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02 14: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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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제작 파일:knn news.jpg
방송 기간 1995년 5월 14일 ~ 현재
방송
시간
파일:attachment/1311339087_png-knn.png 평일: 저녁 8시 25분 ~ 저녁 8시 55분
주말: 저녁 8시 20분 ~ 저녁 8시 45분
파일:KNN2FM.png 평일: 저녁 8시 25분 ~ 저녁 8시 50분
방송
품질
화질 1080i
음향 2채널 돌비 디지털
진행 평일 황범, 정준희
주말 무작위[3]
날씨 조문경 / 이재원
링크 파일:knn news.jpg KNN 뉴스

1. 개요2. 구성3. 타이틀
3.1. 현재 오프닝
4. 진행자
4.1. 평일4.2. 주말
5. FM 수중계6. 여담7. 제공 시보8. 관련 문서

1. 개요

KNN 뉴스아이(KNN News Eye)는 KNN의 대표적인 지역 종합 저녁 뉴스 프로그램으로, 1995년 5월 14일부터 PSB 뉴스아이란 타이틀로 방송을 개시하여 방송국명 변경을 제외하곤 별도의 타이틀 변경 없이 현재까지 방송중인 프로그램이다. SBS 8 뉴스의 릴레이 형태로 방송되며, 지역민방의 모든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방송되어온 프로그램이다.

월~금 오후 8:25[4]부터 약 20~25분간[5], 토~일 오후 8:20[6]부터 약 10~15분간 방송된다. 월~금 진행자는 황 범[7][8] , 정준희[9], 주말은 2017년 3월부터 KNN 아나운서들이 교대로 진행한다. 날씨정보의 경우 평일 조문경 또는 이재원 기상캐스터, 주말은 이들 중에서 격주로 진행한다.

2018년 3월 12일부터는 새벽출근아침을 책임져온 황 범 앵커가 복귀하여, 기존 정준희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참고로, 프로그램 제목이 News EYE다.

2014년 12월 15일부터, 기상정보는 2016년 8월 10일부터, SBS NEWS의 프리즘 디자인을 지역민방 뉴스 중 가장 늦게 적용하였다. 아이러니한건, SBS가 2018년부터 프리즘 디자인에서의 뉴스티커의 비율까지 바꿔버려서, KNN이 SBS와 그 지역민방들중 가장 2014년 SBS의 원본 프리즘의 형태를 잘 유지하게 되었다.

평일 기준[10], 황범 앵커의 마무리 앵커멘트는 다음과 같다. "부산경남지역분권에 저희 KNN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다. "부산경남의 발전을 위한 지역분권 운동에 저희 KNN도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 구성

  • 오늘의 주요뉴스
2015년 중반부터 오늘의 주요뉴스 없이 바로 종합뉴스로 넘어간다.[11] 방송이 시작하자마자 서울 프리즘 사각형에 가려졌던 KNN 로고와 현재 시각이 동시에 부활한다. 로고와 시각표시는, 중간에 역시 SBS 스포츠뉴스 방송시 생략했다가, 기상정보와 더불어 부활한다.
  • 종합뉴스 / 르포
부산경남지역의 각종 현안(이슈), 사건사고, 소식들을 전한다. 2017년 2월부터 리포트(르포) 중간에 약간의 비평도 들어가는 중. 그 중, 레전드 리포팅으로 KNN 역사에 길이 남을 만 한 명문의 사자후르포는 후술 내용(2018년 1월 4일) 참조.
  • 앵커 리포트
평일에, 앵커가 대형 화면 앞에 직접 서서, 지역은 물론 국내/해외 중대 이슈에 대해 요약보도 및 비평한다.
  • KNN 영상뉴스
카메라 기자들이, 부산경남의 미담 또는 아름다운 자연 풍경, 역동적인 생업 현장 등을 담아 1분 내외로 편집하여, 주로 평일에 방송한다. 이 중에 일부는, 다음날 민방 네트워크 뉴스에도 가끔 등장한다.

