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25 14:30:00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재보궐선거에 대한 내용은 2018년 재보궐선거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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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wiki style="padding: 4px 2px 7px; background: #FFFFFF; border-radius: 20px; display: i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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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19대
2017년 5월 9일
20대
2022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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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선거 20대
2016년 4월 13일
21대
2020년 4월 15일
{{{#!folding [ 역대 선거 펼치기 · 접기 ]
전국동시지방선거 7회
2018년 6월 13일
8회
2022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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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궐선거 2019년
2019년 4월 3일
2020년
2020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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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투표* 1987년
1987년 10월 21일
시행 불가능**
{{{#!folding [ 역대 투표 펼치기 · 접기 ]
* 국민투표는 선거에 포함되지 않으나, 편의상 기술함.
** 2014년 7월 24일 헌법재판소가 국민투표법 제14조 제1항 내용 중 일부에 대해 헌법 불합치 결정을 내렸으나, 국회에서 추가적인 법률 개정이 이뤄지지 않아 2016년 1월 1일자로 효력을 상실하여 시행 불가함.
}}}}}}}}}

파일:Vote2.png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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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6월 8일(금) ~ 6월 9일(토) 오전 6시 ~ 오후 6시
선거일 투표: 6월 13일(수) 오전 6시 ~ 오후 6시
광역단체장
(후보군 · 경선)
광역의원
(선거구)
교육감
(후보군 · 교육의원)
기초단체장
(후보군 · 경선)
기초의원
(선거구)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약여론조사이야깃거리
진행지역별 · 정당별 · 출마 선언
결과지역별 · 정당별 · 당선인 통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구조사 발표 영상
{{{#!wiki style="margin: -7px -12px" 2014년 6월 4일
6회 지선
2018년 6월 13일
7회 지선
2022년 6월 1일
8회 지선
}}}
투표율 60.2%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결과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rowcolor=#E7408E> 정당 당선자 수 비율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
14석 82.4%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
2석 11.8%
[[무소속|
무소속
]]
1석 5.9%
}}}}}}}}} ||
기초자치단체장 선거 결과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rowcolor=#E7408E> 정당 당선자 수 비율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
151석 66.8%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
53석 23.5%
[[민주평화당|
민주평화당
]]
5석 2.2%
[[무소속|
무소속
]]
17석 7.5%
}}}}}}}}} ||
교육감 선거 결과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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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E7408E> 성향 당선자 수 비율
[[진보주의|
진보
]]
14석 82.4%
[[보수주의|
보수
]]
3석 17.6%
}}}}}}}}} ||
광역자치의회의원 선거 결과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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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E7408E> 정당 당선자 수 비율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
652석 79.1%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
137석 16.6%
[[정의당|
정의당
]]
11석 1.3%
[[바른미래당|
바른미래당
]]
5석 0.6%
[[민주평화당|
민주평화당
]]
3석 0.4%
[[무소속|
무소속
]]
16석 1.9%
}}}}}}}}} ||
기초자치의회의원 선거 결과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rowcolor=#E7408E> 정당 당선자 수 비율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
1,639석 56.0%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
1,009석 34.5%
[[민주평화당|
민주평화당
]]
49석 1.7%
[[정의당|
정의당
]]
26석 0.9%
[[바른미래당|
바른미래당
]]
21석 0.7%
[[민중당(2017년)|
민중당
]]
11석 0.4%
[[무소속|
무소속
]]
172석 5.9%
}}}}}}}}} ||
교육의원 선거 결과
5석
파일:GY_2018M14J2X1.png파일:GC_201806222.png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민주평화당 무소속
1. 개요2. 선거 일정3. 주요 이슈4. 선거구5. 진행 상황6. 선거 운동
6.1. 선거 공약6.2. TV 토론회
7. 여론조사 8. 선거방송
8.1. 출구조사
8.1.1. 결과
8.1.1.1. 광역단체장 세대별 예상 득표율
8.1.2. 심층 출구조사
9. 결과
9.1. 투표율9.2. 득표율
9.2.1. 광역의원 비례대표 합산 전국 득표율
9.3. 지역별 결과9.4. 정당별 결과9.5. 당선인 통계9.6. 총평
10. 이야깃거리

1. 개요

파일:slogan_img.png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우리 동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네이버다음네이트
2018년 6월 13일대한민국민선 7기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지방의회의원을 뽑기 위해 연 7번째 전국동시지방선거.
정책선거 TV CF - 정책이 묻습니다 투표로 답해주세요 민관협업 프로젝트 613투표하고웃자 - 당선됐습니다 민관협업 프로젝트 613투표하고웃자 - 웃기지마세요

