 득표하며 완승했다. 그러나 강남3구나 용산구와는 달리 영등포구 내에는 보수가 강세를 보이는 부촌 지역이 여의도동 한곳밖에 없기 때문에 영등포구 을 지역구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후보가 당선되었다.

20대 대선에서도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71.97%의 득표율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5. 관할 행정동

5.1. 여의동

영등포구행정동
여의동
汝矣洞 | Yeoui-dong
<colbgcolor=#004ea2><colcolor=#ffffff> 광역자치단체 서울특별시
기초자치단체 영등포구
행정표준코드 3180045
관할 법정동 여의도동
하위 행정구역 45통 372반
면적 8.35㎢
인구 32,905명[31]
인구밀도 3,869.05명/㎢
정치 {{{#!wiki style="margin:-0px -11px -5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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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 영등포구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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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4선)
서울특별시의원 | 제3선거구

파일:국민의힘 흰색 로고타입.svg
도문열 (재선)
영등포구의원 | 마 선거구

파일:국민의힘 흰색 로고타입.svg
박현우 (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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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식 (3선) }}}}}}}}}
행정복지센터 국제금융로 124[32]
여의동 주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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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주요 시설

6.1. 기업

6.2.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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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아파트 시범아파트 삼익아파트 은하아파트 대교아파트
한양아파트[1] 삼부아파트 수정아파트 공작아파트[2] 서울아파트
진주아파트 목화아파트 화랑아파트 광장아파트 미성아파트
장미아파트 여의도 리첸시아 여의도 대우 트럼프월드 I 여의도 대우 트럼프월드 II 여의도 롯데캐슬 엠파이어[3]
여의도 롯데캐슬 아이비[4] 여의도자이[5] 브라이튼 여의도
입주 순으로 나열. 재건축 된 아파트는 재건축 후 입주일 기준.
{{{-2 {{{#!folding
[1] 디에이치 여의도퍼스트로 재건축 예정.[2] 써밋 더 블랙에디션으로 재건축 예정.[3] 백조아파트 재건축.[4] 미주아파트 재건축.[5] 한성아파트 재건축.
}}}}}}}}}

6.2.1. 아파트

2021년 4월 27일부터 아래 모든 아파트[34]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단, 2000년대 이후에 재건축되어 신규 입주한 곳은 제외하며 허가예외라고 표시하였다.

6.2.2. 오피스텔

  • 라이프주택개발 라이프콤비오피스텔 - 1994년 8월 입주.
  • SK건설 에스트레뉴 - SK주유소 부지를 재건축해 만든 초고층 오피스텔로 2009년 9월 입주.
  • 동양건설 진미파라곤 - 2005년 10월 입주.
  • 포스코건설 더샵아일랜드파크 - 2006년 11월 입주.
  • 신세계건설 더 하우스 소호 여의도 - 2017년 9월 입주.
  • GS건설, (주)신영 - 브라이튼 여의도[43] - 2023년 9월 입주.

