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7 23:08:47

JTBC 뉴스룸

대한민국의 주요 방송사별 메인 뉴스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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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C 석간 JTBC 뉴스 9(평일)
JTBC 주말뉴스(주말)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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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기간 2014년 9월 22일 ~ 현재
방송 시간 월 ~ 목 19:55 ~ 21:30
19:55 ~ 21:00
주말 18:55 ~ 19:40[1]
방송 품질 화질 1080i
음향 2채널 돌비 디지털
진행 월 ~ 목 서복현, 안나경
금 ~ 일 한민용
팩트체크 이가혁 (월 ~ 목)
링크 파일:JTBC_news.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external/s.pstatic.net/mobile_140556488635.png 파일:icon_daum_mediadaum.png
실시간 파일:JTBC_news.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external/s.pstatic.net/mobile_140556488635.png 파일:icon_daum_mediadaum.png
1. 개요2. 역사3. 앵커
3.1. 주중3.2. 주말3.3. 기상캐스터
4. 오프닝5. 논란 및 사건사고6. 주요 보도7. 프로그램 구성
7.1. 오늘의 주요 뉴스7.2. 밀착 카메라7.3. 탐사 플러스7.4. 팩트체크7.5. 비하인드+7.6. 주말 한정 코너
7.6.1. 뉴스 미션7.6.2. 이슈플러스7.6.3. 한민용의 오픈마이크
7.7. 날씨7.8. 클로징 BGM
8. 특집토론
8.1. 신년토론8.2. 긴급토론
8.2.1. 2018년 1월 18일8.2.2. 2018년 4월 18일8.2.3. 2018년 8월 28일8.2.4. 2018년 9월 12일8.2.5. 2018년 10월 1일8.2.6. 2019년 10월 1일

1. 개요

뉴스룸,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평일 서복현 앵커의 오프닝 ID 멘트
뉴스룸, 주말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주말 한민용 앵커의 오프닝 ID 멘트
JTBC메인 뉴스 프로그램.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되며 월 ~ 목요일에는 1, 2부를 합쳐 총 1시간 30분, 금요일과 주말에는 1시간 동안 진행한다. 이는 편성표 기준으로 실제 방송 분량[2]은 월~목요일 80~85분, 금요일과 주말 50분 내외이다. 경쟁 프로그램은 KBS 뉴스 9, MBC 뉴스데스크, SBS 8 뉴스.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네이트, 다음유튜브, JTBC 온에어[3] 및 뉴스 앱에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유튜브의 JTBC 채널에서 다시보기를 무료로 볼 수 있다. 24시간 송출되는 뉴스 전문 채널[4]을 제외하고, 지상파 3사와 더불어 팟플레이어tv팟을 통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한 뉴스 프로그램이다. 2017년 8월 19일부터는 주말에도 카카오TV로 송출된다.

1부, 2부로 나뉘며 1부는 지상파 메인 뉴스와 같이 정석적인 뉴스 형식으로 진행, 2부는 심층 취재, 인터뷰, 토론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된다. 손석희 사장진행 시절에는 손석희 사장이 직접 기사를 고르고[5], 뉴스를 구성하며, 뉴스를 진행했다. 즉, 진정한 앵커 시스템을 도입한 뉴스였다.[6] JTBC의 뉴스 프로그램 중 인기가 가장 높다.

1970년대 TV 뉴스를 선도했던 동양방송의 메인 뉴스 TBC 석간이 바로 JTBC 뉴스룸의 전신이다. 그러나 채널 7을 이어받은 KBS2로 따진다면 KBS 8 뉴스타임의 전신이라고 말할 수 있다.

기상캐스터와 뉴스 티커가 모두 없는 뉴스이다. 대신 날씨 정보는 클로징 멘트 또는 기자 리포트/단신으로 전한다. [7] 그러나 JTBC의 다른 뉴스 프로그램들도 다 있는 뉴스 티커가 유독 메인 뉴스에만 없는 것은 아무래도 리포트 하나하나에 좀 더 집중한다는 뜻이다. [8]

스포츠 뉴스는 주중에는 1부 말미, 주말에는 뉴스 말미에 전달한다. JTBC가 유독 메인 뉴스에선 스포츠 뉴스 비중이 적은 편이다. [9] 주요 뉴스를 중심으로 자세하게 보도, 조사, 브리핑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금요일 외의 주중 공휴일에는 2부까지 방송하지 않고 45~60분 이내로 단축 방송을 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명절 연휴라면 무조건 단축 방송하게 되고, 스포츠 중계 방송이 있을 때에는 편성 시간이 변동되는 경우도 있다.

2017년 4월 3일 방영분부터 주중 뉴스룸에 한해 1부 '밀착 카메라'와 2부 '앵커 브리핑' 사이에 15초 중간 광고를 송출하며, 5월 29일부터는 30초로 연장되었다. 이 30초 중간 광고 하나에서만 한 해동안 무려200억원 정도의 이익이 발생했다고 한다. 기사

2. 역사

해당 문서에도 잘 나와 있듯이, 기존의 JTBC 뉴스 9은 당시 '예능 뉴스' [10] 를 지향하던 MBC 뉴스데스크와 마찬가지로 전파로 마약을 방송해대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다 2013년 손석희 보도 담당 사장이 부임하고 뉴스 체계를 개편하며 인지도를 확보하고, 2014년 들어 평일의 JTBC 뉴스 9을 앵커부터 포맷, 컨셉까지 모든 것을 뜯어고쳐 재출시(...)를 하기에 이르렀는데, 1시간 40분으로 확대 개편하는 형태였다. 개편 당시 오병상 보도총괄은 이번에 떠올린 컨셉은 '손석희의 100분 뉴스'다 라고 말하였다.[11] 종합 편성 채널과 지상파를 통틀어서 메인뉴스를 1시간 40분으로 편성하는 건 처음 있는 일.[12] 세월호 참사 뒤 타 종편(2%대)에 시청률(1%대)이 밀리자 MBN 뉴스 8의 시청률(3%대)을 노리고 있는 듯 하다. [13] 현재는 평일 5~6%, 금요일 4~5%, 주말 2~3%를 꾸준히 유지하면서 KBS에 이어서 전체 메인 뉴스 시청률 순위 2위를 지키고 있는 중이다. [14][15] 뉴스 프로그램이지만 광고 판매도 인기 예능인 아는 형님과 함께 가장 비싸고 잘 팔리는 시간대이다. 오죽하면 뉴스룸 앞뒤 프로그램 광고 선점 경쟁도 치열할 정도이다. 하지만 2019년 말에는 MBC 뉴스데스크의 시청률이 상승세를 타면서[16] MBC,SBS,JTBC 3사가 서로 번갈아가며 1위를 할 정도로 균등한 시청률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동안 고전을 면치 못하던 TV조선 뉴스9의 상승세도 눈여겨 볼만한데, JTBC보다 시청률이 비슷하거나 높게 나올때도 있다.[17]
2020년 들어서는 평일은 2~4%대로 내려앉았다.[18] 전체 메인뉴스 시청률 순위 2위는 MBC에 내어준지 오래이고,[19] 개국이래 지켜왔던 종편 뉴스시청률 1위도 TV조선에게 내어주었다. 심지어 주말 시청률은 1%대까지 내려와 전체 방송사중 꼴찌를 기록하는 굴욕을 당했다. 다만 주말의 경우 7시대로 시간대 변경을 앞두고 있어서 앞으로의 추이를 지켜보아야 한다.[20] JTBC도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듯하다. 우선 3월말에 창조관 사옥이전과 함께 또 한번의 개편을 앞두고 있다.