2. 선거 일정

날짜실시 사항기준일
2018년 1월 15일까지인구수 등의 통보인구의 기준일 후 15일까지
2018년 2월 3일까지선거비용제한액 공고·통지예비후보자등록개시일 전 10일까지
예비후보자홍보물 발송수량 공고
2018년 2월 13일부터예비후보자 등록
[시·도지사 및 교육감선거]
선거일 전 120일부터
2018년 3월 2일부터예비후보자 등록
[시·도의원, 구·시의원 및 장의 선거]
선거기간개시일 전 90일부터
2018년 3월 15일까지각급선관위 위원, 향토예비군 중대장이상의 간부, 주민자치위원, 통·리·반의 장이 선거사무 관계자 등이 되고자 하는 때 그 직의 사직선거일전 90일까지
입후보제한을 받는 자의 사직
2018년 3월 15일 ~ 6월 13일의정활동 보고 금지선거일 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
2018년 4월 1일부터예비후보자 등록
[군의원 및 장의 선거]
선거기간개시일 전 60일부터
2018년 4월 14일 ~ 6월 13일지방자치단체장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금지선거일 전 60일부터 선거일까지
2018년 5월 22일 ~ 5월 26일선거인명부 작성선거일 전 22일부터 5일 이내
거소투표자신고
거소투표자신고인명부 작성
군인 등 선거공보 발송신청
2018년 5월 24일 ~ 5월 25일후보자등록 신청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거일 전 20일부터 2일간
2018년 5월 30일까지선거벽보 제출후보자등록마감일 후 5일까지
2018년 5월 31일선거기간개시일후보자등록마감일 후 6일
2018년 5월 31일 ~ 6월 12일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대담·토론회 개최선거운동기간 중
2018년 6월 1일까지선거공보 제출후보자등록마감일 후 7일까지
선거벽보 첩부제출마감일 후 2일까지
2018년 6월 1일선거인명부 확정선거일 전 12일
2018년 6월 3일까지투표소의 명칭과 소재지 공고선거일 전 10일까지
거소투표용지 발송
(선거공보, 안내문 동봉)
투표안내문(선거공보 동봉) 발송선거인명부확정일 후 2일까지
2018년 6월 8일 ~ 2018년 6월 9일사전투표소 투표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거일 전 5일부터 2일간
2018년 6월 13일투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거일
개표
(투표 종료 후 즉시)
[주요사무일정표]

3. 주요 이슈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원래 일정이었던 2017년 12월 20일에 치러졌다면, 본 선거는 제19대 대통령이 취임한 뒤 불과 4개월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치러지는 선거가 되어 대선의 연장선이 되었을 공산이 크다.

하지만 헌법재판소가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인용하여 대통령 궐위로 인한 조기 대선에서 당선된 19대 대통령 취임 이후 약 1년 1개월 뒤에 치러지는 선거가 되었다.

지금까지 대통령 선거 이후 1년 만의 총선, 지선은 구조적으로 여당에 유리했기 때문에 이번 선거도 문재인 정부에 힘을 실어 주는 선거가 될 가능성이 높다. 대선 패배 이후 정당 지지율이 많이 떨어진 야당들에게 회생의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정계 개편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2]

제19대 대통령 임기 중 10차 개헌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은데, 이 개헌안에 대한 가부를 묻는 국민투표 시기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에 같이 진행되는 방안이 검토되었다. 이 계획대로 진행되었다면,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선거와 국민투표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첫 사례가 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는 국민투표법 개정 문제로 결국 2018년 4월 24일 무산되었다.

원내 3·4당이었던 국민의당, 바른정당이 합당하여 바른미래당을 창당하였고, 이 과정에서 국민의당 합당 반대파가 탈당하여 민주평화당을 창당했다. 야권의 정계 개편이 다시 이루어지면서 선거에서 어떤 영향을 줄지도 관심거리이다.

견고한 조직을 바탕으로 번갈아 가면서 정권을 잡아 온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나머지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은 이 지방선거에서 패배한다면, 해체 단계로 접어들 수도 있다. 이에 반해 자유한국당의 경우 2018년 리얼미터 조사를 기준으로 약 20%, 한국갤럽 조사를 기준으로 약 10% 초반의 콘크리트 지지층을 가지고 있고 지지층이 나머지 네 정당의 지지층과 큰 차이가 있어 무너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 정의당 역시 약 5%의 콘크리트 지지층이 있고 당원의 성향이 다른 4당과 크게 달라 해당 지지층을 다른 정당이 대체하는 것이 힘든 편이라 자발적으로 해체될 가능성은 낮지만 만약 진보정당의 지방선거 결과가 좋지 못할 경우 노동당, 민중당진보정당의 정계 개편이 있을 수 있다.

3월 5일, 안희정 당시 충남도지사의 성폭력 사건이 밝혀졌다. 이로 인해 안 전 지사가 속해 있었던 더불어민주당에 어느 정도 타격이 갈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곧 이어진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이슈로 오히려 전국적으로 민주당 지지율이 오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충청권에서의 지지율 이탈도 사실상 없어 이 사건이 지방선거에 끼칠 영향은 생각보다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10차 개헌 이슈가 전체 정국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었다. 여론조사상 국민들은 4년 중임제 개헌 또는 현행 헌법 유지를 지지하는 여론이 60% 정도이지만[3]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여야 모두 의견차를 보여 결국 2018년 4월 24일, 동시 개헌투표가 불발되었다. 이에 따라 정치권 대부분이 책임론을 피하기 힘들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이 발생했다. 이것이 현 정부와 관련이 있다는 의혹이 하나라도 사실로 밝혀진다면 이를 야권이 여권에 대항하고 효과적으로 압박하는 데 이용할 수 있다. 그래서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은 이 사건에 대한 특검을 요구하며 공세를 강화하는 중이다. 결국 민주당은 2018년 5월 14일 정부의 추경 예산을 같이 처리해 주는 등의 조건으로 드루킹 특검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하지만 드루킹 이슈가 터진 지 시간이 제법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민주당의 정당 지지율과 사건의 한복판에 서 있는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의 지지율이 이렇다 할 변동을 보여주지 않는 데다가,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기존 보수층들 이외에는 특검 지지도가 높은 수준이 아니라 특별한 변수가 되지는 못할 가능성이 크다.리얼미터 조사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에서 판문점 선언이 발표되었다. 아무래도 여권에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정상회담이 끝난 뒤 문재인 정부더불어민주당의 국정 수행 지지율과 정당 선호도가 일제히 상승 추세로 조사되었다. 더구나 앞으로 북미정상회담까지 예정되어 있어 야권, 특히 보수 정당들에게는 상당히 곤란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그리고 5월 1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월 12일에 싱가포르에서 북미정상회담을 한다고 발표하였다. 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보수정당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한국 시간으로 5월 24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취소 서한을 북한에 보냈다. 회담 등이 결렬되거나 앞으로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올 경우 집권여당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그런데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미국이 다시 한 번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암시했고, 게다가 2018 제2차 남북정상회담이 비밀리에 성사되면서 대통령의 한반도 운전자론이 다시 힘을 받는 상황이며 북미정상회담이 다시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으로 유례 없을 정도의 대형 이슈가 연달아 터지면서 중앙 정치에 지방 정치가 완전히 매몰되는 '깜깜이 선거'가 우려되고 있다.## 특히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 남북한 평화 무드로 이어지는 남북관계 관련 이슈들로 인해 '신(新) 북풍'이라는 표현까지 나오며, 정치권이나 언론에서도 이를 거론하고 있다. 이전까지의 '북풍'은 북한의 대남 도발을 이용한 보수 정당들이 혜택을 받았지만, 이 '신 북풍'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혜택을 받는 것도 포인트다.

