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1 17:08:17

JTBC

파일:나무위키+하위문서.png   하위 문서: JTBC/역사, JTBC/프로그램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통합 미디어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지상파 방송
네트워크 KBS (1TV / 2TV) / EBS (1TV / 2TV) / MBC / SBS
지역민방 OBS경인TV / iFM 경인방송 / 경기방송 / G1 / TJB / CJB / JTV / kbc / TBC / ubc / KNN / JIBS
유료방송
채널사업자
종합편성채널 JTBC / MBN / 채널A / TV CHOSUN
복수채널사업자 CJ ENM / T.cast / iHQ / 현대미디어 / 대원방송 / skyTV / KBS N / MBC PLUS / SBS 플러스&SBS 바이어컴
일반채널사업자 국회방송 / 한국정책방송 / OUN 방송대학TV / YTN / 연합뉴스TV / 불교TV / 기독교TV
송출 사업자
복수유선방송사 CJ헬로 / 티브로드 / 딜라이브 / CMB / 현대HCN
일반유선방송사 아름방송 (경기) / 남인천방송 (인천) / gcs 푸른방송 (대구) / JCN 울산중앙방송 (울산) / 서경방송 (경남) / CCS 충북방송 (충북) / 금강방송 (전북) / KCTV 광주방송 (광주) / KCTV 제주방송 (제주)
IPTV olleh tv / U+tv / B tv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관련 프로젝트
나무위키 통합 미디어 프로젝트
관련 제도
대한민국의 영상물 등급 분류 제도 /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 시청 등급 분류 제도 / 대한민국의 애니메이션 의무 편성 제도 / 대한민국의 국산영화 의무 상영 제도
관련 기관
방송통신위원회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 영상물등급위원회
관련 분류
방송 / 뉴스 / 드라마 / 예능 / 교양 / 영화 / 애니메이션 / 매체별 방송 / 라디오 방송 / 인터넷 방송 / 케이블 방송 / 텔레비전 방송 / 대한민국의 방송
}}}||

파일:JTBC.png파일:mbn_logo.png파일:channel_a_logo.png파일:TV CHOSUN.png
중앙그룹 (주요 4개 회사)
파일:JTBC.png 파일:중앙일보_로고.png 파일:MEGABOX_BI.png 파일:Logo_Phoenix_hnr_color.png
중앙그룹 JTBC 패밀리 채널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파일:JTBC.png 파일:jtbcgolf.jpg
파일:jtbc2.png 파일:jtbc3foxsports.png 파일:JTBC4.png
}}}||
제이티비씨 주식회사
JTBC Co., Ltd.

파일:JTBC.png
 
정식 명칭 제이티비씨 주식회사
영문 명칭 JTBC Co., Ltd.
업종명
유선방송업
설립일 2011년 3월 21일
개국일 2011년 12월 1일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48-6 (상암동)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경영진 홍정도, 손석희 공동 대표이사 사장
김용달 경영총괄 부사장
모회사
중앙그룹
자회사
JTBC콘텐트허브[1]
JTBC미디어컴[2]
JTBC미디어텍[3]
매출액 3,478억 6,900만원 (2018년 연간)
영업이익 129억 2,500만원 (2018년 연간)[4]
당기 순이익 133억 100만원 (2018년 연간)[5]
임직원
544명 (2019.1)[6]
슬로건 다채로운 즐거움이 있다. 좀 다른 채널
사이트
파일:JTBC.png
SNS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카카오스토리 아이콘.png
1. 개요2. 사옥
2.1. 상암동 사옥
2.1.1. 제1사옥 (본사)2.1.2. 제2사옥 (창조관)2.1.3. 주변 교통편
2.1.3.1. 지하철역2.1.3.2. 버스
2.2. 방송 스튜디오2.3. 구 순화동 사옥
3. 역대 슬로건4. 역사5. 특징
5.1. 성향5.2. 문제점
5.2.1. 저녁 정규 편성 부재5.2.2. 잦은 편성 시간 변경5.2.3. 시청률에 달린 프로그램의 생명
5.3. 개선점5.4. 편성
5.4.1. 스포츠 중계
5.4.1.1. 축구5.4.1.2. 야구5.4.1.3. 기타 스포츠 편성5.4.1.4. JTBC의 저주
5.4.2. 기타 편성
5.5. 시청률5.6. 온라인 서비스5.7. 자기 홍보
6. 지배 구조7. 소속 인물
7.1. 경영진
7.1.1. 회장7.1.2. 사장7.1.3. 부사장7.1.4. 전무
7.2. 경영 총괄7.3. 보도 총괄7.4. 제작 총괄
7.4.1. 제작지원팀7.4.2. 드라마본부
7.4.2.1. 제작 1국
7.4.3. 제작 2국7.4.4. 제작 3국
7.5. 경영지원본부
7.5.1. 기술담당
7.5.1.1. 기술기획팀
7.5.2. 경영기획팀7.5.3. 재무팀7.5.4. 인사팀7.5.5. 총무팀
7.6. 전략편성본부
7.6.1. 전략팀7.6.2. 편성팀7.6.3. 홍보팀7.6.4. 마케팅팀
7.7. 미디어비즈본부
7.7.1. 미디어사업실
7.7.1.1. 뉴비즈담당7.7.1.2. 미디어사업팀7.7.1.3. 미디어솔루션팀
7.7.2. 엔터콘텐트사업실
7.7.2.1. 사업기획팀7.7.2.2. 사업운영팀7.7.2.3. 엔터뉴스팀
7.8. 대외협력본부
7.8.1. 시청자심의실7.8.2. 남북교류추진단7.8.3. 방송정책팀7.8.4. 방송법무팀
7.9. 디자인실
7.9.1. 브랜드팀7.9.2. 콘텐트디자인팀
7.10. 브랜드UX팀7.11. UX개발팀
8. 지역별 채널 번호9. JTBC 브랜드 디자인10. 관련 문서11. 바깥고리

1. 개요

파일:JTBC Love or Star.png파일:49pxcnp.png파일:Ip6gjoe.png파일:JTBC 교양.png파일:JTBC_news.png파일:jtbc스포츠.png
왼쪽부터 오리지널 JTBC 로고, JTBC 드라마(드라마/특선영화[7]), JTBC 예능, JTBC 시사/JTBC 교양(시사교양/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 JTBC 뉴스, JTBC 스포츠를 상징한다.

2011년 12월 1일 오후 4시에 개국한 중앙그룹 계열의 종합편성채널이다. 1964년 개국하였다가 1980년 언론통폐합으로 사라진 지상파 방송국인 TBC(동양방송)의 후신을 자처한다.[8] 종편의 특성상 라디오 방송은 하지 않고 있다.

회사명은 '(주)제이티비씨'였으나 '제이티비씨(주)'로 변경되었다. 한글로 되어있는 이유는 회사 상호를 등기할 때 영어(알파벳)를 쓸 수 없기 때문이다. KT도 같은 이유로 정식 명칭은 (주)케이티다. 가끔 '중앙방송'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있지만 공식 명칭이 아니다. 일례로 당신을 바꿀 여섯시에서 일반인 출연자가 마을에 내건 'JTBC 중앙방송'이라는 현수막을 보고 진행자가 "저희 중앙방송 아니에요!"라고 말했다. 중앙일보 계열 중에 중앙방송이 있었는데, 이쪽과 관련해서는 JTBC PLUS 문서를 참조.

공식적인 한자 명칭은 없다. 옛 TBC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계신 어르신들은 동양방송으로 지칭하기도 한다. JTBC 홍보 담당자에 의하면 과거 동양방송의 TBC에다가 중앙미디어네트워크(현:중앙그룹)의 J를 붙여서 JTBC가 되었다고 한다. # 1995년 5월 14일 개국한 TBC(대구방송)가 있기에 TBC라는 이름을 쓰고 싶어도 쓸 수가 없다. 그래도 미련이 남아있었는지 개국 준비기간에는 소문자 'j'를 붙여 'jTBC'로 표기하였으나, 최종적으로 텍스트 사명은 대문자를 붙인 'JTBC', 로고는 소문자 'jtbc'와 비슷한 형태로 하게 되었다.

타 종편 방송들과 달리 "방송은 재미있으면 된다"라는 전략을 상정했는데, 이는 상대적으로 젊은 연령대의 시청자층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됐고 실제로 그게 먹혀 성공했다. 과거 동양방송 시절 예능 위주의 방송 전략을 계승한 셈이다. 광고회사들이 중시하는 2050세대를 주요 시청층으로 하는 전략으로 효리네 민박, 히든싱어, 냉장고를 부탁해, 비정상회담, 아는 형님, 슈가맨 등 인기 프로그램을 탄생시켰을 뿐만 아니라 손석희를 영입하여 메인 뉴스인 JTBC 뉴스룸을 통해 타 종편, 지상파와 차별되는 개혁적 색깔까지 얻으면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타 종편들은 정말 박사모 노인들이나 보는 채널이라는 이미지를 공고화해버렸다. 심지어 당시 현직 대통령을 형광등 100개 아우라 운운하는 찬양 사건은 결정타. 보수정권을 찬양하라고 날치기 법 통과를 통해 승인된 방송사들이라 어쩔 수 없었던것. 반면 JTBC의 경우는 좀 더 상업적으로 나갔고 든든한 뒷배가 있었기에 이게 가능했다.

또한 2018년말~2019년초에는 드라마 SKY 캐슬이 비지상파 역대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시청률 전국 20회 23.779%(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시청률 기준)로, 1회 시청률은 1.727%였다. 동시간대 프로그램이 오윤환 PD가 한때 연출했던 나 혼자 산다였는데 그걸 뛰어넘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지상파에서는 시도하지 못하였던 다양한 시도들을 해 왔다. 냉장고를 부탁해를 필두로 방송가에 쿡방 열풍을 불러 일으켰고, 비정상회담의 방송으로 인해 한국 방송가에 외국인의 방송 진출에 한 몫을 했으며, 모창 능력자를 주제로한 음악 예능 히든싱어는 방송가에 음악 예능이라는 새 장르를 열고 해외 포맷판매에도 성공해 음악예능의 시초 격이 되었다. JTBC 뉴스룸은 한 걸음 더 들어가는 보도라는 모토 아래 동시간대 종편, 지상파를 통틀어 신뢰도, 공정성, 시청률, 영향력 면에서 모두 1위를 기록 중이다.

JTBC 외에도 JTBC2, JTBC3 FOX Sports, JTBC4, JTBC GOLF 4개의 계열 채널이 있는데, JTBC 프로그램의 재방송, 자체 제작 오리지널 프로그램 교환 등을 하면서 지상파 방송[9] 삘을 내고 있다. JTBC 개국 이전에도 중앙그룹은 QTV, J Golf를 운영하였는데 JTBC 산하 케이블 채널이 된 것이다.[10]

2. 사옥

JTBC가 소유한 사옥.

2.1. 상암동 사옥

2.1.1. 제1사옥 (본사)

파일:external/www.news2day.co.kr/8s3ny7uMQFPTk0YjrYdDy591nin90ym3B60w6NHZ-1420438453.jpg
본사, DMC Multi Content Center
서울특별시 마포구 디지털미디어시티 내 상암산로 48-6(舊 상암동 1651) DMCC 빌딩에 입주해 있다. 2014년 말에 입주를 시작했으며 공식적으로는 2015년 1월 5일부터 사용하고 있다. 이전에는 중구 서소문로 88(舊 순화동 7)에 위치한 중앙일보 사옥을 썼으며, 일부 스튜디오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 공유하는 건 아니고, 중앙일보가 바로 옆의 구 사옥으로 쫓겨났다(...). 지하 6층, 지상 21층, 연면적 4만 9545.75㎡ 규모로 이루어져 있다. 지하 3, 4, 5, 6층은 주차장이다. 지하 2층은 일부만 주차장이며 사건반장과 뉴스룸 스튜디오가 위치해 있다. 그리고 지하1층은 부조정실.