그래도 예능 뉴스 시절 CG와 연출을 갈고 닦으며 키운 실력은 그대로 남아있는 모양. 뉴스 10 시절을 탈피하고 비교적 진지한 내용으로 돌아선 뉴스룸 체제에서도 소소한 재미를 주는 연출은 계속해서 나오는 편이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보도가 한창 가열되던 시기, 손석희가 앵커 브리핑을 통해 소설 '상실의 시대'를 '순실의 시대'로 패러디하며 풍자했던 것이 대표적이다.

JTBC 기사에 따르면 9월 16일 공개된 티저 광고가 이틀 만에 조회수 10만 건을 돌파했다. 뉴스 티저 영상이 이렇게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며, JTBC 뉴스룸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고 JTBC에서 밝혔다.

JTBC 뉴스룸‬에 나오는 새로운 코너 ‪‎'팩트 체크' 소개글이 ‬JTBC 뉴스 페이스북 계정에 올라왔다. '대통령부터 사회·문화 전반의 유력 인사들의 발언들과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SNS 글 등을 꼼꼼히 분석하고, 옳고 그름을 가려드립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탐사 플러스의 진행자이자 보도국 사회부장인 전진배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뉴스룸의 탐사 보도는 불공정, 부조리 문제를 우선 다루려고 합니다. 짧은 리포트로 전하기 힘든, 어쩌면 우리가 알지만 말하지 않았던 얘기일겁니다."라며 뉴스룸의 코너로 탐사 플러스가 포진됨을 밝혔다. #

JTBC는 개편 하루 전 준비 상황을 사진 형태로 공개하였다. #

이리하여 개편된 뉴스룸은 2014년 9월 22일부터 방송을 시작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메인 앵커인 손석희 보도 담당 사장(현 : 대표이사 사장)은 기자 간담회를 통해 이러한 JTBC 뉴스룸의 시도들을 정통 저널리즘 구현이라고 말했다. #

2013년 9월 16일부터 앵커를 맡아온 손석희 대표이사가 2020년 1월 2일 신년토론 진행을 마지막으로 앵커에서 물러난 후 대표이사 업무에만 집중한다. 손석희 대표이사의 후임은 서복현 기자로 결정되었고, 2020년 1월 6일부터 안나경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아울러 주말 뉴스룸은 한민용 기자가 단독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또한 박성태 정치팀장은 정치부회의팀장 겸 앵커로 이동하고, 김필규 앵커는 정치에디터 산하의 코디네이터를 맡다가 올해 중으로 워싱턴 특파원으로 파견되는 등 대대적인 세대교체에 들어간다. 또한 앵커 교체와 함께 뉴스 전반에 대한 개편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2020년 2월 3주차부터 tvN과 같은 시각인 토/일 7시 40분대에 예능 블록이 신설되면서 토/일 뉴스룸이 6시 55분으로 한 시간 앞당겨 방송되게 되었다. 또한 분량도 65분에서 45분으로 단축되었는데, 8시 편성이던 때에 금토일 모두 60분 편성이지만 실제로는 금요일과 달리 토, 일요일에 40분 정도만 방송하던 것과 같이 주말 편성은 실제로는 25~27분 가량 방영되고 있다. 뉴스룸이 공식적으로 방송시간을 변경하는 것은 2017년 초 주말시간대 개편이후 처음이다. 해당 시간대에는 TV CHOSUNTV CHOSUN 뉴스 7만 방송되고 있기 때문에 보도 부문에서 경쟁자가 적고, 주말 드라마와 피할 수 있다는 계산이었다고. 이어 TV CHOSUN 뉴스 7보다 5분 빠르게 편성하는 전략도 동시에 취했다. 기사

3. 앵커

  • 전신들인 'JTBC NEWS 10, NEWS 9 (평일), 뉴스 토/일요일 (주말)' 진행자도 포함한다.
  • 주중 / 주말 구분
    • 2015년 7월 12일까지 : 월요일~금요일 / 토요일, 일요일
    • 2015년 7월 13일부터 : 월요일~목요일 / 금요일~일요일 [21]

3.1. 주중

주중 진행자
이름 당시 직책 진행 기간 비고
메인 전용우 정치부 차장 2011년 12월 01일 ~ 2012년 12월 10일 [22]
전영기 기획위원 2012년 12월 11일 ~ 2013년 09월 13일 [23]
손석희 대표이사 사장 2013년 09월 16일 ~ 2020년 01월 02일
서복현 정치팀 기자 2020년 01월 06일 ~ 현재
서브 차예린 아나운서 2011년 12월 01일 ~ 2012년 12월 07일
황남희 아나운서 2012년 12월 11일 ~ 2013년 09월 13일 [24]
김소현 국제부 기자 2013년 09월 16일 ~ 2015년 07월 10일
한윤지 정치부 기자 2015년 07월 13일 ~ 2016년 04월 14일
안나경 아나운서 2016년 04월 18일 ~ 현재 [25]
  • 임시 진행
    • 2013년 9월 2일 ~ 2013년 9월 4일: 김소현
    • 2014년 9월 1일 ~ 2014년 9월 5일: 한윤지
    • 2014년 9월 15일 ~ 2014년 9월 19일: 전용우[26]
    • 2015년 2월 18일 ~ 2015년 2월 20일: 성문규
    • 2015년 8월 27일: 전진배, 안나경
    • 2015년 9월 22일 ~ 2015년 10월 4일: 전진배
    • 2016년 2월 4일: 전진배, 안나경
    • 2016년 2월 8일 ~ 2016년 2월 10일: 이상복, 임소라
    • 2016년 3월 21일 ~ 2016년 3월 24일: 안나경
    • 2016년 10월 10일 ~ 2016년 10월 13일: 성문규, 김혜미
    • 2017년 10월 2일 ~ 2017년 10월 5일: 이상복, 임소라
    • 2018년 1월 1일 ~ 2018년 1월 2일: 김필규, 이지은
    • 2018년 5월 17일: 김필규, 이지은
    • 2018년 10월 15일 ~ 2018년 10월 18일: 김필규, 한민용
    • 2019년 2월 4일 ~ 2019년 2월 6일: 김필규, 한민용
    • 2019년 9월 12일: 김필규, 한민용
    • 2019년 9월 16일 ~ 2019년 9월 19일: 김필규, 한민용