6.3. 기타

7. 교통

7.1. 도시철도

7.2. 버스

7.3. 항구

8. 출신 인물


[1] 밤섬의 아랫섬의 주소는 마포구 당인동이다.[2] 당시의 용산구 일대는 과주(현 과천시) 소속이었다.[3] 현재도 여의도동에 한국거래소가 있기는 하지만 본사는 아니다. 본사는 부산광역시로 이전됐고 옛 본사 건물은 서울사무소로 사용되고 있다.[4] MBC 여의도 사옥은 한국거래소 옆에 있었고 SBS 여의도 사옥은 여의도공원 북쪽 태영건설 본사 건물을 개조해서 썼다. 언론통폐합으로 사라지기는 했으나 동양방송도 1979년 여의도에 신사옥을 건립했고 동아방송도 동아일보 여의도 별관을 증축해서 방송국 이전을 추진했으나 언론통폐합으로 계획이 무산된 바 있다. 동양방송의 옛 신사옥은 현재 샛강역과 붙어있는 KBS 별관이다.[5] 지금 이러한 타이틀은 문화방송과 JTBC, YTN, CJ E&M 계열 방송사들이 자리잡고 있는 상암동이 가져갔다.[6] 서울내에 오래된 동네중 대형평수가 많은 동네는 압구정동, 반포동, 서초동, 동부이촌동, 여의도동 정도를 꼽을 수 있다. 이 목록은 투표 결과 자료와 주민 재산 수준을 나타내는 자료등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나는걸로 보아 지금 봐도 꽤나 정확한 목록이라고 볼 수 있다[7] 그래서 방송계를 뜻하는 대명사이자 관용어구로 여의도가 종종 쓰이기도 했다. 비슷한 용례로는 영화계를 뜻하는 대명사로 쓰였던 충무로.[8] 상암신사옥 준공 이후 MBC플러스가 일산드림센터로 이전했다.[9] 마포구 상암동 소재.[10] 1993~2008년까지 전경련회관, 2008~2019년까지 율촌빌딩에 각각 입주한 바 있다.[11] 원래는 거산빌딩이었으나 기아자동차가 인수하여 본사로 사용하다가 현대기아차그룹이 기아를 인수한 후 현대카드가 입주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12] 마찬가지로 이곳들도 건물이 높지가 않다.[13]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바로 건너편이다.[14] 참고로 국민은행은 특이하게 여의도공원을 중심으로 각각 영업부가 있는데, 서여의도에 있는 것이 옛 장기신용은행 본점이었고, 동여의도에 있는 것은 옛 한국주택은행 본점이었다.[15] 윤중초, 윤중중, 여의도초, 여의도중, 여의도고, 여의도여고.[16] 원래 TBC 신사옥이었으나 몇 달 지나지 않아 언론통폐합으로 KBS로 넘어왔다. 바로 옆에 앙카라공원이 있다.[17] 90% 이상이 1970~80년대에 지어졌으며, 가장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도 2008년에 완공된 여의도자이다.[18] SBS는 양천구 목동아파트 일대의 학교에서 찍는 일이 잦다. 아울러 신문 기사의 경우는 신문사들이 광화문 쪽에 많이 있기 때문에 풍문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취재하곤 한다.[19] 대방역에서 찍는 이유가 귀찮아서 그렇기도 하지만 근처 보라매 공원에 대한민국 기상청의 청사가 있기 때문이다.[20] 단, 여의도고여의도여고가 분리되어서 이성 친구라면 무조건 갈린다. 단, 이쪽 학생들이 서로 남, 여친이 있다면 높은 확률로 각각 고등학교의 학생들일 가능성이 높다.[21] 다들 연식 자체가 오래되다보니 여러 단지를 한꺼번에 통합 재건축하자는 의견도 있다. 이런식으로 하면 한강변에 몰빵되어있는 학교 부지들을 안쪽으로 뺄 수 있으니 나오는 이야기다.[22] 더샵 같은 경우에는 오피스텔이다.[23] 1948년 대한민국 국회가 개원한 직후에는 중앙청에 국회의사당이 있었고 6.25 전쟁 휴전 이후 여의도로 오기 전까지는 태평로 옛 부민관을 의사당으로 썼다.[24] 예전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소유였으나 지금은 아예 더불어민주당 소유다.[25]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체로 국회 바로 앞 서여의도 지역에 자리 잡는 경우가 많다.[26] 국회대로의 일부인 여의2교를 건너면 바로 국회의사당이 나온다.[27]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총선거 당시만 해도 민정당, 신민당, 민한당 3자 대결시 민정당 후보는 20%대에 그쳤지만, 신민당 후보는 여의도에서만 무려 60%대의 득표율을 올렸다. 서울 자체가 야당 강세 지역이었음을 감안하더라도 여의도는 당시 반 민정당 정서가 가장 강한 동네 중 하나였다는 소리. 하지만 1987년 제13대 대통령 선거 쯤부터 주민들의 정치 성향이 보수쪽으로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실제 김영삼노태우 두 후보간 표 차이가 얼마 나지 않았다. 다만 김대중 후보가 서울에서 가장 낮은 득표율을 올린 동이 여의도였다. 민주 계열에서도 DJ보다는 YS쪽 선호가 좀 더 강했던 셈이었다.[28] 여의도의 인구는 여의도공원 기준으로 동쪽에 집중되어 있다.[29] 이곳 외에 서울 서남부 지역에서 보수정당 지지세가 그나마 남아있는 곳은 기독교 우파 세력이 강한 구로구 수궁동 정도다.[30] 다만 용산구 전체에서는 범진보의 분열로 간신히 승리했다.[31] 2023년 9월 주민등록인구[32] 여의도동 53-22[33] 본사는 부산광역시에 있다. 다만 대부분의 업무가 여의도에서 이루어지며, 많은 사람들이 본사가 여의도에 있는줄 알고 있다.[34] 여의도아파트지구에 속한 20세기 구축 아파트만 해당한다. 오피스텔, 상가 등은 허가예외.[35] 중형 아파트는 1975년에 준공하였고 대형 아파트는 1977년에 준공하였다.[36] 舊 백조아파트 재건축.[37] 舊 미주아파트 재건축.[38] 1978년에 준공된 한성아파트 재건축.[39] LG건설에서 변경된 GS건설 이름으로 분양된 첫 아파트다.[40] 이마트 여의도점이 있음.[41] '서울시'에서 지었다. SH공사가 아니라 '서울시'인 것에 유의[42] 삼풍건설산업 시공.[43] MBC 구 여의도 사옥 재건축.[당인동] 여의도동과 당인동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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