* KNN 날씨+
기상정보를 전하는 코너이다. 오프닝이 SBS처럼 계절별로 상이하다.
  • 오늘의 시선(평일, 2018년 3월 이후 휴식중)
마무리 앵커브리핑[12]멘트 시간으로서, 진재운[13] 앵커 취임 직후부터 그가 직접, 지역 또는 전국적/국제적 이슈에 대한 비평을 한다. 그렇지만, 2018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 코너는 휴식중.
2018년 6월 11일 북미정상회담 전날(아놀드 토인비 역사학자 언급), 2018년 6월 12일 지방선거(투표 독려) 각각 그 전날에 방송 종료 직전, 관련 배경화면과 더불어 약식으로 앵커멘트를 전하였다. 본격적인 재개는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14] 취임 및 직무가 시작되는 7월초쯤에 이루어질 것으로 추정되는 바, 재개시 수정바람.
  • 마무리
센텀시티 KNN타워 본사 사옥을 중심으로 촬영한 야경을 배경화면으로 하여, 방송 종료 직전의 인사[15] 후, 부산경남의 명소(누리마루, 삼천포대교 등)를 클로즈업하면서 방송이 종료된다. 2018년 1월 기준으로는, SBS 스포츠뉴스 간접광고 부분을 끊자마자 KNN 날씨+(기상정보)를 사전녹화로 전하자 마자, 평일 기준, 황범 앵커가 '오늘의 시선' 앵커브리핑을 전하고, 광고 종료 직후에 '이상으로 뉴스아이 오늘의 순서를 모두 마칩니다, (서브 앵커 맨트)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멘트 직후에, 부산경남의 명소를 클로즈업하면서 방송이 마무리된다.
  • 기타 코너
부산경남 지역 중요한 사안이 있으면 그때 그때 특집 코너를 제작해서 방영한다.
제목 그대로, 부산경남 지역의 각종 미담 또는 선행들을 찾아 보도한다.
  • 기업이 희망이다
부산경남 지역 유망업체를 선정하여 심층 취재한다. 주로 주말에 가끔 등장.

3. 타이틀

3.1. 현재 오프닝

현재의 오프닝은 2014년 12월 15일 부터 사용되고 있다.[16]
  • 평일 - 2017년 8월

  • 주말 - 2017년 12월

4. 진행자

4.1. 평일

  • 황 범 아나운서
  • 정준희 아나운서
  • 조문경 / 이재원 기상캐스터[17]

4.2. 주말

  • 무작위 교대근무[18]
    기상캐스터는 원칙적으로 격주근무.

5. FM 수중계

2000년을 전후로 하여 PSB 라디오(現 KNN 파워FM)를 통해 수중계를 실시한 적이 있었지만 이후 중단하였다. 이후 종합편성 라디오채널인 KNN 러브FM이 개국한 2016년 5월 10일[19]부터 러브FM을 통해 수중계가 실시되고 있다. 2017년 11월 11일부터 주말 수중계가 중단되었고, KNN 뉴스로 대체되었다.[20]

진행 순서는 SBS 8 뉴스 → KNN 뉴스아이 → 간추린뉴스, 광고 후 날씨 순으로 진행된다. 이전에는 평일에 SBS 스포츠 뉴스 수중계 후 간추린 뉴스로 넘어갔으나, 언젠가부터 중단되었다.

SBS 8 뉴스가 2시간 혹은 3시간 특집으로 편성되는 경우 라디오 정규편성상 수중계 연결이 곤란한 관계로 평일 45분 즈음에 KNN 뉴스를 대체편성한다. [21]

이후 2018년 3월 26일부터 봄 개편으로 NC 다이노스 전 경기를 편성하는 관계로 SBS 8 뉴스 수중계와 함께 평일 수중계 마저 중단되고 KNN 뉴스로 대체되었다. 이후 2018년 10월 15일부터 SBS 8 뉴스 평일 수중계와 함께 평일 수중계가 재개되었다. 향후에도 이런 식으로 비시즌 편성으로 존속할 가능성이 높다. 2019년에는 편성에 변화가 있었는데, 개막에 맞춰 뉴스아이 수중계는 중단되었지만 전년처럼 KNN 뉴스로 대체되지 않고, SBS 8 뉴스 수중계만 남기면서 서울 전파 100% 릴레이로 전환했다.

간추린 뉴스 및 화면해설, 날씨는 사내 방송 인력이 한 주씩 무작위로 돌아가며 맡는다.

