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1-21 16:27:11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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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newsroomlogo.png 뉴스 아침& 뉴스현장
-1 {{{#FFFFFF 매일 저녁 7시 55분 }}} -1 {{{#FFFFFF 평일 아침 7시 }}} -1 {{{#FFFFFF 평일 오후 2시 30분 }}}
파일:logo_news_정치부 회의.png 이 시각 뉴스룸 파일:OCJTBC.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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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파일:JTBC.png
제작 대표이사 사장 손석희
보도총괄 오병상
보도국장 이상복
디지털뉴스국장 표재용
탐사기획국장
남북교류추진단장
이규연
보도제작국장 신예리
사이트 news.jtbc.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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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방송 프로그램
2.1. 뉴스원룸
3. 구성원4. 역대 보도수장
4.1. 보도담당 사장4.2. 보도총괄4.3. 보도국장
5. 스튜디오6. 논란 및 사건사고7. 모바일 앱8. 뉴미디어
8.1. JTBC 뉴스8.2. 소셜스토리8.3. 트리거8.4. 소탐대실8.5. 과거 계정
9. 여담
9.1. 단독 표현

1. 개요

균형있는 보도
홈페이지 슬로건
JTBC 보도국이 제작한 뉴스 프로그램 목록. 메인 뉴스는 JTBC 뉴스룸. 시사 프로그램인 사건반장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토론 프로그램인 JTBC 밤샘토론, 강의 프로그램인 차이나는 클라스는 제외한다. 해당 문서들 참고.

선거방송JTBC 우리의 선택은 해당 문서 참고.

기자가 기사를 마칠 때의 바이라인은 "JTBC (이름)입니다"이다. 여기서 JTBC를 '제이티비시'로 또박또박 발음하는 기자들도 있지만, 이걸 '제이티비스'로 끝을 흐려서 발음하는 기자들도 있는 편이다.

2. 방송 프로그램

JTBC news 정규 생방송 편성표
JTBC 뉴스 아침&
07:00 (TV, 유튜브 생방송)
이 시각 뉴스룸
11:55 (TV 생방송)
뉴스원룸
13:30 ~ (유튜브, 페이스북 생방송)
뉴스원룸
13:30 ~ (유튜브, 페이스북 생방송)
JTBC 뉴스현장
14:30 (TV, 유튜브 생방송)
사건반장
15:50 (TV 생방송)
정치부회의
17:10 (TV, 유튜브 생방송)
이 시각 뉴스룸
18:25 (TV 생방송)
JTBC 뉴스룸
19:55 ~ 21:30 (TV, 유튜브 생방송)
JTBC 뉴스룸
19:55 ~ 21:00 (TV, 유튜브 생방송)
소셜라이브
21:30 ~ (유튜브, 페이스북 생방송)
소셜라이브
21:30 ~ (유튜브, 페이스북 생방송)
소셜라이브
21:00 ~ (유튜브, 페이스북 생방송)

2.1. 뉴스원룸

티저영상
2019년 1월 14일부터 매주 월,수요일 오후 1시30분에 진행하는 첫 유튜브 전용 라이브뉴스 콘텐트이다. 현재 추진중인 24시간 유튜브 라이브 뉴스 계획의 일환이며, 디지털뉴스국의 고승혁 기자가 진행하고 있다.

3. 구성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JTBC news/구성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역대 보도수장

4.1. 보도담당 사장

2013년 손석희 사장을 영입하면서 보도부문 독립성 부여를 위해 신설했으나, 2018년 손석희 사장이 대표이사로 승진하면서 폐지되고 보도부문은 경영총괄 부사장 산하로 이동되었다.

4.2. 보도총괄

2012년 이전까지 보도본부장으로 불렸다가, 보도총괄로 명칭이 바뀌었다. 이에 대해 "기존 본부장을 열린 개념의 '총괄'로 개편해 부문별 책임경영제를 도입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보도총괄은 중앙일보의 편집인을 겸하고 있다.
  • 이하경 (2011 ~ 2012)
  • 김교준 (2012 ~ 2013)
  • 오병상 (2013 ~ 현재)[2]

4.3. 보도국장

5. 스튜디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JTBC news/스튜디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논란 및 사건사고

  • 자막 실수: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자주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실수가 잦으면 고의로 비춰질 소지가 큰 만큼 뭔가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교열위원을 위촉해 뉴스전에 자막이나 자료에대한 팩트체크를 한다고 한다.