3.2. 주말

주말 진행자
이름 당시 직책 진행 기간 비고
메인 이정헌 사회1부 차장 2011년 12월 03일 ~ 2012년 04월 29일 [27]
안착히 정치부 차장 2012년 05월 05일 ~ 2014년 03월 30일 [28]
박성태 정치부 기자 2014년 04월 05일 ~ 2014년 09월 21일 [29]
전진배 정치1부 부장 2014년 09월 27일 ~ 2017년 08월 13일
김필규 주말취재팀장 2017년 08월 18일 ~ 2020년 01월 05일
한민용 정치팀 기자 2020년 01월 10일 ~ 현재 [30]
서브 안태훈 정치부 기자 2012년 11월 24일 ~ 2014년 02월 02일
이지은 국제부 기자 2014년 09월 27일 ~ 2014년 12월 28일 [31]
안나경 아나운서 2015년 01월 03일 ~ 2016년 04월 10일
이지은 국제부 기자 2016년 04월 15일 ~ 2018년 07월 29일 [32]
한민용 정치팀 기자 2018년 08월 03일 ~ 2020년 01월 05일
  • 임시 진행
    • 2014년 4월 19일 ~ 2014년 4월 20일: 손석희, 김소현
    • 2014년 4월 26일 ~ 2014년 4월 27일: 손석희, 김소현
    • 2016년 7월 15일 ~ 2016년 7월 24일: 성문규
    • 2016년 12월 9일: 손석희, 안나경
    • 2016년 12월 16일 ~ 2017년 1월 1일: 성문규
    • 2017년 6월 16일 ~ 2017년 6월 18일: 박진규
    • 2018년 4월 27일: 손석희, 안나경
    • 2018년 6월 10일: 손석희, 안나경
    • 2018년 12월 14일 ~ 2018년 12월 16일: 이수진

3.3. 기상캐스터

JTBC 뉴스 9 시절 중반까지만 해도 기상캐스터가 있었으나 세월호 참사 이후부터는 리포트나 클로징으로 대체하고 있다.
  • 조미나 기상캐스터 : 2011년 12월 1일 ~ 2012년 7월 6일
  • 정선영 기상캐스터 : 2012년 1월 23일, 2012년 2월 13일 ~ 2012년 2월 15일, 2012년 4월 3일, 2012년 10월 1일 (임시)
  • 이선민 기상캐스터 : 2012년 7월 9일 ~ 2013년 2월 1일
  • 이재승 기상 전문 기자 : 2012년 10월 2일 (임시), 2013년 2월 4일 ~ 2013년 4월 5일, 2013년 9월 16일 ~ 2014년 4월 15일

4. 오프닝

뉴스룸 개편 후 지금까지 뉴스룸 오프닝의 특징이라면, 뉴스룸을 준비하는 기자 및 앵커, 제작진의 모습을 오프닝 속에 담는다는 점이다. 때문에 앵커가 바뀔때마다 오프닝도 바뀐다. 특집 방송이나 특보로 방송할 때[33]에는 오프닝을 조금씩 수정하기도 한다.

주중 (월~목):https://youtu.be/Gd7Cz-k__Vw
주말 (금~일):https://youtu.be/w2W9_4jX2bY

5. 논란 및 사건사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JTBC 뉴스룸/논란 및 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주요 보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JTBC 뉴스룸/주요 보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프로그램 구성

파일:external/file2.nocutnews.co.kr/20161025151538703254.jpg

정통 이브닝 뉴스 스타일의 1부 [34]와 심층 보도 중심의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00분 동안 텔레비전 뉴스 프로그램이 구현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방식, 즉, 리포트와 현장중계, 인터뷰, 심층 탐사, 토론 등을 망라하며, 다양한 시청층을 끌어모으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중장년층은 기존의 "메인 뉴스" 스타일에 익숙한 반면, 젊은 층은 이전의 시선 집중에서 보여주었던 손석희 앵커 특유의 보도 스타일에 호평을 보내기 때문.
  • 1부 : 오늘의 주요 뉴스 > 시보 > 톱 뉴스 > 현장 연결 / 기자 프레젠테이션 / 관련 전문가, 인물 인터뷰 > 뉴스 > 뉴스 브리핑[A] > 스포츠뉴스[A] >밀착 카메라
  • 중간 광고 30초
  • 2부 : 뉴스[37] > 뉴스 업데이트 > 탐사 플러스 [38] > 인터뷰 또는 토론 [39] > 팩트 체크 [40] > 뉴스브리핑[A] > 뉴스/스포츠뉴스[A] > 비하인드+ > 날씨 및 클로징
  • 주말 : 오늘의 주요 뉴스 > 시보 > 톱 뉴스 > 현장 연결 / 기자 프레젠테이션 / 관련 전문가, 인물 인터뷰 > 뉴스 > 이슈 플러스/뉴스미션 > 뉴스브리핑 > 뉴스 / 스포츠 > 비하인드+[43] > 날씨 및 클로징

1부에서는 일반적인 메인 뉴스의 구성에 기자의 프레젠테이션, 인터뷰, 현장 연결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코너로는 단신 뉴스를 종합해 보도하는 '뉴스 브리핑'과 '밀착 카메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부에서는 이른바 "한 걸음 더 들어간 뉴스"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역사 속 오늘을 되짚어보는 '오늘',[44] 앵커 브리핑과 뉴스 업데이트를 통해 전날, 그리고 오늘의 주요 뉴스를 한번 더 돌아보고, 오피니언 리더와의 인터뷰, 토론 또는 JTBC 기자들의 탐사 보도(탐사 플러스)를 통해 이슈에 대한 심층적인 진단을 시도하며, 팩트 체크를 통해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말 또는 소문에 대한 진상을 파헤친다. 그리고 비하인드 뉴스를 통해 뉴스에 미처 내보내지 못한 소식들이나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내용들을 살펴본다.

손석희 앵커는 '뉴스룸이 추구하는 것은 기존의 JTBC 뉴스 9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음을 강조하면서, 좀 더 늘어난 시간은 뉴스를 만드는 저희나 시청하시는 여러분께 보다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 말했다. #

7.1. 오늘의 주요 뉴스

오늘의 주요 뉴스를 소개해주는 코너. 시보 후에 방송된다.[45] 월~목에는 안나경 앵커가, 금~일은 한민용 앵커가 진행한다.

월~목 에는 안나경 앵커가 주요뉴스를 브리핑한 후, 밀착카메라 예고가 나온다. 주요뉴스가 끝나면 서복현 앵커가 "JTBC뉴스룸을 시작하겠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첫 번째 소식을 전한다.
금~일 에는 한민용 앵커가 스튜디오로 들어오는 샷을 잡은후 주요뉴스를 브리핑한다. 뉴스미션이 방송되는 날에는 뉴스미션 예고도 나온다. 주요뉴스가 끝나면 한민용 앵커가 곧바로 뉴스를 진행한다.