JTBC 외에도 상당히 많은 회사들이 들어가 있어서 건물 규모에 비해 JTBC가 사용하는 공간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JTBC가 사용하는 스튜디오는 지하 2층 A~C스튜디오, 지상 1층에는 정치부 회의가 진행되는 오픈 스튜디오, 지상 2층 디지털공연장[11]이 전부고, 지상 21층에서 대략 9층 정도는 다른 회사들이 채우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미래에셋, SM C&C를 비롯해 많은 회사들이 건물 안에 들어와있다. 현재 건설중인 창조관이 완공되면 그곳에 디자인실, 제작국, 보도국, 뉴스 스튜디오가 모두 이전하는 것으로 되어있기에 이곳은 JTBC2, JTBC3 FOX Sports, JTBC GOLF, JTBC4 등 계열 케이블 채널 또는 자회사[12]가 사용하거나 홍보관 용도로 쓰일 가능성이 크다. 지금도 3층에 JTBC 갤러리라는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2.1.2. 제2사옥 (창조관)

파일:external/t1.daumcdn.net/news/201711/15/JTBC/20171115175916013rjgx.jpg
창조관. 2019년 준공예정.
2015년 현 사옥 이전 당시 JTBC측에서 향후 옆에 전용건물을 짓는것을 검토한다는 떡밥을 흘렸고, 2017년 초부터는 각종 커뮤니티와 블로그에 JTBC 제2사옥이라면서 조감도 사진이 돌았다. 그리고 2017년 말에 공식 건립 계획이 발표되었다! 2017년 11월 15일에 기공식을 열었다.# 지하 6층, 지상 21층, 연면적 3만 6962.51㎡ 규모. 완공되면 중앙그룹 계열사들이 모두 이 건물로 이전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뉴스 스튜디오(829.44㎡)[13]를 위로 중앙일보 편집국, JTBC 보도국, 디지털 제작 부문이 이어지는 보도 콘텐트 컨베이어 벨트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며 드라마국과 예능국 사무실도 여기로 이전하고, 디자인실 등을 제작국 가까이에 배치해 상황에 따라서 유동적인 업무가 가능하도록 한다고 한다. 현재 상암 사옥 스튜디오의 협소와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는 듯 하다. 또한 회의실과 편집실 공간을 넉넉히 확보한다고 한다. 현재 JTBC는 편집실 공간이 부족하다고 한다. 지어지는 자리가 현 DMC 제1사옥 바로 옆자리인데, 지하를 통해서 건물이 이어질거라고 한다. 완공되어 현 제1사옥과 통합하면 연면적만 무려 8만 6508.26㎡에 달한다! 2019년 11월 완공 예정에 있으며, 2020년 초 입주할 예정이라고 한다.

2.1.3. 주변 교통편

2.1.3.1. 지하철역
수색역
DMC역
2.1.3.2. 버스

2.2. 방송 스튜디오

파일:external/blogfiles1.naver.net/L1040473.jpg
파주 드라마 스튜디오.[14]
파일:JTBC 일산 스튜디오.jpg
일산 제작 스튜디오

파주시 원방스튜디오 F동을 드라마 스튜디오로 사용하고 있다. 한류월드 내에 위치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도 여러 프로그램의 녹화가 이루어진다.

2017년 8월 4일 고양시 한류월드 부지에서 전용 스튜디오 기공식을 했다.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2만 2467㎡의 규모로, 2019년 2월 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고, 같은해 4월 준공식을 치뤘다. 주로 예능국 스튜디오로 쓰일 예정이다. 이 스튜디오가 지어지기 전까지 대부분 예능프로그램은 일산 빛마루 스튜디오를 임대해서 쓰는 방식으로 제작했는데, 이 스튜디오가 완공되면서 이제 자체적인 스튜디오에서 프로그램을제작하게 되었다. 내부에 국내 최초로 600석 규모의 ‘전방 이동형 수납식 관람석’[15]이 만들어 질 예정이라서 JTBC 일산 제작 스튜디오가 완공이 되면 JTBC가 음악방송을 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현재 음악방송들은 에서 하는게 전부고 종편은 아쉽게도 음악방송이 없다. JTBC에서 그나마 음악방송이라고 할 수 있었던 프로그램은 믹스나인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가 전부다. 원래 JTBC는 뮤직 온 탑, 히든싱어 시절부터 매번 충분한 규모의 공연시설을 확보하지 못해서 라이브 방송을 할때마다 시청자들에게 지적을 받았다. 순화동 사옥에 호암아트홀이 있기는 하지만 음악방송을 하기엔 규모가 너무 크다.

2.3. 구 순화동 사옥

파일:external/pds23.egloos.com/e0063996_4f82d8d117f02.jpg
구 순화동 사옥
본래 중앙일보가 J빌딩(현 사옥)을 쓰다가, 순화동 사옥으로 이전했다. 이후 JTBC가 개국하자 중앙일보는 J빌딩으로 돌아갔다. 코웨이와 TV아사히 서울지국도 이곳에 위치해 있다. 참고로, 순화동 사옥은 중앙일보가 1985년에 사옥을 지으면서 훗날 방송을 시작할 때를 대비해 스튜디오 공간을 미리 마련해놨다. 조명등 방송기기를 설치하기 편하도록 층고를 높게 설계한점, 방송국 사용에 대비해 일부러 건물동선을 복잡하게 설계한 것을 예로 들 수 있다.[16] 또한 공개홀로 쓰기 편하도록 호암아트홀을 배치시켰다. 그리고 진짜 개국하게 되자 스튜디오로 사용하게 되었다는 후문이 있다. 삼성그룹과 중앙일보가 얼마나 언론통폐합 이후 미디어법 이전까지 29년간 신방겸영이 금지된 상황에서 한이 맺혔고 방송에 대한 열망이 컸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그래도 방송사 건물로 리모델링 하다보니, 일부 사무실의 경우 창문이 없었다고 한다. 특히 보도국이 그랬다. 참고로 JTBC가 2015년 상암으로 옮긴 뒤에도 홍석현 회장은 이병철 전 회장이 사용하던, 21층에 있는 집무실을 계속 사용해왔었다. 그러다가 2017년 6월, 집무실을 이전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현재 홍 회장의 집무실은 JTBC 상암 제1사옥에 있는걸로 알려져 있다. 중앙일보·JTBC 회장을 그만두었기 때문에 집무실을 옮기는 것이 당연한 절차이긴 하지만, 일각에서는 홍석현 회장의 조카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되면서 삼성그룹과 중앙일보·JTBC의 사이가 틀어져서 옮겼다는 설이 있다. 2017년 11월부터는 쓰이고 있지 않다. 썰전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일산 빛마루로, JTBC 밤샘토론은 디지털 매직 스페이스(DMS)로 옮긴 상태. 순화동과 상암동이 어느정도 거리가 있다보니 가급적 상암동 본사와 가까운 일산에 스튜디오를 옮기려는 듯하다.

3. 역대 슬로건

대체로 '다양함'의 초점에 맞는 슬로건들이 다수다. 현재 사용 슬로건은 굵게 표시한다.
  • 현재 사용하는 슬로건
다채로운 즐거움, JTBC 개국 초기~현재까지[17]
한 걸음 더 들어가는 뉴스 JTBC news 슬로건. 2013년 9월~
Coloring Your World! 2015년 상반기~[18]
스포츠는 라이브다 JTBC Sports 슬로건. 2016년 9월~
드라마가 시작되는 순간 JTBC 드라마 슬로건, 2016년 크리스마스 시즌~

4. 역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JTBC/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특징

다른 종편 방송들이 뉴스특보로 대표되는 보도기능에 대부분의 역량을 할애하는 것과 달리 JTBC는 예능과 드라마에도 꾸준히 적절하게 비중을 두고 있다. 다른 종편들이 뉴스특보로 시간을 떼우는 오후 시간대만 보더라도, JTBC만은 드라마예능 등을 방송하고 있다. 이는 JTBC가 후신임을 자처하는 과거 동양방송이 사용했던 전략과 유사하다. 때문에 다른 종편 방송들이 보도전문채널에 예능 몇 개를 끼워서 방송 한다는 비난을 사고 있는 것과 달리, 종편의 원래 의도와 가장 맞아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다. 어쩌면 이는 과거 방송사 운영 노하우의 진가가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하다.

메인 뉴스 프로그램이었던 JTBC 뉴스 9과 다양한 뉴스 프로그램에서 손석희 앵커가 보도 부문 사장을 맡기 전까지 독특한 CG를 많이 썼다.

종편 중에선 드라마 투자에 가장 큰 열의를 보이는것으로 보인다. 단적인 예로 무자식 상팔자의 제작비가 125억 4000만원이었다는 것이 밝혀져, 시청자들과 방송사들 사이에서 엄청난 놀라움을 선사한 적이 있고(당시 종편들이 1%대 시청률로 고전했던 상황을 생각해 본다면 어마어마한 투자가 아닐 수 없다.) 이후에도 150억 원을 투자한 재난물 드라마 디데이를 방송하기도 하였다. 현재 월화 오후 11시, 금토 오후 11시에 정규 드라마를 지속적으로 편성해 안정적인 드라마 편성 블록과 시청층을 확보한것으로 평가 되고 있다.

같은 중앙일보 계열 제작사인 드라마하우스가 JTBC의 여러 드라마들을 제작한 바 있고. 그동안 방송되었던 드라마 작가 몇 명의 라인업을 보면 노희경, 김지우, 정성주, 정하연, 김수현 등이 있다. 연출자들도 안판석, 황인뢰, 김윤철 등 검증된 여러 PD들이 연출에 참여했다.[20]

또한 2013년엔 자체 드라마 채널 런칭을 검토했다고 하는데, 패밀리 채널인 JTBC2가 당시 검토 했던 방안에서 고려되어 개국된 채널로 보인다.

JTBC의 드라마는 비평가들 사이에서 여러 작품들이 꽤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개국 초기에는 지상파는 둘째치더라도 케이블 방송인 tvN에 비해서도 상당히 낮은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고전했었다. 하지만 이후 JTBC의 드라마는 타 종편들과는 그 품질이 비교를 불허하는 수준으로 올라온 상태이고, 공격적인 드라마에 대한 투자와 결과로 보여지는 시청률과 화제성 면에서도 대체로 높은 상승세를 타고 있다. 2017년에 들어서면서 힘센 여자 도봉순이나 품위있는 그녀가 1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였고,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화제를 모아 드라마에 사용되었던 OST가 지상파와 케이블 예능을 강타한 것을 보면 드라마 부분에서도 어느 정도 입지를 공고히 다진 것으로 보인다.

2013년 1월 14일부터 SDTV 채널에서 아나몰픽 화면으로 송신하는데, 종편 중에서는 처음이다. 2012년에 예능 프로그램의 비중이 높다는 지적이 있자 2013년 4월 방송 디자인 변화를 거치면서 몇몇 예능 프로그램들의 장르가 '교양'으로 바뀌었다. JTBC 기자들의 경우 중앙일보 기자와 동시에 채용이 이루어지며, 중앙일보·JTBC 통합노조에 가입되어 있다. 중앙일보 소속 기자(주로 해외 특파원)들이 JTBC 바이라인을 달고 JTBC 뉴스 리포트를 작성, 보도하기도 한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 사고의 근황을 알리기 위해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1킬로미터 떨어진 곳까지 갔다왔다. 그리고 2014년 3월에 방송된 전진배의 탐사플러스 3회에서는 바다를 통해서 후쿠시마 원전 앞 방파제 100미터 앞까지 근접했다. 순식간에 올라가는 방사능 수치와 일본 경비정의 접근 때문에 더 이상의 접근은 불가능했다.

종편 출범 후 처음으로 실시된 방통위의 2013년도 종편 4사 방송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다.

디자인실을 사장직속으로 운영할 만큼 디자인에 꽤나 신경쓰는 편인데, 이는 홍정도 사장의 의지가 반영되었다고 한다. 2013년에는 JTBC 브랜드 디자인으로 국제적인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어워드를 두 차례나 수상했고, 2017년에는 뉴스룸 스튜디오가 굿디자인 어워즈에서 수상을 했다.

#종편 기자들 사이에서도 평가가 좋은 듯하다. 2015년 JTBC에서 타 종편사로는 물론이고 지상파 3사로 이직한 기자는 단 한 명도 없다고 하며, 이는 TV조선이 15명 이상 그만둔 형편과 비교해봤을 때 매우 대조적이다.

다른 케이블, 종편처럼 자체적인 시상식을 개최하지 않는다. JTBC프로그램 출연진들은 시상식 개최를 원하는 분위기인 반면, JTBC측은 아직 그럴 생각은 없는듯 하다. 계열사에서 주최하는 백상예술대상과 골든디스크어워즈가 있기때문인지 더욱 그런 듯. 대신 2015년과 2016년 연말에 JTBC어워즈라는 이름의 온라인 시상식을 개최하긴 했었으나 그 이후부터는 사라졌다.