6.1. JTBC 뉴스룸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JTBC 뉴스룸/논란 및 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2. JTBC 뉴스현장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JTBC 뉴스현장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3. 정치부 회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정치부 회의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7. 모바일 앱

JTBC에서 제작하여 배포중인 모바일 앱의 이름이기도 하다. 뉴스의 경우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Live 영상을 바로 볼 수 있지만, 예능 등 타 프로그램은 볼 수 없다. 뉴스앱의 편성표 메뉴로 들어가면 이걸로 Live 영상 시청 가능한 프로그램만 나온다.[3]

8. 뉴미디어

유튜브를 통해 "24시간 라이브 뉴스 체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2019년 1분기를 목표로 한다고.

2018년 12월, 구글에서 진행하는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 유튜브 혁신 펀딩 (Google News Initiative YouTube innovation funding) 공모에 선정되었다. 23개국 87개매체가 선정되었는데, 한국에서는 한겨레와 JTBC가 선정되었다. 각 매체는 25만 달러를 지원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8.1. JTBC 뉴스

파일:JTBC_news.png
링크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카카오스토리 아이콘.png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 사용되는 계정이다. 주로 JTBC 뉴스 영상을 올리는 계정으로 사용되며, 취재설명서라는 이름으로 SBS 취재파일 같은 텍스트 기사를 올리기도 한다. 유튜브 계정은 구독자수가 80만명을 넘겨 국내 언론사 유튜브 계정 중 2위에 달한다.[4]

8.2. 소셜스토리

파일:JTBC소셜스토리.png
링크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과거 사회부 소셜스토리 계정을 이어받았다. SBS의 스브스뉴스처럼 뉴미디어 전용뉴스 콘텐츠를 제작하며, 주요 콘텐츠로는 소셜라이브가 있다. 페이스북 전용이며, 유튜브에는 JTBC 뉴스 계정을 통해 영상이 올라간다.

8.3. 트리거

파일:JTBC트리거.png
링크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과거 디지털뉴스룸>정치부 소셜스토리 계정을 이어받았다. 사회3부와 협업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JTBC에서 보도한 탐사 기사에 대한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트리거팀과 사회3부와 협업을 해 탐사보도를 하는 경우도 있다.

2018년부터는 '트리거즈'라는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었으나, 아직 별다른 활동은 없고, 탐사보도 취재자료를 올리는 정도로 사용하고 있다.

8.4. 소탐대실

파일:JTBC소탐대실.png
링크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생활속의 작은 탐사가 캐치프레이즈.

담당기자인 김진일 기자에 따르면, 무언가를 병적으로 취재하는게 컨셉이라고 한다.

주요 아이템을 보면, 호텔 베개를 몇개를 쓰는지 알아보기 위해 설문을 하거나, 평행주차에 대한 아이템을 다루면서 평행주차 배틀을 열기도 하고, 공중화장실 수도꼭지가 짧은 것에 대해서 문제가 없는지 취재하기도 하고, 수도꼭지가 짧아도 얼마나 빨리 손을 씻을 수 없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손씻기 배틀을 열기도 한다. 김진일 기자의 말이 거짓말이 아니다.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내용들이 쓸데없이 고퀄이다. 본격 인턴 고생시키기 콘텐트이다.
기발한 아이템과 꼼꼼한 취재로 의외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소셜라이브에 이은 디지털뉴스룸의 히트콘텐츠로 떠올랐다. 손사장에 따르면 뉴스룸에 소탐대실 코너를 신설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한다.

8.5. 과거 계정

  • 디지털 뉴스룸
현재의 소셜스토리와 비슷한 역할을 했었다. 이때는 소셜스토리가 사회부의 디지털 계정쯤으로 취급당했고, 소셜라이브의 등장이전에는 그리 주목받지 못하던 시절이기때문에 이 계정이 뉴미디어 전용 콘텐트에서 사용되었다.[5]
  • 정치부 소셜스토리
조기 대선 국면을 앞두고 디지털 뉴스룸 계정을 정치부 소셜스토리로 바뀠다. 정치부 소셜라이브를 했으며, 주로 마크맨 중심의 콘텐트가 제작되었다. 대선주자들이 직접 출연을 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대선국면과 맞물려 정치부 소셜라이브에 시청자가 엄청나게 몰렸었다.