5월 10일 썰전에서 박형준 교수 역시 거의 대통령 선거처럼 흘러간다며 평했고, 유시민 작가 역시 "인물은 안 보이고 구도와 이슈가 압도하는 선거 국면"이라고 평했다. 이에 대해 유 작가는 "자유한국당이 중앙 이슈에서 벗어날 생각을 않고 자꾸 이슈로 만들어서 그렇다"고 비판했으며, 바른미래당 하태경 최고위원 역시 "지방 정치의 쟁점이 될 수 없는 국가적 이슈를 자유한국당이 정치적 쟁점으로 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가장 심각한 건 교육감 선거로, # 상기 방송에서 박 교수는 "누가 나왔는지, 단일화를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르고 끝날 수도 있다"고 평했을 정도다. 여론조사에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각 여론조사마다 후보 자체를 모르거나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하였다는 부동층/무당층의 비율이 유난히 높으며, 교육감 선거 등 일부 선거 후보들은 여론조사마다 순위 자체가 뒤바뀔 정도로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선거 구도가 지속되는 경우 사실상 정당 선호도와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이 득표율에 큰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데, 더불어민주당의 정당 선호도와 대통령 지지율이 높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여권에선 연일 쾌재를 부르는 중이다. 호남 등 일부 지역에서는 정당과 무관한 교육감 후보들조차 문재인 정부와의 연관성을 주장하며 대통령 지지율을 득표로 연결하기 위해 힘쓸 지경이다.

4. 선거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선거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진행 상황

5.1. 지역별 상황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지역별 상황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2. 정당별 상황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정당별 상황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3. 출마 선언 상황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출마 선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선거 운동

6.1. 선거 공약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공약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2. TV 토론회

  • 공직선거정책토론회
횟수 날짜 분야 참석 영상
1차 3월 30일 사회 원내 5당 [4] #
2차 4월 30일 경제 원내 5당 [5] #
3차 5월 17일 정치 원내 5당 [6] #

날짜 주최 방송 참석 영상
5월 30일 KBS [B] #
6월 4일 선관위 KBS #
6월 7일 [B] #

날짜 주최 방송 참석 영상
5월 27일 부산MBC [C]
6월 5일 선관위 KBS부산

날짜 주최 방송 참석 영상
6월 4일 선관위 대구MBC
6월 8일 TBC #

날짜 주최 방송 참석 영상
5월 28일 KBS [C] #
6월 4일 선관위 MBC #

날짜 주최 방송 참석 영상
6월 7일 선관위 KBS광주

날짜 주최 방송 참석 영상
5월 25일 TJB [C]
5월 29일 대전MBC [C]
6월 7일 선관위 KBS대전

날짜 주최 방송 참석 영상
6월 7일 선관위 KBS울산

날짜 주최 방송 참석 영상
5월 29일 대전KBS [C]
6월 4일 선관위 대전MBC

날짜 주최 방송 참석 영상
5월 29일 KBS [14] #
6월 5일 선관위 MBC #

날짜 주최 방송 참석 영상
5월 28일 CJ헬로비전강원방송 [C]
춘천KBS [C]
6월 7일 선관위 춘천MBC

날짜 주최 방송 참석 영상
5월 28일 청주KBS [C]
6월 7일 선관위 MBC충북

날짜 주최 방송 참석 영상
5월 28일 대전KBS [18]
6월 7일 선관위 대전MBC

날짜 주최 방송 참석 영상
5월 28일 전주MBC [C] #
6월 7일 선관위 KBS전주

날짜 주최 방송 참석 영상
6월 7일 선관위 광주MBC

날짜 주최 방송 참석 영상
5월 28일 티브로드대구방송
5월 29일 CJ헬로비전영남방송
6월 5일 선관위 KBS대구
6월 7일 TBC

날짜 주최 방송 참석 영상
6월 7일 선관위 KBS창원

날짜 주최 방송 참석 영상
5월 25일 KCTV제주방송 [C]
5월 28일 제주KBS [C]
5월 31일 제주MBC
6월 5일 선관위 KBS제주

7. 여론조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여론조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선거방송

지상파 방송사
파일:KBS_로고.png 파일:mbc.png 파일:SBS로고.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OBS-Logo.jpg
2018 선택! 대한민국
우리의 미래
선택 2018 2018 국민의 선택 OBS 선거방송
종합편성채널 방송사
파일:external/img.ichannela.com/logo_2014.png 파일:JTBC.png 파일:attachment/MBN_Logo.png 파일:external/image.chosun.com/thumb_1360299206495.gif
약속 2018 2018 우리의 선택 2018 하나되는 대한민국 결정 2018
보도전문채널 방송사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YTN_NEW_CI_%28after_2014.04.07%29.png 파일:external/www.news-y.co.kr/toplogo-newsy.png
민심 2018 선택 6.13