5.1. 성향

뉴스 보도 측면에서는 전반적으로 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진보적 성향을 보인다. 이는 손석희 보도담당 사장 영입 이후 확립된 성향으로, 2010년대 중반 기준 당시 보수정권이 임명한 사장이 있던 지상파나 보수 신문사에 기반을 둔 다른 종편들과는 달리, 교양, 뉴스, 드라마 심지어 예능까지 진보적인 성향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흥미로운 점은 손석희 본인은 본인과 JTBC는 모두 중도적인 정치 성향을 가졌다고 밝혔다는 것이다.[21] 다만 이는 보수계의 아이콘이나 마찬가지인 조중동이나 정권이 바뀔때마다 성향이 바뀌는 MBC, KBS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진보적 성향을 하고 있다는 정도로 받아들이면 된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JTBC 보도국의 논조와 수준, 신뢰도 등은 정확히 2013년 9월 이전과 이후로 확연히 나뉜다. 이 때는 손석희 사장이 뉴스진행을 다시 맡을때였는데, 손 사장 진행 이전의 JTBC는 전형적인 보수 종편의 논조였고, 보도국의 수준이나 뉴스 품질, 매체 신뢰도 또한 매우 낮았다. 일례로 2013년 9월에 발표됐던 시사저널의 영향력있는 매체 조사에서 JTBC는 순위권 내에 존재하지도 않았으며, 고작 1.2% 정도의 선호도를 보여 1.1%이던 TV조선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심지어 한국갤럽에서 발표한 2013년 1분기와 2분기 뉴스 채널 선호도 조사에서는 1%와 0%라는 수치를 기록할 정도였다. 당시만 해도 자타공인 7개 뉴스 채널 중 가장 존재감이 없던 방송이었다. 보도 영향력, 매체 신뢰도 등에서 JTBC 뉴스가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현재와는 전혀 다른 상황이었던 것이다.

단적인 예로 '토끼 인터뷰' 사건을 들 수 있다. 2013년 2월 저녁 메인뉴스 시간 보도에서, 날씨가 풀렸다면서 공원에서 기자가 뜬금없이 토끼와 인터뷰하는 뉴스를 내보냈는데, 이 뉴스 자체가 큰 비웃음을 샀던 것이다. 심지어 곰 사육장의 실태를 고발한다면서 뉴스 스튜디오에 새끼 곰 두마리를 갖다 놓고 뉴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특히 JTBC 출범 직후인 이 시기의 저녁 메인뉴스 앵커가 중앙일보에서 가장 보수적인 논조를 보이던 전영기 기자였고,[22] 보도국의 초대 보도본부장 또한 중앙일보에서 가장 보수적인 논조를 보이던 이하경 기자[23]였던 것이 JTBC 초기의 보조국을 보여주던 단적인 모습이었다.

내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은 언론이 크게 두 가지 시장으로 나뉘어져 있다며 중앙일보는 '보수층'을, JTBC는 '진보층'을 공략한다고 한다. 이는 양쪽 모두를 공략하는 것이며 시장 논리에 따라 움직인다고 볼 수도 있다.[24]# 물론 관계자발 사견일 수도 있고 애초 위험부담은 있는 방법이다. 또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JTBC의 사실상 전신인 동양방송이 군부독재정권 시절 강제 통폐합된 악연 때문에 이런 성향이 더 설득력을 가지는 것일 수도 있다. 대중들은 속을 대신 긁어주는 느낌이 들기에 호감을 느낄 수 있지만, 그만큼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비판은 피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이 문제는 비단 JTBC 뿐만 아니라 모든 언론에 적용되는 말이다. 때문에 일부 극단적인 여론은 방송국의 정치성향을 싸잡아 비난하기도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언론에 대처하는 시민의 자세로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그러나 이런 모습은 '비교적 진보적인 성향을 드러낸다'는 것일 뿐, '진보진영을 무조건적으로 옹호한다'는 것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의 미투 운동이 터졌을 때 JTBC는 민주당의 유력 대권후보였던 안희정성폭행을 폭로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낙하산 인사 의혹을 깊게 취재해서 보도한 적도 있다. 또한 토론회를 할때에 보수 정당 의원과 진보 정당 의원의 비율을 동등하게 맞춰 초청하는 등 편향성을 대놓고 드러내기도 하는 타 종편과는 달리 시사, 보도 부문의 중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다. 그 밖에도 뉴스 외 썰전,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등 정치권과 사회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프로그램이나 송곳 같은 사회 고발성 드라마를 통해서도 타 종편과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여담으로 드라마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사실 JTBC가 월-화, 금-토 11시 시간대에 블록 형식으로라도 드라마를 꾸준히 제작하고 방영하는 것과는 달리 다른 종편들은 개국 초기 몇몇 드라마가 시청률 저조로 망한 이후부터 제작비 문제 등을 핑계삼아 아예 드라마 자체를 편성, 제작하지 않고 있다는 점은 매우 문제다. 또한 썰전과 비슷한 형식의 시사 토크쇼 프로그램들을 타 종편사에서도 너나 할것 없이 방영하고 있긴 하지만 이것 또한 원조는 엄연히 JTBC이다. 타 종편사는 프로그램의 다양성이 매우 부족한 것도 모자라 내놓는 프로그램마다 기존과 비슷한 소재나 타사를 따라하기에 급급해 보이며 이는 매우 실망스러운 부분이다. 시청률화제성면에서도 JTBC가 많이 앞선다. 역대 종합편성채널 방영 드라마 중 시청률 1위, 2위를 기록한 작품이 모두 JTBC 작품이다. JTBC가 풍자드라마나 여성을 주인공으로한 작품들을 잘 만들고 있다.

스포츠 중계도 스포츠 전문 케이블 채널 개국(JTBC3 FOX SPORTS), 국내외 경기 독점 중계 등 꽤 다채롭게 신경써서 편성을 하는 편이다. 특히 스포츠 중계는 당장의 수익보다는 미래에 채널을 보다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으로 삼기 위해 추진한다고 밝힌 적도 있다.

5.2. 문제점

5.2.1. 저녁 정규 편성 부재

주중, 주말 오후 6시-7시대 정규 프로그램의 편성 부재라는 문제점이 있다. 평일 오후 정치부회의가 끝난 뒤인 오후 6시 30분 부터, 오후 8시 JTBC 뉴스룸이 시작하기 전까지의 시간대를 몇몇 요일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재방송 프로그램을 편성 하여 때운다. 다른 방송사들은 고정 시청자를 잡을 수 있는 정규 드라마나 정보 프로그램을 편성해 채널 경쟁력을 선보이는 시간대인데 반해 JTBC는 이 시간대에 편성되는 정규 프로그램이 거의 없다.

평일 오후 6시반~7시 50분 까지의 시간대는 JTBC 드라마국의 드라마 편성 정체를 해소할 수도 있을만큼 넉넉한 시간대이기도 하고. (30분 짜리 드라마를 두편 이나 편성해도 광고 시간을 포함 하고도 시간이 남는다.) 거의 모든 방송에서 요즘 편성이 전 무 하다시피 하는 시트콤 편성도 가능한 시간대이다. (그 시간대 젊은 시청자를 사로 잡을수 있는 JTBC표 참신한 시트콤 편성을 바라는 드라마 팬이 많다.) 지금은 확고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월화(9시반), 금토(11시) 저녁 시간대의 드라마 슬롯도 초기에는 시청률이 1%~2%로 고전 하기도 했지만, 지속적인 편성 전략으로 인해 10%를 넘나들기도 하는 시청률을 기록 하는 등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월화 드라마의 9시반 편성 변경에 밀려 이르게는 평일 저녁 11시, 늦게는 새벽 시간대로 까지 밀리고 있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들과 차기 시즌의 제작이 예고된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헌집새집 시즌2, 비정상회담 시즌2, 이방인 시즌2, 팬텀싱어 시즌3, 비긴어게인 시즌3 등)을, 주말 이 시간대에(오후 6시 30분 에서 8시 이전) 지속적으로 편성하여 저녁 9시부터 시작되는 JTBC의 주말 예능 블록을 이른 오후 시간대 이자 지상파 에선 광고비가 제일 비싼 시간대인 오후 6시 ~ 7시 시간대에 추가로 형성을 시도해 볼 수 있을 것이다.

2시 부터 정규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딱 6시 반까지만 고정 정규 프로그램을 방송하니 뉴스룸이 시작하기 이전까지는 대부분의 시청자들이 타 방송사 채널로 흩어지는 양상을 보인다.

MBC에 밀리던 KBS 9시 뉴스도 뉴스 시작 이전에 막장 불륜 가족 드라마를 편성해 당시 9시 최고 시청률 프로였던 MBC 뉴스데스크를 시청률에서 앞서 8시대로 주저 앉혀 물러나게 했고, 지금도 시청률이 15%를 넘나 들며 시청률 면에서는 모두를 통틀어 제일 높다. JTBC에도 이 시간대의 편성은 지속적으로 중요해 보인다. JTBC 뉴스룸이 7~8%를 넘나드는 시청률로 8시대 뉴스 중 에선 1위이지만, 길게 볼 때 앞시간대에 이렇게 대충 시간대를 비워 놓는 것은 JTBC에도 유리한 편성 전략이 절대 아니다. JTBC뉴스룸의 시청률이 이렇게 높게 나오는 것은 시청자들이 다른 채널을 보다가도 리모컨을 들어 JTBC를 굳이 트는 수고로운 동작을 했기 때문이다. 이 수고로운 동작을 안할 방법을 서둘러 찾아야 할 것이다.(주말 JTBC 뉴스룸의 시청률(2~3%)이 본래 JTBC의 역량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는 채널 편성 전략에서도 시급하다)

최근 JTBC도 이 문제를 인식했는지, 금요일(오후 06시 30분)에는 장성규, 윤종신이 출연하는 영화 정보 전문 프로그램인 방구석1열을 편성하고, 화요일에는 정형돈 데프콘이 출연하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룸을 7월 3일 부로 토요일 오후 4시 40분에서 화요일 오후 6시 30분으로 옮기면서 그나마 평일 화요일, 금요일 저녁에는 정규 프로그램을 방송 하고는 있다. 그리고 주말 오후 6시대의 예능 블록의 복원에도 나서는 모양새이다. 현재 토요일 오후 6시 뭉쳐야 뜬다 방송 중.

다만 현재와 같은 디지털 시대에서 앞시간대 프로그램이 뒷프로그램까지 영향을 주는 경우는 극히적으며, 뉴스룸이 타 방송사시청률을 압도하는 상황에서 JTBC입장에서도 굳이 1%시청률밖에 안나오는 시간대에 무리해서 프로그램을 편성시킬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듯하다.

5.2.2. 잦은 편성 시간 변경

프로그램의 편성 시간을 너무 자주 바꾼다. 2010년대 중후반 들어선 그나마 덜해졌지만, 2010년대 중반만 해도 개편, 시청률 조정이란 명목으로 방영 프로그램의 시간대를 너무 자주 바꾼다는 비판이 많이 나왔다. 썰전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프로그램들이 한 번 이상씩은 시간대를 수시로 바꾸었다. 수요일에 방영되었던 유자식 상팔자(종영), 님과 함께(종영) 등과 같은 일부 특이 케이스를 빼고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시간대를 바꾸었을 때 원래의 시청률이 회복되지 않고 얼마 지나지 않아 프로그램이 폐지되는 수순을 밟곤 했다. 이는 JTBC 편성의 고질적인 문제점이라 지적되어 왔다.

이렇게 자주 편성 시간대를 바꾸는 것은 시청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다양한 채널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하는 시간에 굳이 JTBC를 선택해 시청 습관을 맞춘 고마운 시청자 들에게 갑자기 편성 시간을 바꾸면 해당일에 갖고 있던 시청 패턴을 시청자로 하여금 다시금 바꿔야 하고, 시간이 바뀐걸 모르는 시청자는 프로그램이 종영 했다 착각 하거나, 프로그램 방영 시간을 애써 찾아야 하는 수고로움을 들여야 한다. 이걸 두번 세번씩 바꾸게 되면 정말 프로그램에 대한 정이 떨어져서 보지 않게 된다. 이것을 JTBC는 너무 자주 한다. 방송인 서민정, 야구선수 추신수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이방인은 일요일 오후 6시에서 오후 11시로 거기서 다시 오후 6시로 바꾸며 화제성에 비해 지지 부진한 시청률을 보였다. 뭉쳐야뜬다는 화요일 오후 11시에서 화요일 오후 9시 30분으로 거기서 다시 요일까지 바꿔 일요일 오후 9시로 편성 시간을 바꿨다. 결과는 시청률이 5%대 에서 3%대로 주저 앉는것으로 보여준다.

