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9-28 1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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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에는 TV조선 뉴스 7로 2시간 앞당겨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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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메인 뉴스 목록
2.1. 방송 중 프로그램2.2. 종영 프로그램
3. 관련 문서

Main News

1. 개요

방송을 대표하는 뉴스. 즉, 가장 중요한 뉴스로 흔히 종합뉴스하면 메인 뉴스를 의미한다. 이른 바, 정통 종합뉴스. 단, 종합뉴스=메인 뉴스는 성립되기 어렵다.[1] 메인 뉴스의 방송 분량은 보통 40분 ~ 2시간[2]으로 텔레비전의 경우 과거에는 20 ~ 35분 동안 매우 짧게 방송된 경우도 있었으나 2010년대를 전후로 현재는 시간이 많이 늘어났다. 다른 명칭은 '간판 뉴스.'

대한민국 텔레비전 방송의 메인 뉴스는 1970년 10월 5일 밤 10시 30분, MBC 뉴스데스크가 최초로 선보였다. MBC 뉴스데스크를 계기로 아나운서가 원고를 읽어주는 기존 스트레이트 뉴스 진행 방식에서 발전하여 앵커 시스템, 방송 기자의 리포트를 적극 도입한 종합뉴스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되기 시작했다.[3] 그 뒤 1972년 4월 밤 9시, TBC 석간(JTBC 뉴스룸의 원조), 1973년 6월 11일 밤 9시, KBS 뉴스 9(당시 KBS 종합뉴스)[4]가 첫 등장한 후 메인 뉴스 시대를 열었다.[5]

1980년대부터는 언론통폐합으로 인해 TBC 석간이 역사 속으로 자취를 감추고 KBS 9 뉴스, MBC 뉴스데스크가 1991년 12월 8일까지 텔레비전 방송 메인 뉴스 2대 체제로 진행했다. 다음 날 12월 9일, SBS의 개국과 함께 SBS 8 뉴스가 파격적인 이른 시간대(오후 8시)[6]에 처음으로 선보여 TBC 석간의 빈 자리를 채워 다시 텔레비전 방송 메인 뉴스 트로이카를 2011년 11월 30일까지 이루었다.[7] 다음 날 12월 1일, 종합편성채널의 개국 이후 tvN을 제외한 대표 방송사들이 전부 메인 뉴스 시대에 동참했다.

대한민국 방송국 메인 뉴스의 시간대는 일반적으로 저녁에 배치되며 빠르게는 오후 7시, 늦게는 오후 10시 전후에 메인 뉴스를 시작한다. 흔히 뉴스 시간하면 바로 떠오르는 시간대이다. 그래서 저녁 뉴스하면 역시 곧바로 메인 뉴스만을 의미하지만 저녁 뉴스와 메인 뉴스는 서로 혼동되지 않는다.[8] 과거에는 MBC 뉴스데스크(당시 MBC 뉴스의 현장) 덕분에 밤 9시로 고정되어 있었으며 대한민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의 경우 대개 9시 전후에 하는 뉴스가 질이 가장 높고 유명하여 메인 뉴스가 된다. 그러다가 SBS 8 뉴스를 계기로 오후 8 ~ 9시 전후로 바뀌었고 지금에 이르러 MBN 뉴스 8, 뉴스A, MBC 뉴스데스크의 시간대 이동, KBS 뉴스 7의 개편을 계기로 오후 7시로 또 앞당겨져 현재에 이르고 있다.[9]

워낙 중요한 뉴스이기에 다른 뉴스 프로그램에 비해 기간에 제한없이 1주일 동안 매일 방송된다.[10] 그러나 1990년대까지는 KBS 일요 9, MBC 뉴스센터, SBS 뉴스 Q 등과 같이 메인 뉴스 프로그램으로부터 독립된 별도의 주말 종합뉴스 프로그램이 따로 방송한 적은 있었다. 현재는 모두 메인 뉴스 프로그램에 흡수되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통상적으로 방송사의 메인 뉴스는 오직 단, 하나의 프로그램이나 KBS의 경우 1994년 2월 21일부터 2010년 5월 7일까지 16년 3개월 간 메인 뉴스 프로그램을 2개 편성했다.[11] 이는 KBS의 채널이 2개(1TV2TV)여서 가능했던 케이스로 역대 KBS 2TV 저녁 뉴스 프로그램은 KBS 뉴스 9와 같은 메인 뉴스의 기능을 가지고 SBS 8 뉴스와의 경쟁을 목표로 방송했다. 그러나 오히려 SBS 8 뉴스와의 경쟁에서 불리해져 시간대, 명칭, 포맷을 자주 물갈이하느라 시청률, 인기도까지 낮아져 결국은 끝내 프로그램의 기능을 KBS 뉴스 9에게 몰아주고 역사 속으로 자취를 감추었다. 또 2TV 메인 뉴스의 위상, 네임밸류 역시 타 방송사 메인 뉴스에 비해 떨어진 편이었고 굳이 의무적으로 편성할 필요까지는 느끼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메인 뉴스하면 보통 TV 뉴스를 의미해서 라디오의 경우 반대로 메인 뉴스 개념이 명확하지 못하고 있다. 단, 오전에 방송되는 KBS 제1라디오뉴스와 화제MBC 표준FM뉴스의 광장 등은 간판 뉴스나 정통 종합뉴스로 불리고 있다. 일단 머나먼 오랜 과거부터 라디오 뉴스에서 제일 중요한 정오 뉴스도 있다. 그러나 현재는 방송 메인 뉴스가 라디오 동시 수중계도 진행하고 있어 순수 라디오 메인 뉴스는 현재로서는 성립이 되지 않는 편으로 보인다.