6. 여담

뉴스아이는 스튜디오에 DLP 스크린이 있으나, DLP스크린을 초록색 화면 띄우고 무려 크로마키(...)로 사용한다. KNN 모닝와이드가 활용도가 가장 높고 KNN 뉴스와 생활경제는 2개 보도만 사용하고, KNN 뉴스와 건강은 그냥 뒷배경으로만 사용한다. 2017년 2월 6일부터 뉴스 개편으로 KNN 생방송 투데이KNN 경남투데이, KNN 맛있는 오늘과 통합하여 생방송 여기는 정보센터로 개편되었다가 2017년 10월 23일부터 KNN 뉴스와 건강과 분리 이후 2018년 1월 2일부터 새해 개편으로 현재의 명칭으로 환원되어 방송되고 있는데, 2017년 2월 6일 개편 당시부터 과거 'KNN 맛있는 오늘'과 '네트워크현장 고향이보인다(부산경남편)' 스튜디오에서 주로 진행한다.

출처 : JTBC 정치부회의.

노랗고 길쭉한 모양이 바나납니다. 이것은 사과가 아닙니다. 이를 사과라고 우기면 거짓말이 됩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어제(1월 3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좌파정권에 KNN도 뺏겼다"고 발언했습니다.
이 말이 사실이면 이 정부는 특정 언론을 강탈한 범죄 정부가 됩니다.
범죄 정부는 당연히 응분의 댓가를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KNN은 현 정부에게 뺏기지 않았습니다.
소유는 물론 보도의 방향성도 공정성을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고, 지금도 지향합니다.
여기에 특정 이념이나 특정 정당 편을 들지도 않았습니다.
홍준표 대표는 사실과 다른 말을 왜 했는지 KNN은 묻고 또 강력한 경고와 해명을 요구합니다.
그런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공당의 대표이기 때문입니다.
KNN은 바나나를 바나나라고 말하고, 사과는 사과라고 말합니다.
- 진재운 앵커(1월 4일 뉴스아이 방송 중 앵커리포트, 출처: 캐네네, KNN의 온라인 뉴스 플랫폼.)

2018년 1월 3일 KNN 뉴스아이 진행중,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의 "KNN도 뺏겼다."라는 인터뷰 내용을 보고 있던 앵커들의 반응이 뒤늦게 이슈가 되고 있다. 홍준표의 징징에 가까운 언론 강탈 프레임씌우기 무차별적 발언을 직접 듣고나서 나온 방송내용. 다만, KNN항목에 나와있지만 KNN은 내부에서 과거 친 새누리당 행적을 보인일이 있기에 홍준표가 아주 일부는 진실을 말하고 있긴 하다. 물론 2009년에 획득한 영구 까임방지권 획득은 논외.

7. 제공 시보

2019년 5월 기준으로, 없다. 주로 SBS 8 뉴스 직후 KNN 뉴스아이로 넘어올 때 방송되며, 아래는 기존 광고주들 목록.