시청자들이 변경된 시간대를 잘 숙지하지 못해 고정층이 공중분해가 되고, 자연스럽게 시청률이 하락하여 결국 폐지되는 수순을 밟는 악순환을 좀 끊자. 이러한 정책의 대표적인 희생양 프로는 유자식 상팔자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사실 시간대 이동하기 전에는 둘 다 시청률이 2~3% 정도로 당시 꽤 잘 나오는 수준 이었다. 다만 내친집은 정비 후 다시 방영한다고 알려졌지만 유자식 상팔자는 그런 것도 없이 그대로 끝나 버렸다.

최근에는 뭉쳐야 뜬다도 4~5%를 웃도는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일요일 9시로 편성을 변경하면서 2%대를 기록해 결국 기존 멤버들을 물갈이 하게 되었다.

"시간대 변경한 프로그램들 "
  • 이방인: 토 18:00>일 20:50> 토 16:40 >시즌종료
  • 뭉쳐야 뜬다: 토 21:40> 화 22:50> 화 21:30> 일 21:00> 시즌1종영 > 토 18:00(시즌2)

5.2.3. 시청률에 달린 프로그램의 생명

시청률이 큰 폭으로 오르지 않거나 반응이 미적지근한 정규 예능 프로그램들을 빨리 종영 시키는 문제점이 있다. 실험적으로 방영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이 시청률이 잘 안나와서 지속 편성 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폐지 했다면 방송사의 사정이라 생각 했겠지만, JTBC의 경우에는 정규로 편성된 프로그램을 파일럿 처럼 편성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상상연애대전의 후속이었던 나홀로 연애중은 남자편도 만들면서 반전을 시도하여 나름 반응이 조금씩 나오던 와중에 12화만에 종영했다. 그 외에도 비밀연애, 보스와의 동침, 여우 비행 등 많은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지고, 또 그만큼 폐지 되었다. 정이 좀 붙으려는 마이너한 프로그램들은 어느샌가 종영 되어 버린다. JTBC에서 수요미식회가 방영했으면 아마 1분기도 못 버티고 바로 종영 되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오죽하면 강호동마저도 자신의 첫 종편 진출작 이였던 마리와 나가 시청률이 너무 낮다는 이유로 너무 빨리 종영시킨 게 아니냐고 아는 형님에서 하소연하였을 정도다.

다만, JTBC에도 오랫동안 반응을 지켜보며 끝까지 있다가 성공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앞서 언급한 아는 형님이다.

이런 정책은 장수 프로그램에게도 예외가 아닌데, 시청률이 떨어지면 역시 바로 폐지 수순에 들어가 버린다. 물론 장수 프로그램을 폐지할 수도 있지만 장수 프로그램은 그 방송사의 상징이다. 최근에 시청률이 대폭 떨어진 타 방송국의 장수 프로그램들이 개편 후 다시 시청률이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다소 섣부른 판단으로 보인다. 이 덕분에 JTBC에서 장수 프로그램은 썰전 하나뿐이다. 그러나 썰전도 휴식기를 가지기로 하면서 사실상 장수프로그램은 아는형님이 되었다.

5.3. 개선점

  • 잦은 편성 시간 변경 개선점
    잦은 시간대 변경에 관한 문제점은 대체로 해결되지 않은 문제점 이지만, 2017년부터 JTBC의 인지도가 상당히 올라가면서 그런지 시간대를 바꿔도 시청률이 제법 다시 나오고 있는 것 으로 보인다. 이것은 문제가 채널의 인지도로 인해 조금 상쇄된 것 으로 봐야 할듯.
  • 시즌제 방송 강화
    2017년 봄 개편부터는 JTBC 금요일 저녁 9시 시간대를 시즌제 예능 프로그램 방송 블럭으로 운영하고 있다. 크라임씬 시즌3, 팬텀싱어 시즌2, 비긴어게인 시즌2 등이 방송 된 것이 대표적 이다. 그 외 드라마 방영 시간대 에도 청춘시대 시즌2, 시즌제를 고려중인 으라차차 와이키키 처럼 다양한 시즌제 방송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주로 시청자 반응은 좋은데 포맷이나 시청률고정적으로 긴 시간 쭉 가기엔 애매한 프로그램 들을 시즌제로 돌리는 듯 하다.
  • 프로그램 종류별 블록 편성 강화
    2차례에 걸친 개선 프로젝트에 따라 일요일 오후 9시 효리네 민박, 오후 11시 슈가맨 을 연달아 편성하는 블록형 예능 프로그램 시간대를 발굴 하였고, 월화 밤 9시 30분, 금토 밤 11시에 고정 드라마 편성 블록을 운영한다. 목요일 오후 9시30분-11:00~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편성 블록이다.
  • 여성편향적 보도 성향 완화
    사안 별 보도가 빠른 시일내에 보도 되고 있다. 남성 혐오 커뮤니티 워마드의 성체 훼손 사건에 대해서는 당일 방송된 대부분의 뉴스 프로그램과 메인 뉴스 프로그램인 jtbc 뉴스룸 에서 비판적으로 보도 하였고, 2018년 7월 19일[25] 워마드 에서 벌어진 아동 살해 위협 사건에 대해서도 자세히 비판적으로 보도 하였다. 뉴스 내용중 시민들이 워마드에 대해서 폐쇄를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는 등의 내용을 상세히 전하는 등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물론 다른 몇몇 이슈에서는 여성편향적인 모습이 아직 나오고는 있지만, 이전에 워마드를 두둔한 보도만을 내놓은 것에 비해서는 나아졌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 기타 개선점
    JTBC 뉴스 아침&의 경우 기존보다 30분 앞당긴 오전 7시에 편성되어 MBC 뉴스투데이, KBS 뉴스광장, TV조선 뉴스퍼레이드, MBN 아침뉴스, SBS 모닝와이드 1·2부 등과 경쟁하게 되어 있는 이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한때는 개편철 직전만되면 빈시간대가 많이 생기는 일들이 있었지만, 요즘은 프로그램을 새로 하고싶어도 빈 시간대가 없어서 고민이라고 한다. 그 예가 YG 오디션 프로그램의 편성시간을 두고 두 회사가 대립한 적이 있다. 또한 드라마 편성 슬롯이 금-토 밤 11시에만 있다보니 더 패키지는 편성이 6개월이나 밀려 2017년 10월에야 첫 방송이 되었다. 그러나 이 점도 월화드라마가 신설되어 드라마 편성 부분은 다소 해결되었다.

5.4. 편성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JTBC 드라마, JTBC 예능, JTBC 교양, JTBC 시사, JTBC news
파일:JTBC Love or Star.png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파일:49pxcnp.png 파일:Ip6gjoe.png 파일:JTBC 교양.png
-1 {{{#FFFFFF 드라마 }}} -1 {{{#FFFFFF 예능 }}} -1 {{{#FFFFFF 교양 }}}
파일:JTBC 교양.png 파일:JTBC_news.png 파일:jtbc스포츠.png
-1 {{{#FFFFFF 시사 }}} -1 {{{#FFFFFF 뉴스 }}} -1 {{{#FFFFFF 스포츠 }}}

파일:l룰루랄라.png 파일:jtbc와썹맨.jpg
-1 {{{#FFFFFF 스튜디오 룰루랄라 }}} -1 {{{#BLACK 와썹맨 }}}

}}}||


JTBC의 편성은 타 종합 편성 채널 방송사에 비해 적절한 수준이거나 더 낫다는 평가를 전반적으로 받고 있다.

가장 종합 편성 채널의 목적에 맞게 방송을 하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으며. 뉴스, 시사/교양, 드라마, 예능 등 에서 다양한 포맷의 방송과 선두적인 콘텐츠를 여럿 내놓고 있는 편이다. 비록, 교양 정보 프로그램[26]및 다큐 프로그램[27] 부분에서는 화제성 및 시청률에서 좋은 결과를 내놓고 있는 프로그램이 전혀 없다는 점이 아쉽다고 평가 되고 있지만, 드라마 부문에서 SKY캐슬 이 케이블 역대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엄청난 성적을 기록 하고, 드라마 편성 정체 해소를 위한 월화 9시반 드라마 편성으로 인해 시청자의 JTBC 드라마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 했다는 평가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드라마 편성의 추가로 인해 JTBC의 거의 모든 예능 프로그램들의 편성이 늦은 저녁 11시대 이후로 밀리면서 한두 프로를 제외한 모든 예능 프로그램들의 시청률이 3%를 채 못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좋게 나와도 1% ~ 2%대 아니면 0.0% 대에 가까운 매우 저조한 시청률 성적을 보여 주고 있다.

이와 함께 JTBC 제작 프로그램의 화제성 또한 매우 크게 흔들리는건 덤 이다. 이점은 현재 11시대 시청자들이 JTBC 예능 콘텐츠를 굳이 찾지 않는 시청층임을 확인 시켜 준다. JTBC의 예능은 지상파 드라마의 전쟁이 심한 평일 9시 시간대에 유일하게 젊은층을 공략한 볼만한 예능 프로를 방송 하는 채널로써 9시대에 드라마를 시청 하지 않는 시청자층을 흡수해 성장해 나간 면이 작지 않다.

이런 점들이 월화 드라마의 편성, 교양 프로그램의 편성으로 인해 허리가 완전히 잘려 나가게 된 것이다. 이전의 11시 대에 잘나가던 예능 프로그램들의 성적은 앞 시간의 9시대 예능 프로그램들의 선방으로 인해 시청자 층을 고스란히 바로 그 다음 시간대로 밀어주는 것이 시청률에 큰 역활을 해왔는데 이번 편성 변경은 이를 완벽히 간과한 것 이다. 9시대에 드라마나 교양 프로그램을 시청했던 시청자들이 방송 종료 후에 채널에서 지속적으로 남지 않고 이탈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 인데. 실제로 타 종편 채널들의 9시에서 10시대 방송하는 예능 프로그램 들의 시청률이 큰폭으로 오르는 현상이 발생 하고 있다. 애써 키워 놓은 확실히 남아 있던 평일 저녁 9시대 JTBC 예능 시청자들을 다른 방송 에다가 떠먹여 준 꼴이다. JTBC는 이 시청 수요를 확실히 전혀 잡지 못하고 있다.

이는 JTBC가 당분간 어떠한 선두적인 예능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11시대에 내놓더라도 시청자들의 시청 패턴이 11시대 에는 JTBC를 보지 않는 것으로 현재 굳어져 가고 있기 때문에 이는 JTBC 예능 자체가 당분간 상당한 부진에 시달리게 될게 뻔해 매우 우려스러운 점이다.

3월 하반기부터는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하던 교양 프로그램인 썰전을 폐지하여 금토일 오후 9시대에 예능 방송 블록을 다시 부활 시키려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일요일은 시청률이 10.8%까지 나 올랐던 효리네 민박이 방송 했던 황금 시간대 인데 이걸 이것 저것으로 엿바꿔 먹다가 이제야 살린다.. 금요일 ' 슈퍼밴드(음악예능) ' → 토요일 ' 아는형님 ' → 일요일 ' 스테이지K(음악예능) ' 방송 순이다.

즉, 종합적으로 보자면

· 드라마 : 2018년 하반기에 금토 드라마 '스카이 캐슬' 편성으로 역사에 남을 시청률 성과를 거뒀고, 2019년 상반기에는 월화 드라마 ' 눈이 부시게 ' 편성으로 시청률 9.7% 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월화 드라마 자체 시청률 기록 경신을 달성 했다. 월화,금토 할것없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으면서 드라마 부문은 드라마 왕국인 tvn과 거의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되었고, 지상파를 위협할 정도이다.

· 예능 : 끝 모를 하락기를 지내고 있다. 평일에 방영되는 모든 예능 프로그램들의 시청률이 대폭 하락 하였으며 화제성 또한 대부분 전혀 잡지 못하고 있다.[28] 신선한 콘텐츠로 방송계를 선두 했던 지난 시기를 돌아 봤을때 전혀 도약 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단, 주말 예능인 아는형님은 여전히 안정적인 화제성과 시청률로 버텨주고 있는 상황이어서 그나마 주말 예능 프로그램 시간대인 9시를 다시 살리는 데 보템이 되는 작은 희망이 되어 주고 있다.