8.1. 출구조사

8.1.1. 결과

지상파 방송 3사 공동 출구조사
의뢰기관2018 지방선거 방송사 공동예측조사위원회
(한국방송협회, KBS, MBC, SBS)
수행기관코리아리서치센터서울, 대전, 충북, 전북, 경북, 제주
한국리서치부산, 대구, 경기, 경남, 전남
칸타퍼블릭코리아인천, 광주, 울산, 세종, 강원, 충남
수행기간2018년 6월 13일 06:00 ~ 17:00
조사대상전국 640개 투표소 유권자 17만명
(매 5번째 투표자 등간격)
표본오차95% 신뢰수준 ±1.6~3.4%p
광역단체장 출구조사 결과 (총 17석)
민주한국무소속
14 2 1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5px"
지역예측 1위예측 2위
서울 박원순 55.9% 김문수 21.2%
부산 오거돈 58.6% 서병수 35.4%
대구 권영진 52.2% 임대윤 41.4%
인천 박남춘 59.3% 유정복 34.4%
광주 이용섭 83.6% 나경채 6.2%
대전 허태정 60.0% 박성효 29.4%
울산 송철호 55.3% 김기현 38.8%
세종 이춘희 72.2% 송아영 18.0%
경기 이재명 59.3% 남경필 33.6%
강원 최문순 66.6% 정창수 33.4%
충북 이시종 65.4% 박경국 26.6%
충남 양승조 63.7% 이인제 34.6%
전북 송하진 75.0% 임정엽 17.8%
전남 김영록 82.0% 민영삼 8.3%
경북 이철우 54.9% 오중기 34.8%
경남 김경수 56.8% 김태호 40.1%
제주 원희룡 50.3% 문대림 41.8% }}}}}}
교육감 출구조사 결과 ,(총 17석),
진보중도보수경합
13 0 0 4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5px"
지역예측 1위예측 2위
서울 조희연 47.2% 박선영 34.6%
부산 김석준 49.0% 김성진 26.2%
대구 {{{#FFFFFF '강은희'}}} 39.8% {{{#FFFFFF '김사열'}}} 38.7%
인천 도성훈 43.7% 고승의 30.5%
광주 {{{#FFFFFF '이정선'}}} 38.3% {{{#FFFFFF '장휘국'}}} 35.4%
대전 {{{#FFFFFF '설동호'}}} 51.6% {{{#FFFFFF '성광진'}}} 48.4%
울산 노옥희 36.7% 김석기 16.9%
세종 최교진 52.7% 최태호 28.9%
경기 이재정 40.4% 임해규 23.8%
강원 민병희 55.0% 신경호 45.0%
충북 김병우 57.9% 심의보 42.1%
충남 김지철 42.4% 명노희 31.5%
전북 김승환 40.5% 서거석 30.0%
전남 장석웅 40.1% 고석규 33.1%
경북 {{{#FFFFFF '임종식'}}} 30.9% {{{#FFFFFF '안상섭'}}} 26.7%
경남 박종훈 48.8% 박성호 23.7%
제주 이석문 52.6% 김광수 47.4%
,예측 1·2위 후보명이 기울임체로 표시된 것은 출구조사 결과가 경합이다., }}}}}}
8.1.1.1. 광역단체장 세대별 예상 득표율
  • 서울시장(박원순 당선 예측)
    • 20대 60.0% 김문수 8.8% 안철수 19.7%
    • 30대 69.3% 김문수 10.2% 안철수 16.3%
    • 40대 69.7% 김문수 10.3% 안철수 17.0%
    • 50대 54.2% 김문수 22.4% 안철수 20.6%
    • 60대이상 35.2% 김문수 43.6% 안철수 19.9%
  • 경기지사(이재명 당선 예측)
    • 20대 61.9%
    • 30대 72.0%
    • 40대 75.5%
    • 50대 57.0%
    • 60대이상 35.9%
  • 인천시장(박남춘 당선 예측)
    • 20대 72.6%
    • 30대 74.3%
    • 40대 74.6%
    • 50대 57.5%
    • 60대이상 38.1%
  • 부산시장(오거돈 당선 예측)
    • 20대 69.7%
    • 30대 77.9%
    • 40대 73.4%
    • 50대 60.9%
    • 60대이상 36.9%
  • 울산시장(송철호 당선 예측)
    • 20대 62.7%
    • 30대 69.7%
    • 40대 68.1%
    • 50대 56.9%
    • 60대이상 32.4%
  • 경남지사(김경수 당선 예측)
    • 20대 71.9% 김태호 22.2%
    • 30대 79.3% 김태호 17.3%
    • 40대 74.5% 김태호 21.7%
    • 50대 54.1% 김태호 43.7%
    • 60대이상 30.7% 김태호 67.6%
  • 대전시장(허태정 당선 예측)
    • 20대 68.5%
    • 30대 72.9%
    • 40대 72.5%
    • 50대 56.1%
    • 60대이상 38.1%
  • 충북지사(이시종 당선 예측)
    • 20대 74.2%
    • 30대 76.9%
    • 40대 78.2%
    • 50대 63.3%
    • 60대이상 51.3%
  • 충남지사(양승조 당선 예측)
    • 20대 81.6%
    • 30대 85.3%
    • 40대 85.1%
    • 50대 64.1%
    • 60대이상 41.5%
  • 세종시장(이춘희 당선 예측)
    • 20대 75.1%
    • 30대 79.0%
    • 40대 83.1%
    • 50대 71.4%
    • 60대이상 62.2%
  • 대구시장(권영진 당선 예측)
    • 20대 29.3%
    • 30대 28.5%
    • 40대 33.4%
    • 50대 60.0%
    • 60대이상 79.9%
  • 경북지사(이철우 당선 예측)
    • 20대 30.5%
    • 30대 25.1%
    • 40대 36.6%
    • 50대 56.6%
    • 60대이상 77.6%
  • 광주시장(이용섭 당선 예측)
    • 20대 84.1%
    • 30대 89.2%
    • 40대 85.1%
    • 50대 86.8%
    • 60대이상 88.9%
  • 전북지사(송하진 당선 예측)
    • 20대 76.5%
    • 30대 72.9%
    • 40대 77.2%
    • 50대 71.3%
    • 60대이상 76.3%
  • 전남지사(김영록 당선 예측)
    • 20대 81.9%
    • 30대 86.0%
    • 40대 83.0%
    • 50대 81.7%
    • 60대이상 80.8%
  • 강원지사(최문순 당선 예측)
    • 20대 82.4%
    • 30대 84.7%
    • 40대 84.5%
    • 50대 69.2%
    • 60대이상 50.5%
  • 제주지사(원희룡 당선 예측)
    • 20대 42.8%
    • 30대 37.4%
    • 40대 42.4%
    • 50대 55.3%
    • 60대이상 63.0%