9. 여담

  • 보도 자막에서 한자를 절대로 쓰지 않는다. 예를 들어, 이세돌 九단 → 이세돌 9단 식이다. 또한, 북한 사람들의 이름도 무조건 두음법칙을 적용한다. 예를 들어, 최룡해는 최해로, 리설주설주로 나온다. 그리고 뉴스룸뿐인지는 모르겠으나 뉴스 프로그램들 중 거의 유일하게 전두환, 노태우를 뉴스에서 호칭할 때 전 대통령 호칭을 거의 붙이지 않는다.[6]
  • 한 때 주중 공휴일에는 아침뉴스저녁 메인뉴스만 방송되고, 명절에는 아침뉴스마저 결방하는 문제점이 있었으나, 2016년 광복절을 기점으로 현재는 주중 공휴일에도 주말과 같이 낮 일반뉴스를 편성한다.
  • 경주 지진으로 지상파들은 뉴스 자막 딸랑 띄워놓고 드라마 방영했지만[7] JTBC는 뉴스속보로 지상파 뉴스보다 보도를 더욱 잘해 다시 칭찬받고 있다.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사건 보도로 역시 뉴스는 JTBC라는 인식도 생기고 시청률도 많이 상승했으며 8%대로 MBC SBS 시청률을 역전했다[8]. JTBC의 영향으로 종편뉴스는 지상파뉴스보다 못한다는 말이 옛말이 될 것이다.
  • 날씨 보도의 비중이 상당히 적다. 전체 뉴스 프로그램 중 기상캐스터가 진행하는 날씨 예보는 JTBC 뉴스 아침&에서만 하며, 그 외에는 짤막하게 단신으로 보도하거나 기자 리포트로 대체한다. 메인 뉴스(특히 주중)는 한 술 더 떠서 클로징에 날씨를 전한다. 이에 대해 손석희 앵커는 요즘 모바일 시대에 날씨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서라고 답하였다. 아침&은 출근길 직장인들을 위한 방송이라 날씨를 보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 2017년 8월 3주차에 전반적인 뉴스 프로그램 개편을 실시했다. 앵커의 편집 자율성을 높이고 권한과 책임을 함께 부여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동시에 아침&, 평일 뉴스룸, 주말 뉴스룸의 개별성을 높여 차별화를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주말 뉴스룸의 남성 앵커는 8월초에 미국 유학에서 귀국한 김필규 기자, 아침&의 남성 앵커는 도쿄 특파원에서 귀국한 이정헌 뉴스제작2부장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아침&의 방송시간을 30분 앞당긴 오전 7시~8시30분[9]으로 변경했다.
  • 국내 방송사 중에서는 앵커 시스템을 가장 활발히 활용하고 있다. 이는 각 뉴스프로그램의 독립성과 다양성을 추구하는 손석희 앵커의 의중이 반영되었다.뉴스룸 주중 진행자인 손석희 앵커는 편집 회의에 참석하는 등[10] 전체적인 보도 내용을 총괄, 책임지고 있고,팩트체커 였던 임경빈 작가의 저서에 따르면 저녁에 준비를 다하고 대본을 가지고 검사받으러 사장실에 들어가는것 만큼 떨릴때가 없다고 한다. 아침&의 이정헌앵커는 뉴스제작2부장으로서 아침뉴스에 한해서는 최고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11] 이상복 보도국장은 보도국을 이끄는 역할도 물론 하지만, 정치부 회의 진행자로서 프로그램을 책임지고 있기도 하다.[12] 그리고 이는 시사프로그램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이규연 국장은 스포트라이트 전담국인 탐사기획국장으로서 프로그램 전체를 책임지고, 직접 진행하고 취재도 하고 있다. 또한 뉴스현장의 성문규 앵커는 뉴스현장을 주로 제작하는 보도제작1부 소속으로서, 직접 진행뿐만아니라 기획과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주말 JTBC뉴스룸김필규 앵커는 주말뉴스취재부 부장으로서 진행뿐만 아니라 편집권과 취재지시까지 할 수 있어 주말뉴스내에서 상당한 영향력 행사가 가능하다.