7.2. 밀착 카메라

JTBC 뉴스룸 밀착 카메라
파일:closeupcamera000005888.png
평일 뉴스룸 (월~목) 주말 뉴스룸 (금~일)
진행자
연지환 기자
이선화 기자
서효정 기자
정원석 기자
미진행 [46]
파일:JTBC.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4명의 기동이슈팀 기자들이 돌아가면서 진행하며, [47] 2016년 4월 18일부터는 헤드라인의 6~7번째 순서에서 다른 꼭지와 달리 취재 기자가 당일 방송될 내용을 직접 말해준다. 경우에 따라서 순서가 바뀌는 경우가 있지만, 거의 항상 1부 마지막에 배치된다.
  • 역대 진행자
    • 강신후 기자 (2014년 11월 10일 ~ 2015년 9월 1일)
    • 김관 기자 (2014년 12월 9일 ~ 2015년 6월 23일)
    • 이가혁 기자 (2015년 2월 3일 ~ 2015년 3월 26일, 2016년 12월 7일 ~ 2016년 12월 12일/임시)
    • 안지현 기자 (2015년 4월 20일 ~ 2016년 12월 15일)
    • 고석승 기자 (2015년 7월 6일 ~ 2016년 12월 14일)
    • 박소연 기자 (2015년 9월 16일 ~ 2017년 6월 27일)
    • 손광균 기자 (2016년 12월 20일 ~ 2018년 11월 8일)
    • 김도훈 기자 (2016년 12월 21일 ~ 2018년 12월 11일)
    • 신진 기자 (2017년 1월 11일, 2018년 2월 7일/임시)
    • 구혜진 기자 (2017년 7월 4일 ~ 2019년 3월 12일) [48]
    • 윤재영 기자 (2018년 3월 7일 ~ 2018년 3월 21일, 2018년 5월 31일 ~ 2019년 12월 25일)
    • 박병현 기자 (2018년 5월 2일, 2018년 11월 15일, 2018년 12월 6일/임시)
    • 서준석 기자 (2018년 11월 22일/임시)
    • 정원석 기자 (2018년 12월 20일 ~ 현재)
    • 박민규 기자 (2018년 12월 18일 ~ 2019년 6월 27일)
    • 임지수 기자 (2019년 1월 9일, 2019년 2월 6일/임시)
    • 윤정식 기자 (2019년 2월 4일/임시)
    • 최하은 기자 (2019년 2월 5일/임시)
    • 이선화 기자 (2019년 3월 19일 ~ 현재)
    • 연지환 기자 (2019년 7월 3일 ~ 현재)
    • 서효정 기자 (2020년 1월 7일 ~ 현재)

7.3. 탐사 플러스

JTBC 뉴스룸 탐사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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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보도 중심의 "탐사+"가 방송된다. 원래 주말 뉴스룸의 앵커인 전진배 사회2부장이 진행하는 독립된 프로그램이었으나, 2014년 9월 22일 이후에는 뉴스룸의 코너로 들어왔다. 목요일에는 잘 안 나오는데, 후술하는 인터뷰 때문에 그렇다. 또한, 특별한 사안이 있다면 주말 뉴스에서도 탐사 플러스가 편성되는 경우가 있다. 처음에는 보도국 기자들이 돌아가면서 취재를 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특정 몇몇 기자들로 인원 수가 점점 줄었고 최근에는 사회2부에서 아예 탐사플러스팀까지 따로 꾸려서 취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코너도 경우에 따라서 1부에 편성되거나, 탐사플러스팀이 취재했지만, 코너 이름 없이 전달하는경우가 있다. 최근에는 이런경우가 더욱 잦아지고 있다가 2019년 부터는 다시 고정코너로서 자주 배치되고 있는중이다. 그러다 2019년 하반기부터 다시 등장하지 않더니 또다시 탐사보도가 코너명 없이 나오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다만 코너는 방송되지 않지만, 탐사보도는 지속적으로 하고있다.

원래는 2부의 독립코너 였으나, 최순실게이트 이후에는 워낙 뉴스거리가 넘쳐나서 1부에서 전하거나 코너 이름없이 주요보도에 넣어서 전달한다. 소셜라이브에서 손앵커가 밝히기론 이팀이 노는게 아닌가 가끔 생각한다고 한다고...

그래도 가짜뉴스, 국정원 알파팀 취재등 최순실 게이트 이후에도 꾸준히 굵직한 보도들을 하고 있다.

그러다가 대선 이후 어느정도 정상화 되면서 코너가 다시 부활했다.

2017년 8월 말에는 트리거라는 탐사보도 온라인 콘텐츠를 개설하였다.

최근에는 사회2부 탐사플러스팀과 밀착카메라팀을 합쳐 사회3부를 출범시키면서 사회3부에서 취재를 전담하고 있다가, 2019년 7월 탐사기획부로 개편되었다.

7.4. 팩트체크

JTBC 뉴스룸 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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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뉴스룸(월~목) 주말 뉴스룸(금~일)
진행자
안나경 앵커, 이가혁 기자 미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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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인사의 발언이나 타 언론의 보도,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슈에 대한 사실여부를 확인해보는 코너. 쉽게 설명하자면 OX 퀴즈의 심층뉴스 버전이다.

2016년 12월 22일 기준으로 오대영 팀장 아래로 다섯명의 팩트체커와 함께 팩트체크팀이 운영되고 있다. [49]팩트체크팀은 보도국 내에서 따로 팩트체크팀만을 위한 방이 있는데, 팀원들의 토론소리에 그 앞을 지나가는 다른 기자들이 '저사람들 싸우나?'(...)라고 생각 할 정도로 하루종일 격론을 벌인다고 한다. 심지어 팩트체커들이 서로 토론을 벌이면서 팀장인 오대영 기자가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할 정도로 말을 끊고 자기들 할말을 한다고.(...)

단행본 책으로도 나왔다. 1권, 2권 정치 사회 편, 3권 경제상식편, 4권 '탄핵, 헌법으로 체크하다'[50]까지.

단행본에 따르면, 팩트체크의 하루는 오전8시에 시작해 밤10시에 끝난다. 사무실로 출근해 조간과 인터넷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소식들을 확인한 뒤 준비한 그날 기삿거리를 가지고 보도총괄과 각 부장들이 참석하는 아침 편집회의를 한다. 이곳에서 그날 아이템이 정해지면 곧장 팩트체크 팀원들이 함께 취재 방향을 논의한 뒤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오후에 1차 기사 작성을 마치면 PD, 그래픽 디자이너와 함께 구성 회의를 시작한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시청자들에게 어렵다면 아무 소용이 없으므로, 가장 이해하기 쉬운 전달 방식을 찾아내는 게 회의의 관건이라고.
논의된 구성 방식에 따라 기사를 최종 완성하는 시간이 보통 5~6시이고, 앵커와 함께 기사 내용을 점검한 뒤 간단한 저녁식사를 마치면 어느새 방송 시간이다. 하루가 빡빡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사전제작이 아닌 리얼 100%생방송이며, 리허설을 할 시간조차 없다고 한다. [51]