대선과는 달리 각 지역별 후보들의 인물경쟁력 차이라는 변수가 있기 때문에 지역별 편차가 큰 편이기는 했지만 19대 대선 이후 1년 정도가 지난 시점에서 세대별 정치성향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알 수 있는 조사 결과다.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한 지지도는 전 세대에서 고르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낸 호남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30대>=40대>20대>50대>60대 이상 순으로 나타났으며 역시 호남 및 최근 새로운 민주당의 텃밭으로 떠오른 세종시, 그리고 민주당 후보들의 개인경쟁력이 상대 후보에 비해 매우 뛰어났던 지역(충청북도, 강원도)이나 부족했던 지역(제주도), 그리고 50대에서도 자유한국당 후보가 우세를 보인 대구, 경북 지역을 제외하면 대부분 지역에서 20대~5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지지율이 1위를 했고 60대 이상 세대에서만 자유한국당 후보의 지지율이 1위를 했으나 이전에 비해서 지지율 차가 대폭 좁혀지면서 가까스로 60대 이상 세대에서의 우위를 유지했다.

주목할 만한 점은 19대 대선에 이어 20대의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율이 30대, 40대에 비해 유의미하게 낮은 수치를 보였다는 것으로 현 20대의 30대-40대 대비 상대적 보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다는 점이다. 단,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사실상의 양자대결이 이루어진 지역에서는 20대의 자유한국당 후보 지지율이 30대-40대보다 약간 더 높게 나왔으나 서울시장 선거의 바른미래당 안철수 후보와 같이 경쟁력 있는 제3후보가 나온 지역에서는 20대의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30대-40대보다 더 낮게 나오고 대신 제3후보 쪽으로 이동하는 경향을 보여 현 20대의 자유한국당에 대한 불신 또한 여전히 강하게 남아 있음을 보여주었다. 전례 없는 전 연령별 더불어민주당 초강세 기조 속 가히 콘크리트 지지율이라 할만한 탄탄한 지지를 보낸 30대-40대와는 약간 다른 표심을 보여준 20대와 50대의 상대적 보수성이 앞으로의 문재인 정부 및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해볼 수 있는 출구조사 결과였다.

한편 바른미래당의 경우 그나마 경쟁력이 있었던 안철수 후보의 결과로 어느 세대에서 지지를 얻었는지 유추해보자면 대체적으로 전 세대별로 고른 득표율을 올렸으나 30-40대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하고 20대, 50대, 60대 이상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득표율을 올렸다. 20대의 경우 작년 대선에서는 안철수의 득표율이 가장 낮았지만 바른미래당 합당으로 유승민 표가 안철수 쪽으로 일부 결집한 것으로 보이고 50대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올렸다는 점은 작년 대선과 마찬가지로 50대에서 안철수가 가진 개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그러나 60대 이상에서나마 1위를 지킨 자유한국당과는 달리 어느 세대에서도 1위를 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안철수와 바른미래당의 한계를 보여준 결과였다.

8.1.2. 심층 출구조사

지상파 방송 3사 제7회 지방선거 심층 출구조사
의뢰기관2018 지방선거 방송사 공동예측조사위원회
(한국방송협회, KBS, MBC, SBS)
수행기관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칸타퍼블릭코리아
수행기간2018년 6월 13일 06:00 ~ 17:00
조사대상전국 66개 투표소 유권자 3,403명
(매 25번째 투표자 등간격)
표본오차95% 신뢰수준 ±2.2%p

파일:2018지방선거 심층출구조사 sbs보도.jpg
이번 출구조사는 19대 대선에 이어서 두번째로 심층 출구조사를 진행했다. 심층 출구조사는 누구를 선택했는지 외에 찍은 이유와 후보 결정 요인 등 민심을 추적하기 위해서 실시하는 조사이다.

파일:2018지방선거 정부 지원 대 견제 연령별.jpg
먼저 이번 선거 성격에 대한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64.2%가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줘야한다"고 답했고 견제해야 한다는 응답은 25.8%에 그쳤다. 모른다는 응답은 10%를 차지했다. 민주당과 평화당, 정의당 지지자들은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줘야한다는 응답이 많았고, 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지지자들은 견제해야한다는 응답이 많았다. 연령별 조사 결과도 모든 연령대에서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줘야한다는 응답이 많았으나 60대 이상은 정부여당 견제에 대한 응답도 비등하게 나왔다.