· 교양 : 일요일 오전 9시에 다큐 정규 프로그램인 ' 다큐 플러스 ' 를 편성 함 으로써 지상파 (KBS스페셜,SBS스페셜)와 같은 다큐 정규 편성 방송 시간대를 확보하게 되었다. 또한 차이나는 클라스 같은 고정편성 교양들과 보도제작국에서 제작한 다양한 시즌제 교양프로그램들도 편성중이다.

· 시사 :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밤샘토론 편성 중

· 뉴스 : 안정적인 편성과 시청률, 높은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되고 있다. 특히 JTBC 뉴스룸은 메인 뉴스 시청률 순위에서 1~2위를 유지하고 있고, 타 방송사의 메인 뉴스 편성 전략, 프로그램 구성에도 지대한 영향을 줄 정도이다. MBC의 메인 뉴스 프로그램인 ' 뉴스데스크 ' 는 평일 뉴스 방송 시작 시간을 무려 30분이나 앞 당겨서 7시 30분대로 방송 시간을 크게 옮겼고, 스튜디오 부터 앵커, 프로그램 구성, 자막 디자인, 뉴스 티커 삭제, 기자 앵커의 워딩 변화, 앵커의 동선 까지 안 바꾼 것이 없을 정도로 변했다, SBS 뉴스 8 은 이름에서 부터 8시 뉴스 라는 명칭을 강조 하고 있고 대한민국 에서 처음으로 8시에 선을 보인 메인 뉴스 프로그램 이라는 상징성을 내세움에도 불구하고 방송 시작 시간을 10분이나 앞 당겨서 7시 50분 즈음에 뉴스 방송을 시작 한다. SBS뉴스750?? 지상파 방송사들이 평일 뉴스룸의 방송 시작 시간을 의식 하고 있고 그 시간을 피해서 조금 이라도 시청자들을 먼저 선점하기 위해서 정시 뉴스 전략을 버린 것 이다. 타 종편사는 예전부터 일찌감치 7시 30분(채널A), 40분(MBN)으로 방송 시작 시간대를 옮겼다. 이로써 8시 정시에 뉴스를 시작 하는 뉴스 프로그램은 JTBC 뉴스룸 밖에 안 남은 것이다. 오락 채널 tvn은 뉴스룸이 끝난 시간대인 9시 30분대 부터 평일 드라마를 편성해, JTBC 뉴스룸의 주 시청층인 2049의 젊은 시청층의 유입을 편성 전략적으로 노렸다는 평가가 있다.

5.4.1. 스포츠 중계

개국 초창기 때 쓰던 스포츠 중계 타이틀은 이대호, 기성용 등 여러 선수들의 모습을 넣어 제작되었으며, 2015년 리듬체조 월드컵부터는 JTBC 뉴스룸과 같은 형태의 영상을 쓰고 있다. GIF 옆 영상의 원본

개국 초기부터 스포츠 중계에 다방면으로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스포츠 컨텐츠에 꾸준히 관심을 보이던 중 2015년 7월 20일에 폭스 스포츠와의 제휴를 통해 JTBC3 FOX Sports를 개국한다는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발표가 나왔다. 보도 동년 8월 1일 개국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5.4.1.1. 축구
개국 이후 첫 스포츠 중계로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2경기를 국내 독점 생중계했다. 지상파 3사와 중계권 판매 대행사 간의 AFC패키지 중계권 협상이 결렬된 점이 컸다.[29] 이로 인해 JTBC는 6월 8일에 '케이블 독점' 중계권을 구입했으며,[30] 당사자 간에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경기당 7억원의 가격으로 구입했다는 썰이 있다. 당시 지상파 3사는 중계권료 협상 과정에서 제시 금액 차이가 심하다고 생각하여 '국부 유출을 우려하여' 중계권 구입을 포기했다고 주장했으며, 또한 지상파 방송사에서는 JTBC가 중계권을 구입하자 JTBC에만 런던 올림픽 뉴스방송권을 팔지 말자는 이야기가 나오기까지 했다고 한다. 근데 현재 방통위 고시로 보편적 시청권이 보장되어야 하는 국민관심행사 등의 뉴스용 자료화면 제공금지는 엄격히 규제되고 있다. 이 규정이 만들어진 건 2010년 월드컵 때의 SBS 때문이다.

해설진은 박찬 캐스터와 신문선 해설위원. 카타르전 때는 오광춘 기자와 함께 3자 해설진. 6월 9일 오전 0시40분에는 한국-카타르전 1차전을, 12일 한국-레바논전을 생중계했다. 하지만 카타르전은 스코어보드 밑에 경기 시간을 표시해 놓지 않는 방송사고를 저지르면서 그야말로 폭풍같이 까였다. 이에 더해서 기타 자막 처리도 그리 매끄럽지 못한 편. 중계 화질이 저열한 점은 카타르 쪽 사정이라고 쳐도... 이에 대해 중계 도중 박찬 캐스터가 사과했다. 중계를 급하게 준비했기 때문이라고... 신문선 위원도 당일 오후 4시까진 국내 TV로 못 볼 줄 알았다고 할 정도였으니.. 결국 경기가 진행되는 순간에도 내내 작업을 하던 CG팀의 노력에 힘입어 그나마 후반전 중반부터 경기 시간을 표시했다. 오전 9시 재방송에서도 해결하지 못했으며, 자정 재방송에선 다시 입혀서 방송했다.

그런데 카타르전의 시청률이 전체 3% 시청률, 최고시청률 4.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체 방송국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지상파 방송국의 유로 2012 그리스 vs 폴란드 전의 2.2%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레바논전은 이날은 준비 시간이 충분했던 만큼 경기 시간 표시도 제대로 나왔고 중계 상태도 전보단 양호했다. 중계방송 맨 처음에 이수근이 (상류사회 녹화를 겸하면서) 중계석에 깜짝 출연했다. 레바논전의 시청률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7.529%종편 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에서는 온라인 온에어로도 중계를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경기 영상의 VOD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VOD 페이지

이후 2013년 5월부터 U-20 축구 국가대표팀이 출전하는 2013 툴롱컵 대회의 4개 경기를 단독 중계했다. 6월 2일 오전 0시 30분의 프랑스전 중계만 히든 싱어 방송으로 인해 지연중계.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 - 신태용 해설위원. 5월 29일 0시 30분 콜롬비아전부터 중계.

또한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2013 EAFF 동아시안컵의 전 경기를 단독중계하게 되었다. 홍명보호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국가대항전이라는 점에서 흥행에 기대를 하고 있는 듯. 중계권 구입 자체는 최강희 감독 재임 기간 중에 이루어졌다. 이러한 특수를 노리고 여러 방면으로 홍보한 바 있으며, 소녀시대서현, 유리를 홍보 모델로 내세웠다. 캐스터는 박찬, 임경진이며 해설위원은 유상철, 신태용, 서형욱. 하지만 한국팀의 성적 저조, 특히 남자팀의 한일전 패배로 JTBC의 기대가 무참히 꺾여버렸다. JTBC는 대회 시작 전 편성총괄상무가 "스포츠 중계는 기본적으로 도박이다. '테이크 오프(take off, 도약)'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다. WBC 중계는 앞으로 시도할 여러 베팅 중 한 번의 실패일 뿐이다."라고 말했으나 WBC에 이어 연이은 실패에 대해 반응들은 "순화동에 마가 낀 것이 아니냐?", "JTBC의 저주다", "국대 브레이커네", "문체부에서 JTBC가 중계권 사는 걸 정책적으로 막아야한다". 물론 경기가 졌다고 시청률적인 측면에서 손해를 본 건 아니다. 한일전이 대회 마지막날 있었던데다 한일전 역전 허용은 경기 후반부여서 전체 시청률에 큰 영향을 미친 건 아니다. 물론 한일전이 초반이었다면 김이 빠져서 시청률이 떨어졌겠지만...

이외에도 2012-13 시즌부터 2014-15 시즌까지 캐피탈 원 컵의 중계를 맡았다. 2012-13 시즌에는 첼시 FC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6강전 경기와 스완지 시티미들즈브러 FC의 8강전, 첼시 FC와 스완지 시티의 4강전 1~2차전, 브래드포드 시티와 스완지 시티의 결승전을 중계했다. 해설진은 박찬 캐스터와 송영주 해설위원.

2013-14 시즌에는 선덜랜드 AFC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4강전 1~2차전, 맨체스터 시티와 선덜랜드 AFC의 결승전을 중계했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송영주 해설위원.

2014-15 시즌에는 첼시 FC와 리버풀 FC의 4강전 1~2차전을 중계했다. 해설진은 1차전은 임경진 캐스터와 한준 해설위원, 2차전은 임경진 캐스터와 박찬하 해설위원. 그리고 첼시 FC와 토트넘 홋스퍼의 결승전도 중계했으며,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박찬하 해설위원. 2015-16 시즌에는 JTBC3 FOX Sports에서 중계방송을 내보냈다.

또한 2012년 12월 25일 오전에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호나우두&지단 프렌들리 자선축구대회를 녹화중계하기도 했다.

2015년 6월 16일 러시아 월드컵 2차 예선 미얀마전을 생중계했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허정무 해설위원.

2015년 8월 1일부터 9일까지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2015 EAFF 동아시안컵EAFF 여자 동아시안컵 총 12개 경기를 지난 대회에 이어 단독 중계한다. 한국 출전 6경기는 라이브로, 나머지 6경기는 녹화중계할 예정. JTBC3 FOX Sports에서는 12경기를 모두 생중계한다. AOA를 홍보 모델로 내세웠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허정무, 박찬하 해설위원.

2015 수원 컨티넨탈컵 U-17 국제청소년축구대회(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림)를 중계했다. 한국 대표팀은 최진철 감독이 이끌고 이승우, 장결희 등의 선수들이 출전했으며, 9월 6일 브라질전이 JTBC와 JTBC3 FOX Sports에서 동시에 생중계되었다. JTBC3 FOX Sports에서는 전 경기 생중계. 다만 중계방송에서 리플레이 재생 타이밍을 비롯해서 골 세리머니보다 관중석을 먼저 보여주는 등 아쉬운 점이 많았다는 반응이 웹상에서 보이기도 했다.

2015년 10월 8일 러시아 월드컵 2차 예선 쿠웨이트전을 JTBC3 FOX Sports와 동시 생중계했다. 해설진은 동아시안컵 해설진과 동일. 11월 17일 라오스전도 생중계되었다. 중계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박찬하 해설위원.

2016년 JTBC3 FOX Sports에서 K리그 클래식 중계방송을 하면서 JTBC에서도 4월 16일 전북 VS 성남 경기부터 10월 22일 서울 VS 상주 경기까지 몇 차례 생중계가 편성되었다. 중계방송에는 이천수, 박찬하 해설위원이 출연. 종합편성채널에서 K리그가 생중계된 것은 TV조선에서 K리그 중계를 중단한 후 약 3년 만의 일. 하지만 시청률 부진으로 2017시즌 K리그는 중계하지 않는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대한민국 전경기를 독점 생중계한다.

그리고 2017시즌부터 K리그 중계마저 완전히 접었다. 시청률 저조가 원인인듯 하다.[31]

2019시즌부터 전북 VS 대구의 경기를 시작으로 주요 경기를 생중계한다.
5.4.1.2. 야구
10월 24일 2013년 WBC의 예선과 본선을 합해 총 39경기에 대한 한국 내 단독 중계권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가 떴다! 국내 지상파와 케이블 및 위성TV, IPTV는 물론 인터넷과 모바일에서도 독점권을 갖는다고... JTBC 홈페이지에서도 온에어로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한국 내에서는 WBC 홈페이지에서 보여주는 예선 경기의 실시간 중계를 볼 수 없도록 막혀있다(…).

11월 15일 시작되는 3, 4조 예선 경기부터 독점 중계방송을 시작했으며, 첫 중계인 필리핀 - 태국 경기와 대만 - 뉴질랜드 경기를 16일 새벽에 녹화중계했다. 또한 일본 - 쿠바의 평가전 또한 녹화중계한다고 한다. 16일 경기는 17일 오전 1시 10분, 18일 경기는 19일 오전 1시 20분에 지연 중계방송했다. 예선전 해설진에는 박찬, 김동연, 임경진 캐스터와 박노준, 정철우(이데일리 SPN 기자) 해설위원이 참여했다. 2013년 1월 30일 박찬호, 송재우 해설위원이 본선에서 현지 해설에 참여한다는 발표가 나왔다. 임경진 캐스터가 현지 캐스터로 참여하며, 한국이 출전하지 않는 경기에서는 박노준, 이광권(SBS CNBC에서 일본프로야구 해설 맡음), 이경필 해설위원이 해설을 맡는다고 한다. 김칫국부터 마신 정수근은 그저 안습[32] 이외에도 박찬, 김태우 캐스터와 박상욱 아나운서가 해설진에 합류한다고 한다. 본선 39경기 중에서 32경기를 생중계 및 딜레이 중계할 예정. JTBC에서는 자체적으로 '야구의 감동이 좀 다르다' 'WBC 채널 JTBC'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다. 중계 일정 관련기사 대회 중계 안내 페이지대회 특별 페이지. 이에 대해서도 지상파 3사는 'JTBC의 WBC 중계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항목 참고.