9.1. 단독 표현

2018년 2월 28일, JTBC는 보도자료를 내고 단독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순실 게이트 이후, JTBC 내부적으로 단독 기사에 대한 특종 집착증 같은 압박감이 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뉴스타파시사저널 등에서 이미 보도되었던 사안마저 단독을 달고 나와 논란이 일었다. 김경래 뉴스타파 기자는 “저간의 사정을 뻔히 알면서 단독을 붙이는 건 용감해서인지 무식해서인지 아무 생각이 없어서인지 어떤 생각이 많아서인지”라며 “이쪽 동네가 아무리 아사리판이래도 지켜야 할 금도가 있고 예의가 있고, 그리고 직업적인 양심과 윤리라는게 있지 않나”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지나치게 단독 표현을 남발한다는 지적이 잇따랐고, 결국 "그간 취재 경쟁에서 ‘단독’이 가져다준 긍정적 효과가 있었던 반면, 표현의 오남용으로 인한 부정적인 측면도 있었음을 인정한다"며 "단독 기준을 엄정하게 할 것을 논의해왔으나 기준 자체가 모호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결국 아예 사용하지 않는 쪽을 택했다"고 밝히며 단독 표현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여하튼, 언론사의 입장에서 단독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것은 많은 것을 내려놓는 것이라는 평가가 있다. 뉴스에 대한 사람들의 주목도를 높힐 수 있고, 그에 따라 단독이라는 표현만 붙히면 일반 뉴스에 비해 많게는 수십배 수백배 트래픽을 올릴 수 있다. 게다가 해당 뉴스가 사회 전반의 이슈를 선도하는 효과를 낳게 되면 해당 언론사가 얻는 이득은 크다는 분석이 있다.

다만, 이후에도 최초로 취재한 뉴스에 대해서는 완곡하게 "JTBC 취재에 따르면"이나 "지금부터 보도할 뉴스는 JTBC가 취재한 뉴스"라는 표현을 우회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래도 헤드라인에는 이런 표현을 넣지않아 제목만보고는 단독취재 뉴스인지 알 수가 없다.

이 문서는 토론을 통해 r1527판 3번 문단과 6번 문단을 각각 'JTBC news/구성원'과 'JTBC news/스튜디오' 문서로 분리하는 것(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추가 토론 없이 편집할 경우 편집권 남용 및 문서 훼손으로 간주되어 제재될 수 있습니다.



[1] JTBC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2] 2018년 11월 인사에서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3] 뉴스 이외의 프로그램 중 JTBC 뉴스 앱으로 Live 시청 가능한 것은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사건반장, 밤샘토론 3개 뿐이다. 밤샘토론은 한 동안 편성표에는 나오는데 앱으로 시청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가 2017년 3월 말 쯤 해결되었다.소셜라이브 방송날에는 소셜라이브 시청도 가능하다.[4] 원래는 1위였으나, 2018년 8월 2일 밀려났다. 현재 1위는 YTN이다.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뉴스 시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국내 뉴스를 접하기 상대적으로 어려운 해외 교민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다.[5] 멋진신세계도 이 계정을 통해 올라왔으며, 뉴스브런치, 뉴스룸 인사이드 같이 이윤석 당시 디지털 뉴스룸 기자가 만든 콘텐트들도 있었다. 초창기 실험적인 콘텐트를 했던 곳[6] 손석희 앵커도 전두환씨라고 지칭한다.[7] 그래도 드라마 끝난 후 뉴스속보를 몇분간 보낸적 있다. 그래도 KBS는 재난 주관방송사인데... 경주 지진이 처음났을 때 KBS는 특집으로 뉴스를 진행하였다. SBS는 그 다음날 특집으로 뉴스를 진행하였다.[8] MBC와 SBS의 메인뉴스는 4%대 시청률로 내려앉았다. 방송사 내부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터져나올 정도.[9] 종전에는 오전 7시 30분~9시[10] 다만 당일 취재 내용을 정하는 아침 회의에는 참석하지 않고, 취재 내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보도내용을 정하는 오후 회의와 마지막 점검 성격인 제작진 회의에만 참석하고 있다고 한다. 여담으로 손사장 부임 이후 오후 회의가 100분 토론장(...)이 되버려서 회의가 2시간 이상으로 길어지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한다. 하지만, 손 사장이 대표이사로 승진하면서, 편집회의에 계속 참여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2시회의에는 전처럼 참석하지 못 할 가능성이 크긴하지만, 그래도 앵커이기 때문에 저녁뉴스직전 점검회의정도는 참석할가능성이 크다.[11] 소셜라이브에서 황남희 앵커는 아침 뉴스계의 손석희라고 한다. 물론 본인은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고..[12] 타이틀이나 각종 홍보포스터에서 정치부회의 총감독이라고 칭할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