파일:2018지방선거 문정부 국정평가.jpg
문재인 대통령 국정 지지율은 80.2%가 나왔다. 전 지역에서 모두 긍정평가가 높게 나왔다.#

후보 결정요인은 정부의 경제정책을 응답한 유권자가 많았고 세대별로는 30대~50대는 경제정책, 20대와 60대이상은 도덕성을 응답한 유권자가 많았다. 정당별로는 민주당, 평화당, 정의당을 지지하는 유권자가 경제정책을,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을 지지하는 유권자가 도덕성을 후보 결정요인으로 꼽았다.# 그 외에도 개헌은 문재인 정부 임기 내에 해야한다는 응답이 많았으며 세금과 복지수준에 대해서는 세금 인상과 복지 확대에 대한 응답이 높았으나(44.7%) 세금 유지와 복지 유지를 응답한 유권자도 40.5%에 달했다.#

9. 결과


파일:GY_2018M14J2X1.png
광역단체장 (총 17석)
민주한국무소속
1421

파일:GC_201806222.png
기초단체장 (총 226석)
민주한국평화
15153517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통계 민주한국평화 총원
서울 24 1 0 0 25
부산 13(13/0) 2(2/0) 0 1(0/1) 16(15/1)
대구 0 7(7/0) 0 1(0/1) 8(7/1)
인천 9(8/1) 1(0/1) 0 0 10(8/2)
광주 5 0 0 0 5
대전 5 0 0 0 5
울산 5(4/1) 0 0 0 5(4/1)
경기 29(28/1) 2(0/2) 0 0 31(28/3)
강원 11(5/6) 5(1/4) 0 2(1/1) 18(7/11)
충북 7(2/5) 4(1/3) 0 0 11(3/8)
충남 11(7/4) 4(1/3) 0 0 15(8/7)
전북 10(5/5) 0 2(1/1) 2(0/2) 14(6/8)
전남 14(3/11) 0 3(0/3) 5(2/3) 22(5/17)
경북 1(1/0) 17(6/11) 0 5(3/2) 23(10/13)
경남 7(5/2) 10(3/7) 0 1(0/1) 18(8/10)
( / ) 괄호 안의 숫자는 (시장·구청장 / 군수)를 구분하여 표기한 것이다.}}}||

파일:GY_2018M15J2.png
광역의회의원 (총 824석[22])
칠해진 색은 그 지역 의회의 제1당이다.
민주한국정의바른평화
652137115316
무투표 당선자 (민주: 16명, 한국: 7명) 있음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통계 민주한국정의바른평화 총원
서울 97(5) 3(3) 0(1) 0(1) 0 0 110
부산 38(3) 4(2) 0 0 0 0 47
대구 4(1) 23(2) 0 0 0 0 30
인천 32(2) 1(1) 0(1) 0 0 0 37
광주 20(2) 0 0(1) 0 0 0 23
대전 19(2) 0(1) 0 0 0 0 22
울산 15(2) 4(1) 0 0 0 0 22
세종 16(1) 0(1) 0 0 0 0 18
경기 128(7) 1(3) 0(2) 0(1) 0 0 142
강원 32(3) 9(2) 0 0 0 0 46
충북 26(2) 3(1) 0 0 0 0 32
충남 31(2) 7(1) 0(1) 0 0 0 42
전북 34(2) 0 0(1) 0 0(1) 1 39
전남 50(4) 0 1(1) 0 1(1) 0 58
경북 7(2) 38(3) 0 0(1) 0 9 60
경남 31(3) 19(2) 0(1) 0 0 2 58
제주 25(4) 1(1) 0(1) 1(1) 0 4 38
( ) 괄호 안의 숫자는 비례대표 의석수이다.}}}||

파일:GC_20180613_2.png
기초의회의원 (총 2,926석[23])
칠해진 색은 그 지역 의회의 제1당이다. 제1당과 제2당이 동수일 경우에는 단체장의 당적을 따랐다.
민주한국평화정의바른민중
1639100949262111171
무투표 당선자 (민주: 28명, 한국: 33명) 있음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통계 민주한국평화정의바른 민중 총원
서울 219(30) 134(23) 0 5 8(1) 0 3 423
부산 87
(16)
69(9) 0 0 0 0 1 182
대구 45(5) 53(9) 0 1 2 0 1 116
인천 62(9) 39(7) 0 0 0 0 1 118
광주 46(9) 0 9 1 0 3 0 68
대전 33(5) 21(4) 0 0 0 0 0 63
울산 22(5) 19(2) 0 0 0 1 1 50
경기 252(37) 128(16) 0 3(2) 3(1) 2 2 446
강원 74
(19)
59(4) 0 0 1 0 12 169
충북 74
(12)
40(3) 0 0(1) 0 0 2 132
충남 83
(15)
55
(11)
0 0 1 0 6 171
전북 126(21) 0 14 2(4) 2 0 28 197
전남 150(28) 0 23(3) 2(1) 0 4 32 243
경북 38
(12)
146(25) 0 1 2 0 60 284
경남 89
(15)
113(20) 0 2(1) 0 1 23 264
( ) 괄호 안의 숫자는 비례대표 의석수이다.}}}||

파일:GY_2018JB14BS3.png
교육감 (총 17석)
진보보수
143[24]