하지만 이는 지상파 3사의 신의 한 수로 남았으며, JTBC는 눈 뜨고 100억을 날리게 생겼고 JTBC의 저주가 시작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타이중 참사 항목 참조. 그래도 불행 중 다행으로 2라운드까지 광고가 모두 판매되었다고 한다.

일부에서는 채널 인지도가 오른 만큼, 그렇게까지 큰 손해는 아니다라고 분석하는 시각도 있다.

JTBC의 독점 중계 사건으로 인해 앞으로 스포츠 중계권료 협상에서 한국 방송국들의 목소리가 약해지리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국 경기 시청률은 네덜란드전은 전국 유료방송 기준 6.971%(수도권 기준 7.430%)를 기록했으며, 이 날 일일 평균 시청률은 2.141%를 기록하며 종편 최초로 2%를 넘었다고 한다. 또 호주전은 6.701%(수도권 기준 6.736%), 대만전은 6.945%(수도권 기준 6.903%)를 기록했다.

2017년 WBC도 단독중계를 하게 되었다.해당기사 (맨 마지막줄)

그리고 이 역시 지상파 3사의 신의 한 수로 남게 되었다. WBC는 계약이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한다.
5.4.1.3. 기타 스포츠 편성
  • 테니스
    JTBC는 메이저 오픈인 프랑스 오픈윔블던의 중계권을 보유중이다. 2015년 당시 해설진은 송민교 아나운서와 전 테니스 국가대표 감독 김성배 해설위원. 다만 왜 중계권이 있는데 생중계를 안 했는지 당시에는 기존 편성 프로그램들에게 밀려서 새벽 녹화중계 신세를 면치 못했다. 이후 JTBC3 FOX Sports에서는 나아진 편.
  • 리듬체조
    손연재가 출전한 2015 FIG 리듬체조 월드컵을 중계했다. 2016년 2월 에스포 월드컵과 3월 리스본 월드컵, 4월 페사로 월드컵, 5월 소피아 월드컵, 6월 과달라하라 월드컵도 중계했다. 2016년 현재 해설진은 송민교 아나운서와 (전 국가대표 선수) 이경화 해설위원.
  • 마라톤
    2015년 11월 1일에는 본사 주최 마라톤 대회인 중앙서울마라톤 대회를 생중계로 방송했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황영조 해설위원.
5.4.1.4. JTBC의 저주
JTBC가 스포츠 중계를 하면 패하거나 성적이 부진하다는 도시전설이다. JTBC의 저주 문서 참조.

5.4.2. 기타 편성

  • 바둑 중계 편성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현재는 한국기원 총재 사임)이 한국기원의 총재로 재임하고 있기 때문인지 2016년부터 바둑TV의 바둑 중계방송을 받아서 송출하는 경우가 늘었다.[33] 한국바둑의전설 대회 기간 동안 주요 경기 한 경기를 선정해 주말 아침에 방송되는가 하면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5국을 바둑TV에서 받아서 생중계로 편성했다.
  • 외화 편성
    덴마크 DR1에서 방송되었던 '여총리 비르기트'를 방송한 바 있으며, 9월 2일부터는 주말 저녁 시간대에 일본 후지TV 드라마 '장미 없는 꽃집'을 더빙하여 방송하기도 했다.
  • 애니메이션 편성
    개국 초기 골판지 전사를 편성한 이후 한동안 편성이 없다가 2012년 5월부터 마법천자문을 편성했다. 이후 두 애니의 재방송이 이어지다가 2013년 6월부터는 상상친구 꾸메푸메, 보글보글 쿡 시즌2, 스턴트 악동 킥 버토우스키 등을 암흑 시간대에 편성하였다. 2013년 11월부터는 TV툰 데칼코마니를 평일 저녁에 편성하였다. 아웅다웅 동화나라와 후속 애니메이션인 쿵푸공룡수호대를 평일 아침 7시에 편성하였다. 2015년 11월 14일부터는 주말 아침에 타스의 풀이풀이 사자성어 1을 토요일 2회 연속, 일요일 1회, 주 3회 편성하였다. 2016년부터는 평일에 내 사랑 뚱2를, 주말에 바다의 금동이를 편성하고 있다. 이후 마법천자문 2, 강철소방대 파이어로보(평일)와 슈퍼윙스2(토요일)를 편성하였다.
  • 추첨 방송 편성
    2012년 12월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에 연금복권의 추첨방송을 내보냈다. 240회(2016년 2월3일 추첨분)부터 추첨방송사가 SBS Plus로 변경되었다.[34]

5.5. 시청률

JTBC 역대 시청률 순위
순위 프로그램명 회차 방영일 시청률[?] 부문
1 SKY 캐슬 20회 2019년 2월 1일 23.779% [36] 파일:49pxcnp.png
2 SKY 캐슬 19회 2019년 1월 26일 23.216% 파일:49pxcnp.png
3 2019 AFC 아시안컵 아랍에미리트/8강 (한국 : 카타르) 2019년 1월 25일 23.099% 파일:jtbc스포츠.png
4 SKY 캐슬 18회 2019년 1월 19일 22.316% 파일:49pxcnp.png
5 2019 AFC 아시안컵 아랍에미리트/16강 (한국 : 바레인) 2019년 1월 22일 21.245% 파일:jtbc스포츠.png
6 SKY 캐슬 17회 2019년 1월 18일 19.923% 파일:49pxcnp.png
7 SKY 캐슬 16회 2019년 1월 12일 19.243% 파일:49pxcnp.png
8 SKY 캐슬 15회 2019년 1월 11일 18.443% 파일:49pxcnp.png
9 2019 AFC 아시안컵 아랍에미리트/C조 (한국 : 중국) 2019년 1월 16일 16.867% 파일:jtbc스포츠.png
10 JTBC · 중앙일보 · 한국정치학회 공동주최 대통령 후보 초청 토론회 2부 2017년 4월 25일 15.961% 파일:JTBC_news.png

5.6. 온라인 서비스

개국 초기에는 다시보기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었다가 2012년 1월 9일부터 유료로 전환되었다. 이용 요금은 편당 500원이었으나 2012년 5월에 700원으로 올렸다(…). 그리고 각 프로그램당 맨 처음 1회, 2회는 무료로 볼 수 있으며 몇몇 특집 프로그램도 무료로 볼 수 있다.

스마트폰 앱은 JTBC앱과 JTBC 뉴스앱 두 가지이며, JTBC앱은 JTBC 홈페이지를 띄워주는 것과 별다른 차이가 보이지 않는 것 같지만 온에어/동영상 감상에 편의를 제공한다. 화질이라든가, 재생목록을 만들어 연속 재생을 한다든가... 뉴스앱은 동영상 제보에 특화되어 있다.

2016년 11월 15일부터 채널 전체의 온에어 서비스를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제공하기 시작했다. 참고로 이전에는 News 관련 프로그램만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제공했다. 다만 온에어 서비스 자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들어가야 한다.

2016년 12월 22일에는 홈페이지 개편도 단행했다. UI를 전면적으로 교체했으며, 다시보기 관련해서 각종 이용권 제도가 신설되었다.

2017년 2월 1일부터 모바일 웹 및 JTBC TV 어플리케이션에 한하여 보도국 제작 프로그램(뉴스, 사건반장,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JTBC 밤샘토론)을 제외한 프로그램의 온에어 서비스는 다시보기 이용권을 소지한 회원만 시청할 수 있다. PC에서는 기존대로 무료시청이 가능하다.

따라서 무료로 온에어를 볼 수 있는 이용자는 pooq[37], 에브리온TV, 모바일 IPTV(olleh tv 모바일, oksusu 등)를 이용해야 JTBC의 온에어 서비스를 무한히 볼 수 있다. 다만 저작권 문제의 소지가 존재하게 되는 새벽 시간대를 제외하면 언제든지 가능하다.[38]

2018년 1월부터 JTBC앱이 JTBC NOW앱으로 변경되었다. 1월 한달간 기존 3200원의 1개월 정기결제 이용권을 1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 JTBC앱이 워낙 불편해 욕을 바가지로 먹었던지라... 많은 이용자들이 환영하는중. 우선 동영상 화질을 개선해 웬만한 영상들을 고화질급으로 시청할 수 있고, 테마별 온에어채널이 제공되어서 운이 좋으면 인기프로그램도 무료시청이 가능하다. 단, JTBC온에어는 3분미리보기만 가능해서 이후 이용권 구입을 해야 한다. 그리고 화질도 저화질.

넷플릭스왓챠 플레이를 통해 자사 프로그램의 스트리밍을 다수 진행하고 있다.

5.7. 자기 홍보

자신의 다른 프로나 뉴스라면 자기 홍보 등에 매우 충실하다. JTBC의 다른 프로그램을 언급하는 것은 대부분의 프로에서 간혹 볼 수 있고, 뉴스라면 자사 프로그램의 좋은 일에 대해서 종종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시청자 평가 1위를 기록했거나 방송사 평가 1위를 했다는 보도가 그러한 예다. 아니면 뭉친다라는 언급이 있으면 자막으로 뭉쳐야 뜬다 같은 프로그램 로고를 띄우는 방식이다. 19대 대선 설문조사에 영향받은 사안에 '언론보도'로 적으면 될 것을 굳이 '팩트체크 등 언론 보도'로 적어 놓고 팩트체크의 영향이 크다며 자화자찬하기도 했다.

종합편성채널로서 수익성을 신경써야하고 좋은 일에 대해서 자기 홍보를 하는 것은 나쁜 게 아니지만 그런 면이 다른 방송사보다 심하고 과하다고까지 여기는 시각도 있다. 물론 이러한 자기 홍보는 다른 방송사들에서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6. 지배 구조

JTBC 지배구조
지분 순위 주주 지분
1 중앙홀딩스(유) 25.01%
2 (주)디와이홀딩스[39] 6.52%
2 한국컴퓨터 계열[40] 5.92%
4 중앙일보(주) 4.99%
5 성우하이텍 계열[41] 3.55%
6 TV 아사히[42] 3.08%
7 터너아시아퍼시픽벤처 2.64%
8 S&T중공업 계열[43] 2.37%
8 로얄앤컴퍼니 계열[44] 2.37%
10 고시연 부부[45] 2.37%
11 코단샤 계열[46] 1.54%
12 성보문화재단[47] 1.18%
12 대한제강(주) 1.18%
12 (주)에이스침대 1.18%
12 (주)한샘 1.18%

이외에도 도레이첨단소재, 이엑스알코리아, 에코원, 초록뱀미디어, 삼진제약, 한국제분, 금영, 대구도시가스, 동아제약, 대웅제약, 일동제약, 예스24 등이 출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종편사업자 신청 당시 주주의 수는 111개에 달한다. 개인투자자도 12명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자세한 명단은 여기서 볼 수 있다.