거의 매일 팩트체크를 한다는 점이 특징인데, 해외 언론계에서도 주목을 받는 코너라고 한다. 영국 런던에서 31개국의 70여명이 모인 '글로벌 팩트체킹 서밋'이 열린 적이 있는데, 한국 JTBC의 이 팩트체크 코너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손석희가 JTBC로 오면서 구상한 여러 가지 포맷의 뉴스와 보도국 차원에서 아이디어를 낸 코너라고 한다.[52] 뉴스룸 개편 이후 팩트체크를 고정 코너에 넣기로 손 사장 본인이 결정했다고 한다. 2부는 한 걸음 더 들어간 내용들로 채워넣는다는 취지였던 만큼, 팩트체크라는 포맷이 이에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손석희는 정치부회의의 CP를 5개월째 맡고 있던 김필규를 지명, 다음 개편 때 팩트체크라는 코너를 만들 것인데 나뿐 아니라 모두가 너를 적임자로 생각하고 있으니 준비해보라고 지시했다. 매일 방송하고 진행은 김필규가 한다는 조건 외에 모든 세부 사안을 김필규에게 맡겼고, 이후 코너 구성안을 짜서 가져갔을 때도 큰 지적 없이 오케이했다고. 이렇게 JTBC뉴스룸의 간판 코너가 탄생했다.

처음 개편 준비기간이 2주가 주어졌는데, 다른 팀은 아이템 짜고 취재에 들어갔는데 팩트체크는 그날 그날 신선한 아이템을 다뤄야 하는지라 그렇게 하지못하고, 2주동안 회의만 했다고 한다. 결국 아이템은 전날에서야 정해졌다고 한다.

이 코너의 스트레스가 상당한 게, 만약 팩트체크에서 언급한 팩트가 사실과 다른 경우가 발생한다면 그건 재앙이기 때문이다. 제작자 입장에서 가장 민감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아이템 선정으로, 그날 다룰 아이템 후보를 팩트체커가 준비해 가져가면 손석희와 상의해 결정하는 방식이었다. 손 사장이 먼저 정해 취재해보라고 지시하는 아이템은 극히 드물었다. 김필규는 상당히 지치게 하는 포맷인 이 코너를 장기간 진행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이것이라고 회상했다.

처음 기획할 때는 한 달이나 버틸 수 있을까 비관적인 코너였다고. 팩트를 체크한다는 컨셉 자체가 논쟁적이고 위험한 판단에서였다.[53]
"국내 언론에서 팩트체크란 포맷의 기사는 JTBC 이전에도 있었다. 하지만 이를 대중화하고, 거짓 기사가 넘쳐나는 새로운 언론환경에서 그 존재의 필요성을 부각시킨 것은 JTBC 뉴스룸 팩트체크의 공"ㅡ 김필규

2019년부터는 1부에 주로 배치되고 있는중이다. 시의성있는 이슈를 바로 체크해보기 위해서라고 한다.

7.5. 비하인드+

JTBC 뉴스룸 비하인드+
파일:뉴스룸 비하인드+.jpg
평일 뉴스룸(월~목) 주말 뉴스룸(금)
진행자
서복현 앵커, 키워드 관련 사안 취재 기자 한민용 앵커, 키워드 관련 사안 취재 기자
파일:JTBC.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비하인드 시절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비하인드+
뉴스 이면의 이야기, 리포트로 담지 못한 이야기, 보도를 했지만 좀 더 전달해야 할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20대 총선 전 진행했던 '2016 총선현장'이라는 코너를 총선 이후 고정코너로 다듬어서, 2016년 4월 18일 'Behind News'로 첫 방영되었다. 정권 심판론이 대두되었던 대한민국 지방선거 참패 이후에 역대 대통령들이 표명했던 입장에 대하여 조명한 것을 시작으로, 주요 보도에서 다룬 것에 비해 비교적 규모가 작은 내용을 2~3꼭지 다루거나, 본 뉴스와 관련된 추가적인 측면에 대하여 보충하는 코너이다.[54] 주로 리포트 하나로 만들기는 애매한 정치인들의 발언, 행적 등 뒷이야기들이 자주 소재가 되며, 이 때문에 진행 분위기 자체도 다른 부분에 비하면 가볍고 여유로운 편이다.[55] 현 상황과 유사한 다른 사례에 대해 소개하거나, 가볍게 팩트체크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묘한 드립이 자주 끼어서 등장하고, 박성태 기자와 손석희 앵커가 미묘한 만담을 벌이면서 뉴스룸의 유일한 개그코너, 제 2의 팩트체크라는 평도 받았다. 2016년 5월 16일 방송분부터 타이틀이 'Behind The News'로 변경되었으며, 2017년 4월 20일 방송을 끝으로 이성대 기자가 하차하였고, 2017년 4월 24일부터는 박성태 기자로 교체되었다.

초기에는 주중에만 진행했으나, 2016년 5월 20일부터 주말 뉴스에서도 편성되어, 이 코너를 매일 진행하게 되었다. 다만, 주말 뉴스에서는 코너가 결방하는 날도 더러 생기며, 2016년 9월 24일부터는 토, 일요일에 각각 토요플러스, 경제가 보인다 코너가 생기며 비하인드 뉴스가 결방될 가능성이 커졌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고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뒤에는 주말에 이 코너가 사실상 방영 중단에 들어갔었다가, 2017년 2월 3일부터 금요일에 한해 정기적인 방영이 재개되었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비정기적으로 편성된다.[56] 김필규 앵커가 주말 뉴스룸을 진행하게 된 직후에는 주말 비하인드 뉴스가 끝에 들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고, 중간 또는 뒤에서 1~2꼭지에 배치되기도 했다.[57] 금요일과 주말에는 최재원 기자[58][59]가 진행한다.

2019년 12월 31일을 끝으로 박성태 기자가 주중 비하인드 뉴스룸에서 하차하고 정치부회의로 이동하였으며, 주말 비하인드 뉴스를 진행하던 최재원 기자도 2020년 1월 5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였다.

서복현 기자가 앵커가 되면서 코너가 개편되었는데, '비하인드+'로 업그레이드되어 주요 보도에 출연했던 기자들이 직접 출연해 자신들의 취재 사안에 대한 이면을 소개하고 취재 현장에서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풀어놓는 코너가 되면서 나름 진지해졌다. 첫 방송에는 21대 총선에서의 빅매치가 예상되는 종로 선거구를 찾았던 최재원, 최수연 기자가 출연하였다.

7.6. 주말 한정 코너

7.6.1. 뉴스 미션

JTBC 뉴스룸 뉴스 미션
파일:뉴스미션.png
파일:JTBC.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시청자들이 보내주신 '취재 미션'을 사회부 기동 취재팀 기자들이 현장에 찾아가 확인합니다.
2019년을 맞아 새로 신설된 코너.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사안이나 제보를 해주는 내용에 대해서 JTBC 기동 이슈팀 기자들이 이 미션을 안고 현장에 달려가서 직접 확인을 하거나 체험을 통해서 알려주는 코너이다. 일주일에 한 번씩 진행하고 있다. 밀착 카메라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봐도 될 듯. 밀착 카메라가 날 것 그대로의 현장을 보여주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이 코너는 거기에 제보와 체험 기능이 강화되었다. 주말 뉴스룸에 진행하기도 하다가 코너 타이틀 테마색이 보라색으로 바뀐 걸로 보아 아예 주말 코너로 바뀐 것으로 보인다.