9.1. 투표율

지역별 투표율
지역선거인 수사전 투표수사전 투표율총 투표수총 투표율기권수
서울 8,380,947 1,600,558 19.10% 5,020,153 59.9%
부산 2,939,046 504,421 17.16% 1,727,730 58.8%
대구 2,047,286 336,422 16.43% 1,172,495 57.3%
인천 2,440,779 429,112 17.58% 1,350,786 55.3%
광주 1,172,429 277,252 23.65% 694,252 59.2%
대전 1,219,513 239,713 19.66% 706,803 58.0%
울산 942,550 202,482 21.48% 610,882 64.8%
세종 222,852 55,149 24.75% 137,608 61.7%
경기 10,533,027 1,840,150 17.47% 6,089,681 57.8%
강원 1,296,196 288,488 22.26% 819,724 63.2%
충북 1,318,186 273,562 20.75% 782,146 59.3%
충남 1,740,413 340,196 19.55% 1,011,997 58.1%
전북 1,527,729 424,883 27.81% 997,228 65.3%
전남 1,577,224 500,468 31.73% 1,092,500 69.3%
경북 2,251,538 550,705 24.46% 1,457,807 64.7%
경남 2,765,485 658,923 23.83% 1,819,856 65.8%
제주 532,515 118,413 22.24% 351,110 65.9%
합계 42,907,715 8,640,897 20.14% 25,842,758 60.2%
시간대별 투표율
선거인 수: 42,907,715명
시간누적투표율누적투표율누적투표율
사전투표일 선거일 당일
6월 8일(금) 6월 9일(토) 6월 13일(수)
7시 146,988 0.34% 3,918,635 9.13% 929,161 2.2%
8시 298,136 0.69% 4,094,654 9.54% 1,976,429 4.6%
9시 532,188 1.24% 4,349,689 10.14% 3,288,226 7.7%
10시 875,891 2.04% 4,711,843 10.98% 4,918,715 11.5%
11시 1,253,768 2.92% 5,136,106 11.97% 6,717,292 15.7%
12시 1,593,825 3.71% 5,574,918 12.99% 8,438,680 19.7%
13시 1,928,502 4.49% 5,999,889 13.98% 18,644,764 43.5%[25]
14시 2,311,835 5.39% 6,479,401 15.10% 20,093,379 46.8%
15시 2,687,882 6.26% 6,984,781 16.28% 21,518,219 50.1%[26]
16시 3,040,308 7.09% 7,501,197 17.48% 22,836,413 53.2%
17시 3,391,391 7.90% 8,034,394 18.72% 24,067,041 56.1%
18시 3,762,449 8.77% 8,640,897 20.14% 25,842,758 60.2%

6월 8~9일 이틀 동안 사전 투표를 진행하였다. 최종 사전투표율은 20.14%로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11.49%)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12.19%)보다 높았다. 제19대 대통령 선거(26.06%)보다는 조금 낮았다.

최종 투표율은 60.2%로 마의 60%를 뚫었는데 이것은 1회 지방선거 이후 처음이다. 특히 전남은 투표율이 70%에 육박했으며, 자치구/시/군까지 따지면 전북 장수군의 투표율이 82.7%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대선 이외의 전국 단위 선거에서 60% 이상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은 2004년 17대 총선 이후 처음이다.

투표 열기를 올리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사전투표율 20%, 총 투표율 60%를 넘으면 소속 의원들이 머리카락을 파란색으로 염색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그리고 실제로 투표율이 기준을 넘자 이 공약을 실행했다. 먼저 사전투표 직후 박경미, 백혜련, 유은혜, 이재정, 진선미 의원이 파란색으로 염색하고 인증샷을 올렸다. 그리고 선거 다음날인 6월 14일 임종성, 김민기, 김정우 의원이 머리를 파란색으로 염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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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연령대별 투표율.

9.2.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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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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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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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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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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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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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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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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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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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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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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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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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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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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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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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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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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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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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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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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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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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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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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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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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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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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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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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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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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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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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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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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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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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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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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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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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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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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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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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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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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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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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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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9.2.1. 광역의원 비례대표 합산 전국 득표율

정당 득표수 득표율 비고
더불어민주당 12,996,592표 51.42% 전 지역 출마.
자유한국당 7,017,554표 27.76% 전 지역 출마.
정의당 2,267,690표 8.97% 전 지역 출마.
바른미래당 1,973,141표 7.81% 전 지역 출마.
민주평화당 385,202표 1.52% 10개 광역시도 출마.[27]
민중당 245,437표 0.97% 세종시를 제외한 전 지역 출마.
녹색당 175,988표 0.70% 세종·경북을 제외한 전 지역 출마.
대한애국당 97,828표 0.39% 9개 광역시도 출마.[28]
노동당 60,913표 0.24% 9개 광역시도 출마.[29]
우리미래 27,444표 0.11% 3개 광역시도 출마.[30]
친박연대 18,840표 0.07% 서울·경북에서만 출마.
새누리당 7,978표 0.03% 강원도에서만 출마.
국제녹색당 2,559표 0.01% 서울에서만 출마.

9.3. 지역별 결과

자세한 내용은 하위 문서 참고.

9.4. 정당별 결과

자세한 내용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정당별 결과 문서 참고.

9.5. 당선인 통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당선인 통계 문서 참고.

9.6. 총평

한국 보수정당 역사상 최악의 참패 중 하나가 되었다. 1990년 3당 합당 이후 한국의 보수정당은 몇번의 대선이나 지선, 총선에서 패배한 적이 있긴 했지만, 보면 보수 분열이 원인이거나 몰락해도 텃밭인 영남 지방은 확실히 사수하며 존립 기반에 심대한 타격을 입을 정도의 패배를 겪진 않았다. 이번 제7회 지방선거 직전 선거인 2016년 20대 총선이나 2017년 19대 대선 때도 참패는 했으나, 20대 총선의 경우 야권 분열로 인한 일여다야 유리한 구도 속에서 결과적으론 제1야당에 약간 못미치는 의석 숫자가 나왔고, 19대 대선에서도 자유한국당을 위시한 보수정당은 확실히 패하긴 했지만, 더불어민주당 입장에서만 보자면 당시 문재인 후보의 득표 자체는 과반 이하로 안철수와 유승민에게 표를 던진 28%의 중도 및 중도보수 표들이 어떻게 움직일지 유동적이라는 변수가 있었다.