7. 소속 인물

7.1. 경영진

7.1.1. 회장

7.1.2. 사장

현재 중앙홀딩스, 중앙일보와 마찬가지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아무래도 홍정도 사장이 중앙홀딩스와 중앙일보, JTBC 사장까지 맡다보니, 경영의 안정성을 위해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운영하는 듯 하다.
  • 남선현 (대표이사, 2011 ~ 2013)
  • 김수길 (대표이사, 2013 ~ 2018)[49]
  • 손석희 (보도담당, 2013 ~ 2018/대표이사, 2018 ~ 현재)[P][51][52]
  • 홍정도 (대표이사, 2015 ~ 현재)[P]

7.1.3. 부사장

  • 김수길 (제작총괄, 2011 ~ 2013/대표이사, 2013)
  • 홍정도 (COO, 2013/대표이사, 2013 ~ 2015)[54]
  • 반용음 (경영지원총괄, 2013 ~ 2014)
  • 김용달 (경영총괄, 2018 ~ 현재)[55]

7.1.4. 전무

  • 홍정도 (기획·지원총괄(COO), 2011 ~ 2013)
  • 박의준 (경영기획 및 지원총괄, 2016 ~ 2017)
  • 오병상 (보도총괄, 2018 ~ 현재)
  • 김시규 (제작총괄, 2018 ~ 현재)

7.2. 경영 총괄

2018년 11월 20일 인사·조직 개편에서 생긴 기구. 이 개편 때 보도총괄, 제작총괄, 등등 모든 JTBC 조직이 경영 총괄 산하로 편제됬다. 손석희 대표가 보도부문에서 영향력을 유지하면서, 대표이사 업무도 같이 하기 위해 경영 총괄을 신설한듯 하다. 즉, 경영관련 업무는 부사장과 함께 분담해서 업무과중을 줄여보겠다는 이야기이다.
  • 김용달 (부사장, 2018 ~ 현재)

7.3. 보도 총괄

이전 명칭은 '보도본부장' 이었으나, 김교준 보도총괄 부임 이후 확대개편. JTBC 뉴스와 관련된 내용이 궁금하면, JTBC news 문서 참고.
  • 이하경 (보도본부장, 2011 ~ 2012)
  • 김교준 (상무, 2012 ~ 2013)
  • 오병상 (상무보, 2013 ~ 2016/상무, 2016 ~ 2018/전무, 2018 ~ 현재)

7.4. 제작 총괄

  • 김수길 (부사장, 2011 ~ 2013)
  • 김시규 (상무보, 2013 ~ 2017/상무, 2017 ~ 2018/전무, 2018 ~ 현재)

7.4.1. 제작지원팀

  • 권완근 (제작지원팀장, 2015 ~ 현재)

7.4.2. 드라마본부

7.4.2.1. 제작 1국
원래는 드라마총괄, 제작총괄로 분리되어 있었으나, 제작총괄 산하에 제작1국(드라마 제작)으로 이동하였다.
  • 함영훈 (제작 1국장, 2018.11 ~ 현재)[56]
  • 송원섭 (기획CP, 2016.07 ~ 현재)[57] - 김제동의 톡투유 맡음.
  • 조준형 (제작2CP, 2016.01 ~ 현재)[58]
  • 오환민 (제작3CP, 2017.03 ~ 현재) - 알 수도 있는 사람, 힙한 선생, 어쩌다18, 마술학교, 한여름의 추억, 미스티, 라이프 맡음.

7.4.3. 제작 2국

보통 예능국을 제작 2국으로 부른다. 그러므로 예능국장도 제작2국 국장이라고 말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제작2국에서 예능제작을 책임지기 때문에 예능국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제작국은 김시규 제작총괄 전무 아래로 제작1국(교양 및 드라마)과 제작2국(예능), 2018년 11월 20일 개편때 생긴 제작3국으로 이루어져 있다.

7.4.4. 제작 3국

  • 조승욱 (제작 3국장, 2019.1 ~ 현재)[64]
  • 성치경 (1CP(부장), 2019 ~ 현재) [65]
  • 김형중 (2CP(부장), 2019 ~ 현재)[66]
  • 김수아 (3CP(부장), 2019 ~ 현재)

7.5. 경영지원본부

명칭변경 : 경영총괄 → 경영기획 및 지원총괄 → 경영지원본부
2018년 11월 개편에는 경영기획 및 지원총괄과 산하기구인 경영지원실이 하나로 통합되었다. 경영지원본부 밑에는 기술담당, S-Planning TF 및 기존 경영기획실 팀 조직이 편제.
  • 제찬웅 (경영지원실장, 2013 ~ 2014)
  • 남주현 (경영지원실장, 2014 ~ 2018)
  • 박의준 (경영기획 및 지원총괄(상무), 2014 ~ 2016/(전무), 2016 ~ 2017)
  • 제찬웅 (경영기획 및 지원총괄(상무), 2017 ~ 2018)[67]
  • 오영민 (경영지원본부장(상무보), 2018 ~ 현재)

7.5.1. 기술담당

  • 송영국 (기술담당, 2013 ~ 2018)
  • 박홍재 (기술담당, 2018 ~ 현재)[68]
7.5.1.1. 기술기획팀
  • 이석호 (기술기획팀장, 2015 ~ 현재)

7.5.2. 경영기획팀

  • 이재원 (경영기획팀장, 2011 ~ 2013)
  • 진항수 (경영기획팀장, 2013 ~ 2015)
  • 윤희웅 (경영기획팀장, 2015 ~ 2017)
  • 홍정인 (경영기획팀장, 2017 ~ 현재)

7.5.3. 재무팀

  • 남중권 (재무팀장, 2011)
  • 정재운 (재무팀장, 2011 ~ 2016)
  • 하동균 (재무팀장, 2016 ~ 2019)
  • 박휘진 (재무팀장, 2019 ~ 현재)

7.5.4. 인사팀

  • 홍광표 (인사팀장, 2011 ~ 2014)
  • 진원재 (인사팀장, 2014 ~ 2017)
  • 김봉재 (인사팀장, 2017 ~ 현재)

7.5.5. 총무팀

  • 백창현 (총무팀장, 2011 ~ 2014)
  • 길해남 (총무팀장, 2014 ~ 2017)
  • 최대호 (총무팀장, 2017 ~ 현재)

7.6. 전략편성본부

명칭변경 : 편성·제작총괄(편성팀) → 편성실 → 전략편성실 → 전략편성본부(2018.11:확대 개편)
  • 김영신 (편성·제작총괄(상무), 2012 ~ 2013/편성실장, 2013 ~ 2014)
  • 김창조 (편성실장, 2012 ~ 2013)
  • 조인원 (편성실장, 2014 ~ 2016)
  • 이수영 (전략편성실장, 2016 ~ 2018/전략편성본부장(상무보), 2018 ~ 현재)[69]

7.6.1. 전략팀

명칭변경 : 방송전략팀 → 전략팀
  • 이수영 (방송전략팀장, 2016 ~ 2018)
  • 최재혁 (방송전략팀장, 2018/전략팀장, 2018 ~ 현재)

7.6.2. 편성팀

  • 방진호 (편성팀장, 2016 ~ 2017)
  • 윤희웅 (편성팀장, 2017 ~ 현재)

7.6.3. 홍보팀

원래는 '홍보마케팅팀'이였으나 2017년 '홍보팀'과 '마케팅팀'으로 분리되었다.
  • 성기범 (홍보마케팅팀장, 2014 ~ 2017)
  • 정지원 (홍보팀장, 2017 ~ 현재)

7.6.4. 마케팅팀

  • 한정은 (마케팅팀장, 2017 ~ 현재)

7.7. 미디어비즈본부

  • 이준무 (미디어비즈본부장(상무보), 2018 ~ 현재)

7.7.1. 미디어사업실

  • 조학식 (광고전략실 뉴비즈국장, 2014 ~ 2018/미디어사업실장, 2018 ~ 현재)
7.7.1.1. 뉴비즈담당
광고전략실 산하에 있었으나 미디어비즈본부 산하로 이동. 광고전략실은 폐지, 명칭도 '뉴비즈국'에서 '뉴비즈담당'으로 변경.
  • 김시래 (광고전략실장, 2014 ~ 2015)
  • 송상훈 (광고전략실장, 2015 ~ 2016)
  • 이원호 (광고전략실장, 2016 ~ 2018)
  • 정병국 (광고전략실 사업국장, 2014 ~ 2018)
  • 강병철 (뉴비즈담당 부국장, 2019 ~ 현재)
7.7.1.2. 미디어사업팀
7.7.1.3. 미디어솔루션팀
  • 박상도 (미디어솔루션팀장, 2019 ~ 현재)

7.7.2. 엔터콘텐트사업실

  • 이경란 (엔터콘텐트사업실장, 2018 ~ 현재)[70]
7.7.2.1. 사업기획팀
7.7.2.2. 사업운영팀
  • 김유석 (사업운영팀장, 2018 ~ 현재)
7.7.2.3. 엔터뉴스팀
  • 이경란 (엔터뉴스팀장, 2018 ~ 현재)

7.8. 대외협력본부

2018년 11월 인사에 새로 신설. 대외협력본부 산하에 시청자심의실[71], 방송정책팀, 방송법무팀, 남북교류추진단 편제. 출처
  • 김상우[72] (대외협력본부장(상무보), 2018 ~ 현재)

7.8.1. 시청자심의실

시청자정책심의실에서 '심의실'과 '경영기획 및 지원총괄' 산하에 '시청자정책실'로 분리되었다. 그러다가 '시청자심의실'로 다시 통합되었다. 2018년 11월 대외협력본부 산하로 이동했다.
명칭변경 : 시청자정책심의실 → 시청자정책실/심의실 → 시청자심의실 → 시청자참여실 → 시청자심의실
  • 이원호 (시청자정책심의실장, 2012 ~ 2013)
  • 이원호 (시청자정책실장, 2013 ~ 2015) 고윤희 (심의실장, 2013 ~ 2015)
  • 고윤희 (시청자심의실장, 2015)
  • 김창조 (시청자심의실장, 2015 ~ 2016)
  • 차진용 (시청자참여실장, 2016 ~ 2018/시청자심의실 전문위원, 2018 ~ 현재)
  • 정병국 (시청자심의실장, 2018 ~ 현재)

7.8.2. 남북교류추진단

7.8.3. 방송정책팀

  • 임석봉 (방송정책팀장, 2016 ~ 현재)

7.8.4. 방송법무팀

  • 김종우 (방송법무팀장, 2017 ~ 현재)

7.9. 디자인실

명칭변경 : 경영지원실(브랜드디자인팀) → 편성실(디자인센터) → 디자인실
  • 남궁유 (디자인실장 직무대행, 2015 ~ 2016/디자인실장, 2016 ~ 2018)[75]
  • 김혜진 (디자인실장, 2018 ~ 현재)

7.9.1. 브랜드팀

  • 김혜진 (브랜드팀장, 2015 ~ 현재)

7.9.2. 콘텐트디자인팀

  • 이혜연 (콘텐트디자인팀장, 2015 ~ 2018)
  • 김은호 (콘텐트디자인팀장, 2018 ~ 현재)

7.10. 브랜드UX팀

  • 김지연 (브랜드UX팀장, 2018 ~ 현재)

7.11. UX개발팀

8. 지역별 채널 번호

JTBC의 채널번호는 15번을 중심으로 14, 16, 18, 20번 등 서로 혼재하고 있는 경우가 있으며[76] 서경방송, 제주KCTV[77], 딜라이브 용산방송의 경우 10번대 이하에 배치된 것으로 보면 된다.

9. JTBC 브랜드 디자인

JTBC는 특유의 독자적인 브랜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JTBC 브랜드 디자인 항목 참고.