7.6.2. 이슈플러스

JTBC 뉴스룸 이슈플러스
파일:issueplus000008898.png
파일:JTBC.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주말 한정)

2017년 8월 19일부터 시작된 주말 한정 코너. 대채적으로 심층적인 리포트를 선보이는 포맷으로 진행된다. 보통 2개의 리포트가 나오며, 지상파에서 방영되는 집중취재나 심층분석 성격의 코너와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사회3부에서 취재한 탐사기사도 이 코너에 배치된다.
주말뉴스에서는 거의 빠짐없이 배치되므로 주말뉴스의 메인코너라고 볼 수도 있겠다. 최근에는 탐사기획부 기자와 주말뉴스취재팀 기자가 거의 전담하면서 탐사보도 코너 형태로 방송되고 있다. 2018년 8월 개편에서 살아남았다!

7.6.3. 한민용의 오픈마이크

한민용 앵커가 직접 현장 취재나 인터뷰를 진행하는 코너이다.

7.7. 날씨

뉴스룸에서는 특이하게도 기상캐스터가 없다. 다만 필요할 경우 날씨담당 기자의 리포트나 PT로 대체하고, 간단한 기상예보는 클로징 직전에 서브 앵커의 멘트로 대체한다. 그 마저도 자료화면 하나 없이 진행하다가 2018년 말부터는 미세먼지 수치나 예상 강우량/적설량 등 간단한 그래픽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7.8. 클로징 BGM

JTBC 뉴스룸 클로징BGM
평일 뉴스룸(월~목) 주말 뉴스룸(금~일)
진행자
서복현 앵커 한민용 앵커
저희들은 내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JTBC 뉴스룸 엔딩곡 모음

말 그대로 뉴스 클로징에 BGM을 내보낸다. 클로징 BGM은 기본적으로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의 뉴스에만 나오며, 기타 특수한 상황일 때는 기본 BGM이 나온다.

원래는 전신인 JTBC 뉴스 9에서 하던 형태였으나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중단한 것을 2년이 지나서야 재개한 것이다. 다만 길이는 많이 짧아졌다. 뉴스 9 시절에는 엔딩 크레딧이 나갈 동안 노래 1절 정도는 다 들려줬는데 현재는 광고 때문인지 중간에 잘라버린다.

대개 음악은 손석희 앵커[60]와 제작진이 선곡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시기에 알맞는 음악이 주로 나오곤 하는데 2017년 현재 조기 대선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대선 주자들을 인터뷰 하는 시간에는 대선 주자가 직접 고른 음악이 방송을 통해서 나온다.

문화초대석에 가수가 출연할 경우 해당 가수의 노래를 틀어주기도 한다.
  • 네티즌 사이에서 선곡하는 노래 제목이 다소 의미심장한 경우가 많다고 추측되고 있다. 그래서 뉴스룸이 끝나면 선곡의 제목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오른내리곤 한다.
    • 19대 대선 당시 SBS가 한 오보에 대해 보도했을 때는 제목이 <You're not alone>, 소리대로 말하자면 유 어 낫 언론이였다.
    • 2017년 4월 4일 홍준표와 평소와 다르게 매끄러운 진행이 힘들었던 인터뷰를 마치고 <지친 하루>로 뉴스룸을 마쳤다. 자세한 것은 홍준표/논란/19대 대선 문서의 JTBC 뉴스룸 인터뷰 태도 논란 단락 참고.
    • 2018년 2월 21일 뉴스룸에서는 이명박을 풍자하는 뉘앙스의 노래가 선곡되었는데 아네테 포크스의 다스 이스트 메인스(<Das Ist Meins>). 직역하자면 '이건 내꺼' 라는 뜻이다. 하지만 'Das (다스)는 내꺼' 라는 언어유희가 가능하다.
    • 2018년 3월 7일 뉴스룸에서는 미투 운동을 보도하며 '정직해라'라는 의미의 <Be honest> 라는 노래를 선곡했다.
    • 2018년 4월 19일에는 한진그룹 오너 일가의 사건사고를 집중 보도한 뒤 Anita Kerr Singers의 <Welcome To My World>로 뉴스룸의 문을 닫았다. 자세한 내용은 잘못 선정한 광고 BGM에 서술되어 있다.
    • 2018년 7월 23일 노회찬 의원이 투신자살한 것을 보도하였는데, 제임스 테일러의 <You Can Close Your Eyes>를 선곡하였다.

뉴스룸 클로징 곡이 나온후 포털에서는 종종 클로징곡 선정의미를 해석하는 기사들이 나오기도 하니, 관심있다면 찾아서 보는것도 좋다.

주말 뉴스룸의 김필규앵커 진행 초창기 시절에는 마지막 리포트[61]에 대해 앵커가 코멘트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미국 뉴스에서 자주 사용하는 포맷인데, 아마도 김필규 앵커가 미국 유학경험이 있어서인 모양이다. 주말 클로징 시에는 조용히 끝나다가 2017년 9월 30일부터는 주말에 조용히 끝나지 않고 주요 뉴스 곡과 비슷한 풍의 음악을 틀어주거나, 특별한 경우에는 마지막 리포트와 관련된 클로징 BGM을 틀어주기도 한다. 김필규 앵커 본인이 밝히기론, 본인은 음악적 소양이 없어서 BGM을 선곡하기 어렵다고 했다. [62] 다만 2017년 10월 28일 (토)에는 촛불집회 1주년을 맞아, 촛불집회 곡 중 하나인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틀었다. 2018년 10월 15일~18일 손석희, 안나경 앵커가 휴가를 가서, 김필규, 한민용 앵커가 진행을 하였는데 16일~18일 클로징곡이 나왔다. 손석희 앵커가 아닌 다른 사람이 앵커를 맡았을때, 클로징곡이 나온 적은 없었는데, 이번에는 클로징곡이 나왔다. 선곡은 한민용 앵커가 골랐다.

2020년 1월 2일, 손석희 앵커가 마지막으로 선곡한 클로징 곡은 밥 딜런의 the times they are a changing이었다. 앞으로 JTBC뉴스의 대폭적인 세대교체와 변화를 예고하는 의미인듯 하다. 또한 이곡은 손석희 앵커의 뉴스9 첫방송때 나온 클로징 곡이기도 하다. 첫방송과 마지막방송 모두 같은 곡으로 마무리 한셈이다.

2020년 1월 5일, 주말 뉴스룸 메인앵커를 진행하던 김필규 앵커가 하차하였다. 앞서 언급했지만 주말 뉴스룸은 엔딩곡이 나오지 않는데 이 날은 클로징곡 <Art Garfunkel - Travelling Boy> 가 나왔다.