허나 투표 결과 이번 지방선거는 더불어민주당의 압도적 승리, 보수정당의 역대급 몰락으로 나타났고, 특히 보수정당 입장에선 3당 합당 이후 텃밭이 된 PK가 민주당에 넘어간 것이[31] 가장 뼈아픈 타격이 되었다. 실제 이렇게 중앙과 지방 권력이 민주당으로 완전히 넘어간 적은 유례가 없던 일이었기 때문.

선거 결과로만 보면 남북 화해 무드와 북미간 첫 정상회담 훈풍이란 플러스 요인이 여당에 유리하게 작용했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여파가 남아있는 가운데 제대로 된 반성은 하지 않은채 계파 갈등+문재인 정부를 공격하는데만 혈안이 되어있다고 평가받던 자유한국당을 위시한 보수 야당들에 민심이 여전히 냉담하다는 것을 보여준 결과였다. 즉 안철수에게 투표했던 20%의 중도층들은 대부분 자유한국당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쪽으로 이동했고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합당으로 만들어진 바른미래당은 19대 대선 당시 유승민 후보의 득표율과 비슷한 정도의 득표율에 그치며 기존 바른정당 지지층은 그나마 지키는데 성공했으나 20대 총선에서의 국민의당, 19대 대선에서의 안철수 지지표들을 대부분 잃어버리고 말았다.

지역적으로는 그동안 보수 진영의 텃밭이었던 PK더불어민주당을 뽑으면서 3당 합당으로 이루어졌던 TK와 PK의 연합 구도는 사실상 붕괴된 것으로 보였다. 12년 전 제4회 지방선거에서는 호남이 고립되고 그조차도 남북이 각기 다른 으로 분단되었지만, 이번에는 전세가 역전되어서 대구경북 포위 구도가 되어버린 셈. 심지어 자유한국당의 경우 텃밭인 TK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의 약진을 허용하는[32] TK 자민련으로 전락, 정체성 문제로 갈피를 못잡던 바른미래당은 비례대표 득표율에서 정의당에도 숫자가 밀리며 희미한 존재감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정의당민주평화당은 당세에 비하면 선전했지만, 동시에 전국적/대중적인 지지를 받아야 하는 숙제를 부여 받았다.

10. 이야깃거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이야깃거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주요사무일정표] 파일:제7회 동시지방선거 사무일정표(요약)001.png[2] 선거가 몇 달 안 남은 평창올림픽 폐막 직후에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나머지 정당들은 한 자리 수 지지율에 허덕이고 있다. 자유한국당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의 후유증으로 지지 기반이 예전과 비교해 많이 약해졌다.[3] 6월 민주 항쟁의 기억이 강하게 남아 있어서 대한민국에서는 의원 내각제분권형 대통령제를 반대하는 여론이 강한 편이다.[4]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자유한국당 전희경, 바른미래당 이언주, 민주평화당 김경진, 정의당 강은미[5]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자유한국당 김종석, 바른미래당 이혜훈, 민주평화당 유성엽, 정의당 추혜선[6]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자유한국당 강연재, 바른미래당 오신환, 민주평화당 유성엽, 정의당 김종대[B] 민중당 김진숙 후보, 대한애국당 인지연 후보, 녹색당 신지예 후보, 우리미래 우인철 후보, 친박연대 최태현 후보 초청대상 제외[B] 민중당 김진숙 후보, 대한애국당 인지연 후보, 녹색당 신지예 후보, 우리미래 우인철 후보, 친박연대 최태현 후보 초청대상 제외[C] 전원 참석[C] [C] [C] [C] [14] 민중당 홍성규 후보 초청대상 제외[C] [C] [C] [18] 가자코리아 차국환 후보 불참[C] [C] [C] [22] 소선거구제 지역구 737석, 비례대표 87석[23] 중선거구제 지역구 2541석, 비례대표 385석[24]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중도보수로 분류되기도 한다. 때문에 기사에 따라선 그냥 중도 후보로 표기되는 경우도 있었다.[25] 선거 당일 이 시각부터 사전 투표와 거소 투표가 합산되어 집계된다.[26] 실수치가 50.14999983%로, 단 0.073명 차이로 내려진 반올림값을 가졌다. 네이버 초기 화면에는 50.2%로 적혔다가 이후 50.1%로 수정했다.[27] 대전, 세종, 충남 등의 범 충남권과 대구, 울산, 경남의 범 영남권, 그리고 제주에서 출마하지 않았다.[28] 서울, 부산, 대구, 인천, 울산, 경기, 강원, 경북, 경남[29]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제주[30] 서울, 경기, 충북[31] 반대로 말하면 민주 세력이 다시 되찾아온거라고 볼 수도 있다. 원래 3당 합당 이전까지만 해도 PK(특히 동남부 대도시권) 지역은 민주 세력이 세를 떨치던 지역이었기 때문. 물론 자유한국당도 민주 세력이 일부 섞인 정당이긴 하지만 당권 장악 측면에서 완벽한 주류라고 보긴 어렵다.[32] 구미시에서 사상 최초로 민주당 시장이 배출되었고, 대구를 위시한 상당수 TK 지역(주로 구미, 포항 등 공단지역)에서도 다수의 광역, 기초의원들이 배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