10. 관련 문서

11. 바깥고리


[1] JTBC 프로그램 저작권및 유통/수익 관리가 주 업무이다. 때문에 JTBC콘텐트들의 저작권은 이 회사에 있다. 참고로 디지털 콘텐트 스튜디오인 스튜디오 룰루랄라도 이 회사의 디지털 제작부문 소속이다. 최근에는 프리 선언을 한 장성규 아나운서가 이 회사 소속이 되면서 매니지먼트도 담당하고있다.[2] JTBC를 포함한 JTBC 계열 채널들의 광고 영업 및 판매 담당. 이 회사에서 광고주들을 대상으로 매달 홍보물을 발간하는데, 각종 JTBC관련 내부정보들도 담겨있어서 관심있으면 해당회사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는 것도 좋다.[3] JTBC 방송기술 및 송출 담당.[4] 2017년 삼성그룹 측의 광고 중단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외국계 및 중소형 광고주를 대량으로 유치하여 형제회사인 중앙일보와는 달리 큰 타격이 없었다. 타 종편의 흑자가 과도한 협찬 비중 및 제작비 쥐어짜기로 이루어진것과는 달리 JTBC의 흑자는 시청자들에게 좋은 프로로 인정을 받아 이루어 낸 흑자라는 점이 다르다.[5] 2017년 당기 순이익은 24억원이였는데, 2018년에는 무려 133억원을 벌어들였다.[6] 자회사 인원을 포함한 숫자.[7] 2018년 하반기 부터 특선영화 방영시 JTBC드라마와 동일한 그라데이션을 사용하기 시작했다.[8] 현재의 KBS2, KBS 제2FM, KBS 별관,KBS 제3방송(1981년 9월 7일 폐국)이 모두 TBC가 전신이다.[9] SBS(SBS Plus, SBS funE, SBS Sports), 한국방송공사(KBS drama, KBS joy, KBS N SPORTS), 문화방송(MBC 드라마넷, MBC every1, MBC SPORTS+) 등.[10] 그 이전에는 카툰네트워크도 운영하고 있었지만 타임 터너사에 매각했다. 만약 중앙그룹이 카툰네트워크를 운영했다면 JTBC(숫자) Cartoon Network가 되었을 것이며 종편이 어린이 채널을 운영하는 첫 사례가 되었을 것이다.[11] 의외로 규모가 작아서 방송제작에 활용하기보다는 제작발표회등 행사용도로 더 자주쓰인다.[12] 중앙일보와 JTBC가 창조관에 입주한후 잡지 계열사등이 이곳에 입주해와 상암동에 그룹 자회사를 모두 집결시킨뒤 기존 순화동 사옥은 다른데 임대시킬 수도 있다.[13] 현재 상암사옥 스튜디오의 부족 및 협소문제가 해결될수 있으며, 기존 사옥의 스튜디오 공간까지 최소4개의 스튜디오 공간을 확보할수 있게된다.[14] 원방스튜디오가 A동부터 G동까지 있는데 이 가운데 F동을 JTBC가 쓰고 있다.[15] 공개방송이 없을때는 관람석을 빼고 일반 대형스튜디오처럼 사용하다가 공개방송시 관람석을 들여놓아서 공개홀로 사용이 가능하다.[16] 방송국은 테러나 기타 비상상황에 대비해서일부러 동선을 복잡하게 설계한다.[17] 참고로 JTBC2의 슬로건이 '색다른 즐거움'이다. 아마 JTBC와 슬로건을 비슷하게 맞춘 듯 하다.[18] 온라인 상으로는 언급하고 있지 않으나, JTBC 사옥이나 JTBC 광고에는 'Coloring Your World!'라고 써있다.[19] 40초 버전[20] 웹진 '텐아시아'의 기사에서 쓰인 단어(…)다.[21] 자연인 손석희 개인의 정치적 성향은 공개적으로 드러낸 적이 없지만, 과거 1992년 노태우 정부 시절, MBC 보도국에서 준비한 정부 정책 비판 보도가 방송국 상부에 의해 방송 불가 처리되자, 노조 간부로서 공정방송 투쟁을 수행하며 구속까지 됐던 바를 미뤄봐서는 최소 개혁적이거나 진보적인 성향이라는 평이 많다.[22] 당시 중앙일보 편집국장에 이어 바로 JTBC의 저녁 메인 뉴스 앵커로 발탁됐으며, 손석희 사장이 뉴스진행을 다시 맡은 후에는 중앙일보로 돌아갔다. 현재는 중앙일보 칼럼니스트이다.[23] 현 중앙일보 주필[24] 이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이해한다면 특정 방송사 또는 신문사만 선호하고 보는 것이 의미없는 행동일 수 있다. 방송 또는 신문을 볼 땐 특정 성향에 기울지 않고 균형있게 보는 것이 사실을 심도있게 파악하는 것이 기본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어쩌면 당연한 말이다.[25] 안나경 앵커의 인트로, 부산경남 구석찬 취재기자의 리포트.[26] 오!아시스, 알짜왕, 오늘 굿데이 등.[27] 다큐 플러스 등.[28] 그러나 이 문제는 2018년 하반기 들어서 타방송사들도 공통적으로 겪고있는 현상이기는 하나, JTBC는 편성개편이 겹쳐 타방송사들보다 영향을 많이 받았다.[29] 당시 지상파 3사 측에서는 '브라질 월드컵 예선 중계권'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지만 실제로는 A매치뿐만 아니라 AFC 챔피언스 리그를 비롯한 여러 대회의 중계권이 함께 포함된 'AFC패키지' 중계권이었다.[30] 참고로 케이블 채널에서 국가대표팀 A매치를 중계한 사례는 2006년 당시에 엑스포츠에서 시리아와의 아시안컵 예선 경기를 중계한 것이 있다.[31] 2017시즌 K리그 고정 중계는 MBC SPORTS+2, SPOTV에서 볼 수 있다. 다만 아예 빠진다는 얘기는 하지 않았는데 이미 KBO 리그 중계에 참여하지 않은 상태에서 K리그 중계마저 포기하게 되면 남는 대회가 분데스리가AFC 주관 대회 정도밖에 남지 않게 된다. JTBC3가 갖고 있는 메이저 테니스 대회는 애초에 기간이 짧고 격투기만으로는 수입에 한계가 있다.[32] 2012년 당시 쨍하고 공뜬날 '정수근의 야구판독'이라는 막간 코너에 출연했다. 10월 24일에는 JTBC가 2013 WBC 독점 중계를 확정짓자 '사장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드립을 쳤다. 대회가 진행될 때는 WBC 투데이에 출연하기도 했다.[33] 바둑TV는 2016년부터 한국기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바둑TV의 광고 판매도 JTBC의 자회사인 민영 미디어렙 JTBC미디어컴에서 하고 있다.[34] 연금복권 520 추첨방송은 MBC 드라마넷으로 이전되었다. 비슷한 시기에는 로또 6/45 역시 MBC로 옮겼다.[?] 닐슨코리아에서 발표하는 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36] 비지상파 역대 1위[37] 최근 무료로 전향하였으며 그 쪽은 SD/모바일 화질에 국한되어 있다.[38] MBN과 채널A는 비슷한 방법이 있으며 특히 TV조선의 경우 자사 홈피는 JTBC처럼 회원 가입이 있어야 가능하되, TVING을 제외한 모든 OTT에 걸쳐 이용하면 된다.[39] 경영컨설팅 회사로, 삼성전자 엘시디사업부의 핵심 협력사 SFA의 최대주주. 부회장이 이재용과 고등학교 선후배관계라며 전망이 안정적이라고 주목받았다.[40] 한국컴퓨터·로지시스·케이씨에스·한네트·한국트로닉스 등 한국컴퓨터지주 산하 계열사들이 50억원씩 쪼개서 총 250억원을 투자했다. 쪼개서 투자하는 바람에 2대 주주에 달하는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주요 주주로 공개되지도 않아 편법 논란이 있다.[41] 성우하이텍이 2.37%, 이엑스알코리아가 1.18%로 쪼개서 투자했다.[42] TV아사히와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서로 지분을 교환했다. 때문에 JTBC도 TV아사히 지분을 가지고 있다.[43] S&T중공업이 100억, S&T대우가 50억을 나눠 투자했다.[44] 욕실 자재 전문회사. 로얄앤컴퍼니와 로얄아이도스가 각각 50억원씩 나눠서 투자했다.[45] 벤처기업가로 알려졌다. 고시연과 아내 오영애가 50억원씩 투자했다. 개인투자자 중 최다 보유 지분이다.[46] 엄밀히는 코단샤 1.18%, 킹레코드 0.36%로 쪼개서 투자했다. 때문에 주요 주주로 공개되지는 않았다.[47] 홍정도의 처조부가 이사장으로 있었다. 다시말해 사돈관계. 때문에 논란의 소지가 있다.[48] 2014년 대표이사에서 물러남. 2017년 JTBC와 중앙일보 회장직에서는 물러났지만, 2017년 11월 제2사옥 기공식에 중앙미디어네트워크 회장 자격으로 나타나더니 2018년 중앙그룹 출범과 함께 중앙홀딩스 회장직을 역임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는 사실 모기업인 중앙일보에서부터 창업주인 이병철이 이러한 방법을 사용해 경영일선에서 완전히 물러나지 않은것과 같다고 볼수도 있겠다. (당시 이병철 사장은 사카린 밀수사건 이후 경영을 전문 언론인인 원종훈에게 맡긴 척 하더니, 그는 2년 뒤 중앙일보 회장으로 갑자기 나타났었다.) 하지만 이미 공동대표이사직을 홍정도가 맡고 있는지라, 실질적인 경영권은 이미 홍정도가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8년 11월 20일 홍정도 대표가 중앙일보 발행인 까지 겸직하면서, 사실상 중앙그룹 경영은 홍정도 대표에게 완전히 넘어가고 홍석현 회장은 사실상 중앙그룹 경영에서 손을 땠다는 분석도 있다. 게다가 요즘은 중앙그룹 경영진으로서의 대외활동은 거의 없는 상황이고, 한반도 문제 관련 책을 쓰거나 한반도 관련 포럼을 열고있다.[49] 2018년 11월 20일 인사발령에서 상근고문을 맡게 되었다.[P] 공동대표이사[51] 2013년 5월 13일부터 2018년 11월 19일까지 보도담당 사장을 맡다가, 2018년 11월 20일부로 중앙그룹 인사발표에서 대표이사로 승격했다. 손석희 JTBC 사장, 대표이사로 승격…홍정도 중앙일보 대표는 발행인 겸해(한국경제 기사) 이후 미등기 이사로 활동하다 2019년 3월 29일에 등기이사로 신규선임되었다.[52] 평일 뉴스룸의 메인앵커도 맡고 있다. 앵커가 경영/사업 분야에도 관여하고 방송사 전체를 총괄하며 뉴스편집에도 참여하는 이래적인 경우이다. 그만큼 손석희 사장의 영향력이 엄청나다는 반증일듯 하다.[P] [54] 2013년 12월 23일, 대표이사 직책을 맡게 되었다.[55] 미디어링크 대표이사 겸임.[56] 2016.07~2016.11 까지 제작1CP 맡음. 2018.11~2019.1까지 제작1국장. 전임 제작 1국장은 김석윤.[57] JTBC콘텐트허브드라마하우스부문 기획팀장, 2015.12~2016.07까진 제작1CP를 맡았었다.[58] DH&JCH 프로듀서팀장을 겸직.[59] 2017년 2월 1일. 여운혁 전 국장의 뒤를 이어 제작 2국장(예능국장)으로 발령되었다.[60] MBC에서 2014년 2월에 사직. 3~4월쯤 JTBC 입사.[61] MBC 출신. MBC에서 JTBC로 이적했다. 남편이 성치경 CP[62] MBC에서 JTBC로 이적[63] 1대 연출[64] 전 제작 2국(CP), 2018.11~2019.1까지 제작 3국장. 히든싱어 시리즈, 솔로워즈, 팬텀싱어 시리즈 기획 및 연출, 비정상회담 시즌1, 힙합의 민족 시리즈, 이론상 완벽한 남자 기획 및 제작총괄, 백상예술대상 책임프로듀서.[65] 전 제작2국 CP. 님과 함께, 헌집줄게 새집다오 시리즈, 유자식 상팔자, 나홀로 연애중, 잘 먹겠습니다, 뭉쳐야 뜬다, 아이돌룸 기획 및 연출, 냉장고를 부탁해 기획 및 제작총괄.[66] CJ E&M에서 2011년 9월에 JTBC로 이적. 전 제작2국 PD. 백인백곡 - 끝까지 간다, 타인의 취향, 뮤직온탑, 대단한 시집, 팬텀싱어 기획 및 연출, 백상예술대상, 디렉터스 컷(M.net), 엠카운트다운(M.net) 연출.[67] 2018년 11월 인사때, 중앙홀딩스 대표이사 전무로 보임되었다.[68] JTBC 미디어텍 방송기술부문 대표이사 겸임[69] 제이콘텐트리 투자담당 겸임.[70] 엔터뉴스팀장 겸임.[71] 인사 · 조직 개편 당시에는 시청자심의실이 아닌 시청자참여실이었다.[72] 전 JTBC 보도부문 행정국장[73] 탐사기획국장도 겸하고 있다.[74] 전 중앙일보 북한전문기자. JTBC 전문위원도 겸하고 있고, 북한관련해서 방송출연도 하고 있다.[75] 중앙홀딩스 브랜드담당으로 보직이동.[76] 20번은 티브로드, 15번은 olleh TV, B TV, U+ TV 등의 JTBC 채널번호이다. 그러나 CJ헬로비전 등 다른 케이블 방송사 같은 경우 JTBC의 채널번호가 채널A의 대역과 똑같은 18번으로 송출하고 있다.[77] 여기는 무려 5번에 배정되어 있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는 개편이 필요합니다.

이 문서는 리그베다 위키에서의 수정 로그 삭제로 인해 과거 로그의 일부가 누락된 문서이며, 문서 개편이 필요합니다. 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나무위키:로그 누락 문서를 참조해 주세요. 또한 이 틀을 다실 때는, 문서 최상단에 분류:로그 누락 문서를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