8. 관련 문서


[1] 주말, 공휴일 한정 22시 정각부터 시작.[2] 평일 20:50[3] 프로야구 시즌중에는 무작위, 비시즌 정수영 아나운서.[4] 최민희 당시 의원 자료 참조. 잦은 빈도로 30분 가까이에서부터도, 이를 넘겨서도 방송.[5] 본방송과 기상정보 사이에, 서울 SBS에서 전하는 SBS 스포츠뉴스 꼭지(코너)가 1~3토막가량 방송된다. 스포츠 경기 중계 또는 전국적 중대 사안 발생으로 SBS 8 뉴스 방송이 상당히 길어질 경우, 시간상 간혹 곧바로 기상정보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주말에는 생략.[6] 서울 방송 분량이 길어질 경우 25분쯤 시작하는 경우도 존재.[7] KNN 뉴스룸의 최종보스대부로서, 한 때 KNN 뉴스투데이를 진행했으며, 이후 2017년 2월 3일까지 KNN 뉴스아이의 평일 앵커를 맡았으며, 이후 2018년 3월 10일까지 KNN 모닝와이드 앵커를 맡았다. 일요일 행복한 책읽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약 1년만에 복귀한 셈. 야구, 특히 롯데 자이언츠 팬들에게는 전설적인 명장면 목소리의 주인공.[8] 황범 앵커가 모닝와이드로 옮겨간 뒤에는 진재운 보도정보센터장이 진행을 맡았다. 진재운 앵커는, KNN 초기에 특종 리포트도 많이 했던 베테랑 기자 출신.[9] KBS진주 아나운서 출신이다. 2017년부터 부산경남 대표건강정보방송 '공개클리닉 웰' 공동진행.[10] 주말 뉴스아이의 경우, 주말 당직 앵커의 사인콜 멘트는 아래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이상으로 KNN 뉴스아이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또는 "뉴스를 마칩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11] 예를 들어, "예, 뉴스아이 시작합니다." 또는 "뉴스아이입니다." 단도직입적이다.[12] 통상 20시 50분 전후. 경쟁사 JTBC의 경우 55분대. 공교롭게도 이 시간과 잦은 빈도로 겹친다.[13] 20년 이상 탐사보도 및 환경분야 관련 리포트를 해 온 베테랑 기자. 국무총리 표창도 받은 바 있다. 이 분 취임 이후, 뉴스의 개수는 소폭 줄었지만, 뉴스 아이템마다 또는 마무리 앵커멘트에서 비평의 깊이가 한층 깊어지고 있다. 여담으로 KNN 뉴스아이 동시간에 JTBC 뉴스룸 등 쟁쟁한 경쟁자들이 있다.[14] KNN의 역사에 정통한 시청자들로서는 더더욱 감회가 남다를 수 밖에 없는 2018년 지방선거 결과이다. 2014년부터 지난 4년동안, 부산에서 제작되어 전국에 방송되던 '씨네포트'가 사라지고, 그 기간동안 편성권 및 광고수입(미디어크리에이트)에 있어서 을의 지위를 강요받으면서 방송의 품질에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아온 KNN으로서는, 서울스울의 갑질이 그리 곱게만은 느껴지지 못할 것. 다만, 국회선진화법에 의하여 방송법의 개정은 180명 이상의 찬성을 필요로 하는 바, 2018년 6월 재보궐선거에서 현 대한민국 정부여당 더불어민주당이 130석을 확보해도, 여전히 다른 야당들의 협조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바, 이 문제는 2020년 총선의 쟁점이 될 수 있다.[15] KNN 뉴스의 캐치프레이즈, 'KNN 뉴스는 우리 사회의 미래를 생각합니다'가 하단 자막에 표시된다. KNN 모닝와이드역시 황범 앵커의 클로징멘트와 더불어 이 자막 표시. 2017년 9월 29일까지 KNN에서 방송되었다가 11월 6일부터 TBC에서 방송 중인 민방 네트워크 뉴스의 경우, '민방 네트워크 뉴스는 지역분권의 완성을 지향합니다'. KNN 생방송 투데이는 '제작 -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만 작게 표시한 채, 생략.[16] 2012년 센텀시대 이전 영상은 추가바람.[17] 이 두 캐스터들은 2017년부터 생체리듬을 고려하여 매월 교대로 근무한다.[18] 2017년 3월 정수영 아나운서(2018시즌부터 KBO 리그 NC 다이노스경기를 중계하는 KNN 러브FM 캐스터로 복귀)의 사직으로 공석이 되자, 토요일과 일요일 14시 즈음의 'KNN 뉴스'와 더불어, KNN 아나운서들이 교대로 진행하고 있다. 마치 KBO 리그 넥센(최대후원사)과 롯데(파워FM 주 중계 지역연고팀)의 야구처럼. 1선발(주차) 정희정 앵커 2선발 이하윤 앵커 3선발 정준희 앵커 4선발 이해리 앵커 5선발 이수진 앵커 6선발(여성막내) 박민설 앵커, 그리고 7선발이자 그간 막내였던 박 앵커의 후임인 김제현 아나운서까지 전부 혹사논란 노동강도 편.[19] 전날인 5월 9일에도 수중계가 실시되었으나, 이때는 시험방송으로 정규방송은 아니었다.[20] SBS 8 뉴스는 정상 수중계되었다.[21] 예외도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이었던 2017년 3월 10일의 경우 러브FM 특집 편성의 영향으로 기존의 자체 수중계가 아닌 서울 전파를 50분까지 그대로 내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