의외뉴스쇼에 비해 도입이 다소 늦은 편이다. 종합뉴스가 비활성화되고 스트레이트 뉴스 위주이던 시기에도 뉴스교양을 퓨전한 뉴스 토크쇼는 존재했기 때문이다.[12]

보통의 뉴스에서 한 단계 발전하여 여러 가지 주요 소식을 깊게 보도하는 정통 종합뉴스를 '심층 뉴스'라고 부른다. 현재의 메인 뉴스는 곧 심층 뉴스의 형식이다.[13] 단, 심층 뉴스 역시 메인 뉴스와 같은 개념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면도 있다.[14]

메인 뉴스를 근속한 앵커는 덩달아 유명해지기 마련이다. 대표적으로는 엄기영, 백지연이 있다. 엄기영의 경우는 MBC 뉴스데스크를 10년 이상 근속하여 MBC 사장까지 맡게 된다.[15]

2. 메인 뉴스 목록

※ 주말에만 방송되는 메인 뉴스는 ◇표기.

2.1. 방송 중 프로그램

2.2. 종영 프로그램

3. 관련 문서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종합뉴스 문서의 r407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 종합뉴스는 저녁 외에 아침, 낮, 밤에도 방송한다.[2] 평일 기준으로는 55분 ~ 2시간, 주말 기준으로는 40분 ~ 1시간 이상.[3] 1970년 10월 5일 이전에도 30분 뉴스는 있었지만 그저 스트레이트 뉴스였을 뿐이었으며 '종합뉴스'라는 명칭을 가지고 방송한 프로그램도 일반 뉴스였다.[4] 유일하게 기존 스트레이트 뉴스(KBS 뉴스)에서 확대 편성되었다. 두 전자는 순수 첫 방송.[5] 이를 계기로 MBC 뉴스데스크대한민국 방송 뉴스대명사로 각광받았다.[6] 두 전자와 1시간 차이난다.[7] 2008년 2월 25일에 신설된 EBS 저녁 뉴스교육 전문 메인 뉴스이기에 진정한 순수 정통 뉴스로서는 여전히 트로이카였다.[8] 메인 뉴스의 전후 시간대에 편성되는 저녁 뉴스가 따로 있다.[9] 단, 2019년 1월 1일 이후의 KBS 뉴스 7는 엄밀하게는 메인 뉴스가 아니지만 뉴스 진행 방식이 KBS 뉴스 9를 비롯한 전 방송사 메인 뉴스와 매우 흡사한 준(準)메인 뉴스저녁 종합뉴스이다. 슬로건 역시 '1시간 빠른 종합뉴스.'[10] EBS 저녁 뉴스, YTN 뉴스나이트, 뉴스투나잇, 과거의 KBS 8 뉴스타임은 예외. TV조선 뉴스 9는 주말 저녁 7시에 'TV조선 뉴스 7'로 방송된다.[11] 과거에 메인 뉴스로부터 분리된 주말 뉴스는 논외. 그 이유는 메인 뉴스와 뿌리가 같기 때문이다.[12] 다만 얼마 가지는 못했다.[13] KBS 뉴스 9는 2019년 1월 1일에 '깊이 있는 심층 뉴스'라는 또 하나의 슬로건을 내걸었다.[14] 저녁 뉴스 프로그램인 SBS 오 뉴스, 경제뉴스 프로그램인 KBS 경제타임과 과거의 마감뉴스 프로그램인 KBS 뉴스라인은 심층 뉴스 성격이지만 메인 뉴스 프로그램은 아니다. 허나 KBS 뉴스라인의 경우 KBS 뉴스 9처럼 정통 뉴스로 부를 수도 있다.[15] 대단한 것은, 전국의 시청자들 중 10% 이상이 매일 매일 방송되는 엄기영의 말을 10년 이상이나 들었다는 점이다. 조금 과장하여 은유하자면 메인 앵커들 중 손석희나 엄기영 같은 간판급 언론인들은 저녁 9시를 지배하는 인물이라고도 볼 수 있다.9시를 지배하는 자![16] 실제 방송에서는 'EBS 뉴스'로 표현된다.[17] 주말에는 'TV CHOSUN 뉴스 7'이라는 타이틀로 저녁 7시에 방송된다.[18] 일요일 KBS 뉴스 9 자체가 확대 편성된 프로그램. 프로그램 자체는 종영되지 않고 원래의 9시 뉴스로 돌아왔다.[19] 주말 프로야구 중계방송 기간에는 'iTV 뉴스 8'라는 타이틀로 저녁 8시에 방송되었다.[20] 토요일에는 '토요 뉴스', 일요일에는 '일요 뉴스'로 방송되었다.[21] 주말에는 'TV조선 종합뉴스 7'이라는 타이틀로 저녁 7시에 방송되었다.[22] 주말에는 '채널A 주말 종합뉴스'라는 타이틀로 방송되었다.