손석희 앵커가 하차한 이후에도 앵커브리핑과 달리 클로징 BGM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서복현 앵커의 선곡으로 계속 이어가고 있는듯 하다. 다만 선곡자가 바뀌어서 그런지 선곡 스타일이 많이 바뀌었다.

그동안 주말에는 클로징 BGM이 정기적으로 나오지 않았지만, 2020년 2월 14일을 기점으로 한민용 앵커의 선곡으로 주말에도 클로징 BGM이 나오기 시작했다. 다만 주말은 편성시간이 부족한지라 평일에 비해서 정말 짧게 나온다. 그러다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전파가 심각해지면서 특보 체제로 들어감에 따라 평일 주말 모두 클로징 BGM 송출이 중지되었다.

8. 특집토론

8.1. 신년토론

2014년부터 매년 신년토론을 진행중이다. 아래의 이름 순서와 직책명은 손석희가 소개한 멘트 순이다.

8.2. 긴급토론

주요이슈중에서 뜨거운 논쟁이 있는 것이 있을 경우 뉴스룸 뒤에 긴급토론을 편성하기도 한다. 하지만 바로 뒷 시간대 프로그램을 결방시켜야 한다는 부담 때문인지 자주 진행하지는 않고 있다.[63]

8.2.1. 2018년 1월 18일

8.2.2. 2018년 4월 18일

JTBC 뉴스룸 긴급토론 - 김기식·드루킹 논란서 남북 정상회담까지
진행자
손석희 앵커
패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노회찬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원내대표

8.2.3. 2018년 8월 28일

JTBC 뉴스룸 긴급토론 - '고용 쇼크' 한국 경제, 출구는?
진행자
손석희 앵커
패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의원

8.2.4. 2018년 9월 12일

JTBC 뉴스룸 긴급토론 - 계속되는 '고용 쇼크' 무엇이 문제인가
진행자
손석희 앵커
패널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과 교수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8.2.5. 2018년 10월 1일

JTBC 뉴스룸 긴급토론 - '심재철 논란-유은혜 임명' 공방…접점은 없나
진행자
손석희 앵커
패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8.2.6. 2019년 10월 1일

JTBC 뉴스룸 긴급토론 - 조국 장관과 검찰 수사, 어떻게 봐야 하나
진행자
손석희 앵커
패널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주호영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박형준 동아대학교 교수

[1] 2020년 2월 15일부터 시간대 이동[2] 광고는 제외[3] 로그인 필요하나, SNS 로그인으로 대체 가능[4] YTN, 연합뉴스TV[5] 손 선배가 자신의 기사 앵커 멘트를 고칠 때 가장 긴장된다는 말과 함께 올라온 사진 한 장에서 권위주의적이지 않으면서도 멘트 하나하나에까지도 철저한 모습이 느껴진다.[6] 2018년 12월, 주말 진행의 김필규 앵커도 2020년 1월 하차전까지, 주말뉴스취재부장을 맡으면서 주말에도 이러한 시스템을 일부 적용시켰었다.[7] 기자 리포트로 나갈 때는 중간 또는 끝에, 단신으로 나갈 때는 클로징 전에 나온다. 기자 리포트로 날씨 예보가 나갈 경우, 클로징 멘트에서는 예보가 생략되기도 한다.[8] 다만 2018년 8월 23일 태풍 솔릭 특보로 인해 지역별 주요 상황 안내를 위해서 뉴스 티커를 등장시켰다.[9] 종편 쪽에는 유독 스포츠 뉴스 비중이 적은 편이다.[10] 농담이나 수사가 아니라, 정말로 당시 MBC 뉴스데스크의 지향점이 이러했다. 비록 주말 한정이긴 하지만, 최일구 앵커가 즐거운 뉴스를 진행하겠다고 선언했을 정도이다.[11] 2017년 신정 시즌 JTBC 뉴스룸 : 신년 토론에서 보였듯, 정말로 100분 토론 때처럼 아예 패널들을 모셔다놓고 토론을 붙이거나, 자신이 직접 1:1로 상대방과 토론을 진행하기도 한다(!).[12] 단, YTN, 연합뉴스TV보도전문채널의 경우 2시간을 묶어서 1시간 30~40분의 뉴스 쇼를 운영하는 게 일반적이다.[13] 그런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사건 보도 이후 8%를 넘으며 4%대로 내려앉게된 SBSMBC를 제쳐버렸다.[14] 하지만 KBS는 채널 특성상 시청률에 다소 거품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온라인 시청률은 JTBC가 월등히 높기 때문에 사실상 시청률 1위는 JTBC로 보아야 한다는 해석이 우세하다.[15] 한때 SBS가 JTBC를 따라잡을 뻔 했으나 손혜원 의원 부동산 의혹 보도 이후 진보 시청층이 많이 이탈했고, MBC는 지속적인 개편에도 시청률 면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자, 뉴스 시간을 30분 앞당겨 개편시키는데 이르렀다.[16] 뉴스룸이 8시에 시작하는 것과 달리 뉴스데스크는 7시 30분부터 더 일찍 시작하고 일찍 끝나는 방송시간, 조국 사태에서의 친정부 반검찰 보도 등이 상승세의 요인으로 꼽힌다.[17] 물론 방송시간이 다르다는 점은 감안을 해야한다. TV조선 상승세의 요인은 신동욱 앵커의 영입과, 지속적인 변화, 그리고 공영방송인 KBS와 MBC가 정권교체와 함께 데스크 성향도 기존 보수적인 논조에서 벗어나면서 보수시청층이 뉴스9로 결집한 효과도 있다. 물론 외향적인 부분이 많이 개선이 된 것이지, 뉴스 내용적인 부분은 논란이 많다.[18] 다만 시청률이 소폭 하락하긴 했으나, 손석희 앵커가 하차했음에도 대폭적인 시청률 하락은 없었다.[19] MBC는 JTBC의 이탈 시청층을 모두 흡수했다.[20] 하지만 7시대도 8시대보다는 비교적 여유가 있긴하지만, TV조선 뉴스7이 독점하다시피하는 시간대이다.[21] 다른 뉴스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주말 체제를 금요일부터 적용하고 있다. 이는 손석희 앵커의 지위와도 연관이 있는데, 손 앵커는 대표이사 사장(前 보도 담당 사장)이므로 경영진으로서의 관련 업무에도 임해야 하는지라 하루 정도는 사장 업무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게 진행하지 않는 것이다. 이후 손석희 사장이 앵커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여전히 금요일도 주말 앵커가 진행하고 있다.[22] 현 보도제작3팀장. 초대앵커지만 갑작스러운 앵커교체로 인해 마지막인사도 제대로 못했다.[23] 현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대선을 앞두고 보도프로그램 강화차원에서 투입되었다. 당시 기획위원이라는 직함을 얻었으며 시원한 드립을 날리면서 진행했다.자신이 대선 예측의 사나이라고 했다 목소리 톤도 높아서 앵커가 술먹고 진행하는게 아니냐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그러다 손석희가 오면서 한 소리 들었는지 비교적 차분해졌다가 결국 하차[24] 현 아나운서 차장.[25] 2015년 1월 5일 ~ 2015년 7월 9일 : 월~목 스포츠 뉴스 진행. 여기서는 셔츠에 청바지 차림이라는 상당히 간편한 복장으로 나온 바 있다. 2019년 현재 3년가까이 뉴스앵커 직을 유지하고 있으며, 뉴스룸 역대 최장수 여성앵커이다.[26] 뉴스룸 개편 전 임시 평일 진행.[27] 단독 진행. 현 뉴스제작2팀장[28]중앙일보 글로벌 협력 팀장. 첫 메인 여성 앵커. 2012년 5월 5일 ~ 2012년 11월 18일, 2014년 2월 8일 ~ 2014년 3월 30일 : 단독 진행[29] 단독 진행. 현 정치부회의팀장[30] 단독 진행[31] 현 국제외교안보팀 기자[32] 현 국제외교안보팀 기자[33] 예를 들어 지진특보나 북미정상회담 특보때는 관련 주요장연으로 채운다.[34] 정통 이브닝 뉴스 스타일이라지만, 이건 초기의 이야기이고 요즘은 중간중간 기자 출연이 들어가고 블록 편집(만약 북미관계 뉴스가 있다고 하면 중간에 다른 주제 뉴스를 집어넣지 않고 관련 리포트만 계속해서 연속으로 전해주는 것)이 많이 나온다. 블록 편집으로 리포트를 전달하면서 타 메인 뉴스보다 심층적으로 보인다. 이외에 1부에서도 간혹 사건의 비중에 따라서 탐사 코너나 인터뷰를 하는 경우도 많아져서, 1부와 2부의 차이는 고정 코너 (앵커 브리핑 / 팩트 체크 / 비하인드 뉴스) 외에 차이점이 없어보일 때도 있다.[A] 그날 뉴스 구성에 따라 1부 또는 2부에 유동적으로 배치된다.[A] [37] 원래 2부의 시작은 앵커브리핑 코너가 담당했지만, 손석희 앵커의 하차로 코너가 폐지되었고,현재는 "뉴스룸을 이어갑니다."라는 서복현 앵커의 멘트와 함께 이어서 주요뉴스를 전한다.[38] 비정기적[39] 비정기적[40] 최근에는 1부에 배치되기도 한다.[A] [A] [43] 금요일에만 방송[44] 2017년 6월 15일 끝으로 이 코너는 사라지게 되었다. 2018년 초부터 다시 준비해서 방송한다고 했으나, 여전히 나오지 않고 있다. 관련 영상[45] 원래는 시보 직전에 방송했지만, 2020년 1월 개편부터 시보 후 진행으로 변경되었다. 2014년 9월 뉴스룸 초기에 주요뉴스를 시보후 진행으로 한적이 있다.[46] 기본적으로 평일 코너이나, 아주 드물게 주말에 편성되는 경우가 있다. 주중 후반에 방송 예정이다가 속보 등으로 미방송된 경우 주말로 밀리는 경우도 있다.[47] 초기에는 강신후 기자의 단독 코너였으나, 이후 김관 기자가 추가로 합류하면서 2명이 되었고, 이후 3인 체제를 거쳐 윤재영 기자가 합류하며 4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4인 체제로 바뀐 이유는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것이라고 한다.[48] 탐사플러스팀으로 이동. 후임은 이선화 기자.[49] PD,작가,인턴기자,그래픽 디자이너(원래는 없었으나, 손 앵커가 생방송중 그래픽 오류에 대해서 지적하는 일이 있은후 추가합류했다.),리서처, 그리고 오대영 팀장으로 구성되어있다.[50] 최순실 게이트와 탄핵정국이 한창일 때 매일 소재가 관련 내용으로 도배되다시피 했는데, 그 시기의 내용을 묶어서 책으로 내니 절로 탄핵 특집이 되었다고 한다(...) 참고로 취재 뒷이야기와 이후 시점에서 돌아본 내용 등도 실려 있다.[51] 도무지 자기들도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를정도로 정신이 없다고 하는데, 결국 문제가 터지기도 했다. '일본해'라고 쓰여 있는 지도를 방송에 내보내는 대형사고를 친 것! 결국 다음날 정중히 사과하고 일주일간 쉬었다.[52] 원래는 뉴스9에서 검토하던 코너였으나, 뉴스 시간부족으로 인해 보류했고 이후 뉴스룸에서 하게 되었다.[53] 오랫동안 팩트체크라는 포맷이 국내에서 논쟁이 된 이유이기도 하다.하지만 오히려 지금은 팩트체크라는 포맷이 거의 전 언론사로 대중화 되고, SBS는 사실은?,MBC는 새로고침이라는 비슷한 코너를 만드는데 이르렀다.[54] 박성태 기자가 소셜라이브에서 밝히기를, 의원들이 싸우는데 1분 이내로 싸우면 비하인드 뉴스 주제이고, 5분 정도 싸우면 일반 리포트로 제작된다고 한다.[55] 거기에다가 박성태 기자가 진행을 맡은 이후로는, 특유의 유머감각까지 더해져 매니아층까지 형성되었다.[56] 김필규 앵커가 박성태 기자와 서로 협약을 맺으면서(...) 주말에도 자주 배치하기로 합의했고, 그 이후에는 주말에도 거의 빠지없이 배치되는 편이다. 그리고 주말에는 분량이 적어서 나가지 못하는 정치뉴스들을 전해주기 때문에 사실상 정치뉴스를 이 코너에서 거의 소화하고 있다.[57] 주말 뉴스룸의 마지막에는 미니다큐나 가벼운 주제의 리포트가 배치되기 때문. 시간이 흐르면서 다시 맨 끝 코너로 들어가는 일이 잦아졌다.[58] 주말 진행자는 특성상 자주 바뀌었는데, 안지현 기자가 주말뉴스취재부(현 주말취재팀)로 발령나면서 앞으로는 자주 바뀔 일은 없을 듯하다.[59] 2019년 2월 24일 주말 비하인드뉴스의 안지현 기자가 출산휴가에 들어가면서 하차를 했다. 따라서 3월 1일부터는 비하인드 뉴스의 원조 기자인 이성대 기자가 주말 비하인드 뉴스를 진행하게 되었다. 2017년 4월 이후 약 1년 10개월만에 비하인드 뉴스로 복귀한 셈이다.[60] 손 앵커는 과거 휘문고등학교 재학 시절에 친구의 반강제 반권유로 방송부에들어왔고 점심시간에 교내 라디오 방송을 하면서 팝송과 인연을 이여왔고 버스 탈 교통비를 아껴 전축을 사기도 했다. 그 때의 기억으로 팝송과 최신가요를 선곡하는 것.[61] 날씨, 미니다큐[62] 또 본인이 소셜라이브에서 밝히기론 자신의 아들이 아빠는 매일 걸그룹노래만 틀것 같다고 디스... 를 했다고 한다.[63] 실제로 현재까지 진행된 긴급토론 2개도 차이나는 클라스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시간대에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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